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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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은 탄탄하며 나스닥 신고가 돌파를 시도 중이라고 진단. 9월 FOMC 금리 동결을 전제로 거래하고, 인상 가능성 약 30%에 대비해 위험 관리 권고. 챗GPT급 GPT-6 '아스트라' 발표로 AGI·추론 수요 기대가 생기며 반도체 네러티브가 형성됐다고 봄. 삼성전자(목표 27.5만→30만), SK하이닉스(목표 200만원)에 상승 여력을 제시. 개별 종목은 수급·차트 순환매 관점에서 접근하라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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ฮ เฮ M. 지켜 เฮ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숨] 법병창의 증시 연구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 공식 채널 유튜브 머니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보 증권의 증권사의 공식 채널입니다. 그래서 어 뭐 개인적인 사적인 얘기 저의 의견이긴 하지만 어 좀 무게감이 있죠. [콧방귀] 그냥 소위 얘기하는 재미로 하는 방송은 아니니까요. 어 교보증권의 공식 채널이긴 하나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1시간 동안 어 라이브 방송으로 제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지는 5년이 넘었어요. 근데 지금 올려서 아까 인사드리 하시는 분들 보니까 라이브 방송 처음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5년 정도 됐는데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물론 지금 직장인들은 바쁜 시간입니다. 음. 그래서 뭐 점심 시간에 그래서 시간을 잡은 건데요. 글쎄요. 뭐 또 저녁에 할 순 없고 저도 쉬어야 되니까요. 그래서 월요일 12시에 지난 한 주 동안에 시장 흐름이 어땠나 보고 이번 주에 시장 흐름은 어떨까라고 한번 생각을 해 보고 거기에 대한 대응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주요 이슈에 대해서도 또 있으면 설명을 좀 드리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들 어 저의 의견들을 좀 드리면서 진행하는 방송입니다. 어 저는 어 교보 증권에서 어 근무했었고요. 5월에 퇴직하고 지금 프리랜서로 어 이곳저곳 방송 그리고 강연회 그리고 뭐 학교 뭐 이런 어 주로 컨텐츠를 제공해 주는 업을 어 하고 있습니다.
법병입니다. 뭐 여러분들 대부분 잘 아시고 들어오시고 있고 그리고 3% 방송에서 뭐 6년 이상 지금 매일 아침 시험 방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그 내용과 겹치는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에선 살짝살짝 넘기면서 그리고 저의에 좀 개인적인 의견을 좀 더 많이 드리는 그런 시간입니다. 어 따라서 교보 증권의 공익적 의견이 아니고 어 저의 의견임을 말씀드립니다. 어, 미국 요즘에 이제 노이즈들도 굉장히 있는데 미국 시장 굉장히 음, 뭐라고 변할까요? 탄탄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 이번 주 우리 시장은 가장 중요한게 목요일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이고요.
어, 그리고 글로벌리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음 주에 FMC 회입니다. 금리를 지지난주에 원로 이사가 인상할 계연성이 있는 것처럼 워딩을 해서 지난주 초에 좀 좋지 않았습니다. 근데 후반에 좀 반등을 했는데 그것은 어, 케미노시가 이제 좋지 않게 얘기를 했고요. 의장이 그리고 원로 이사가 어 지난주에 금리 동결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서음 그러면서 시장은 또 어 다시 또 안정화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뭐 이란과의 공습은 계속 유지되고 있고 계속 싸우고 있고요. 유가도 계속 높은 상태에 있고요. 어, 미국의 9월의 금리 인상 가능성도 지금 있는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 차트 보시면 어, 미국의 나스닥 차트로 볼게요.
SP 500원 더 좋고 사실 어, 나스닥이 더 어, 변호성이 심한데 어, 나 SP 5보다는요. 이게 지금 어, 나스닥의 일봉입니다. 뭐 상당히 탄탄하게 움직이고 있고요. 주봉을 보면 어 이게 급등 후에 조정을 좀 보였고요. 그리고 요렇게 저점이 높아지면서 있는 상황이라서 신고가 돌파하려고 하는 차트입니다. 이런 차트들은요. 그런데 이제 10월 말에 엔소로이 상장한다 그랬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좀 흔들림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전세균 분위기는 그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온갖 악재들이 굉장히 많았잖아. 많잖아요, 지금. 글로벌 소위 매크로 이슈들을 보면요.
이거 뭐 시장이 떨어져 정상인데 탄탄하게 계속 받치고 있어요. 특히 미국의 그 어 시가총의 상위 3세 세 종목 있잖아요. 이건 엔비디아고요. 엔비디아가 여기가 역사서 신고가거든요. 역사소 신고가 근처에가 있습니다. 박스권에서 이제 레벨업이 돼서 움직이고 있고요. 우리나라 삼성자 반도체도 어 저 하이닉스도 좀 이렇게 레벨업이 좀 돼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박스권에 있지 않습니까? 그 위에서 역사적 신고가 근처가 있고요. 그다음 애플도 역사적 신고가 여긴데 좀 주춤 지금 하고 있어요. 지난주 금요일 날 좀 하락은 했는데 이건 역시도이 일봉이라서 그렇지 주봉으로 보면 역사적 신고가 근처에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래요. 마이크로소프트도 요즘에 많이 올라왔어요. 우였고요. 그동안에 계속 하락하더니 몇 개월 하락했냐면 거의 반년 하락을 그랬거든요. 그냥 딱 올라오기 시작을 하더니 주봉을 보면은 이것도 여기 역사 신고가 여기거든요. 역사 신고가의 근처에 와 있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거 보면은 미국 시장이 좀 더 갈 모양이죠. 악제에도 불구하고 또는 금리 동결을 안 할거다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항상 답을 시장에서 찾는 입장에서 어 부자하는 말씀이에요. 뭐 여러 가지 뭐 분석이나 뭐 가치 분석, 기적 분석 뭐 이런 거 뭐 여러 가지 여러분들은 많이 들으시니까 오늘 저하고의 이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저하고의이 대화에서는 시장 안에서 모든 답을 찾자 본다면 상당히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아침 어 선프에서 제시해 드린 바 같이 샌디스크를 보면 지금 삼성자 SQS을 제일 많이 갖고 있잖아요. 이제 그거 궁금하신 분들 아까 어떤 분도 올리셨던 가지고 있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뭐 요런 부분들을 할 때 어 이제 질문 주셨는데요. 이제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이거 벌써 넘어갔네. 그 저에 인사하신 분들은 지금 넘어갔고 뒷부분들이 벌써 있네요. 일찍 오셔서 인사하셨는데 어 없어져 버리면 참 안타깝네요. 빨리 인사드렸어야 되는데. 아무튼이 샌디스크 보면은이 보시면 이렇게 거래를 실으면서 양봉을 좀 주고 있잖아요.
이거 추가적으로 상승할 차트이고요. 제가 말씀드린 얘네들하고 키 맞추게 한다라는 내용이 뭐냐면 요거거든요. 요거 8월 17일입니다. 지금 여기까지 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여기까지 와 있어요. 그리고 어 조금 더 어 많게 본다면 우리 삼성자 SKS가 어디까지 갈까를 우리 유치해 본다면 이런 거예요. 그 전에이 6월 달에 6월 달에 이렇게 쭉 상승 추세를 볼 때요 고점이잖아요. 이런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6월 3일 날 가격이네요. 6월 3일하고 8월 17일 가격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어땠나는 보시자고요. 마이콘 테크놀로지도 지금 이게 8월 17일입니다.
8월 17일 가격에 와 있고 어 6월 3일 가격은 그거보다 좀 높았네요. 마이크 테크놀로지는 사실 여기가 있네. 그거보다 조금 아래에 있어요. 그러면 적어도 키맞추기를 한다면 100번 양보에서 우리나라의 삼성 SK스가이 비슷하게만 간다면 그러면 놀러 볼게요. 어 삼성전자 어 삼성전자의 8월 17일 가격은 요겁니다. 여기 옆에 27만5,000원이네요. 27만5,000원. 자 여기라는 거예요. 여기요. 그렇죠. 그리고 아까 보여드렸던 샌데스카의 6월 3일 가격은 훨씬 높았어요. 여기 있습니다. 훨씬 높았어요. 그러니까 샌드스킨 나중에 올라왔기 때문에에 그렇다면은 마이콘 테크놀로지 가격을 비교해겠죠.
아이콘 테크놀로지 가격원 요쯤에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거 보면 최소한 27만5,000원에 일단은 갖다 놓는게 키마추기에서 맞는 거고 만일 이게 못 간다 그러면은 샌드스크나 마이콘 테크 내려와야죠가 그거에에 못 갈 이유는 좀 없는 거지 않습니까? 뭐 굳이 있다면 수급적인 요인이고 우리 내부적인 요인인데 지금 자사조 매수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뭐 이런 뭐 이유를 갖다 붙여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건 어 되게 뭐랄까요? 어지로 갖다 붙이는 거고 여기는 가야 되는 가격이에요. 지금 26만6,500원인데요. 그래서 거기까지는 27만5,000원은 가야 되는 거고요.
