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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광석 - 내 월급만 그대로...또르르💧 물가•금리 다 오르는데 앞으로는? [경제 언Park싱]

TBS FM 95.1MHz · 2022-07-06 · 유튜브 시청 1,12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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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벤 지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만났어요. 다시 만나니까 거 반갑구요 한양대에 김관 석 겸임교수 현장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너같은 수님 하고 대화할 때는 사실 재밌는 얘기 우리 4 서기전 되게 많이 하는데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주제 1 국어 워요 네 그렇죠. 이 12년 하반기 경제가 계속 무거워서 그런것 같아요. 그때 그때 좀 상황이 조금씩 달라지긴 합니다만 오늘도 우리 물가에 금 내 얘기 할 거잖아요. 네 어제 통계가 나왔는데 이거 뭐 4월을 4 풀어 때 6월에 5% 때 you're 를 you've 롯데 이렇게 나와 버리니까 참고 걱정이 됐는데 일단 요 최근 긴축의 시대 라는 책을 출간하면서 도 거기 금리 에게 물가에 게 굉장히 많더라구요 맞습니다.

조금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는데 교수님 일단 6월 소개 잡을까 6% 이게 24년 만에 최고치인 데 우리 긴장 많이 해야 되는 숫자 맞아요. 예 제가 오늘 밤 금 방송 출연 하기 직전에 밑에 커피숍에서 1학기 성적을 마감했습니다. 아이 그 근데 이 학생들한테 1998년 어땠는지 아니하고 그 질문하며 혹시 뭐 라고 답변한 지 아세요. 지금 이런 연인 하는 그 양반들이 안 태어나서 짜 그렇죠. 답변이 안 태어나서 모릅니다. 라고 얘기합니다. 사례 이러세요. 이런 그렇죠. 지금 여러분이 만나신 6% 라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98년 이후 처음인 거에요.

그만큼 심각한 물가상승률이 다 아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상황이 얼마나 생각하냐 면제가 가끔 얘기하는 사장님 나빠요 온 사례 있잖아요. 제가 대학때 imf 시대에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우리 사장님이 돈이 없다면서 돈까스를 주신 적이 있어요. 예 그렇지만 그때 박 연비가 어떻게 했을까요. 땡큐 하고 받아왔습니다. 그랬어요. 알바 할 자리가 없었거든요. 그정도로 물가는 높고 이럴 자리는 비하고 참 힘든 시기였는데 7월부터 정 길 금 올라가구요 이해의 물가가 더 오를 수도 있지 않아요. 예 물론 하방 요인도 있습니다만 상방 유인이 덮 않다 라고 생각해보면 지금 6월 달 물가상승률 6월달 물 까 성적표를 이제 받은건데 역시 7월달 물가상승을 여러분이 지금 체가 마시는 이 물가는 8월 첫째주 화요일 야 발표가 됩니다.

그니까 지금 여러분 제가 마신 그 물가는 좀 나중에 느끼실 텐데 그 숫자는 7 8% 정도 더 한번 오르는 까지 금이 피크가 아니라는거 그렇기 때문에 유 그래서 8월 사이에 고 점을 찍을 깔아서 높은데 그렇게 하 인플레이션 시대가 계속 이야기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그렇구나 근데 혹시 메 간 법의 있는 그래도 우리에게 가 아주 작은 희망의 끈을 주는 고런 소식들이 좀 있었거든요. 많은 이 wti 배럴 당 가격이 두 달만에 100불 아래로 떨어졌다 며 브랜트 에도 지금 보니까 100불 살짝 넘어가지만 9% 넘게 하락했고 아침에는 또 그렇게 고유가 를 외치던 씨티그룹 2 브렌트유 연말에 $65 까지 간다 4 이런 얘기를 하니까 마음이 좀 설레는 거예요.

