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영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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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실적 개선 기대로 LG에너지솔루션 실적 호조 언급, 삼성SDI는 ESS·전고체 기대 속 목표가 65~75만원 제시. 동원시스템즈는 카본코팅 양극박 공급 본격화로 3년 만의 반등 기대. 두산테스나는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물량 증가 수혜 전망. 자막 일부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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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민측이 문제 삼는 것은이 신축 건물과 북측 세대 사이에 좁은 간격인데요. 양측 건물관 거리는 약 1.5m로 주민들은 공사 당시 소음 진동 피해와 함께 준공 이후 채광 및 개방감 저화를 겪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공사 영향이 큰 북측 세대 일부가 보상 협의에서 충분한 기회를 얻지 못했다는게 주민측 주장인데요. 알리인측은 기존 합의자의 준에서 못 받은 사람들이 합의를 하게 해 달라는 것이라며 연락도 아예 못 받은 사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보 타워 방향에는 조경 휴계 공간 등 여유 공간을 두면서 대시양 루브 쪽으로는 건물을 바짝 붙였다는 불만도 제기했습니다.
이지스 운용은 일부 세대를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는데요. 당시 시공사인 태영 건설이 개별 세대와 보상 협의를 진행했고 연락이 어려운 경우를 제외하면 접촉을 시도했다는 설명입니다. 이하 세대는 당시 제시한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은 경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담장 복구 문제도 남아 있는데요. 공사 과정에서 철거한 담장을 복구하기로 했지만 양측의 협의는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주민측은 미합이 세대에 대한 보상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담장과 공용부만 정리하는데 반대했습니다. 반면 이지수 운용은 올해초 담장뿐 아니라 주민측이 추가 요청한 정비공사까지 용을 부담하겠다는 공문과 도면을 전달했지만 주민 투표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용부 손상 배상 문제는 소송으로 이어졌는데요. 주민측은 공사 진동과 충격으로 벽 균열과 지하 화장실 타일 탈락 외부 시설 훼손 등이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 규모와 공사와의 인과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감정 절차도 앞두고 있습니다. 비지스 운용은 공사와 손상 사이에 인과 관계가 확인돼야 책임을 부담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양측은 추가 협의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협의 방식과 대상에서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지스 운용은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서면으로 전달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는 반면 주민측은 기존 합의자와 같은 수준의 보상 협의 기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대규모 구조 조정 직후 인적 분할 카드를 꺼내둔 상황에서 시장에서는 김범수 창업주의 지분 매각을 염두해 둔 포석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할 이후 핵심 사업에 대한 지배력은 유지하면서 특정 계열사의 소유 지분을 조정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는 이유에서인데요. 카카오측은 김창업주의 지분 매각과 관련해 전혀 논의된 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X의 일부 계열사에 대주주 리스크가 부각되는데다가 김창업주 역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만큼 분할 이후 지배 구조 변동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게 업계 전원입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내년 1월 1일을 분할기로 삼아서 인적 분할을 추진합니다. 신설 법인인 카카오 AI에는 그룹의 핵심 플랫폼인 카카오 톡과 왕고 커머스 미래 성장 동력인 AI 산업이 집중됩니다. 반면 카카오 X로 재편되는 존속법인은 금융, 콘텐츠, 모빌리티 등 주요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투자 관리하는 역할을 전담하게 되는데요. 카카오측은 이번 분할 목적으로 독립적인 의사 결정 체계 구축과 복합 기업 할인을 통한 기업 가치 재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존 주주들이 분할 비율에 따라서 양사의 주식을 모두 지급받게 되는만큼 지배 구조상의 변동은 없을 예정인데요.
올 반기 보고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의 최대 주주인 김창업주는 5,876만8,747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은 100%를 준 K큐브 홀딩스 역시 카카오 지분 10.44%를 확보한 2대 주주인데요. 두 주체의 합산 지분율은 23.71%로 7%로 현 주주 구성이 유지될 경우 김창업주와 K큐브 홀딩스 역시 인적 분할 이후 카카오 AI와 카카오 X 지분을 분할 비율대로 각각 나눠갖게 됩니다.이 눈길를 끄는 대목은 이단 계열사 상장으로 쪼개기 상장 지적을 받아온 카카오가 대대적인 구조 조정 직후 다시 사업부 분할에 나섰단 점인데요. 카카오는 2024년 정신화 대표 취임 이후 비핵심 사업 정리와 계열사 축소를 단행해 왔습니다.
이에 정대표 취임 당시 132개에 달했던 국내 계열사는 올해 6월 말 아흔 두 개까지 줄었는데요. 하지만 카카오가 다시 사업부 분리에 나서자 일부 소액 주주 사이에서는 핵심 사업 분리가 기업같이 할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시장에서는 카카오의 이번 재편을 두고 김창업주의 개인 지분 처분을 위해 인적 분할을 포석으로 활용한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는데요. 인적 분할로 나닌 법인에 따라 김창업주의 개인 지분도 사업군별로 함께 나눠지면서이 핵심 사업군에 대한 지배력은 유지한 채 보유자산을 조정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마련된 가닥입니다.
실제 김창업주는 본인 명의 지분과 개인 회사인 K큐브 홀딩스를 통해 카카오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지분을 줄이면 플랫폼 사업은 물론 금융 콘텐츠 계열사에 대한 지배 기반도 함께 약해지는 구조인데요. 반면 인적 분할 이후에는 카카오 AI와 카카오 X 중 한쪽 법인 지분을 처분하더라도 다른 법인에 대한 지배력은 직접적인 변화가 생기지 않아서이 그룹 전체가 아닌 특정 사업군의 한정에서 소유 지분을 조정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카카오 X 산하의 사범 리스크를 안고 있는 계열사들이 다수 포진에 있다는 점도이 같은 [콧방귀] 관측에 주된 요인으로 꼽히는데요.
카카오가 밝힌 분할 계획에 따르면 카카오 X에는 카카오 뱅크와 카카오 페이, 카카오 모빌리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등이 배치됩니다.이 중에서 카카오뱅크는 김창업주의 SM 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사건 판결에 따라이 최대 주주의 지분 보유의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카카오 반기 보고서에 기재된 우발 채무 및 약정 사항에 따르면요. 법인의 별금형 이상이 확정되고 금융위원의 심사 결과 주식 보유한도 특례를 적용받지 못할 경우뱅크 지분 중 10% 초과분에 대한 매각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되 있습니다. 제주의 적법성 리스크가 핵심 계열사의 지분 보유 문제로 번질 가능성을 회사도 공시한 셈인데요.이 밖에도 카카오 모빌리티, 카카오 페이 등도 행정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인적 분할만으로 당장 매각을 점치기는 조심스럽지만 분할 이후 김창업주의 선택지가 늘어난 걸로 보인다며 김창업주가 인적 분할 이후 카카오 개인 지분을 처분하면 대금이 개인에게 귀속된다는 점에서 향후 승계나 개인 지분 현금화 측면에서 소유 구조를 산업군별로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이 생긴 거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카카오측은 지분 매각 관측에 대해 선을 긋고 있는데요. 카카오 관계자는 인적분할 후에도 김창업주가 지금과 동일하게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양 법인에서 대주주로서의 책물을 계속 수행할 거라며 지음내각 의사는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편 김창업주의 SM 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11월 20일로 예정되 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창업주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5억 원을 구형했는데요. 양벌 기정에 따라 함께 기소된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법인에는 각각 벌금 5억 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삼성전자 이제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시장 전망치는 3분기 영업 이익 약 110조원, 매출 204조원, 지난 2분기 기록한 역대 최대 영업 이익 89조원을 1분기 만에 다시 갈아치우는 거예요.
누가 이렇게 돈을 벌어 주고 있을까요? 역시 반도체입니다. DS은 영업 이익만 100조원 이상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원시 나노 디램 수율이 개선되고 HBM4 추화가 빠르게 늘어난 영향입니다. 파운드리 적자도 줄어드는 분위기예요. 반면 스마트폰은 상황이 다릅니다. 갤럭시 Z 판매는 잘됐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을 제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MX 4업부는 1조 7,억 원 적자가 예상돼요. 결국 삼성전자 실적의 핵심은 HBM4입니다. 추화 확대가 얼마나 이어질지 그리고 반도체 호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체크해 보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보관 리포트 기상청 예보관 남민지입니다. 중국 중부 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한반도는 북서풍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현재 기온은 강원 내륙 산지와 충북, 전북 동북,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 그 밖에 내륙을 중심으로는 10도 이하로 낮아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상층에서는 기압골 후면에서 건조한 공기가 침강하면서 구름이 발달하기 어렵게 만들어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낮에는 맑은 하늘에서 햇볕을 받아 낮 기온이 21에서 25도로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고 일교차가 15도 안팎크로 크겠습니다.
내일도 고기아 영양권의 맑은 날씨에서 밤에는 복사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햇볕을 받아 기온이 올라 내일 아침 기온은 5에서 16도 낮 기온은 23에서 26도가 되겠습니다. 내일도 1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당분간 1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비교적 따뜻하겠으니 외출하실 때 오차림을 조절하여 최연 관리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르랑 컬칼 무기 까실까실하고 미세먼지 항사로 더욱 답답할 때. 강원도 약도라지네코 산산보다 좋다는 강원도 약도라지 여기에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각 도라지의 쓴맛을 중하는 배 진하고 진하게 다려 물지는 진한 점성 먹기 편한 한포의 꽉 강원도 약도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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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번입니다. 0608001230 누르고 추천 . 전날 신고가를 썼던 나스닥 지수를 포함해서 3대 지수조 일제의 하락으로 밀렸습니다. 프랑스발 국채금리 발작 현상이 미국까지 전의가 되면서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방 압력을 받았는데요. 다만 인공지능 산업과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적가 매소세가 유입이 되면서 낙폭을 좀 줄여 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세한 마감 수치 바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에서 3대 지수 일제 밀린 가운데 그래도 나스닥과 S&P 500 지수는 0.2% 정도의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요. 다우존스가 좀 더 낙폭이 깊었습니다.
0.66% 66% 하락하면서 51179선의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 같은 경우에는 또 국제 에너지 기구가 비축류 방출을 앞당기기로 하면서 전반적으로 진정세를 보였는데요. 다만 브랜드유는 소폭의 상승세 보이면서 100달러선 위에서 거래를 마쳤고요. WTI는 90달러선 아래로 내려오면서 거래를 맞췄습니다. 배럴당 89.19달러의 달러의 거래를 마감했네요. 미국채 수익률은 또 전반적으로 부 증시의 부담으로 작용을 했는데요. 장기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취소면서 전날까지 이어졌던 사상 최고치 행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미국채 10년물 같은 경우에는 또 상승하면서 5.28% 대의 거래를 마쳤고요. 30년물 5.66% 대의 거래 맞췄습니다. 단기물인 2년물과 3년물은 반대로 하락으로 마감을 했는데요. 2년물 같은 경우에는 4.77%대 거래를 마쳤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살펴볼까요? 오늘 전반적으로 AI 반도체주들이 부진한 가운데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주도 하락으로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1% 넘게 밀리면서 13,66선의 거래를 마쳤고요. EWY도 1% 넘게 밀리면서 거래 마감했습니다.이어서 섹터별로 어떤 흐름이 보였는지 간단하게 표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섹터 전반적으로 봤을 때 하락하는 섹터가 더 많은 시청입니다. 헬스케어가 그나마 가장 상단에 랭크되어 있고요. 그 외로는 뭐 소비제 그 안에서도 필수 소비제 같은 경우에는 소폭의 상승세를 보여줬고 유틸리티는 거의 보합권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만 그래도 0.01% 01% 소폭의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 외로 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라든지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그리고 파이낸셜 에너지 그리고 부동산 소재 산업제까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한번 히트맵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반도체주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역시나 마이크론이 홀로 또 4% 넘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텔도 그나마 좀 선방을 해 줬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 외로 뭐 대표적으로 NDI라든지 TSMC, SK 하이닉스, 암홀딩스, AMD, 퀄컴 이런 나머지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고요. 장비주도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ASML이라든지 램 미리 미서츠 일제히 1% 넘게 밀린 모습이 확인되고 있고요.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좀 선별된,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팔란티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래도 선방을 해 준 반면에 오라클이라든지 팔로토 그리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쪽에서는 일제히 메모리 추례가 됐다라는 점 확인해 볼 수 있겠습니다.
파이낸셜도 오늘 시장에서는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뭐 HSBC라든지 웰습하고 뱅크 오브 아메리칸 그리고 JP모건 이런 전반적인 기업들 2%에서 3% 정도의 하락세를 보였고요. 그리고 오늘 또 개별 이슈가 있었던 스페이스 X도 오늘 2% 넘게 밀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서 다뤄 보도록 하고요. 일단 오늘 시장에서는 그래도 헬스케어 업종이 가장 강하게 반등을 해 줬습니다.이 방어주로 나타나면서 헬스케어 쪽으로 자금이 좀 들어온 건데요. 뭐 다만 내부에서도 좀 차별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존스는 존스라든지 일리 그리고 아비브 이런 종목들 이런 대형 제약 보험주가 상대적으로 강했고요.
또 반대로 의료 기기 쪽은 상당히 부진했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비주 안에서도 월마트라더지 코스트코 같은 종목들은 어제이어서 오늘도 여전히 선전을 해 주는 모습이었고요. 반대로 코카콜라, 펩시 이런 음료 관련주들은 또 반대로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금 관련주. 그러니까 금이 또 최근에 부진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금 관련주들은 오늘장에서도 하락세 이어갔다라는 점 체크해 볼 수 있겠네요. 자, 그리고 드디어 FMC 의사록이 공개가 됐습니다. 오늘 공개된 9월 FMC 의사록에서 연준 내부의 금리 정책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상당했다라고 나타나는데요.
지난달 연주는 기준 금리를 25b 정도 인상에서 3.75에서 4%로 결정을 했습니다.이 이 금리 인상 결정 자체는 만장 일치였지만 왜 금리를 올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위원들의 생각이 달랐는데요. 일부 위원들은 에너지 가격과 관세 등 공급측 충격으로 물가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서이 금리를 올려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고요. 다른 위원들은 강한 수요가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긴축이 필요하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여기서 특히 주목해 볼 부분은 향후 금리 경로인데요. 대부분의 위원들은 올해 안에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데 무게를 뒀습니다.
다만 현재 금리 수준이 이미 어느 정도 긴축적인만큼 추가 인상의 시점과 필요성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최근에 발표된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약해진 것도 변수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9월 비업 고용은 29,명 증가에 그쳤고요. 실험률은 4.2% 정도 올라가면서 시장에서는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겁니다. 반면 물가가 여전히 연준 목표치를 우돌고 에너지 가격까지 오르고 있어서이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는 상황인데요. 결국 이번 의사록이 보여준 건 연준이 금리를 계속해서 올리기로 합의했다라기보다는 인플레이션과 고용 사이에서 어느 쪽을 더 경계해야 할지를 놓고 내부 논쟁이 커지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시장의 관심은 10월의 금리 결정보다는 물가와 고용 지표가 연준 내부의 매파와 비둘기파 중 어느 쪽의 논리를 더 강화할지에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에서 또 F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시장 흐름 함께 체크를 해 봤고요. 이런 가운데 장기 국채 금리의 급등이 또 눈에 띄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 5.36%까지 오르면서 2002년 이후 약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는데요.이 30년물 금리도 5.7%에 육박했습니다. 가장 큰 배경은 다시 올라온 유가와 인플레이션 우려인데요. 브랜드유가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선 가운데 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자극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연준이 금리를 빠르게 낮추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장기 금리에 반역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오늘 2년물 금리는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작았지만 10년물과 30년물 금리가 크게 올랐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대규모 국채 발행과 재정 부담도 장기 금리를 끌어 올리는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는데요. 시장이 장기체를 보유하기 위해서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는 이른바 기간 프리미엄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AI 투자 확대도 변수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최근 빅테크와 AI 기업들이 막대한 자금을 조달해서 데이터 센터와 GPO에 투자를 하면서 회사체와 국채 사이에서 투자 자금 경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보도된 스페이스엑스의 4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도 이런 자금 쏠림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습니다.이 장기 금리가 중요한 이유는 주식의 밸루에이션과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을 동시에 압박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미래 이익을 많이 반영하고 있는 기술주와 성장주에는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결국 지금 시장에서는 연준의 단기 금리뿐만 아니라 유가와 재정 부담, 국채 공급, AI 투자까지 반영한 장기 금리가 어디에서 안정될지가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오늘 시장에서 10년 국채 입찰은 강한 수요가 확인이 되면서 금리가 장중 고점에서 일부 내려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높아진 금리에서 실제 장기체 수요가 얼마나 유지되는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스페이스 X 좀 더 자세하게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작에서 눈에 띄는 뉴스 중 하나가 바로이 스페이스 X였는데요. 스페이스 X가 NBDI의 AI 칩을 대금으로 구매하기 위해서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약 100억 달러의 은행 대출과 3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등급 회사 발액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스페이스 X는 MBDI AI 칩을 활용해 자체적인 컴퓨팅 능력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엘루머스크는 현재 약 1.4GW 4GW 수준인 컴퓨팅 용량을 2027년 말까지 약 15GW까지 확대하겠다라는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렇게 되면 필요한 GPU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전력, 네트워크 이런 막대한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겠죠. 결국 이번 400억 달러 조달 계획도 AI 인프라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미리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특히 흥미로운 건 M비디아와 스페이스 X의 관계인데요. 스페이스 X 입장에서는 AI 컴퓨팅 능력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서 GPU가 필요하고요. 엔비디아 입장에서는이 스페이스 X 같은 대형 고객이 수십억 달러 규모로 AI칩을 구매한다는 것은 그만큼 AI 인프라 수요가 강하다라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또 시장의 반응은 마냥 긍정적이만은 않았 긍정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400억 달러라는 거액을 외부에서 조달해서 AI 인프라에 투자한다라는 점인데요. 특히 장기 금리가 높은 사과학에서 대규모 부채를 일으켜서 데이터 센터 그리고 GPO에 투자해야 하는만큼이 향후이자 비용과 자본 지출 부담이 커질 수 있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결국 시장이 주목하는 건 AI 투자가 실제로 얼마나 높은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일 텐데요. 특히 오늘 미국의 장기 금리가 크게 올라가는 환경에서는 이런 대규모 AI 투자에 필요한 자금 조달 비용도 함께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번 소식은 AI 데이터 센터 경쟁이 이제 기술 경쟁을 넘어서 누가 더 많은 조가 자금을 조달해서 GPO와 전력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느냐의 자본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다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시장에서는 반도체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또 마이크론만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여 줬습니다. 그 배역에는 먼저 강한 실적 그리고 AI 메모리 수요가 있겠는데요. 마이크로는 최근 분기 매출 542억 달러를 기록을 했고요. 다음 분기에도 시장 예상치를 우 또는 가이던스를 제시를 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확대에 따라서 HBM과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늘면서이 메모리 공급이 타이트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여기에도 데이브 데이빗슨이 마이크로 목표 주가를 2,100달러에서 3,000달러로 크게 올려 잡았습니다. AI 시대 메모리 수요가 계속해서 공급을 우돌 수 있다는 전망이 반영이 된 건데요. 다만 또 오늘 새로운 리스크도 함께 나왔죠. 대만 타오위한 공장 노조가 투표자의 99% 찬성으로 파업 권한을 확보했다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아직 파업 일적이 정해진 건 아니지만 대만은 마이크로넷 디램과 HBM 주요 생산 거점인만큼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공급 찾을 우려가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 시장은 마이크론을 단순한 메모리 반도체 주가 아니라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를 직접적으로 받는 종목으로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만 파업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에는이 같은 기대의 변수가 될 수 있는만큼 앞으로의 흐름 같이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또 미국 기업들의 3문기 실적 시이 본적 본격적으로 시작이 됩니다.이 이 첫째부터 주요 은행들의 실적을 발표하는데요. 일단 10월 13일에는 JP모건과 골드만 삭스 웰스파고 그리고 시티 그룹 14일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모건 스탠리에게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실적 시즌에서 시장의 기대치는 상당히 높은데요. S&P 500 기업들의 3분기 순 이익은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매출도 약 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실적 성작에 중요한 동력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인데요. 따라서 이번 실적 시즌의 핵심은 단순히 예상치를 우돌았느냐 이게 아닙니다. 이미 주가가 높은 수준에 올라와 있는만큼 기업들이 AI 관련 투자를 얼마나 확대하고 있는지 그리고 높은 국제 금리와 유가 상승에도 마진과 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빅테크의 경우 데이터 센터와 AI에 대한 자본 지출 전망의 핵심인데요. AI 투자가 계속 확대된다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같은 반도체 기업에도 긍정적이겠지만 반대로 기업들이 투자 계획을 낮추기 시작한다면 지금의 AI 랠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음 주부터는 미국 기업들의 실적에 지금의 높은 주가를 정당화할 수 있는가 시장의 가장 중요한 질문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업별로 나오는 실적 체크하 체크해 보시면서 주가 흐름도 같이 따라가 보시죠. 네. 이렇게 간밤에 움직인 특징주들 살펴봤습니다. 어떻게 시장 대응해 보고 전략 잡아야 할지 자세하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관련 내용 저희 딜사이트 경제TV와 계속해서 함께하시죠. Yeah. 네 월과 시간 미주미 김준혁 연구원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네, 오늘도 주요 이슈들 들어보기 전에 오늘 장 주요 포인트부터 들어보시죠. 전해 주시죠? 네. 일단은 오늘장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이제 러서 2천까지 포함해서 이제 4대 지수가 모두 다 이제 하락 마감을 했죠. 다만 이제 그 하락 폭에 대해서는 확실히 좀 지수마다 그다음에 종목마다 좀 다른 상황인데요. 어 이제 주요 기술주들이 존재했던이 SP 500과 나스닥 같은 경우는 처음에 좀 하락폭이 크게 나온 이후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그 하락폭을 좀 만화해 주면서 소포 완화됐지만 이제 다우 혹은 러셀리청 같은 경우는 특히나 러세리처는 이거를 좀 크게 막히지는 못했습니다.
이게 왜 그런 거냐면은 결국에는 처음에 장 초반에이 프랑스 국제 매도 소식 거기에 추가적으로 뭐 이란과의 합의가 좀 어렵다라는 소식 요런 것들 때문에 정체 증시가 급락했거든요. 그러면서 AI 관련주들의 하락폭이 굉장히 컸고 뭐 사실상 헬스케어 에너지만 가고 있는 시장이었는데 이후에 국채 경매가 아 괜찮게 나왔고 그러면서 10년물 금리가 완화되면서 그때부터 이제 대형 기술주들이 좀 버텨주고 올라왔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이제 어떤 주요 지표들 같은 경우에서 좀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면서 증신은 여전히 최고점 부분은 근처에 있는데 사실 지금 뭐 소용주 그다음에 동일가중으로 봤을 때 SMP 500 그리고 고베타속 종들 이런 경우는 다 약세고 에너지 운송 비용도 좀 여전히 높기 때문에요.
아직까지 이제 어제의 하락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그리고 좀 마지막에 말을 올렸다라는 점은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여전히 좀 우려가 지속적으로 남아 있는 장이다라고 평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밤사이 나온 주요 이슈들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 국채 금리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일단 미국 국채 시작에서 매도세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주요 국채 금리가 장중 약 24년 만에 최고치를 제차 경신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시장의 키는 채권이 될까요? 국채 금리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네. 지금 이제 확실히 앞으로의 좀 증시 이제 기본적으로는 그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은 다른 매크로 이슈보다는 실적 시즌을 먼저 실적 자체를 먼저 보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그 전까지는 계속해서 지금이 채권이 이번 주를 특히 좀 지들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만큼 채권이 지금 왜 이런 상황이 왔는지가 중요한데 가장 큰 거는 유럽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그 미국보다는 유럽 쪽에서 먼저 지금 재정 상태가 굉장히 안 좋거든요. 처음에는 이제이 재정 관련해서 더 많은 재정 지출을 하자 이쪽으로 가고 있고 내부에서도 각종 시위라든가이 홍역들이 좀 나오고 있다 보니까 어 여기서에 좀 채권 부담이 있는 상황인데 처음에는 이거를 그 르펜 정당에서이 부분을 조금 더 책임 있는 재정을 이야기하면서 좀 완화시켜 줬다가 다시 한번 이게 좀 뒤바경에서 좀 불안감이 더 커지는 상황으로 왔고요.
그래서 이런 어떤 프랑스 발이 우려가 미국까지 확산이 됐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에 추가적으로이 영국 같은 경우도 지금 30년물 같은 경우는 거의 1988년 이후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가 좀 내려온 거거든요. 그만큼이 유럽에서의 어떤 우려가 지금은 미국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이 채권 우려가 심한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런 미국의 채권에 영향을 주는 과정에서는 유가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단은 먼저 그 이란의 고2층들이 자꾸 로이터와 인터뷰를 했었는데 거기서 우리는 뭐 미국과 혜탑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 우리들의 레드라인은 기본적으로 우라늄 농측이 기초다라고 하면서이 인플레이션 우려도 좀 제화가 됐고 그 제화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10년물에 영향을 미쳤고요.
그리고 어제는 이제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도 약간이 10년물 상승에 함께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페이스 X가 최근에 뭐 IPO, IPO 직후 채권 발행을 하면서 굉장히 많은 자금을이 시장에서 좀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4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주다를 이야기를 했고요. 100억 달러는 이제 은행에서 대출 받고 300억 달러는 그 투가 투자등급 BBB를 받았기 때문에 채권을 300억 달러를 시중해서 이제 이렇게 모집을 할 텐데 결국에는 그런 건 역시도 사실은 이제 채권 시장에서는 좀 부담을 주는 상황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모여 가지고 미신물이 장중에 3 5.36%를 찍고 나서 24년 만에 최고치를 좀 찍고 다시 한번 증시가 굉장히 급락하게 만드는 요소가 좀 됐었는데요.
다행히 이제 10년물 국채 경매가 좀 괜찮았고 예상보다. 그래서 장기 금리 같은 경우는 고점에서 좀 내려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만큼 현재 시장에선 어떻게 보면 이런 움직임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는게 금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제 최소한 이번 주만큼은 계속해서 좀 금리를 지켜보시면서 좀 투자 방향성을 잡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FMC 의사록이 공개가 됐습니다. 연준이 지난 9월 FOMC에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면서도 또 10월에 곧바로 인상할 필요성을 시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아, 단 금리 인사의 이유에 대해서는 연전 위원들 간의 이견이 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관련해서 좀 분석해 주실까요? 네. 확실히 이번에 이제 연준 위원들이 좀 공통적으로 이야기했던 거는 결국 9월에 25 이상이 필요했다라는 판단. 그리고 대다소가 이제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상방으로 기울여져 있다는 거. 노동 시장 같은 경우도 그래도 좀 안정적이고 뭐 최대 고용이 있다. 경제 성장도 좀 솔리드하다.이 정도는 분명히 좀 대다수의 의원들이 공통적으로 어떻게 인식을 했는데 문제는 이제 물가 압력의 강도 그리고 성격 이런 것들을 좀 서로 다르게 본 거죠.
그래서 이제 이번에도 사실 그 물가 관련해서도 이제 BA 방법론 경우로 인해서 각종 PC 기어도 막 포트폴리오 관리 수료나 소프트웨어 이런 것들이 낮아져 가지고 과연 어떤 항목이 정말로 구조적인 문제인지 이거에 대한 해석이 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AI 인플레이션 관련해서도 AI 투자 확대가 뭐 총수요를 더 공급보다 빠르게 늘려서 물감력을 높일 수 있다라고 본 경우도 있고 아니면 그건 좀 너무 과하다라고 본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그 노동 시장과 관련해서도 뭐 일부는 노동 시장이 약간 강해졌다라고 봤지만 반대로이 최근에 어떻게 보면 채용 해고가 모두 낮은 모습 그리고 장기 실업이 높은 점 요런 것들을 통해서 약간 역동성이 좀 떨어진 부분이 있다라고 봤거든요.
그래서 사실 서로 간의 차이가 꽤 커서 과연 앞으로의이 증시 방향 정확하게는 이제 금리 방향성과 관련돼서는 조금 더 몇 가지 지표들을 봐야 하긴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제 앞으로 10월 같은 경우는 사실상 요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연중 위원들이 좀 엇갈리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이야기하는 이제 뉴욕 연우 총자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 타임 쉴 수 있을 것 같고요. 한 타임 쉬게 되니까 10월 금리는 사실상 거의 동결을 전망하게 되고 12월을 보게 됩니다. 그럼 12월까지 갈 때 사실 가장 중요한 거는 이번 뭐 FMC에서도 굉장히 많은 발언들이 나왔던만큼이 물가를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현재이 향고 있을이 12월 FMC에서의 가장 핵심 키는 다시 한번 이제 10월과 11월의 그 PC 그중에서도 근원 PC 안에서도 전널 대비 근c가 얼마나 올랐는지 아마이 부분이 평호 12월에 FMC 어떤 전망을 좀 가lus하는 주요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시작을 좀 돌아보면요. 반도체 주 전반적으로 밀리는 가운데 마이크론만 선박을 해 줬습니다. 그 상승을 지켜줬던게 결국에는이 데이비스의 마이크론 목표과 상향 조정이었는데요. 이게 연초 이후에 주가가 세 배 이상 올랐지만 본격적인 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의견을 냈다고 합니다.
관련돼서 좀 소식 전해 주시죠. 네. 이번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이제 어제도 그 굉장히 안 좋은 장에서 사실 좀 빠르게 조기에 이제 반등을 취득했고 실제로 반등에 성공한 종목이죠. 이제 마이크론이 이렇게까지 좀 오르는 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좀 이슈가 있었지만 그 중에 하나가 이제 마이크론의 목표가에 대해서 DA데이비스 투자 회기 매수 목표가를 기존 2100에서 3천으로 상향한 소식 때문이었습니다. 일단은 그래서 가장 중요한 어떻게 보면 핵심 논리가 뭐냐면요. 단순히 뭐 실적이 좋다 이런 걸 넘어서 투자자들이 아직이 마이크로 장기 가치랑 수익성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봤을 때는 지금 시장이 주고 있는이 밸루에이션보다 더 많은 밸루에이션을 줘야 한다라는 것이 이제 기본 골자고요. 그랬을 때 이제 밸루에이션은 몇 배로 줄 거냐? 네, 18배까지 주는 것이 문제가 전혀 되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19배까지 최대로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제 마이크론의 증시가 좀 많이 오른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현재 이제 마이크론의이 밸류에이션 PER은 14배고 포드 PER은 다섯 배입니다. 네. 그만큼 앞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그 기회가 많다라는 것을 지금 현재 이비스 좀 보여 준 건데 그럼 이렇게 했을 때는 이제 시장에서는 어 마이크론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
특히나이 19배 멀티플이라는 거 자체는 어느 정도냐면 사실 SMP 500 평균이 19배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데이비 바라보고 있는 거는이 메모리 자체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시장이 좀 사이클 종목으로 보고 있는 거고 앞으로 구조적으로 오른다라고 한다면 최소한 SMP 500 평균만큼은 줘야 한다라는 건데이 상황에서 조금 더이 마이크로 주가를 조금 더 올리게 만드는 좀 긍정적인 역할 중 역할을 했던 것 중 하나가 이번에 발표를 했던 펭귄 솔루션스의 실적 발표고요. 평 솔루션스 같은 경우는 원래이 M비디아 파트너십으로서 뭐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근데 이번에 편기 솔루션 때 실적을 봤을 때 가장 많이 올랐던 부분이 메모리 통합하는 사업부였고요. 그때도 이야기를 했던게 에이전트의 어떤 시대가 오면 올수록이 CPU도 좋지만 메모리가 정말 많이 오르더라. 그래서 메모리는 지금 우리 수요 백로그가 정말 어마어마하고 뭐 4분기 연속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것들 역시도네 마이크론의 목표가를 올리고 그 과정에서 마이크로의 주가를 상승시키는데 굉장히 좀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메모리 관련된 종목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좀 가져가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여기서 이제 마이크론에게는 좀 한 가지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뭐냐면 그 대만 공장 파업을 진행할 수도 있다라는 리스크고요. 현재 대만 공장 파업을 파업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냐면 일단은 그 천반 투표에서는 일단 99%로 탄성을 받았습니다. 그 최종적으로는 이제 팝업과 관련해서는 이제 성과급 관련해서 마치 국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처럼 그 1.% 이상의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부분을 받으려면은 약간 주주총에서 최종적으로 그리고이 사회에서 최종적으로 이런 것들을 좀 올려야 하는 문제가 있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해결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마이크론의 성장을 좀 가로 막는 사실상 남아 있는 거의 유일한 요소는 대만 공장 파업이기 때문에이 대만 공장 파업 이슈까지도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이어서 다음 이슈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좀 애플 이야기 다뤄야 될 거 같은데요. 애플이 스마트폰 아 스마트홈 제품으로의 확장도 진행 중이다라는 보도는 이미 그전에 나왔습니다만이 스마트홈 사업 확대를 위해서 LG 전자와 손잡았다라는 이슈가 또 불 나왔습니다.이 스마트홈 시작에서 구글과 아마존에 다소 밀리는 양상이던 애플이 LG 전자를 파트너로 삼아서 또 승부수를 던졌는데 관련한 내용 좀 자세하게 전해 주시죠. 네. 지금 이제이 빅테크들 같은 경우 특히나 뭐 애플, 아마존 모두 다이 스마트홈을 계속해서 좀 확장을 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플이 이번에 선택한 기업은 네. LG였고요. 분명히 처음에 애플이 스마트홈을 시작한다라고 했을 때는 스마트홈이 되려면은 관련 기기들이 필요한데 애플이 만들고 있는 기기는 사실상 스마트홈 관련해서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성장을 시킬까 과연 어떻게 시장에 도입을 시킬까가 주요 어떻게 보면 의문점이었고 그 의문점의 해답이 LG였던 거고요. 그래서 어떤 것들을 만들 거냐면 애플 같은 경우는 뭐 스마트랍, 도어벨 그리고 집안 내에 어떤 운도 조절기 그리고 뭐 카메라 이런 것들을 이제 LG가 주로 만들게 될 겁니다.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게 되고 그리고 그 제품들은 어 사실상 이제 생산도 기본적으로는 이제 LG가 하고 개발은 공동으로 하게 될 건데 아마 제품 자체는 LG의 브랜드를 달고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이제 애플의 브랜드를 달고 나오는 순간 굉장히 그로스마진을 높여야 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 자체가 좀 초기 진입에 리스크가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그냥 일반적으로 제품 브랜드는 LG를 쓰고 나오고 대신에 핵심 제품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그 컨트롤러 제품은 이제 애플이 딱 내놓고 내놓는 형태로 아마 진행이 될 겁니다. 그럼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애플이 원하는 건 뭐냐면 자기가 직접 제조하고 이런 거 말고 제국 자식들이 생각했을 때는 생태계를 확장시키는 거 이게 제일 중요하고 그래서 뭐 C리, 홈킷, 스마트홈 허브 요런 것들이 훨씬 더 핵심이기 때문에 아마 앞으로도 애플은 아마 LG가 기본이겠지만 다양한 제품들이랑 추가적으로 파트너십 맺으면서이 스마트홈 생태계를 좀 키울 것 같고요.
그 키우는 과정에서 핵심은 애플이 자기가 만들어 오는이 소프트웨어 토대에서 만들 거기 때문에 앞으로의 좀 스마트홈 성장과 그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이 소프트웨어 주요 제품들을 조금 더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마지막 주요 이슈 살펴보겠습니다. 의료 AI 대장주죠.이 이 템퍼스 AI가 매출 성을 기반으로 해서 시작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또 최근에는 모더나 그리고 머와 함께 협력을 확대하면서 개인 맞춤형 암 백신에 대한 상업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된 내용도 전해 주시죠. 네. 이번에 그 템퍼스 AI 같은 경우는 아 드디어 이제 머더 나와도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템퍼스 AI 같은 경우는 본인 자체가 굉장히 강한 뭐 신약을 개발한다 이런 기업이 아니죠. 다른 기업들이 신역 개발하는 것을 도와주는 다양한 어떤 AI 관련된 역할을 하는 건데요. 이번에는 이제 템퍼스 AI가 그 모더나랑 머가 공동 개발 중인 맞춤형 안백신에 대해서 잠재적인 상업화를 지원하는 형태의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템퍼스가 맡은 역할 자체는 환자 샘플부터 유전체 분석까지 그 진단 운영하는 그 인프라 그 자체를 만드는 거고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종양 조직 같은게 있으면은 그거 스페락 샘플 적시 수집 이송하고 그다음에 규제 승인 나오면 그것도 서비스 제공해 가지고 설계와 제조 과정까지 지원하는 그런 비즈니스를 이제 템퍼스 AI가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지금 최근 들어서 이제 헬스케어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산업이네 좋았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 어제랑 그죠. 한 이틀 정도는 좀 바이오 종목들이 일부 강하게 조정을 받았는데 강하게 조정을 받은 거는이 바이오 기업들이 현재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일단은 그동안 많이 올랐고 뭔가 이제 뭐 우주라던가 아니면은 AI 관련된 종목들이라든가 이쪽으로 뭔가 자금이 들어가야 되는네 그 상황 속에서 어떤 종목들을 팔아야 되는데 팔아야 되는 종목이 그동안 많이 올랐던 종목이니까 그래서 이런 바이오테크 기업들 중에 조금 중소용 기업들이 많이 매도가 된 거지 기업 자체는 뭐 크게 문제가 없는 없다고 볼 수 있겠고요.