여기 넘어서면서 이제 30만 원을 향해서 가느냐 마느냐는 어 지금 다음 주에 FMC 호에 있는 금리를 동결할 거냐 금리 인상 갈 거냐 이제 요게 이제 핵심 포인트예요. 동요하면 곧바로 여기까지는 바라보고 이번에 목표로 가야 된다라는 거죠. 음. 하이네스 기준으로 보면요. 17일 가격이 8월 17일 가격이 여기 있네요. 그러면 이게 얼마냐면 179만원입니다. 그 ISK 하이네스는 지금 거의 근처 와 있습니다. 지금 여기요. 왜냐면 얘는 워낙 약했어요. 다른 거에 비해서. 그다음에 6월 3일 가격이 여기에 있어요. 6월 3일 가격이 그죠.
이게 225만 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얘는 지금 한참 아래 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제 얘는 200만 원으로 목표를여 제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헉 소리] 그래서 SK 하이니스는 200만 원, 삼성전자는 어 30만 원 전어회로 해서 그건까지 일단 트라이를 하고 지금 가격으로 제가 계산해 봤더니 플러 13% 위로 업사이드가 있습니다. 업사이드가 있다라는 거는 그만큼 이익을 더 낼 수 있다. 뭐 이런 비로으로로 설명드린게 아니고 과거 같으면 우리 뭐 5월 4월 달 같았으면 13% 뭐 껌이죠 뭐 하루 이틀 오르면 되잖아요. 근데 참 그게 이렇게 힘들게 올라가고 있어요.
그 얘기는 얘가 연속성을 줘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4% 오르고 뭐 내일 한 4% 오르고 또 그다음에 한 번 오이 이렇게 연속이 있어야지 가는 거지. 가 지금 한 번에 못 가잖아요.이 만약에 오늘 올랐다. 또 밀린다. 내일 이러면 참이 30만 원이 그리고 SK이네스 200만 원이 참 두터운 어 고점이 돼 버리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에 저는 금리 동결로 보고서 거래한다라는 말씀을 자주 드리고 있고요.이 방송과 그리고 어 3% 방송에서 자주 드리고 있고요. 어 그런 이유에 대해서도 그동안에 많이 설명을 좀 드렸습니다. 그냥 조사는 뭐해 저렇게 얘기해라고 보다 지금 들어오신 분들은 그런데 근데 아무튼 저는 동결로 보고 있고요.
어 인상 확률이 만약에 있다 그러면 한 30% 정도 있다. 그 지난주에 내가 어 동결하대 동결로 부대 30% 정도 인상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만큼만 위험 관리하자. 아, 그렇게 저는 지금 거래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 30포인트는 뭐냐면 인상하면은 어 위험하니 그건 단기 거래로 어 거래를 하고 여참 빠질 수 있는 그런 빠질 그니까 도망갈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준비를 좀 해 놓자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얘네들이 업사이드 한 13% 정도 위로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일단 지금부터 한 3% 정도는 더 오를 거라고 보여요.
아침 말씀드렸지만 SK하이니스는 어 6에서 8% 있다고 그랬죠? 지금 오늘 딱 6% 오르잖아요. 그러니까 키맞추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삼성전자는 거기까지 가려면은 어 10 7일 날 가격이요. 17일 날 가격 요기일 거 같습니다. 27만5,000원. 그럼 한 만 원 정도 있으니까 뭐 조금 더 남았고요. 그 정도는 기마추기를 한 거고요. 그런데 이제 그 이후에 어떻게 될 거냐? 뭐 에폰이가 제일 중요한 건데 차트로만 보면 차트로만 보면 지금 샌디스크와 마이콘 테크놀로지는 거래 증가하면서 양봉을 만들어 나온 상황이라서 추가 상승할 수 있는 모양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이거죠. 네러티브를 지금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네러티브를 만들고 가고 있느냐? [목을 가다듬음] 오픈이 AI에서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다는 거죠. 근데이 아스트라가 수위 생명형에서 추론으로 넘어가고 추론의 끝에 가면 Agi가 된다는 거죠. 어, 인공지능이 인간의 내와 같이 AI가 된다라는 건데 어, 인간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어, 해결하는 쪽으로 지금 진화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이제 선언을 했다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오픈 AA의 사상이 아스트라는 세대적 도약이고 이번 모델이 AGI의 시대의 새 시작이다.
뭐이 [콧방귀] 사람 잘 뭐 그렇다 치고 젠슨왕 히오 얘기들을 어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CEO가이 아스트라를 계기로 AGI 시대가 도래했다고 평가될 수 있다.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다. 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 요건 선원적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유는 어 우리가 AI가 주의 시장에서 모두 다 AI AI라고 지금 떠두는게 2023년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 전에는 이렇게까지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22년 11월에 최치비 저 오픈 AI에서 채찍 공개하면서 이런 일이 벌어졌거든요. 그러면서 그 그 당시에는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냥 생성형이었습니다.
LLM이라고 표현해 가지고 뭐 물어보면 답변 주고 뭐 이랬던 거예요. 그 3년 한 6개월 사이에 엄청난 발전이 있었고 이것으로 인해서 AGI 시대가 됐다는데 AGI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출론이 필요합니다. 그추론이 그것으로 인해서 골드 마삭스에서는 2030년 얼마 안 남은 거예요. 2022년 말이니까요. 지금요. 이제 4분기 남았으니까 그러면 7, 8, 90 한 3년 남았어요. 3, 4년 사이에 글로벌 토큰 소비량이 지금보다 24배 성장할 거라는 거예요. 금액으로 따지면 120경. 엄청난 성장을 할 거라는데 논리적으로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출론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어 뭐랄까요? 텍스트나 아니면 뭐 이미지든 어떻든간에 있는 정보를 막 검색해 서베이해서 샀는 이런게 아니고 자기들이 추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엄청난 도건이 필요하다고 이것 때문에 메모리 시대가 된다고 얘기했던 거거든요. 자 그러면 생각을 해 보면 AGI 시대가 이제 돼 있고 추론이 본격과 된다라는 얘기가이 반도체에는 상당히에 호재가 된 거예요.이 네러티브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얘들이 이렇게 탁 뜬 거거든요. 분위기 좋아졌어요. 그래서 어 큐마추기 정도만 하더라도 어 삼성전자 SK이네스가 그 정도 가야 되고 여기서 어 금리를 인상하지만 않으면 참만 끼어치지 않으면 이번을 계기로 해서 어 2023년도에 어떤 네러티브로 또 시장이 굉장히 움직였던 것처럼 이번 계기로 한번 움직일 그 첫 스타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그렇다 하더라도 꼭 그렇게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건 우리가 이제 시장 보면서 대응할 건데 그래도 그런 걸 만들어냈다는 건 상당히 상징적이고 의미가 있는 상황이 됐다라는 거죠. 그런 상황 속에서 오늘 시작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 오늘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다시 사기 시작을 했고 기관들도 많이 삽니다. 지금 연기금 1,500억, 사원 펀도 2,500억 기관들도 진짜 오랜만에 애들이 사는 거예요. 지난주 내내 전부 다 팔았습니다. 외군도 팔고 기관 전부 다 팔았어요. 기타법인 자사주만 샀잖아요. 근데 오늘은 지금 사고 있습니다.
오늘 개인들만 팔고 있는데 뭐 어디서 팔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삼성자를 파는지 SK 하이네스를 파는지 모르겠지만 분위기는 이제 시작되는 상황이라서 어 뭐 이익이 많이 나왔으면 모르겠지만 또는 [목을 가다듬음] 개별 종목에서 파는 거 뭐 이익 나는 종목을 파는 거는 모르겠지만 삼성자 SK이너네스를 여기서 바로 내가 어 내 줘야 되느냐 그런 건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이 이게 지금 시황이죠.이 이 정도 말씀드리면 이게 시장의 흐름이에요. 제 거지만 말씀드리고 인사도 오늘 뭐 잠깐 드리고 그리고음 또 잠깐만요. 우리 그 반도체 관련된 수는 또 어떤게 있었나?
