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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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 AI·반도체 급락 원인으로 브로드컴 실적(AI 매출 비중 상승, 이익률 우려)과 오라클 데이터센터 완공 1년 연기(27→28년)를 지목. 베르티브(Vertiv)·블룸에너지 등 AI 전력 관련주도 급락. 3배 레버리지 SOXL 급락 언급. 이후 FANG+ 장기투자와 10년 복리 시뮬레이션(월 1만엔 등) 강조, 금(GDX 포함) 장기 매수 권유, TQQQ 등 3배 레버리지 활용 권유. 자막 품질이 낮아 일부 수치 부정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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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장은 큰 균열이 있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마이너스 1.9%, S&P500은 마이너스 1.0%를 기록했습니다. 꽤 충격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11월과 12월에 걸쳐 기분 좋은 연말 랠리를 기대했던 사람들이 많았을 텐데, 그에 대해 일격을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브로드컴과 오라클, 그리고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영향으로 반도체 주식이 한꺼번에 팔리게 되었습니다. AI 관련 주식이 처벌받는 모습이었습니다. 브로드컴 실적과 오라클의 일정 연기가 보여준 것은 AI 바닥의 질적 변화입니다.
12월 12일 미국 시장에서 일어난 AI 종목들의 하락이 단순한 조정은 아니라고 봅니다. AI라면 무엇이든 팔리던 시세가 끝났음을 알리는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상당히 중요한 국면을 맞이한 것 같습니다.
브로드컴 실적을 보면 AI 관련 매출은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시장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AI 매출 비중이 올라가면서 이익률이 떨어지는 시나리오로 바뀌고 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실적 자체는 건강했지만 주가는 11% 전후로 급락했습니다. 이는 AI와 반도체 관련 주가가 기대감을 많이 반영하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서프라이즈를 기대한 실적이었기 때문에 결과가 좋아도 주가는 버티지 못한 것입니다.
이 대목에서 중요한 것은 시장 가격이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럴 때는 매매 타이밍을 읽는 눈과 흔들리지 않는 판단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라클은 오픈AI용 데이터센터 일부의 완공 시기를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했습니다. 1년의 지연은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둔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키우기 쉽습니다. 시장은 AI 투자가 너무 앞서 나갔던 것은 아닌지 되묻고 있습니다.
설비투자는 매년 늘어나는데 수익이 따라오지 않으면 이익률은 떨어지고, 투자 회수가 불확실해집니다. 이것이 주가 급락의 재료가 되었고, 다른 기업과 업계 전체로 파급되어 AI 성장 시나리오 자체에 대한 의문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 소동으로 AI 주변 종목이 거의 전부 팔렸습니다. 전력 관련주인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오클로, 뉴스케일도 하락했습니다. AI 전력 수요의 성장 스토리 자체가 의심받은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설비 관련 기업들인 캐터필러, GE버노바, 암페놀, 커민스, 블룸에너지 등도 같은 전제 위에 있었기 때문에 함께 흔들렸습니다. AI 설비투자가 무한히 늘어난다는 전제가 무너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와중에 AI 캠퍼스 개발을 추진하던 페르미가 급락하며 투자 심리를 식혔습니다. 페르미는 AI 캠퍼스 개발 기대감으로 올랐던 종목인데, 주가가 한때 46%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테넌트가 약 1.5억 달러, 우리 돈 약 23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취소한 것이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AI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그 와중에 팔란티어도 15% 넘게 급락했습니다. 3배 레버리지가 걸린 팔란티어 상품은 약 15%의 하락이 되었습니다.
AI 주변의 기대감은 조정을 받고 있고, 금리의 영향도 있습니다. AI 수익은 여전히 강하지만, 결국 기업들이 실제로 수익을 올리는지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50일 이동평균선인 녹색선을 건드린 뒤 41포인트 선까지 떨어졌습니다. 12월 초부터 중순까지 올라왔던 주가가 한꺼번에 되돌려진 형태입니다. 이런 급락 국면에서 3배 레버리지 투자를 이어 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매매 타이밍이 궁금하다면 한정 영상이나 노트를 꼭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상황에서 눈을 돌리고 싶은 것이 팡 플러스입니다. 우리 자산을 폭발적으로 키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팡 플러스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연 50~100%, 어떤 해에는 2배가 되기도 합니다. 올해처럼 -40% 수준으로 떨어진 해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승리 기업 10개에 집중 투자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상승 국면에서는 파괴력을 발휘해 줍니다.
파괴력을 수치로 보겠습니다. 2020년에는 플러스 101%로 2배가 되었고, 2021년에는 플러스 16.96%, 2022년에는 인플레이션 충격으로 마이너스 40%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2023년에는 플러스 95%, 2024년에는 플러스 51%를 달성했습니다. 팔린 뒤 가장 먼저 돈이 돌아오는 곳은 신뢰할 수 있는 빅테크 관련입니다. 이 근처에서 사야 실수가 없다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일단 급락이 오면 폭락을 기회로 삼아 사는 스탠스를 관철하면 됩니다.
