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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증권 염수관사입니다. 이렇게 세모TV에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요즘에 뭐 시장이 굉장히 변동성이 좀 크고 어떤 투자를 해야 될지 참 이게 헷갈리는 시점인데 오늘 좋은 인사이트 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세장이 끝났다면 기업들의 실적도 끝나야 되고 AI 사이클도 끝나야 되거든요. 이제 우리나라가 AI 사이클에서 중심 국가 중에 하나죠. 이제 미국의 빅테크들한테 이제 반도체를 공급하고 다양한 인프라를 이제 제공하는 국가기 때문에 한국 주시장이 끝났다는 거 AI가 끝났다는 얘기랑 똑같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는 동의할 수가 없고요.
끝났다기보다는 너무 빨리 오른 거죠. 사실 올해 상반기 지수가 4천에서 9천까지 6개월 만에 너무 폭등을 하다 보니까 너무 빨리 올라서 한번 크게 쉰 거지. 근데 그 쉬는 과정이 좀 너무 고통스러웠죠. 레버리지 매매가 워낙 많다 보니까 비청산이 이루어지면서 좀 너무 큰 폭락이 나와서 그게 좀 견디기 힘들어서 그렇지 그거 제외하면 뭐 강세장이 끝난 조건에 맞는 건 하나도 없거든요. 여전히 기업들의 실적은 우상향하고 있고 이번 7월 지나면서 뭐 미국의 기업들의 AI 기업들의 실적도 그렇고 많은 걸 우리가 점검을 해 봐도 전혀 뭐 펀더멘탈이나 실적에 변화되는 요인, 나빠지는 요인은 찾기가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뭐 불안해하죠. 지금도 뭐 이렇게 올라왔을 때 좀 팔고 나가야 되나? 이젠 진짜 강세장 끝난 거 아니냐. 근데 강세장이 끝났다는 그런 조건이 맞아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거에는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어쨌든 빚내서 산 물량이 너무나 좀 과도하게 많았는데 이런 것들이 이제 정리되는 그런 과정이었다. 한마디로 좀 과열을 좀 시키는 구간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이 참 이게 힘든게 8,9천도 막사입니다. 그때는 오히려 막 용기를 더 내요. 근데 지금 코스피가 한 때 6천도 깨졌죠. 그때는 용기를 안 냅니다.
용기를 안 내고 어떻게 하면 빨리 팔고 나가야지. 그러니까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같은 물건이에요. 삼성전자 SK닉스가 그때 뭐 실적이 바뀐게 있습니까? 아무것도 바뀐게 없어요. 오히려 실적은 더 좋아지고 있죠. 비테크들은 빚내서라도 투자하겠다. AI 투자를 더 늘리고 있고 기업의 가치는 우상향하는데 주가 따라서 우리가 좀 마음이 바뀝니다. 근데 기업 가치가 오르는데 주가는 폭나가면 더 사야 되잖아요. 사실 엄밀히 따지면. 근데 주가 오르면 높은데도 더 사고 싶고 단지 주가 빠졌으니까 이제 강세장 끝났다. 주변에 소음에 휘둘려서 비관론 얘기만 들리게 되고 아 다시는 이제 주식 안 해야지 막 이런 이제 논리에 빠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사실 가격은 훨씬 싸졌고 가치는 계속 올라가고 이게 월론부패이 말했던 가치 투자의 조건이거든요. 지금은 파는게 아니라 기회라고 그냥 이거는 뭐 그냥 합리적인 얘기를 한 거예요. 다만 여기서 이익 전망이 꺾이고 기업들의 실적이 이제 감소하기 시작한다면 제 의견이 당연히 틀린게 되겠지만 그게 전혀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기회였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신용 장고에 대한 부담이 되게 컸었는데 좀 안타깝게도 그게 청소돼 버렸죠. 한마디로 그냥 청산이 되면서 급하게 팔아야 될 매물도 없어져 버렸고요. 당시에 우리가 주식을 투자했어야 되는 이유라고 좀 말씀 좀 드리고 싶고 정부의 어떤 정책 의지 밸류업을 작년부터 했는데 지수가 폭락했다고 바뀐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부동산 대책이 좀 많이 나오다 보니까 주식에 대해서 요즘에 얘기가 없잖아요. 그래서 좀 뭔가 소홀한 거 아닌가 막 이럴 수도 있지만 소홀하다기보다는 작년에 이미 상법 계정을 다 해 놨거든요. 그래서 정부 정책도 전혀 바뀐게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조정은 매수 기회였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한번 자료를 찾아봤는데 노후의 적정 생활비가 부부가 한 월 298만 원 그 정도 필요하다고 국민연금에서 조사를 했더라고요. 개인이 월 198만 원 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소 생활할 수 있는 그 최소 생활비가 부부가 216만 원, 개인이 한 139만 원 정도.