CT에서 메모리 반도체 긍정적이다라고 되기 한 거는 어 뭐 그 LTA 있잖아요. LTA 가격을 지금 현재 가격이 랜드도 그러고 디램도 그고 가격이 막 오르고 있거든요. 오르는 가격의 상단 부분 상단 부분 상단 부분에 자 비텍 가격이 아니고 상단 부분에 LTA 가격을 체결하고 있다라는 굉장히 좋은 요수가 또 있었고요. 그리고 노무화 증권에서 삼성자 S네S를 심각한 저평가라고 하면서 삼성전자 6 7만 원, SKS네스 470만 원으로 했는데 저는이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고지 지금 타이밍에 얘들이 이렇게 딱 나왔다라는 거는 나왔다라는 거는 어 지금 반도체에 대한 네러티브를 만들 수 있는 상황에서 요게 딱 나와서 부템이 상당히 되고 있다라는 거고 그것에 비해서 오늘 삼성자 4% 어 SK스 뭐 6%가 성에 안 차는 왜냐면 우리는 너무 급등하는 걸 많이 봤기 때문에 그렇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올라가면서 물려 있는 개인들이 매도를 하겠죠. 어 그 매물을 수화하면서 올라가면 올라가면 올라가서 더 세집니다. 어쩌면 스카이너스가 200만 원, 삼성자 30만 원으로 제가 지금 이거 말씀을 드렸지만 거기를가 버리면 그거 거기서 물량 소화를 하면 진짜 세질 수도 있어요. 오히려 더 세질 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 사이에는 매물이 나올 거기 때문에 바로 그냥 곧바로 막 매물 다 소화하고 막 치고 이러지 않을 거라는 거예요. 왜냐면 기관이나 외국인들이 우리 개인 수자들처럼 어 위로 막 쏘면서 그러면서 막 가격 상관없이 빨리 사야 돼 이러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 기관들은 좀 천천히 산다는 개념이 있으니까 그러면 이해가 되시겠죠.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아까 인사하셨던 분들이 다 넘어가 버렸네요. 처음에 맨 처음에 올라와서 인사하신 분들이 고맙게 그 인사부터 드려야 되는데 이게 지금 어 댓글이이 어느 정도 수치가 되면은 위에 위에 건 사라지고 아래 또 새로오고 뭐 이렇게 하는 건가 봐. 이 뭐 그렇게 돼 있나 봐요. 그래서 메디큐브 아님이 안녕하세요. 여기부터 제 눈에 지금 보입니다. 여기부터 인사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저쪽에 화면에 우리 [목을 가다듬음] PD 님이 그냥 시작하자마자 들어와서 인사해 주신 분들 띄워 주셔 갖고 저분들은 인사를 좀 드릴게요.
Y이 님 민수님 행복자님 박동주 님 지금님 의원자님 감사합니다. 에버 F9 님, 손동신 님, 클라라 님, 김영수 님 어 그다음에 신동 한님, 방울방울 님, 레논 님, 감사 감사님, 에버님, 지금 L3 님, 메타인지 님, 어 시손 뭐예요? 신동화 님은 실시간 처음이라고 하는데 오늘도 행복님 청결라 동파라 님 꽃꼬조아 님 소원소훈 님 어 드림 공사님 여기까지만 인사드릴까요? 뭐 다른 분들 지금 방송해야 되는데 뭐 인사 인사만 하고 있어. 이럴 수도 있으니까. 네. 그렇게 인사 먼저 드리고요. 어 삶의 주인 어 심택 질문이 많이 있었고 여기도 지금 심택 질문이 촛님도 심택 질문 주시네요.
어 심택은 실적 그리고 이성장 모두 다가 갖춰져 있는 어 기업입니다. 어 그것은 분명히 맞고요. 근데 이제 우리가 뭐 제가 오늘도 서두에서 말씀드리지만 답은 시장 안에서 찾자 시장 안에서 수급과 차트로 움직여야 되죠. 근데 지금 보면은 요즘에 조춤하는 건 기관이 팔아서 그러는 거 같으네요. 저 수급을 항상 봐야 되죠. 그럼 뭐 좋다고 하는데 왜 파냐? 얘네들이 더러가 아무리 좋다 그래도 수급적으로 파는 구간에서는 얘네들이 이익실일 수도 있고 뭐 다른게 살 수도 있고 아니면 비중이 너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고 지금 반도체를 어 외국들이 더 안 사는 거는 비중이 채워져 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나빠서가 아니고 그래서 만약에 반도체 비중 채워놨는데 다른 섹터가 막 올라요. 반도체 비중이 줄어들잖아요. 그럼 더 사겠죠. 오히려 이해되시죠? 지금 말씀드리는 걸요. 심택 지금 기관이 팔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당연히 뭐 얘가 좀 누워 있는 그런 차트를 좀 그리고 있는데요. 어 심택의 실적 같은 경우도 이거 이런 건 한번 볼까요? 그냥 심택의 실적 같은 경우에 시총이 이제 높습니다. 어 4.4조 정도 되는데요. 어 뭐 연금 갖고 있고 뭐 우정사들 다 가지고 있고요. 4,4조 정도 됩니다. 연간 실적을 이렇게 보면은 2,500억인데 내년에 한 4,억 뭐 예상하고 있어요.
그러면 내년 어 12개월 포워드로 보면은 지금 현재는 굉장히 높지만 12개월 포워드로 보면 이게 아주 높은 건 또 아니죠. 12개월 포드를 한 10, 15배 정도 보잖아요. 지금 현재는 굉장히 높지만. 그러니까 얘는 업항에 따라서 어 당연히 이제 PCB 쪽은 굉장히 좋으니까 요즘에. 그러니까 뭐 나쁜게 아니죠. 자, 그리고 나서 이제 차트를 볼게요. 한번 크 얘가 다른 종목은 굉장히 헤매고 있을 때는 혼자 많이 올랐어요. 사실은요. 다른 거 빠지. 많이 빠질 때 제는지는 혼자 많이 오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7월에 많이 빠져 가지고 어 6월부터 7월까지 많이 빠지고 나머지들은 좀 헤맸잖아요.
근데 얘는 뭐 다시 원위치 오고 뭐 이랬습니다. 그래서 어 이거는 아마도 어 이전 또는 어 다른데 빠진 거 먼저 좀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기 위해서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은 단지 수급적인 요인 거 같습니다. 즉 이런 표현을 드릴게요. 급락했다가 원인치 되는 건 요건 대부분 종목들이 다 그랬어요. 그리고 걔보다는 조금 더 올랐죠, 얘는. 그러니까 다른 거보다 더 센 종목입니다. 그러니까 얘 지금 거래량 없죠? 그러니까 얘네들은 지금 수급점 이유이지.에 얘는 어 다른 거에서 어 수익이 나거나 아니면은음 뭐라고 표현할까요?
PCB들부터 다시 움직이면서 PCB 뭐 당연히 삼성 전기가 대표 종목인데 삼성 전기보다 그게 지금 심택이 더 세요. 오늘도 삼성전기가 그렇게 세지 않죠. 그러니까 침택이 이런 거 같아요. 요거 연동에서 보면 될 거 같은데 어 여전히에 추가적인 상승을 할 수 있는 차트의 흐름으로 보이죠. 그런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걸 근데 뭐 몰빵지고 있다. 반도체처럼 뭐 그러면 고민이 더 크시겠지만 뭐 일정적으로 내 가지고 있으면서 이거를 뭐가 거래하신다면 큰 고민이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 여기 또 질문 이제 인사하면서 볼게요.
심택 심택을 제일 많이 질문 주셨네요.이 가만히 있으니까 그런 거면데요. 멈춰 있으니까 이제 답답하니까 가지고 계시면서 어 로보티지 대주주 매도 900억 정도 한 달간 나올 예정인 듯한데 골드만이 리버트 내고 주가 올리고 받아 먹으려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그 예 골드만이 주가 그 뭐야 보고소 나온 거는 좀 과하게 보고소가 나온 거 같아요. 로보티즈가로 어 우리나라 액추에이터 1위 업체라는 거 분명히 맞습니다. 오케이. 그래서 요번에 올랐고 그리고 지금 코스닥에서 시가 초액이 뭐 7인가 지금 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 뭐 30만 원짜리인데 60만 원짜리 보고서 나오고 그랬어요.
그러면서 뭐 들어오고 그랬는데데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어 놓고 이제 이제 이제 보통 어 꼭 대주수가 아니더라도요. 어떤 기관이 팔려고 할 때 좀 좋은 보고가 나오는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근데 뭐 저는 그런 것들 수급 단기적인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서 그럴 수 있다는 거는 뭐 체크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보다는 분명히 휴머로이드 로봇은 액추에이터가 그 핵심에 있는 것이고 어 휴머로이드 로봇이 불가 시장이 많이 되면 될수록 어 이런 종목들은 어 추가로 좀 더 움직일 수 있는 여력이 있다. 그래서 만약에 튜머노이드 로봇이 뭐 또 뭐 잘 안 된다 이러면 또 빠졌다가 왜냐면 고평가는 분명히 많거든요.
여전히 어 미래의 이익 성장을 어 반영 미리 당겨서 거래를 좀 되고 있는 거니까요. 이런 거 왜 고평가라고 얘기하느냐?음 이런 거죠. 이거 이런 건 한번 그냥 같이 볼까요? 어디나 이거 종목 입체? 예. 얘도 시총이 로보티즈가 한 4조 5천억 정도 됩니다. 4조 5천억 정도 되는데이 보시면 실영이 매출이 6 600억 내년에가 1,000원 내후년에 2,억 뭐 이렇잖아요. 그 이익은 뭐 올해 현재 아직까지 뭐 적자 예상으로 지금 FM가 들어온 돼 있는 거고 내년에 뭐이 빼고 뭐 지금이 밸루에이션으로 설명이 안 되잖아요. [콧방귀] 그죠?