예 이런 것들을 하방 유인이 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말씀하신 삼각 요인도 있고 하반기에 이 종합을 해보면 상방 하방 유인 어떻게 구성이 되있습니다. 정확한 걸 역시 지퍼 주셨는데요. 우리 모음의 70% 가 뭔지 아시죠. 무리죠. 예 예물이야기 좀 적으신 보겠습니다. 엘에스 날씨도 하셔서 않고 나쓰메 근데 우리 몸의 70% 가 물인데 우리가 지니고 있는 물건에 70% 가 또 원유 에요. 그래요. 예 여러분 입고 계신 옷 섬유 독으로 흔한 이에 지금 뭐냐 했는데 지금 옷 꼭 있고 게시 5 또 다 섬유 원유로 만든 거라 여기 지금 바닥 모든 것들이 원유 라고 생각하시면 좋겠는데요.

그만큼 원유 가격이 얼마나 9 0 행진을 하는 야 이게 전반적인 세계 물가에 영향을 미칠 텐데 어 이 아이의 미국 에너지 정부초청 그리고 ia oecd 산하 기구 줘 저는 국제기구의 이 전망치를 중요해서 말씀만이 드리는데 2분기 가고 점입니다. 다행히 내 3분기 4분기 도 원유는 굉장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데 고유가 시대 는 계속된다 그러나 피크 업은 찍는다 결과적으로 지금 우리가 받아들이는 이 물가 성적표는 그래도 하반기에 이거보다 더 높게 유지된 알 수도 있겠구나 하는 이런 하방 압력 또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하며 안에 말씀하셨던 전기세 오르죠.

가스 요구 모르죠. 그밖에 공공 요금 들이다 오릅니다. 지하철 요금 이라 뭐 이런것들 이런 것들이 말 그대로 반영이 되면 지금 우리가 느끼는 이 체감 물가는 아마도 여러분들 이제 고객 가격이 올랐죠. 고기 가격이 오르는 이유가 사료 값이 올라서 요 엄청나게 올래요. 상당히 날 우리나라 답할 담겨 쌀 우리나라 곡물 수입 꾸 7206 이거든요. 그렇죠. 생물은 왜 수입한 지 아세요. 국내 수액 17% 가사를 의미에요. 아 아 우리 축산농가에서 애로 쓰시는거 거예요. 축산농가에서 한우를 기른다 그런 비용이 100만 원이면 그 주게 55반 원이 사요 값이 에요.

그래서 최근 대로서 소고기 값도 그러나 가는군요. 전반에 걸쳐서 모든 가격이 상승하는 그런 기존 데 그런데 여기서는 이사 160여 가지 우리 소비품 뭐 그 중에서 해당되지 않았던 가격이 변동 하지 않았던 공금 공공요금이 있었는데 이거 마저 7월달 부터 인사 가기 때문에 그러면 어 7월 달 8월달 물가상승 되는 더욱 웅진 할 수 있겠구나 까 지금 인플레이션에 시대는 21 하반기에 굉장히 중요한 주제가 될 수 있겠구나 이렇게 써 하신 것도 맞지 a 가 3 합니다. 기름 값이 워낙 지금 널을 뛰는 상황이어서 하반기에 기름 값이 어떻게 됐건 야 사실 어제 좀 마음을 설레게 했던 것 중에 하나가 외신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나왔던거 휴정 가능성 이었어요.

그래서 어제 증권가에서 보면 토목 추가 외울 흐르지 이후 궁금하셨던 분들 계실텐데 혹여 휴전 가능성이 정말 현실이 된다 라고 하면 재건 수요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주가가 그 쪽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었습니다만 고 거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상방 하방 위험이 상존하는 게 하반기에 물과 상황인데 음 체감되는 물 간 저는 대표적으로 방송 끝나고 나서 점심때쯤 밥 먹으로 가자 나 굉장히 그냥 그 작은 동네에 작은 분식집에서 칼국수를 한 그릇 먹어도 내 이면도로에 잘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한그릇에 8,500 원 9,000원 받아요.