템퍼스 역시도 전혀 문제 없이 계속해서 꾸준히 자신들을 어떻게 보면 다순한 일반적인 정보 IT 정보 기업이 아니라이 AI 바이오를 연구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있는만큼 계속해서 한번 투자를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이슈들 들어봤고요. 그러면 내일장 투자 전략은 또 어떻게 세워 보면 좋을까요? 네. 지금 현재 이제 일단은 굉장히 시장 자체가 마켓스가 좀 좁아지고 있습니다. 그 말은 오르는 종목만 오른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특이하게 채권 금리로 인해서이 일반적인 좀 헬스하고 일라이리를 포함한 잘 그동안 좀 상대적으로 더 올랐던 종목들이 오르고 AI 관련된 종목들은 좀 일부 하락 영향이 있었죠.
근데 사실 특권 금리가 만약에 버텨 준다면은 아마도 다시 한번 좀 오르던 종목들만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내일 투자 전략 같은 경우는 좀 채권 금리를 영향을 미치는게 결국 유럽 쪽 소식이랑 중동 쪽이라서 유럽이랑 중동에서 새로운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다라고 한다면은 기존에 올랐던 종목들 뭐 AI 관련된 칩들 이런 종목들로 한번 좀 보시고요. 만약에 채권 관련해서 유럽 관련해서 다시 한번 아 뭔가 재정상의 위기가 있는 거 같다라는 발언이 나오게 될 경우 이런 경우에는 아 그러면은 조금 더 넓게 볼 수 있는 종목들 에너지단이라던가 아니면은 헬스케어 안에서도 조금 더 대형 기업들 일반적인 제약을 하는 기업들 이런 쪽으로 한번 절 투자 전략을 투자 종목을 바꾸는 거 이런 쪽으로 한번 투자 전략을 삼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일단 내일 시장에서는 오르는 종목만 오르기 때문에 그런 종목들 먼저 위주로 살펴보고요. 만약에 또 채권 금리 관련해서 이슈가 나온다면 더 넓게 살펴볼 수 있는 에너지라든지 헬스케어 업종 이쪽도 들여다보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투자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네. . 크립토 시작. 네. 크립토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의 시간 오즈 파트너스 자가주 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뭐 지난주엔 또 줌으로 인사를 드렸었는데 이번 주에는 또 실물로 되니까 더 반가운 거 같습니다. 너무 반가웠어요. 네.
네. 일단 실물로 배니까 반갑기는 한데 또 비트코인 가격은 또 반갑지 않은 거 같아요. 2주째 박세권에 머물고 있다가 지금 좀 더 밀렸거든요. 8만달러선에서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는데 사실 뭐 지난주에 나온 고용 보고서로 10월에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탄력을 좀 받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일단 10월 FMC 전까지 우리 암호화폐 시장 좀 어떤 분위기로 이어갈까요? 어떻게 보세요?음 음, 저는 일단 10월이라는 달이 중간 선거, 직전 달이어서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좀 남아 있고요. 또 장기 국채 금리가 좀 자극적이고 그리고 지난주에 고용 보고서가 좀 남아 있다고 하더라도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좀 남아 있는 부분이 부담으로 좀 작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일단 지금 패드워치 보시면 지난주에 9월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어 시장의 예상치는 어 한 9만 명이었는데 29,000명 정도 증가를 했고요. 어 제가 여기에서 좀 더 떨어진다라고 이제 이야기를 한다는 거는 어 올라갈 수 있는 명분이 좀 많이 그만큼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느 가격까지 최소한 좀 지켜 줘야 저희가 안정적으로 다음 달을 바라보고 있는지를 한번 보실 텐데 일단 화면에 패드워치의 10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19% 그리고 금리 동결 가능성이 한 80% 정도까지 이제 머물고 있습니다. 어 일단 시장에서는 10월의 금리 동결을 어느 정도 무게감을 좀 두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할게 연내 금리 인상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이 부분이겠죠. 보시면 12월까지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 90% 이하로 지금 높게 좀 나와 있습니다. 어 그래서 저희가 10월에 동결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지난번 점도표에서 18명 중에 16명이 금리 인상에 좀 체크를 했습니다. 그리고 점도표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어 연내네 번 정도 나오기 때문에 3 69 12월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저희가 12월까지 예측할 수 있는 정보가 좀 많이 그만큼 부족한 상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일단 비트코인 차트를 보시면 이번에 좀 안타까웠습니다.
어, 지금 가격적인 면에서 꽤나 오랫동안 어, 이렇게 좀 삼각 수렴을 이어가면서 무려 한 2주 이상 이렇게 수렴을 하면서 에너지를 응축했었는데이 구간에서는 방향성을 이제 과하게 만들어 내야 하는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위로 가냐 아래로 가냐의 싸움이었습니다. 네. 뭐 뚜렷한 악재가 있어서 이렇게 오늘 떨어졌던 건 아니고요. 일단 뭐 6억 5천만 달러 이상의롱 물량이 좀 포지션이 정리가 되면서 아무래도 스퀴즈 현상으로 이렇게 좀 급격한 하락을 함께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저희가 주봉 기준으로 좀 살펴봤을 때 이게 52주 이평선이고요.
비트코인이 지금 주봉 기준으로 한 5주째 이상 이렇게 위에서 좀 안착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52주 이평선 위에 한 번 올라오면 꽤나 좀 강한 추세를 이어간다라든지 그리고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좀 오랫동안 하락 추세를 이어가기 때문에 이번 주 주봉 마감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우리한테 남아 있는 과제가 장기 국채 금리라든지 또 물가가 너무 자극적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꼭 체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통 비트코인이 10월에 보통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올해도 업토보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기대가 또 여전히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이번 주에 지금은 밀리긴 했습니다만 이번 주에 8만7,000원을 찍기도 했는데 어 비트코인이 어떤 구간까지 와야 좀 안정적인 돌파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에 그래도 8만7,000달러를 살짝 찍고 또 내려왔기 때문에 아 진짜 올라가나 싶었는데 좀 아쉬운 상황이 연출이 됐습니다. 이번 주봉 마감이 정말 좀 많이 중요할 거 같은데 일단 좀 안정적으로 어 바람이지만 어 최소한 한 8만8,000달러 선에는 주봉을 마감을 해 줘야 저희가 그다음 스텝인 9만 달러 위에까지 좀 살펴볼 수가 있습니다. 자 먼저 화면을 보시면요. 비트코인의 월별 수익률을 한번 보겠습니다.
어, 사각형 테두리로 표시된 부분이 현재 10월. 그리고 2013년도 이후에 13번의 10월 가운데 무려번이 좀 상승했던게 저희가 그래서 업토보라라고 이제 부릅니다. 어, 평균 수익률이 18%고 물론 강세장에 큰 상승이 평균을 좀 올려 준 건이지만 어, 올해 10월 수익률이 월봉 기준으로 아주 간신히 양봉을 좀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주봉 마감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다음 페이지 보시면 장기 투자자들이 그러니까 제가 평상시에는 ETF 투자자들이 평균 매입 단가가 얼마인지 이런 차트를 많이 보여 드렸는데 그렇다면 장기 보유자들의 평단가 그리고 그중에서도 거래를 활발하게 하고 있는 찐 투자자들의 평단가도 함께 보겠습니다.
자, 보시면 비트코인 가격 오른쪽에 이렇게 자잘하게 파란 색깔 막대 그래프가 보이실 텐데 이건 투자자들이 어느 가격대에서 비트코인을 많이 샀는지 분포표로 나타낸 표입니다. 자, 현재 8만4,000에서 8만5,000달러 부분에 장기 보유자들의 물량이 굉장히 많이 몰려 있고요. 그래서 지금 가격이 85만 5,000달러를 찍으면 자꾸 저항을 맞고 그리고 그 구간을 한 번에 좀 넘기가 어려운 구간인 것도 맞습니다. 자, 그래서 실제 바이낸스 거래량을 보면 거래창에서 호가 주문창에 그 가격대에서 매도 주문이 정말 두껍게 좀 쌓여 있고요. 그렇다면 저희가 만약에 여기에서 10월에 좀 하방을 봤을 때 최소한 어느 가격을 좀 지켜 줘야 할까 어 생각을 해 본다면 비트코인의 장기 보유자에서는 어 성격이 굉장히 많습니다.
오랫동안 묶혀 놓으면서 아예 쳐다도 안 보는 투자자들도 있을 거고 그리고 실제로 거래량을 하면서 어 거래를 붙어 주면서 어 활발하게 활동하는 투자자들도 함께 있는데 그렇게 찐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가 현재 77,000달러에 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래서이 가격을 최소한 지키는 동안에는 저희가 중장기적인 흐름을 볼 수가 있겠고 만약에 그 구간까지 좀 쓰러지게 된다면 저희가 좀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멋진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가 77K이기 때문에 그 정도선는 유지를 해 줘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네요.
아, 최근에 그리고 알트코인 현물 ETF 거래량이 많이 늘었더라고요. 뭐 비트코인에 집중됐던 자금이 알트코인 쪽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알트코인 불장 연말에는 좀 기대를 해봐도 되는 걸까요? 아, 근데 진짜 천천히 올라가느냐 아니면 더 천천히 올라가느냐의 싸움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건 지금 비트코인 쪽에서 알트코인으로 무게감이 조금씩 옮겨가고 있는데 사실 저희가 알트코인 불장이의 조건이 무조건 알트코인의 시가 총액이 높아져야 한다. 이건 또 아닙니다. 일단 비트코인이 높은 가격이 고점에서 좀 횡보를 했을 때 비트코인에 있던 수익을 내서 다시 알트코인으로 좀 옮겨지는 그런 흐름을 좀 기다려 봐야 하는데요.
그래서 사실 이더리움의 가격 움직임도 계속해서 좀 체크를 해 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일단 차트를 보시면 왼쪽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현물 ETF 거래량 그리고 오른쪽에는 비트와 이더리움을 제외한 나머지 알트코인 ETF의 거래량입니다. 물론 저희가 거래량이라고 한다고 해서 신규 매수 자금이라고 볼 수가 없고 매수랑 매도 물량이 같이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래도 거래량이 늘어난다라는 건 그만큼의 관심도가 집중이 되고 있다라는 걸 저희가 확인을 해 볼 수가 있고요. 솔직히 말하면 아직 ETF 전체 물량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쪽에 어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근데 현재 보면 솔라나랑 XRP 뭐 지캐시 그리고 하이퍼 체인링크 같은 알트코인 ETF량이 8월 반하더라도 거래량이 하루에 한 1억 달러 아래에서 좀 움직였다면 현재는 네배 이상까지 좀 올라오고 있고요. 그래도 거래량이 늘었다고 신규 자금이 같은 규모로 들어왔다라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부터는 정말 이더리움의 움직임 그리고 비트코인의 도미넌스까지 같이 꼭 체크를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에 어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면 미국인 1인당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라는 구삭을 내놓습니다.이 중간 선거가 다가오면서 공약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뭐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실제 추진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 건지 그리고 보통은 중간 선거 이후에 또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여왔단 말이죠. 이런 부분까지 같이 부탁드립니다. 어. 중간선거가 있던 해는 미증시도 원래 안 좋고 뭐 암호화폐 시장도 안 좋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사실 중간 선거가 이후에 비트코인이 쓰러졌다라는 기사가 많이 뜨더라고요. 근데 그 시기마다 유난히 방금기 사이클이랑 좀 많이 맞물려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공략 자체도 솔직히 말하면 당장 시행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좀 현저하게 좀 낮아 보이는 상태고요.
근데 이게 누굴 뽑을지 만약에 애매한 사람들한테는 꽤나 좀 매력적인 공략이지 않을까? 일단 조건부 공략이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위에서 중간 선거에서 승리를 하게 된다면 미국 성인 한 명당 5,000달러 정도 지급하겠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 지금 한화로 저희가 따져 봤을 때 한 6만 아, 한 670만 원 정도 한 700만 원 미만을 좀 어, 예산이 되고 있는데 중요한 건 지금이 예산이 어디서 나오는지가 굉장히 의문점이란 말이죠. 그래서 트럼프가 공약에 필요한 예산을 미국의 주요 지출과 비교한 자료의 오른쪽 표를 보겠습니다.
자, 예상 비용이 하나로 거의 한 1608조입니다. 어, 첫문학적인이 금액이 사회 보장 지출보다는 좀 낮은 상태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뭐 국가 부채이자 비용이라든지 그리고 국방부보다 훨씬 더 높은 예산안이고요. 그리고 코로나 시절에 지급했던 경기 부약금 자체보다도 굉장히 높습니다. 뭐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수입으로 이걸 좀 무마시키겠다라고 했지만 사실 이거는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래도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이이 공략을 지키게 된다면 유동성이 비트코인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좀 가상의 차트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 화면을 보시면요. 20년도와 현재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자 20년도에 미국에서 경기 부양책을 했습니다. 뭐 당시 코로나로 실직도 많이 했고 기업들의 활동이 좀 멈추면서 일을 하지 못해서 소득이 끊긴 가정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소비가 좀 위축이 됐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케스트라는 어 소비를 늘리기 위한 어 법안을 통과를 시켰고요. 성인 한 명당 최대 1200달러를 지급을 했습니다. 어 20년도에 그 당시에 연준도 제로 금리의 뭐 양적 완화 정책까지 같이 했는데 비트코인이 마침이 시기가 또 이제 불장 사이클 이제 반감기 사이클이랑 맞물리면서 그 당시에 만 달러에서 정말 빠른 실내 600달러 아 600%까지 이제 올라가는 상황을 그려냈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 5,000달러 지급도 실제로 운영이 되면 뭐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굉장히 좋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20년도보다 높은 금리라든지 그리고 국가 부채라든지 뭐 계획되지 않은 유동성은 오히려 좀 악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만약에 이게 진짜 시행이 된다면 물가가 다시 올라가거나 국채 발행이 돼서 어 다시 장기 국채 금리를 좀 자극할 만한 요인인 거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또 미국에서 또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할 때마다 발생하는 세금 계산 부담을 줄이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라는 소식이 있습니다.이 스테이블 코인이 실제 결제 수단으로 더 확산이 된다면이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좀 긍정적일까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일단은 굉장히 이게 만약에 시행이 된다면 정말 저는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보고 있는데 어 실제로 뭐 디지털 자산에서 이용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의 결제량이 그만큼 늘어난다라는 뜻이고 그리고 거래소나 디파이에서 이용되는 거래량이 함께 많아지면서 스테이블코인 이제 시가 총액까지 좀 높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자 일단 첫 번째 화면 보시면요. 미국원에서 디지털 자산 세금 명확성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어, 현재 미국에서는 작은 금액이라 하더라도 디지털 자산으로 계산을 하게 된다면 저희가 손익 계산을 하기 마련인데요.
예를 들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우리가 뭐 커피를 좀 결제를 했을 때 처음에이 스테이블 코인을 얼마에 샀는지 그리고 커피값을 얼마의 스테이블 코인 가격에 계산을 했는지이 부분까지 정말 자잘하게 세금 계산이 함께 들어가게 됩니다. 가격 차이가 없더라도 세금을 내야 하는 구조다 보니까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부담감을 좀 느껴지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결제 시스템을 좀 어 긍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 이번 법안에서는 스테이블코인 거래 손익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자라는 내용이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대어와 채굴 그리고 스테이킹에 대한 세금 기준도 정리가 좀 확실히 되어 있었는데 이러한 부분이 이제 우리나라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이제 구조를 좀 명확하게 만들어 내고 나서 그다음에 사실 거래가 좀 시작이 돼야 하는데 세법도 사실 밑파탕이 좀 깔려 있어야 이제 저희가 명확하게 좀 구분을 할 수가 있거든요. 일단 사용자 입장에서는 결제할 때마다 세금 계산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좀 줄어들 수밖에 없고 또 이렇게만 되면 사용처가 늘어나고 어 시가 총액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가 오랜만에 그래서 스테블코인 시가 총액을 함께 보실 텐데 어 21년도에는 80억 달러였던 스테블코인 시장이 25년도에는 2,510억 달러. 그리고 다음 전망으로는 내후년 28년도에는 2조 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의 여덟 배 이상이 커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미국이 지금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강력하게 밀고 있는 이유가 있죠. 어, 스테이블코인 전체 발행량 중에 99%가 달러입니다. 어,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고객이 맡긴이 예금 달러를 그대로 가만히 예치를 하는게 아니라 어, 한 반 이상 정도를 현재 뭐 머니마켓 펀드라든지 단기 국채에 지금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 부분을 스테이블코인 준비 자산에서 미국 단기 국채에 지금 들어와 있기 때문에 스테블코인 시장이 만약에 2조 달러까지 커지게 된다면 미국 단기 국채를 어 매수하려는 움직임이 좀 당연히 강하게 나타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뭐 거래소나 결제 네트워크 디파이 서비스까지 저희가 수의 혜택을 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네. 뭐 결국에는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적인 면에서 긍정적이다라고 의견을 주신 건데 이게 워낙 스테이블 코인도 추진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그러면 국내 시작에도 좀 긍정적인 면으로 볼 수 있겠죠? 아니요. 그거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너무 긍정적이지 못한 거 같아요. 아, 그래요? 반대. 네. 그니까 사실 먼저 선점을 해야 하는 건 맞습니다. 이제 달러가 너무 많은 스테이블 코인의 비중을 차지를 하고 있고 그래서 뭐 유럽 쪽에서도 그렇고 뭐 일본 쪽에서도 이제 N달러랑 연동이 되는 이제 엔너랑 연동이 되는 스테이블 코인을 정말 강력하게 추진을 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나온다라는 건 그만큼 누군가 사용을 해 줘야 하는데 어 사실 그렇게 믿고 사용할 만한 여지가 좀 그만큼 부족하다라는 뜻이고 그렇게 된다면 이제 워낙 스테블 코인 관련한 그런 굉장히 시가총액이 낮은 주식들만 이제 튀는 그런 장세가 좀 이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아직까지는 좀 구조적으로 더안이 마련되지 않지 않았나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러면 일단 결국에는 구조적으로 어떤 법안이라든지 이런 상황이 좀 마련이 돼야 마련이 되고 나서 워낙 스테이블코인이든 뭐든 이제 좀 추진이 돼야 좀 긍정적으로 작용을 할 것이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보면 되겠네요. 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이더리움 소식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메타마스크가 보안 사고 이후에 예방 차원에서 운영 중이던 이더리움을 언스테이킹하고 있다라고 하는데요.이 영약으로 이더리움 언스테이킹 대개 물량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이 스테이킹에서 빠져나오는 물량이 매도세로 나올 가능성도 있을까요?
어, 지금 상황만 딱 보고 봤을 때는 사실이 언스테이킹, 그러니까 스테이킹을 출금하려는이 매도세에서 아,이 물량에서 당장 매도를 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물론 언스테이킹된 물량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이 부분까지 좀 체크를 하셔야 하는데 일단 메타마스크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여우 로고로 좀 잘 알고 있는 코인 지갑 중에 하나입니다. 어, 비트코인보다는 이더리움 생택의 좀 중심적인 코인 지갑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기에서는 스테이킹 사업까지 함께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어, 스테이킹이라고 한다면 저희가 스테이킹 물량이 많아진다 하면은 좀 이더리움 물량이 좀 잠궈지는 공급이 좀 제한되는 물량이라고 판단을 하고 그리고 이더리움이 언스테이킹 되는 물량이 많아진다 한다면 어, 거래소로 이동이 되기 때문에 이게 또 당장 시장에 매도할 수 있는 물량이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자, 근데 이번에 나온 이슈는 보안 점검을 위해서 기존에 있었던 스테이킹 물량을 잠시 동안 이제 언스테이킹 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일단 메타마스크의 스테이킹 보안 공지가 함께 나왔습니다. 요새 보완 공지 올라오면 신장이 좀 저도 철렁하긴 하는데 일단 지갑에서 발생한 해킹은 아닙니다. 어, 스테이킹, 검증인 서버 쪽에서 문제가 좀 발생이 됐고 그리고 그 문제를 좀 더 커지기 전에 어, 저희가 좀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리 운영하고 있던 검증인들을 먼저 종료를 시켰습니다. 관련 검증인들을 이제 10월 7일 어제 날짜까지 언스테이킹을 좀 마무리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다시 스테이킹에 들어가는 과정까지는 최대 45일까지 지금 어 걸리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물량이 거래소에 남아 있을지 아니면 다른 지갑으로 옮겨갈지 이런 부분은 계속해서 저희가 움직임을 좀 파악을 해 봐야 합니다. 자, 그래서 다음 화면 보시면요. 이더리움 스테이킹 출구 대기열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검증인에서 빠져나오는 물량을 저희가 확인을 해 볼 수가 있는데이 오른쪽 노란색 박스를 보시면 최근 출구 대기 물량이 급격하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메타마스크 코인 이슈 이제 거래소 이슈를 저희가 어 확인하기 전에이 언스테이킹 차트를 봤을 때 어 갑자기 이더리움을 매도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좀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어 기관이 대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매도 물량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투자자들은 어 항상 이러한 움직임 그리고 이슈들 그리고 내 코인 지갑에 있는 만약에 코인이 좀 오래됐다 한다면 보안 사고에 좀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미리미리 좀 안전 점검을 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네, 알겠습니다.
아, 지금까지 오재 파트너스 자가주 팀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이어서 출발 질사이트가 방송되니까요.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테마 종자유 유 이제 캡슐로 간편하게 이량 대마 종자유 100백 하루 한 캡슐로 간편하게 활력과 파워를 위한 대마 종자육 100백 &요이 이량 대마 종자유 100 그동안 귀에서 또 함부로 먹을 수 없었던 영양의 보고 대마 종자 햄프시드 미국 타임즈에서도 소개, 공중파 종편 방송에서도 소개 보고소 발표로 세 개가 깜짝 놀란 대마의 핵심성분 햄프시드 80년 전통의 양 약품에서 특별 기획한 양 대마 종자유 배 청정적 캐나다산 백퍼스트 대마 종안 엄선 차별화된 냉착 방식 기술로 높은 열을 가하는 대신 대마 종자를 눌러 오일을 얻는 냉착 .
Ja. О. 요즘 주식하기 어려우시죠? 혼자 주식하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를 위해 김정문가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시장 분석 급등 테마, 종목 분석 관심주 제시 100% 무료 오인원 서비스 지금 바로 이용하세요. 주식 매매의 모든 것, 주식의 정점을 향한 질주. 플레이 스토어에서 주식의 정점을 검색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출발될 사이트 시작합니다. 권다영입니다. 아,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이고요. 기다리는 일정이 참 많은 목요일입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ETF 리밸런싱, 옵션 만기일이 세 가지를 어떻게 소화하게 될까요?
일단 뉴욕 시장은 숨고르기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사상 최고치 랠리 이후에 살짝 쉬어가는 흐름. 다행인 것은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꽤 선방해줬다라는 점인데요.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실적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는 숫자 어떻게 반영할지 함께 기다려 보시죠. 일단 뉴욕 시장부터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리핑 뉴욕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오늘 살짝 쉬어가는 흐름들이 체크됐습니다. 사상 최고치 랠리를 보여 준만큼 어느 정도 쉬어가는 흐름도 확인해 볼 수밖에 없겠죠. SMP 500과 나스닥 사상 최고치에서 살짝 밀렸습니다. 0.2%대 약보 합권이었고요.
오늘 캐터필러가 꽤 빠지면서 다우에서의 하락세가 조금 더 두드러집니다. 0.6% 하락 51,179포인트. SP 500 같은 경우는 보호합권에서 7,800선 지켜내며 마감지었고요. 나스닥 종합 지수 같은 경우도 0.2% 거의 빠지지 않으면서 27,538포인트. 확실히 오늘 국채 금리가 좀 움직이다 보니까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리천이 꽤 밀렸습니다. 1% 이상의 하락으로 마감지 모습도 확인됩니다. 좀 더 자세하게 열어 볼까요? 섹터별 흐름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진했었던 헬스케어가 좀 몰라줬어요. 개별 양상들이 개별주에서 좋은 소식들이 좀 있었고요.
1%대 강세. 하지만 다른 섹터에서는 딱히 무언가 움직임을 찾기는 어려웠고요. 산업제라든지 소재단에서의 하락세가 조금 더 두드러진 흐름이 체크됩니다. 워낙 달렸기 때문에 오늘 상승 종목수도 적은 흐름이 포착됩니다. S&P 500에서 어제 그제만 해도 뭐 오르는 종목이 300개씩 되더니 오늘은 100여에 그쳤고요. 나스닥 100백도 오르는 종목 37개에 그치면서 오늘은 전반적으로 쉬었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6거일 만에 하락 전환했고요. 사상 최고치 이후에 숨고르기 양상입니다.이 숨고르기의 원인 그리고 어제 우리장이 오후장에서 더 밀렸던 이유는 국채 금리에 있습니다.
30년물 금리가 장 중에 5.7 이상까지 가게 되면서 부담스러운 움직임 지속되고 있고요. 9월 FMC 의사로 공개됐는데요. 어, 추가 인상에 대해서는 다들 동의를 하기는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히트맵 함께 살펴보시죠. 상승 종목수가 극히 적었던 하루였기 때문에 오늘은 빨간색이 조금 더 눈에 많이 띄지만 참 다행인 것은 마이크론입니다. 4%대 반등을 주면서 엔비디아와 AMD가 달려갈 때 쉬었던 마이크론이 오늘은 자기 역할을 좀 제대로 해 줬고요. 덕분에 샌디스크라든지 일부 메모리 종목들 반등에 성공하는 흐름들도 체크됐습니다. 이게 약간 수급의 차이, 순환매 약간 이런 식으로 나타나면서 마이크론이 오르니까 팔로토,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같은 보안, 소프트웨어 종목들 쉬어가는 흐름들 전반적으로 체크가 됐고요.
말씀드렸던 헬스케어 섹터 좋았고 오늘 캐터필러와 디어앵코가 5.7% 3.8%의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미국 농림부랑 규제 기관에서 이거 판매 관련해서 너희들 너무 관래적으로 한 것들이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면서 조사에 착수했다라는 소식 전해졌고요. 때문에 5% 이상의 하락세를 보여준 캐터필러의 흐름도 체크가 되고 있습니다. 이슈들 하나씩 쭉 살펴보시죠. 일단 유럽발 이슈부터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랑스가 어제는 또 국채 금리가 약간 안정되면서 미국 시장도 사상 최고치 랠리를 보여 줬던 건데요. 여기에 불안이 지속되는 흐름이 체크됩니다.
10년물 국채 금리 프랑스 기준으로 어 지금 2.5% 대도 오르면서 4.8을 넘겨내면서 고점 부근에서 자리를 지키는 흐름들 체크가 됩니다. 어, 다음 주 프랑스 의회에서 27년 예산한 심의를 앞두고 있는데요. 재정 건전 우려, 정치적 불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마린이 지금 굉장한 감축 안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의 정치적인 실행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선거 전이기 때문에 조금은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10월 13일 예산한 심의가 개시되고요. 20일에 세입부분 첫 표결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 이때까지는 프랑스 발 우려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프랑스 국채 금리가 오르니까 독일 뭐 다 오르는 모습들 체크가 됐습니다. 유로화 자체도 지금 빠지고 있죠. 국채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어 유로화 대비 달러가 조금 더 강한 모습들 체크가 되고 G10 통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국 쪽에서도 국채 금리가 움직이면서 오늘 국채발 불안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거기다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뉴욕 연회의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나왔는데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다시금 이렇게 복하고 올라왔어요. 그래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 3.6에서 3.9%로 올랐고요.
23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데 조사치다 보니까 그 결과지가 나오잖아요. 가솔린 음식료, 임대료까지 생활 물가 상승 우려가 소비자 내에서 확대가 되고 있다. 물가에 대한 부담을 계속해서 안고 가고 있는 미국이구나 확인되면서 국채 금리가 떨어지기에는 어려운 상황들이 어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유가가 튀지 않았다라는 건데요.이랑 관련된 뉴스들도 쭉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후반군이 사우디 공항을 공격했다라는 소식이 우리 오후장에 전해지면서 유가가 WTI 기준으로 90달러까지 막 터치를 하다가 장중에 하락 전환하기도 했었고요.
뭐 뉴스들은 굉장히 혼재가 되어 있긴 합니다. 일단이란 쪽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의 불법통 곧 봉쇄할 거다. 본인들은 불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요구 사항이 충족되기 전까지 호르무제 해협 계속 폐쇄될 거고 무기 사거리는 전쟁 상황에 따라서 확대될 수 있다. 미국 너희 그렇게 막고 있지 말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 가운데 미국의 벤스 부통령은 이란은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중단으로 전쟁을 끝내야 한다. 이란이 핵문제에서 양보하면 미국은 합의할 마음이 있다라는 언급 내놨고요. 루비오 장관 같은 경우도 이란은 이미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상실했고 석유 수출량 전쟁 전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다라는 언급도 내놨습니다.
장 마감하고 나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앞두고 실행 가능한 일환 공격 옵션을 개발하라라고 요청했다라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딱히 변화는 없는 모습이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고요. 때문에 장중에 육가가 좀 빠졌다가 다시금 뭐 제자리를 찾으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음. WTI 같은 경우는 88달러 그리고 브랜드유 같은 경우는 또 소폭 오르면서 100달러 수준에 그치면서 마감을 지었습니다. 아직까지도 높은 수준은 유지되고 있다.이 정도로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채 금리 자세하게 조금 더 살펴볼까요?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 차트 가져왔는데 계속해서 오르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30년물 기준으로는 5.7 기록하면서 2002년 이후 최고치를 재경신해냈고요. 앞서 살펴본 대로 유럽발 재정 우려 지속되고 있고 유가도 딱히 빠지는 양상이 아니고 그로 인해서 물가도 지금 자극을 하고 있고 회사체와의 수급 경쟁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스페이스 X에서 엔비디아 칩 사려고 400억 달러 규모에 자금 조달을 하겠다라고 합니다. 아폴로에서 주도한다라고 하는데이 400억 달러 중에 300억 달러 회사채로 발행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러면 사실 국채를 사느니 AI 회사체를 사지라고 수급이 다시금 회사로 어 더 몰려갈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국채금이 계속해서 상방 압력을 받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장중에이 상승폭을 좀 줄여냈다라는 건데요. 그 이유는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2000년 이후 최고 수익률로 낙찰이 됐는데 강한 수요가 보여졌다라고 합니다. 특히나 어 해외 중앙은행 등 간접 응찰이 80.3%로 평균이 72.4%였는데 80.3%를 3%를 기록했습니다. 어, 10년물 국채 금리가 생각보다 높네. 즉 국채값이 싸네라고 하면서 해외 쪽에서의 매수가 다시금 들어오기 시작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말씀드린 대로 24년에 최고 금리가 매수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낙찰 금리가 5.3 기록하면서 2000년 이후 최고치였고요.
근데 낙찰 직전에 발행전 거래 금리보다 1.7bp 7b 낮게 낙찰이 되면서 강한 스톱스로 그러니까 사려는 사람들이 조금 더 많은 것이 포착됐다라고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어느 정도 국채 금리가 높아지고 국채값이 내려가게 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의 실수요가 유입되고 있는 것이 확인된 이번 입찰이었고요. 장중 고점에서 국채 금리가 약간 후퇴하는 모습을 나타낸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국채 금리 그러면서 단기물 위주로는 좀 빠지는 흐름들도 체크됐거든요. 종가도 함께 확인해 보시죠. 이연물 같은 경우는 아 물론 높습니다만 4.77로 빠지면서 마감을 지었고요.
3년물도 빠졌고 7년부터 좀 올랐는데요. 10년물이 장중에 5.36, 20년물이 5.775, 30년물 5.728까지 찍었다가 이것보다는 상승폭을 살짝 줄이면서 마감지었고요. 때문에 시장도 그렇게 크게 밀리지 않고 숨고르기 정도로 지수가 방어를 해냈다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이 단기물이 빠진 것에 대해서는 FOMC 의사록을 열어 봐야 할 것 같은데요. FOMC 의사록에서 연대 추가 인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대부분의 참석자 연말까지 기준 금리 목표치 한 차례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참석자들이 각 회의에서 열린 자세로 임하고 있고 향후 결정은 새롭게 들어오는 정보에 달렸다. 인포메이션 인디펜던트 뭐 요런 얘기 뭐 디펜던트 이런 얘기 하고 있잖아요. 어 그래서 고용, 금융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약간은 지켜봐야 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연내 두 번은 아니구나이 정도로 확인한 FMC 의사록이었습니다. 근데 어제 김명실 연구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이건 그때 FOMC 이야기인 거잖아요. 지금은 또 달라진 상황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데이터는 확인해야겠습니다만 어쨌든간 10월 금리 동결 확률은 82%까지 높아져 있다.
때문에 이연물 국채 금리는 빠졌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AI 관련된 이야기로 함께가 보시죠. 오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좀 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요며 꽤 올라주다가 오늘은 1.1%대 하락으로 13,000선까지 살짝 밀려 내려갔는데요. 반도체 내에서의 순환매가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엔비디아랑 AMD가 사상 최고가. 야,이 언제 가냐? 횡보디아는 언제 오를 거야라는 이야기를 뒤로 하고 지금 올라줬잖아요. 그 기간 동안 사실 메모리가 쉬어갔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또 메모리가 오르고 AMD 엔비디아가 밀리는 모습들 확인을 해 본다면 AI 하드내어 하드웨어 내에서의 순환매가 지속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체크해야 할 건 역시나 마이크로테크놀로지입니다.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오늘 목표 주가 3,000달러를 받으면서 4%까지 상승폭을 키워내는 긍정적인 흐름이 체크됐습니다. 108달러 수준에서 마감을 지었는데요. D데이비슨에서 투자 의견은 바위 목표 주가는 2,100에서 3,000으로 올려줬습니다. 지금부터 2.5배 이상 거의 세배에 달하는 목표 주가를 준 건데요. 그 이유는 두 가지였습니다. AI 성장으로 메모리 수요가 28년에도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이다. 쇼티지가 최소 28년까지 이어질 것이다. 어 장기 공급 계약 비중을 매출에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사이클 산업이던 메모리주가 하단을 막는 그런 일들이 벌어나 벌어지게 된다면 목표 주가 3,000달러까지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단합니다. 오늘 과연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그리고 마이크로넷의 선방으로 우리 장도 함께 움직일 수 있을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쉬었던 종목이 올라왔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인텔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텔 같은 경우는 테라에서 어 약간 재배되는 거 아니야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요며 조금 밀려 내려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일런머스크가 아 TSMC랑도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테라을 어 지금 일론머스크가 직접 건설 운영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어느 정도 TSMC의 역할을 제한적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일론머스크 입장에서도 미국이 최대 주주인 인텔를 빼고 가기는 어려울 겁니다. 때문에 인텔를 언급한 거 같고요. 0.5%대 5%대 반등을 주면서 마감지었고요. 최근에 시세 좋았던 TSMC 같은 경우는 ADR물입니다. 2%대 하락으로 거래 마감지었다라는 점도 체크해 보시죠. 다음으로는 어제 전해드렸던 펭귄 솔루션 좀 볼 텐데요. 실적 굉장히 좋았다라고 체크해 드렸잖아요. 덕분에 본장에서도 13% 대급등으로 거래 마감을 지었습니다. AI 인프라 통합 메모리가 매출의 78%를 차지하고 수주 잔고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분위기 좋게 끌고 갔고요.
덕분에 AI 서버 관련된 종목들의 상승세도 눈에 띄었습니다. 델, 슈마, 아리스타 네트워스 같은 종목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빠지고 지수 전체적으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방하는 모습이 나타났다라고 정리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대형주 하나 볼까요? AI 이야기는 아닌데요. 아마존이 오늘 1%대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프라임데이 빅틀데이가 시작이 됐는데 첫날 집계를 살펴봤더니 참여 가구당 평균 지출이 87달러였고요. 6월 같은 기간에는 89달러였다라고 합니다. 근데 평균 주문 금액은 오히려 6월보다 더 늘었다라고 하고요. 무엇보다 물건을 파는 것 이외에도 광고 지출도 더 증가할 것으로 시장에서 추정하면서 오늘은 또 리테일 쪽에 힘을 받아서 올라간 아마존입니다.
