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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정확도 점수-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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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발언85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50.0% / 51.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2% / -0.9
상승 / 하락 / 중립29.6% / 37.5% / 32.9%
잘 맞는 기간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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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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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사상 최대 매출”…주가전망, 이제 재평가 오나ㅣ문현진 전문가 종목상담 주챔 콜콜콜(260209)

서울경제TV · 2026-02-09 · 유튜브 시청 1,499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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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토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저 GS 리테일이고요. 네. 4년 전에 코로나 때 샀다가 네. 좀 많이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해서 어. 예. 비중은 50%고요. 어. 매수가가 어떻게 되죠? 26,000원이요. 아, 추가 매수를 조금 서둘렀네요. 그죠? 네. 그러긴 한데 4만 원이 넘었었어요. 단가가. 어 4만 원 넘었던 거보다도 좀 더 좀 더 이제 싸게 좀 더 샀다면은 사실 매수가 더 많이 떨어질 수 있었거든요. 무서워서 원래 그래요. 매수하는게 어 주가가 내려갔을 때 매수하는게 무섭거든요.

원래. 근데 그거를 못 하면 수익이 안 나요. 그거 이제 무서워서 못 했다가 아니라 돈을 벌고 싶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럼 해야만 해요. 그냥 무서워도 해야만 해요. 이게 무슨 이야기냐면은 어 살을 빼고 싶으면은 안 먹어야 되잖아요. 그죠? 네. 운동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렇죠. 근데 운동하기가 싫잖아요. 그리고 뭐 맛있는 거 보면 어때요? 먹고 싶잖아요. 그죠? 네. 그걸 안 먹고 운동하려고 하는 거는 쉽지가 않겠죠. 그죠? 네. 근데 내가 맛있는 거 있으면 먹고 싶은 거 어떻게요? 이럴 거 같으면은 살을 못 빼겠죠. 운동하면 힘들면 힘든데 어떻게해요?

힘들어 사기 싫어요 하면 살을 못 빼겠죠. 그죠?이 이야기 왜 하냐면은 무섭지만 추가 매수하는 걸 해 내야지만 하는 거지 그걸 못 하겠다면 돈 벌기 싫다는 거랑 똑같은 이야기예요. 그러니까 무섭다는 건 이해는 안서 조금이라도 좀 덜 손해 보려고 그러니까 무섭다는 건 이해를 하겠는데 어 해야 된다고요? 그거는 그 자꾸 똑같은 이야기를 한 거예요. 돈 벌고 싶잖아요. 네. 그냥 해라고요. 그냥 하면 돼요. 근데 무서울 거예요. 해야 돼요. 살 빼기 힘들 거예요. 해야지 어떻게 해요? 네. 먹고 싶친가 참는 거 힘들 건데 해야지 어떻게해요?

그런 똑같은 이야기라고요. 네. 네. 그래서 다음번에는 무섭지만은 그냥 이약물고 해야 됩니다.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거는 그냥 반드시 해야 되는 거. 그래서 제가 지금 아쉬운게 4만 원 대수를 하셨는데 만약에 네. 만약에 정말 기적적으로 저 아래쪽에 있는 15,000원대 추가 했다면 지금 본전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 2만 원만 올라와도 본전이 되거든요. 저기 샀으면은. 근데 이제 그게 내가 무서워서 못 하고 과감하게 못 들어가다 보니까 이제 더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 처음부터 비중이 좀 많았다든지 좀 추가 매수를 서둘러 버렸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네.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이유가 뭐든간에 내가 이렇게 막 살이 이렇게 쪄 있다 하더라도 이유가 뭐든간에 빼려고 한다면 참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추가는 반드시 다음번에는 참고 과감하게 하는 것이 그냥 핵심이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과감하게 안 할 거면 안 하는 것만 못 해요. 비중만 많아지고 본전도 안 오고 수익도 안 나고 시간만 많이 뺏기고 그 엉망이 돼 버려요. 그래서 과감하게 안 할 거면은 안 하는 것만 못 합니다. 그 지금 약간 그런 상황이 돼 버린 거예요. 안 하는 것만 못한 상황. 왜냐하면 본전이 아니잖아요. 그죠?