어떻게 해서 지금 이게 60만 원 지금부터 60만 원까지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의도적으로 뭐 팔기 위해서 그랬다라는 건 너무 과한 표현인 거 같고요. 최근 들어서 휴머리도 로봇에 대한 인식들이 좀 많았기 때문에에 거기에에 모멘텀이 돼 가지고 올라온 거 같고요. 그리고 나서 너무 또 올라가면 고평가는 또 올라가면 또 매물 맞고 또 떨어지잖아요. 어, 그렇게 수급 수급으로 오장 움직이면 될 거 같아요. 이런 수급으로 그러니까 성장료는 수급으로 해야지 이거 밸류로 할 거예요. 밸류는 그렇게 좀 어려운 거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 소피아 님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에, 어, 삼성전자 본전에 왔는데 팔아야 됩니까? 뭐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팔고 다시 사야 되는가요? 아니, 지금은 지금 어 샌드스크도 그렇고 마이콘도 그렇고 외쪽으로 지금 있는 그런 거 같아요. 어, 생각보다 삼성전자 어, 하이네스가 약하네요. 그랬는데 매물이 계속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보세요. 지금 질문이 여기까지 왔는데 팔아야 될까요? 좀 팔고 다시 사야 될까요?이 이 개인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 이게 삼성자 SKS가 못 오르는 이유를 조금 죄송하지만 그냥 우리끼리 또는 이쪽에 매니저들이 저기 제 후배들한테 이렇게 물어보면 그냥 딱 그래요.
개인 투자들이 다 물려 있는데 그게 올라가요. 개인 투자들이 그게 좀 털려야지 되지. 개인 투자들이 다 갖고 있어 갖고 쉽지 않을 걸 이렇게 표현을 해요. 근데 우리는 다 개인 투자잖아요. 저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게 매물 좀 나오면서 소화하면서 가고 소화하면서 가면서 그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약한 거예요. 아래 갈 땐 약합니다. 위로 갈 때는. 근데 그전에 그럼 4 4월에 3월에 4월에 5월은 왜 그랬냐? 그 막 두 배짜리 나오면서 개인들이 어마어마하게 막 샀잖아요. 위로요. 그런 거고. 근데 기관이나 외국들 그렇게 안 사거든요.
그런 차인 거 같습니다. RF HIC가 리포트나 이익성장에 다 괜찮아요. 맞아요. 그렇게 괜찮았습니다. [콧방귀] RFH HISI도 이게 통신자 있잖아요. 이것도 괜찮은 종목입니다. 어 뭐 수 근데 보세요. 좋은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이 꼭 이퀄은 아니다라는 걸 이제 보여 주고 있는데 얘만 그런게 아니잖아요. 아마 다른 쪽도 다 그럴걸요.이 통신 네트워에 있는 회사들 다른 쪽 다 그럴 거예요. 얘들이 이슈를 받으면서 올라간 때가 있었고요. 올라가 지금은 계속 이렇게 내려오고 있는 거니까 그니까 다시 터닝하고 올라가야 되는데 보세요.
7월에 급락을 했다가 반등하고 나서 반등하고 나서이 반등이 아래에 있죠. 지금 아까 심택은이 위에서 거래되잖아요.이 위에 있는 거래를 거래 종목으로 단기 거래하시던 보든 하셔야 되는 거고이 아래 있는 거를 사시면 안 돼요. 근데 이분은 지금 이제 여기 갖고 있는 분이니까 이제 고민을 하시는 건데 이렇게 갖고 있는 분이 고민하실 때는 주봉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얘가 락바텀이 어디인지 얘는 이거네요. 이거 이거 이로는 뭐 안 간다고 봐야 되는데 그럼 이거 가격이 얼마이나 되나? 최저점이 어 최저점이 34,700 35,000원이라고 치고 48,000원인데 여기보다 더 내려가면 어떻해요?
그러면 그러면 곧 그 전에 있었던 저점이요 시작이 41,300원이거든요. 그 42,000으로 잡으시고 이걸 깨면 이건 안 되는 거고요. 안 깨면은 아 지금부터 내가 여기까지도 갖고 있었는데이 정도는 내가 기다려 보자. 그럴 그럴 가능성 뭐 뭐 개연성이 있는 종목인데 제가 이거 하나하나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다른 분들 같이 공부하는 틈에서 이렇게 몇 가지만 볼게요. 그냥요. 지금 1조 2천억짜리예요. 뭐 자산 운영도 갖고 있고 롱텀 외국인들도 갖고 있고 뭐 그런 회사이고요. 그리고 연관으로 보면 2,억 어 3,억 영어 어 실적도 계속 들고 있고이 영업이도 계속 들고 있습니다.
어 올해 500억. 내년에 한 800억 그러면 800억에에 1조 2천억이면 한 20배 정도가 되죠. 포워도 12열로 20배. 여기 나오죠. 19.7배. 어 이런 주식이 20배 정도는이 성장주에는 보통 가능합니다. 이게 부성인이기 때문에. 그런데 한번 이슈가 돼서 올랐다가 지금 다시 내려온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간이 필요하죠. 언제 갈지 모르는 거죠. 그니까 이런 주식을 어 항상 말씀드릴 때 그래서 비중의 문제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이 진짜 비중의 문제입니다. 내가 비중이 한 10% 갖고 있다. 뭐 딴 데서 벌면 되잖아요.
여기 좀 답답한 거. 기회 비용 딴 데서 벌면 되잖아요. 근데 뭐 이게 다 왕창 갖고 있다. 그러면 지금부터 10월까지 뭐뭐 추석 전까지 또는 뭐 여말까지 내가 수익을 내고 싶어. 근데 얘를 가지고 있으면서 수익을 낼 확률, 다른 거를 사면서의 확률 그리고 위로 퍼센티지 이걸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퍼센티지 다른 거로 낼 수 있는 퍼센티지 곱해서 다른 쪽이 더 좋으면은 다른 쪽에 일부러 가는 거죠. 항상 주식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되게 되게 어렵고 여러분 모두 다 항상 어렵다고 얘기를 해요. 계속 그 얘기를 해도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주식은 또 하나의 어떤 특징이냐면 한번 크게 오르잖아요. 그러면 그만큼 쉬운 기간이 필요해요.이 이만큼 한번 크게 오르잖아요. 그럼 이제 내려왔다가 내려왔다가 이게 그 쉬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삼성자 SQ도 사실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이게 그런 기간에 들어가거 그래서 딴 거 움직이는 동안 나는 아유 다른 거 다 올라가는데 나는 이게 뭐야? 그래서 제가 표현을 기회 비용이라고 쓰잖아요. 그 비 기회 비용을 따른 데서 얻을 수 있는 정도의 비중만권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 미래를 보고 가지고 있어야 된다 가능성이 있는 종류라고 생각을 합니다.
비중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아영 씨 전 그렇게 봅니다.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나노시티 님 나의 못난이 레인보드 로보티스 그랬는데 똑같아요. 레인보로 보트처는 제가 보기에는 얘가 움직 움직임이 바로 되지 않을 거라 생각이 되게 높아요. 왜냐면 진짜 얘는 많이 올랐어요. 진짜 대세 상승한 겁니다. 제가이 방송 오랫동안 했지만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 기억을 안 이제 모르지만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얘 10만 원 시작했잖아요. 10만 원 아래도 분명히 있었지만 이게 크게 올라간게이 10만 원이잖아요. 대세 상승이 97만9,000원 됐죠.
열배 됐죠.이 이 주식이 대세상승으로 열배 템배라고 얘기하면서 열배 가면요 굉장히 오랫동안 쉽니다. 진짜 오랫동안 쉬요. 얘가 나빠서자 이런게 아니고 큰 시세를 내고 거기서 세력들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걔를 두고 또 나무 거 열배 갈 걸 찾는 거지. 얘를 가지고 또 그렇게 하지 않아요. 굉장히 오랫동안 쉬다가 나중에 아 그래 이제 얘는 이만큼 뭐 가격도 많이 빠졌고 반토막 났고 이제 여기서 이제 다시 한번 해야지 이슈가 됐으니까 이렇게 될 때까지 얘네들은 좀 있어요. 그래서 얘가 레모 로보틱스가 사실은 어 얘가 대장주였잖아요. 그런데 약한 거예요.