어쨌든 근데 이제 국민연금에서 평균 70만 원 정도 받고 기초 연금도 받게 되잖아요. 요거를 이제 합산을 해서 계산을 한다고 쳤을 때 부부 기준 적정 생활비 298만 원에서 뭐 연금 같은 고정 수입을 그냥 한 150만 원 정도로 가정을 한다고 치면 148만 원이 매월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150만 원 정도가 매월 필요한 거죠. 그럼 그거를 이제 우리가 1년으로 만약에 이제 환산을 한다면 연간 1800만 원 정도의 현금은 확보는 돼 있어야 된다. 그래야 내가 생활비 좀 쓸 수가 있는 거니까. 근데 이제 이게 맞냐 적냐는 알 수 없어요.
사람마다 다르니까. 적정한 현금 비종은 저는 제시하기 좀 어렵고 내가 1년에 얼마 필요하나 요걸도 한번 계산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부부 합산으로 생활비에다가 들어오는 고정 수입. 또 근데 내가 또 자산을 잘 불려서 뭐 커버드 콜이나 월배당 상품을 잘 꾸려서 한 달에 거기서 뭐 또 100에서 150만 원 들어온다면 더 많은 뭐 현금이 들어오니까 내가 필요한 현금은 더 줄어들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정답은 없지만 한번 여러분들이 고정 수입 그다음에 적정 생활배 요거를 한번 계산해서 필요한 금액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이거는 지수 사원과는 좀 무관한 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한번 계산을 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노후 자산은 주머니를 한 세 개 정도로 나누는게 좀 좋을 거 같아요. 아까 말씀드린 생활비가 따로 있어야 돼요. 이거는 절대 손실이 나면 안 되겠죠? 이걸 현금으로 갖고 있어도 되고 보통 MMF라 그러죠. 매년 뭐 이자도 주지만 굉장히 안전한 상품으로 보시면 좋겠고 언제든지 현금할 수가 있으니까요. 요런 거로 투자를 하셔도 되고 이제 두 번째 주머니 같은 경우는 이제 배당을 받으면서 꾸준하게 이제 현금을 좀 확보할 수 있는 월 배당 또 월 커버드 콜 요런 거 아니면 내가 우량주 투사를 해서 배당을 받건 월마다 이렇게 받는 돈이잖아요.
그런 거를 하나 이제 주머니에 좀 꽤 차면 좋을 거 같고 세 번째는 웬만하면 여기서 돈을 안 빼야 되겠죠. 자산을 좀 증식시키는 그런 주머인데 뭐 예를 들면 뭐 미국 SP 500에 지수형 ETF에 투자하든가 코스피 200 지수형 ETF에 투자를 해서 자산을 꾸준히 이제 불려가는 거죠. 네.이 이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지만 일단이 돈이 당장 없어도 내가 생활이 좀 지장이 없는 그런 거를 이제 세 번째 성장 주머니로 하셔 가지고 한 세 가지 정도를 이렇게 계좌를 나누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이제 제일 걱정이 내 노후 자금인데 무서우면 그냥 예금만 해야 되는데 사실 또 예금만 할 수 없는 시대다 보니까 투자를 하게 되는데 정답은 없어요.
보통은 최대 손실금에 이렇게 적으라 그러면 20% 정도 적는다고 하더라고요. 1억이면 나는 2천만 원 까먹어도 견딜 것 같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어떤 분은 난 단독 500도 못 견디겠다. 뭐 이런 분도 계실 거예요. 근데 어떤 분은 나는 5,000을 까먹어도 100% 간다고 확신만 있으면 뭐 견딜 수 있다. 뭐 이런 분도 계실 거니까 본인이 얼마만큼 견딜 수 있는지는 한번 본인이 테스트를 해 봐야 돼요. 안 해 보신 분들은 경험을 해 봐야 되는 거고. 그래서 통상적으로 한 2천만 원 정도요 정도 얘기들을 하니까 나도 한 2천 정도까지 견딜 수 있을까 한번 고민을 해 보시면 좋겠고 노후 자산이니까 웬만하면 어쨌든 잃어버리면 안 되잖아요.
크게 집중 투자와 비투 레버리지는 너무 위험합니다. 특히 이제 이번에 7월 달에도 빚을 내서 삼성인 자이닉스를 고점에 사신 분은 진짜 아웃돼 버렸어요. 자산이 없어져요. 지금 삼성 자이닉스는 바닥에서 많이 올라왔잖아요. 8월에 비투 안 하고 몰빵 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어느 정도 회복은 되는데 내 전재산과 더불어 증권사에서 두 배 세 배 빌려서 투자하신 분은 계좌가 아웃됐을 수도 있거든요. 60대 이상은 내가 월 소득을 벌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한 번 실패하면 이제 돌아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한 종목에 20% 이상 놓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사실 저는 종목보다는 지수형 ETF 아니면 월배당 주는 고배당 ETF 요런 쪽이 좀 더 낫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근데 굳이 내가 종목을 하고 싶다면 한 종목의 20% 이상은 넣지 말고 레버리지는 절대 해선 안 된다.