네. 근데 올라놓왔어요. 그 이제 올라오는게 흔히 있는 그런 기회가 아니라 이렇게 오랫동안 빠져 있는 기업은요. 문제가 뭐냐면 우상향하면서 이렇게 바로 올라가는 그런 케이스보다는 내려갔다 올라가는 케이스들이 더 많아요. 얘가 그렇게 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통계라는 걸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죠? 그렇네. 통계로 봤을 때는 열 개 중에 여덟 아홉 개 종목은이 정도 이렇게 올라오다가 빠져버리는 경우들이 좀 많아요. 음. 밑에서 이렇게 횡보하면서 길게 본다면은 지금 스티브 계신가요? 네. 올라가는게 아니라 요렇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아래쪽에서 톱리처럼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흔들어 버리는 경우. 그니까 이렇게 된다면 시청자님은 본전도 안 왔는데 또 내려가고 본전도 안 왔는데 또 내려가고 본전도 안 왔는데 또 내려가고 이걸 계속 반복하면서 또 고통을 받아야 돼요. 그럴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제가 말하는 처치 곤란이 되어 버리는 케이스가 되는 겁니다. 추가 매수를 과감하게 하지 못해서 결국 끌려다니는 매매가 되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시청자님을 눈물을 먹음고 지금이 자리에서 밀리게 된다면 손들해야 돼요. 어느 정도 비중을 줄여야 돼요. 왜냐면 내가 추가하면서 잘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내려간다는 비중을 줄여서 왜냐면 지금이 비중대로 그대로 내려갔을 때 15,000대 추가 매매수 하라면 비중이 많아져서 더 무서울 거 아닙니까? 그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내려갈 때 눈물을 먹음고 약간은 비중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보시면 되고요. 여기 이제 아직까지 시색 시색 안 죽어 가지고 만약에 그냥 2억 5천까지 올라와 준다면 2억 5천000쯤에만 정리하시면 돼요. 아, 네. 네. 왜냐면 1,000원 한 주당 1,000원 정도면요. 어, 손실료를 따지면 한 3% 대출도 안 되잖아요, 사실은. 아, 네. 선해볼 과거는 하고

그니까 그 정도쯤에서 다 정리하고 나오는 것이 정답이 됩니다. 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나는 일단 저기서 한번 나와 가지고 다시 재시작하는게 좋아요. 아 욕심은 안 부리고 싶어요. 선생님 덕분에 아무래시픽 너무 많이 이득. 어 잘했습니다. 아무래퍼 좋잖아요. 그죠? 그렇게 사면 돼요. 내려갔을 때 사실 아레퍼스픽을 매수를 하실 때 생각 한번 해보면 그것도 그렇게 사고 싶은 자리는 아니에요. 따지고 본다면 많이 내려와 있고 바닥에 있고 아무 화장품 관련이 안 좋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 저만 좋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 이겨내기가 어려운 거예요.

원래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멘토가 필요하고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가 옆에서 이렇게 제가 사도 된다라고 하니까 사게 되잖아요. 무섭지만은 아니 가지고 있었어요. 무서운데. 아, 가지고 있었어요. 그 그것도 더 살 더 샀으면 더 좋았겠죠. 그죠? 많이 샀어요. 아, 샀어요. 잘했습니다. 50% 샀어요. 어, 나머지는 50%, 곰이 이거 걱정할게 뭐 있으면 거기서 수익 나무 이거 잘라버리면 끝나네. 잘라도 되. 계좌 정리가 잘 보세요. 이게 지금 이야기가 자꾸 이렇게 길어질 필요가 없는 게 계좌 정리라는 걸 알려 드릴게요. 딴 거에서 수익 났으면요.

그 수익 난만큼 얘를 잘라 버리면 되거든요. 그럼 난 현금 많아지고 종목은 없어지고 다시 재시작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아무래 퍼시픽으로 수익이 나면 뭐예요? 얘가 물려 있는데 그죠? 네. 그 얘 때문에 또 얘를 신경 쓰고 뭘 하고 이렇게 하기가 힘들다 보니까 제가 이야기를 좀 안 듣고이 제 이야기 좀 할게요. 어쨌든 지금 이렇게 이야기 어 보면은 아무래퍼시픽이 수익 났으면 얘가 손실 나는 거를요 상세시킬 수 있단 말이죠. 쉽게 생각하면 거기서 1천만 원 벌었으면 얘를 1천만 원 읽고 있다면 둘 다 팔아버리면 끝나는 문제잖아요 사실은.네

맞아요. 그니까 그렇게 해라는 거예요. 사실은요. 아머리퍼로 수익 난만큼 얘를 잘라 버리세요. 그럼 얘 비중 엄청 줄어들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현금 엄청 많아질 거 아니에요. 그죠? 네. 얘는 지금 매매가 내가 꼬여 버렸지만 아무리 퍼시 꼬이지 않아서 수익이 난 거잖아요. 네. 그럼 꼬이지 않는 매매를 다시 시작하면 되잖아요. 음. 왜 얘한테 끌려 다녀요?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GS 리테일이 올라간다, 안 올라간다 이걸 논할 이유가 없는게 아무리 퍼시픽을 수익 냈으면 얘를 자르면 돼요. 그만큼. 오. 그래서 지금 오늘 이제 만약에 아모리 퍼칩을 다 팔아가지고 수익을 냈다고 가정한다면은 얘도 그만큼 팔아 가지고 오늘 수입금이 0이 되거 만들세요.

그러면 얘 손해 본 거랑 개 수익 난 거랑 상쇄시켜 가지고 정리가 되고 얘는 비중이 많이 줄어들 거고 난 현금이 그만큼 많이 생기니까 다른 종목을 이제 저점에 들어가서 매매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네. 네. 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래. 예. 감사합니다. 네. 그래서 정리를 좀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이거 비중 너무 많기 때문에. 어, 제가 상담을 들어보니까 아무래퍼픽을 50% 갖고 계시면 그거 정리하시고 이거 빨리 정리하세요. 이거를. 네. 그러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아시겠죠? 네. 감사합니다. 네. 고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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