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실버피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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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버블장 초입이며 하락 다이버전스 없어 나스닥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봄. 원/달러 급락(하루 -1.8%)으로 원화 강세, 국장 반도체 선호. 비트코인 85K 목표, VIX 18 하회 시 상승 지속 가능. 6월 CPI·PPI 등 경제지표 전후로 버블 종료 가능성. 마벨·브로드컴·코닝·퀄컴 등 반도체·광통신 단기 매수 제시, 우주섹터는 관망, 테슬라 200일선 기준 플레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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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데스노트와 현재 증시의 공통점
안녕하세요, 실버피크입니다. 오늘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얘기를 하나 드리고 싶은데, 여러분 혹시 『데스노트』라는 만화 보셨나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야가미 라이토라는 고등학생이 '데스노트'라는 책을 줍게 됩니다. 이 책에 이름과 죽는 시간을 적으면 그 사람이 정해진 시간에 죽게 되죠. 라이토는 사회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명목으로 범죄자들의 이름을 적어 살인을 거듭합니다. 한편 엘이라는 탐정이 데스노트 살인자를 찾는 이야기인데, 중간에 라이토가 '키라'라고 불리는 데스노트 주인으로 의심받게 됩니다.
그래서 라이토가 어떻게 하냐면, 자신이 키라라는 의심을 피하려고 데스노트라는 존재 자체를 잊어버립니다. 아는 게 없으면 의심을 받지 않을 테니까요. 그렇게 수사망을 피하지만, 때가 되면 기억을 되찾도록 미리 설계해 둡니다. 결국 다시 데스노트를 기억해 내고 살인을 재개하며 의심에서 벗어나죠.
지금 증시가 이 상황과 좀 비슷합니다. 여러분 포모도 많이 오시고, "누구는 3,000% 먹었다", "올해 다섯 배 먹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현타도 오시고 감정이 다양하실 거예요. 그런데 결국 지금 크게 먹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면, 매크로를 아예 접하지 않다가 지금 매크로 상황이 얼마나 나쁜지 깨닫고 기억을 되찾은 사람들, 그래서 "이제 익절해야겠다" 하는 사람들뿐입니다. 오래 끌고 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죠. 그래서 자기 자신을 속여야 합니다. "이 매크로 좋아, 실적 잘 나오니까 괜찮아" 하고요. 자기를 속여야만 크게 먹을 수 있는 장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버블장의 시작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저는 이제 버블장이 시작됐다고 봅니다. 버블장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버블장은 주가가 펌핑을 하는데, 그 펌핑에서 탈출을 못 하는 시기입니다. 주가가 막 올라가고, 고점에서 물리면 탈출하는 데 몇 년이 걸리거나 아예 못 빠져나오는데, 그럼에도 주가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시기죠. 저는 이것을 버블장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이 표현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왜 버블장이라고 말씀드리냐면, 여러분께 계속 말씀드렸듯이 속스든 QQQ든 하락 다이버전스가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점을 갱신하러 한 번 더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고, 1.618, 2.618 구간보다 한 파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지금 하락 다이버가 걸린 게 없으니까요.
하락 다이버를 형성하기 위해 RSI가 일봉상 86까지 찍었다가 지금 77 정도에 있는데, RSI가 근처까지 갔다가 떨어지는 구조가 나와야 다이버전스가 형성됩니다. 지금은 그 다이버전스를 만들기 위해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중이고, 따라서 지금이 버블장이며 상승의 끝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만 버블장에서 상승이 가장 세게 나오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고 무엇이라도 사는 게 중요한 장이 된 것 같습니다. 달러를 보시면 정말 무섭게 하락하고 있어요. USD/KRW 기준으로 오늘 하루에만 약 1.8% 하락했습니다. 달러 인덱스도 0.6% 정도 빠졌고, 아직 주요 라인은 지키고 있지만 USD/KRW 기준 1,470원 부근은 굉장히 약해진 상황이죠. 원화는 굉장히 강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라도 사야 할 상황인데, 사실 국장 위주로 사는 게 제일 좋아 보입니다. 원화가 이렇게 강해지는 이유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종목에 외국인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외국인들이 원화를 들고 매매하기 때문이에요. 제가 국장을 사라는 말씀은 잘 안 드리지만, 지금 달러 인덱스 대비 원화가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산다면 국장 반도체가 제일 괜찮아 보입니다.