요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고 시니어분들도 이렇게 직접 하시는 분들은 정말 내 노후 자금인데 진짜 큰일났다 이렇게 고민하신 분들 또 많으셨을 것 같아요. 되게 놀라셨던 분들도 많이 계셨겠지만 이런 장은 앞으로 또 오거든요. 오지 말란 법은 없어요. 그럴 때 요걸 교훈 삼아서 다음 급락장에 내가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도 한번 시나리오를 한번 설정을 해 보세요. 그런 것들이 나중에 또 실제 급락장이 왔을 때 내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분명히 저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방금 말씀드린 내용들 참고해서 다음엔 내가 한번 해 볼까도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월 6월에 사신 분들은 대부분 손실 종이실 거는 같아요. 조금 이제 회복은 됐는데 기준을 이걸로 보세요. 아 이거 얼마 정도 빠졌다. 내 원금 이게 사실 자기 원금이 뭐 예를 들면 내가 SK닉스를 200만 원에 사신 분은 아직은 손해인데 이게 본전이 맞잖아요. 근데 대부분은 본전을 뭐라고 생각하냐? 300만 원으로 생각해. 이게 최고점이 자기 원급이라고 자꾸 착각을 합니다.이 왜냐면 우리 인간의 심리가 좀 그렇대요. 제일 높은 가격을 항상 자기 원금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그거는 잊어버리셔야 되고 자기 원금은 200만 원이죠.
200만 원에 샀으면. 그리고 내가 이거를 버틸지 손절할지 기준은 얼마를 빠졌냐라고 설정하는게 아니라 대체 이게 왜 빠진 거지?이 빠진 이유가 앞으로도 이어지나? 아니면 해결된 건가? 막연이 빠진 건가? 이런 걸 고민을 해 보셔야 되는데 이거죠. 회사에 이익이 나빠져서 빠졌나? 시장 전체가 빠져서 빠졌나? 예를 들면 삼성전자이닉스를 내가 갖고 있어요. 이익이 나빠져서 빠진 건 아니죠. 근데 어떤 기업은 이익이 나빠져서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러면 그 기업은 반등할 때 줄이셔야죠. 근데 워낙 삼성 자이닉스를 많이 갖고 계시니까 대표적으로 얘기해 드리면이 회사들의 이익은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거죠.
그렇게 본다면 팔 이유가 없는 거죠. 지금도 그게 첫 번째 여러분들이 질문을 먼저 한번 해 보시고 두 번째 질문은 뭐냐면 내가 지금이 종목을 처음 본다면 나 지금이 가격이라도 좀 살 수 있을까? 내가 현재 가격에 한번 그것도 고민해 보세요. 저라면 삼성인자닉스의이 가격에서는 괜찮은 거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근데 어 난 다시는이 가격이 못 살 것 같다. 네. 그러시면 이제 여러분이 갖고 있을 이유가 사실 없는 거거든요. 네.이 가격에도 살 이유가 없다면 지금 갖고 있을 이유는 없는 거죠. 이거는 누구가 강요하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한번 질문에 답을 해 보세요.
과연 내가이 가격에 지금 이걸 살 수가 있을까? 요걸 한번 질문을 던져 보시면 좀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어쨌든 여유 자금으로 하셔야 되는데 내가이 돈을 올해 안에 써야 돼요. 그러니까 아무리 삼성인자가 좋다 하더라도 올해 말에 뭔가 특별한 목적으로 뭘 써야 되는 돈이에요. 그럼 어떻게 되죠? 어쩔 수 없이 정리해야 돼요. 그것도 기왕이면 이제 올랐을 때 정리해야 되니까 시간이 정해지면 손실 여보와 관계없이 올라가는 구간에서 단계적으로 비중을 뭐 지금 만약에 연말이면 지금 급하게 하실 필요는 없는데 여기서 한 단에 더 레벨업하면 조금씩 줄이는 거죠.
예. 그렇게 좀 대응을 하셔야 되니까. 그래서 누구에게도 절대적인 정답은 없지만 일단 [콧방귀] 기본적으로 1번은 누구한테나 통해요? 아까 말씀드린 회사 이익이 나빠져서 빠진 건지 그냥 시장이 빠져서 같이 빠진 건지 요게 제일 중요하고 회사 이익이 나빠져서 빠진게 아니면 그냥 저는 가져가야 된다. 요게 1순이고. 다만 이제 두 번째 세 번째 나이 가격에 내가 사겠는가? 돈 지금 써야 되는 돈인지 요거에 따라서는 조금씩 정리를 해도 되고 어 난 그런 거 아니다 그러면 계속 가져가도 된다. 요런 질문에 한번 답을 해 보시고 판단을 해 보시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뭐 내가 만약에 이제 원금이 많아요. 뭐 예를 들면 뭐 20억 30억 있으면 지금 5대 은행 1년 전기금이 한 3.2 정도 되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뭐 15.4 세금 때도 한 2.8% 정도 나올 거예요. 높은 수익률은 아니지만 내가 20억 갖고 있으면 1년에 5, 6천원 받거든요. 보통 직장에 연봉 정도는 나오는 거죠. 그니까 그런 분은 생활이 가능하겠지만 1억 가지고는 사실 생활하기 쉽지 않죠. 그죠? 뭐 예를 들면 1억 원을 1년 전기예금에 넣으면 세후 이자가 275만 원 정도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금 제하고 275만 원을 받게 되는 거죠.