그래서 로봇 중에 다른 것 중에 이슈가 있는 것만 움직이는 거지 로봇 전체가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서 얘를 어떻게 할 건가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 유레인 님, 현금 마련하는 건 어느 시점에 들어갈 계획을 세우면 될까요? 지금 어 다음 주에 금리 인상할까 봐 만약에 두려워서 현금을 만들었다 그러면 제가 제시해 드리는 어 종목들도 지금 이분은 들으시 들으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차트 보고 매매를 그냥 하세요. 왜냐면 뭐 5%든지 10%든지 올 수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이니까 수익을 내기가 되게 어려운 시장에서는 형금 들고서 그냥 버텨 좀 참아야죠.
들어갔다고 깨지면 안 되니까 계속 그래서 질질지질서 녹아내리듯이 계좌에서 돈이 자꾸 줄어들면 안 되니까 근데 지금은 이미 한 2주 전부터 종목을 순환하면서 움직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 대응을 하는 거죠. 대응을 해서 거래를 해야 되는 거죠. 어느 시점에 들어갈 계획을 세운다라는 표현을 지금 하신다는 거는 지금 들어가서 그러면 몇 개월 동안 계속 있어서 삼성자 SKS가 대세 상승을 한 것처럼 어 그렇게 대세 상승을 바라보고 종 어떤 섹터를 사야 되느냐 지금은 그렇게 하는 시점은 아니거든요. 어쩌면 제가 보기에는 안 올 수도 있어요. 그렇게 이미 시장이 저 밑에 2,600부터 올라온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어었지만 섹터나 종목의 순환을 타면서 가야 되는 거예요. 이미 가지고 있는 일정의 반도체, 일정의에 뭐 뭐랄까요? 전력 인프라 이런 것들을 지금 있는 상태는 그냥지고 가시고 나머지의 현금은 조금 짧게 거래를 하셔야지 되는 상황이 좀 됐습니다. 어 대세 상승을 바라보고 가는 그런 시장에서선 좀 벗어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이라도 종목별로는 종목별로는 들어갈 수 있는 종목들이 발생이 되잖아요. 그 종목의 흐름으로 거래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분은 지금 써 써 있는 거 보니까 제 그걸 들으시는 분인데 제 구독을 그 종목을 제가 올려 드리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음. 그다음에음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두산 두산이이 이쪽 갖고 계신 분이 제일 힘든 거죠. 피지컬 AI. 이것만 그린게 아니고 현대 모비스 두산 그리고 또 뭐였죠? L전자 근데 L전자는 거의 왜 좀 올랐나? 얘가 지금 몽땅 똑같이 진술랑 히울 때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면서 얘들이 급등했다가 지금 밀린 거지 않습니까? 몽땅 다 똑같이 생겼죠, 지금요. 근데 피지컬 AI의 뭐 대표가 로봇인데 로봇의 개별 종복 하나하나만 따로 움직이는 거고 그래서 사실 레인보우도 지금 못 움직일 수도 있어요. 그 얘네들은 지금 자기 때가 아니라는 거죠.
저기 때가 아니라는 겁니다. 특히 피지컬 AI의 두산은 또 후발 종목이에요. 후발 종목입니다. 그래서 아마 이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래서 얘는 뭐 일부 꼭 갖고 계시고 싶다면은 조금 갖고 계시는게 맞 뭐지 모르겠지만 어 수익률 측면에서는이 기다림의 기회 비용을 생각하시면은 어 오히려 다른 쪽에서 거래하시는게 지금은 사석기 바이엔 홀딩을 하는 시장이 전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 핵심에 대해서 뭐 반도체에 대해서 이익 성장이 있으니까 얘네는 이익 성장이 있는게 아니에요. 음. 이게 이익 성장을 바라보고 지금 현재 이익이 있는게 아니고 미래를 바라보고 움직인 거고요.
음.지 지금의 이익이 있는 건 반도체에 있기 때문에 반도체는 들고 가는 거고. 어 나머지들은 어 지금 순환매가 이루어지면서 특히 연말엔 더더욱 그러거든요. 왜냐면 기관들이 수익률 게임을 벌어주고 수익률을 지금 추고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게 하시는게 좀 나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 근데 지금 [목을 가다듬음] 야이 빠졌는데 이거 어떻게 팔아 기회 비용이라는게 있다니까요. 뭐 사실 내가 전체 자금에서 일부다 아니면 나는 아이 주식 나 다른 거 자 뭐라고 별할까요? 자신도 없고 나는 그냥 사서 물 뭐 그냥 얘는 난 손해 보는 못 파고 그냥 들고 갈 거야 뭐 그런 의미로 질문을 주신다면 피지컬 AI가 당연히 피지컬 AI로 가겠죠.
세상은 세상은 그로 가겠죠. 그때까지 기회 비용이나 뭐 안타까운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기다려야 되는 거죠. 그 지금 얘네들은 다 그래요. 이쪽 색지컬 A의 쪽은 다 비슷하게에 그렇게 움직입니다. [헉 소리] GS가 어 장원 안 좋을 때지 혼자 많이 움직였던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만약에 장이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선지는 좀 쉴 수도 있어요. 쉴 수도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래서 이거 단기 거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역사 신고가잖아요. 자기 혼자 역사 신고가 갔어요. 이거 얘가 그래서 좀 다분이에 뭐 개별 이슈들이 좀 있긴 하지만 그 얘가 지금 얘가 속해 있는게 또 대부분 내수지에 많이 속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시장이 굉장히 힘든 상황에서 역으로 이게 좀 움직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저는 좀 들어요. 사실은. 그래서 그래서 조금 조금씩 많이 갖고 계시면은 어 이제 성장주 쪽으로도 좀 왜냐면 장이 돌아서면 성장주가 더 움직이니까 그렇게 막 그게 하시든지 아니면 지금 현재 차트 차트대로 거래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미 올라온 거니까요. LX 하옥시스 야 이거 잘 이런 거 잘 안 보지 않나요? 사실 시장에서는 막 개별적으로 움직일지 모르지만 시장에서 관심이 없는 주식을 가지고서 얘는 차트도 이건 분석이 안 되는 차트입니다. 왜요? 얘 거래량이 없잖아요.이 하루에 4만 주 거래량 되고 안 될 때는 하루에 몇 돼요?
8,주 거래됐네.이 이 거래량 없는 주식은 기본적으로 기관들을 잘 안 사고요. 아주 롱텀으로 그냥 패시브 아 패시브가 아니고 가치주 투자자들이나 그냥 사 가지고 좀씩 계속 사 가지고 있지 그렇지 않거든요. 이거 분석 좀 안 되는데 이거 이런 거는 그냥 같이 분석해갖고 같이 투자해야 되는 종목입니다. 같이 투자 같이 투자는 하셨을 것 같은데 본인이 직접 한번 볼까요? 3,400억의 시총인데 이익은 엄청 나고 있는데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건 연결만 보고 엄청 싸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이제 별도로도 봐야 돼요. 연결하고 별도를 따고로 이렇게 얼마쯤 되나?
그래도 엄청 사네요. 이거 엄청 사네요. 그 얘기 뭐냐면 이건 아마도 가치 투자자들만 이게이 분사 분할 매수한지 전반적으로 이게 거래하는 사람들이 이게 거래하지 않을 거예요. 매매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 새로운 어떤 뉴스가 나오든지데 그러니까 사실은 이거 하면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이런 종목을 이제 어떤 때 관심을 많이 가셨셔야 되냐면요. 이거 한번 제가 볼게요. 네.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서 멀티플이 네배뿐이 안 된대요. PBR 0.400 네, 4배입니다. 그리고 이런 주식의 특징은 뭐냐면서 LS 홀딩스가 33%를 갖고 있어요.
그 기관들은 나머지 애 처음 많이 갖고 있는 애들이 상장에서 3%고 나머지 조금 조금조금씩 다 갖고 있어요. 이런 주식이 진짜 거버넌 계약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주식이. 그래서 나중에 나중에 이제 거버넌스 개혁이 중소용주에 확산이 되면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이 그리고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진짜 몇 배씩 다섯 배씩 열배씩 수익낼 수 있는 장이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건 근데 저의 생각인 거고 정부에서 해 줘야 돼요. 일본처럼 일본 지금 우리 벤츠마킹하잖아요. 거 개혁을 해서 수혜가 누구만 어디가 났어요? 우리가 수혜제로 한게 뭡니까?
금융지주 그리고 대기업들 그리고 뭐 은행 증권주도 수혜주라고 하고 걔네만 움직였지 데들 거서 계약한데 있습니까? 4사주 매각한다는 중소용주 있습니까? 없잖아요. 얘네들이요. 지금 아직까지 이게이 거버넌스계라는 것이 중사에 퍼지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나중에 거버넌스 개혁이 중소용주까지 돼서 이게 강하게 압박이 간다 그러면 저는 이제 이런 주식이 진짜 갈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여기에 관심이 없는 거죠. 주식은 수급이에요. 수급.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클라 님, 지난주보다 컨디션 좋아 보이셔서 다행입니다. 아, 어떻게 하셨어요?
