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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전자 짚어봤고요. 그럼 이번에는 SK닉스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SK닉스 와 마판 들어서 더 힘을 내줬습니다. 지금 14% 강세 흐름 나타나면서 윗꼬리가 거의 보이지 않는 상황이군요. 끝까지 지금 불기둥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와, SK닉스를 봤을 때 엔비디아 공급망 핵심 기업이다라는 이슈도 충분히 있는 상황이고 사실상 HBM 시장을 장악했다라는 거에서 더 큰 포인트를 얻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성장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역시나 갭을 띄우고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우려야 된다라는 시각이실까요?
음, 일단 둘 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려하는 바가더는 더 커요. 삼성전자 S에서 우려하는 바가 더 큰데 일단 실적 모멘텀은 살아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지금 시장에 있어서 흐름을 놓고 보면 어, 지금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가 약간 한 5,000원 정도 빠졌어요. 제가 방송하면서부터 5,000원 정도 빠지니까 오히려 이쪽으로 더 시세가 몰리는 어, 그런 모습들이 좀 확인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현대차와 어 지금 현대차가 이제 65만 원을 돌파하려고 시도하다가 다시 이제 밀리고 있는 한 6,000원 정도 밀리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서 이제 반도체로 이제 수급이 몰리고 있는 상태인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 30만 원 반도체 하이닉스 같은 경우 200만 원을 한번 찍을 것 같아요. 근데 찍고 나면 그다음부터 고민이 좀 깊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찍고 나면 어 조금 그 정도에서 차익을 한번 실현하려는 욕구들도 나타날 가능성은 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펀더멘탈이 흔들린다는 얘기는 전혀 지금 제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질문을 하셔도 거기에 대한 대답을 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차피 당연한 거니까 펀드멘탈은 당연한 겁니다만 수급 논리로 봤을 때 지금 이제 수급 논리가 조금 조심스럽다라는 거죠.
너무 때에 일단 200만 원도 20만 원을 시도 30만 원 시도할 것으로 보여긴 하겠습니다만 어 그 이상에 과연 이제 우리가 50만 원 어 그다음에 300만 원 얘기하는 것처럼 많은 분들이 거기에 동의할 것인가 아니면 외국인 매도에 동참하면서 개인들도 그 시점부터 물량을 내놓을 것인가 요런 부분들을 잘 한번 그때 가서 관심 있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지금 외국인들 물량 관련해서도 역시나 우려되는 부분들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에스캐닉스 비슷한 의견으로 우려 사항까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펀더멘탈적으로는 우려되는 부분 없다.
역시나 지금 잘하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펀더멘탈도 다시 한번 좀 체크를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 주가가 너무나도 우려되고 있다라고까지 말씀을 해 주셔서 그럼 펀더멘탈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는 GPU 시장이 아니라 출론 시장으로 다 넘어가고 있는 거잖아요. 거기에서 SK닉스도 역시나 더 큰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지금의 관점 실적 구조가 어떻게 좀 변화할 수 있다라고 보실까요? 어, 지금 이제 AI가 계속해서 진화하는 거죠. 이제 우리가 기본적인 어떤 데이터의 학습, 데이터의 어떤 어 어떤 뭐 가공 이런 거 해서 이제 추론까지 이제 넘어가는 거죠.
그게 이제 진화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KPS 투자가 늘어날 것이고요.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BNK에서 얘기하는 성장률이 꺾인다라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 올해 약 한 220주 정도 영업이 그다음에 삼성전자 같은 경우 한 320조 정도 영업 이익 점점 더 늘어나요. 둘이 500조에서 지금 550조까지 늘었습니다. 이런 부분들까지 이제 늘어나는 부분들이 계속해서 이제 나타나는 대표적인 케이스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지금 이제 뭐 거의 7% 14% 이렇게 올라가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고 있는 거죠. 어 거기에 따라서 펀드멘탈이 더욱더 지금 강화되고 있는 그러한 시점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당장이다라기보다는 어 한 몇 년 동안에 계속해서 벌어질 일들 아니겠습니까? 근데 주가는 지금 단기간에 반영되고 있다라는 측면을 어 서로 간의 균형 감각을 통해서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일단 펀더멘탈 측면만 놓고 본다라면 전혀 우려할 바 없습니다.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불과 얼마 전에도 비슷한 의견이었습니다.
똑같은 의견이었음도 불구하고 두 주가가 반영하지 못했을 때는 우리가 펀드멘탈이 약해지는 거 아니야. 지금 뭐 터보컨트가 나오고 여러 가지 AI 모멘텀들이 나올 때 밀리는 거 아니야. 그명들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달려 있는 거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많은 분들이 어 시장에 있어서 긍정적인면 그리고 모든 것들을 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올라가 있어서 어 뭐라 그럴까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부분들 이런 면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러면 주가 자체는 지금 이미 너무 많이 쭉쭉 올라서 부담되는 요인들은 있지만 그래도 펀더멘탈적인 부분에서는 계속 이러한 사이클이 갈 수 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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