이게 이제 연간 275만 원이니까 한 달에 받는게 아니라 1년에 275만 원 가지고 생활할 순 없잖아요. 내가 소득이 하나도 없다면. 근데 물가가 한 2.8% 올랐거든요. 7월에 그니까 5만 원 손해요. 물가보다 조금 낮아요. 예. 예금에 넣으면 당연히 까먹지도 않고 내 원금도 그대로 보존되고 물가 올라도 방어은 돼요. 그냥 그걸로 끝. 네. 그래서 불가능하진 않지만 예금만으로 지금 어떻게 생활을 하겠습니까? 그죠? 10억 이하라면은 쉽지 않죠. 예. 그니까 예금만으로 생활이 가능한 분들은 정말 고액 자선인가요. 대부분은 여기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그만큼의 뭔가 만해할 수 있는 뭔가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예금을 버려라가 아니에요. 많은 분들이 뭐 요즘에 하는 얘기가 현금은 버려야 된다. 예. 현금은 뭐 쓰레기다 막 이런 얘기들 하시지만 아 현금 중요하죠. 중요한데 상대적으로 지금 물가 방어만 딱 하기 때문에 자산은 모을 수가 없어요. 그냥 지키는 자산 정도 된 거죠. 그래서 지금 상황을 봤을 때 나는 어쨌든 좀 자산을 분류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금은 위험하더라도 예, 일부는 예금에 있대 일부는 어쨌든 옮겨 가야 된다. 그게 주식이 됐건 뭐가 됐건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줄 수 있는 상품으로 이동은 저는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갖고 계신 분의 이제 금액에 따라 다르겠죠. 정말 현금이 많고 고객 자산가인 분들은 굳이 ETF랑 주식 안 하고 그냥 채권만 해도 되죠. 채권 이자도 요즘에 높은 상태니까. 우리나라 국고체 10년물 금리도 4%가 넘었거든요. 현금이 되게 많으신 분들은 그냥 국채 10년짜리 넣으면 10년 동안 매년 그 4% 이자를 받게 되는 거잖아요. 굉장히 높은 상태로. 그러나 내가 소액이고 앞으로 많은 날을 살아야 돼요. 지금 60세 은퇴에도 40년 살아야 되는데 40세 사는데 사실 1리역 가지고 살 수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거 생각한다면 노후자산 운영을 할 때 일반적으로는 ETF나 주식을 안 할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주 소수만 해당되는 거지 대부분은 저는 어쩔 수 없이 주식 주환해야 되는 상황 아닌가? 뭐 사실 이거는 우리 시니어분들뿐만이 아니라 젊은 분층도 마찬가지죠. 올 6월에 사실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에 뒤늦게 뛰어들었거든요. 그 이유가 미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거든요. 특히 젊은 분들은 돈이 갈 데가 없거든요. 예. 부동산도 막혔어요. 부동산 뭐 접근성 완전 떨어지죠. 내 월급은 어쨌든 정해져 있고 그것도 다른 뭐 재테크 수단도 없어요. 근데 그때 딱 눈에 들어온게 주식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또 한국이 재평가 받고 있었고 정부도 적극적으로 조직주 권장하고 있었고 이런 것 때문에 7월에 폭락장이 왔다고 해도 저는 그 전제 조건은 바뀌었다고 생각은 안 해요.
그러기 때문에 주식 투자는 대한민국에서는 불가피한 재테크 수단이 됐다. 대안이 없습니다. 물론 뭐 지금 또 미국 주식도 있죠. 미국 주식이라는 좋은 시장도 있지만 어쨌든 주식 투자를 하지 않고 자산을 불리는 건 사실상 지금 불가능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ETF나 주식 투자를 합리적인 방식으로 공부를 하셔 가지고 우리가 항상 실패하는게 그거잖아요. 한 번에 그냥 물빵이죠. 몰빵 한 번에 레버리지 쓰고 두 배짜리 막 세 배짜리 벌 땐 좋은데 결론은 뭐죠? 남는 건 없어 지금. 그래서 참 어렵죠. 어려운데 어 한리적으로 투자하신다면 저는 [콧방귀] 주식 투자만큼 또 좋은 상품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개인적으로. 그래서 주식 ETF 투자는 일반론적인 관점에선 저는 불가피해졌다. 투자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로 분류하시면 돼요. 이제 시니어 분들 같은 경우는 내가 은퇴를 해도 소득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임대 소득이 됐건, 사업 소득이 됐건 현금흐름이 들어오시는 분들은 사실 20대나 30대나 40대랑 똑같이 그냥 자산을 계속 불리시 투자하시면 돼요. 뭐 개별 기업도 좋고 지수형 ETF 투자하셔서 불려 나가시는 거 괜찮습니다. 왜? 월 현금이 들어오니까. 근데 대부분은 여기에 해당이 안 되겠죠. 대부분은 은퇴하면 현금 흐름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이분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 현금흐름을 확보해야 돼요. 국민 연금 또 기초 연금도 있을 거고 요걸로 부족하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적절하게 어떤 상품에 투자해서 현금을 좀 매월 받을 수 있게 얼마의 현금이 필요한 건지는 이제 각자 계산을 해 봐야 되겠지만 거기에 맞춰서 내가 설계를 잘해야 되겠죠. 좀 편리한 상품 중에 하나가 TIF라는 이제 펀드가 있어요. TDF는 이제 보통 우리가 은퇴 시점까지 날짜를 정해 줬고 은퇴 시점에 다가올수록 펀드 메이저가 알아서 위험 자산 비중을 줄이고 안전 자산 비중을 올려서 내가 TDF만 투자해도 알아서 이제 자산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건데 TIF는 이제 자산 운용서가 대신 굴려 줘요.
