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팀장 · 한국인
요약 보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4월 고점 160만원에서 40% 하락해 장중 100만원 심리적 지지선을 깨고 95만8천원까지 밀림. 발표자는 세력이 개인 물량을 쓸어담으려 지지를 흔드는 구간일 수 있다며 눌림 지지 여부 확인을 강조. 이후 '대응 자료' 제공 명목으로 개인 번호 문자 연락, 유료성 소통방·전화상담 유도가 이어짐(영상 내 근거 제시 없음).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세력 잔입니다. 오늘도 장 시작하자마자 차트부터 챙겨 보시는 여러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은 장 중에 바로 짚어드려야 할 종목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입니다. 종목을 솔직하게 보겠습니다.
위쪽 4월에 160만 원 고점을 찍고 내려와 110만 원대에서 움직이다가, 오늘 장 시작하면서 또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100만 원에 문을 열었는데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지금 95만 8,000원, 2.24% 하락한 상태로 눌려 있습니다. 심리적 지지선이던 100만 원을 장중에 깨고 내려온 겁니다.
이 자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빠지는 걸 보고 겁먹고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세력의 심리로 보면, 100만 원을 깨고 밀린 이 자리를 지켜주는지 아닌지 냉정하게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지지가 깨졌다고 겁먹어서 같이 던져 버리는 겁니다. 큰 지지선을 깨고 밀린 자리에서는 세력이 겁먹은 개인 물량을 아래에서 쓸어 담으려고 일부러 지지를 깨고 흔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던질 때가 아니라, 이 눌림이 어디서 멈추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장 초반 거래가 붙으면서 100만 원 아래로 밀렸는데, 중요한 건 이 하락에 거래가 어떻게 붙느냐입니다. 세력은 결국 큰 자금의 흐름인데, 지지를 깨고 밀린 자리에서 거래가 늘어나며 저점을 받아 올리면 그것이 바로 세력이 개인 물량을 받아 담는 신호입니다.
반대로 받아주는 손 없이 거래가 실리며 계속 흘러내린다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무작정 담을 자리가 아니라, 이 눌림에서 거래가 어떻게 붙는지 지켜볼 자리입니다.
지금 중요한 건 오늘 저가 95만 8,000원, 그리고 100만 원 아래 이 눌림 자리를 지켜주느냐입니다. 이 자리를 받쳐 주고 거래가 붙으며 다시 100만 원 위로 올라서면, 그때가 세력이 흔들고 다시 올리는 신호입니다. 반대로 이 자리마저 힘없이 깨지면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공포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이 눌림이 지지되는지 깨지는지 그 분기점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더 말할 것도 없이 대한민국 방산을 대표하는 항공우주·방위산업 대장주입니다. 이런 회사는 글로벌 방산 수요와 수출 모멘텀이 돌 때마다 시장을 끌고 가는 흐름을 반복해 왔습니다. 기업 가치가 사라진 게 아니라 고점에서 내려와 조정받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지가 깨졌다고 겁먹고 던질 게 아니라, 세력이 어디서 눌림을 지켜 주는지 그 자리를 골라서 대응해야 합니다.
차트상 세력이 100만 원이라는 큰 지지를 일부러 한 번 깨며 개인을 흔드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겁먹고 지지 이탈 때 던진 개인은 물리고, 눌림 지지를 확인하고 들어간 사람만 수익을 가져갑니다. 이번에도 무작정 겁먹고 던지는 것이 아니라, 눌림을 제대로 확인한 뒤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장 중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문의를 남겨 주신 분들께는 지금 시점 기준으로 대응 방향을 잡아드리겠습니다. 장중에 보신 분들도 장 마감 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라고 연락 남겨 주시면 됩니다. 어쨌든 지지를 깨고 밀린 자리에서는 대응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눌림 지지 여부를 확인하지도 않고 겁먹고 던졌다가 다시 올라가면 결국 손해는 고스란히 본인 몫이 됩니다. 눌림 확인 방법과 대응 타점, 그리고 대응 자료까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