만약 "나는 그래도 국장은 못 믿겠다, 미장을 하겠다"는 분들을 위해 제가 종목 몇 개를 추려 봤는데, 오늘은 그 얘기는 잠시 뒤로 하고 증시 상황부터 짚겠습니다.
증시 상황과 금리의 딜레마
제가 지난번에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게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역설적으로 대불장이 가능한 이유를 설명드렸고, 오늘 내일 중 주식 하락이 나오면 잠시 쉬었다 오자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오늘 내일 중으로 하락이 나오지 않았고, 나스닥이 앞으로 10% 정도 더 갈 수 있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제가 든 논리는 이렇습니다. 지금 미국 주식이 '죽음의 이지선다'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첫 번째 시나리오는 높아진 금리를 반영해서 악재로 작용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는 높아진 금리가 꺾이거나, 저항을 막고 금리가 떨어지는 경우인데, 이것을 호재로 인식하면서 주가가 펌핑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시는 높아진 금리를 악재로 반영할지, 아니면 금리가 꺾이는 것을 호재로 반영할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인 거죠.
제가 영상에서 소개했던 것은, 금리가 하락하는 것에 대해 증시는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고,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증시는 이를 악재로 받아들이기보다 "언젠가 트럼프가 풋을 하겠지, 언젠가 조치를 취해 주겠지" 하면서 보합 수준에서 넘긴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나스닥이 더 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이 흐름이 계속 유지된다면 이제 버블장에 들어왔다고 봐야 합니다. 아직 하락 다이버가 명확히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한 파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게 지금 제 의견입니다. 다만 버블장은 상승장의 끝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물리면 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게시물에 계속 써 드렸듯이, 현금 관망하실 분들은 계속 현금으로 관망하시고, 이미 뭔가 들고 계신 분들은 그대로 포지션을 유지하세요. 다만 현금 관망하시는 분들이 쫄리신다면 2~50% 정도 주식을 매수하고, 주식을 들고 계신 분들도 쫄리시면 2~50% 정도 비중을 조절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웬만하면 들고 계신 것을 그대로 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버블장은 상승의 끝물이라 언제 물려도 이상하지 않으니 조심하셔야 하고, 물리면 큰일 나기 때문입니다. 법을장(버블장) 먹는 걸 목표로 하신다면 들고 계셔야 하고, 이 기조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비트코인 점검
주식으로 들어가기 앞서 비트코인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의 최종 타겟은 원래 85K였죠. 박스권 매물대를 돌파해서 그 크기만큼 올린다고 했을 때 85K 도달이 최종 목표입니다. 200일선이 지금 내려오고 있는데, 이 라인이 약 83.3K 정도입니다. 83.3K에서 안착하면 85K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85 부근과 200일선이 겹쳐서 아주 좋은 타점이었는데, 지금은 1차와 2차로 나눠서 봐야 한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어쨌든 상방의 힘이 더 강합니다. 들어가 보고 싶다면 5일선을 타면서 추세가 펌핑되고 있으니 5일선을 지속적으로 보시고, 79.9K 구간을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여기를 지키면 계속 85K까지 트라이가 가능합니다. 만약 85K 위에 봉이 안 차게 되면, 그때는 100K 정도까지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추가로 빅스(VIX)는 지금 18 밑으로 빠졌습니다. 18 아래에는 네거티브 감이 세게 잡혀 있는 구간이 있고, 그 밑에는 이렇다 할 지지가 없어요. 그래서 18 밑으로 빠지면 스퀴즈가 나오고, 빅스가 14 정도까지 찍을 때까지 증시는 상승할 수 있습니다. 버블장이 오고, 빅스가 14 정도까지 내려가면 그때는 경계 신호로 봐야 합니다.