그 여러분들이 돈을 놓시면 월배당을 줍니다. 이것저것 투자해 가지고 뭐 월배당 ETF도 투자하고 여러 가지 상품에 투자하겠죠, 펀드 매니저가. 그래서 알아서 적정한 수익률을 돌려 주거든요. 내가 은퇴하고 나서 알아서 이제 굴려서 배당을 주는 그런게 목적인 상품인데 근데 저도 한번 이게 조사를 해 봤는데 TDF는 이게 상품이 되게 많은데 안타까 TIF는 거의 없어요. 제가 찾아봤거죠.이 너무 작아요. 상품이. 그 이게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그냥 그걸 하면 되게 좀 편리하긴 해요. 여러분들이 신경 안 써도 되고. 근데 아직은 이게 규모가 작아서 아마 투자하시기 좀 애매하시긴 할 것 같아요.
근데 뭐 몇 년 후에는 커지겠죠. 그래서 지금 현실적으로는 TIF 투자가 좀 쉽진 않기 때문에 규모가 작아서 여러분이 직접 좀 하시긴 하셔야 되는데 월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루트는 두 가지인데 첫 번째가 진짜 고배당주만 투자하는 ETF들 있잖아요. 가장 대표적인게 리츠 투자하는 ETF가 배당률이 좀 높아요. 1년 배당수한 7일에서 한 8% 나오거든요. 다만 리츠는 단점이 주가 상승 거의 없어요. 진짜 순수하게 배당받는 그런 목적으로는 좀 괜찮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고배당주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오르면 배당 수익률이 떨어집니다.데 최근에 코스피가 6천까지 빠졌잖아요.
그래서 주가 빠지면 또 배당 수익이 올라오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은퇴하시고 나서 앞으로 이제 3, 40년 더 사실 텐데 그 기간에 얼마나 많은 폭락장이 오겠어요? 그렇게 폭락장에 오면 배당주도 다 빠져 버려요. 그럼 배당 ETF가 싸지는데 그럴 때 투자하시면 월 배당이 많이 나와요. 배당수익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급락장을 한번 이용하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가 커버드 컬 ETF죠. 커버드 콜 ETF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권리를 남한테 넘기는 거예요. 대신 월 현금으로 받아요. 그냥 월이자 받는 거예요. 여기는 배당 수익률이 꽤 높은 편입니다.
적으면 8% 많으면 15% 12% 연배당을 주면 한 달에 1% 주는 거잖아요. 굉장히 높은 편이죠. 근데 그런 커버드 콜도 되게 많아요. 그래서 커버드 콜도 한번 요새 유튜브도 많으니까 한번 검색하셔 가지고 괜찮은 상품을 또 구성하시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고배당 주는 ETF 하나, 커버드 컬 하나 이렇게 좀 선정하셔서 월 현금 흐름을 요쪽에서 좀 이렇게 빼는 그런 전략으로 설계를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노후산을 운영할 때 첫 번째가 세금을 좀 신경 쓰셨으면 좋겠어요. 세금이 그냥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많이 빠져나가요.
그러니까 조금이라도 세는 그 세금을 막아야 그만큼에 내가 현금을 더 쓸 수가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내가 주식 투자 하더라도 ISA 계좌에서 하면 거기서 나오는 뭐 배당 수익 같은 거는 세금을 깎아 주잖아요. 그런 걸 활용하시게 좋고 은퇴할 때 퇴직 연금하고 개인 연금 저축을 받을 때도 그거를 한 번에 받으면 세금 폭탄 맞아 버립니다. 한 번에 받으시면 안 돼요. 나눠서 받아야 돼요. 이렇게 매월 얼마씩 받는다. 정부는 그런 걸 원해요. 왜냐면 당신 노우 대비하라고 해 준 상품인데 그런 거를 갑자기 시불로 타가면 정부 입장에서는 자기네가 원하는 정책가 안 맞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세금을 때려 버려요. 세금이 한 16.5나 5 나갈 거예요. 그 한 번에 뗄 때로 떼가면 보통 3.5에서 5.5 떼거든요. 이렇게 나눠 받으면 엄청난 세금 폭탄을 맞으니까 자금을 내가 타갈 때 항상 미리 알아보시고 세금이 어려우시면 그 금융사에 전화하셔 가지고 문의를 꼭 하세요. 이게 본인만 피해 보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덜 낼수록 유리하니까 요걸 좀 말씀 좀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신녀분들은 어쨌든 까먹으면 안 돼요. 많이 까먹으면 이제 이건 되돌릴 수 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절대적으로 비투하시면 안 된다.