4 그정도 받으셔야 산사 된단 말이죠. 이정도로 올라가면 경제 전반에는 어떤 현상들이 나타나니까 저는 당장 한 가지 걱정되는 것이 지금 우리가 번 인해 다 보일만한 가지 현상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여름이 잖아요. 그럼 장마 시즌이 지나고 또 폭염이 시작되면 농작물 피해가 또 예상된다 이건 매년 반복됐던 일이에요. 그럼 지금 하인 플래셔 시대에 이런 것까지 또 맞물리면 국내 농산물 가격이 또 엄청 뛸 겁니다. 이것이 말 그대로 우리나라 체가 물가에 또 반영 될 것이기 때문에 서민들에게는 엄청난 주교 랭 1개 수 라고 하잖아요. 식료품 소비 지출액이 전체 소비 줄에서 찾아온 그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서민 들의 충격이 오구요 방금 말씀하신 것도 것처럼 자영업자들 자영업자 여러분들은 이거 메뉴판 가격을 올리자니 손님 떨어질 것 단골손님 안 오실 것 그런데 모든 가격 단무지 까기 오르고 햄 가격 오르고 쌀가게 오르는데 그럼 김밥 가격 안 올릴까 힘들 가격 점과 능력이 약해요.

대기업들이 아 뭐 이런 비용 인상 이거 반영 에서 가격을 반영 시켜서 판매가를 올리는데 자영업자 여러분들은 그것도 못한다는 것을 헝 쟁 않았으나 니까 예 이런 것들이 20여 하반기에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 고요 어쨌든 이 물가상승 압력은 여러분들의 소득 자체를 줄여야 무슨 말이냐면 명목 토 두근 유지될 수 있으나 작년에 100만원 가지고 샀던 그 물건의 개수가 올해 그 100만원 가지고 살 수 있는 물건의 개수가 아니라는 거죠. 한 서너 개 떼 한 선배가 되는 그래서 제가 계산을 해봤는데 명목 소닉과 실질 소득의 차이 값이 대략 3백 50만 원 의 몇 목소 득 통장에 찍히는 돈이 인다 그런다면 실질 소득은 352 아니라 330i 10만원 정도의 격차가 있을 것이라고 자 판단 했거든요.

그런 것들이 여러분들에게 느껴지는 그런 실질적인 아무것도 모든게 오르는 데에 나의 소득만 안 오른다 소득이 안 오는게 아니라 줄어들고 실제 소득은 흘렀어 그런 현상이 여러분 체감 되실 거라 생각은 지금 그래서 않아 정말 체감 한다고 기반 참 못 먹어 본지 오래됐다 이런 분들이 옛날에는 우리가 이런 얘기를 우스개소리로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대체하려고 수입을 해 오려고 보니까 물류비 도 너무 올라가고 그 나라 도 마찬가지고 프로틴 플레이 션 이런 말까지 등장을 했습니다. 고기 먹는 나라 미국에서 도요 고기 값이 너무 올라 가서 고기 못 먹는 사람 많이 늘어난다고 해요.

그런데 교수님 앤데 맥이 후에 소비 회복 을 기대했는데 소비자 심리 지수 는 계속 낮아진 단 말이에요. 왜 잠깐 반짝 올라갔다가 이걸 관련해서 스티커 쇼 크다 이런 말이 있던데 스키 코 3 스커 쇼크에 무슨 얘기인가요 여러분은 이제 영어로 제 스티커 라는 그 표현 자체가 가격 태그 가격 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까 여러분이 물건 사실 여고 보면 거기에 적혀있는 소비자가격 근데 이 스티커 스티커 샥 이라는 표현은 스티커 가격가 그 제품 가격이 어제 샀던 그 물건 가격이 아니네 지난달 샀던 그 물건 가격이 아니네 그럼 더 놀라는 거야 놀라 니까 물가가 크게 상승하는 것을 반영된 그 가격을 맞닥뜨리고 서는 물건을 안 사는 거죠.