실은 요즘에 제가 외북 그 강연에가 꽤 많이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지지난 주에 그 로봇 박남에 갔다 올 갔다 왔잖아요. 로봇 박남때 되게 힘들어 가지고 마지막 날 동행하지 못하고 제가 차에서 그냥 있었고 그랬는데 되게 아프더라고요. 다리가. 근데 곧바로 갔다 와서 그다음 주 예. 하독 허리 아파 갖고 갔더니 디스크 협착 진단을 받아서 지난주에 엄청 아빠 걷지도 못했어요. 야 제가 뭐 여러분이 경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와 디스크가 허리 디스크가 아프니까 이건 다른 아픈 거랑 비교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또 주사 맞았는데 또 그 주사는 왜 이렇게 아파요?
그러니까 삶의 질이 확 떨어지는 거예요. 지난 한 주 내내 그냥 절절 절면서 다녔어요. 주사 맞으면서. 그러니까 지난주에 그냥 탁 아이 그냥 뭐 좀 귀찮고 막 그렇더라고요. 컨디션이 지난주에 진짜 안 좋았어요. [한숨][헉 소리] 근데 이제 한 주 딱 지나고 나서 주사 맞고 그랬더니 지금도 아직 통증이 있긴 한데 지난주보다 훨씬 좋아요. 야, 이렇게 안 아픈게 좋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 좀 하고 이제부터 재활 운동을 좀 해야 되는데 모르겠네요. 그런 일이 좀 있었습니다. 클라라 님 감사합니다. 어 한우님이 기관 매매 추적시 계속 또는 중단 등 경향성을 예측하기 어 도가 있을까요?
얘 없어요. 얘네 그냥 그날 샀다 그날 파기도 하고 한 3일 동안 쫙 사다가 같이 쫙 팔기도 하고 막 그러거든요. 근데 이제 그걸 추정하면서 만약에 거래를 할 때 얘들이 계속 살지 팔지 잘 모르겠다. 요거 어떻게 하냐면요. 얘 심플해요. 얘는 차트 보고 합니다. 차트 보고 그냥. 그니까 뉴스가 나오면 일단 뉴스 얘네들이 막 사는 종목이 있었는데 뉴스가 나오잖아요. 그럼 팔아요, 얘네들은. 소위 뉴스에 팔라고 하는 거 잘 지킵니다. 잘 지키는게 아니고 지들이 그렇게 하는 미리 알아들을 거예요. 뉴스에 그냥 나오는 경우 파는 경우 되게 많고요.
그리고 막 수익이 나서 막 이게 급등하잖아요. 그래서 한 30% 25에서 30% 나면 또 팔아요, 얘들이. 그러니까 얘들은 막 뭐 50% 따으려고 이렇게 거래 하지 않아요. 그 팔고 다이사고 막 그러거든요. 그렇게 이제 퍼센티지하고 그리고 뉴스가 나오면 판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투신하고 은행은 빼세요. 보험도 빼고 투신하고 성업펀도 하고 연기금이 이제 주축이에요. 주가를 움직이는 주축인데이 3 주체가 같이 사거나 같이 파는 종목이 가장 세게 움직이고 세게 내려가요. 내려갈 때도 그렇거든요. 근데 내려갈 때 뭘 조심해야 되냐면 어느 한쪽에 파는 경우는 괜찮은데 몽단날까지 같이 팔아서 손점 라인이 되면 그냥 밑으로 추락시켜 버립니다.
근데 그 손점에 라인이 되느냐 위로 더 올라갈 수 있느냐는 얘들은 뭘 보고 하겠습니까? 차트대로 합니다. 차트. 그래서 배우신 대로 차트대로 하시면 이들이 여기서는 사겠구나 팔겠구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미 사이언스 한미 아픔하고 같이 움직였고요. 그리고 한미 사이언스는 어이 형제가 그 저기 있잖아요. 지난번에 한미 한미 아픔의 그 라이센스 아웃 때문에이 급등한 바가 있었고요. 그리고 형제들이 지붕 경쟁 때문에 상대적으로 한미 사이언스가 더 움직이는 그런 종목입니다. [헉 소리] 현재 -15%라는 거는 어디서 사서 - 15% 옛날부터 갖고 계셨나요?
옛날부터 갖고 계셨나? 최근에 사신 거면 -15%가 날 수가 없는 가격이고요. 옛날부터 갖고 계셨나 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요번에 거래 실으면서 한번 탁 크게 움직였잖아요.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요번에 한번 위로 올라가는 모양을 한번 그릴 거 같은데 문제는 여기서 맨날 걸렸잖아요. 야, 이걸 돌파할 수 있을까? 이거 돌파하면 지금 이분은 파는게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갖고 있거나 더 다른 분들 사야 돼요. 이거 돌파하면 돌파 매매를 해야 됩니다. 이해되시겠죠? 지금 맨날 여기 갔다가 막고 내려오고 막고 내려오고 막고 내려오고 맞고 내려오고 막고 내려오고 그랬는데 55,000원을 돌파를 하고 얘를 밑으로 안 간다.
그럼 이거 사야 돼요. 이거는 그렇게 판단하셔야 됩니다. 얘를 지금 여기서 또 막고 내려오면 또 밑으로 올 거 아니에요. 막고 내려올지 돌파할지에 대해서 지금 모르는 거지 않습니까? 그걸 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가 가르쳐 드리는 거잖아요. 제 길접 분석에 우리 그 우리 3% 가면 기적 분석 내용들이 다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이게 어떻게 지금은 내려간다는 신호가 지금 없어요. 지금 현재 상황에서 밑으로 근데 매도 신호 나오면은 맨날 거기서 매도하고 걸려서 매도 나왔으니까 같이 따라서 매도해야 되는 거고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버텨서 통과하면은요.
어우 올라왔으니까 팔아야지. 본전에 그게 아니고 더 기다려야 됩니다. 이거 더 기다려 더 갈 수 있는 거죠. 그걸 돌파하면은 이게 대표적인게 맨날 말씀드렸지만 여러분들 질문 질문 오늘은 질문 안 하시네. 이거잖아요, 이거. 예요. 짧게도 맨날 여기서 걸려. 여기서 맨날 걸려. 근데 길게 봐도 길게 봐도 그래요. 길게 봐도 주목 보면 길게 봐도 맨날 여기서 걸려. 가 가면 밀리고 가면 밀리고 가면 밀리고 가면 밀리고 맨날 이래요. 요거 돌파하면 그다음 목표치가 여기겠죠. 그니까 요만큼이 2초를 하는 거고요. 근데 여기서 만약에 돌파를 하면 이거는 진짜 두 배 가는 거예요.
여기서이 가격 두 배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돌파를 못 하는 거잖아요. 그 돌파 못 하고 이러고 있을 때 요번에 돌파 시도를 트라이할 거냐 말 거냐 요건 이제 수급과 차트인 거예요. 뉴스도 뉴스지만 얘들이 요번에 할 거냐 안 할 거냐를 지금 수급으로 볼 수 있는 거죠. 똑같은 거예요. 한미 사연수도 [콧방귀] 유튜브 아직 안 했습니다. 연말쯤에 한번 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하려면 그래도 어 뭐라고 변할까요? 준비도 좀 해야 되고 제 유튜브로 하면 다른 방 유튜브 다른 방송은 안 나가고 거기에 좀 집중을 해 되지 않을까요?
왜냐면 이제 어떤 생각이 많이 드냐면요. 저 요즘에 다른 방송 이거 머니 우리 머니텐하고 선프로하고 ETF 방송 하나 하는 거하고 요거 말고는 다른 거는 다 안 가거든요. 그래서 사실 우리 작가들한테 욕도 많이 먹는데 다른 방송 거의 안 가요, 지금요. 왜냐면 여기 가서 방송하고 저기 가서 방송하고 사실 사람 한 사람인데 뭐 내용이 거기서 거기 거 아니에요. 근데 그분들은 자기네 방송이 처음이니까 그걸 원하더라고요. 근데 듣는 분들은 얼마나 맨날 ഡ്비슷하니까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뭐라고 변할까? 컨텐츠의 희소성이 너무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 뭐 저 사람 맨날 그리고 매일 제 3%에서 방송하는데 그러니까 맨날 똑같은 거 같으니까 뭐라고 변할까요? 제가 스스로 생각할 때음 제 콘텐츠의 가치가 자꾸 떨어지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되게 많이 들어요. 점점 점점 더 돌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쪽 기아하고 현대차는요. 어 전 세계가 자동차 다 안 좋아요. 지금 자동차 안 팔려서. 이거는 추세 하락이고 매수 신호도 없고 뭐 이미 매도 신호지나 갖고요. 이거 뭐 제가 보기에는 사면 안 될 거 같고 파는 것도 아이 들고 있어야 되나 아 물론 장의적으로 들고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이제 자동차가 또 한번 자기들을 움직일 때가 있겠죠.