1.4%대 오음새로 꽤나 양봉 그려주는 모습이었고요. 259달러 수준에서 거래 마감 짓는 아마존의 흐름도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헬스케어 관련된 종목으로 마무리를 해 볼까 하는데요. 오늘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던 일라일이 릴리와 암젠입니다. 2% 이상의 오음새를 보여줬습니다. 일단 모가 스탠리에서 일라릴리 목표 주가를 올려줬습니다. 1419달러에서 1430달러로 올려줬고요. 비만 치료제 관련돼서 최근에 좀 쉽지 않은 흐름이 나타났지만 그래도 여전히 본업을 잘하고 있다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체크해 볼 수 있겠습니다.
화의자 같은 경우도 오늘 1.8%대 8%대 오음새 기록했습니다. 허투 양성 전위성 유방암에서 뭐 병용여법 관련돼서 FDA 승인을 획득했다라는 긍정적인 소식이 있었고요. FB도 1.7%대 오른새였는데요. 항암제 후보 물질에 대해서 FDA로부터 두 건의 혁신 치료제 지정을 획득했다라는 개별적인 소식. 그리고 시장이 고점에서 약간 쉬어가면서 AI들이 쉬어가니까 헬스케어 쪽으로 수급이 붙는 모습들도 확인됐습니다. 존슨 앤존슨 그리고 길리어드 사이언스 같은 종목들 1% 이상의 오음새 기록하면서 마감지었습니다. 오늘 그렇게 크게 하락하지는 않았고요.
저 어느 정도 순고르기를 보여준 뉴욕 시장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기다리고 있는 오늘이잖아요. 그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그리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3,000달러라는 목표 주가를 들고 우리 장이 움직일 수 있을지 무엇보다도 지금 코스피가 7,000선을 보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것이 9원 투수가 되어질 수 있을지 기대되는 하루인데요. 어, 근데 요즘에 또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강한 모습이었잖아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이 시작되면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들어가게 됩니다. 사실 코스닥이 실적이 좋은 섹터는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반영해 낼지도 함께 체크해 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제 AI 하드웨어 관련돼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의 약세가 좀 나타났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올랐던 기판 관련된 종목들이 밀리는 흐름들도 체크됐는데 오늘 일단은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을 보고 가자라는 움직임들도 체크됐습니다. 어떻게 움직이게 될지 함께 지켜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해 보죠. 지금까지 브리핑 뉴욕이었습니다. 입니다. 리 Oh Ah. 뉴욕 시장 상황 분석해 보고 우리 장 전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프터월가. 오늘은 디멘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 일단 요역 시장이 고점을 찍고 오늘은 살짝 쉬더라고요.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말씀 대로 결국 또 이번에도 금리가 예, 모든 걸 다 했습니다. 첫 번째로는 금리 자체가 어제 어, 처음에 장 시작 전부터 많이 올랐죠. 그래서 10년물 금리가 3 5.3637까지 올랐다가 음. 경매가 다행스럽게 10년물 경매 어제 30 390억 달러가 진행됐는데 다행스럽게 그것이 오히려 5.3으로 이전보다 좀 많이 떨어져서네 많이 떨어져서 상대적으로는 좀 나은 모습을 보이면서 어 시장 금리가 5.28까지 28까지 내려가고 그런 것이 어 SP 500이 좀 많이 빠지던 것을 되살리는 그래서 거의 약보합 정도로 마무리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다만 그것이 이제 플러스로 못 끝난 이유는 세 새벽 3시 경인가요?
그 의사록 예 의사록 내용 자체가 뭐 다 예상하던 반데 전반적으로는 좀 매파적인 분위기 그래서 어 적어도 아 한 번 플러스 이상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열려 있구나라는 것 어쨌거나 다행스러운 거는 어쨌든 10월 달 금리 인상 얼마 안 남았죠 후인데 어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아직은 그래도 동결하고 이제 넘어가지 않겠느냐라는 기대를 하고 있지만 지만 마지막 간문이 남았죠. 다음 주 이제 CPI가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어쨌든 어제는 역시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실적도 실적이지만 어 그래도 결국은 금리의 향배가 결국 시장의 색괄과 방향과 높이를 결정한다는 것이 확인된 어제 뉴욕 시장이었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 실적 좋잖아 하면서 달려가기에는 자꾸 걸리는 지점이 바로 금리입니다. 어, 금리가 오르는 이유들이 참 다양한데 일단은 FOMC 의사로 언급을 해 주셨으니까 그거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올해 한 번은 더 올려야 될 거다. 근데 조금 더 어, 데이터를 보겠다. 약간 이런 식의 어 엇갈림 정도였다라고 평가하더라고요. 시기의 문제인 거 같은데 결국에는 지금 와서 보면 12월로 약간 기울어지는 거 같긴 하거든요. 맞습니다. 근데 다만 이제 아까 말씀 대로 그 연준 의사록의 내용은 이미 이제 지나간 거잖아요. 그러니까 소위 그때 9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하면서 금인상을 하게 된 배경이 거기에 쭉 나와 있는 겁니다.
그럼 그 사이에 변화가 뭐가 있느냐를 봐야 될 텐데 일차적으로는 그 사이 PC 물가는 그때 뭐 평가들은 나쁘지 않았지만 냉정에 보면은 그 안에 근원 PC 물가나 이런 것들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 방향이었고 어 최근 들어서는 어 거기에 지금 최근 들어서 논의는 되고 있지 않지만 미국의 렌트비 임대료가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그 이게 PC에는 좀 적게 들어가는데 CPI는 비중이 크거든요. 이게 그래서 어 우리나라는 이제 임대료 같은게 안 들어가지만 미국은 그게 많이 들어가니까 중요하니까. 예. 근데 그게 이제 거의 거의 두 배 이상 지금 CPI는 많이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것이 플러스가 있고 경유 그니까 디젤 가격 자체가 어 지금 그 유럽의 손목을 비틀어서 어 방출시키면서 좀 하향 안정화 되는지 여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어쨌든 6.5피끝 찍고 갤런 이게 역대 최고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근데 요것이 어 주말께까지는 6.3까지 까지 내려오긴 했지만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과연 유럽에 방출되는 것이 얼마나 전 세계 경육 가격을 하향 안정화시킬까? 음. 근데 대부분 다들 이렇게 느끼지만 이게 엄발 어준이 아니냐라는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시적일 수밖에 없고. 왜냐면 정제 시설 자체가 되살아나야 되는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어서 이것 자체는 그니까 그 휘발 가격하고 달리 어 경유는 전산업 전경제 영향을 미칩니다. 이것이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면 어쩔 수 없이 이것이 식품 가격에도 정가가 되고 나머지 서비스 물가의 그 당장 우리가 보니까 ISM 서비스 그 PMI 발표될 때 그 지불 가격 역대적으로 좀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다 영향을 주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미 선행 지표들이 물가가 시입살이 내려오지 않을 거다. 내지는 지금 9월, 10월에 물가 지표들이 만만치 않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우리는 올해 안에만 보고 있는데 요걸 조금 확장해서 내년까지 놓고 보면 시장이 전에도 봤었지만 이게 늘 틀리거든요. 기대하는 것만 보고 있어서 의외로 연준은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그 소위 그 상승 압력을 연준 자체가 계속 받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는 측면에서는 아직은 우리가 경계심을 내려놓아 두면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람코어 CEO도 정재효가 이전만큼 생산되려면 뭐 최대 이전 걸릴 수도 있다라고 언급을 한만큼 물가 압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것 어쩔 수 없이 가야 한다라고 합니다. 근데 레이날리오가 이런 이야기를 했대요. 일본이랑 중국이 미국체 보유량을 줄이면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면 뭐 물량이 더 나오는 거니까 미국 장기체는 더 오르게 될 거고 이걸 우려하고 있는 건데 어떻게 보세요? 뭐 원래 중국은 지금 줄이고 있다고 알려져 있죠. 근데 그건 이제 공식적으로 보이는 거고 어 또 혹자 브레드셋 같은 그 미국의 유명한 국제 수지 같은 거를 연구하는 그분 커멘트에 의하면 아 그니까 그 파킹했다고 부통하죠.
그래서 영국이나 그 덴마크나 그 그쪽에 숨겨 놓을 수 있는 소위 브릿지라고 해야 되나요? 국제적인 금융의 허들베이스에 한 군로 어 지금 잡혀 있는 대규 뭐 미국 국채들이 있습니다. 그 합쳐하나 보면은 중국이 그렇게까지는 못 줄였다. 왜냐면 미국 국제 줄여서 어디론가 가야 되는데 가기가 만만치가 않잖아요. 그래서 다만 그것을 눈에 보이지 않게끔 본인들이 정말 말씀하신 대로 판다 하더라도 분산을 좀 시켜 놓은 확률이 좀 높지 않을까 싶고요. 뭐 어쨌거나 대부분이 전 세계 그 거래 어 90%가 미국 달러로 유지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중국 자체도 역대급으로 지금 무역 수지를 벌고 있지 않습니까?
전 세계 GDP 1%까지 지금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큰 규모예요. 그걸 어디 숨기겠습니까? 그러니까 어쨌든 미국 달러로 재현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건 당장은 쉽지 않은데 일본은 좀 얘기가 다릅니다. 일본은 일본 국채로 그냥 갖다 넣을 수 있는 충분한 환경이 됐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일본은 방향성 자체는 제가 그때도 점점 어 자국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다만 음모론이긴 하지만 의외로 어젯밤에 미국 10년물 국채 경매가 잘 끝났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음무론이 베센트가 그니까 트럼프는 유럽 팔목을 비틀어서 경유 방출하게 했다면 어 베센트는 이번에 일본 팔목 비틀어서
아 이거 혹시 왜냐면 뜬금없이 좀 많이 들어왔거든요. 분위기가 이제 이거는 좀 과한데 적당히 들어왔으면 시장이 어이 했는데 이번에 너무 과하게 좀 낮게 들어왔거든요. 아, 그렇게 놓고 봤을 때 이건 약간 이게 이게 뭔가 만진 거 아니야라는 그런 얘기들도 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왜냐면이 미국과 일본이 7월 달부터 서로 뭐랄까여 아주 작전을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단순히 이번에 국제 경모가 잘 끝났다고 아, 그럼 전 세계가 이게 고점으로 느낀다라고 단정하게 좀 이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국제 입찰이 지금은 흥행한 거잖아. 그니까 표면적으로는 야 해외 쪽에서 이제 기 사기 시작했네라고 하면서 어 약간은 목전에 왔나? 금리가 떨어질 수 있나? 이런 기대감도 키울 수 있는 뉴스라고 보여지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걸 만들고 싶겠죠. 아 그런 거군요. 예. 그 시거 신호를 어쨌든 뭐든지 만약에 만들어지면 또 시장은 또 방향성을 잡을 수도 있으니까 뭐 그니까 저희가 ás센트라면은 충분히 노려볼 만한 아 그죠. 아 왜냐면 일단 엔 N을 유럽을 버리고 일본을 택한 거였지 않습니까? 7월 달에 유럽 국채를 팔고 미국 국채를 일본 국채를 사줬으니까 사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어 그니까 소위 보해야 되는 일본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 그니까 개헌성이 있어 보이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근데 이게 서로 일관성이 없는게 만일 그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 지속 이것이 정말로 계속 된다라고 가정하면은 5.3이 과연 고점일까에 대한 질문들은 너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렸지만 6%대의 명목 성장률이 나오면 6% 대의지 10년물 금리가 어 늘 과거에는 정당 그니까 2008년 이전에는 아주 정상적인 수준이었습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그니까 이게 좀 시간을 두고 보면 알겠죠. 네 적어도 시장이 이제는 뉴노말이 그니까 현재의 뉴노말은 올드 노말이 뉴노말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아마 쉽게 속가 넘어가지는 많이 그랬다면 쉽게 소먹어 넘어지 않을 것 같고 정말 5.3이 고점이라고 생각한다면 내년도 경기가 둔화된다라고 평가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죠? 어쨌든 국제금리는 경제 성장률에다가 물가를 얹은 거니까 이건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또 미국체 금리가 오르는 이유가 유럽발 이슈 때문이다라는 분석들도 있습니다. 프랑스 쪽에서 계속 잡음이 나오는 거 같아요. 오늘도 프랑스 국채 금리는 더 올랐더라고요. 네. 그러니까 이게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한 거죠. 그니까 일단 프랑스의 최대 문제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어 그니까 옛날에 피그스 사태라고 있습니다.
2012년에 유럽의 그 이게 사실 멸칭인데 PGS 포르투갈 그리스테리 스페인이 4개국의 금융 위기를 일으켰습니다. 남유럽 사태 예 방만하게 재정을 써 쓰다가 크게 한 방 맞았었죠. 근데 여기 나머지 다 전반적으로 괜찮아졌어요. 싹 다 그리스나 이런데 엄청 좋아졌습니다. 근데 그 그 사이에 그 당시에 문제가 없었던 프랑스가 그 사태를 보고도 전혀 고치 그니까 돈스미를 전혀 고치지 않아 갖고 지금 GDP 대비 지금 프랑스의 국가부채가 120%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프랑스가 GDP에서 세금을 걷어들이는 것이 43%가 돼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아요.
1등이 덴마크고 2등이 지금 프랑스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네. 그니까 우리나라 미국은 미국도 그렇 미국도 높다고 하지만 그 세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한 28% 정도 되거든요. 최악의 경우 표일을 각오하고 세금 올리면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기는 이미 거의 절반 가까이를 세금을 걷고 있어서 지어 짤게 없어요. 아 쓰는 걸 줄여야 됩니다. 쓰는 걸 이제 그러니까 만만치 않은 거예요.이 이게 그래서 야, 문제가 되기 전까지는 문제가 아닌데 이제 문제가 되기 시작한 거죠. 시장에서 느끼기에 그게 문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마린 르펜 내년도에 지금 가장 그 대통령 선거에서 1등이 될 거라고 그래서 선거 당성 가능성이 매우 높은 어 저 약간 그구죠.
네더인데 이분이 내놓은 내년도 지금 6% GDP 대비 재정적자를 3%대로 줄이겠다라는 야심찬 목표를 얘기해서 일단 시장을 환호했어요. 어 그것만 되면 괜찮겠네. 근데 하는 방법을 이렇게 뜯어 놓고 보니까 이게 말이 돼라는 겁니다. 이게 그니까 그 가능성이 이건 매우 낫겠구나. 이거 그냥 이렇게 했지만 마고 던지는구나. 그니까 표플리즘이라고 이제 판단을 한 거죠. 시장이 왜 그러냐면이 대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그 이들이 한 말이 뭐냐면 뭘 하겠다는 거냐면 그 유럽 이게 이유 회원국이잖아요. 이유는 그 매년 내야 되는 그 사 그니까 그 그 보조금이라 되는가요?
그니까 분납금 이거를 극적으로 줄이겠다는 거예요. 근데 이건 법적으로 안 되는게 유럽법상 이거는 전형국이 동일해 줘야 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일단 안 되는 얘기 그냥 던진 겁니다. 첫 번째로. 그다음에 쓰는 거를 줄이겠다고 했는데 줄일 수 있는게 뭔가 이렇게 봤더니 줄일 수 있는게 별로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니까 이게 첫 번째고. 근데 역으로 뒤에 이제 표를 얻기 위해서 얘기를 한 거는 더 어 심각합니다. 뭐냐면 지금 원래 프랑스가 지금 이번에 그 인기가 마크롱이 인기가 떨어진 것이 지금 그니까 정년 퇴직하는 그거를 2년 늘리게 했다고지 했다가 난리가 났잖아요.
네. 근데 시위하고 난리도 아니죠. 마린 루페는 어떻게 하냐? 2년 줄인다고 지금 얘기했습니다. 음. 이게 표혹이 좋죠. 뭐 여기로 저기 그 연금을 되게 풍부하게 주니까 2년 줄이면은 당연히 재정적 적자가 더 늘겠죠. 이게 첫 번째고 그다음에 식료품이나 에너지에 먹기는 부가 가치세를 확 줄여 준다는 거예요. 세금 더 줄이겠다는 겁니다. 네. 그러니까 그니까 재정적자 세금 나가는 거 더 늘리고 그다음에 들어오는 세금은 줄이고 그런데 재정적자를 6%에서 3%로 줄인다 하니까 사람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 이거는 뭐랄까요 봉이 김선달인데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시장이 이제 믿지 못한다 봐야 될 것 같고 결정적으로 어제 22에서 선을 걷습니다. 네. 프랑스의 재정적자는 22가 관여할 수 있는 도와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정말 문제가 된다면 프랑스가 먼저 허리띠 졸라매는 모습을 약속을 받고 그다음에 움직이겠죠. 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프랑스가 이번에는 상당히 제의 유럽 금융 위기의 진원지가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결론적으로 여쭤보고 싶은 건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진짜 5.3 10년 몰 미국 금리 기준으로 5.3 이상 그 6%까지 우리가 열어놔야 된다.
맞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노말은 현재 성장률이 유지되면 당연히 거기까지 가야 된다. 왜냐면 6.5가 5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네 지금 우리가 5.3이 높냐 많냐 얘기하는게 좀 아 100pp 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좀 과하고 다만 이제 이게 문제가 될 수 있는 건 속도입니다. 여전히이 5.3이 너무 빨리 6%대로 단기간에가 버리면 시장이 경기를 일으키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아니면 그 그니까 지금 현재성은 성장률이 이렇게 나오면 그의 준화는 10년물 금리가 도달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왜냐면 지난 20년이 어찌 보면은 그러니까 한 100년을 놓고 보고 20년은 좀 이상한 기간이었거든요.
80년은 지난 과거에 80년은 늘 높았었다는 것을 좀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참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지금 스페이스엑에서 엔비디아 칩산다라고 하면서 AI 회사체에서의 수급 뺏김도 발생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국채 금리는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AI 관련돼서 노이즈는 계속 나오고 있어요. 뭐 이대로 가면 인류가 멸망할 거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 있고 이게 또 정치적인 이슈가 얼마 남지 않은 미국이라서 더 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더 노이즈 이상으로 시작해서 해석할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보세요?
유차적으로 [콧방귀] 그니까 이게 투자자들이 인류를 걱정하는 건 제가 잘 못 봤습니다. 왜냐면 죄송합니다. 제가 투자자들을하는 게는 저도 투자자기 때문에 돈이 된다면은 그니까 돈 당장 돈이 되는 거 아니면 우리가 지금 ESG 한동안 얘기했지만 도덕적인 투자 아 저는 그거 좋아합니다. 아 맞는데 네 다만 그건 뭔가 비용을 일부 내면서 진짜 장기적으로 보는 거거든요.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그걸 악재로 봅니다. 그래서 어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번에도 당장 시장이 그 일단 다 같이 멈추자 했을 때 주가가 빠지잖아요. 왜냐면 인류를 살리겠던데 주가는 빠집니다.
그 왜냐면 그 비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당장. 그래서 그 비용을 가격에 전가한다라고 주가에 전가한다라는 걸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지금 그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미국 정부의 스탠스들도 마찬가지고 지금 당장은 그 성장률 아까 말씀드렸던 6% 대의 성장의 절반 이상을 AI 투자가 다 감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거기에 브레이크를 걸면 성장률이 훅 떨어지잖아요. 근데 이게 좀 그이 자전거 페달갑 이걸 속도를 느리면 넘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거하고 좀 똑같은 지금 미국 경제 성장이 그런 거거든요. 거기에 빛 빚으로 가기 때문에 빛
어 재정적자와 이런 걸로 지금 그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 그니까 호랑이 등게 올라탄 거죠. 그래서 쉽게 내려오긴 어렵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쉽지 않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투자의 논리와 또이 인류의 논리는 좀 다른 거니까요. 어쨌든가 그 투자의 논리 측면에서 오늘의 주인공은 마이크론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이크론에서 목표 주가 3,000달러 D데데이비스 줬어요. 3,000달러 좀 와 앞자리 3을 준다고이 생각을 좀 했거든요. 안 그래도 2,100이어서 낫지 않은 목표가였는데 이거 근거가 좀 뭐 동의가 되세요?
엔비디아 멀티플 받고 있는 멀티플 적용하면 3,000달러 돼야 됩니다. 아, 딱히 쉽습니다. 아, 지금 미국의 SMP 500에 지금 시장 PER이 20배 정도 10배 조금 아래 뭐 왔다 갔다 하는데 19배에서 20배 정도 된다 봐야 되고 M비대가 17배, 18배거든요. 근데 지금 마이크론이 여섯 배, 일곱 배 사이기 때문에 예, 그냥 엔비디아 딱 적용하면은 세배 되는 거니까 지금 1,000달러니까 세배입니다. 예. 예. 딱 3초 달러 아주 심플합니다. 결국은 엔비디아의 그런 시장 장악력 그다음에 안정성만큼을 마이크론한테 적용할 수 있느냐의 이슈일 거 같아요.
사실은. 그래서 뭐 우리 입장에서야 3전 닉스는 마이크로 일곱 배면 우리 지금 여섯 배, 다섯 배이기 때문에 당연히 땡큐죠. 사실 그렇게 갈 수 있으면 땡큐입니다. 근데 사실 그건 좀 뭐랄까 좀 그니까 그 그니까 목표치 희망치라고 봐야 되지 예 갈 수 있을까는 좀 두고 봐야 될 거 같은데이 최악은 그겁니다. 17배 가는데 이익이 빠져서 갈 수도 있습니다. 예. 아, 근데 실제로이 과거에 그거 제가 많이 봤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되기를 저는 바라고 있고 차라리 그럴 바에는 한 열배 정도 가면서 현재 이익 수준을 유지하는게 훨씬 우리 입장에서 낫지 사실은.
그래서 어, 그렇게 단지 그런 멀티플만 놓고 비교할 건 아닌 거 같은데 중요한 거는 제가 어제 여러 군데에서 뭐랄까요? 본이 아닌 괴롭힘을 받았는데 왜 삼전릭스와 마이크론 안 가냐 뭐이 뭐 그 얘기를 제가 저한테 제가 가지 말라고 한 것도 아닌데 많이 이렇게 괴롭힘을 받았는데 제가 했던 얘기도 그거였거든요. 좀 뭐랄까요? 지금 그 안에서도 일단 순환매가 있다. AI 안에서도 순환매가 있고 어제도 봤지만 삼전스 중에 삼성전자는 드디어 외국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뭐냐면 오히려 자사주 매입이 거의 끝날 무렵이니까 들어오잖아요.
사실 그 여기로 뭐냐면 그사전자를 과하게 들어왔던 포트폴리오에서는 그사 자사주에다가 일단 던져 놓고 그 가격이 정해져 있으니까 거기다 던져 놓고 비어놓고 이제 앞으로 보면 괜찮아 보이면 다시 담을 수도 있잖아요. 사실 그래서 역으로 이렇게 지금 자사주 매입에 끝나면은 세상 끝날 것처럼 말씀들 하시는데 그건 업항이 안 좋거나 그 회사에 상황이 안 좋을 때는 그것이 안 좋지만 상황이 좋은 상황에서는 오히려 자사주 매입 마무리가 수급 측면에서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는 결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 시기를 참 기묘하게 잘 맞춘 삼성전자인 거 같습니다. 자사주 매입 끝나고 딱 잠정실적 발표 오늘 예정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그 사이 주가가 눌려 있어 갖고 주가가 이제 그걸 기대해서 많이 올라갔으면 잠정 실적이 돼서 좀 걱정스러울 텐데 저는 뭐 100조만 넘어가면 예 그러면 시장이 그것 때문에 예를 들면은 107조냐 106조 107조인데 106조 나왔다고 때릴 거의 다 대고 때릴 거냐 저는 그 바보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저는 100조 이상만 넘어가면 큰 이슈는 없지 않을까 싶고요. 그렇지만 지금 정말 싸다는게 다들 확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오늘 잠정 실적 때문에 주가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낫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그렇다면 대응 전략 짧게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뭐 우리 약간 또 쉬고 가는데 조금 이렇게 쉬고 가는 것이 걱정되긴 하는데음 그래도 어쨌든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정말 제일 쌉니다. 그다음에 그래도 아직은 돈은 잘 벌고 있습니다. 지금은 인내할 때 없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 이게 되게 당연한 말이고 필요한 말인데 우리 투자자 여러분께 이만큼 기다리는데 또 기다리라고 말씀을 드리면 좀 답답해 하시는 거 같기는 저는 투자 호라이진을 적어도 한 3년에서 5년으로 보고 투자하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짧게 보고 갈 종목이 아니고 또 삼성전자 지금이 마이크로의 목표의 주가를 보니까 그만큼 밸류가 굉장히 싸다라는 건 모두가 알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잠정 실적 어떻게 반응할지 함께 체크해 보시죠.월. 리 리 전문가와 오늘 프리장 흐름을 예측하고 공략주까지 만나보는 시간 정유제 모니스닥 출발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또다시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미국 3대 지수도 일제히 하락세 보였는데요. 오늘 국내 증시 어떻게 흘러갈까요? 일단 사실 뭐 그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전반적인 뭐 글로벌 정시 뭐 나스닥 같은 경우나 뭐 다오도 뭐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좀 상당히 좀 조정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 뭐 추가적으로 전날 미중치가 이제 빠진 부분들이 좀 있긴 한데 어느 정도 초반에 좀 선반영이 좀 되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다만 어 여러 가지 이제 변수들 특히나 어 국제 유가 플러스 가장 중요한게 이제 결국에는 이제 금리입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도 올해 FMC에서 연내 한 차례에서 분위상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좀 어 제시를 하면서 거기에 따른 이제 수급 불안정 특히나 이제 패시부 장들이 좀 빠져나가면서 그런 점들이 전체적으로 증시를 좀 끌어 내렸어요. 나 뭐 삼성전자라든지 뭐 하이닉스 대부분 대형 종목들이 밀리다 보니까 납스크가 떨어지던 중소형주들도 약보세에서 전체적으로 거리 없는 계단식의 그런 이제 하락세들이 좀 많이 나왔는데 근데 결국 이런 조정 같은 경우에는 좀 일시적인 어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좀 크다고 좀 보고 있고 중요한게 오늘 삼성전자 이제 잠정 어 실적 발표가 나오죠.이 이 실적 발표에 따라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이 얼마만큼이 되냐에 따라서 다른 종목들까지도 같이 어 시장을 또 끌어올 올릴 수 있을 만한 그런 어 트리카를 좀 작용을 할 거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전정식적 발표 전까지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특히 뭐 전날 전체적인 이제 미증시 상황 흐름을 보면은 중요한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한 -1% 넘는 좀 하락이 나왔습니다. 낙스닥 같은 경우에도 한 0.2% 전수 같은 경우에는 0.6% 6% 특히나 어 주봉 차트 봤을 때 이제 9월 달부터 해서 지속적인 하락세가 나오는 것을 가우 같은 경우에 볼 수 있는데 그 외로 이제 납스닥 같은 경우에는 주봉차 어 4주 연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흐름 자체가 견조한 모습이고 반도체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어 3주 연속 상승. 근데 이번 주 같은 경우에는 어 서프 카르트가 나오는 것을 이제 참고를 할 수가 있고 개별적인 종목들을 놓고 봤을 때 뭐 전체적인 이제 특징적인 이슈들은 없습니다.
근데 그중에서 마이크로만 이제 4%가 넘는 상승패를 좀 보여줬어요. 하이닉 에이아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한 1.9% % 빠지는 모습이었고 마이크론이 전체적인 반도체 지수에서 조금 이제 버텨 주는 모습한 4%가 올라가면서 마이크론 자체내에 여러 가지 이제 긍정적인 좀 재료들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어 마이크론으로 수급이 좀 붙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이런 점들을 이제 전체적으로 좀 고려를 해 봤을 때 어 전날 야간 선모 시장 같은 경우에 그냥 거의 보합 수준으로 마무리가 되었거든요. 큰 이렇할 움직임 없이 보 수준으로 마무리되는 모습이었고 개별적인 지표들 특히나 뭐 유가 흐름이나 이런 것들을 이제 놓고 보았을 때 유가 같은 경우에도 뭐 큰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88으로 어 오히려 속폭 하락하는 모습. 나 원달러 환율이 한 1340 정도 여전히 이제 유지를 잘하는 모습이고 이런 점들을 이제 종합적으로 좀 고려를 해 본다면은 오늘 같은 경우에도 코스피는 지금 여전히 박스권 6,500에서 7,1200 구간 박스권에 지금 머무르고 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 지금 다시 한번 박스권 4단 자리까지 온다면 한 6,600선 6,600에서 한 6,700선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산 수를 머무르면서 어 약보험에 이런 혼적세가 나와주면서 6, 뭐 600 700대 700대까지 한번 깼다가 전령 시점 발표 나오고 실적이 뭐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잘 나온다면은 다시 한번 제차 뭐 6,800에서 6,900대까지 올라오는 그런 흐름을 좀 보여주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고 당장에 뭐 시장권이 좀 갇혀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이런 중시에서 이런 시장에서 우리 시청자분들이 뭐 급하게 대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한쪽이든 뭐 상방이든 하방이든 투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최대한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를 하시면서 대응을 하시라 말씀을 좀 드리겠고 호프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코스피보다는 먼저 상방 돌파 시도가 나오면서 900포인트까지 돌파가 나왔습니다. 어제 뭐 전체적인 가격 조정이 나오면서 어 제차 900포인트를 이탈하는 모습이긴 했지만은 최근에 어 수급 특히나 후스닥 위주의 2차전지 종목들로 수급이 전체적으로 좀 붙어주고 있다라는 점 특히 바이오주 계약 바이오주에 다시 한번 좀 홍풍이 들면서 추천을 또 끌어 올라가는 이제 구간이다 보니까 항상 뭐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 시청자분들이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뭐 이렇게 목매기보다는 다른 아직까지 실적이 좋고 전체적인 종목 자체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접평가되어 있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습니다. 그런 종목들 위주로 집중하신다면 충분히 또 빠르게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좀 더 안보 넓게 어 보시 보셔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삼성전자 잠정실적부터 먼저 확인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발표됐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영업 이익 107조 4,억 원 발표됐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106조 7천억 원이었으니까 시장 예상치 상회한 숫자입니다. 환율 효과 때문에 과연 110조냐 아니면 100조 초반이냐 이야기를 했는데 대단합니다.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 기록해 됐고요. 어, 전분기 대비로도 12%나 증가한 실적.
전년 동기 대비로는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782% 증가한 실적입니다. 뭐 매출액 같은 경우는 예상치가 200조였는데요. 195조 기록해 냈습니다. 영업 이익은 어 시장 예상치 상회했는데 매출액은 약간 하회화회화했다. 오히려 영업 이익률이 올라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시장 예상치 영업 이익이 52% 53% 정도였는데 과연 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영업 이익을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함께 보도록 하겠고요. 현재 하이퍼리키드 시세로는 삼성전자가 1.6%대 강세, SK 하이닉스가 2%대 오음새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좀 걸어 볼 수 있는 오늘 하루가 될 것 같고요.
SK 하이닉스 ADR물 현재음 오버 시사에서 0.3%대 3%대 오음새 기록하고 있다라는 점까지 체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어서 특징주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특징주 SK 하이닉스인데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장 어떻게 흘러갈까요? 예, 일단 지금 뭐 계속해서 이제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데 일단 앞서 지금 이제 딱 삼성전자 발표 잠정 이제 실제 발표가 좀 나왔죠. 8시 이전에 발표가 나오면서 지금 NXT 대장을 한다면 일단 어닝 서프레이즈 기대감이 좀 있습니다. 예상했던 콘센서 대비 일단은 높다라는 거.
확실하게 기존에 예상했던 영업이 100조 대비해서 107초가량 올라가다 보니까 여기에 따른 긍정적인 기대감이 하이닉스까지도 이제 같이 들어올 수가 있는데 일단 지금 이번에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온 것처럼 전체적인 이런 실적이 앞으로 3분기 특히나 4분기 내년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은 여전히 좀 지소이 좀 되고 있고 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뭐 늘 말씀드리지만 종목 자체는 굉장히 좋습니다. 공목 자체는 좋지만은 여러 이제 글로벌 변수들 금리라든지 유가에 따른 그런 글로벌 대회 변수 시장 리스트로이나 가격 추정이 이제 중간중간에 나오는 건데 중요한 거는 내 매수 단가예요.
아무리 좋은 종목이고 앞으로 올라가 강한 종목이라 하더라도 내가 매수가를 너무 높게 고점에 매수를 하면은 단기적으로 이제 손익라든지 앞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수익에 대한 이제 메리트가 약해지는 거고 내가 최대한 어 낮은 저점에서 매수를 한다면은 어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심리적인 어 힘이라든지 앞으로 더 이제 크게 볼 수 있는 수익을 끌고 할 수 있는 그런 힘 자체가 강해지는 건데 그 화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뭐 가격 증이 나오면서 지난번 190만 원까지 돌파 이후에 최근에 이제 170만 원까지 다시 한번 조정이 좀 나오고 있는데 아직까지 전체적인 큰 추세 자체는 무너지진 않았습니다.
추세 자체는 여전히 상방으로 끌고 올라가면서 어 흐름이 살아나고 있고 차트 자리를 좀 보시면은 여전히 저점 자리를 높이 올라가면서 계속해서 저점 자리 그다음에 상방 위에 저항 성관도 높여 가면서 흐름을 상승을 유지를 하고 있어요. 아마 오늘 구간에서 지금 기존의 구간에서 어 165만 원짜리로 한번 이탈이 나온다면은 추가적인 조정 확 이제 추세가 무너질 수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좀 주의를 해야 될 자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어 오늘 긍정적인 이제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삼성전자 잔 실적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여기에 따른 기대감이 다시 한번 강하게 붙어 줄 거다라고 기대를 하고 있고 한 가지 또 최근에 이제 우려를 좀 많이 하시는 부분들이 최근에 외국인들에 대한 매도세가 가 거의 10거래일 연속적으로 어 지속적인 매도 흐름이 좀 나왔습니다.
지금 뭐 계속해서 외인들의 특한 이제 큰 매도 물량 기관들도 중간중간에도 매듭 물량이 나오면서 그 물량들을 자사주 매입 물량들이 좀 받쳐 주고 있었어요. 자사주 매입 물량들이 꾸준하게 이제 받쳐주고 있었는데 근데 이제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에도 슬슬 이제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미 자사주 매입으로 이제 마무리가 되었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마무리가 되는 흐름이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은 그동안의 중간층 하방 지지력을 강하게 버텨주고 있던 매물대 자체가 약해지다 보니까 이게 끝나고 나서 어 주가가 빠지면 좀 큰 폭을 좀 빠질 빠질 수 있는게 아니냐 그런 이제 우려 감독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근데 일단 어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가 되더라도 매입 완료 후에 어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또 다시 한번 추가적인 어 주조 어 추가적인 이제 주주 화원 정책들 이런 것들이 또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실적이 지금 계속해서 이제 크게 개선이 되고 있는만큼 추가적인 뭐 펀더멘탈 기반의 어 주가 지지력을 좀 버텨줄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일단은 먼저 삼당전다 실적이어진 서프라이즈를 잘 나옴으로써 추가적으로 그다음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어 실정을 기대해 해 볼 수가 있는데 지금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번 3분기 어 삼정치 실적 관련해서 일단 매출 기대치는 98조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는 한 77조원대를 이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자 매출 규모 자체가 상당히 커졌습니다. 이번에 매출 영업 이익이 100조원을 넘어가느냐가 좀 기대권이 될 거 같고 이미 예상치 자체는 뭐 77조 정도 되기 때문에 이거보다 조금 더 상여하는 한 80조 이상의 영업 이익이 나온다면은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어 들어갈 수가 있다.데 다만 장기 순익 같은 경우에는 2분기 대비해서 조금 이제 속폭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 특히나 5월 달이나 6월 달에 당시에 환율 자체가 1,500원을 넘어가면서 굉장히 이제 고환율이다 보니까이 환율에 따른 이제 외한 평가 어 수익과 이제 손실에 따른 그런 그 차이가 단기 수익이 차이 좀 상당히 좀 많이 나는 모습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영업 이익 자체가 어 예상치보다는 뭐 잘 나와 준다면은 충분히 지금의 추세를 유지하면서 어 갈 수 있기 때문에 속도 자체는 뭐 빠르진 않지만은 어 천천히 이제 차근차근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추세다라고 좀 보고 있고 근데 다만 기존에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들고 계셨던 분들의 어 끌고 한 영역이지 아직 새롭게 뭐 급하게 추가 매수나 지금 덥기에는 좀 비중 조절이나 지금 당장에 매직보다는 좀 더 어 주가가 조정 나오기를 좀 기다렸다가 신규 매수를 하시는 분들 들은 좀 더 기다림의 관점을 보시고 여유 있게 대응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이어서 다음 특징주 삼성전자인데요. 조금 전도 역대급 실적이 나왔습니다. 4상 최대 기록과 함께 오늘 주가도 좀 올라갈 수 있을까요? 예. 네. 삼성전자 이제 실적 발표치가 나왔는데 일단은 실적 발표 나온 거를 보면서 자세하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제 좀 화면 차트를 어 보시면은 지금 이번에 이제 전정시주 발표가 나왔죠. 일단 매출액 같은 경우에는 195조 정도 수준으로 좀 나왔는데 일단 예상치와 같이 좀 비교를 해 본다면은이 매출에 대한 예상치 대비해서 어 삼성전자이 실적 발표가 지금 보시면 3분기 예상 매출액 같은 경우에는 한 200조 정도가 나왔어요.