나스닥(QQQ)도 684 저항이었는데 뚫었다는 것은 위쪽 764까지 트라이가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지금 하락 다이버가 잔잔하게 걸려 있긴 한데 강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친구가 여기까지 하락 다이버를 만들어 올라갔다가 쫙 떨어지는 그림이 베스트 시나리오입니다. 앞으로 여기 정도까지 상승한 다음에 버블이 종료되지 않을까 싶은데, 시기적으로는 대략 6월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6월에 CPI, PPI, PCE 같은 경제 데이터가 4~5일에 걸쳐 많이 나오거든요. 유가가 많이 올라 있기 때문에 그때쯤부터는 물가 반영이 많이 될 겁니다. 따라서 그 시점부터는 경제 데이터 측면에서 매크로가 좋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아, 그전까지는 상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버블장은 한번 올라갈 때는 팍팍 올라가지만, 내려갈 때도 팍팍 내려가서 고점을 다시 갱신하는 데 굉장히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금 관망하시는 분들은 계속 관망하시고, 들고 계신 분들은 추세가 꺾이는 걸 보고 익절하는 식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목할 반도체 종목
이제 소개드리고 싶은 주식은 대부분 반도체 위주이고, 그중에서 셋업이 괜찮은 종목을 뽑아 보겠습니다.
**마벨(MRVL)**: 셋업이 괜찮습니다. 시가총액은 약 1,470억 달러 정도예요. 원래 그어 놨던 차트를 보면, 상승 트렌드를 타고 있다가 그 밑으로 붕괴했고, 역헤드앤숄더 형태로 안착한 다음 위로 브레이크아웃하며 지금 폭발적인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전고점을 향해 가는 종목들이 계속 더 가고 있고, 아직 하락 다이버도 형성되지 않은 상태라 여기서 더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손절 라인은 음봉의 종가와 시가가 겹치는 지점으로 잡으면 깔끔하며, 165달러 정도입니다. 165에 손절을 두고 들어가는 게 괜찮아 보이고, 타겟은 1.618 구간인 185 정도로 보입니다. 165 밑으로 내려가면 손절하고, 185에서 1차 익절하는 식으로 진행하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브로드컴(AVGO)**: 이평선도 막 발산을 시작했습니다. 브로드컴 역시 아직 하락 다이버가 걸리지 않았고, 신고가 영역에서 놀고 있습니다. 지금 위로 올라갈지 말지를 고민하는 구간인데, 411 라인을 손절 라인으로 잡고 트레이딩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올라간다면 마벨과 똑같이 타겟을 잡아서 대략 450, 1.618 구간까지 상승할 수 있어 보입니다. 브로드컴과 마벨은 차트 모양이 비슷해서 두 개가 같이 움직일 것 같습니다.
**코닝(GLW)**: 요즘 광섬유 종목들이 잔잔하게 잘 가고 있어요. 루멘텀 같은 종목을 보면 조용히 계속 올라가고 있죠. 코닝도 포지션이 비슷한데, 2028년까지 빅테크들과 계약도 많이 맺었고, 내일 이벤트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벤트 전이라 하루 더 지켜볼 필요는 있습니다. 여기서 더블탑이 터져 나온 지점이 있고 지금 그 근처에서 계속 비비고 있으니, 봉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요즘 장이 좋아서 반도체 쪽은 거의 뽑힐 확률이 높다고 봐야 합니다. 160~168 근처를 손절 라인으로 잡고 들어가는 게 괜찮아 보이고, 위로 올라간다면 비슷하게 타겟을 잡아 198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손익비 측면에서 코닝도 나쁘지 않습니다.
