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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초반 아쉬웠던 하락 흐름이 너무 과도했다고 인식했기 때문일까요?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속에서 10시 49분 현구간 코스피 3.18%까지 상승 구간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키워드도 하나씩 분석해 봐야 되겠죠. 먼저 첫 번째 키워드는 삼성 바이오와 K바이오 이슈입니다. 최근 침체되었다라고 분석됐던 K바이오 시장에 새로운 승부수가 던져졌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K바이오 역사상 최대 규모의 M&를 성사시킨 건데요.에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고 있는 GLP라시원 비만과 당뇨 치료자 시장에 전격적으로 진출하겠다고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과연 바이오시장에 어떤 새로운 모멘텀이 될지 하나씩 분석해 보도록 하시죠. 네. 먼저 이사님 지금 하필 이시점이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지금 비만 초대 시장에 승무수를 던진 타이밍적인 이유가 있을까요?음 비만 치료제라고 얘기하는 건 조금 방향이 틀어진 거고요. 그거 많이 나갔나요? 아니 그건 아니고 지금이 회사 폴리펩타이드라고 하는 회사의 지금 주력 매출이 GLP1인 건 맞는데 근데 그건 아니고 펩타이들을 생산하는 그러니까 지금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CDM를 하고 있는 건 항체 의약 부분인데 네 그거 말고 다른 쪽으로 하려면 어 수주하기도 쉽지가 않고 관련 시설도 있어야 되고 사람도 필요하고 굉장히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한 일인데 아 이번에 스위스 회사에서 이게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한 4위 권하는 회사를 인수함으로써 거기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자금력과 추가적인 업력이 더해지면 그러면 빠르게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자체가 중요한 거죠.
그니까 지금이 폴리펩타이드에서 하는 쪽의 주력이 GLP1인 것이지 향후이 펩타이드 쪽에서 늘어날 수 있는 영역이 굉장히 많다는 객심입니다. 물론 지금 뭐 GLP1의 매출이 우리나라로 지금 수입하는 항암제 금액보다도 비만 치료제 금액이 넘어섰다는 얘기가 나올만큼 전 세계로 열풍이 불고 있고 이게 경구용까지 확대될 걸로 보이니까 뭐 그런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건 맞습니다만 어 단순하게 이제 GLP1과 관련된 비만 치료제라고만 보시면 안 되죠. 의외로 영역이 더 넓을 수 있다에 초점을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무려 2조 7,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자본을 투입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이 삼성 바이오의 입장에서 기존 항체 의약품 위탁 생산을 넘어서요. 말씀해 주신 펩타일이드 분야로 확장하는게 기업 입장에서 어떤 의미와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TSMC를 얘기할 때도 삼성전자가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TSMC를 절대 넘을 수 없다. 왜냐면 삼성전자는 선단공에 주력하는 비메모리를 가지고 있지만 TSMC는 그야말로 다 한다는 거죠. 그니까 패키징도 있고 그외 이제 다양한 뭐 칩 만드는 것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니까 구조적으로 이제 삼성전자는 이기기가 어려워요. TSMC를 이기가 어려운데 그러면이 얘기를 똑같이 들어서 지금 삼성 바이로직스나 뭐 후지 필름이나 아니면 론자나 이런 쪽에 하는게 전부 어떻게 보면 제약계 TSMC가 되고자 하는 건데 그런데 여기서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했던 항체 의약 하나만 하는 것과 펩타이드라고 하는게 일종에 이제 단백질을 약간 변형시킨 것이라서 이것이 GLP도 결국은 인체에 있는 호르몬을 그대로 복재하는 건 아니 비슷하게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물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앞으로 얼마나 많을까를 한번 생각해 본다면은 그러면 이런 쪽에 진출하는 것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내가 만든 적도 없는데 해외에서 누가 나에게 일감을 줄 것이며 이와 관련된 연구 인력들은 갑자기 어디서 생겨나고 이런 것들을 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삼성 바이올로직스가 그동안 자기가 잘했던 mRNA 쪽 그다음에 뭐 백신 쪽 아 이런 쪽에서는 거의 업계 1위로 올 올라설 정도까지 공격적인 확장과 공격적인 확산을 가져왔지만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펩타이드 쪽으로 가려면 이거는 엄청난 투자가 필요한 거란 말이죠.
