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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력 잔입니다. 오늘도 장 시작하자마자 차트 챙겨 보시는 여러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은 장 중에 바로 짚어드려야 할 종목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들고 왔습니다. 여러분이 종목 솔직하게 보겠습니다. 저 위 4월에 160만 원 고점을 찍고 내려와 110만 원대에서 움직이다가 오늘 장 시작하면서 또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100만 원에 문 열었는데 그 자리를 못 지키고 지금 95만8,000원 - 2.24%로 24%로 눌려 있거든요. 심리적 지지선이던 100만 원을 장중에 깨고 내려온 겁니다. 지금이 자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빠지는 거 보고 겁먹고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세력의 심리로 보면 100만 원 깨고 밀린이 자리를 지켜주는지 아닌지 냉정하게 확인해야 하는 자리예요. 오늘이 하락 100만 원 깨고 밀린 하락 한화 에어로스페이부터 보시죠. 100만 원에 문 열고 그 자리를 못 지키고 지금 95만8,000원까지 밀려 거래되고 있습니다. 심리적 지지선 100만 원을 장중에 깨고 내려온 하락흐름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100만 원이라는 큰 자리를 깼다는 겁니다. 이런 자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게지지 깨졌다고 겁먹어서 같이 던져 버리는 겁니다. 큰 지지선을 깨고 밀린 자리에서는 세력이 겁먹은 개인들 물량을 아래에서 쓸어담으려고 일부러 지지를 깨고 흔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던질게 아니라이 눌림이 어디서 멈추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자리예요. 이제 하나 여러 스페이스 거래량 찍겠습니다. 오늘 장 초반 거래가 붙으면서 100만 원 아래로 밀렸는데 중요한 건이 하락에 거래가 어떻게 붙느냐입니다. 세력이란 결국 큰 자금의 흐름인데지지 깨고 밀린 자리에서 거래가 화합 늘며 저점을 받아올리면 그게 바로 세력이 개인 물량을 쓸어담는 신호거든요. 반대로 받아주는 손 없이 거래가 실리며 계속 흘러내리면 더 조심해야 하고요. 그래서 지금은 무점 담는 자리가 아니라이 눌림에서 거래가 어떻게 붙는지 지켜보는 자리라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십시오. 지금 중요한 건 오늘 저가 95만8,000원 그리고이 100만 원 아래 눌림 자리를 지켜주느냐입니다.이 자리를 받쳐주고 거래가 붙으며 다시 100만 원 위로 올라서면 그때가 세력이 흔들고 다시 올리는 신호고 반대로이 자리마저 힘없이 깨지면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공포에 던지는게 아니라이 눌림이 지지되는지 깨지는지 그 분기점을 확인하는 겁니다. 오늘 장 안에서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이 회사 자체는 어떻습니까? 한화에로스페이스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방산을 대표하는 항공우주 방위산업 대장주입니다.
이런 회사는 글로벌 방산 수요와 수출 모멘텀이 돌 때마다 시장을 끌고 가는 흐름을 반복해 왔거든요. 기업 가치가 사라진게 아니라 고점에서 내려와 조정받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더더욱지지 깨졌다고 겁먹고 던지는게 아니라 세력이 어디서 눌림을 지켜 주는지 그 자리를 골라서 대응해야 하는 겁니다.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차트를 보면 세력이 100만 원이라는 큰 지지를 일부러 한 번 깨며 개인들을 흔드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겁먹고지지 깨질 때 던진 개인은 물리고 눌림 지지를 확인하고 들어간 사람만 수익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세력이 눌림을 다지고 다시 100만 원 위로 지지 깨고 밀린 자리에서 무작정 겁 먹고 던지는게 아니라 세력이 어디서 눌림.
눌림 제대로 확인하고 세력들이 작업하는 거 똑같이 먹고 빠져나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오늘 장 중에 여러분들께 뭐라고 말씀드립니까? 지금 바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라고 저한테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 100만 원 깨고 밀린이 자리에서 어느 눌림 빠진 김에 한화 에어로스페이 장중에 연락 주신 분들께는 지금이 시점 기준으로 바로 잡아드리고 조금 저약 중에 보신 분들도 장 마감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라고 연락 남겨 주시면 됩니다. 어찌 됐든지지 깨고 밀린 자리에서는 대응을 미리 받아두는게 생명입니다. 눌림 지지되는지 확인도 안 하고 겁 먹고 던졌다가 다시 올라가면 남들은 손절자리 지키고 눌림 확인하고 눌림 대응 타점과 맞춤 대응 자료까지 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발 이렇게 저처럼 대응 자료까지 알려 드릴 것을 약속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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