**퀄컴(QCOM)**: 정확히 AI 반도체 쪽은 아니지만, 어닝이 잘 나왔고 반도체 쪽 수급을 보면 AI가 아니어도 충분히 올릴 여지가 있습니다. 거래량이 터진 채로 갭상승했고, 봉 세 개를 다 잡아먹는 양봉이 떴기 때문에 오늘 종가 배팅으로도 괜찮았을 상태입니다. 다만 이미 장 전에 많이 올라버렸죠. 고점 매물대는 186이고, 이 라인을 지키면 추가 상승이 가능합니다. 하락 다이버도 걸려 있지 않으니까요. 만약 185를 지키면서 올라간다면 고점을 넘어설 때까지 체크하러 갈 수 있고, 목표가는 대략 220 정도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괜찮아 보이는 종목은 코닝, 퀄컴, 마벨, 브로드컴 네 가지 정도입니다. 손익비 트레이딩하기 괜찮아서 저도 이 네 개를 조금씩 담아 손절매를 짧게 잡고 플레이해 볼 예정입니다.
우주 섹터와 테슬라
우주 섹터 어떠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우주 섹터의 메인 지지는 74.6 라인입니다. 여기서 0.59 반등이 잘 나왔고, 지금은 계속 비비고 있는데, 4시간봉으로 보면 여전히 이평선을 모아주는 단계라 수렴 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74.6을 지키는지 계속 봐 주시면 됩니다. 로켓랩도 같은 흐름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ASTS(AST스페이스모바일)도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렸던 봉이 있었죠. 68.7 저항을 찍고 올랐던 날의 봉에서, 이게 A-B-C로 바로 떨어질지, 아니면 반등을 한 번 주고 떨어질지 둘 중 하나였는데요. 200일선 근처까지는 한 번 올라갈 수 있고, 그러면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올라타면 다시 사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200일선에서 리젝션을 받아 A-B-C로 내려가고 있고, 0.786 구간 지지에서는 잘 지지가 나왔습니다. 여기 63.6을 지키는지 봐 주시면 되고, 메인 지지는 57.04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지금 버블장이고 주가가 확 안 좋아지면 갑자기 나빠질 수 있으니, 메인 지지까지 오지 않는다면 굳이 들어가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슬라입니다. 일봉상에서 조그맣게 수렴 중이고, 381을 넘으면 들어갔다가 200일선 근처에서 나오면 다시 사자고 말씀드렸는데, 381을 잘 뚫었고 200일선에서 리젝션도 잘 받았습니다. 차트대로 잘 흘러가고 있어요. 모양이 조금 지저분해 보이긴 하지만, 중요한 것만 보면 4시간봉에서 202 이평이 위에 있고, 일봉에서도 브레이크아웃해야 할 라인인 381을 이미 돌파했습니다. 위로는 200일선 저항이 박혀 있죠. 200일선 저항에서 못 파신 분들은 홀딩하면서 200일선 위 돌파를 지켜보시면 되고, 신규 진입하시는 분들은 200일선 위로 올라오거나 381 근처에서 매수하고, 손절은 여기서 하는 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저항은 403과 200일선 근처를 계속 보시면 되고, 테슬라는 200일선 신뢰도가 특히 높은 편이라 200일선 기준으로 플레이하시면 좋겠습니다.
마무리
지금 주식이 오르는 건 정말 반도체만 오르고, 사실 못 올라가는 종목도 많습니다. 이건 시장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폭발적인 상승이 나올 것 같기는 하지만, 이 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락 다이버가 형성되는 과정에 있으니 조만간 나락이 나올 텐데, 그 전에 말씀드린 대로 손절매를 짧게 잡을 수 있는 종목 위주로 들어가 플레이해 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계속 현금을 들고 계셔도 괜찮습니다.
가장 좋은 건 국장으로 넘어오는 외국인이 많다는 점입니다. USD/KRW도 많이 하락하고 있으니, 국장 위주로 보는 게 제일 좋아 보입니다. 국장에서도 눈여겨보시는 종목이 있다면 매수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만 셋업해도 국장이 잘 가니까요. 반도체를 사고 싶은데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계신데, 국장은 이제 세금을 내지 않으니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종목을 사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아직 국장에 대한 정보가 조금 부족해서, 국장은 제가 좀 더 서치해 본 다음 여러분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연휴가 끝나고 한 주가 시작되는데,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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