그니까 2조 7,억이 커 보이지만 글로벌한 4위권의 펩타이브 펩타이드 제조 업체를 지금 다섯 개 권역에 1500명의 인력과 함께 흡수했다라고 하는 것은 어 매우 긍정적이시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어 삼성전 아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앞으로 할 수 있는 만들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건 중요한 포인트고요. 그니까 오늘 뭐 뉴스를 여러군데 찾아보시면 뉴스의 내용이 나오겠지만 실제로 그 뉴스 안에 보시면 지금 그 제3 캠퍼스 송도의 제3 캠퍼스를 만들어서이 여기에서 만드는 제조 시설은 기존에 잘했던 R& 부분이 아니라 아마도 이런 펩타이드 쪽으로 채워질 가능성도 있죠.
그러면 가장 쉽게 말씀드리면 지금 가장 핫하다고 하는 마원자로 뭐 이런 것들을 우리나라에서도 생산할 수 있을 수 있다.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그런 것도 생산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아시아 지역에서 지금 수요가 나타나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굳이 수입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우리나라에서 뿌릴 수도 있는 뭐 그런 상황이 올 수 있다라는 점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봐야 되겠죠. 예. 말씀을 듣다 보니까 기존의 캐시카웃부터 신사업까지 어떻게 보면 삼성 바이오로스가 양날개를 좀 착장하게 되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왜 굳이 자체 신공장을 짓지 않고 인수를 했나 했더니 말씀해 주신 그 전문 인력부터 시간까지 엄청난 이득이 있었던 결정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말씀해 주신 송도의 재산 바이오캠퍼스 뭐 펩타이드 쪽을 더 만들 수도 있고 기존에 하던 사업을 추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정도의 케파 확장이라면 이번 M&를 뛰어넘어서 뭔가 CDM 분야에서도 엄청난 막강한 그 순위를 좀 곤고히 다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함께 있을 것 같아요. 네. 이미 뭐 순위는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올라왔죠. 또 수주도 어 뭐 백신이나 이런 쪽은 엄청나게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근데 추가 수주를 여기서 더 받으려면 쉽지 않았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뭐 다시다시피 중국의 오시앱텍 OC 바이오가 워낙 강하게 치고 나오다 보니까 아 이런 쪽으로 나타나는 흐름을 제어할 수 있는게 실제로는 이제 제한적이었는데 어 이번에 이제 인수한 것으로 인해서 일단 해외 생산 거점 그니까 이번에 인수 핵심은 기존에 수주했던 계약까지 다 인수화하는 거예요.
그니까 기존에 이제이 폴리펩타이드가 갖고 있던 여러 가지 수주까지 다 인수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이제 긍정적인 측면이 있고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새로짓는 공장 지금 송도의 8공장까지 예정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8공장까지 가는 그 가운데에서 송도는 아직도 뒤에 빈땅이 그 바이오 쪽으로 가면 굉장히 많이 남아 있는데 그런 [콧방귀] 쪽에다 이런 공장을 지어서 여기다 이걸 만들어 내게 되는 것은 저는 꽤 의미 있는 부분이 아닌가? 그다음에 이제 GLP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펩타이드라고 하는게 말 그대로 단백질 복재이기 때문에 앞으로 추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여력도 많아서 앞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신약에 대한 추가 생산.
물론 신약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그게 만약에 안 될 경우에는 어 바이오 가장 큰 TSMC가 되는 건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이미 이렇게 되면 매출 기준으로 아마 글로벌 1위로 곧 등극할 가능성도 저는 멀지 않았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이 바이오개의 TSMC라는 수시고가 굉장히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압도적인 자본력을 막당으로 엄청난 영토확장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스 그럼 현 시점에서 사실 제약 바이오섹터의 투심이 그렇게 긍정적이다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요. 3바에 대한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 볼까요?
네. 일단 뭐 변동성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또 지금의 고금리 상황에서의 변동성이 있겠지만 뭐 삼성 그룹이기도 하고 현금일조를 보유하기도 했고 뭐 이번 인수를 통해서 뭐 상당 부분 어 소진되었다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뭐 삼성 그룹의 뭐 뒷배 그다음에 현재 지금 구간에서 어 추진하고 있는 실적의 상향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 저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에 대해서는 긍정적 관점으로 접근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셀트리온 얘기할 때도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뮬러의 품목이 늘어나는 것을 긍정적으로 봤는데 이건 단순하게 품목 하나가 늘어나는게 아니란 말이죠.