요건 꼭 말씀드리시고 그리고 주식 비중이 2, 30대나 40대까지는 주식 비중 뭐 70, 80도 괜찮은데 은퇴를 하시고 내가이 재산이 전 재산이다. 이거 외인 없다. 이러시면 주식 비중은 50%를 안 넘는게 저는 좀 좋지 않나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ISA 계좌 같은 경우는 이제 장점이 연금 저축에서 담지 못하는 이제 개별 기업을 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상품이 ISA가 좀 다양해요. 이게 뭐가 더 낫다 이거보다도 어쨌든 둘 다 똑같은 절세 계좌가 맞거든요. 그러니까 연금 조촉도 지금 내야 되는 많은 세금을 뒤로 밀뤄 주는 거고 ISA 계좌는 지금 당장 세금을 깎아 버리는 거죠.
미연시키진 않고 깎아 주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저는 그냥 본인 스타일 한번 좀 고민하셔 가지고 둘 다 운영하는 것도 저 나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억이라는 금액이 여유 자금인지 전재산인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내가 10억 갖고 있는데 1억 가지고 하겠다면 사실 주식 100% 다 놓으셔도 돼요. 전혀 상관이 없어요. 근데 내가 1억이 전재산이면 여기 주식을 1억 다 넣으면 안 되죠. 뒤가 없는 거니까. 1억이 전재산이라면 50%는 넘기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다만 이게 그냥 나는 단지 1억이고 내 뒤에 많은 돈이 있다.
그러면 뭐이 1억을 다셔도 상관은 없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1억이란 돈을 가지고 운영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저는 그거라고 봐요. 비중이에요. 비중. 내가 주식에 얼마 정도를 낼 거고 어느 정도 수익을 내야 되는지 이거를 목표를 멍히 정해서 하시는게 좀 좋고 은퇴하신 분들은 대부분 자산 불리기보다는 사실은 현금흐름이 제일 큰 목표잖아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다가가야죠. 내가 이제 매달 자산에서 꺼냈어야 할 돈이 얼만지도 계산을 꼭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내가 필요한 생활비가 뭐 150만 원인지 200만 원인지 이거를 먼저 계산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계산을 해서 그러면 내가 주식에서 어느 정도를 벌어야 되는지 보통 1년 기준으로 이렇게 설정하셔 가지고 내가 필요한 월 현금에서 곱하기 10을 하셔 가지고 그중에 내가 뭐 예금 이자로 좀 충당할 수 있는 부분 뭐 채권 이자로 충당할 수 있는 부분 요런 걸 조금 이제 표로 나눠서 계산을 해 보세요. 내가 그럼 주식을 얼마에서 몇 퍼센트 정도 수익을 내야이 남는 부분을 내가 커버할 수 있는지 요런 것도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끝나야 이제 그다음에 종목 선정. 내가 ETF를 할 건지 삼성전자를 할 건지 뭐 이런 거 아니면 내가 그냥 펀드에 넣어 놓을 건지 이런 거 결정할 수가 있잖아요.
근데 많은 분들이 보통 이렇게 1억 운영한다고 하면 종목부터 생각해요. 나 이거 사야지. 근데 그게 아니라 종목이나 이런 상품 선적은 뒤에 뒤에 하시고 어느 정도의 주식 비중으로 얼마만큼을 벌어야 내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지를 계산한 다음에 그리고 종목 선정으로 좀 가시는게 저는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큰 변화죠. 예. 어마어마한 변화가 맞고요. 처음에 이제 많은 분들이 좀 걱정한게 AI가 나를 대체하면 어떡하지? 막 그런 걱정했는데 물론 미국의 빅테크들이 인간과 똑같은 지능을 가진 AGI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지만 그건 좀 쉽지 않고 당장은 지금 AI는 뭐냐면은 인턴이에요.
인턴. 여러분을 옆에서 도와주는 겁니다. 뭐 예를 들면 클로드, 채피pt, 제미나이이 구독 한 3만 원 정도 하죠.이 세 개 합쳐봐야 1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10만 원 내고 내가 하는 업무를 도와주는 인턴. 여러분이 실제로 그 인턴을 쓴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가 될까요? 그리고 인턴은 잠도 자야 돼요. 잠도 자야 되고 내가 부르고 싶다고 못 불러요. 퇴근도 시켜야 돼요. 근데이는 24시간 내가 밤에 자다가 깨서 갑자기 궁금하면 질문하면 답해 주고 갑자기 밤에 생각나서 야이 그래프 좀 만들어 봐. 그냥 언제든지 구말 없이 합니다.
이런 인턴을 월 비싸야 10만 원 이하에서 할 수 있는 거니까 이걸 쓰면 저 역시도 생산성이 엄청 올라가요. 그러니까 저도 강연을 워낙 좀 많이 하는데 옛날엔 자료도 제가 다 찾아보고 시간이 되게 많이 걸렸는데 이런 리서치 같은 거 그림 그려주고 그래프 그려 주는 거 이런 것들을 AI가 해 주니까 정말 시간이 단축돼서 저도 그 시간에 더 제가 읽을 수 있는 거 더 읽고 그러니까 여기 자료 만드는데 쓸 시간에 그런 걸 더 읽을 수 있다는게 훨씬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죠. 요게 없으면 저도 이제 일을 못 할 것 같아요. 옛날로 돌아가는 건 사실상 이제 힘들 거 같아요.