가 급해 보고 깜짝 놀라서 다시 왔다 이 얘기 그렇죠. 그게 스티커 샤워기 고요 그 스티커 시약이 이제 이렇게 재밌게도 표현할 수 있지만 아 우리 경제 전반의 성장을 억누르는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어요. 물가가 9 0 인질 하니까 스티커 샤 그로 인해서 소비가 침체되어 실제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 질 소 득 자체가 줄어서 소비 할 여력도 없구요 가뜩이나 뭐 금리 올라서 이자 상환 부담도 커지는데 소비할 여력이 자체가 추러 소비가 위축된 다 그러면 당연히 기업들은 그것을 먼저 직감하고 신규 투자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경제를 또 짓누르는 침체 국면으로 만드는 이름하여 스태그플레이션 을 야기하는 주요 요인 것을 설명하는 표현이 스티커 샤 악 이라고 볼 수 있겠지 그러면 이렇게 스티커 쇼크가 나타날 정도로 물가가 올라 간다 이게 추세적으로 하나의 사이클을 만든다고 보세요.

아니면 단계적으로 공급이 부족한 데 전쟁까지 나서 엎친 데 덮친 격 잖아요. 왜 이렇게 되면 요건은 이때 반짝 정말 화약 처럼 팍 타고 지나가는 겁니까 아니면 싸이클을 만드는건 너무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역시 전문가 포스 다르게 에 감상 근래 들어 가장 좋은 질문을 받았던 거 같애 암 세워보세요. 20 녀 참 정리해 받아들이겠습니다. 2020년 펜 데미 위기 때 경기 경제 충격이 줘 그 때 경기를 부양 시키려고 돈을 풀어 쪼금 를 떨어뜨려 쬲 근데 21년 22년 이게 물가 상승이라는 부작용으로 작용 가능 거에요. 아까 물가 상승이라는 부작용 속에 러시아 전쟁까지 튀어 나온 거죠.

그게 기름을 부었다 라고 볼 수 있는 거에요. 근데 물가가 오르니까 물가 잡겠다고 금리인상 하는 거죠. 4 금리인상 하고 물가가 또 계속 높아 지니까 스태그플레이션 압력이 니까 이게 경기침체로 또 연결되어 경기침체 경기 잡겠다고 금리인하 하고 유동성 풀었는데 이제 또 물가 잡겠다고 그런 대응을 하다보니 또 경기침체로 연결되어 그러다 보면 또 금리를 어 인사하던 시대에서 정점에 달하는 시대가 오고 또 경기 충격을 또 잡겠다고 이 13년 상반기 입니다. 경기 충격을 잡겠다고 금리인상을 아라고 이제 완화 적으로 또 변화합니다. 흑이 가 셋을 낳은 그렇죠.

아악 mr 그대를 경기 순환을 만들어 주는거죠. 경제는 정말 생 무리지 않나 이런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눈 덩이 사랑 요 면이 왔다가 유면 이어 따 굴러가는 거에요. 아니면 우리 옛날처럼 옛날이 라고 하게 뭐 하니 3년전 입니다만 물가 수준이 조금 더 낮아지는 고 때가 조금 이따 오는 거예요. 4 22년 6월부터 8월 혹은 9월 요즘도 가 저는 물가상승률 기준으로 아 피크 아웃을 기록하는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고요 그리고는 9월부터 12월 사회는 여전히 고물가 인건 맞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6 7 8 u 정도론 아니고 뭐 4호 정도의 4호 도 굉장한 고물 겁니다.

전 안정적인 물가가 입헌 할테니까요. 그걸 넘으면 인플레이션에 시대인 것 맞아 여전히 인플레이션 이지만 피카 웃은 찍는다 이렇게 하심 좋겠구요 imf 외환위기 때 물가가 최고 9.5% 를 지도할 구야 생각나요. 그렇죠. 9층 5% 를 기록하고 하영 한다고 했지만 당분간은 고물가 시대를 유지하는 거죠. 마치 그런 모습처럼 22년 하반기가 전개될 것이고 아 블랙 불행이 아닌 다행히도 23 년 상반기에는 물가가 많이 잡힐 겁니다. 이걸 그 좋다고 해야할지 나쁘다고 해야할지 또 경기침체가 되면 그때 가서 그 걱정을 하게 될텐데 아무튼 지금은 다리가 완전 발고 져있는 그런 시즌 이란 이런 얘기잖아요.