200조인데 일단 실적 실제 어 영업이익 영업이익이 아닌 매출액 같은 경우에는 195조 정도가 나왔고 누적적으로는 이제 매출액만 500조 정도가 됩니다. 전기 대비에서 한 13% 정도가 이제 늘어났고 전년 동기 대비한 실적은 86% 전년 동기 대비 증갑률 126%가 나왔습니다. 누정적으로 봤을 때는 108%가 이제 증가한 거고 중요한 건 이제 결국에 영업 이익인데 실제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 지금 3번기 영업 이익이 뭐 일단은 100조원 이상 어 100조원 이상에서 잘 나오면 이제 뭐 한 106조 정도를 봤는데 106조를 조금 넘어섰어요.
106조 대비해서 107조 정도 107조 정도 넘어서면서 어 단기 실적 대비해서 거의 뭐 20%가 증가를 했다고 이제 보고 있고 특히나 이제 증감률 자체가 전년 동기 대비에서 782%가 증가했습니다. 뭐 상당히 많이 이제 증가를했고 누적적인 시적으로 놓고 봤을 때는 누적 영업 이익이 254조예요. 254조. 전년 대비 증감률이 980% 정도 있는데 일단 시장 3분기 예상 컨센서스 대비해서 어 정리를 한다면은 매출액은 예상치보다는 적게 나왔지만 오히려 영업 이익은 잘 나왔다. 영업 이익이 잘 나왔다는 얘기는 어떻게 된 거냐면은 영업 이익률이 굉장히 올라갔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영업 이익률 마진 자체가 더 좋아졌기 때문에 매출 자체는 빠졌지만 오히려 영업 이익 자체는 더 어 크게 증가를 했기 때문에 실제 이런 시장의 흐름들이 오늘 당초 뭐 차트를 보면서 좀 있으면 이제 8시 개장을 하기 때문에 흐름을 보면서 대응을 해야 되겠지만은 초반에 어 기대감 소멸 이런 이제 재료 단기간에 한 분기 실처 발표를 하는 재료 기대감 소멸로 주가가 빠지면서 출발하거나 아니면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주가가 개부 물어 뜨면서 이제 출발하느냐 둘 중 하난데 일단 지금 어딩 서프라이즈라고 하기에는 규모 자체가 어 그렇게 뭐 크게 올라가진 않았습니다.
원래 예상했던 이제 106조 대비해서 한 107조 정도 수준으로 한 1조 정도가 이제 올라 올라간 거기 때문에 뭐 일단 1초가 적은 건 아니죠. 절대 적 어 절대적으로 절대 적은 숫자는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치 기대감 대비해서 난 뭐 엄청나게 또 올라온 건 아니다 보니까 여기에 따른 기대감 반영이 어느 정도 될지를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하이닉스 대비해서 최근에 주가가 하이닉스가 뭐 3% 2% 뭐 4%가 넘는 조정이 나올 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한 1% 이내 거의 뭐 보합 수준의 그런 흐름들을 잘 유지를 해줬습니다.
하이닉스 대비해서 주가 방어를 좀 해 주는 모습이었고 지난번에도 20선 자리를 깨지 않고 버텨주는 이제 모습이 지금 지속적으로 잘 유지를 하고 있는데 최근에 수급 주체 같은 경우에도 수급 추가 앞서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10거래일 넘게 외국인들에 대한 매도세가 이어졌습니다.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난 9월 초부터 해서 한 6거래일 넘게 한 6거래일 정도만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 나와줬고 어제 같은 경우에 오히려 외국인들이 소폭 다시 어 매수하는 모습을 좀 보여줬어요. 비록 자사주 매입 물량 같은 경우 이제 마무리가 되면서 어 끝나갔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에 자사주 매입이 아니라 오히려 이제 손 매도하는 이제 모습이었고 자사어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에는 뭐 끝나긴 했지만은 어 수국 공백으로 인나 당분과 주가가 좀 밀리지 않을까 그런 어 부담감은 분명히 좀 존재를 해요. 근데 딱 타이밍 자체가 오늘 최초 파이프가 나오면서 영업 이익도 원 서프라이즈 수준으로 좀 잘 나와줬고 다사주 매입 소진 이후에 뭐 추가적인 주주 환원이나 뭐 그런 정책이 좀 나와준다면은 충분히 또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대감이 있습니다. 자, 지금 일단 뭐 8시가 되면서 어, 주가 흐름이 반등 출발하면서 한 1%대 27만 원, 27만 원, 3,000로 반등 출발 나오는 모습이에요.
일단 견조한 흐름이 좀 지속이 좀 되고 있고 오늘의 흐름 자체는 일단은 어, 굉장히 좀 견조한 흐름 20일선을 지켜주면서 다시 한번 이번에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다시 한번 주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일단 트리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기존에 삼성전자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은 뭐 아시겠지만은 제가 늘 지금 구간 같은 경우에는 큰 메리트가 없다라고 말씀드렸어요. 메리트가 있는 구간은 지난번 프리자이 공략주시 때 말씀드렸던 7월 말 7월 말이었던 이때 20만 원 22만 원이 주가 이때 20만 원 이하 같은 경우에 메리트가 상당히 있는 어 주가다라고 해서 이제 공략수 잡아드리고 1차적 목표가를 27만 원대까지 잡아드렸는데 1차 목표가 27만 원 도수파 이후에 28만 원대까지 찍어 주고 지금 이제 조정적정 조정이 나오는 수준 굳이 2차 목표가까지 끌고 간다면은 30만 원대까지 이제 끌어 보시면서 기존에 매수하시던 분들은 더 세를 끌고 가시돼 지금 새롭게 뭐 선상전자 실적이 잘 나왔다고 해서 지금 고점에서 이제 뭐 비중을 무리하게 따라붙거나 그런 이제 내동 매매서 급하게 따라붙는 추경 매수는 자제하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삼성전자 실적과 또 가격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그럼 오늘 프리장에서는 어떤 공략주 집중해 보면 좋을까요? 오늘 프리장 공약추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앞서 뭐 삼성전자 감정 실적 발표와 더불어서 지금 어 뭐 여러 가지 이제 종목들이 있는데 일단 그 전에 전에 이제 전날 잡아들여서 추천주 AS를 미리 좀 하나 잡아 드리고 간다면은 어제 이제 클로봇이 나갔습니다. 어제 클러봇이라는 종목이 나왔는데 어제 전체적으로 시장 자체가 이제 좋지는 않았어요. 방송이 안 좋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조목들이 좀 밀리는 그런 이제 모습들이 좀 나와 가지고 그대로 이제 플로버 들고 계신 분들이라면은 추가적으로 흐름을 좀 어 가져가시라 말씀을 좀 드리겠고 바로이어서 어 그대로 오늘 프리자 공략주 종목 발표를 한다면은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반도체 관련된 이제 수급 섹터 특히나 지난번 마이크로 실적 발표 나오고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거기에 관련돼서 수혜를 가장 크게 볼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어 뭐 3경기이 패키징 장비 수준부터 해 가지고 최근에 뭐 HBM 관련한 이런 TC 온도가 이제 증가를 하고 있고 여기에 따른 이런 기대감들이 지속적으로 이제 붙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어 특히나 이제 핵심적인 재료 자체가 이번 마이크론 HBM 3 4 증서에 따른 어 고객사가 굉장히 다변화된다라는데 있어요. 거기에 따른 이제 수를 크게 볼 수 있는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겠고 특히나 HB4 같은 경우에 어 전면적으로 이제 도입이 되면서 여기에 중요한게이 차세대 TC 본더입니다.이 TC 본더라는 장비를 가지고 메모리를 쌓는 이런 과정에 이제 어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이제 전기다 보니까 특히이 종목에 따른이 제어 기술이 제어 기술 자체가 굉장히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거기에 대한 기대감과 수혜 특히나 오늘 삼성전자 단정 실적 발표와 더불어서 수회를 볼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기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에이 종목에 집중을 하시라 말씀 드리겠고 3분기 영업 이익 같은 경우에도 한 1,300억 정도 유법을 하면서 굉장히 이제 실적이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나 최근에 8공장 신설하면서 한 2,300억 정도 들여 가지고 굉장히 이제 투자 투자를 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생산 능력이 케파 자체를 상단 부분 늘렸다라는 거. 일단 뭐 수요 자체가 많다 보니까 생산 능력 확대하면서 거기에 따른 영업 이익이나 어 실적이 증가할 수 있는 기대감 자체가 많기 때문에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빠른 속도로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강한 자리다.
그래서 제가 항상 늘 뭐 프리자 공약주 지금부터 꾸준하게 말씀드렸지만은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이런 대형주 그동안에 이런 대형주에만 몸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나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노도나도 이제 돈 벌었다라는 그런 어 얘기를 듣고 무리하게 고점에서 이제 매수를 했다가 물리는 분들도 이제 많이 계시는데 어 무식성으로 이제 매수를 하는게 아니라 아직까지도 이제 바닥이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이제 9월 달에 잡아드렸던 종목들 어 제다 뭐 테반이 제다 다 올라갔죠. 9월 달에 잡아드렸던 뭐 DI부터 해서 뭐 태용 SKC 뭐 3면 세미파 앞서 말씀드렸던 뭐 DB텍이라든지 뭐 기가비스 전자 이런 종목들은 80%가 넘는 이제 수익률 자리를 주었기 때문에 오늘도 마찬가지로 강한 종목으로 저점에서 있는 강한 종목을 끌고 가실 말씀드리겠고 차트 보면서 바로 종목 공개를 한다면은 바로 한미 반도체라는 종목입니다.
한미 반도체라는 이제 종목인데 한미 반도체에 보시면 최근에 추세가 25만 원 돌파 이후에 추세가 상방으로 어 넘어 넘어가면서 상승 추세에 이제 진입을 했죠. 지난번부터 이제 저점 자리를 높이 올라가면서 기가나 외국인들의 수급도 증가를 하고 있고 최근에 밴드 상담 120일선 조사와 함께 어 밴드 상당 구간을 뚫어주는 그런 이제 시도 흐름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강한 어 상승 탄력 자리가 예상이 되는 구간이고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 지금 아직까지 그 중앙지 결국에 이제 가격 어 매수가 매수 가격인데 지금 구간에서 26만 3천 이하부터 관심 있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6만 3천 이하에서 25만 원대까지 최대한 열어 두시고 항상 말씀드리지만 분할 매수 관점으로 한 방에 내가 물량 100%를 접속 매수하는게 아니라 내가 물량을 최대한 쪽에서 분할 매수 분할 매수 물량의 뭐 5% 1%씩 최대한 어 얇게 분할 매수를 하시라 말씀드리겠고 1차적인 목표가는 34만 원대까지 보시면 되겠습니다. 34만 원 자리 엔드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 34만 원 자리가 지난 5월 달, 6월 달에 항상 저항 걸리는 구간 중에 하나가 이제 34만 원 자리인데 그 전후 자리부터 이제 수익을 하면서 물량을 잡아먹고 지난번에 깔려 있던 매물대 물량을 수호하면서 뚫어 준다면은 뭐 충분히 그 이상 35, 37, 40만 원대까지도 볼 수 있는데 일단 1차적인 목표가는 어 리스크 관리상 34만 원대까지 끌고 가시면서 1차 손절 라인 때는 22만 원 라인 때 바로 아래 60일선 안에 하단 위치하고 있는 손절 라인때 22만 원 짧게 대응하시고 목표 라인 같은 경우에는 34만 원까지 대응하시데 최근에 시장에서 싸는 이제 변동품 자체가 크다 보니까 장중에 또 빠르게 대응해야 될 그런 타이밍들이 중요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방송에서 다 말씀드리지 못한 못한 어 디테일한 내용들이 있으니까 유튜브나 유튜브 고정 댓글 어 확인하시면은 더란이나 유튜브 고정 댓글 더란에 또 무료방 참여할 수 있는 링크 나와 있으니까 반드시 아직까지 참여 안 하신 분들은 어 참여하셔서 아직까지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참여하셔 가지고 또 많은 풀리자 공략주로 더 빠르게 수익을 극대화시켜 나가시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오늘의 공략조는 한미 반도체였습니다. 매수가 26만3,000원 이하, 목표가 34만 원, 손절가 22만 원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정의 모니스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리 오늘 좀 편안하게 봐도 될까요?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107조 4,억 원이라는 분기 영업 이익을 기록해 냈습니다. 현재 프리작에서 1.6%대 오음새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0. 9%대 상승으로 IT투톱이 받쳐주고 어제 꽤나 빠졌었던 반도체 소부장 기판 관련된 종목들 상승세로 흐름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약간의 걱정이 되는 건 바이오입니다. 지금 알테오젠이 한로자임의 네덜란드 쪽에서의 소송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투심의 타격을 받고 있고 거기다가 어제 오후 펩트론 때문에 어 바이오주들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 릴리와의 본계약 불발 소식과 함께 어제 한가 현재도 26% 넘는 급락세가 나타나고 있어서 아이 코스닥이 좀 달릴 법한이 시기에 과연 어떻게 반응할지 약간 걱정되기는 합니다. 어제장 둘러보면서 오늘 장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참 쉽지 않았습니다. 국채 금리가 오후에 미국체 금리가 오르면서 장중에 낙폭을 점점 더 키워가는 흐름들이 체크됐습니다. 때문에 코스피 같은 경우는 1.9%까지 낙복을 크게 키우면서 간신이 6,800선 지켜내면서 마감을 지었고요. 외국인은 삼성전자 잠정 실적 봤는데 오늘은 사 줄까요? 일단 계속해서 매도 우입니다.
2조 5,억 원까지 매도폭을 크게 키워냈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900선 보기가 참 여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898포인트 기록하면서 장중 최저치로 마감한 코스닥입니다. 개인만이 홀로 매수. 아 종목수가 거의 상승 종목수 대비 두 배 가량 기록해 내면서 계속해서 분위기 좋았는데이 흐름이 어떻게 될지 약간 걱정스러운 흐름도 체크됩니다. 히트맵도 함께 볼까요? 오늘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었던 상황이었죠. 때문에 삼성전자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 싶었는데 일단은 외국인의 소폭 매수가 들어왔습니다만 주가 자체는 빠졌습니다.
1.2% 대하락. SK 하이닉스도 2% 넘는 약세 보여주면서 AI 하드웨어 쪽 전반적인 하락이 나타난 어제였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기판 2차전지 어디 하나 살아남은 곳 찾기 어렵고요. 상대적으로 화장품 그리고 SOL 같은 종목들만 그나마 오림새 보여줬다 정도로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거래대금도 함께 살펴볼까요? 코스피 계속해서 거래대금음 늘 못합니다. 여전히 20조원 중반대고요. 외국인은 애프터에서 오히려 더 파는 흐름들 어제 3조원 넘는 매도를 보여준 외국인입니다. 그나마 그나마 고무적이라는 건 어제 외국인은 정말 소폭입니다만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를 샀다라는 점이고요.
BB 하이텍, SK 이노베이션, 사마 콘덴서 이런 종목들 소폭입니다만 매수했고요. 판 것의 대부분은 사실 SK 하이닉스입니다. SK 하이닉스의 매도 우이 계속되고 있고 효성 중공업 삼성전기 어제 어닝미스난 LG 전자까지 외국인은 매도하는 흐름 체크됐습니다. 코스닥도 함께 보시죠. 코스닥 외국인과 기관이 좀 사 줍니다라고 하면서 기대감을 키우면서 900선을 돌파해 냈는데 참 이게 하루 가기가 어렵습니다. 하루만에 외국인과 기관 동반으로 매도 전환하면서 거래대금 8조 3천억 원 기록에 어 기록해 냈습니다. 외국인이 뭘 팔았나 했더니 어제 급등략을 보였던 3천당 제약 팔았고요.
주성 엔지니어링의 매도 우유도 확인이 됩니다. 대한광통신, 제주 반도체 같은 종목들 팔았고요. 반면에 이오테크닉스, 테스, TCK, 하나마이클론, J&TC, 심텍 시젠을 샀더라고요. 이거 좀 특징적인 거 같긴 합니다. 결국에는 반도체 후공정, 오사트, 유리 기판 이런 쪽으로 계속해서 집중하고 있는 외국인의 흐름도 체크됩니다.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좀 사 줬으면 좋겠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외국인이 이틀 연속으로 팔고 있어서 요때 샀던 거 결국에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외국인이 이틀 연속으로 뭐 큰 퍽은 아닙니다만 2,억 원대 후반에 매도를 보여 주고 있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작판의 매도 규모를 좀 줄여낸 수준이다라는 것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옵션일인데 오늘 전반적으로 외국인 수급 현선물에서 어떻게 낙타하게 될지 체크해 보시죠. 미국 시장 마감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 사상 최고치 랠리를 보여주다가 높은 금리에 영향을 받으면서 쉬어갔고요. 장 막판의 야간 선물 시장 그래도 낙폭을 조금 줄여내면서 마감지면서 거의 보합권이었고 최근에 달렸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대 하락이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2% 하락하면서 마이크론의 분위기가 좋았는데 추가적인 하락이 나타나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178달러였고요. 현재 SK 하이닉스의 ADR물은 0.9% 1% 가까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을 보고 어쨌든 위쪽으로 자리를 잡으려고 노력 중이고요. EWY 같은 경우도 오늘 2.4% 하락세 연출됐다라는 점 보시죠. 국채 금리도 확인하고 가야겠습니다. 이념물 국채 금리 같은 경우는 FMC 의사록을 확인하고 나서 하락으로 전환됐습니다. 일단 의사록을 보니까 두 번 인상은 오해안에 아니겠구나 한 번 정도 인상일 가능성이 높구나 확인하면서 빠졌고요. 하지만 장기물들은 여전히 고공 행진하고 있습니다. 장중 고점 대비로는 어느 정도 하락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준이고요.
10년물 국채 금리 입찰 있었는데 생각보다 해외 쪽에서의 매수가 쏠리기 시작했다. 어 이제는 고점을 만들어 내 가는 움직임일까라는 퀘스천 마크를 받으면서 고점에서 아 장종 고점에서 살짝 내려오면서 마감을 지었고요. 10년물 국채 금리가 5.286, 20년물 5.714 30년물 5.6 673으로 거래 마감지었습니다. 음, 요즘에 가장 좀 화나는 지점이라고 한다면 대만 증시가 사상 최고가 랠리를 보여주고 있다라는 겁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인데 블룸버그에서 이런 기사를 내놨습니다. AI 쪽 확대로 세계 시장 선두에서 한국을 제친 대만이다라고 합니다.이 이 그래프부터 볼 텐데 대만과 우리나라의 EPS 성장률인 겁니다.
주황색으로 가면 우리나라가 더 주당 순위게 빠르게라는 거고요. 반대쪽으로 가면 대만이 늘어난다라는 건데 지금 26년 3분기 기준으로는 대만 쪽에서 EPS 성장률이 조금 더 높게 나오는 것으로 측정되면서 우리나라보다 대만이 조금 더 강한 흐름들이 체크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 지금 음, 주식 투자자들이 한국과 대만 올해 내내 잘 어, 달려왔는데 어, 한해의 마지막 구간 연말에 접어들면서 대만이 조금 더 강력한 배팅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결국 대만의 AI 공급망 정반에 걸쳐서 더 깊은 연계, 낙관적인 실적 전망 때문이다라고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또시에 제랄에서는 한국의 성장 경로가 달라진 상황에서 한국 주식보다 대만을 선호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실적 성장 무게출을 같이 봤을 때 대만 쪽에서 조금 더 기대가 커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적이 중요하죠.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확인했습니다. 시장 예상치부터 함께 보면 106조 6,억 원 그리고 어 매출액이 200조 6,억 원 수준이었습니다. 지금 발표된 것으로는 매출액이 195조 그리고 어 영업 이익은 107조 4,억 원을 돌파해 내면서 무엇보다도 영업 이익에 굉장히 선방하는 흐름 체크됩니다.이 이 아 역시나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오늘 장중내 흘러내리지 않고 갈 수 있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해 보입니다.
약간 걱정되는 건 내일이 우리는 휴장일입니다. 한글날 참 중요한 날이기는 한데요. 하루 쉬어가다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조금 더 짙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께 들고요. 삼성전자의 자사주 메일이 이제 끝났습니다. 그러면서 어제 외국인이 소폭 사기 시작했고 실적을 확인한이 시점에서 과연 삼성전자를 살 것인가?이 이 지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옵션 만기일 그리고 일곱 개 반도체 ETF 리밸런싱도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편입 상한에 지금 넘었기 때문에 기계적인 매도가 어쨌든간 나올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골드만삭스에서는 3분기 영업 이익 추정치를 봤을 때 원화 강세 반영해서 106조원으로 하향 조정했는데 이걸 상회했습니다. 과연 글로벌 아비들도 어떻게 반응할지 함께 궁금해지는 지점입니다. 삼성전자 봤으니까이 시각은 아마 하이닉스로 가게 되지 않을까요? IBK에서 하이닉스 실적에 대해서도 전망치를 내놓는데요. 실적에 수급을 더 한다라는 제목이었습니다. 매출액은 95조 8,억 원액 75조원으로 IBK에서는 전망하고 있고요. 여기도 똑같이 환율이 변수가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영업 이익률 78.4%로 4%로 전분기 대비 2% 가량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지금 삼성전자가 매출액은 예상치 하회, 영업 이익은 예상치 상회를 했습니다. 때문에 영업 이익률 자체가 시장 예상치 어떤 53%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만큼 하이닉스도 그 지점을 이어갈 수 있을지 함께 보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IBK에서는 메모리 가격 전망은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디램 쪽에서는 매출액 73조원 영업 이익이익 59조원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D램의 ASP 평균 판매 단가 이전 대비 더 상향 조정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일부 제품 가격이 인상됐기 때문이고 2분기 대비 디램 ASP가 21% 상승한 것으로 전망하면서 디램 쪽에서의 가격 상승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랜드 같은 경우는 ASP 성장률 원래 20%에서 18%로 살짝 내려잡았다라고 합니다. 마이크론의 숫자를 보면 변화가 없을 수도 있긴 한데 컨슈머 비중이 낮은 SK 하이닉스기 때문에이 지점은 함께 체크해 보자라고 포인트 제시했습니다. 근데 실적에 수급을 더한다라고 했잖아요. 우리가 또 봐야 할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주조환원책입니다. 글로벌 탑 수준의 주주 환원 규모 자사주 더 살게 있다라는 이야기를 IBK에서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프리캐 플로우에서 50% 이상 주주환을 사용한다라고 이미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26년 기준으로 봤을 때 최소 90조원 수준일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 IBK에서 분석하기로는 자사주 매입 중심으로 이쪽에서 하이닉스에서는 주조환원 계획 중이고 이미 집행 중인 40조 이외에 4분기에 추가로 자사주 매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배당도 있겠지만 자사주가 중심이 될 거다라고 하면서 증권가에서 가장 높은 목표 주가 주고 있습니다. 400만 원을 주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의 괜찮은 실적을 봤으니 하이닉스도 그 기대감을 함께 반영해 낼 수 있을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지금 자사주 매입이 끝났고 외국인의 지분율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더라고요. 최근 6개월간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이고요.
삼성전자가 파란색, SK 하이닉스가 빨간색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6.4%, SK닉스가 49.7% 7%로 굉장히 빠르게 낮아져 있는데요. 많이 비운만큼 살자리도 있을 것이다라고 긍정론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제 삼성전자의 외국인 매수가 그 트리거가 된 것인지 시작점이 된 것인지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제 시장이 어지러우니까 시장의 분위기가 되게 어수선하더라고요. 그래서 테마주가 쭉 움직이는 흐름들이 체크됐습니다. 시장의 방향성이 혼란스러울 때 확실하게 일어나는 현상인데 오늘 삼성전자 이실적을 보고도이 장세가 이어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테마주 매매하셨던 분들 오늘 하루만큼은 좀 대응 방법 꼼꼼하게 챙기셔야 할 것 같다라는 점도 덧붙여 드립니다. 섹터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그 안에서 눈에 띄는 건 역시나 기판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기판주들이 정말 신나게 달렸어요. 전자닉스가 뭐 올라 반등하기도 했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강한 흐름을 보여줬던 기판주들이죠. 연일 양봉 그려면서 지금 이동 평균선을 쭉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어제 음봉을 기록했습니다. 오랜만에 좀 음봉이 달렸기 때문에이 지점에 대해서는 고민해야 될 것 같은데 오늘 과연 삼성전자의 실적 봤으니까 이쪽 다시 갈 거야라고 하면서 매수세가 붙으면서 기판주들이 시장 선두에 오를 수 있을 것인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인지 중요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심택, 대덕전자 이런 종목들 현재 프리장에서는 일단 오음새 기록하고 있습니다. 범 AI로가 볼까요? 원전 관련된 종목들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참 정말 쉽지 않은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원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걸 주가에서도 반영해내는 걸까요? 어쨌든간 전기 전력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 에너지 정보에서는 AI 급증으로 26년 27년 미국 전력 사용량 4상 최고치를 경신할 거다라고 합니다. AI 데이터 센터 확대 그리고 전력화 뭐든지 다 전력으로 전기로 돌아가잖아요. 그 영향으로 26년 27년 전력 소비량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다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모든 발전원이 중요한이 상황에서 미국에서도 그래서 원전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고는 있는데요. 주가반이 좀 시원치 않아서 투자자 여러분들 답답하실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 봅니다. 어쨌든간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고 빅테크들도 AI 데이터 센터를 돌리기 위해서 열심히 나서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직접적인 전력 인프라 투자 장비 조달 사례들 보면요. 아마존, 구글, 오라클, XAI,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모두 장비를 직접 구매하거나 투자비를 부담하고 현장 발전 설비를 확보하는 등 직접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그만큼 전기가 부족하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컨스레이션 같은 경우도 이미 갖고 있는이 원전에서 전기를 빅테크한테 직접 판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전기가 부족하다라는 사실 자체는 굉장히 자명하다라는 것을 볼 수 있는 지점인 거 같습니다. 근데 아 마지막으로 볼 건 이겁니다. 어제 좀 아쉬웠던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전력 설비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 흐름인데요. 뭐 내용은 좋았습니다. 미국 변합기 수입을 봤더니 중국 비중이 줄어들고 있다라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장 초반에는 야, 전략이 부족하대. 컨스레이션 에너지가 이렇게 공급한데라고 하면서 상승 출발했다가 장초반에 모두 하락으로 전환되면서 지금 회색 그래프가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거래량이 실리면서 꽤 빠지는 모습이 LS 일렉트릭뿐만 아니라 전력 설비 관련된 종목들에서 쭉 나왔습니다.이 자리를 지키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추세를 이탈한 것인지 약간 걱정되는 흐름들도 체크됐는데요.
전력 설비 관련돼서 내용은 참 좋은데 주가가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들 함께 정리해 보시죠. 네. 전력 기계주 여름에 비해서 많이 빠졌습니다. 고점 대비 40% 50% 넘게 빠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회사들의 계약 수준은 계속해서 잘 나오고 있죠. 관련해서 저와 함께 자세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다시 살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눠봤습니다. 이익이 계속 늘고 새로운 고객이 생긴다는 건데요. 왼쪽 그래프 보시죠. 앞으로 1년 동안 EPS 증가율입니다. 효성 중공업이 55.3%, LS 일렉트릭이 50.6%인데요. SK닉스보다 높습니다.
SK 하이닉스가 40.5%니까요. 5%니까요. 반도체 대장주보다 이익이 더 빨리 늘 늘어난다는 얘기겠죠. 리포트가 꼽은 최선호주는 LS 일렉트릭과 또 효성 중공업입니다. 관심 종목은 산일전기, 일진 전기이고요. 그 아래 숫자도 보겠습니다. 리포트에서 분석한 여섯 개 회사 영업 이익을 보면요. 내년에 44.6% 늘고 5조 4,600억 원이 되겠습니다. 올해도 43.6% 6% 늘었는데요. 내년에도 비슷한 속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또 일감도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전력기 다섯 개 회사의 상반기 신규 수주가 16조 9천억 원 1년 전보다 무려 64.7% 7% 늘었습니다.
새 고객 또 빅테크들의 주문으로 이익이 성장한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구글과 아마존 같은 빅테크들이 전력을 직접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데이터 센터는 건물과 서버를 다 지어도 전기가 안 들어오면 돌릴 수가 없는데요. 전력 회사만 기다리자니 너무 오래 걸리고요. 그래서 직접 주문하기 시작한 겁니다. 방법을 책 크게네 가지로 나눠 봤습니다. 첫 번째 전기를 미디 사두는 겁니다.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렇고요. 두 번째 송전망 짓는 비용을 대신내는 겁니다. 구글과 아마존이 대표적이고요. 세 번째 또 발전 설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거겠죠.
가스 발전이 여기에 포함되고요. 마지막으로는 장비를 직접 조달합니다. 전력기 회사에서는 이게 가장 중요한 변화겠죠. 아래 왼쪽 그래프도 함께 보겠습니다. 미국에 한 전력 회사 요청 들어왔던 전력이 30GW였는데요. 원전 한기가 약 1GW로 원전 30기 분량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돈을 내고 검토를 신청한 건 13GW였고요. 실제로 계약을 한 건 5.6GW뿐이었습니다. 요청만 한 수요와 돈을 낸 실제 수요는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누가 실질적으로 주문하는가 이게 중요할 텐데요. 실제로 주문한 사례도 살펴보겠습니다.
아마이 미국 제너학과 계약한 비상 발전기 보겠습니다. 초기 물량만 24억 달러였고요. 발표당일 또 제너락 주가가 18% 넘게 뛴 바 있었습니다.이 주문이 우리 기업들로 넘어오고 있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다섯 개 회사로 정리해 봤고요. 먼저 효성 중공업 살펴보겠습니다. 9월 이후 미국과 빅테크 두 곳에서 초구 변합기를 직접 주문 받았습니다. 3,865억 원치이고요. 변합기는 전기의 전압을 직접 바꿔 주는데요. 원래 전력 회사가 사던 걸 이게 빅테크가 직접 사기 시작했다. 이게 중요하겠습니다. HD 현대 일렉트릭은 최대 1조 1천억원 규모의 기본 계약을 맺었습니다.
실제 주문은 내년부터 차리로 들어오겠고요. 초과 장비와 또 배전 장비를 함께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LS 일렉트릭은 올해 수주 목표가 6조원 정도 되는데요. 그중 45% 약 2조 7,억 원이 데이터 센터에서 나올 예정입니다. 건물 안에서 전기를 나눠주는 배전반위 주력이고요. 또 산일 전기는 블루 에너지를 통해서이 발전업계 변합기를 수조했고요. 후속 주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블루 에너지는 연료 전지를 만드는 회사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요. 데이터 센터 옆에 두는 발전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운전서는 빅테크와 3년간 1주원 이상의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5년간 최대 4조원짜리 계약도 따로 있는데요. 제품은 버스덕트 즉 건물 안에서 대용량 전기를 치어나르는 통로입니다. 정리하자면 데이터 센터 바깥에 초고와 변합기부터 배전반 그리고 버스덕트까지 우리 기업들의 공급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주문을 받아도 만들 공장이 있어야겠죠. 그래프 보시면 우리 기업들의 미국 공장 생산 능력입니다. 효성 중공업의 멤피스 공장에서는요. 올해 3,억 원에서 내년 5,600억 원으로 늘어나겠습니다. HD대 일렉트랙은 8,억 원까지 늘어나고요. LS 일렉트릭은 500억에서 2,억 원까지 규모가 커집니다.
이렇게 또 2029년까지 계속해서 늘어나겠는데요. 오른쪽 숫자도 함께 보겠습니다. 여섯 개 회사 영업 이익률이 내년에 17%까지 올라간다 이렇게 보고 있네요. 작년 12.4%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이고요. 당장 상분기 합상 영업 이익도 1년 전보다 46% 정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그 아래는 미국 정책입니다. 8월의 전령망 장비는 미국산을 우선 쓴다라는 행정 명령이 나왔었죠. 이래서 미국 공개장에 있는 회사들이 조금 더 유리해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 타이밍도 굉장히 좋은데요. 경쟁사 히타치의 미국 새 공장은 2028년 이후에야 가동이 시작이 됩니다.
우리 기업들이 먼저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겠다 이렇게 정리해 볼게요. 마지막으로 최선호주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LS 일렉트릭 목표 주가 3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종가 대비에서 상승 여력 38% 정도 남아 있고요. 내년 매출은 29.4%, 영업 이익은 56.2% 늘어날 것으로 봤습니다. 또 영업 이익은 1조 1555억 원이고요. 3분기 영업 이익은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도 우돌 전망입니다. 장점은 또 속도겠죠. 배전반은 만드는 기간이 조금 짧기 때문에 주문이 실적으로 빨리 바뀔 수밖에 없겠습니다.
다음은 효성 중공업도 보겠습니다. 목표 주가 500만 원, 상승 여력 78%입니다. 내년 매출은 34.8% 8% 늘고요. 영업 이익은 1조 7차 너원대입니다. 빅테크에서 수주한 금액도 더욱더 커지겠습니다. 미국 멤피스 공장 증설 효과도 내년에 반영이 되겠고요. 리포트에서는이 기업이 가장 저평가됐다고 봤습니다. 주가가 내 후년 예상 이익의 13배 수준이기 때문인데요. 아래는 관심 종목도 함께 살펴보시죠. 산일전기 목표 주가 36만 원. 그리고 일진 전기 목표 주가 15만 원으로 제시했네요. 정리하자면 LS 일렉트릭은 빠르게 실적으로 바뀐다.
효성 중흥업은 빅테크 수주가 핵심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전력기줄의 이익 전망치까지 알아봤습니다. 역시나 3분기 실적이 중요한 시험대가 되겠는데요. 이렇게 오늘 아침에 나온 리포트들도 한지원 아나운서와 함께 체크해 보시죠. 네. 자, 오늘장 아침에 나온 리포트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LG 전자부터 살펴보시죠. LG 전자 뜯어 보면 괜찮은 내용이라는 제목의 리포트입니다. 일단 실적부터 살펴볼까요? LG 전자의 연결 영업 이익은 7,81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 5% 늘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 예상했던 1조 301억 원에는 못 미쳤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LG 이노택을 제외하고 LG 전자 자체 실정만 보면 영업 이익이 약 7,12억 원으로 기존 예상치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요. 즉 이번 실적이 시장 기대보다 낮기는 했지만 LG 전자의 본업 자체가 크게 나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지난해보다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흐름도 3분기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적에 부담을 준 요인으로는 물류비가 많이 늘어난 점 자동차 부품 사업의 매출 인식 시점에 따른 변동 그리고 국내 경기 부진으로 에어컨 판매가 기대보다 좋지 않았다라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다만 프리미엄 제품 판매가 잘됐고 마케팅 비용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이런 부담을 어느 정도 만회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는 약 10% 정도 하락했는데 하락폭이 조금 과했다라는 판단입니다. LG 전자 자체 실적은 기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앞으로는 AI 데이터 센터용 칠러 사업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올해 안에 관련 수주가 3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앞으로이 사업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추가적인 성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DB 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고요.