그 얘기 뭐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죠. 이미 많이 빠졌으니까. 거의 반토막들이잖아요.이 와중에 시 시장 시장이 이런데도 참 이런게 이제 힘든 거죠. 똑같아요. 아까 제가 말씀을 한참 설명드린 것처럼 똑같아요. 비 이게 비중이에 10% 15% 있다. 그럼 딴 데서 내 갖고 있으면서 수익을 못 낼 또는 얘가 내려와서 손실한 걸 기회 비용을 딴 데서 내가 보전하면서 얘를 내가 버틸 거야. 그런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못 하고 얘만 가지고 있다. 야 이거 진짜 그 주자는 또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안 되죠. 이게 너무 많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떼서 다른 데서 보존을 해 가면서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내 전체 자산을 자산을 조금이라도 시장 안 좋을 때는 버티고 내가 마이너 10% 안 해서 버티겠다. 뭐 이런 정의해 놓고 지금처럼 장이 올라갈 때는 살이 붙어야지. 장 올라갈 때도 못 붙으면은 나중에 장 빠지면은 그러면은 얘는 안 빠질 것 같습니까? 똑같죠. 아, 그런 고민들을 좀 같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선주는 조선주도 지난 작년에 조방원이라는게 있었잖아요. 그렇죠? 그만 생각해 보세요. 조방원이 지금 다 쉬는 거 아니에요? 가장 최근에 원자령만 좀 움직였습니다. 어, 근데 조방원 전체가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번 크게 이슈가 돼서 옛날에 뭐 전차 조방 뭐 이런 거 만들잖아요.
그리고 나서 걔들이 큰 시세를 내잖아요. 그리고 나서는 한동안 쉽니다. 나빠서가 아니고 한동안 걔네 이슈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서 새로운 이슈에 의한 종목이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러면 또 여기서도 말씀드릴게요. 아까 기아 질문 주신 분이 계시니까 그런 거 상관없이 나는이 섹터의 성향을 보고 장기 투자할 거야. 그럼 거기에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장기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섹터들을 가지고 있으면 결국은 저는 오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지금 방송을 제가 데일리 방송하거나 일주일로 뭐로 위클리 방송을 하고 있는데 이거 지금 들고서 장기 투자할 종목을 이거 3년 기다리세요.
이거 2년 기다리세요. 이런 종목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게에이 조선주는 주방이라는 걸 한번 했기 때문에 움직였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건데요. 어 조선주 중에서도 근데 저는 어 지난주에 왜 삼성중업이 한번 움직이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 HCD 조선 어 현대 중공업이 그다음이고 얘네들이 왜 LNG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 LNG가 이슈가 되면서는 움직일 개성이 좀 있어요. 근데 얘네들은 다른 거에 비해서 고점 대비 떨어지는게 좀 낙폭이 좀 위로 좀 허당이 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얘는 좀 더실 수 있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이렇게 보면요. 어 그 정도의 생각을 좀 말씀드리겠고요. 음. 그 지금 다른 거 아,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이거 들고 있을래? 아까 기아 들고 있을래? 조선조 들고 있을래? 방산조 들고 있을래? 이렇게 질문을 한다면 그보다는 반도체가 난 거죠. 확실한 거니까. 지금 이익이 확실하니까 오히려 또는 방산주 다음 아 저 죄송합니다. 반도체에서 파생되면서 움직이는 것들이 이제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내가 다른 거에 뭘 거래하기가 힘들다 그러시면은 어 얘를 그냥 들고 있으면서 그냥 현금이라고 치고 더 빠지는 않으니까 기 아까 기아도 그렇고 조선주도 그렇고 내가 이건 현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있다가 뭔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섹터가 있으면 그때는 지금 난 반도체 못 추세하겠다.
난 다른 거 못 추세하겠다라고 하신다면 그런 종목이 나오면 그것은 분명히 교체해야 되는게 맞다라는 거죠. 어, 내가이 종목을 가지고 있지 않고 현금을 가지고 있었을 때 위에 여기 찌오는 것만 볼게요. 여지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현금 가지고 있어요. 삼성 중공업이에요.이 기아예요. 네이버예요. 한미 사이언스예요. LX 하우시스예요. GS예요. LG 전자예요. 현대 모비스예요. 보통 질문은 좋은 종목은 어차피 이익 나고 있으니까 질문할 필요도 없고 지금 뭐 골치 아픈 종목들만 질문하는 거니까 다 골치 아픈 질문만 지금 보니까 위에 띄어져 있네요.
제가 답변드리다 보니까. 근데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단 말이에요. 지금 쭉 보세요.이 중에 뭘 사실 거예요? 내가 현금이 내가이 정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이 중에 뭘 사실 거냐는 거예요.이 중에 내가 사고 싶은게 하나도 없다. 그러면 얘는 다 안 좋은 거죠. 냉정하게 주식 주식 시장이라는게 그런 거죠. 근데 요즘에 뭐 움직이는게 뭐였다 뭐 예를 들어서 뭐 이게 아니고 그냥 하이네스다. 그럼 얘도 지금 이러고 있어요. 안 좋아요. 근데 개보다는 이걸 사고 싶다 그러면 이걸 사는게 맞는 거고요. 맞는 거고 요즘에는 원자력도 조금 움직이긴 합니다.
연자력 중에는 어 현대 건설 뭐 이런게 있고 또는 안전 기술 뭐 이런 것도 이런 것도 오늘 움직이고 있고요. 원자력 좀 움직였고 그리고 반도체에서 저기 장비에서는 주성 재령행이 1등이죠. 얘도 별로 안 움직여요. 안 움직이는데 오늘 어저께 움직이는 거 중에 뭐가 가장 그래도 어 차트로는 좋을까? 차트로는 뭐가 가장 이쁠까? 한번 잠깐 한번 얘기해 볼까요? 그러면 잠깐만 반도체 대표 종목이 있고 그다음에 전선주 중에 아 뭐 가운 전선이 있다. 만약에 그래 이런 거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이게 가운전선 차트예요. 얘는 지금 단기적으로 올라갔다가 옆으로 횡보했다가 제일 좋은 모습을 나타냈네요.
갔다가 횡보했다가 또 올라갔다가 또 이제 또 조정 보일 수도 있겠죠. 이거 살 이거를 살래요? 내가 현금 있다면 이거 살래요? 이거 살래요? 어떤 분들은 이게 더 안전해 보이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어요. 나 이거 사 가지고 아 많이 맞았으니까 이거 사고 기다릴 거야. 그러면 구분은 이거 사는 거고 야 이게 언제가? 나는 이거 살 거야. 그럼 어떤 분이 이거 사는 거잖아요. 근데 이걸 사서 그냥 기다리려고 선택한 분은 얘가 안 오른다고 이거를 답답해 하시면 안 돼요. 자기가 선택한 거잖아요. 그까는 빨리 올라갈 거 지금 거래되는 걸 사시는 분들은 이렇게 차트가 우상해 가면서 위로 돼 있는 걸 사셔서 사야 되는 거잖아요.
이런 거래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내가 선택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추는 거죠. 내가 어차피 기다릴 거야. 그리고 저점에 내려가서 다 이서 분할 매수 할 거라고 그렇게 투자하신 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이 이런 거를 그냥 있었어요. 밑에 뭐 네이버도 그렇고 이런 거 그냥 샀어요. 왜 안 올라가? 왜 안 올라가 하면 안 되죠. 지금 올라갈게 아니고 기다려서 나중에 올라갈 걸 생각하면서 사신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내가 어 내가 처음 주식을 사는 주식마다의 성향이 있으니까 모든게 지금 당장 올라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건 내가 사서 내일 오를 걸 사고 다음 주에 오를 걸 사고 뭐 이렇게 사는 거니까 좀 다르다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이제 끝나기 전에 혹시이 종목을까 봐 요거부터 잠깐 말씀드릴게요. 어, 그리고 다른 분한테도 이렇게 여러분 전체한테 한번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우리 교증권에 자산 관리 전략부에서 제가 근무을 했었죠. 그 자산 관리 전략부에 뭐 제가 명예 뭐 뭐라고 그러더라? 강사 뭐 이런 걸 해 가지고 제가이 교보 정권에서 하는 투자 세미나에 제가 많이 갑니다. 이번 주에도 뭐 어디 가요? 일산 가고 그리고 다음 주에는 이게 지금 부평이거든요.