20 하반기에 다리미 한 김 식는다 4 그런데 이거 한게임 식히러 가기 전까지 아마도 한국은 에는 금 4 이라는 분무기를 뿌려 될 거 아니겠어요. 금통위 가 다음주 심 13일로 예정이 되어 있잖아요. 왜 어느 성도로 올릴까요. 맵이 스탭 발 거룩 0.9% 퍼 인데 그것은 어쩌면 이제 6% 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죽 영업 총리가 먼저 예방주사 놓듯이 말씀을 주셨잖아요. 아래 첫 없는 깜짝 놀랬잖아 그 얘기 아라고 6% 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면 탕 한스 베다 더 다원 3rd 시장이 발작이 일어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먼저 얘기했듯이 한국은행 정세도 또 계속 연일 아우 리도 빅스 탭 할 수밖에 없다 라는 그런 입장을 계속 발표함으로써 어쩌면 그 빅스 탭 결정을 하더라도 시장이 예상했던 그대로 4 라는 그런 식으로 반응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그러게 어제 저는 우리 증시 보고 좀 놀란 게 6% 라는 속성 물가가 나왔는데 이제는 에 다들 조민희 102 싱거 어쭈 같더라구요 어제 증시에서 그래 뭐 그럴 줄 알았어 요런 반응이 어서 아 우리가 어디까지 갈 거냐 좀 걱정되기도 했는데 금리를 인상 했어요.

그리고 그러고 나서 금리를 인상하면 은현 맞음 의 국내 물가를 우리가 우리가 원하는 수준으로 좀 조절을 할 수 있습니까 아 연말까지는 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기본적으로 금리인상에 따른 그 실물경제에 반 반응은 3개월정도 있다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왜냐하면 여러분들도 경제주체 로써 어금니 계속 올라가네 그러면 기화기 만 저축해야 g 제가 이 긴 축의 시대 라는 책에서 이 부재 중에 하나가 금리의 역습 이라 있거든요. 그럼 저축 심리를 들려요 4 그리고 기업들은 투자 심리를 위축시켜 요 이게 실물경제를 침체 시키죠.

실물경기 침체 속에서 자연이 물가가 잡혀 나가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또다시 어이 게 침체된 경기를 부양 시켜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23년 중 반 정도가 될 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보면 내 주식 시장의 하방 압력 은 22년 말까지는 계속될 수 있겠군 에게 선행 지표 니까 6개월 전까지 금리의 고점에 당하는 23년 중반 그로부터 약 6개월 전까지는 주가 그렇게 좋지 못한 행보를 보일 수 있겠구나 이렇게 보시면 좋겠고 좀 어제 깍여 곤을 가격 일희일비 하시기 보다는 그렇게 좀 시대 자체를 규명 해서 의사 결정 하면 어떨까 연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5월말에 미국이 fomc 해를 연단 많이 점을 이번에도 0.75% 포인트 갈까요. 아니면 은유 번에는 한 김 쉬어 갈까요. 뜰 것 같아요. 일단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가 2월로 4 미루어 보고 싶은데 어쨌든 물가에 달려있다 탐지에 나 그렇죠. cpi 물가가 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높다 배 8.6% 를 더 상회한다 그럼 자이언트 를 한번 더 할 수 있습니다. 4 시장의 기대가 뭐 8.6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면 기대 보다는 낫다 만약에 그러면 자이언트는 좀 쉬어 갈 수 있습니다. 비스트 8.5 만 나와도 다행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군요.

이제 피카 웃을 찍었구나 라고 판단 한다면 그렇게 강도 높은 긴축 행보가 필요 없을 수 있다 라고 판단 할 것이기 때문에 cpi 발표에 달려 있다 이렇게 써요 쓰겠습니다. 그래요. 우리가 우리의 운명 한치 앞을 내다보기 참 어려운 그런 상황입니다. g 프로 나올 때마다 이 숫자 뒤에 숨어 있는 의미를 알려주는 경제 읽어주는 남자 한양대 김광석 겸임 교수와 함께 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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