스마트폰 다 쓰시지만 옛날에 그냥 피처폰 썼거든요. 그냥 전화만 하고. 지금 스마트폰 없이는 못 살잖아요. 똑같죠. AI를 써 보신 분들은 과거로 돌아가기는 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큰 변화고 근데 이게 저만의 변화가 아니라 전 세계인의 모든 변화가 될 거 아니에요. 그냥 이런 거죠. 전기차는 그냥 자동차 산업에만 속해 있잖아요. 모든 산업이 다 통행되는게 아니에요. 근데 AI는 한번 생각해 보세요. 모든 산업이 다 들어가요. 안 들어가는 산업이 없습니다. 자동차에도 들어가고 로봇에도 들어가고 여기 노트북에도 들어가고 방송국에도 침투할 거고 안 침투하는 데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변한 거예요. 그 인터넷이 왜 되냐면 인터넷은 모든 산업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죠? 특정 산업만 해당되면 그건 그냥 거기서 끝나는 거죠. 그래서 AI요 반도체 특히 AI를 하려면 반도체가 필요하니까 이거를 일시적 유행으로 봐서 안 되고 구조적인 좀 큰 변화로 인식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앞으로 이제 5년에서 10년 정도를 우리가 좀 바라본다면 반도체가 이렇게 돈 버는 이유는 사실 미국의 빅테크들이 엄청나게 투자해서 그렇잖아요. 데이터 센터직권. 근데 그들이 자손 사업하는 거 아니잖아요. 여기에 목숨 걸고 투자거든요.
왜냐면 이들은 데이터 센터를 깔아서 세상을 지배하고 싶거든요. 구글, 아마존 다 독점 기업 아닙니까? 지금도 유튜브, 클라우드 이런 성과를 내봤기 때문에 AI 시대가 열렸고 여기서 1등하면 얼마나 많은 돈을 벌지 그들도 모르겠죠. 근데 많은 돈을 벌 거라는 건 알아요. 그 여기에 진심으로 이제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쨌든 우리나라 반도체랑 더불어서 미국의 M7 투자는 괜찮다. M7은 다 검증돼 있죠. 그중에 저도 어려운게 누가 1등할지 몰라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투자는 SMP 500이죠. 예. 나스닥이나 왜냐면 거기에 앞으로 오픈 AI도 들어올 거고 앤트로픽도 들어올 겁니다.
그럼 그 기업들이 또 시총 올라가고 그걸 지수가 반영하잖아요. 저는 M7이나 나스닥, SMP 500 요런 거를 우리나라 반도체 짝꿍으로 한번 이렇게 선택하셔서 투자를 중장기적으로 해 보시면 좋겠고 이게 저도 전력 기기나 조선 방상 원전 이런 거 좋아하지만 노후 자산으로이 기업들을 투자하기가 좀 어려운 게요. 변동성이 너무 커요. 그리고 5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몰라요. 빅테크들이 투자 다 줄여 버리면 수요가 줄 수도 있기 때문에 5년 정도 긴 흐름에서 노년충분들이 투자를 하신다면 한국의 대표적인 반도체랑 더불어서 미국의 빅테크를 한번 투자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은행주.
은행주 괜찮게 일단 배당도 많이 주고 빅테크들의 투자의 원천 중에 하나가 지금 금융 시장에서 자금 조달하죠. 레스 투자하죠. 그리고 얼마 전에 엔비디어는 데이터 센터 기업들한테 자금 지원하려고 블랙록이나 골드 마스닥스를 동원해서 자금 지원도 시작했어요. 결국 은행이 하는 역할이 너무 커질 것 같아요. 자금이 많이 필요하니까. 근데 우리나라 은행은 또 과화 돼 있죠. 그들만의 리그고 독점이고요. 그리고 매년 안정적으로 돈 벌고 배당도 꾸준합니다. 주조하는도 잘해 주니까 특히 시니어분들한테 되게 잘 어울리는 업종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안정적이라는 거.
그래서 저는 반도체, 미국, 빅테크, 은행요 세 개 업종을 한번 잘 꾸려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번 요걸 좀 파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제 금민연금은 대부분 있으시겠지만 국민연금 공단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예상 수령을 한번 조회를 해 보세요. 노후 설계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국민 연금 요게 이제 첫 번째고 두 번째 퇴직 연금 요것도 이제 한번 들어가셔서 성과 났는지도 확인해 보시고 그다음 세 번째는 이제 퇴직 연금이 이제 직장에서 돈을 주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연금 조축 IRP는 본인 의지대로 하는 거니까 여기에도 돈이 얼마 들어가는지 요런 것들을 한번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내가 은퇴 후에 얼마 정도 받을 수 있는지를 설계를 해 보시면 좋겠고 사실 이럴 때 AI 활용하시면 돼요.