부평 지점에 가고 지난주에도 저기 뭐야 어디 뭐야? 교 대구 갔다 왔고 그다음에 지금 일정어로 보면 시흥도 있고 29일 날 이렇게 일정이 있거든요. 일단 요거 하나를 지금 얘기해 달라고 하는데이 우리 교보증권의 홈페이지에 가면은 어 요렇게 지점에서 세미나를 개최를 하면서 거기에 제가 가는 세미나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 지역에서 혹시 사시는 분들은 각 가깝게 오실 수 있는 분들은 신청을 해서 오시면 오프라인에서 질문도 할 수 있고 같이 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뭐 여기 지점들이 자기가 원하는 어떤 그룹을 만들어서 한다면 신청이 안 될 수 있겠지만 보통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게 지금 전국에서 해요. 전국에서 이걸 지금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올라가시면 요런 일정이 있으니까 참고로 여러분들이 좀 알고 계시면 아 그러면 여기에 가시 가면은 저 사람을 만나서 할 수 내가 설명도 듣고 그리고 질문도 좀 할 수 있겠거나 요런 거를 참고로 어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숨] 어 그리고 어디까지 질문 했었죠? 지금 시간은 거의 다 됐는데 짧게 한번 더 말씀을 좀 들어 볼게요.이 뒤에는 좀 짧게 짧게 할게요. 짧게 짧게. 제가 어디까지 했다요? 어. 쭉 쭉 쭉. 어유, 뒤에 질문 엄청 많이 하셨네요.
시간이 뭐 한 시간이라서. [한숨][헉 소리] 어. 조선주 얘기했고. 현대차 아까 기아랑 똑같고요. 물 물을 탄다고요? 유는 그렇게 생각은 안 드는데요. 설명을 좀 드렸지 않습니까? 정유주 있잖아요. 정유주는 요즘에 어 정제 마진이 올랐다고 해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정유주 단기 거래 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보다도. 어, PSK는 PSK 홀딩스가 더 움직임이 좋은 움직임이라서 차트보고 얘네들은 차트 보고 거래하세요. 어, 그 반도체 소부장들은요. 왜냐면 얘네들 되게 독특하게 움직입니다. 굉장히 힘들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렸다 하기 때문에 어, 현대 건설과 삼성 EN는 괜찮습니다.
둘 다. 어, 차트도 좋고 차트도 좋고 수급도 둘 다 뭐 괜찮은 모습을 좀 보여 주고 있어요. 그래서 어 놀림목에 사거나 아니면 놀림목 보이고 첫날 양목 나면 따라 사거나 그렇게 할 수 됩니다. 하루 종일 차트를 못 보기 때문에 힘들다. 아 제가 맨날 말씀드리잖아요. 아침에 10시 반에 한번 보고요. 오늘 지금 올라가고 있잖아요. 이따가 2시 반 정도에 마감이 됐는데도 요렇게 오늘 거래량이 기관도 들어오고 양봉이야. 그러면은 2시 반에 매수하거나 매도하거나 판단하시면 돼요. 예. 음. 음 그렇게 하시 캘리쌤 님도 삼성 ENA 물으셨는데 똑같지 않나요?
삼성도 얘는 지금 고점이 이렇게 지금 답답하게 좀 있네요. 그렇죠? 얘는 저점이 근데 이게이 지금 고점과 저점이 내려오는 하락 추세에서는 벗어나 있거든요. 얘는 여기 보고 있다가이 거래 증가하면서 5만 원을 트라이하면 하면은 얘는 그 따라가시면 될 거 같아요. 오히려 그게 좋습니다. 예. 얘는 뭐 재건에도 들어 있고 어 재건 쪽도 있고 데이터 센터 그러니까 거기에도 같이 그 얘는 여러 가지에 걸릴 수 있는 종목이라서 어 수급으로 어 그쪽으로 터닝 하면은 그럴 때 좀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고 SQS는 설명드렸습니다.
처음에 말씀을 좀 드렸고요. 어 그다음에 7,000포인트가 되면 전략 매도하고 재지하는게 어떠냐 그러는데 일단 7,000포인트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삼성자 SKS가 위로 더 보여요. 저는 원래 저의 제가 제시한 건 7,100에 7,500이었죠. 근데 지난 7,200 갔다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다음 주에 금리 이상 가능성에 대해서 프라이싱을 하잖아요. 금리 이상 다음에 다음 주에 금리 동교라면 저는 7,500 다시 7,200을 넘겨서 7,500 트라이를 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대한민국 만세님 현금 가지고 있다가 삼전 한익 원전 화장품 샀는데 괜찮을까요?
괜찮 괜찮네요. 3전 한익 외고소모스 하는 거는 지금 우리 좀 더 보이는 거니까 괜찮고 원전 중에 종목 차트 보고 사셨을 거고 화장품도 차트 보고 사셨죠? 가르쳐 드린 대로. 예. 예. 그리고 코스닥 코스닥 크 [한숨][헉 소리]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코스닥 말고 코스닥에 있는 종목으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지수보다 삼성자 SKS는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심텍 설명드렸습니다. GS 설명드렸고요. ISC는 좋지 않아요. 네. 올라가고 있는 건데요. 뭐 동국 제약은 이게 동국 제약이 아니고 화장품으로 얘는 요번에 올라간 거예요. 올라갔다 지금 눌리잖아요.
이때 거래량 없고 어 기관들이 사는지 배운 대로 요걸 잘 연구해 보세요. 동국장은데 그렇게 보시고 그냥 그냥 사는게 아니고 예 한번 공부 한번 해 보세요. 그렇게요 CS 윈드는 이게 폭력 종목의 대표 종목이잖아요. CS 윈도보다 만약에 폭력 하려면 CS 베어링이 더 좋은 주식이긴 한데 예. CS 베어링이 둘 다 차트가 어떻게 생겼나요? 얜 뭐 더 안 움직이고 있네. CS로는요?이 풍력은 태양각보다 더 늦게 움직이지 않아요. 풍력은 풍력 거래하기 되게 어려운데 태양력이 더 먼저이고 그렇게 딱 편드려야 될 거 같은데. 예. 선물 1100을 돌파할까요?
아니 지수가 제가 보기에는 요번에 어 선 뭐냐 금리 인상 안 하면 위쪽으로 저는 본다는 거예요. 저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 있기 생겼기 때문에 위험 관리 더 한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렸고요. 그거는 위험 관리한 현금으로는 어 개별 종목으로 거래한다 개별 종목 순환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한다고 말씀드렸고요. SN SNS 때 되게 이게이 수익성이 좋은 회사죠. 이게 소재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이 S 되게 이거 이런 거 이런 거 용통으로 갖고 있습니다. 이게 8,억이잖아요. 이런 주식이이 삼성전자가 주 2대 주조예요.이 [콧방귀] 나중에 갖고 있으면 참 좋은 기업이 될 것 같아요.이 되게 좋은 회사는 맞죠.데 좋은 주식이 지금 안 되고 있는 거죠.
작년에 500억 났는데 올해는 지금 현재 250억 올해도 500억 이상 나겠네. 500억이 나겠네요. 이익은 [콧방귀] 500억 이상 나왔고요. 그 뭐 실적이나 뭐 기업에 대해서 아무 문제 없어요. [한숨][헉 소리] 아무 문제 없어도 못 가는 거죠. 그게 이제 주의상인 거죠. 주가는 락바톰 와 있네요. 지금 주봉으로 락바텀은 내가 장기 투자할 거는 락바툼이 있는지 없는지 보라고 항상 말씀드리잖아요. 와 있네요. 지금 당장 갈지 안 갈지는이 차트를 보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모르겠네요. [콧방귀] 예. 음. 이런 분께는 제가 답변 한번 드려 볼게요.
오늘 마지막으로 신파 파신 8152님 듣지 마세요. 어제까지 비중이라고 한 놈입니다. 이거 저보고 얘기하신 건가요? 혹시? 그러면 제가 우리 유튜브 방송은 박제되는 방송입니다. 우리 3% 방송하고 어 우리 머니 방송 특히 3% 방송 매일매일 하는데 제가 비중을 요번에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30% 정도 있을 거라고 원래는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 그래서 금리 동결로 보고 갔는데 어 케빈오시의 얘기를 들으면서 한 30% 정도 확률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정도 어 위험 관리 정도를 같이 해 놓고 그걸로 그 현금으로 어 단기 거래 종목으로 그냥 들고 가는 종목은 위험 관리가 안 되니까 그렇게 합니다.
일주일 내내 지난주부터 내내 얘기했는데 이분은 왜 이렇게 여기 들어와서 이렇게 얘기하시죠? 이렇게 얘기한 거를 올려봐 주세요. 그러면요?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돼요. 아니면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지 마세요. 우리 방송은 유튜브 방송은 박제돼서 거짓말 못 합니다. 다 그 옛날에 있는 얘기니까요. 그렇죠? 네. 다음에 어 윤지호 지호 형님 한번 불러서 증시 톡토부 여기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밌게 제가 진행을 해 볼테니까 한번 어 시간을 아직 못 맞췄거든요. 그렇게 한번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여기까지어 1한시간 10분이 지나서 맨날 뭐 다 못 해더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리고 뭐 아까 이대로 제 말이 있으이 다 오는 것도 아니고요. 어, 그렇지만 그냥 참고로 하시는 거니까요. 참고로 하시는 거니까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렇죠? 네. 다음 주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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