목표 주가 기존 24만5,000원에서 26만5,000원으로 올려 잡았습니다. 전 거래일에는 20만8,000원에 거래 마쳤습니다.이어서 GS 건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가시화되는 데이터 센터 수회라는 제목의 리포트인데요. 일단 실적부터 간단히 짚어보죠. 3분기 영업 이익은 123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6.7% 7%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지만 시장 예상치인 1184억 원은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건축 주택 사업의 회복인데요. 지난해 말부터 주택 착공이 늘면서 하반기부터 매출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3분기까지 약 13,700세대를 분양을 했고요. 올해 전체로는 17,000세대까지 분양할 것으로 보여서 목표치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에플랜트 사업도 하반기에는 기존 가스 프로젝트의 매출이 늘어나고 일회성 비용이 줄면서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가장 주목할 부분은 데이터 센터 사업입니다.이 이 GS 건설은 데이터 센터 시공 경험이 많고 동해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비롯해서 여러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서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데이터 센터 사업이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자리 잡는다면 기업 가치가 추가로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키움 증권에서 내놓 리포트 전해드렸고요. 목표 주가 기존 43,000원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거레일에는 GS 건설의 주가 32,850원에 거래 마쳤습니다. 다음으로는 게임 주제 크래프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차근차근 준비한 신작이 본격화된다라는 내용인데요. 일단 크래프톤은 2017년 신작 라인업과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특히 2024년부터 투자를 진행해 온 회사들의 게임이 본격적으로 출치되는 시점이 2027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이 게임스컴에서 공개한 다섯 개의 신작과 펠드 모바일이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2027년에는 신작 출시를 통한 매출 성장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조금 밑돌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3분기 매출은 약 1조 1,700억 원, 영업 이익은 3,2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고요. 영업 이익은 시장 예상치 3,227억 원을 소폭 하외할 것으로 보입니다.이 PC와 모바일 게임 매출은 비교적으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PC 게임은 유명 만화와의 협업 효과로 매출이 지난해보다 증가하고요. 모바일 게임도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게임스컴 참가득으로 마케팅 비용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점에 3분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결론적으로 단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 수 있지만 2027년부터 본격화될 신작 출시와 이에 따른 실적 성장을 감안해 본다면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NH 투자 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고요. 목표 주가를 내려잡았습니다. 기존은 40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약 9만 원 가량 내려잡았고요. 전 거래일 20만500원에 거래 마쳤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리콘 2 살펴볼까요? 환율의 반대급부라는 제목의 리포트입니다. 일단 성장 동력은 크게네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 북미 오프라인 매장 확대. 유럽에서는 더글라스와의 협업 강화가 예상되는데요.
여기에 일본 시장 재진출과 남미 수출 확대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방됩니다. 단기적으로 3분기 실적은 환율 하락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3분기 매출은 약 4,25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2% 증가. 영업 이익은 790억 원으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영업 이익은 시장 예상치보다 약 10% 정도 하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주요 원인은 원화 강세인데요. 해외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로 환산되는 매출과 이익이 줄어드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지역별로 살펴보자면 유럽과 북미가 성장을 이끌 전망인데요.
특히 북미은 기존 거래처와 신규 매장에 주문이 늘면서 분기 매출이 1,억 원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유통 채널도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유럽은 환율과 통관 문제, 폭염 등의 영향으로 성장 속도는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대형 유통업체를 통한 주문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남미 성장세가 눈에 띄는데요. 하라과이와 브라질을 중심으로 현지 도매 업체들의 주문이 증가하면서 수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다만 환율은 수익성의 부담인데요. 연평균 환율이 5% 하락하면 영업 이익률이 약 2.4% 포인트 낮아질 정도로 환율 민감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2분기의 미리 재고를 확보한 영향으로 3분기 물동량이 줄어들면서 운송비 부담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NH 투자 증권에서 내놓은 리포트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목표 주가 기존 58,000원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2의 전일 종가 37,5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프리장 분위기 그래도 괜찮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관심을 다 가져갔던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의 실적 영업 이익이익 107조 4,억 원을 기록해 내면서 전분기 대비로도 12% 증가 성공했습니다. 때문에 아 이거 괜찮은 거 맞아요?
환율 효과가 어디까지 갈까 걱정했었던 투자자 여러분들의 마음에 실름을 좀 더는 걸까요? 삼성전자 현재는 1.6%대 오음새 27만3,000원 선 기록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함께 따라 올라갑니다. 0.8%대 8%대 상승인데요. 어제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사기 시작했고 하이닉스는 아직입니다. 과연이 두 종목에 대해서 외국인이 어떻게 반응할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자닉스 분위기가 좋고 또 오늘 코스피에서 약간 기대되는 점은 LG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LG엔솔이 3분기 영업 이익 7,560억 원을 기록해 내면서 컨센 상회했습니다.
추정치 대비로도 140% 가량의 어 상회를 보이면서 오 실적이 괜찮구나 이제 드디어 어 이제 LG 앤솔 2차전지 관련된 실적도 돌아설 수 있겠구나 두 번째로 확인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ESS 관련돼서 과연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냐에 많은 관심이 쏠렸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 그것을 실적으로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이 이 안에서 사실 ESS가 얼마나 될지는 어닝코를 통해서 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만 어쨌든간 적자를 딛고 돌려 세우고 있다.이 지점이 어 긍정적입니다. 3%대 오른새를 보여주면서 삼성 SDI까지도 3%대 상승 이어갑니다.
반면에 코스닥이 걱정입니다. 알테오젠도 6%까지 낙폭을 좀 키워내면서 한로자임 지금 네덜란드 쪽에서의 특허 소송 이야기가 나오면서 흘러내립니다. 6%까지 약세를 보이면서 24만 1,000원 이러면 아마 추세가 꽤 깨지는 자리일 텐데 조금 걱정스럽고요. 펩트론 같은 경우도 1라리와의 본계약 불발됐습니다. 때문에 어제 하한가 오늘도 24%대 급락세 이어지고 있고요. 3천당 제약 ABL, 바이오, 올릭스, 보르노인 이런 종목들 이런 장에서 하락세 이어가고 있다라는 점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할 이야기가 맞네요. 포리장 계장까지 이분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탄 파트너스의 문서진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바쁘네요. 일단은 삼성전자가 107조 했어요. 잘했죠. 어 뭐 매출이 예상치를 하회를 했지만 영업 매출이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영업 이익이 이제 시장 예상치를 상의했다라는 건 영업 이익률이 좋았다라는 거고 그 확실하게 환율 영향을 받았다라는 거고 만약에 환율 영향이 예를 들어 2분기의 환율을 그대로 만약에 대입했으면 영업 이익률 같은 경우는 한 117조 정도가 나왔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 지금 시장 예상치도 엄 지금 흔히 말하는이 예상치를 아주 크게 어 상의하는 거니까 실적 자체는 뭐 크게 문제가 없는 거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실적에 문제 없다. 그러니까 문제 없을 걸 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자꾸 의심했잖아요. 그걸 확인해서 그런지 오늘은 일단 오음새고요. 어 하이닉스가 계속해서 부진해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뭐 서로 이제 시소의 문제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이 일단은 끝났잖아요. 그러니까 어 자사주 매입을 두고 이제 강하게 이제 매도를 했었던 매도세들은 이제 걷어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사주 매입을 이렇게도 하는데도 저렇게 매도를 많이 하면 만약에 뭐 자사주 매입을 안 하면 얼마나 많이 빠질까라고 걱정을하셨지만 저는 뭐 그때도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자사주 매입을 저렇게 많이 하니까 저렇게 많이 던진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게 만약에 안 나오면 어 오히려 이제 그동안 많이 비워났었던 그다음에 저렇게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매도를 하는 어이 매도세를 피해서 일단은 좀 기다리고 있던 홀딩하고 있던 쪽에서는 매수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또 때마침 어쨌든 실적 자체가 굉장히 괜찮게 나왔다라는 점은 삼성전자 쪽에서는 어쨌든 좀 긍정적인 포인트고 반면에 이제 SK닉스는 아직 실적 관련 부분도 노출이 안 됐고 그다음에 어 지금 이제이 자사주 메이커와 관련된 부분도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뭐 저는 그냥 순서의 차이 거 같아요. 항상 그러거든요.
우리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걱정 그니까 삼성전자가 먼저 가면 아 삼성전자 SK 항이스가 아니고 삼성전자를 사야 되나라고 해서 또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또 갑자기 SK가 또 다른 시장에서 흔히 말하 전혀 우리가 모르는 이슈는 아니에요. 아는 이슈로 가지고 또 올리거든요. 그래도 키 맞추기 했다가 또 이제 그렇게 어느 순간부터 SK 더 가면 그러면 SK 어 삼성전자를 팔고 SK 해야 되냐고 하면 또 삼성전자 올라갑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 같은 업항을 어 같이 영의하고 있는 산업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뭔가가 더 좋고 나쁘고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같이 어 같은 계에서 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어 예전에 비해서 유동성이 지금 그렇게 풍부한 시장은 아니니까 예전처럼 두 종목이 같이 올라가는 건 없다. 먼저 올라가고 좀 쉬어줬다가 다른 섹터가 올라오기를 따라 올라오고 요렇게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SK 아닉스가 좀 최근에 지지부진한데 뭐 또 기다리면 다시 올라갈 거니까 그렇게까지 크게 문제는 아니다라고 생각됩니다.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IT투톱 정리해 보겠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좀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실적 발표하고 나서 프리장에서 2.6%대 오림새 기록하고 있거든요.
와 영업 이익이 7,500억원을 넘겨냈어요. 예상치 거의 뭐 170% 상회 뭐 이렇게 뜨는데 이제 드디어 실적 바닥 확인한 걸까요? 어 실적은 바닥은 확인 확실하게 한 거 같긴 해요. 특히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는 명확하게 ESS 쪽에서의 기대치가 높아진 거 맞는 거 같아요. 그쪽에 매출 비중이 지금 현재 노출도가 가장 많은 회사이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쪽은 확실하게 영향은 많이 어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라고도 어 생각이 들고요. 어 제가 예상한 것보다도 엄청 잘 나왔습니다. 예. 그 저는 뭐 사실 전년 대비는 의미가 없어요. 전년은 뭘 해도 다 전년 대비 안 나오면 그게 더 문제인 거지.
전년 대비는 사실 아무 의미 없긴 하거든요. 예.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치를 확실하게 크게 상의했다라는 부분은 좀 긍정적이다. 특히 어 엘솔 같은 경우도 지금 그 환율 영향이 있잖아요. 근데 환율 영향을 딛고도 저 정도가 나왔다라는 건 어 확실하게 업항에 대한 개선 기대감은 굉장히 좀 높다. 그리고 실뢰도 좀 높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뭐 저는 개인적으로 여전히 2차 전지에 대한 부분은 좀 보수적인 의견을 가지고는 있는데 다만 셀사 같은 경우 그러니까 LG엔솔이라든지 삼성 SDI 쪽은 그래도 괜찮게 보인다. 제가 이제 그 2차 그니까이 양극자라든지 소재주를 아직까지 좀 보수적으로 보는 이유는 결국은 지금 원계 쪽이 아니라 잘 나가는 거는 LFP잖아요.
그럼 LFP를 투자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추가 투자를 해야 된단 말이죠. 근데 추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좋으면 벌어놓은 돈으로 하면 되는데 제 벌어놓은 돈이 없어요. 그러면 결국은 자금 조달리스크가 분명히 생길 거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 양 그까 흔히 말해 소재주 쪽은 아직까지는 좀 보수적인데 지금 세사 같은 경우는 좀 해 볼만은 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여전히 뭐 그렇다 하더라도 2차전지가 시장이 주도주 역할을 할 거냐고 하면 전 여전히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저는 오히려 이제 정도면 한 물 타기 정도도 이제는 해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음. 지금 LG솔의 추정 영업 이익이 3,억 원대였는데 7,500억 원대가 발표가 됐고 매출액 같은 경우는 예상치가 8조 8,억 원, 실제치가 9조 6,억 원입니다. 모두 뭐 외형 성장이라든지 실적적인 측면에서 괜찮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바닥을 확인했다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제 진짜 조금 더 집중해서 보셔도 될 것 같다라는 이야기 함께 들어봤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장 딜를 좀 들어보고 싶거든요. 오늘 어떤 종목 [목을 가다듬음] 가지고 오셨을까요? 네. 어 서시스템입니다. 뭐 한동안 좀 많이 가지고 나왔다가 또 한동안 또 안 가지고 놨었는데
어 아시는 것처럼 최근 들어서 이제 ESS 관련 쪽에 매출이 굉장히 이제 호조를 보이고 있고 그다음에 그 서진 스템 자체가 우리 쉽게 말하면 통신 장비 캐비닛을 만드는 회사잖아요. 뭐 이거 흔히 말해 뭐 껍데기라고 해 가지고 별로 큰 기술적인 흔제가 없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방열이라든지 그다음에 주파수 관련 부분에 있어서의이 걸러지는 거 이런 것들도 굉장히 큰 이제 기술력이 요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서버 쪽에 적용이 된다라는 거 똑같거든요. 통신 장비 넣는 케이비닛이나 서버렉에 들어가는 케이비닛이나 비슷하다는 거죠. 그런 점을 생각한다면 이제 AI 관련 쪼갱이 이제 모멘텀도 있고 그다음에 다들 아시는 것처럼 ESS 관련은 또 캐비넷을 넣어야 되거든요.
예. 그래서 관련 쪽에 매출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다고 있다. 저는 관련 쪽을 관심을 가지시면 전 계속 말씀드리지만 2차전지 쪽보다는 오히려 이런 쪽이 더 낫다고 봅니다.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2차전지는 추가 투자에 대한 부담이 있거든요. 근데 어 선진 스생 같은 경우는 아니란 말이죠. 기존에 하고 있는 거를 조금 라인만 조금 변경하는 수준에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어S 호황을 제대로 이제 반영을 할 가능성이 높고 그러다 보니까 선진 스템이 이제는 조금 그 정신을 조금 차린 거 같아요. 그 미련을 좀 가지고 있었던 사업들을 이제 다 접었거든요.
그래서 비주력 사업 같은 경우를 이제 사업을 중단을 했죠. 그래서 이걸 안 하고 결국 이제 SO 그니까 SFC 그다음에 이쪽에 이제 사업이 돈이 되는 쪽에 이제 집중을 한다라는 거. 이것도 기업 입장에서는 긍정적이죠. 아무래도 예.이 이 그 돈 안 벌리는 걸 계속 이제 어 살리려고 돈 밀어 넣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라고 생각이 되어서 그다음에 이제 또 로봇 관련 또 모멘텀도 있으니까 어 지금 정도 자리라면 어 서진 시스템은 한번 접근해 볼 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서진 시스템 가지고 나왔습니다.네 그때 말씀해 주시면서 이름 따라갈 거라고
항상 말씀해 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최근에 좀 올라오는 움직임들 체크되고 있는데요. 가격적인 전략도 좀 세워 볼까요? 네. 어, 일단 뭐 단기적으로 목표가는 5만 원, 손절 라인은 3만 원 정도로 설정하시고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목표 주가 5만 원, 손절가 3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최근 며칠간 쭉 올라오다가 어제 하루 조정받았거든요. 오늘은 또 상승 출발이 예상되는만큼 서진 시스템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간 8시 52분 지나갑니다. 통시효가 보고 이야기 더 나눠 보죠. 아, 어제 할없이 흐르던 코스피였습니다.
오늘은 좀 반등할 수 있을까요? 6,850선 출발 예상되고요. 코스닥은 아, 바이오가 참 어렵습니다. 894포인트로 0.4%대 하락하면서 출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빨간불 잘 지켜주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2.5%대 오음새. 삼성전기가 현재 67, 7% 가량의 상승을 보여주면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건 조금 더 볼게요. 호가창에 지금 걸려 있는 물량이 얼마 없어서 상승 출발할 수 있을지 좀 더 보도록 하겠고 실적 발표한 LG 엔솔도 2%대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화여로 스페이스가 4%대 오음새 그리고 가운전선 2.9%대 상승 어제 쉬었던 포스코 퓨처인도 함께 올라오고요.
반도체 안에서는 장비, 기판 이런 쪽 어제 좀 조정을 받았다가 오늘은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해서도 전반적으로 분위기 나쁘지 않네요. LNF가 2%대 오른세, 애경 케미칼이 3.5%대 강세,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스도 3%대 오음새 보이면서 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 보시죠? 알테오젠 아 정말 쉽지였네요. 5%대 하락 출발 24만3,000원까지 밀려 내려갈 것으로 보이고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1% 3% 오음세로 시총 2, 3위. 주성 엔지니어링이 1%대 강세로 시총 4위.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보합권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리노공업, 심텍,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5위부터 9위까지는 이제는 다 반도체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 1% 내외에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두산 테스나 같은 종목들도 눈에 띄네요. 파도도 2% 이상의 오름새 보여주면서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확실히 어 수급이 쏠려가는 흐름들 체크됩니다. 소부몬 지난주에 외치고 가셨어요. 소부장의 부문 온다. 지금 왔거든요. 지난주부터 해서 어제 좀 조정받은 거 이외에는 분위기가 계속해서 좋아요.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는데이 이후에도 계속 소부모는 지속됩니까? 전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소부장 쪽에 계속 이제 관심을 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늘 같은 경우는 3전스가 또 만약에 이제 올라가면 요즘은 이제 워낙 또 수급이 또이가 유동성이 좀 말라져 있다 보니까 또 이제 어 소부장 쪽에서는 힘이 힘을 못 쓸 수는 있는데 워낙 어제 이제 조종이 낙폭이 컸죠. 그다음에 오늘 같은 경우는 뭐 ETF 리밸런싱 관련 또 그런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도 아직은 좀 있다 보니까 오늘까지는 뭐 일단은 조금 경계감이 나올 것 같긴 한데요. 근데 방향성은 계속 이제 긍정적으로 봅니다. 다 그래 그때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급등할 때 따라가시면 안 된다. 시장이 예전처럼 그러니까 3, 4, 5, 6월 같은 그런 시장은 아니기 때문에 분명히 많이 올라가면 어 눌리는 구간은 있을 거다라고 말씀드렸고요.
그러니까 지금 구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정도에 좀 눌려 준다면 접근해 볼 만한 종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뭐 그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 제가 이제 뭐 소문을 한 6개월 전부터 계속 이야기했잖아요. 생각보다 조금 늦게 와서 제 예상보다 늦게 와 가지고 아쉽긴 한데 어쨌든 그래도 오긴 왔다라는 거. 예. 그리고 그때 당시 제가 말씀드렸을 때 처음에 어 지금 한 시총 한 1조 정도에서 한 5조 정도 되는 어 종목을 관심 있게 보시면 그 종목들이 시총 2조 되고 10조 정도 될 거다라고 했는데 그때 말씀드렸던 그 섹터군 내 종목들이 대부분 그래 갔어요.
그 그러면 이제 그럼 이제 끝났냐라고 하면 지금 현재 이제 또 시총이 2조 아니 그니까 1조에서 한 5조 정도 되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덜 덜 올라간 종목들. 그러니까 많이 올라가 신고가를 친 종목들 말고 아닌 종목들 내에서 한 1조에서 한 5조 정도 되는 종목들은 다시 한번 그 종목들이 저는 이제 순서상 어 또 이제 2조에서 또 5조 10조 정도 갈 수 있는 흐름을 만들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전히 저는 아직까지 남아 있고 어 일본 그 소부장 기업들 우리나라는 지금 소부장 기업들이 실적 발표한게 없지만 일본은 소부장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뭐 지금 뭐 디스코 같은 경우도 보면 아시겠지만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1번만 좋냐? 그니까 예전 같으면 그럴 수는 있어요. 왜냐하면 그 워낙에 시장 규모 자체가 선별적인이 공정 흔히 말하는이 증설이었거든요. 특히 테크 마이그레이션이 중심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제 하이엔드급의 장비들만 선별적으로 투자를 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 대대적인 대규모 증설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하이엔드급 장비뿐만 아니라 나머지 거의 대부분의 장비들이 다 증설되고 있다라는 거. 그 효과를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일본 쪽에 소부장이 잘 간다라는 건 당연히 우리나라 쪽에 소부장도 잘 간다라는 거고 우리 그 일본이나 대만 쪽의 소부장 대비해서 우리 어 소부장의 필 그니까이 밸루에이션이 굉장히 저평가됐습니다.
그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뭐 충분히 제 개인적인 생각엔 여전히 어 소부장 쪽을 좀 긍정적으로 보고 대응하셔도 된다. 다만 단기적으로 뭔가를 승부를 보려고 하는 것보다는 내년 상반기를 생각하고 그때까지는 내가 끌고 가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10월 그 수출 중에 반도체 장비 수출도 제 기억에는 올타임 하이였거든요. 그것을 본다면 뭐 실적까지도 받쳐 주는데 뭐 굳이 막 급하게 막 이렇게 할 필요는 없고 내년 상반기까지 좀 줘보면서 천천히 좀 아 갈 것이다. 방향성 틀리지 않았다라는 생각을 가면서 보시는게 좋겠다라는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계장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짧게 하나만 더 여쭤 보면 오늘 내일부터 또 연휴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은 팔려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어떻게 보세요? 네. 근데 이제 뭐 연휴라고 팔고 뭐라고 팔고 하면 살 시간은 없잖아요. 그 우리가 뭐 요유가 아닌 적이 아 물론 이제 지금 하면 이제 연휴가 크리스마스 때까지 없더라고요. 예. 네가 판을 거기에 적용을 시키면 제가 보기엔 투자는 하긴 어렵다. 우리 정시 경원 있잖아. 항상 노이즈는 항상 있어서 시장은 그 우리는 이제 시그널을 신호를 봐야 된다는 거죠. 노이즈만 생각하면 우리는 어 투자할 시기는 없습니다.
뭐 저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그냥 뭐 단기적으로 모르겠습니다. 뭐 단기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야 뭐 그런 것들도 변수라 생각해서 매매를 하실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닌 분들은 굳이 뭐 연유 때문에 뭔가를 매매를 안 한다라는 건 의미가 없다라고 보고요. 다만 이제 아쉬운 건 있죠. 뭐냐면 우리가 너무 타이밍을 못 맞춘다. 그 연유 타이밍이 너무 아팠습니다. 월요일 진짜 월요일 만약에 우리가 휴장을 안 했다면 아시아 시장 급등을 그래도 우리 영향을 미쳤을 거거든요. 근데 그거는 못 맞고 지금 또 모릅니다. 또 이렇게 마이크론 관련 쪽이 괜찮았는데 하면 좀 아쉽긴 합니다.
네. 아쉬운데 제 계장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굉장히 보수적인 시장 분위기입니다.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 같은 코스피입니다. 거의 모도오르고요. 전자닉스가 지금 0.5% 0.1%대 보합권이라서 이거 본장 들어가서 진짜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미국 하이닉스 ADR물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0.9%의 9%의 오름세를 기록은 하고 있거든요. 이걸 따라가게 될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왔다 갔다 하는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고요. 코스닥은 바이오가 어느 정도에서 그쳐 주는지가 걱정입니다. 0.3%대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는데요.
과연 연휴전 마지막 거래 출발 어떻게 할까요? 함께 지켜보시죠. 10월 8일 개장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그리고 옵션 만길, ETF 리밸런싱까지 다양한 이슈들을 안고 출발하는 오늘장입니다. 일단 실적은 뭐 걱정할 필요가 없는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 이익 107조 4천억 원이라는 숫자를 받아들였습니다. 환율 효과가 얼마나 있을 것이냐가 관건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요. 오히려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이익률 자체는 더 높아진 흐름 체크됩니다. 시초가부터 먼저 만나 보시죠. 오늘 혼조세가 예상됐는데요. 코스피 역시나 혼조적이네요.
6,808포인트로 거의 제자리 걸음하면서 출발하고요. 코스닥도 뭐 크게 움직임 가져가기 어려워 보입니다. 897포인트 출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또 본장 들어오니까 하이닉스가 더 조금 더 강한 모습입니다. 삼성전자가 0.3% 강보합, SK 하이닉스가 0.67% 가량에 왔다 갔다 상승세 보여주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는 0.7% 7%대 상승 삼성전기는 강보합으로 출발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확실히 예상치를 시원하게 상회한 숫자를 내놓다 보니까 2.9%대 오림세로 출발했고요. 이외 종목들은 사실 상승 종목수가 굉장히 제한적인 하루입니다.
현재 코스피에서 오른 종목이 260여개 받게 되지 않고요. 일부 반도체 2차전지 이런 쪽을 제외하면 사실 눈에 띄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것도 보여집니다. 코스닥도 볼까요? 알테오전이 8% 하락이네요. 아, 쉽지 않습니다. 네덜란드에서 할로자임의 소송 이슈가 지금 붉어지고 있습니다. 소송 결과를 받아든 건 아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더 커지는 모습이고요. 8%대 급락. 에코프로 에코프로비 BM도 엇갈립니다. 동시 효과 상황에서는 둘 다 오를 것으로 예상이 됐는데 생각보다 탄력을 가져가긴 어려워 보이고요. 추성 엔지니어링도 어제 빠졌는데 오늘 0.4% 대략 출발.
그래도 리노 공업이 버텨줍니다. 2%대 상승이고요. 원익 IPS, 이호테크닉스 같은 종목들도 상승세에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산테스나 리공업, PSK 같은 종목들이 1, 2%대 강세 보여주면서 반도체 소부장에서 버텨내는 움직임들 나타나고 있고요. 반면에 펩트론, 3천당제약, 알테오젠, ABL, 바이오, 코스닥 바이오주들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면서 현재 양대 시장 모두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 대비 반토막입니다. 수급도 볼까요? 외국인이 현물 모두 매도 출발했고요. 기관이 그나마 좀 받쳐주는 움직임 포착되고 있습니다. 저만 아쉬운가요, 대표님?
아니 아쉽습니다. 아이 진짜 그런 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그 우리가 못 오르는 거에 대해서 명분이라고 하면 너무 많이 올랐다. 그러니까 연초되면 그니까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래도 순고룩이다라는 건데 최근 들어서 이제 대만이 우리나라보다 더 많이 올랐어요. 그러면 우리가 대만과 다를게 없거든요. 그렇게 아 업만 놓고 보면 그러면 따라가야 되는게 정상이다라는 건데 예전 같으면 이제 대만 대만이 저 정도 같는데 우리가 너무 대만보다 너무 많이 갔다. 같은 업방 같은 업종 그니까 업종을 이제이 같이 영의하고 있는 쪽에서 그 그럴 수 있는데 지금 이제 대만은 친곡과 치고 가면서 이제 상승률까지도 이제 어 우리를 상해했다라는 건 이제 우리도 이제 갈 때가 됐다라고 생각은 드는데 어 이제 말 그대로 그런 거죠.
이제 우리는 끌어올린 시장 자체에 펀더멘탈이라든지 이런 걸 사실 보는 장은 아닌 거 같아요. 그니까 말 그대로 무조가 뭔가가 던져져야 거기에 이제 아 그 뒤에서나 이제 펀더멘탈을 보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시장의 성격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좀 잘 못 움직이는 모습인 거 같고. 근데 그렇게는 될 거 같아요. 이렇게 가더라도 뉴욕 증시가 정말 더 시원하게 올라간다면 거기서 마이크론이라든지 샌디스크 이런 종목들이 더 강하게 올라가면 뭐 따라 올라갈 것 같긴 한데 이제는 우리 자체적인 힘만으로 이제 끌고 올라가는 우리가 한 때는 그래도 우리가 시장을 좀 선도했잖아요.
우리가 올라가면 우리가 먼저 올라가면 그다음에 뉴욕 증시에서 따라 올라가는 이런 흐름도 한 때는 보였었는데 이제는 그런 걸 기대하기는 좀 어렵다. 결국은 이제 뉴욕 증시 그다음에 대만 증시 일본 증시가 이제 개장하고 나서 이제 올라가 주면 거기에 이제 같이 좀 따라 올라가 주는 정도의 역할을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근데 이제 이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저는 하방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 하방으로 다시 내려가는 다시 전저점을 확인하러 가는 뭐 저점을 확인하러 가는 이런 흐름은 아닌 거 같고요. 올라가는 속도가 더 속 답답하고 좀 화가 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방은 아니다라는 거.
예. 거기에 좀 저는 그래도 좀 위안을 삼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제 기억에 키옥시아가 4%가 밀렸거든요. 그니까 그거에 비해서 나름 괜찮기는 했는데 아 속도가 더디고 우리가 또 상반기에 막 달려달려를 경험하고 나서 이게 하반기로 갑자기 슬로우다운을 하니까 아마 투자자 여러분들이 조금 더 답답하다라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근데 그 답답할 때 결국에는 믿을 건고 아무리 우리가 뭐 파더멘탈로 움직이는 장은 아니라고 한들 야 100조를 넘게 보는데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거든요. 본격적으로 이제 실적 시즌에 들어간 10월입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다 10월 말에 어닝콜 하게 될 텐데 그럼 그때까지는 다 실적 보고 조금은 그래도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저도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실적이 이제 시장에서는 실적의 눈높이를 계속 그러니까 시선을 둘 수밖에 없고 근데 실적이 나쁘지 않아요. 근데 이거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글로벌 전체 주요 특히 이제 IT 섹터들의 분위기가 좋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지금 좀지지 부진할 거 같긴 한데 그리고 근데 이것도 대충 예상을 했잖아요. 만약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하면 세로 나올 거다라는 건 생각했는데 그 세로 나올 거 대비해서는이 정도면 또 선방한다라고 생각을 해야죠.
어 근데 뭐 물론 실적 대입에서 너무 지지부진하긴 해요. 그러니까 뭐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그 데이비슨 같은 경우 원래 마이크론을 좋아하긴 했는데 그 목표가 3,000불 딱 제시하고 나서 4% 올랐거든요. 근데 그런 거죠. 그러니까 데비슨의 논리는 이거거든요. 지금 여기서 더 뭔가를 보여 줄 필요는 없다. 지금 보여 준 것만으로도 흔데 말 우리가 멀티플을 어떻게 주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라는 거거든요. 그 DA 데빌도 그 목표가를 그렇게 상향 조정할 때 뭐 예를 들어 뭐 예상치 실적이 상향적 없어요. 그냥 그대로데 단 하나 야 이제 이거를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를 사이클로 봐야 되냐?
아니다. 이거는 이제 사이클이 아니라 구조적 이제 성장으로 봐야 된다. 그러면 멀티플을 19배를 줘야 된다라고 해 가지고 그냥 목표가가 3,000불이 된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삼성전자 80만 원 정도 가야 되는 거고 그럼 SK닉스는 450만 원 정도로 가야지 정상인 거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뭔가 안 바뀌더라도 근데 그러려면 시장이 시선이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이거 어쩔 수 없어요. 관성이에요. 무조건 삼성전자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는 그래도 어 그러니까이 사이클 산업이야라고 하는 전통적인 투자자들이 이게 뭐 1, 2년 된게 아니잖아요.
예. 몇십 년에 걸쳐서 싸온이 부분을 어쨌든 1, 2년 만에 이거를 해소시키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시간이 필요한 거고 그러려면 억울하더라도 계속 증명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사이클 산업이 아니야. 사이클 산업이 아니야를 매분기마다 보여 주면 그렇게 되면 이제 시장에서는 이제 의심을 거두겠죠. 예. 그 시점부터는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뭐 근데 그나마 아까도 말씀드인 건 그날이도 다행인 건 하방을 그니까 주가가 내리면서 그걸 기다리는 시간은 아닐 것 같아요. 횡보 아니면 조금 이제 반등을 하더라도 더디게 반등은 하겠지만 어쨌든 그런 식으로 해서 좀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되고요.
이런 흐름은 중간 선거 지나고 연말 정도 되면 그러니까 4분기 실적 정도 나오면 그때 되면 2027년 이야기가 나올 거니까 그러면 멀티플은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니까 인내은월 달끝 이제는 기간에 대한 인내력이거든요. 그거는 이제 11월 달까지는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기다리고 그것까지 끝나면 가격 조정, 기간 조정까지 마무리되고 나면 연말부터는 다시 저는 어 흐름이 좋아질 거라고 보기 때문에 3년넥스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저는 그냥 그때를 생각하고 홀딩하고 가신게 맞다. 지금 이거 팔아서 뭘 더 이거보다 좋은 종목을 찾겠습니까?
저는 딱히 없다고 보거든요. 예. 그러니까 물론 이것보다 퍼포먼스가 더 좋을 종목은 있을 순 있죠. 근데 그걸 내가 찾냐라는 것도 중요한 거고. 또 하나는 이것만큼 마음 편하게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없거든요. 그런 것들 생각한다면 굳이 제가 보기 손댈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찾는다고 한들 매매하면서 내가 그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느냐도 또 다른 저는 차원의 이야기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함께 듭니다. 지겹고 지루하고이 시간들을 좀 버텨내는 그런 기간이 필요하다라고 체크를 해 주셨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또 보합권 그리고 하이닉스가 1%대 강세입니다.
삼성전자가 이실적을 내놓고 0.3% 3% 강세라는게 약간 좀 답답하긴 합니다. 그리고 대덕전자라든지 일부 기판주들이 또 올라옵니다. 그만큼 업항에 대해서는 시장에서든 믿고 있다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현재 오르는 종목이요. 코스피에서는 100 아흔개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440여개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위축되어 있는 시장이고 그 안에서 조금 더 아웃퍼폼을 하는 것은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입니다. 앞서서 우리가 LG엔솔 실적도 말씀을 드렸고 서진 시스템도 오늘장 딜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지금 팔자리는 아니라고 말씀을 주셨잖아요. 살자리는 지났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만약에 가지고 계신 분이 물 타기를 생각한다라고 하면 지금은 해 볼 만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그 이제 주가가 원래 우리 연초에 오를 때 그때 물타기 고점에서 물타기 하신 분도 사실은 많거든요. 저는. 예. 근데 저는 그때도 계속 말씀드렸지만이 오팡이 좋아서 가는게 아니라 시장이 가서 가는 거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업항에 대한 확실하게 이제 회복에 대한 기대치를 만들어 줬기 때문에 제가 이제 이거는 앞전 분기 때도 실적은 잘 나왔지만 제가 그렇게까지는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번은 확실하게 시장 컨센을 많이 상해를 했어요.
적당히 상해한게 아니고 그리고 리튬 가격이 빠지는 상황에서 그 정도라면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좀 진짜라고 봐도 될 거 같다는 생각 들거든요. 그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어 가지고 계신 분이 물타기를 해도 하는 건 괜찮은 거 같다라는 거고요. 다만 말씀드린 것처면 신규 매수가 가능할까라고 하면 확 붙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단기적으로 워낙 많이 빠져 있던 상태니까 좀 들어 올려 줄 수 있는데 이게 그런 속도로 각도로 계속 갈까 싶지 않다. 삼성전자 SK닉스가 올라가는 시점에서 이들이 그러면 계속 버틸까? 그것도 아닌 거 같거든요.
그러면 지금 3전스가 조금 쉬어가는 구간. 그다음에 지금 그 소부장들이 조금 쉬어가는 구간.요 구간에서는 좀 약간 반짝 상승인 걸 생각한다면 각도를 조금 높이는 상승인 걸 생각한다면 기존에 신규 매수보다는 기존에 있는 분들만 대응하셨으면 좋겠고요. 신규 매수 하시는 분들은 다른 섹터에 여전히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 그래도 나름대로 그 어려웠던 시간을 지나고 이제 업항 실적도 어느 정도 돌려 세우는 거 같고 S 관련돼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 하나만 이차전지 더 여쭤보고 싶은게 이제 중간 선거 앞두고 사실 움직임도 없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그럼 11월 중간 선거 결과 보면서 약간 더 가도 되는 걸까요? 저는 그 중간 선거 이야기를 할 때 최근에 우리나라 하우스들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블루웨이브 됐을 때 수웨주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블루웨브가 되면 수혜주가 없어요. 아, 수혜주 없어요? 아니, 저는 그걸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는게 만약에 블루에브가 되면 그러면 민주당 주도의 정책이 이루어집니까? 안 이루어져요. 예를 들어 의외에서 민주당 주도의 정책을 이루어줬다. 그러면 그걸 트럼프가 아, 오케이 사인을 하겠어요. 다 고부권이거든요. 그러면 블루웨이브가 되면 그냥 흔히 말하 정책 공백이에요.
아무 정책도 안 나와요. 그러니까 공화당의 그니까 트럼프의 정책도 통과가 안 되는 거고요. 민주당의 그 말 정책도 통과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정책 공백 상태라는 거죠. 근데 이제 정책 공백 상태면 어찌 보면 기업들 입장에서는 좋아요. 예. 정치가 안 끼이니까 오히려 더 편할 수 있거든요. 어, 근데 저희가 말씀드 이거이 블루웨이브가 지금 현재 시장이 일반적인 정상적인 시장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이게 AI잖아요. 우리 AI 산업 빼고는지 다 못 간단 말이에요. 금리 때문에. 그러면 근데 지금 블루에 됐을 때 가장 제동이 걸릴 건 AI라는 거.
그렇게 따지면 시장의 에너지는 다 빠질 수밖에 없어요. 뭐 물론 뭐 단기적으로 어 뭐 태양광이나 친환경 뭐 그다음 폭력이라든지 2차전세 단기적으로 갈 수 있겠지만 결국은 뜯어놓고 보면 뭐 아무것도 달라지는 거 없어요. 그래서 저는 블루웨브가 되면 그냥 시장을 어 부정적인 의견으로 그러니까 매도로 보는게 맞습니다. 어 저는 굉장히 강세로자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에 만약에 블루웨이브가 되면 저는 굉장히 좀 약세로으로 저는 예 저는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진짜요? 다만 블루웨이브 될 가능성이 전 낫다고 보기 때문에 예, 낫다고 보기 때문에 여전히 강세론인데 만약에 정말 블루웨이브가 되고 그다음에 주요 주지사들 특히 뭐 텍사스는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데 뭐 OI나오와주 같은 경우는 텍사스 아니 그니까 주지사가 바뀔 수도 있거든요.