AI 그냥 넣으시면 돼요. 클로드나 GPT에 물어보시면 월 얼마 정도 받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알려 주거든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계산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니까 1순위는 내 연금이 지금 도대체 어떤 상태인지 요걸 먼저 점하자. 이걸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이제 부채가 좀 어느 정도 있는지 점검해 봐야죠. 왜냐면 대출 이자가 나가야 되잖아요. 은퇴후의 고정 제출 중에 대출이자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부채에 대한 부분도 한번 적어 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매년 생활비 얼마 들어갈까 계산해서 내가 어느 쪽에 얼마만큼 투자를 해서이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을지 여기에 대한 설계를 하시고 이게 끝나야 그다음에 뭐 내가 어떤 주식 어떤 ETF을 살지 사실이 세상에 뭐 안전하면서 돈 많이 버는 건 없잖아요.
그건 있을 수 없지만 반도체 그다음에 미국 빅테크 은행 업종 한 세 개 정도 요게 ETF도 다 있어요. 실제 뭐 개별기업 안 하셔도 관련된 ETF들이 다 종류별로 있으니까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진리인 말일 수도 있지만 사실 인간의 심리상 이게 정말 안 돼요. 싸면 팔고 싶고 비싸면 사고 싶어요. 참 이게 희한하죠. 그게 잘 안 됩니다. 통제가 안 되는데. 그래서 이걸 실제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이걸 하는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진짜 그니까 돈은 벌긴 하는데 정말 좀 인간의 본성에 역행하는 분이라 대단한 분들은 맞죠.
이것도 당연히 중요하죠. 뭐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 이런 것도 좀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리밸런싱이라 그러죠. 자산 배분을 적절하게 좀 잘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내가 커버드 코를 잔뜩 샀어요. 난 현금 흐름이 아예 없어요. 이걸로 해요. 근데 갑자기 내가 어느 회사에 들어가게 됐어요. 또 직장을 얻게 됐어요. 그럼 커버드 콜 대신에 차라리 개별기업 사는 거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만큼 현금을 확보했으니까. 그니까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상황에 따라서 내가 지금은 맞는이 자산이 1, 2년 후에 또 달라질 수가 있어요.
나한테. 그러니까 이제 많이 하라는게 아니라 뭐 반년에 한 번, 1년에 한 번씩 내 상황을 다시 한번 꾸준히 점검해서 지금이 자산대로 그대로 가져갈지 어 내 상황이 이렇게 변했으니까 어 나 현금으로 매월 생기니까 개별 기업을 좀 사자. 월배당 말고 그냥 성장할 수 있는 ETF로 바꿔 볼까? 이런게 리밸런싱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상황에 맞게 이렇게 리밸런싱은 1년에 두 번이든 한 번이든 꼭 하자. 주기적으로 좀 자산 배분을 하는게 6, 70대 분들이 꼭 해야 될 투자 습관 아닌가? 1년에 딱 한 번만 하면 됩니다. 많이 할 필요 없으니까.
근데 그 1년에 한 번 하기 전에 미리 고민은 좀 많이 하시고 리밸런싱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뉴스 같은 거 보면 노후 대비가 안 된 국가다. 무서운 얘기들 많이 들리죠. 물론 노후비를 젊을 때부터 하신 분도 계시고 근데 많은 분들이 아마 대비가 쉽게 안 되셨을 거예요. 왜냐면은 먹고 살기도 바쁘고 또 나이가 들면 이제 자식도 있지만 또 부모님 봉양도 해야 되고 참 여러 문제들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고 사실 저 역시도 장모님이 좀 예전에 많이 아프셔 가지고 봉양하는 것 때문에 굉장히 좀 돈이 많이 들어간 경우가 있었어요. 근데 그런 일들은 뭐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아마 겪는 일이죠.
연세가 있는 이제 부모님을 모신다는 건 당연한 거지만 사실 현실쪽은 돈이 많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정작 스스로 노후 대비 하기가 되게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그 사실은 젊었을 때부터 노후 대비를 해야 돼요. 노후 데비를 20대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거죠.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60대 70대인 분들이 20대에 그 생각을 하기는 쉽진 않죠. 겨 우리는 생존해야 되잖아요. 절대 크게 까먹어서 안 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항상 조심하시고 투자를 하시더라도 분할로 나눠서 사셨으면 좀 좋을 거 같고 연세가 많다고 해서 공부 못 하는 건 아니잖아요.
매번 바뀌죠. 모든 세상은 바뀌고 트렌드도 바뀌고 하니까 꾸준히 공부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요즘엔 좋은게이 작은 돈으로 AI가 내 인턴 역할 하잖아요. 옛날 같으면 여러분들이 만약에 세무 상담 받거나 누구한테 뭘 도움을 요청하려면 꽤 돈이 많이 들어요.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돈 제일 많이 들거든요. 근데 이제 AI가 그걸 해 줘요. 옛날에는 AI가 좀 쓰기가 어려웠던게 얘네가 거짓말을 많이 해요. 데 요즘에는 되게 이제 학습을 많이 하다 보니까 제대로 된 정보를 많이 알려 줍니다. AI를 활용하는게 제일 갑싸게 노후 대비할 수 있는 방법 아닌가? 마지막으로 당연히 예, 건강하셔야 됩니다. 건강 관리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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