장기 평균 수익률을 보면 나스닥은 연 19.15%, S&P500은 연 13.64%입니다. 팡 플러스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연 30% 정도를 달성했습니다. 연 10%의 차이라도 10년이면 세상이 바뀔 만큼 큰 차이가 납니다. 대표 사례로 보면 999 팡 플러스와 일반 지수의 차이는 압도적입니다.
하락률 자체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상승할 때의 숫자를 보면 파괴력의 차이가 분명합니다. 하락장에서는 10% 이내의 차이밖에 없어 보여서 999가 지켜 준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2020년 팡은 102%인데 999는 절반 정도였습니다.
팡 플러스가 왜 이렇게 강할까요? 상위 10개 유명 종목을 균등하게 10%씩 담고 있고, 분기마다 재조정하기 때문입니다. 최강의 유명 종목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어서 한 회사가 지나치게 커지며 편향되는 일도 없습니다. 성장한 종목은 일부 매도되고, 늦게 올라타던 종목이 돌아오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무엇보다 승리 기업 10개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집중과 자동 리밸런싱이 폭발적 수익의 기초입니다. 그래서 팡 플러스를 확실히 투자하고 싶다면 급락 때 사는 것이 기본 자세입니다.
팡 플러스와 999에 각각 1억 원을 10년 동안 운용하면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팡은 연평균 29%를 가정하면 10년 만에 1억을 넘어 1억 3천만 원이 됩니다. 999는 연 19%를 가정하면 5,767만 원이 됩니다. 차이는 약 7,2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잘못 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팡 플러스는 2.25배에 도달했다는 계산도 나옵니다.
999도 추천할 만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팡 플러스를 더 선호합니다. 결국 대기업 빅테크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세이고, 세상을 주도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점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5년, 15년으로도 살펴보겠습니다. 팡은 5년 만에 약 3,600만 원, 15년 후에는 4억 원을 넘습니다. 999는 5년 후 2,400만 원, 15년 후에는 1억 원을 넘지만, 15년이면 그 차이가 3억 원까지 벌어집니다. 같은 금액을 넣고 10년, 15년을 계속 가지고 간다면 어느 쪽이 나을지는 답이 하나입니다. 팡 플러스에 꾸준히 돈을 넣으십시오.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여기서 간과하기 쉬운 점은 리밸런싱입니다. 상승에 기여하지 못하는 종목은 차례로 바뀌어 나갑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팡 플러스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팡 플러스는 자산을 단번에 불릴 수 있는 최강의 도구입니다. 최근 5년 수익률은 40%를 넘습니다. 매달 1만 원씩 20년을 꾸준히 넣으면 3억 원이 넘는 자산이 됩니다. 1만 원이라면 누구나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팡 플러스에 매달 1만 원이라도 넣으십시오. 무엇에 돈을 쓰는지 모르게 술자리나 불필요한 지출로 새는 돈이 있다면 고정비를 재검토해 보십시오. 1만 원이라도 떼어 두면 누구나 15년, 20년 뒤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연금이나 저축에만 기대고 살아가기보다, 뭔가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팡 플러스를 10년 동안 묵혀 두기만 해도 87억 원의 자산이 됩니다. 복리가 복리를 부르는 힘, 월 1만 원의 파괴력이 여기에 있습니다.
월 12만 원씩 30년이면 총 360만 원을 원금으로 하지만, 결과적으로 87억 원이 됩니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팡 플러스에 투자하십시오. 3배 레버리지 상품처럼 관리가 필요하지 않고 매매 타이밍을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꾸준히 쌓아 두면 됩니다. 오른쪽 어깨가 오르는 상승을 이뤄 내는 팡 플러스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골드도 함께 가져가십시오. 달러가 약세로 가고 금리가 하락하는 국면에서 금은 강세를 보입니다. 지난 10년 2000년대의 금 상승률을 보면 약 17배에서 18배로 늘었습니다. 금은 10년 만에 5배에서 7배로 오르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앞으로 골드는 정말 좋은 시기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 주식은 10년 만에 약 1.3배가 되었습니다. 금리가 낮아지고 달러가 내려가는 국면은 2000년대 초반에도 있었던 일이고, 2025년 이후 이 흐름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이 시기에 골드를 포트폴리오에 단단히 넣은 분들이 웃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을 사세요. 10년 만에 5~7배가 될 수 있습니다. 금광 관련주도 사 두십시오. 10년에 17배까지 오른 사례가 있습니다. 골드를 1,000만 원어치 사면 10년 뒤 7,000만 원이 되고, 500만 원이면 3,500만 원이 됩니다. GDX를 1,000만 원어치 사면 1억 7,000만 원, 500만 원이면 1억 원까지 간다는 계산입니다. 여기에 팡 플러스를 병행하면 5년, 10년, 15년, 20년으로 보았을 때 팡 플러스의 파괴력과 금의 강세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쌓아 올리는 것이 답입니다.
장기는 미국 주식, 전 세계 주식, 팡 플러스, 중기는 골드와 TQQQ 등이 좋습니다. 여기가 3배 레버리지의 활용법이니 실수하지 마십시오. TQQQ는 중기에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단기는 SOXL 같은 섹터 상품이나 개별주로 접근하고, 3개월에서 반년을 목표로 공격적으로 운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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