뭐 그렇게 되면 꽤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저는 시장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거지 뭐 바뀌어는 거에 대한 수혜주를 찾는 거는 저는 의미가 없다. 그나마 만약에 찾는다면 화장품 정도 화장품이요 제가 항상 말씀드 원래 약간 추워질 때쯤 되면 날씨 바뀔 때 되면 팔으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제 밀렸고 그 오히려 연말에 실적 안 좋고 막 밀릴 때 오히려 담아야 된다고 했는데 시기적으로도 다 그런 시기가 올 거 같고요. 그다음에 그렇게 되면 이제 화장품은 아무래도 정치적인 영향력이 또 덜하니까. 그리고 시장형이 빠지면 또 결국은 이제 지수 방어 쪽으로 하고 있는 은행주 뭐 요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아니면 기존의 거는 안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강세론자고요. 그리고 중요한 건 저는 아직 블루웨이브 가능성은 아 여전히 없다. 어떻게 해서든 상원을 아슬아슬하게라도 저는 뭐이 확보를 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크게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건 아직까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네. 통계적으로 봤을 때 중간 선거에서 집권당이 상원을 뺏기는 경우가 많지 않다라고 하죠. 이번에도 그 가능성이 가장 시장에서도 높게 보고 있습니다. 하원는 민주당이 가져가고 상호는 공화당이 가져가는 그림을 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야 되지 뭐 어디서 수해주를 찾고 섹터를 나누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시장 쉽지 않네요. 0.7%대 7%대 하락으로 코스피는 6,800선을 내줬습니다. 6,751포인트까지 밀리고요. 코스닥은 1.4% 하락 885포인트. 상승 종목수는 점차 줄고 무엇보다도 삼성전자 하락 전환했습니다. 0.5%대 5%대 하락으로 26만7,000원 흘러가고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만이 3%대 오음새 기록합니다. 요즘에 그 AI, 소부장, 기판 이러면서 유리 기판 이야기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가만히 나오는 뉴스들을 보니까 이번에는 진짜 양산을 하나 약간이 정도의 시그널이 좀 포착이 되는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그 지금 유리기파는 오히려 CPO가 나오면서 조금 뒷전이 됐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SKC나 이런 쪽은 뭐 본인들이 이제 그쪽 지금은 이제 뭐 되는 쪽이 아니니까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유리급판을 지금 만들어서 굳이라는 생각을 하는게 왜냐면 모든 부분이 지금 병목이잖아요. 지금 메모리도 병목이고 그 CPO도 사실 이제는 또 병목이거든요. 다 병목인데 거기에 유리 기판까지 끼워 맞춰 가지고 멍을 할 필요가 없는 거라고 봐요. 예. 왜냐면 지금이 병오고 있는 해소만 하더라도 충분히 빨리 할 수 있는데 여기에 거기에 또 이제 유리기판까지 가면 그러면 시스템을 다 바꿔야 되거든요.
뭐 유리 기판은 기판만 바꿔야 됩니까? 그거 아니거든요. 칩부터 들어가는 패키징까지 다 바꿔야 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당장은 떠오르기 어렵다는 거죠. 유리기판이 한 때 떠올랐던 건 이만큼까지 수요가 폭발하고 이만큼까지 병목이 생길지는 몰랐을 때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차세대로 이렇게 빨리 갈 거라고 했는데 지금은 CPO가 이렇게 빨리 상용화가 될지는 몰랐던 거죠. 그러니까 일단은 제가 보기엔 CPO에서 일단 걸릴 것 같아요. 그니까 CPO가 어느 정도 이제 그 시장에서 아 이제 이거는 그냥 흔히 말하 좀 그 뭐니까 범용이 됐다라는 정도까지 되고 나면 그리고 바꿀게 뭐지라고 생각할 때 유리기판이 될 거 같긴 하거든요.
어 물론 근데 유리기판이 그렇다고 해서 뭐 그 가지 않는 길은 아니에요. 분명히 유리기판으로는 가긴 갈 겁니다. 각인 갈 건데 이전에 비해서는 조금 기대치가 조금 낮아졌다라는 거고 그리고 삼성 전기도 유리기판에 신경 쓸 결이 없어요. 지금 MSC도 그렇죠. 예. 기판도 그렇죠. 거기에 지금 모든 역량을 지금 쏟아 부어야 되는데 유리 기판을 아주 적극적으로 여기에 예전처럼 뭐 흔히 말하나 기판이 잘 안 팔리고 할 일이 없으면 그쪽에 열심히 했겠죠. 새로운 거. 예. 근데 지금은 영향을 물론 그렇다고 해서 뭐 안 한다는 건 아닙니다. 근데 여기에 흔히 말하는 뭐 사화를 걸고 여기에 집중하고 이런 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그리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대부분의 지금 뭐 서버 쪽을 하는 쪽이 유리기판에 아주 급하다고 느끼진 않거든요.
그거 계속 그런 말 하거든요. 유리기판 이야기를 하면 아 CPO나 제대로 해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만 이거라도 적용을 빨리 하고 여기서 병복 끝내고 이것도 다 했는데도 병복 생기면 그때 생각해 보자라는 거기 때문에 유리판은 아직은 테마 정도로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아직까지 아직까지 아직은. 그러면이어서 CPO를 좀 더 여쭤보면 CPO 관련돼서 미국에서 이미 날아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따라가고 있는데 이전에도 말씀해 주셨어요. 진짜 수해주에 대해서는 좀 고민해야 된다. 근데 또 그거 없이 다 같이 가거든요. 그러니까 그래.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광통시는 뉴욕 증시 분위기랑은 관계 없는 거 같아요. 왜냐? 왜냐면 뉴욕 증시에서는 급등을 했는데도 우리 시장에서 소부장이 빠지니까 어 많이 올라온 건 그 다 팬다라고 해가지고 광통신이 빠졌거든요. 그거는 사실 의미가 웃기잖아요. 왜냐면 뉴욕 증시에서 광통신은 올랐는데 최근 들어서는 뭐 물론 오늘 새벽에는 빠졌지만 어제 같은 경우 많이 올랐거든요. 그 루멘턴 같은 경우 신고가를 치고 가잖아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우리나라 그만큼 우리나라 광통신은 그니까 테마성이 너무 짙은 거예요. 그러니까 글로벌의 업항적인 부분은 모르겠고 그냥 광통신이 가니까 우리나라 광은 간다라는 거고 많이 올랐네 그러면 그 남들 팔면 그냥 파는 그러니까 약간 흔히 말은 뭐 뭔가가 특별한 분석이 있어서 들어가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개중에서 그래도 개중에서도 제가 항상 말씀드렸던 RF 머티리얼즈라나 그다음 성호 뭐 전자라든지 핵심적인 종목들은 그래도 흐름을 좋습니다. 덜 흔들려요.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들이게 만약에 광통신 하실 거면 그쪽을 하시고 조금 긴 어이 호흡으로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광통신 관련돼서 사실 어 미국 자수 좋네 막 이러면서 봤는데 아 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여쭤봤습니다. 어쨌든간 병목 관련돼서는 CPO가 광통신 쪽이 먼저다라는 지점 잘 기억해 보시고 우리나라에서 매매하실 때는 종목 선별 조심해서 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코스닥이 1% 이상 하락하는데 그 원인은 음, 알테오젠 그리고 펩트론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아, 안 여쭤 볼 수가 없어요. 지금 알테오젠 차트 열어 보면 아, 이거 괜찮나? 여기서 내가 더 버텨야 되나? 이런 고민이 좀 들고요. 패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보세요? 일단 함의학품 같은 경우는 뭐 우리나라 첫 번째 GLP1 하고 나서 여기도 세론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제가 우리나라 바이오를 안 좋아하는 이유가 이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제약주가 주도주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그 고급리에도 뉴욕 증시의 헬스케어들은 잘 버티거든요.
신고가 치고 가는 종목들도 많아요. 근데 뉴욕 증시에 있는 헬스케어들과 우리나라 바이오테크는 다릅니다. 말 그대로 뉴욕증 헬스케어로 오히려 경기 방어주 성향이 강해요. 금리가 올라간다고 해서 내 아픈 거 치료 안 하진 않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금리에 덜 민감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러니까 제약주들 근데 뉴욕 증시에서도 바이오테크들은 다 박살이에요. 예. 그냥 결국은 실적 잘 나오는 대형 흔히이 제약주들이 흐름이 좋은 거지파. 네. 나머지 안 좋거든요. 근데 우리는 그런 비파들이 없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당연히 금리 고금리는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다가 중간중간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자꾸만 이제 안 좋은 이슈들이 자꾸만 나오잖아요. 뭐 에로 했다가 취소 당하기도 하고 뭐 지금 뭐 그 뭐죠? 에이프리 마이오라든지 뭐 이런 종목들의 노이즈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 조그만한 뭔가 이슈가 나오면 그냥 덩달관 다 이제 속된말을 두드려 맞는 흐름이라서 쉽지 않다.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보면 머는 뭐 엄청나게 주가가 괜찮은데 알테오젠은 지금 지지부진하다는 건 그냥 알테오전의 문제는 아니고요. 알테오전이 우리나라에 상장돼 있다는게 문제겠죠. 만약에 뉴욕 증시에서 상장됐으면 저렇게 안 갔을 거예요.
아 진짜로요? 그렇게 보세요? 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예. 뉴욕 증시에서 상장됐으면 훨씬 더 잘 갔다. 테바 같은 이스라엘의 테바 어 관련 이제 회사들도 보면 엄청나게 지금 주가 좋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 우리나라 시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근데 이거는 이제 답답하죠. 그러면 더 팔기가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이 업항적인 부분은 괜찮은데 그럼 시장 때문에 빠지니까 버텨야 되냐라는 부분인데 저는 아 바이오가 예전에 바이오 영감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정말 그 심각한 고민을 좀 하거든요. 그러니까 펀더멘탈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바이오의 시장 역량이 너무 커 가지고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알테오젠을 가지고 계시면 조금 비중을 좀 줄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못 줄이실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줄여서 어 오히려 좀 다른 쪽으로 하시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진짜 제가 뭐라고 감히 코멘트를 사실 드리기가 어려운 차트들이에요. 아마 굉장히 속상하실 거고 특히나 우리 장이 YTD 기준으로 결국에는 올랐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주의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정말 속스림을 안고 가시는 시점일 거기 때문에 진짜 결단을 내리셔야 하는 시점에 들어온 거 같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알테오젠이 7%대 하락이고요. 오늘 리가 바이오 같은 종목들도 좀 밀리네요. 6.9% 9% 3천당 DND 파마텍 같은 종목들도 꽤 하락세가 나오고 있다라는 점은 체크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밀리는 섹터 한 가지만 더 볼게요. 어제 우주 항공 이벤트 딱 끝나고 나서 우주 방산 이런 쪽 전반적으로 또 밀려 내려가고 있습니다. LIG 디펜스의 내로 스페이스 지금 5% 넘게 하락하고요. 3미금속이 어제 어 공신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7%대 하락 뭐 다 빠지거든요. 여기도 이제는 힘들까요? 지금이 이런 것들도 대부분 다 금리 영향이라고 저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고금리가 되다 보니까 물론 고금리에 버티는 섹터긴 해요.여 이제 뭐 지금 우리 방상 같은 경우가 금리가 높다고 해가지고 안 팔리고 이런 건 아니긴 한데 중요한 건 시장 측면에서 본다면 고금리가 되면 아무래도 시장에 투자하는 투자 마인드는 위축될 수밖에 없어요.
그런 과정에서 그래도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러면 금리에 그래도 덜 영향을 미치는 쪽으로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게 지금은 대부분 반도체를 비롯한 AI, 범 AI 섹터들이잖아요. 그러면 자금이 자꾸만 솔림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물론 뭐 지금 메모리 반도체의 솔림은 거기만 막 집중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보면 들어오는 것들은 대부분 다 범 AI거든요. 2차전지도 은밀히 따지면 ES는 또 AI란 말이죠. 그러니까 범 AI와 관련된 쪽은 그래도 버틸 만한데 그게 아닌 섹터들은 확실하기 힘듭니다. 근데 이거는 우리나라만의 흐름은 아니에요.
뉴욕 증시에서도 지금 보면 범 AI 섹터가 아니면 대부분은 다 힘듭니다. 예. 그런 것들 관점에서 본다면 지금 이제 방산이라든지 그다음 아 우주 항공은 조금 아쉽긴 하거든요. 예. 우주항공은 조금 아쉽긴 한데 방사는 이제는 조금 모멘텀은 많이 끝난 거 같긴 해요. 그래서 방사는 예전처럼 뭐 조방원이 갔던 그런 흐름을 기대하는 건 저는 좀 늦었다라고 보고 있고요. 방사는 이제는 조금씩 이제 정리하는 쪽에서 저는 어 포지션을 둬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우주 항공은 그래도 조금은 더 버틸 만한 건 있다. 왜냐면 중간중간 뭐 우주 데이터 센터 관련 이슈라든지 요런 것들은 아직까지 좀 남아 있기 때문에 우주 항공 쪽은 아직까지 조금 더 버태볼 만하다라고 보는데 이제 방산 쪽은 이제는 조금 매도 쪽에 생각을 두시고 이제 대응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네. 아, 방산주도 최근 뭐 흐름을 가져가기 참 어려운 모습들이 체크가 되고 있습니다. 약간은 보수적으로 보면서 체크해 보자라는 이야기 함께 들으면서 계장 중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타이탄 파트너스의 문서진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เฮ เฮ 이슈들입니다. 오늘은 박시동 경제 평론가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FMC 의사로 옵션 만기일 ETF 리밸런싱까지 바쁜 하루입니다. 다 짚어보려면 바로 가야 될 거 같네요. 첫 번째로는 미국 이야기부터 해 보시죠. 미국 연준의 9월 FMC 회의로 공개됐습니다.
금리를 올렸고 그 올리는시기 그리고 데이터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었던 거 같은데 어떻게 보셨어요? 뭐 특별히 지금 와서 시장에 충격을 만한 내용은 없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갑자기 우리가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됐어요. 그러면 깜짝 놀랄 건데 지금 안 그러는데 금리가 사실은 이제 4월판을 좀 지나고 있는 거라서 하루하루 이제 어떤 호재, 어떤 악재에 따라서 좀 어 전 세계에 사실은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특별히 모르던 얘기 또는 악제로 받아들일 만한 내용은 없었다. 일단 결론적으로 그렇게 봅니다.
일단은 뭐 지났습니다만은 이제 의사록을에 촘촘히 뜯어 보면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났다.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추가 인상을 해도 긴축적이지 않다. 이렇게만 보면 어 9월에 올리고 한 번 더 올리고 그렇게 해도 이거 그렇게 심한 거 아니야라고 보면 다소 매파적인가 이렇게 볼 여지는 있습니다만 어 그 인상 9월에 올렸던 인상의 성격을 지금 확실한 금리 인상을 따라잡기 저 시중의 물가를 따라잡기 위한 강력한 긴축적 조치도 이렇게 성격을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어 추가적으로 추후 임플루에이션이 목표 목표치를 못하는 상황이 계속될 것을 대비한 보험적 적 성격의 위험관리 차원의 인상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일단은 기조적으로 세게 가는 건 아니다라고 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열려 있대 조심스럽게 보험을 드는 입장이다라는 걸 일단 한 줄로 어 볼 수가 있겠고요. 추후에 있는 상황은 어 여러 지표들이 나오는 걸로 봐서 보면서 열린 마음으로 검토하겠다. 요렇게 일단 나왔다라고 보면 어 뭐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고 우리가 충분히 예상할 정도의 내용이었다 이렇게 좀 정리할 수가 있겠습니다. 네.이 이 FMC 의사로 공개되고 나서 CME 패드워츠에서는 10월 금리 동결 확률이 현재 80%를 돌파했습니다. 아 뭐 그렇게 연속적으로 계속 올린다라고 해석하기는 어려운 FMC의 의사록이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체 금리가 참 잡히기가 어렵습니다.
유럽에서도 날리고 회사체에서도 조금 더 회사체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미국의 장기체 금리 계속해서 오음세거든요. 지금 뭐 30년물 6%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지금 정확하게는 시장은 혼조세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두 가지 의견이 팽팽히 부딪히고 있다 이렇게 보는데요. 일단은 지금 금리도 뭐 사실은 뭐 천문학적으로 높은 금리예요. 거의 뭐 20 뭐 한 몇 년 만에 가장 높은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여기서 더 간다라는 의견이 있고요.이 정도면은 정말 많이 온 거다. 여기가 이제 정점이다라는 의견이 이제 당연히 부딪니다네.
일단은 더 간다라는 의견은네 가지이 기조적인 원인인데요. 하나는 이란발 효과 불안으로 인한 물가 상승 이거 쉽지 않아라고 하는 거고 미국의 재정적 적자를 이유로 사실은 이제 계속적으로 추가 국채 공급이 있을 거야라고 하는 부분. 세 번째는 AI 관련하는 케팩스 투자가 결국 장기체에서 시장에 더 많은 경쟁을 만들 거야라는 것.네 번째로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결국에는 국체를 더 많이 발행할 수밖에 없어. 금리도 더 올릴 수밖에 없어라고 하는 상황.요네 가지 상황은 기조적이야. 그때에 지금보다 더 올라간다라고 하면서 시장이 사실은 이제 쪽에 조금 더 중심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간밤에도 30년물이 5.732까지 갔고요. 10년물이 5.365까지 갔습니다. 요게 일단 약간 조금 더 어 비중을 높게 가는 시장의 비유라고 볼 수가 있는데이네 가지 중에 하나만 사실은 틀어져도 사실은 더 가지 않을 수 있어라는 반언이 당연히 나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육가 불안해. 하지만 그래도 전쟁 전까지의 물동량을 지금 확보하고 있잖아라는 얘기도 있고요. 어쨌거나 WTI도 지금 팔자를 그리고 있잖아라는 것. 그다음에 이제 센트 장관이 어제 미국의 재정적자 그렇게 걱정이 돼. 우리 알고 있어라고 하면서 GGP 대에 비한 부채 비율를 드디어 이제 우리가 곡선을 깎아내기 시작할 거야라는 멘트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시장 인식이 조금 시장에서 우려하고 있는 것들을 인식하고 있다는 반대적인 지표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더 올라가긴 어려워라는 의견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시장에서는 지금 향배를 더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 그 대신 전망은 극단적이라는 거죠. 왜냐면 그래서 더 간다라고 하는 쪽에서는 지금이라도 채권을 손절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손절 투매 물량이 나오고 있어요. 나오고 있고요. 반면에 사실 이제에 글로벌 아비드 입장에서는 어 주식도 큰 손이지만 채권도 큰 손이거든요. 그쪽 입장에서는 채권 관련한 손실을 더 키울 수 없죠.
그래서 이제 반대적 보고서가 많이 나와요. 제 비무권이나 골드마스 학생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지금 AI를 통해서 또 미국 경제 성장률을 봐라. 경기는 이상 없다. 근데 지금 금리가 문제 아니니? 네근를 내릴 수 있다면 금리는 낮아지고 경제는 괜찮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골디락스 존으로 들어갈 수 있어라는 리포트가 두 개가 연달 나오고 있거든요. 사실은 이제 그 두 가지 흐름이 부딪히고 있어서 방향을 잡히기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 혼조세 이렇게 보는게 예 지금 상황에서는 어 좀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런 혼조 세다 보니까 하루하루 악재 호재의 크기가 커지면 그쪽으로 중심 확 쏠리면서 금리 변동이 계속 이어진다는 변동성 구간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거든요.
오늘만 해도 그렇습니다. 아침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30년도 5.7, 10년물이 5.365까지 갔었는데 지금 5.3 언더예요. 예. 갑자기 왜 이렇게 빠졌나라고 보면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거든요. 입찰이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요가 어 탄탄하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면 너무 싸다라고 해서 실제 수요가 붙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낙찰이 5.3 낙찰이 됐습니다. 그리고 낙찰 응찰 경쟁률도 2.77이니까 괜찮아요. 그리고 이제 실제적으로 실수자들한테 다 배정되고 남아서 이제 기관이 떠나야 되는 물량은 2.5%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물량이 사실상 실수요자한테 다 갔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시장이 더 간다라고 하는 매크로 지표를 우려함과 동시에이 정도면 너무 싸지 안 들어갈 이유가 없지라고 하는 실수요도 탄탄하게 양방으로 받치고 있어요. 어 그게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양방향으로 혼조세를 보인다는 건데 어쨌거나 5.365까지 가다가 5.3에 입찰이 끝났으니까 당연히 5.365에서 0.06까지는 의미가 없는 숫자거든요. 바로 내려오는 거죠. 이런 식의 제 당분간에 호재와 악재를 번갈락하면서 시장이 소비하는 혼조세가 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결론은 작은 호재 악재들은이 계속 시장이 소비하면서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기조적인 흐름네 개지네 가지 예를 들어 유가브랑 미국 재정 문제 AI 장기체 문제 그다음에 이제 각국의에 금리 상황 요게 제 어느 하나 정도만 기조적으로 잡히면 방향이 좀 잡힐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예를 들어서 이제 유럽발 채권 불안도 우리가 좀 보고 있는 거죠. 중은 올린추예상 그런끝까지 왔어요. 올린 나라들이 몇 개 있거든요. 영국이라든지 이런 나라들 몇 군데가 있는데 여기가 마저 이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해서 이제 얼축 끝났다라고 보면 이제는 그로 인한 불안만 해소되면 되거든요.
스페인, 에,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같은 이제 서부 유럽 쪽에서의 약간의 불안 시장이 있는데 프랑스가 조금 이제 잡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다 잠벌이 꺼진 건 아닙니다만 그런 식으로 이제 어느 정도 어 잡힌다라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네 가지 기조적인 원인에서 하나 정도가 좀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게라도 된다면 이제 방향이 조금 바뀔 수 있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지금 두 가지 시각이 처회하게 엇갈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작은 뉴스 하나하나에 막 국제 금리가 몇 BP 올랐어요? 몇 pp 떨어졌어요. 이렇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인 거 같습니다.
국채 금리가 오르는 이유를네 가지로 정리를 해 주셨어요. 이제 육가발 물가 압력, 미국의 재정적자, AI 회사체와의 수급 싸움, 그리고 다른 글로벌 타 국가들의 국채 금리네 가지인데 하나만 정리돼도 된다라고 하지만 저는 이게 걸리거든요. 미국의 재정적가 결국에는 큰 거고 그러면이 빚을 갚으려면 또 국채를 만들어야 되는 거고 그러면 국세 금리를 또 밀어 올릴 텐데 레이달리오가 3년 내 미국 내 부채 위기 발생할 거다라고 실제로 이야기도 했습니다. 이거는 뭐 해결될 가능성이 있나요? 쉽게 보면은 어 미국이이 계속 확장적으로 가고 있는 재정 문제에 대해서 피봇이라는 정책적 대전환 할 거냐라고 볼 때 트럼프 정부 안에 있다면 기대하기 어렵죠.
아 아까도 제가 살짝 말씀드렸습니다만 베센트 장관이 GDP 대비이 부채 비율을 우리가 인식하고 있어 깎을 거야라고 했습니다만 반가운 얘기예요. 반가운 얘기입니다만 어쨌거나 말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에 기대하기보다는 사실상 기대하는 포인트는 뭐냐면 중간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 이후에이 선거 이후에 이제 인과 관계가 조금 두 단계는 거쳐야 됩니다. 일단 민주당이이기는 것. 그래서 민주당이 결국에는 정책적 키를 통해서 압박을 해서 재정 문제라든지 정부 예산 문제에 대해서 견제에 들어가는 것 그게 이제 나온다면 얼추 얼추 이제 조금 그래도 시료적 조치가 시장에 나오겠네라고 하는 부분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선거가 사실은 이제 채권 시장에도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의 핵심은 결국에는 이제에 재정 자체를 줄이는 건 아니고요. 재정은 늘리되 관세를 통해서 부적분을 해결하겠다.이 이런 거였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오빠법안 이런 걸 통해서 이제 계속 늘리겠다 약간 이런 건데 이거는 이제 틀어 막으려면 결국에는 이제 관세 관련해서 이제음 트럼프 대통령들 입만대로 할 수가 없는 상황을 인정한다. 그다음에 법인세 줄여줬던 다시 올린다. 그다음에에 쉽게 말하면 이제 트럼프 말면 전쟁 예상 같은 것들 이런 것들이 좀 타이트하게 두어두는 모습을 보여면 괜찮은데 이제 그런게 전쟁 이후에 아니죠.
중간 선거 이후에 민주당의 견제를 통해서 미국의 재정적인 어떤 그 정책적인 방향이 조금이라도 견제를 받을 것이냐 여기에 일단 달려 있다 이렇게 일단 보고요. 그건 일단 미국 내부적인 사유고 이제 단료가 또 하나 얘기를 했는데 이제 사실 이제 미국 국채 관련해서 또 불안감을 가종하는 것은 국제 시장에서의 미국 국채를 사줄 큰 소원들이 지금 방향을 예전과는 다르게 잡고 있다라고 하면서 중국과 일본을 지적했습니다. 근데 사실은 그거 다 알고 있는 얘긴데요. 가끔 보면 이제 미국이 전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얘기를 늦게 하는 경우도 많아요.
예. 생각보다는 좀 정부의 전파력이 어떤 경우에 보면 좀 늦는 경우나 또는 이제 범 퍼지는 범위가 좀 적은 경우도 있습니다. 다 하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이제 미국 국련에서 세계에서 제일 큰 손이었죠. 제일 많이 가지고 있었을 때는 1700조 정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정확하게는 반토막입니다. 800조원대예요. 그리고 이게 하루 이틀이 있는게 아니고요. 거의 뭐 한 10여년 가까이 계속 줄여고 있습니다. 그 이제 미국이이 중국 관련해서 이제 무역 전쟁을 한 전부 때부터 사실은 중국이 이게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미국과의 경제적으로 이제 커넥팅돼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이라도 이제 좀 깎아내기 위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줄여왔거든요.
그리고 한편으로 이제 위하나에 대해서 이제 준 기축 통화 반열을 올리기 위해서 여력을 그쪽으로 돌리는이 두 가지 흐름 때문에 중국이 줄여 왔는데요. 지금 중국이 다시 미국 채를 늘린다. 그럴 가능성이 지금 거의 없습니다. 당연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일본이 이제 최근에 조금 문제인데요. 일본도 많이 줄여왔습니다. 일본도 최대 보유를 한 1500조 정도 하다가요 최근에 한 달만 해도 지금 한 17조 정도 두렸는데요. 어 두 달, 세 달, 여섯 달로 높이면 더 많이 줄였습니다. 일본이 줄인 이유는 이제 금리 인상을 마음대로 못하 못하는 상황에서 이제 환전쟁을 해야 되는데에 달러 환전쟁이 필요한 달러 총알를 마련하기 위해서 결국 국제 매도에 나선 거거든요.
근데 이제 최근에는 이제 미국이 허락도 없이 나선 적이 한 두 세 번 정도 되면서 국제 시장에 조금 충격을 주긴 했는데요. 은근히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요 큰 손들이 국제 시장에서 미국 국채를 안 산다라는 거는 안 사는 것뿐만 아니라 이제 매도를 계속하고 있다라는 건 이제 공지의 사실로 보이는데요. 사실은 중국 일본을 제외한 우리나라도 지금 매도국 동참 매도국 라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미국제를 많이 줄이는 라인이 들어와요. 그래서 비중은 중국 일본의에 비하면 좀 적습니다만 아 매도량을 보거나 매도 비율로 보 그니까 매도 류로 보면 우리도 지금 한 4위 정도로 올라가 있어요.
미국이 눈치를 못 채기는 모르기를 예, 좀 다행입니다만은 어쨌거나 국제 시장 내에서 미국 국채의 큰 선수요가 많이 줄었습니다. 그럼 이제 미국 국채는 끝난 건가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런 건 아니고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럽발 국채 불안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유럽의 큰손들이나 유럽 유럽 기관 자금들이 자체 유럽 체를 사기가 조금 망설려져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금을 빼서 그럴 바에는 차라리 미국 어차피 둘 다 지금 발작적으로 높은 금리라면 추후에 좀 더 안정적을 안정성을 기하려면 차라리 미국으로 가자라고 해서 수익률이 꼭 더 낮다라기보다는 유럽 국가 더 불안한 상황이니까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이 조금 있습니다.
다만 중국, 일본, 우리나라 같은 우반국들이 던지는 수요보다도 요걸 카버할 정도가 되느냐라고 보면 그 정도는 조금 못 미친다라는 입장에서 미국 국채가 갖고 있는 수요 불안정되는 상황인다 이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여러 가지로 참 쉽지 않은 국채 금리의 상승입니다. 근데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에도 미국 시장은 4상 최고치 랠리를 보여줬습니다. 그만큼 AI가 이걸 뚫어내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이 AI 내에서도 약간 저는 순한매라고 약간 느껴져요. 매모리는 쉬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가는 그런 모습들 나타났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제가 볼 때는 아직 금리에 관한 걱정을 덜어낸게 아니에요. 시장이. 그리고 AI 관련해서는 예상했던 것 수준의 이상의 천문학적 투자가 지금 계속 발표돼요. 오늘도 뭐 스페이스엑스가 자체 자금으로 할 것처럼 하다 갑자기 뭐 400억 불 추가 자금을 어 얘기하고 있다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많은 분들이 기억을 이제 까먹으셨을 것 같은데 한 두 세 달 전에 엔비디아가 이제 월가와 손잡고 GPU를 이제 담보로 한 새로운 금융 상품 이제 금융 플로어를 만들어 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실무단에서 이제 시작됩니다.
그래서 이제 월가들이 그걸 이제 시장에 팔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계속 신규 자금이 돌아야 되는 상황인데 그 자금도 사야 되죠. 그 이미 확보한 그 GPU 관련한 담보 상품도 시장에서 사야 되죠. 그래서 유동성이 그렇게 풍부한 상황은 아닌데 금리가 누르고 있다 보니까 충분히 안정감 있게 유동성을 돌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예 확실하게 올라가는 섹터들, 아예 확실하게 뭐 실적이 좋은 섹터들에 마음 놓고 투자하기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약간 관망적 자세를 취하면서 오늘 호재를 흡수하고 또 어느 정도 호재가 약발을 다 했다라고 하면 다음 섹터로 순환하는 것.
예를 들면 AI 관련해서도 비디아로 갔다가, 메모리로 갔다가, 다시 에이전틱으로 갔다가, 메타로 갔다가, 다시 데이터 센터로 갔다가 이렇게 돌고 돌고 있거든요. AI 섹터 크게 보면 AI 섹터 안에서 돌고 있다는 건 불행 중 다행입니다만은 어쨌거나 순환매 장세에서 호재와 악재를 취사 선택하면서 당분간은 수익률 게임에 들어갔다. 근데 미국이 그렇게 돌기 때문에 글로벌리학에도 넘치는 돈이 부족하다. 이렇게 보면서 그게 사실은 우리 시장에도 외국인 수급이 계속 더러우지 않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좀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유동성이 제한된 상황 속에서는 당연히 짧게 짧게 보고 수익률 게임을 할 수밖에 없겠죠.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나마다인 것은 그게 AI 안에서 돌고 있다라고 체크해 주셨는데 AI 안에서 돌 수밖에 없는 이유는 실적 때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 오늘 잠정 실적 발표했습니다. 분기 영업 이익이익 107조 4,억 원. 와 대단하네요. 놀라운 숫자 아닙니까? 정말 대단한 거죠. 예. 어 사실상 제대로 된 회사 중에서 네. 분기 영업 이익 100조를 넘은 회사는 지구상이 저는 처음이다 봅니다. 물론 이제 사례가 사우디 아람코가 있는데 그건 뭐 석교 팔아서 한 회사고 전쟁 때문에 갑자기 올라간 분기 한 두 번 정도가 있는 거죠.
실제로 기업 활동을 제대로 하는 회사 중에서는 지구상이 처음 있는 정말 아무도 가보자 않는 전임미답에 역사적인 실적을 냈다라고 저는 정말로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매출도 195조니까 사실상 뭐 어마어마한 수준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도 55가 넘으면서 질적으로도 양적으로도 뭐 좋았다 이렇게 보고요. 세부 데이터가 뭐 잠정치니까 나온 건 아닙니다만 어 디램과 랜드 가격이 전분기 대비해서 한 20% 뭐 15에서 20 정도 올라간 것으로 일단 추정이 되고요. 뭐 내용과 뭐 질적인 부분 다 좋다. 일단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특히 이제 제가 조목하는 것은 다 이제 시장이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인데요. 뭐 지금 뭐 다소 거봐 1분기에서 2분기 2분기에서 3분기로 올라가면서 증가율은 또 꺾이잖아. 이런 사람들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더라고요. 저는 말이 안 된다라고 보고요.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이 영업 이익의 압도적 볼륨감입니다. 이게 지금 4분기 연속 신기록을 계속 깨고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의 증가 초세를 계속 이어간다면 남은 4Q도 제가 볼 때는 지금부터 훨씬 나을 거거든요. 왜냐면 4Q도 어 지금 이제 트랜스포스 전망했다 그러면 적어도 D램도 15% 랜드도 한 20% 가까이 가격이 또 오른다는 거예요.
그걸 반영하고 지금 물량 그대로만 가도 사실은 이제 지금보다도 훨씬 많은 영업이 또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그걸 연간으로 한 사람 적어도 350조 혹시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380조까지도 갈 수 있지 않냐 이렇게 지금 보는 거죠. 연간으로 보면 그런 상황에서 내년 전망으로 이제 시선을 옮겨 보면 적어도 500조 530조가 기존의 컨이었는데 최대 600조까지도 터치할 수 있다라는 분석이에요. 그러면 어 삼성이 올해 예를 들어 그냥 애율이 뛰고 400조 내년에 600조라가면 1천조입니다. 그리고 그 후년도에도 평타만 치더라도 지금 삼성 시총 자체를 3개년도 영업 이익만으로 시총을 다 살 수가 있는 시총만큼 영업이 나는 거예요.
이런 회사는 지구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이 볼륨이 주는 이 압도감이라는 것은 단순히 증가율로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경지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자, 그럼 그 압도감이 왜 중요한가라고 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금 수준에서 시장에 공표한 주주 환원 대책만이 비율대로만 하더라도 다음 분기에 이어질 또 다른 주조 환원 대책 또 내년에 이어질 주조원 대책으로 본다면 지금 조가 그대로 넣고만 보더라도 예를 들어 배당 수익률이 지금 다 두 배 올라간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지금 배당 수익률이 어 4%대로 일당 누가 예상을 할 수가 있는데 이거 예를 들어 6, 7, 8 올라간다고 해 보시면 주식이 투자하는데 금리를 세 배 정도 지금 우리 기준면 3이니까요.
세 배 정도 비트하는 배당 수익률이 삼성 같은 회사에서 나온다 있을 수 없는 경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주가를 또 끌어 올리게 되겠죠. 그니까 사실은 어마어마한 실적을 냈다. 그리고 이게 이게 주는 함의라는 것은 앞으로 이제 주가를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충분한 내적인 동기가 되고 또 추가적인 투자 이제 사실은이 정도 돈이면 지구상에 못 살 회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호여 삼성이 어떤 체인에서 좀 약한 부분이 있다라든지 추가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어떤 그 플랜이 있다라고 하면 못 할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이 삼성 입장에서는 이제 그야말로 뭐 언터처블 예 못 할 일이 없고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는 회사에 들어갔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니까 굉장한 의미가 있는 거고 엄청난 함의가 있는 거고 시장에서 당연히 호재로 소비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연간 영업 이익 시장 전망이요. 300 어 69조 7,억 원입니다. 370조를 바라보고 있는 시장인데 여기서 메모리 가격이 더 오른다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달 말에 또 어닝코를 진행하니까 부문별 실적 뭐 다양한 내용들 그때까지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고 실적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또 나오는게 메모리는 사이클이잖아.이 호황이이 뭐 이제 2년 3년 슈퍼 사이클이면 끝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네. 뭐 하도 이제 과거의 경험이 머리에 이제 박혀 있다. 시장에서도 그렇고 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이클이이 예전처럼 빨리 식을 거냐라고 보면 지금 영리한이 반도체 삼사들이 사실은 이제 하방을 막고 있거든요. 장기 계약으로 하방 가능성 하방 경직성을 지금 다 그니까 하방으로 때려갈 내려갈 가능성을 다 막으면서 하방이 경직성을 주고 있어요. 안 내려간다라는 거예요. 안 내려가요. 그리고 100번 양보에서 사이클이라고 쳐도 쳐도 기존에 있던 사이클의 흐름은 예전에는 2년 그다음에 1년 6개월 단 사이클이 좁아졌다가 지금은요 2031년까지의 수요도 지금 현재 쇼티지를 하는 거예요.