전체 어떤 산업 분야 하냐가 증가한 것이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뭐 CDM 뭐 1위가 되고 싶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입장에서는 저는 꽤 의미 있는 뉴스고 투자 관점에서는 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긍정적인 매수 의견까지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 계속해서 두 번째 키워드 함께 열어보면서요. 지금 시장에서의 가장 관심 있는 키워드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두 번째 키워드는 네이버의 밸류 반등이 가능한가인데요. 그동안 주가의 무슨으로 속을 끓이던 네이버의 이해진 Gio가 C레벨 경영진들을 이끌고 북미 출장길에 올랐습니다.
글로벌 투자 유치와 함께 비디아의 젠슨 CEU와의 회동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는데요. 부진했던 네이버의 주가 상승 가능한지 오늘 그 전략 함께 세워 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네이버의 경영진들이 캐나다의 대체 투자 건물, 브루필드 본사를 전격적으로 찾는다고 하는데 핵심 그들의 속내가 궁금합니다. 일단 브루필드가 뭐 하는 회사인지가 중요하죠. 네. 여기는 기본적으로 이제 에너지 쪽 이런 쪽에 투자하는 대체자산 운용사라고 봐야 되는데 어 여기가 이제 기존에 이제 에너지 뭐 태양광 뭐 이런 쪽 투자하다가 최근에 뭐라고 있냐면 엔비디아와 협력해서 어 데이터 센터비디아가 연결되 있는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걸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설 업체는 아니고 자금 조달하고 에너지 연결해 주고 하면서 데이터 센터의 전체적인 하나의 그 틀을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면이 회사를 왜 만날까를 생각해 보면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세종 각을 중심으로 해서 1GW 데이터 센터를 짓고 어 네이버에게 6만 아 엔비디아에게 6만 장지 GPU를 받기로 했던 네이버 입장에서는 거기다가 1GW짜리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아마 브루필드와 연계돼서 자금을 지원받고 추가적으로 이제 브루필드의 그 노하우를 배워 가능성 이런 것들을 우리가 좀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뭐 넘어가서 뭐 젠선왕 만난다고 하는데 그건 제가 보기에 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고 일단 뭐 중요한 것은 네이버를 우리가 그동안 부정적으로 봤던 이유는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성장이 없지 않느냐.
실적이 4분기 연속으로 시장의 컨센서스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않았던 건 그거 뭐 실적 좀도 나오면 뭐 할 건데? 너 쇼핑 회사 그러면 저평가 그러면 지금도 비싸. 이게 이제 네이버의 그 구체적인 하락 논리였는데음 아마 실적은 안 좋아지겠죠. 데이터 센터를 투자하게 되면 뭐 돈을 뭐 조단위로 벌고 있긴 하지만 투입되는 돈이 그 정도 돼야 되기 때문에 아무리 뭐 내부적으로 현금 여력이 있고 돈을 잘 버는 회사라고 할지라도 데이터 센터에 투자하게 되면 어 이익은 줄어들 겁니다. 근데 이익이 줄어드는 대신 반대로 이제는 이익은 줄어들었지만 성장에 뭔가 방향성이 보인다면 네이버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해야 될 아마 각자 생각이 다 다양하실 텐데 저는 PBR 한배까지 내려온 네이버는 성장이 있다면 지금은 사야 되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라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 예전에 또 20만 원 초반 아래로 떨어졌을 때도 동일한 얘기를 드렸는데도 지금도 동일한 그런 의견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죠.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건 엔비디아로부터 무언가를 받아서 정말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아마 네이버의 과제일 것 같고 그건 이제부터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네. AI가 그리는 미래, AI의 그 청사진에 대해서 네이버는 이번에 브루필드의 자금과 물리적 공간을 확보하게 되는데요. 어 사실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게 될지 모릅니다만 바로 미국의 실리콘 밸리로 향해서 엔비디아 CEU와 회동을 하게 될 텐데이 핵심 의제가 무엇이 될지 어떤 내용이 나오게 될지 많은 분들이 좀 기대도 염려를 함께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좀 예측해 보도록 할까요? 뭐 제가 생각하기엔 그냥 6만 장 빨리 주세요 정도가 아닐까라고 보고 있고요. 네. 어, 지금 엔비디아도 급합니다. 최근에 돌아가는 판을 보시죠. 지금 중국이 이번에 발표한게 뭡니까? 은하 계획이라고 해서 중국 정부를 중심으로 해서 중국에서 소위 AI과 AI 하고 있는 회사들 다 모여라고 해서 은화 계획이라고 하는 걸 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니까 탈엔 M엔디아, 탈 미국을 위한 계획이 중국에서 지금 진행 중이죠. 그다음에 지금 뭐 최근 들어서 구글은 뭐 하고 있습니까? M비디아의 영향력을 줄이기 위해선인지 모르지만 TPU를 더 강화하고 메모리를 덜 쓰고 기술적으로 좀 더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 개발 노력을 엄청나게 당기고 있잖아요.