2 빠르게 보면 2025 느리게 봐도 2026부터 시작한 사이클인데 5년 가는 사이클이 도대체 사이클이냐 이거죠. 그건 사이클 단계를 넘어섰다라고 보는게 제 개인적인 뷰입니다. 근데 적어도 그게 맞다 쳐도 맞다 쳐도 그럼 아직 사이클에 대응할 만한 시간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 사이에 장기 계약으로도 막을 수 있고요. 새로운 기술로도 막을 수 있고 또 하나는 뭐냐면 예를 들어서 이제 그 사이클이 나오는 이유는 결국에는 이제 물량이 넘친다라고 할 때 이제 사이클이 꺾이는 거거든요. 근데 물량이 넘쳐도 기술을 벌리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h도 어 오늘 이제 엔비디아 관련해서 HM4 관련해서 이제 뭐 통과됐다 뭐 이런 얘기가 아직 좀 더 이제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격차를 벌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AI, 자율주행, 로보틱스 이쪽으로 가는이 흐름 속에서 기술을 계속 벌리면서 시장 독점적 우위적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단 말이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사이클 관련한 걱정은 이제는 [콧방귀] 좀 안 해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계정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어와 TSMC가 다른 회사로 가치를 다르게 받는 이유는 그 독점적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평가 있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그동안에는 범형 디램을 했었다면 HBM에서 두 각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HBM4, HBM4로 가면서 그 격차를 더 벌리게 된다면 이것을 단순히 사이클로만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퀘스천 마크가 찍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 하이닉스가 조금 더 부진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삼성전자 대비 솔리다임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고 오늘 아침 나온 보도에 따르면 뭐 JP모건과 IPO를 위해서 솔리다임 뭐 접촉했다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이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저는 뭐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바라는 행복 아니에요. 어 솔리다임 상장 주관 사가 지금 얼추 정해져 있고 뭐 추가적으로 뭐 주관이라든지 이제 인수에 참여하려고 하는 증권회사가 두 개 더 있어 가지고 한 네다섯 개 정도 메이저 회사들과 지금 얘기가 되고 있다라는 보도인데요. 사실상 상장 프로세스를 받는 것으로 시장은 알고 있습니다. 상장 이익이라고 해 봐야 지금 10조 내외로 추정되거든요. 10조가 지금 없어서 하이닉스가 큰일 난 상황이냐? 아니에요. 주가 10%만 올리면 10% 나옵니다. 미국에서만 해도요. 이게 전혀 중요한 상황이 아닌데 오히려 상장을 통해서 사실은 SK에서부터 출발한 지배 구조로 보면 지금 증선 회사까지 내려간 상황이거든요.
너무나 큰 주주 가치 희석인 거고 이거 뭐 해외에 상장됐다 뿐인지 사실은 중목 상장이라는 비판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물론 이제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사실은 이제 아닉스 관련해서는 HBM이 그동안 이제 효전 노릇을 했는데 범용 DM이라든 DM이라든지 그다음에 랜드 관련해서도 뭐 다양한 포트폴리오 가져가면 좋죠. 근데 이제 드 관에서도 한 30% 정도 시장 점유를 갖고 있는 회사인데 그걸이 안에 들고 있으면 하이닉스 주주들 입장에서도 더 좋은 거거든요. 근데 굳이 그걸 빼 가지고 밖으로 눌린다는게 내용적으로 보나 매출로 보나 주조 가치 해석으로 보나 시장이 좋아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그 정도가 지금 가격에 반영이 이미 돼 있다라는 사람들도 있고 그 정도 가지고 기업체에 큰 충격은 없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원래 이제 원래 이제 미국 회사였으니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시장이 바라는 건 행보거든요. 어, 오늘도 뭐 국내에서는 400만 원 간다라는 이포트가 또 나오긴 했습니다만 왜 못 가냐라고 할 때 가장 중요한게 사이클. 그다음에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는 하반 경직성 그리고 기술적인 격차 벌림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매출을 통한 주조 환원을 통해서이 주가가이 주식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계속 시장한테 줘야 된단 말이에요.
시장이 원하는 건 그런 행보인데요. 지금 사실은 이제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만은 최근에 엔비디아 측을 통해서 HBN4 관련해서 지금 수율이 안 좋다. 분량률은 높다. 이런 어떤 식의 루머도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삼성은 지금 M비대를 통과했다는 얘기가 이제 나오는게 짜증이 나죠. 입만 좋지 않습니다. 그니까 시장이 하이닉스에게 바라는 건 압도적으로 역전히 기술를 벌려나오고 수요 관련해서 문제 없다는 걸 보여 그다음에 주주 가치를 계속 유지해 달라는 행보이 두 가지를 원하는 건데 지금 두 가지 다에 비춰 봤을 때 시장이 원하는 얘기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이 좀 제가 볼 때는 짜증이 나는 거 같아요. 그 10조의 상장액이 뭐가 중요하냐? 친시장적으로 바라는 행본 이게 아니다라는 측면에서 이런 얘기가 하현익스한테 나오는 거 자체가 지금 좋은 상황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아직까지 뭐 논의 중이다라는 회사의 입장과는 다르게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 솔리다임의 IPO입니다. 계속해서 어떤 뉴스로 진짜 IPO가 진행이 될지 그리고 이번 달 말에 발표될 하이닉스의 실적은 어떻게 될지 함께 챙겨. 코스피는 0.5%대 하락. 코스닥이 양전에 성공했습니다.
900선을 좀 지켜 줬으면 좋겠네요. 901포인트 흘러갑니다. 수급은 여전히 뭐 외국인은 현섬을 모두 매도하고 있고요. 장초반 기관이 현물 매수하더니 매도로 전환됐습니다. 선물 시장에서만 기관이 6,억 원대 매수 이어갑니다. 시총 상위단 안에서는 삼성전자가 현재인 0.5%대 5%대 하락입니다. 원래도 사실은 실적 발표하고 나서 그날 오르기가 힘든 종목 중에 하나이기는 한데 아쉽기는 합니다. 하이닉스는 0.8%대 8%대 반등 이어가고 있고요. 오늘 상승 종목수가 코스피 시장에서 300여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을 제외하고 나서 시총 12권 안에서 크게 오르는 종목을 찾긴 어렵네요.
LG 에너지 솔루션 예상치보다 170% 상회한 실적을 내놓게 되면서 오늘 5% 이상의 강세 2차전지 관련된 종목들 함께 끌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보시면 코스닥이 양전한 이후 바이오주들의 낙폭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알테오젠이 7%, 8% 이렇게 빠지다가 현재는 4% 하락에 그치고 있고요. 제가 읽어 보지 못했는데 회사 측에서 입장 좀 발표를 한 거 같더라고요. 내용들 함께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일은 효장입니다.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압도적 판매량 제구매.
또 재 방나바이 최출물 코로산의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혈당 수치 감소 확인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당 정상적인 면역 기능 에너지 이제 하루 하나만 드시면 됩니다. 전후 기초의 마지막 셀가 1개월실 무려 1년치 12개월 분이 39,900원. 39,900원. 지금 질문입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종목보다 투자의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저는 제가 빚내서 제돈으로 왕창 살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청금이라든역입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영업 이익 107조 4,억 원을 기록하면서 국내 기업 사상 처음으로 영업 이익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4분기로부터네 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을 연이어서 갈아치우는 신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축제 분위기를 완전히 즐기기는 어려운 시장입니다. 아, 삼성전자의 주가 장회에서 급등하나 싶었더니 정규 장회에서 급락하면서 보합권의 흐름 나타나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6,800포인트가 깨졌고 코스닥도 어제 깨진 900포인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초대박 실적에도 투자 심리가 돌아오지 못하는데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저희와 계속해서 오늘 함께하면서 알아보시죠. 증시 프라임타임 오늘 주요 내용 먼저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 정의 1%는 지금 어떤 종목을 매매하고 있을까요? LG 전자와 삼성전자 등을 준비했습니다. LG 전자는 어제 실적이 발표가 됐죠. 선을 하하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졌고 어제 10% 이상 하락했던 LG 전자의 주가 오늘 3% 추가로 하락하는 흐름 나타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반면 컨센을 속여했음에도 불구하고 낙폭을 더하고 있습니다. 투자 심리가 어떻게 회복이 될 수 있을까요? 이들 종목의 흐름 오늘 JN 투자자문 유경훈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영업위기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하면서 슈퍼사이클을 확인한 반도체 시장의 흐름입니다.
반도체 시장의 흐름. 오늘 주제 파악 주식을 제대로 파악하는 시간이죠. K리 서치 김대중 대표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직격 프라임 시간에는요. 삼성전자 호실적에 따른 초보장주의에 투자냐 아 매도냐 어떻게 봐야 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역봉시 연구소 변현 대표 변영인 대표와 직격 프라임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시사와 미국체 금리 고공 행진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투자 시장에는 어떻게 반영이 될지이 내용 자세하게 분석을 해 보도록 할 텐데요. 프라임 디통 유니화삼 메리트 증권 투자 전략 팀장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증시 프라임타임 뒷사디 경제T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월 8일 목요일입니다. 증시 프라임타임 지금 출발합니다. 입니다.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옵션만 길도 좀 겹쳐 있고요. 양대시장은 힘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소들 어떤 종목 사고 있을까요? 제인시 투자자분의 유경훈 전문가와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네. 아, 국제가도 하락을 했는데 코스닥은 900포인트가 무너졌습니다. 아, 금쪽이었던 코스닥이 이제 좀 잘 가나 싶었는데 다시 힘이 없네요.
네. 뭐 900선이 무너졌다고 하기에는 아직 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계장 한시간밖에 안 되기 때문에 800 뭐 8990 900 왔다 갔다 하다가 방금 지금 보니까 900도 넘어섰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시장이 확실히 아침에는 같이 밀렸다가 이제 어 시간이 가면서 코스닥 쪽에 굉장히 빠르게 이제 회복이 되고 있는 중인데 확실히 요즘에 이제 대형주보다는 중소용주 계속 강조 말씀드리고 있고요. 제가 어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장이 굉장히 핫할 수가 있고 그런 가운데서 한국장이 약간 소해가 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더 좋을 수 있다는 말씀 계속 드리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거기다가 이제 요즘 그 이제 어디 나왔던 요수를 보니까 이제 미국의 그 어 FMC 위원들이 어 10월 달 이제 10월 말쯤에 10월 28일이죠. 이 미국 금리 결정을 하게 되는데 현재 동결 의견들이 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어서 지난번 9월 달에 미국 금리 인상은 좀 선재적인 조치였었다. 어 이제는 어이 상태로만 [콧방귀] 유지된다면 안 올려도 되겠다. 이제 이런 의견들이 나오다 보니까 중소형주 아무래도 이런 어 대출 금리나 이런 것들이 민감한 코스닥 소형주들이 오늘 좀 살아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코스닥의 분위기는 어제 좀 빠졌을 때 걱정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고 오늘 아침에 하락하니까 더 걱정하셨던 분들이 많으셨을 텐데 확실한 거는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더 힘이 지금은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을 이렇게 지탱하고 있는 섹터들 어 대표적으로 요즘에 2차전지 괜찮고 뭐 반도체 소부장도 좀 괜찮은 모습이고 바이오제약이 약간 어느 좀 애매하긴 한데 요건 이따가 그 종목들이랑 같이 풀어 드리도록 하겠고요. 또 기대가 되는 섹터가 또 있다고 한다면은 뭐 개인적으로는 로봇도 요즘 뭐 별다른 얘기들이 없어 가지고 오히려 저는 사람들이 관심 안 가지면 좀 관심 가진 편이거든요. 네. 로봇들도 이번 10월 달, 11월 달쯤에 좀 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드는데 전체적인 흐름 자체는 어 제가 어제 그제 아침 말씀드렸던 그런 우상향 방향 코스닥은 우상향을 하고 있다는 거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거.
그고 코스피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뭐랄까이 박스 구간을 계속해서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돌파할 만한 그런 속시원한 재료가 나오진 않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당분간 코스피는 박스권 횡보다. 만약에 이게 길어진다면 미국 중간 선거가 어 끝난 뒤쯤 그때쯤에 좀 시장이 반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10월 달 대형주 갖고 계신 분들은 조금 마음 편히 어 여유 있게 그런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아 일단 미국의 중간 선거 전에는 미증시가 좀 상대적으로 좋을 어 전망이다라고 항상 말씀을 해 드렸죠. 어, 그렇기 때문에 국내 증시가 약간은 쉬어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아, 조금은 차분하게 지켜보자라는 마인드로 좀 가져가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시장에 대한 전략 만들어 봤고요. 그럼 오늘 같은 잠에서 고수들은 어떤 종목 매수하고 있을까요? 실시간 매수안에 삼성 SDS가 오랜만에 1위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도 포착이 되고 있고요. 대형주들 위주로 좀 올라와 있는데요. 다만 종목들 오늘장 좀 다 밀리고 있습니다. 낙폭을 조금 키워내는 종목들도 포착이 되는 모습입니다. 삼성 SDS도 오늘장 보수들이 매수하고는 있지만 주가는 약세를 좀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제약 바이오도 좀 약합니다. 한미 약품도 자체 개발한 비만 치료제 국내 허가 소식이 들려왔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7% 넘게 빠지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알테오젠도 마찬가지 흐름입니다. 셀트리온도 힘을 내지 못하는 모습. 그리고 아 그나마 2차전지가 좀 강하죠. LNF가 강보합권 때, 보합권 때 등락을 거듭해 주고 있고요. 포스코 인터내셔널까지 보합권 움직임 가져가고 있습니다. 아, 이중에 알테오젠 보겠습니다. 최근에 키트루다 SC에서 유럽 내 판매와 관련된 소송이 있다라고 하죠. 이게 불확실성 때문에 빠진다라고 이유를 붙이기는 하는데 이게 뭐 원래 있었던 이슈 아닌가요? 오늘은 왜 이렇게 갑자기이 이유를 붙이면서 많이 밀리는 걸까요? 그 오늘 어차피 장이 좀 이렇게 불안하잖아요. 거기다가 지금 연휴 전 우리 투자자분들이 제일 마음이 좀 이렇게 민감할 때 이럴 때 나온 뉴스다 보니까 더 이렇게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거 같은데
소송이 이제 최초 있었던 건 작년이거든요. 작년에 이제 미국에서 소송이 딱 터져 가지고 이제 머랑 할로자임이랑 이제 소송이 붙었어요. 근데 이제 머가 할로자임의 그런 특허를 좀 회피하기 위해서 알테오전의 기술을 갖다 썼다. 근데 할로자임이 어 이거 아닌 거 같은데 해서 테크를 건 거거든요. 근데 가장 먼저 소송을 했던 미국에서는 지금까지 머가 다 이겼어요. 그니까 알테오자한테는 작년에는 별다른 그런게 악제 없었잖아요. 그랬는데 그 불동이 이제 유럽으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독일 갔다가 영국 갔다가 막 네덜란드 갔다가 이러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현재까지는 어 독일을 제외하고서는 영국에서도 알테오제는 거 머한테 유리한 판결이 나왔고 현재까지 나온 판결은 거의 대부분이 유리하게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오늘 나왔던 그 한 건의 판결 때문에 어쨌든 큰 판이 전 뒤집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가장 몸통은 어디냐면 미국입니다. 미국에서 소송이 어떻게 되는지가 사실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현재까지는 알테오진 측이 유리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오늘 이제 하락하는 거는 어떤 이제 이런 소식들을 갑자기 좀 들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뭐 매도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보다는
솔직히 지겨워서 파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요. 그 오늘 보시면 어때요? 오늘 시장 보면은 야 그래도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물론 오늘은 삼성전자 좀 빠지지만 삼성전자 실적이 야 저렇게 잘 나왔는데 물려도 저기 물려야 되지 않겠냐? 음, 약간 이런 분위기 거기다가 반도체 소부장 보세요. 지금 어제 제가 주성 엔지니어링 잠깐 좀 언급을 드리면서네. 주성 엔지니어링이 이게 그 고점을 좀 쳤기 때문에 빠져도 전 이상하지 않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오늘 보시면은 굉장히 강하잖아요.이 정도 흐름이면 이거 다음 주에 전고점 넘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 참여자들은 그래 믿을 건 반도체밖에 없어라는 분위기로 좀 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런 과정에서 저는 알테오젠이 좀 오늘 손절매나 어떤 포트 교체성 매도가 좀 있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RT전을 계속 저도 뭐 긍정적으로 보고 나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우리나라 그 바이오지약사 중에서 이만큼 돈을 잘 버는 회사도 드을 뿐더러 코스닥에서 가장 대표 종목인만큼 현재 우리 지금 코스닥이 요즘 그래도 좋아지고 있잖아요. 코스닥이 지금 좋아지고 있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이쪽으로 돈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분명히 코스닥 우리 두 달 전에 얼마였어요?
630포인트였어요. 네. 지금 900까지 왔잖아요. 열심히 달리고 있는 중이에요. 더 가겠죠. 나중에 1천도 가고 1,200도 가고 한 그런 과정 속에 있는 중인데 일단 알테오제는 지난 달까지 좀 좋았다가 이번 달 좀 쉬고 있을 뿐이에요.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럼 지금 코스닥에서 뭐가 가죠? 소부장에 가고 2차전지가 가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코스닥에 돈이 들어왔다는게 중요한 거고 바이오제약이 지난달 지진난 달이 좋았고 쉬고 있는 동안에 2차전지 반도체가 가고 자 그럼 2차전지 반도체가 그러면 어떤 상황이냐? 아까 주성 엔지니어링 가고 있잖아요.
아 반도체 아직 살아 있구나. 이쪽으로 돈이 가고 있고 2차전지는 이제 막 고개를 막 들리고 있어요. 괜찮죠? 그러니까이 코스닥 안에서 돈이 계속 돌고 돌고 돌고 있는 중인데 지금 주도권을 잡은 애들이 아직 안 끝났어요. 그게 끝나면 가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반도체나 2차전지 갖고 계신 분들은 어 기분 좋게 매매하시면서 입절하시다가 바이오제약주에 순번이 이제 곧 돌아올 거거든요. 그니까 그때쯤에 다시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고 현재 그래서 알테오젠의 주가는 좀 떨어지고 있는데 오늘 떨어진다고 아 손절할까 아니면 더 살까 저는 둘 다 아무것도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손가락 묶어 두시고 만약에 비중이 크시다 올 쉬세요. 현금력이 있으시면은 뭐 다른 재밌는 테마나 다른 종목들 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 비중 너무 커가지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하시는 분들은 그냥 오늘부터 자체 휴가하셔 가지고 어 목금 토요일 쉬고 월요일 날 오셔 가지고 이제 아침 시황 보시고 하시면 될 거 같은데 저희가 이제 아시겠지만 항상 아침 시황을 올려 드리잖아요. 혹시 보고 계신가요? 네. 매일 아침 장 전에 올려 주시죠. 사실 그것만 보셔도 지수가 어떻게 되고 뭐 지수에 따라 우리가 매매를 어떻게 해야 되고 유가가 어떻게 되고 뭐 다 정리해 드리거든요.
그니까 그런 부분들을 보셨다면 오늘 알테오전 하락하는 거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어 걱정하지 않으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좀 항상 짚어드리고 있는 거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 만약에 오늘 알테오젠 보시면서 막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막 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유튜브 보시는 분들 하단에 더보기 보시면은 열시 남자 어 소재민 그 무료 정보방 있는데 그쪽으로 들어오시면은 알테오젠 그리고 바이오제약주 흐름들에 대해서 정리 매일매일 해 드리고 있으니까 그 부분 참고하시면서 대응하시면 좋겠고요.
오늘의 흐름은 저는 어 별일 없다 이렇게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알테오젠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단은 지켜보자라고 코멘트 해 드렸어요. 네. 그럼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팔고 있는 종목들도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시간 순매도 삼성전기 팔고 있고요. SK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들 좀 위주로 팔고 있습니다. 삼성 전기 오늘장 좀 밀리는 모습 보이고 있죠.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둘 다 고수들은 좀 팔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보셨다시피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보권대 움직임 그려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LG노텍도 최근에 좋았었는데요. 기판주가 오늘 다시 좀 밀리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오늘 2차전지가 좋다라고 말씀드렸죠. 삼성의 SDI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나와주면서 4%대 강세 그려주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3전닉스가 쉬어가는 와중에 그래도 소부장 섹터가 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운칩스 3% 상승 하나 마이크론과 함께 대덕 전자도 강세고요. 특히나 두산 테스나가 제일 또 강합니다. 12%가 넘게 급등세 지금 상승폭을 늘려내 주고 있습니다. 자 서보장주 안에서 가운칩스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가운칩스는 3% 정도 상승이 나와지고 있습니다.
오늘 매도 상위에 서보장주가 많이 올라와 있었는데 가운 칩스를 픽해 주셨습니다.이 종목이 좀 제일 유망하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네. 그니까 이제 파시는 분들이 많은 거는 뭐 맞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이제 순위에 올라와 있겠죠. 근데 제가 볼 때는 지금 팔 이유가 있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가져와봤고 사실 오늘 반도체를 우리가 본다고 하면 사실은 최근에 가장 가게 대표주 엔지니어링이나 심택이나 이런 걸 봐야지 사실 맞는 거긴 한데 저는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많이 옳은 종목들에 대해서는 언제 쏟아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봐요. 근데 오늘 종가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만약에 주성 엔지니어링이 오늘 종가 기준으로 지금 27만 원이거든요.
지금 방송하면서 실시간으로 계속 막 올라가고 있는데 현재 가격인 27만 원대를 오늘 종가로 지켜주면은 다음 주나 다다음 주쯤에는 30만 원 한번 노려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어떤 앞서가는 친구들이 일단 길을 뚫어 주고 있는 중이고 이쪽을 보면서 누군가는 지금 살 수도 있잖아요. 그죠? 어 막 포모가 와 가지고 아 지금이라도 사야 되겠구나 하시는 분들 계실 수도 있는데 우리 주직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이제 똑똑해지셨어요. 매매를 좀 해 보시고 하락장을 몇 번 겪다 보니까 어 그렇다면 반도체가 좋다는 건 알겠어. 그치마 주성 엔진이 너무 비싸네.
그럼 안 올라간 걸 사야지. 이렇게 되다 보니까 이제 후발주라는게 형성이 되거든요. 가운칩스는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현재 지금 보시면 뭐 심텍이나 주성 엔지니어링이 주도 종목이라면 가운칩스 같은 종목들은 바닥에서 이제 막 올라오고 있는 그런 어떤 후발주기 때문에 오늘 구간이 이제 5만 원 근처 그니까 여기 이제 5만 원 근처 49,800원인데 요쪽에서 계속 밀리는 이유가요 매물대거든요. 그니까 5만 원이 매물대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 지난 7월 달, 8월 달 요쯤에 5만 원에 들어가신 분들이 되게 많다 얘기예요. 그래서 그거는 돌파를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근데 5만 원에 매물대가 강하냐 또 그렇지도 않아요. 그래서 5만 원이라는 가격은 지금 단기 투자자 저 아래쪽에서 4만 원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지금 어느 정도 챙기고 나올 수 있는 그런 구간이기도 하고 이번에 삼성대 실정 나왔으니까 어 더 이상 재료가 없는 거 아니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얘는 후발주잖아요. 안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종목들이 올라갈 차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늘 순매도 상위에 올라와 있지만 저는 굳이 오늘 팔리온은 없다고 보고 보유하신 분들은 5만 원을 잘 돌파하면 5만5,000원, 6만 원 요렇게 단계적인 매물대가 있는데 요거는 뭐 차차 돌파를 해 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반도체 섹터가 문제 없다는 거 확인했잖아요. 오늘 그 삼성전자 실적 나온 거 보시고 수치가 나왔어요. 공개가 됐는데 그거 보고서 와 삼성전자 지금 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드셨던 분들보다는 저는 아 그래 예상했던 대로 나왔는데 뭐 그냥 씀하네 이렇게 생각되셨던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기대가 워낙 높았죠. 그렇죠. 기대체가 높았던 건데 그거를 충족을 시켜줬어요. 어, 근데 거기까지예요. 이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제 뭐 회사측에서 뭔가 더 삼성전자만의 어떤 대체 불가한 포인트들을 뭔가 줘야 되거든요. 다른 경쟁사들이 하지 못하는 거.
그거 해 주지 못하면 그 영원히 그냥 엔비디아 그냥 꼬봉처럼 이렇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네. 그니까 최근에 엔비디아 신고가고 막 그랬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이제 반도체 섹터가 우리나라는 그냥 문제 없다 정도만 계속 확인을 하고 있는 상태라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고가 종목들이 어 살아 있는 한 반도체 섹터는 문제는 없다라고 보여지고 후발주는 관심 갖는 측면으로 어떤 덜 올라간 종목들은 좀 지켜보는 측면으로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네. 뭐 말라온 김에 몇 가지도 보면은 ISC 같은 종목도 요즘 괜찮은 거 같아요. 음. 좀 덜 올라간 종목 중에 하나로 보고 있고 항상 자주 말씀드리는 이오테크닉스 같은 애들도 어제 장중에 5% 빠져 가지고 이제 끝나다나 싶었는데 오늘도 살아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덜 올라간 그리고 어제 올라가지 않은 반도체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어 관심을 가진 태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긍정적인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서부장 내에서도 주가에 참여화가 있었는데요. 좀 많이 올라간 종목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덜간 종목들 위주로도 보는게 괜찮겠다라고 드렸습니다. 전략 참고해 보도록 하겠고요.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계속해서 매수하는 종목도 보겠습니다. 삼성전기, SK 하이닉스, 제우스 등등 올라와 있습니다. 아, 그래도 삼성전자가 지금 양봉 전환을 하면서 삼성전자 우선주까지 빨간불 켜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리고 누리오 5차 발사에도 불구하고 우주 항공주가 오늘장 세 뉴스가 나오면서 줄줄히 약세를 그리고 있는데요.이 중에 HVM만 5%라는 강세 좀 잘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 소부장 섹터도 흐름이 좋다라고 말씀드렸죠. 파두 3% 넘게 강세. 오킨스 전자랑 제우스까지 오늘장 빨간불 잘 켜주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LG 전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닝 쇼크를 냈습니다. 그럼에도 목표 주가는 상향되는 리포트가 나왔고요. 신사업 확장에 주목해야 된다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근데 주가는 아무래도 어제 오늘 음봉을 보여주고 있고요.
지금 20만 원 선이 좀 위태한 상황이긴 합니다. LG 전자 어닝쇼크지만 앞으로 좋다라고 하던데 뭐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렇죠. 앞으로 좋은 거는 맞는데 그 앞으로가네 11월 달은 아니잖아요. 아 그러네요. 당장 눈앞픈 아니다. 그죠? 네. 신사업이 언제 이게 매출에 한축을 담당하게 될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래에 좋겠죠. 아, 그 리포트에서 우리가 나오는 내용들을 볼 때는 그 시기적인 부분을 명확하게 거론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니까 그 리포터 내용이 이제 틀렸다는 건 아닌데 그걸 보고서 당장 좋아지겠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이제 이번에 실적에 따라서 좀 실망 매물이 나오고 있는데 이게 어제 보니까 효성준공업도 실적 안 좋게 나와서 급락했고 오늘 LG 전자도 어제 마찬가지였었고 요즘 이제 시장 시장이 이제 어닝 시즌이다 보니까 실적 시즌이다 보니까 이제 성적표를 받아보는 그런 시간입니다. 근데 그 전까지 실적을 잘냈던 친구들은 이번에도 잘 나오겠지라고 이제 보고 있는 거고 실적이 못 나왔던 애들이 이제 갑자기 잘 나오는 경우는 또 평가가 달라지기도 하는데 LG 전자의 경우는 그 재무 상태를 한번 보시면은 LG 전자의 실적이 그렇게 막썩 나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항상 그래도 어 왔다 갔다 합니다만은 지금 2021년도부터 아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천천히 내려가고 있긴 하네요. 그지만 망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조금씩 떨어지고 있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있는 중인데 올해 이제 1분기 2분기를 보시면은 약간 터너라운드의 흐름들이 좀 보여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 영업이 기준으로 작년에 2조 4천억 정도를 했는데 올해 상반기에만 3조원을 일단 넘어섰어요. 그러니까 올해는 어떤 터너라운드의 그런 계기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상반기 실적 괜찮았고 물론 이번 어 [콧방귀] 실적에 대해서 3분기 실적에 대해서 좀 실망 흐름들이 있을 수 있지만 연간 기준으로 봤을 때는 내년보다 아 작년보다는 올해가 좋을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재무 상태나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LG 전자는 저점에 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20만 원 위태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네. 20만 원 깨질 수도 있어요. 그럼 20만 원이 깨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를 우리가 한번 시뮬레이션을 해 보면은 하락추세 어 20만 원을 지지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적을까요? 많겠죠. 그렇죠. 약간이 상징적인 20만 원짜리 주식과 19만 원짜리 주식은 느낌이 아 달 느낌이 달라요. 그렇죠. 그렇다 보니까 20만 원이 깨지면은 특별히 뭐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아이 그냥 망했다 던지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분명히. 그래서 전 20만 원이 일시적으로는 깨질 수 있는 상황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제 우리가 내일 또 쉬잖아요. 우리가 내일하고 모래 3일 동안 쉬는 동안에 또 해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렇다 보니까 무언가 또 악재가 나와 가지고 주말 사이에 또 안 좋은 일이 있으면은 다음 때 또 밀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현재 20만 원이 어이 차트를 좀 보시고 주식을 좀 하시는 분들은 한번 담아 볼까 그런 생각이 드는 자리는 맞아요. 그렇지만 연휴가 있기 때문에 다음 주까지 조금 기다리셨다가 대응을 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고 만약에 20만 원 비틀이 깨져서 뭐 18, 19만 원까지 내려온다고 하면 정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20만 원 지지가 나올지 19만 원 지지가 나올지 18만 원이 나올지는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번 하락을 잘 기회 삼아서 담아 놓으시면은 좋을 거 같고 아마이 부분은 제가 뭐 방송에서 오전 방송이든 오방송이든 자주 언급을 드릴 거 같으니까 한번 계속해서 지켜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네. 연휴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지켜보시고 만약에 조정을 받는다라고 하면은 눈 여겨 봐도 괜찮겠다라고 LG 전자에 대해서 대응 전략 만들어 드렸습니다. 네. 네. 그럼 다음으로는 주간 순 매도 종목들도 만나 보겠습니다.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삼성전자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소보장 섹터들 올라와 있습니다. 소보장주 좀 주가가 엇갈리는 와중에 TSE가 최근에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TSE는 어제 신고가 돌파에 내기도 했고요. 오늘 아 추가적으로 그래도 좀 빨간 불 잘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 솔루션과 신재생 섹터들도 올라와 있죠. 하나 솔루션 OCI 홀딩스 CS 윈드까지 포착이 되고 있는데요. OCI 홀딩스는 오늘 장 1% 넘게 올라와 주고 있고요. 그리고 소보장주 내에서도 PSK 홀딩스도 최근에 좋았습니다. 두 달 넘게 계속해서 우상향 해 주고 있고요. 오늘도 4% 넘게 강세 흐름 연출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외에 코리아 서킷트 같은 기판주도 올라와 있습니다. 보합권 등락 거듭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 삼성전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앞서 강부합군까지 올라왔더니 다시 약보합권으로 좀 떨어졌습니다.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때다. 주저분들 참 많이 아쉬우실 것 같긴 한데요. 뭐 기대치랑 비슷하다라는 이유로 좀 이러는 걸까요? 기대치가 너무 높았다는게 이제 원인이고이 주변 환경이 솔직히 너무 안 좋아요. 음. 주변 환경이요? 네. 실적 자체는 솔직히 아무 하자가 없이 나왔습니다. 네. 문제없이 나왔고 그랬는데 주변 환경이 너무 안 좋다는 이유가 뭐냐면 삼성전자를 건드릴 수 있을 정도의 어 어떤 주식 매매를 하시고 있는 분들이시라면은 아마도 어떤 중소형 테마주 이런 것보다는 좀 이렇게 큰 흐름을 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걸로 단타치시는 분들은 없겠죠. 설마. 음 뭐 계실 수도 있는데죠. 5월 달, 6월 달은 간행했어요. 그게 그렇지만 7월부터는 삼성전자가 이제 단타 종목보다는 좀 중장기를 보셔야 되는 흐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네. 지금이 흐름을 가지고 1위비 하시는 거는 아직까지도이 그 마인드 자체가 5월 달에가 있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지금 10월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 맞게 여러분들도 어 그런 생각을 가지셔야 되고 삼성전자 장기적인 추세를 봤을 때는 좋아요. 실적 잘 나오고 있고 내년 실적 더 좋을 거라 그러잖아요.
그 뭐가 문제입니까? 그렇죠. 당장 안 올라간다는게 문제잖아요. 그니까 지금은 코스닥 쪽이 좀 더 분위기가 괜찮고 제가 주변 환경을 말씀드리는게 어떤 거시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투자하시는 분들 같으면 아마도 엔비디아 같은 것도 같이 보고 계실 가능성이 크고 요즘 엔비디아가 더 좋으니까 그렇죠. 이거 팔고 글로 가야지 하시는 분들 많을 거란 말이야. 제주도 많아요. 여기 삼성전자도 내가 왜 이거 들고 있어 가지고 차라리 M비D에서 쓰면 신고가 갔을 텐데 이러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장으로 많이 넘어가시죠.
네. 그런 부분들이 삼성전자한테 좀 약간 안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회사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회사는 실적 그냥 열심히 잘 냈고 물론 노이지는 좀 있죠. 노사 문제라든지 뭐 성과금 문제, 초과 세수 약간 노이즈들은 있는데 뭐 그거는 뭐 그냥 계속 나오던 거니까. 그니까 이제 결론은 뭐냐면 우리나라 주식 시장 자체가 미국의 중간 선거 전까지는 좀 심심할 수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시장에 많은 돈들이 미국에가 있고 작은 돈으로 움직일 수 있는 섹터는 결국 코스닥이죠.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지금 코스닥이 902포인트를 넘어서 잘 가고 있는 것이고 삼성전자는 어 별일 없구나.
별일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 위로 더 올라가지는 못하겠지만 현재 박스를 깨지도 않겠죠. 음, 그래서 삼성전자는 저는 지금 26만 원 정도 내려와 있는데 더 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만들었던 형성했던 그 가격대를 보면은 대략 고점이 한 28만 원 정도, 하단이 25만 원 정도 되거든요. 25, 28 딱 심플하게 생각하면요 안에서 왔다 갔다 하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이제 제가 많이 저희가 이제 많이 강조드리는게 이제 지수에 따른 대응 전략들인데 만약에 그걸 본다 그러면은 어제 우리가 6,800 정도까지 왔을 때 어 한 번 정도 분할 매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오늘 좀 더 내려왔죠. 음, 그럼 6,600 정도에서 한 번 더 어, 할 수 있는 기회라는 거 미리 말씀드렸기 때문에 6,800쯤에서 담어졌다면 어, 6,600까지 떨어졌을 때 어, 조금 더 들어가시면 되는 그런 거니까 현재 구간은 그냥 천천히 모아가기 좋은 그런 흐름의 어떤 중간에 있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어, 별일 없다. 그러니까 어, 이번 연휴 동안에 어떤 맛있는 거 뭐 먹고 어디 놀러갈지 그거를 구상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음. 네. 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조금 긴 호흡으로 잘 지켜보자. 코스피 질수와 함께도 한번 눈 여겨 보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이렇게네 종목에 대해서 전략을 만들어 봤고요. 마지막으로 눈 여겨 볼 만한 공략주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연휴 전에 어떤 종목을 좀 찜하고 가면 좋을까요? 보니까 이제 어떤 뭐 메인 섹터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 2차전지 뭐 다 좋은데 반도체가 좀 많이 올랐어요. 그리고 많이 들고 계시기도 하고 그래서 에너지 쪽을 좀 한번에너지네 보려고 하는데 오늘 태양광 한번 가져와 봤거든요. 태양광하면 그동안 뭐 한화 솔루션이라든지 홀딩스 같은 거 괜찮았는데 이제이 태양광 쪽에서도 후발 쪽으로 갈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신성 ing 하고 가져와봤습니다.
어 최근에 그래도 분위기 괜찮지 않나요? 음. 게 괜찮고요. 신성일 주가가 오늘 그래도 하락장인데도 잘 가고 있어요. 어, 잘 올라가고 있고 현재 분위기, 차트 이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한번 말씀드리면 지난 4월 달 정말 좋았을 때 그때 대비해서 주가가 지금 반토막보다 더 난 상태인데 신성 엔지를 제가 방금 태양광이라고 소개를 드렸거든요. 근데 그 부분만 놓고 본다 그러면은 많이 아쉬울 거 같아요. 얘도 반도체 쪽에 엮길 수 있는 종목이 되겠고요. 신성엔가 이제 무엇을 하는 회사냐면 이제 큰룸이라 그래서 먼지라든지 이런 이물질들이 없는 그런 굉장히 무균의 상태를 유지하는 그런 설비를 만드는 회사다 보니까 반도체도 들어가죠.