오늘 또 마이크로소프트 뭘 발표했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AMD의 렉 자체를 사겠다는 얘기를 했어요. 칩을 사는게 아니고 렉을 사겠다. 그러면 그동안 엔비디아는 렉단위로 사는 거였는데 그것도 이제 루빈으로 넘어가면서 72개 단위에 팟을 사야 되는 그런 엄청난 단위로 갔는데 AMD 렉을 사겠다. 그러면 지금 엔비디아를 견제하고 싶은 논리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자기랑 함께하고 싶은 그런 어 프렌드들을 많이 만들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와서 맨날 뭐 치킨 먹고 삼성전자 뭐 현대차 다 끌어들어서 만나고 LG 전자도 친구, 네이버도 친구 계속 이렇게 외치는 거죠.
그니까 지금 엔비디아 입장에서도 여러모로 급하다. 그래서 이번에 만나는 것은 결국은 엔비디아와 공고한 어떤 협력을 다지는 그리고 받기로 했던 6만 장의 GPU의 어떤 속도 만약에 브루필드와 좋은 어떤 조건으로 투자받기로 결정이 된다면 어 GPU를 받는 속도도 더 빨라질 수 있을 거고 그러면 지금 단순한 데이터 센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세종 각이 조금 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AI 데이터 센터로 거듭날 수도 있고 그러면 네이버 자체의 능력이 업그레이드는 측년도 있겠지만 네오클라우드로스의 의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의 접근 얘기들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분명히 기재도 되고 호재도 맞는 거 같긴 한데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PBR 100까지 내려왔다는게 아 진짜 찐바닥인가 이제 매수할 수 있는 시점인가란 기대감이 들기도 하지만 소렌 AI 분야에서는 전일 들려왔던 중국의 키미 K3가 굉장히 불안하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그동안 잘하던 이커머스 분야에서는 아직 네이버가 수익성의 그 경쟁성을 좀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우려가도 동시에 있기도 합니다. 지금 네이버를 AI와 기존 전통 산업 커머스까지 함께 고려했을 때 매력적인 구간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을 좀 서고 싶은데요. 뭐 쇼핑은 너무 잘 되고 있어서 문제고요.
그다음에 이제 쿠팡이 점점 줄어들 거라서 지금 쿠팡을 밀어내기 위한 전망이 압력이 나타나고 있죠. 지금 뭐 치진되고 있는 유통업법 개선이 어떤게 지금 핵심입니까? 새벽 배송이에요. 그러니까 쿠팡만 가지고 있던 가장 유리한 포인트를 무너뜨리려고 지금 유통호법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될지 안 될지는 국회에서 결정을 봐야죠. 그다음에 또 하나 지금 온라인 쪽에서는 네이버가 집접을 시작하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쿠팡을 압박하고 있는 그런 양상입니다. 그래서 쿠팡은 뭐 망하진 않겠지만 당연히 어느 정도 우리나라에서 업력은 줄어들고 최근에 뭐 추진하고 있는 뭐 대만이라든지 뭐 다른 국가에서 뭐 업력을 내리는 거 지켜봐야 되겠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도 쇼핑은 나빠질 일이 별로 없고 현재 지금 구간에서 이제 그쪽에서 버는 돈이 근데 한 개가 있다 보니까 결국은 투자를 얼마나 하느냐 정도의 싸움이긴 할 텐데 지금 네이버가 추진하고 있는 AI 쪽이 잘 안 된다고 하더라도 소보린 AI 쪽에서는 분명히 역할을 할 거예요. 국방 쪽에서는 이미 역할을 하려고 계약을 맺고 있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아까 말씀드렸던 네이버가 네오클라우드 업체로 거듭난다면 그와 관련된 밸루에이션은 새롭게 받을 필요가 있겠다. 지금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네오클라우드의 밸루에이션 보셨어요? 말도 안 되는 밸루에이션이거든요.
그러니까 네이버가 지금 쇼핑 업체로서의 밸류에이션이라면 뭐 PBR 한배도 비쌀 수 있겠지만 만약에 네오클라우드 업체로서의 밸루에이션을 하게 되면 다른 평가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는 거겠지만 저는 PBR 한까지 내려온 지금의 상황에서는 뭐 적극적으로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네이버까지 지금 현시점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 시점 시장의 기대화 그리고 우려와 함께 공존화하는 두 가지 종목 함께 전략 세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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