바이오 시설 들어가죠. 또 태양광 들어가죠. 배터리 들어가죠. 다 적용이 돼요. 그러니까 요즘 2차전지 올라가고 반도체 설비 투자하는데 수혜주가 되는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언급드리고 싶고 최근에요 회사에서 AI 데이터 센터 냉각에 대한 솔루션을 발표했거든요. 최근에 뭐죠? LG 전자랑 비슷한 그런 부분이죠. 근데 LG 전자는 올라 있잖아요. 얘는 바닥이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갈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최근에 반도체 기업인 이오테크닉스 쪽으로 이제 수주를 하게 되면서 신성엔지 이제 반도체 주로 저는 소부장주를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제가 가운칩스 같은 거 후발주를 보시라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보시면 되겠고요. 자, 매매하실 분들은 현재 지금 올라가고 있는데 저는 좀 떨어지는 구간을 노리면 좋을 것 같아서 현재 주가 2만 원대 있지만 한 18,000원 대까지는 어 이런 하락이 나올 수 있으니 그 구간을 매수가로 잡으시면 좋겠고요. 목표가 1차 목표가로 21,500원. 하단의 손절가는 17,500원 잡아드리니까 잘 대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오늘의 공략주는 신성 이행습니다. 이제는 반도체 소부장주로도 봐도 괜찮겠다. 21,500원의 목표 주가 말씀드려봤습니다.
자, 이렇게 공략주까지 알아봤고요. 아무래도 연휴했기 때문에 주말 사이에 어떤 뉴스가 나올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어디로 가면 될까요? 네. 유튜브 보시는 분들 하단에 우리 더보이라 눌러 보시면은 이제 정보방이 많이 있어요. 그 중에서 이제 저희 10시에 남자 링크를 특별히 타고 들어와 주신다면 아침 시 시장 시장 전부터 장 끝날 때까지 저희가 교육과 함께 어 시황 종목들 계속해서 정리해 드리고 있는데 요것만 보셔도 오늘 나왔던 수많은 질문들이 다 해결이 되거든요. 하단에 타원 링크 타고 들어오셔서 매일매일 잘 대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네. 좋습니다. 지금 입장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오늘이 시간도 JNC 투자자문의 유경훈 전문가와 함께 봤습니다. 전문가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수고했습니다. 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오늘이 시간 기업 공시 연구소 변영일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지금 시각 10시 32분 막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장 시작을 관통하는 직격 이슈 세 가지 화면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내놨습니다. 107조 4,억 원. 글로벌 빅테크 최초로 100조원을 돌파했는데요. 주가름은 아쉽기만 합니다.
그리고 또 소부장주들 매매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극제부터 장비까지 2차전지주 오늘 코스닥이 장초만 빠졌습니다만 다시 회복하는 모습인데요. 또 그 중심에는 2차전지가 있습니다. 2차전지주에 대해서 오랜만에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학회 기대감 어디 갔나? 제약 바이오주 하락입니다. 오늘 또 코스닥이 버텨주고 있는 가운데 알테오젠이 개별 이슈로 5% 넘게 빠져 주고 있고요. 삼청당 제약 그리고 상의 종목들 오늘 좀 좋지 못한 모습들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 보도록 하죠. 네.
삼성전자의 실적 어 잠정 실적이기 때문에 디테일한 부분들은 저희가 이번 달 말에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 예상을 어떻게 보면은 소폭 뛰어넘는 결과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00조원 시대 이게 사실 말이 100조원이지 사실 그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숫자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주가름은 좀 야속하기만 합니다.네 우선 3개월 실적주 정치 대비해서는 상향이 된 거고요. 이게 1월 단에서 환율 변수가 있다 보니까 감소가 되는데 평균 어 영업 이익 컨센 상단 기준에서 한 110조가 제일 컸고 지금 107조 4천억이니까 거의 뭐 저는 컨센보다는 좀 잘 나오는 수치가 아닌가라고 좀 판단해 보는데 이거 우리가 이제 환율 기점에서 일단 6월 말과 9월 30일자
일단 외국한 곳이 예 매매 기준 환율을 좀 대비해서 보니까 197원 정도 차이가 좀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제 6월 30일자 기준 환율을 9월 달에 좀 적용을 했다면 추정된 영업 이익은 한 110조원대 초중반 그니까 많게는 115조까지 우리가 좀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럼 굉장히 큰 서프라이즈가 좀 나온 건데 아무래도 이번에는 이제 환율 변수가 가장 크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고이 영향 때문에 사실 오늘 뭐 하락하는 것인가 그렇게 좀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왜냐면 뭐 미국 국채 금리에 대한 부담이 아직도 좀 높은 수준. 두 번째는 외국인의 수급 이탈이 계속해서 좀 이어지고 있는데 10월 기중에서만 보더라도 8,351억 정도 순매도를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중심의 어떤 수급 기조 약화 부분들이 삼성전자의 주가를 어 정체시키는 요인이 좀 됐다라고 보 있고
이렇게 알고 있는 것처럼 반도체 ETF 일곱종의 전체 순자상 계획 비중이 한 18조9천억입니다. 여기서 25%에 대한 상한 비중을 좀 초과해서 한 1.8% 8% 정도로 좀 유추가 좀 되고 있는데이 규모가 한 2,억 정도예요. 오늘 아마 이제 매물 소화를 좀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다 보니까 지금 약보관에서에 대한 흐름을 좀 가져가고 있는 그런 상태인데이 내용이 사실 뭐 이번에 좀 아쉬웠던 거는 아무래도 이제 옵션 만기라든가 ETF 리밸런싱 같은 그런 수급 이벤트 기조와 좀 맞물리면서 실적 발필정이 같이 선정되다 보니까 이걸 좀 하루 정도 좀 늦거나 그랬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좀 있는데
근데 [콧방귀] 사실 내용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좀 봐야 되는 부분들은 는 앵커님께서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상 처음으로 이제 빅테크 기업들도 100조원 때 영업 이익을 낸 일회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굉장히 단순하게 어 실적이 좋았네라는 어떤 관점보다는 이익 성장치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를 돌파했고 이게 4분기 그리고 내년까지 더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보면 저는이 부분에 대한 해석은 달라져야 되지 않을까? 진짜 막 경로운 숫자잖아요. 이게 100억 되면. 네. 그리고 지금 추정되고 있는 OPM은 매출이 이제 195조에 이제 영업익이 100조니까 제가 볼 때는 이거를 이익 추정치로 좀 환산했을 때는 그래도 한 80% 대가 좀 넘 넘지 않은 그런 수치가 좀 되지 않을까라 좀 보고 있는데 예
일단 영업 이익률도 굉장히 좀 높았기 때문에이 기조가 아마 이제 4분기 실적에는 외국이 없이 가게 되면 오히려 그 성과적인 어떤 측면들이 좀 달라질 수 있겠고 확정 실적 발표에서는 파운드리 부분에 대한 이익성을 얼마만큼 더 가져갔고 그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이번에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감소 부분들은 아무래도 일회성 비용도 같이 좀 포함된 거예요. 이걸 좀 제거하고 봤을 때 파운더리나 이제 HBM4 출합이증이 2분기 대비해서 더 상향되지 않았을까? 그러니까이 부분에 대한 세부적인 어떤 사업 부분에 대한 손익도 이번 달 말에 좀 발표될 확정실적 발표에서도 중요한 과정 포인트가 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저희가 삼성전선장의 잠정실적 장표를 통해서 보여 드렸는데 전년 동기 대비 782%가 나온게 오타가 아니고요. 어 지난 분기 지난해에 동기가 12조 영업 이익기였습니다. 어, 그런 거에 비해서 엄청나게 폭발적인 성장을 잃었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일단 주가름은 아쉽고 말씀하신 대로 뭐 옵션 만기도 그렇고 ETF 리밸런싱도 그렇고 여러 가지 좀 아쉬움이 있는데 일단은 말씀하신 ETF 리밸런싱과 관련해서 반도체 소부장이 최근에 좋았잖아요. 변동성이 좀 앞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음, 저는 지난주부터의 흐름에서 어느 정도 ETF 리밸런싱이 좀 시작되지 않았나?
음 왜냐면 지난주에 수급 반도체 투톱이 좀 밀렸는데 소부장주는 한 거일 정도에 이익 추정치 보니까이 수익률 추정치 보니깐 많게는 한 40% 대까지 주가 좀 올랐고요. 어제 물론 이제 하루 어 상승폭을 좀 되돌리는 모습을 좀 보였지만 오늘 일부 종목들이 또 반등을 나오고 있죠. 음 코스닥 개별 종목 보면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이 또 9% 또 회보 원익 IPS도 5.8% 심택도 1% 뭐 어제 뭐 하락분만큼을 다 되돌린 그런 모습은 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하루에 하루짜리 조정 이후에 수급적인 기조를 좀 찾아가는 모습을 좀 보이고 있다라는 좀 차이가 있는데
저는 좀 개인적으로 좀 중요한 거는 다음 주 월요일이 저는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지금 반도체 소부장주 특히나 대형주보다 반도체 소부장주의 매기가 더 집중되는가이 관점에서 대한 내용은 다음 주가 더 중요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제 오늘 리밸런싱이 좀 끝나고 나면 다음 주부터 기사일이 좀 바뀌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제 신규 포트폴리오의 어떤 재정립이 좀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해당된 자금이 반도체 투톱의 리밸런싱 효과가 반도체 소부장주로 일시적인 자금 이동을 저는 한 것으로 좀 보여지고 있는데 이게 다시 반도체 투톱으로 좀 회개할 것인가 아니면 조금 더 연속성 있는 반도체 소부장주의 어실 어 수급을 좀 더 이끌어 가는 그래서 이제 가격 지표를 조금 더 올려가는 모습을 더 보여 줄 것인가가 좀 관건인데
아무래도 지금 뭐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사실 오늘 뭐 어닝비스 때문에 밀렸다라고 좀 보기에는 그건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옵션만기 리밸런이싱 여파가 좀 가장 크다라고 보고 있고 소활정 이후에는 오히려 방향성들이 좀 더 뚜렷해진 거죠. 특히나 10월 달 확정실적 발표에서는 추가 주원에 대한 내용도 앞두고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수급적인 기조가 반도체 소부장주의 일부 차익 실현 이후에 반도체 투톱으로 회기 가능성들을 다음 주에 우리가 좀 더 눈여겨 봐야 될 것 같고 만약에 이제 그런 모습들이 반도체 소부장주의 차익 실현이 좀 더 구체가 좀 되면 그때는 좀 동조해서 더 홀딩하기보다는 같이 좀 시어 어 수익을 좀 실현하면서 어느 정도 좀 비중을 어 대형 경주 중심으로 또 이동하는 것도 하나의 좀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 보겠습니다.
네.이 이 소부장주가 최근에 좋았는데 특히나지 오늘도 그렇고요. 유리 기판 또 기판주대들의 흐름이 굉장히 좋습니다. 오늘 뭐 요즘에 이제 J&TC라든가 또 SKC도 그렇고 삼성전기는 오늘 좀 주춤한 모습이네요. 어제에 이어서. 아 결국에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하는 것인가 많은 분들이 좀 주목하고 있는 거 같아요.음 유리기판이 오늘도 좀 강하죠. 어제 4%하고 있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반도체 소부장주에 수급기 보면 장비단에서 다 좋은게 아니라 주성 엔지니어링이 좀 강했으면 원익 그룹이 좀 약했고 주성이 좀 쉬어가면 다른 장비한 종목들이도 상승했고 그다음에 장비주가 좀 주춤하니까 광통신이 또 가고 광통신이 또 차익신이 나오니까 유리기판까지 그 매기가 같이 이어져서 좀 나오고 있는데 저는 좀 냉정하게 보면 뭐 추격 매수보다는 이제 조정시 순환 흐름을 좀 계속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제 유리기판이 앞으로 공정전환에 따른 어 수혜가 좀 될 수 있는 부분들 맞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CPU 공정처럼 전기 신호를 뭐 빚으로 좀 바꾸는 아예 뭐 근원적인 공정을 바꾸는 절차가 좀 확대된 것은 아니고 지금 엔비디아도 유리기판에 대한 도입을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죠. 이거를 우리 앞으로 이제 유리기판만 넣겠다라고 좀 선언을 한 그런 상태는 좀 아닌데 이게 가장 큰 이슈가 아무래도 대량 양산 체제를 좀 구축하기보다는 지금은 아무래도 이제 신뢰성 평가 단계에 좀 있고 원래 계획대로 보면 3분기부터 초도양산이 1부가 좀 되면서 다른 칩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성과가 좀 나와야 되는데 지금 뭐 실뢰성 평가가 좀 진행 중이라고 해서 이걸 실망했다는게 좀 아니지만 우리가 좀 기대했던 대량 양산 체제까지음 에 대한 그 시점의 궤례가 저는 그래도 한 2년 정도까지는 좀 남아 있지 않을까?
2030년도는 좀 돼야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유리기판이 좀 더 보편화된 매출을 연동시키면서 아마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구조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이 이 시기얼을 좀 보면 지금 SKC 앱솔릭스가 미국 조지 공정에서에 대한 케파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고 지금 신뢰성 평가 같은 그 단계도 먼저 좀 진입한 상태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뭐 기대감을 좀 높여 갈 수는 있겠지만 여기에 후속적으로 연관된 밸류체인을 보면 대량 양산 체제를 구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TSV 같은 뭐 검세 장비라든가 관련된 유리기판 공정 장비들이 실질적인 어떤 수요로 좀 이어질 부분들은 아직은 없다는 거죠.
근데 이제 주가는 그 기대감에 의해서 다수 이제 과도하게 같이 좀 반영되고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초도로 보면 유리기판에 대한 소재를 직접적으로 좀 만들 수 있는 업체인 뭐 SKC를 먼저 봐야 될 것 같고 후속적으로 뭐 삼성전기나 LG 노택의 사업 전략들을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대량 양산 체제가 좀 구축이 되면 여기에 좀 접목된 검사 장비라든가 TSV 같은 장비들에 대한 유입 이거는 뭐 수주 성과를 좀 보여 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뭐 기대감에 의해서 계속해서 좀 따라가기보다는 수납 시세가 좀 나오는 것들을 염두해서 조정폭이 좀 클 때 조금씩 전 담아가고 이슈가 좀 부각될 때 매도하고 그런 전략이 좀 유효할 것 같고요.
애초에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한 접근이 좀 어렵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과가 좀 나오고 있는 반도체 장비나 이제 소재 같은 영업 이익률이 좀 높은 그런 종목군들을 위주로 전 재편해서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부분들입니다. 결국에는 이번에 이번 달의 흐름도 그렇지만 다음 달에 있을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의 반도체 주의 흐름들 연말의 분위기는 좀 어떻게 이어질까가 좀 많이 궁금하실 것 같아요. 네. 일단 전 중요한 거는 이제 왜 수급이 회기되는가 그 여부가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지금 사실 업항적인 측면들 보면 이게 전혀 우려할 수 있는 수도는 아니잖아요.
뭐 AI 속도 조절론 케펙스 투자 기조의 뭐 보수적 기조 금리도 한번 올랐고 미국 국채 금리도 부담이 되는 건 맞는데 국내 증시에서 메모리 기업들의 탄력도가 좀 떨어진 것이지 미국 증시 흐름을 보면 오히려 지금 뭐 엔비디아도 신고가 TSMC도 역사적 고가를 써내러 가고 있죠. 과거한 좀 다르게 지금 10걸레일 정도의 수급 기준을 보니까 어 CSP 기업들이 좀 강하면 미국도 메모리 기업들이 좀 약했는데 지금은 CSP 기업과 메모리 기업들의 흐름이 거의 유사한 수준에서 수익률을 좀 보여주고 있고 엔비디아도 어제 굉장히 좀 잘 버텨주고 있었잖아요.
마이크론도 개별 이슈 하지만 어제 4% 반등이 좀 나왔고 이런 효과들을 좀 보면 지금 수급 기조에 가장 큰 영향을 좀 받고 있는게 아무래도 미국 국채 금리의 연동이 외인의 수급 이탈을 가속화시켜면서 이제 국내 증시의 조정 영량을 가장 크게 좀 반영시키고 있는데 해법은 이제 이란리스크가 얼마만큼 빠르게 어 해해소가 좀 될 것인가 협상 테이블이라든가 그런 완화 가능성이 좀 높 높아질 수 있는 측면들 그래서 우리가 11월 중간 선거에 트럼프 대통령의 기조화을 보면 그때 뭐 이런 뭐 리스크가 좀 종식될 수 있다. 그 기대감을 좀 갖고 있는 거죠.
예 구체금도 하향정 이진다면 외국인 중심의 수급여건들이 개선되면서 반도체 중심에 어 랠리는 아마 연말까지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 수급의 어떤이 변곡점이 지금 어 9월과 이제 10월까지 좀 이어지고 있지 않나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영향도는 아무래도 이젠 고금리 장기를 좀이기는 뭐 AI 산업의 성장성들이 오히려 좀 더 부각될 수 있는 점들을 좀 주목해 봐야 되지 않을까? 가 넣어주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 주에 대한 내용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다음은 오랜만에 2차전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 간만에 좀 뜨겁게 가는 셀 기업들. LG 에너지 솔루션이 오늘 5.5%, 삼성 SDI 4.5%, 에코프로비M도 오늘 오랜만에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제 코스닥의 흐름들이 최근에 이게 좋았고 어 여러 가지 소부장 반도자 소부장이 좀 이끌었다면 또 다른 양상으로 가는 것인지도 궁금한데요. 일단은 반도체에서 이제이 수남매 성향으로 2차전지주가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음 음, 일단 오늘까지의 수급의 연속성이 좀 나온 거는 아무래도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 호저가 가장 크지 않았나? 그 저도 개인적으로 이렇게까지 실적이 좀 잘 나올 것이라고 예측은 좀 못했거든요.
왜냐면 지금 AMPC 세액 공제에 대한 반영 규모는 클 것이다라고 예상을 했는데 이걸 [콧방귀] 좀 차감했을 때 흑자 전화를 좀 했을까라는 생각에 대해서 다 보수적인 시간을 좀 갖고 있었는데이 실적에 대한 내용들이 굉장히 좀 좋았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아마 이번 2분기 전반적인 2차전지 섹터의 어떤 수익성 개선이라는 어떤 시그널을 좀 보여줬다. 이게 아마 셀사 중심의 반등을 좀 이끌었다라도 좀 보이고 소재단에서 아무래도 셀사의 영향들이 좀 좋아지면 여기에 좀 부합하는 어떤 사업 전략에 따라서 솔사 어 소재사들의 개별적인 실적도 개선될 수 있는 어떤 여지를 충분히 좀 심어 줄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이 뭐 종합적인 어떤 수급 여건들을 개선시킬 어 개선시키는 어떤 역할을 좀 하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고 이번에 LG 에너지 솔루션을 실적 발표에서 좀 확인됐던 내용들은 2분기까지 국민 시장에 뭐 수수가 좋아하는데 추합 비중이 좀 약했어요. 대분 좀 잘 유입이 좀 된 거 같고 아무래도 이제 유럽의 어 성장 기조가 좀 뚜렷하지만 북미 시장의 판매량들이 전기차 판매량들이 아직까지 좀 둔화된 그런 흐름들을 좀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북미 시장의 어떤 집중도가 좀 높은 국내 셀사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수익 성가가 좋지 못할 텐데 부분이 상당히 수익성망을 좀 해 줬다라고 보여주고 있고 그 저는 오히려 이제 이런 점들이 전반적인 어떤 수급 요건들을 좀 개선시킨 거 맞는데 반도체처럼 뚜렷하게 우리가 이익 성과를 내고 4분기내는 어 사이클 기조가 충분히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심어 주기에는 4분기까지에 대한 성과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은 안도한정 안도 바닥권 이후에 어느정 실적이 개선됐구나라는 시그널이 좀 확인된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그 수급 기주에 대한 영향은 앞으로 실적 개선의 포인트를 얼마만큼 더 확대시킬 수 있고 방어를 잘 할 수 있는가 그게 좀 관건이 좀 될 수 있다라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어, 유럽 시장, 그러니까 북미 시장에서는 확실히 우리 국내 기업들이 수혜를 얻을 수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만 아, 유럽도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죠. 하지만 어 최근에 이제 CTL이 유럽 내 최대 생산 시설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라는 것에 있어서 좀 견제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음. 저는 타격 가능성은 있다라고 봐요. 또 냉정하게 좀 말씀드리면 이유는 하난데 지금 [콧방귀] 우리가 유럽의 산업 가속화법 IAA 법안이죠. 9월 달 1차 투표가 좀 끝났어요. 연내 2차 투표가 좀 돼서 아마 내년도 상반기 좀 시행이 되면 영내 생산이 뭐냐면 유럽에서 만든 셀을 반드시이 완성차에 좀 적용해야 되는 그 의무 비율이 있는데 이걸 아마 35%까지 좀 상향을 하게 되면 유럽에서 만든 차, 유럽에서 만든 셀을 적용한다라는 관점에서 해석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한국에서 만들어서 수출하는 것도 규제를 받는 거죠. 그런데 지금 이점은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가 삼성 SDI가 이미 유럽의 현지 생산 거점을 만들어 놓은 그런 상태인데 CATL이 헝가리에 지금 100GW 시규모의 셀엄 양사를 좀 하고 있는 거죠.
이게 잠지적인 어떤 위험 요소보다 지금 아무래도 이제 중국 업체의 견제가 사실 그 영내 생산까지에 대한 그 비중까지 또 파고들게 되면 경쟁 심화 요소가 좀 되는 것이죠. 네. 그래서 오히려 탈중국 뭐 공급에 대한 규제 부분들이 반사가 좀 된 거 맞는데 중국이 아예 뭐 유럽 안에서 투자해 가지고 셀을 만들면 이게 또 경쟁, 가격 경쟁의 또 요소가 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영향도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처럼 유럽 안에서도 중국의 공급망에 대한 어떤 규제 움직임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영내 생산 비중에서 현지 생산에 대한 비중을 좀 가져가면 의무 탑재가 좀 되는 건데 그외의 비중 부분에서 한국 K터리의 어떤 수혜로 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은 좀 높은데이 부분은 어떤 정책이 정말 어떻게 좀 변모하고 정책에 대한 실행 여건이 저는 더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좀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여하에 따라서 K 배터리의 어떤 수의 강도는 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경고등이 좀 켜 켜 경고등이 좀 켜진 부분은 중국이 이제 유럽 현지의 생산 시설을 좀 구축하는 범위에 대한 그 확장성들이 어 잠지적인 어떤 위험 결성 될 수 있다라고 것입니다.
음. 그렇다면 이제 2차전지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 셀기업을 봐야 될지 또 소재 장비 어느 쪽이 조금 더 유망하다라고 보십니까?음 음, 일단 셀사를 좀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양극의 기업들의 시총병이 시총 비중이 좀 높지만 지금 우리가 7월 8, 9월 달 이제 3분기 월간 우리가 수툴 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보면 셀라량 대비해서는 양극제 소재의 어떤 출합 비중이 그렇게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음. 다수 좀 보수적으로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게 아마 3분기 실적에 대한 전반적인 추정치를 얼마만큼 좀 다르게 좀 가져갔을까?
그러니까 2분기보다 좀 유사하거나 소폭 좀 낮아지게 되면 이건 노이지가 좀 될 여지가 좀 있는데 중요한 건 세사의 수익 지표가 반등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급의 여건들은 좀 개선될 수 있다라 좀 보이 있고 지금 LG 에너지 솔루션이 오늘은 한 5%대 상승이 좀 나오고 있죠. 네 SD급들을 더 많을 사실 수익성과는 LG 에너지션의 수주고가 굉장히 좀 크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연속성이 4분기 내년도 상반기부터 조금 더 구체가 좀 되면 어 수급 기준은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 있고 두 번째는 출합 비중이 더 커진다는 것은 LFP 양극제에 대한 탑재율이 좀 높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LNF의 3기 실적 기대감이 좀 높아진 거 맞는데 지금 포스코이라든가 에코프로비M의 LFP 전환이 조금 늦었기 때문에이 부분이 점진적인 그 수요 물량들과 같이 연동되면서 케파도 좀 늘어나고 실적이 좀 유입될 수 있는 환경들이 좀 좋아진다면 양극 소재사들의 수급의 이점들을 좀 반영시킬 수 있겠고 마지막으로는 전고체 배터리 프리미엄을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내년도 이제 하반기 양산들이 좀 구체가 좀 되면 뭐 양극제 전고체 양극제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고체 전해질이죠. 그니까이 부분의 어 핵심 어떤 소재는 황화 수술을 좀 분리하는 황화 리튬이 좀 들어가는 부분인데 어이 부분에 대한 소재 강점을 좀 갖고 있는 뭐 이술 스페셜티 케미칼리라든가 한농화성 같은 기업들의 실수의 여부를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 좀 보겠습니다.
네. 그럼 셀기업 중에서 뭐 이건 늘 싹 붙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야 이런 느낌인데 삼성 STI냐 LG 에너지 솔루션이냐 꼽아 주신다면요 지금 당장의 수급 기절을 봤을 때는 뭐 LG 에너지 솔루션 아무래도 실적을 좀 발표했기 때문에 삼성 SDI를 저는 좀 보고 있는데 사실 뭐 삼성 SDI에 대한 강점을 좀 보고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죠. 그익 추정치 그니까 3개월 추정치 대비해서 이번에 한 일곱 배에서 여덟 배 정도가 더 올라간 그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이익 성과 관점에서 충분한 기대 요인들이 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2차 전지주에 대한 내용도 다뤄봤고요. 다음은 제약 바이오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알테오젠의 주가 흐름이 최근에 좀 좋지 않았는데 오늘 6% 이상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아, 키트루다 관련해서 특허 분쟁이 유럽에서 어, 판매 제동으로 이어진 부분들에 대한 이슈도 있고 여러 가지 노이즈가 끼어 있네요. 일단 알테인이 오늘 6% 대밀리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답답한 게 할로자임의 특허 노이지 때문에 주가가 좀 과도하게 좀 밀렸어요. 그러니까 이후에 미국에서 특허 치매가 거의 이제 무여가 좀 됐죠.
그래서 지금이 부분에 대한 승소 요건들이 한네 건이 있었는데 빠진 만큼도 반등하지 못했는데 개별 이슈 때문에 지금 6%가 좀 더 빠지는게 말이 되는가라는 생각이 좀 있고 아무래도 이제 대체 장고의 비중이 좀 커지다 보니까 노이즈에 조금 더 민감한 그런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라 좀 보고했는데 내용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할로자임의 육돌 특허입니다. 이게 뭐냐면 미국에서 이미 한네 건 정도가 기각된 거예요. 근데 네덜란드에서 이제 의뢰적으로 어 판결화를 좀 한 거예요. 특허를 좀 침해했다. 근데 이게 근거 자료에 대한 제출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미흡했다고 합니다.이 요건은 뭐냐면 황소심에서 뒤집혀질 가능성은 매우 높은 사안이다라고 볼 수 있겠고이
거 하나 때문에 전체 뭐 판매중 일곱 개 국가에 대한 뭐 판매를 금지한다. 네덜란드 법안에서 뭐 금지한다고 해서 뭐 그 이후에 유럽 주요 국가들에 대한 뭐 어 [콧방귀] 판매를 직각 뭐 강제할 수 있는 요건들 없어요. 개별 국가들의 어떤이 규제 이슈기 때문에 다만 그 판결문을 좀 근거로 해서 각국에서 대한 어떤이 판단 기준에 대한 혼선을 초래할 수 있는 여지는 있고 반대로 좀 미국에서에 대한 승소 근거를 갖고 또 대응한다면이 부분에 대한 노이즈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뭐 네덜란드의 판결이 뭐 5판이다라고 좀 단정할 수 없지만
그래도 근거 자료나 이런 것들에 대한 미비점들은 충분히 항소심에서 좀 되돌려질 가능성은 좀 높게 보고 있고 어 만약에 상에서 일곱 개 국가에 수입금지가 구체가 좀 된다고 하더라도 키트로다 SC의 전체 판매의 유럽 비중은 7%밖에 좀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이 만약에 전체 [콧방귀] 뭐 어 머의 뭐 발목을 잘못 잡을 만한 수준은 좀 아니다라는 거에서 해석을 좀 해 봐야 될 것이기 때문에이 영향 때문에 오늘 과도하게 좀 하락했던 측면들은 반대로 이거를 좀 너무 극도를 좀 예민하게 판단할 근거보다 오히려 그 비중에 대한 어떤 노이즈를 하루 정도에 대한 조종을 좀 보고 오늘 같은 경우는 저는 큰 [콧방귀] 어 회사의 어떤 방향성들 상실 관점보다는 매수의 기회로 전 활용해 매을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콧방귀] 이렇게 RT 그러면은 뭐 어 최근 주가 흐름의 어떤 등락 변동성이 너무나 큰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괜찮을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왜냐면은 이게 아무래도 코스닥의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이렇게 지지부진한게 이어진다면 최근 코스닥의 흐름이 좋은데 좀 처물을 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생기기도 하거든요. 중요한 [콧방귀] 건 이제 상업화 성과입니다. 우리가 이제 키토르다 SC의 상업화 선거를 좀 알고 있었고 예이 부분에 대한 판매 마일스톤 판매 로열티에 대한 유입 효과가 2분기에도 좋았고 3분기에도 연속해서 좀 좋을 텐데 관건은 이제 후속해서 한 열 건 정도의 비파마들의 기술 이전에 대한 성과가 SCC 재형제이 상업화 성과를 목표로 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내년으로 좀 추정되고 있는이 상어 성과 한 두 건 정도 좀 보고 있는데 이게 최종적인 시판화가를 좀 만들어내면 지금 뭐 키토르다 SC의 뭐 마일스톤 그다음에 여기 유입되고 있는 판매 로열티까지 이게 실적으로 좀 잡힐 수 있는 긴도는 좀 크기 때문에 한 두 건 정도에 대한 상업 활성가 내년에 이루어진다면 저는 알티오전의이 주가 가치에 대한 판단 기준 당연히 좀 달라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라고 좀 보고 있고 국내 제약 바이오텍 기업 중에서 알티오젠만큼에 대한 성과를 좀 갖고 있는 기업은 저는 그래도 좀 RTJ제 유 그 지금 현재 그시기 굉장히 빠르지 않나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상업화 성과 관점에서는 오히려 더 알티원진의 눈높이를 좀 더 높게 좀 봐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 하나를 좀 보십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 뭐 패트론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제에 오후 4시 기점으로 어 폭락을 했습니다. 하한가를 가고 있는이 펩트론인데 일릴리와 계약 체결이 되지 않았다라는 이슈인데요. 결국에는 뭐 ồ트론이 아 너무나 좀 아쉽습니다. 이번에 계약 체결이 안 된 것도 그렇습니다만 주가름도 그렇고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조금 더 냉정하게 좀 말씀드리면 제가 펩트론에 대해서 스마트 페포 그때 이제 상업화 라이사스에 대한 어떤 그 연장 평가가 뭐 한 1년 정도 더 연장됐다고 호수 나왔잖아요. 작년에. 그니까 이때도 사실 페트론의 성과가 좀 부제했었고 그니까이 부분이 아마
어 2년 정도 더 연장이 좀 됐지만 시장이 좀 기대했던 일리아와의 어떤 상업화 성과가 좀 없다는 거죠.이 부분은 좀 시장이 좀 실망을 좀 한 거고요. 네. 사실 앞으로가 좀 중요한 부분은 뭐 사측에서는 상업화 성과가 이번 뭐 플랫폼 기술 평가에서 좀 빠졌다고 해서 상업화 성과에 대한 내용들이 좀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좀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 페트론의이 장기 지속형 약물 치료제이 약물 전달체가 일라일 릴리의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서에 대한 기술 고도화를 이룰 수 있는가 플랫폼을 적용해서 임상을 갈 수 있는가 그이 부분에 대한 성과를 못는 거 맞습니다.
냉정해 봐서 그래서 지금은 페트론이 앞으로이 장기지 속형 약물에 대한이 전환이 충분히 임상 성과에서 그 결로 결과를 좀 도출해 낼 그런 부분에 [콧방귀] 대한 뚜렷한 어떤 성과가 좀 부제하다면 일단 뭐 주가가 더 올라갈 수 있는 어떤 영향들은 좀 제한적이다라고 좀 보고 있고 그까 중요한 거는 아무래도 지금 뭐 경구형 비만 치료제까지 지금 나온 그런 상태인데 이게 한 달에 한 번 먹는 약 뭐 두 달에 먹 한번 먹는 약 기술다가 가 좀 되는 그 단계까지에 대한 시점분들이 아직까지는 뭐 뚜렷한 성가를 좀 내지 못한 그런 부분들 좀 고려해 보면 이게 뭐 비만 치료제가 좀 아니더라도 다른 약물러스에 대한 그 효용 접표를 입증해 내야 되는 부분들이 좀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것 같습니다.
네. 어 시간이 좀 많지 않은데요. 이거 질문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의 이제 패스트 관련해서 연구원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서 아 미국 입장에서는 이게 생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이냐? 그래 트럼프가 푸틴과 연락을 하겠다. 이런 기사도 있고요.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데 아 접촉자들이 많아서음 결과를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패스트 관련주들의 흐름들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음 음 아무래도 어제 상승 부분들은 그 우려감들을 좀 과도하게 좀 반영시킨 뭐 테마상 수급이 이제 부통이 맞죠네. 사실 뭐 신풍제약 같은 종목이 어제 급등이 나왔는데 내용을 보면 말리아 치료제랑 뭐 패스트 기온 항생제랑은 저는 그 약물에 대한 침투가 다르죠.
근데 어제 시장이 좀 반응했던 종목들은 팬더믹 때 강세를 보였던 개별적인 종목군들 그다음에 뭐 진단 키트 관련 종목들인데 사실 패스트 기온의이 범위가 더 확대된다라는 것들을 좀 가정에서 좀 보면 황생제에 대한이 개발이라든가 실제 뭐 시판에 대한 약물에 대한 어떤 성과를 좀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일부 제약사들을 좀 제외하고는 그 수급의 어떤 탄력도를 좀 반영시키는 건 전 무리가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뭐 당장 뭐 패스트의 어떤이 창거리 더 확대되는지 그 여부가 먼저 좀 중요할 것 같고요. 만약에 그런 징조가 좀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인 어떤이 수혜주는 국내에서는 굉장히 좀 제한적이다라는 점도 잘 고려를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제약 바이오에 대한 이야기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아, 마지막으로 오늘 장 탑팩 종목. 아,이 종목을 꼽아 주셨군요. 네. 저는 오늘 삼성 SDI를 좀 보고 있고요. 아무래도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의 이번 3분기 어닝 시즌 어닝 서프라이즈가 좀 나왔고 지금 삼성 SDI의 이제 3분기 실적에 대한 이익 추정치도 거의 3개월 전 대비에서 한 일곱배에서 한 여덟 배 가량이 좀 더 증가가 됐습니다. 126억 정도 전망 지금 12억대 중반까지 좀 올라와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익정치에 대한 내용들은 뭐 이미 2분기 때 실적 계산했던 방향성을 좀 뚜렷하게 좀 보여줬고 두 번째는 이번에 이제 이익 확장 규모 부분들은 아무래도 어 지난 2분기 때와는 좀 다르게 셀사의 어떤 출합 비중에 대한 손배금이 아마 이번 1회성 이익으로 좀 반영되는 수치가 좀 있었는데 그걸 좀 제외하고 보더라도 ESS 부분에 대한 초도적인 성과 부분들이 좀 나올 수 있는 부분들 이걸 좀 염도해서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GM과 배터리셀에 대한 합작법인 철 부분들이 오히려 전화를 좀 가속화시킬 수 있는 매기점이 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면 올해보단 내년도 전반적인 수조의 여건들이 좀 상당히 완화될 수 있겠고 어 내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시제품 양상 같은 것들을 좀 부각해서 보면 기술 프리미엄이 어 입증될 수 있는 구간이 좀 될 수 있다라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이제 58만 원대의 흐름인데요. 목표가와 손절가도 제시해 주시죠. 네. 상방에 대한 매물 부담을 좀 고려를 좀 했지만 최근 수급 기조에 대한 방향성을 보면 저는 목표가 한 65만 원 정도 보고 있고요.
손절가 50만2,000원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 HD 장 타픽 종목으로 꼽아 주셨고요. 목표가는 65만 원, 손절가 50만2,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기업 공시 연구소 변형현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오늘은 반도체 특히나 삼성전자의 실적 이야기 안 할 수가 없겠죠. 삼성전자의 실적 자세히 파헤쳐 보도록 하고요. 앞으로의 전망들 낱낱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간 KR리 서치 김대준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오늘 많은 분들 기대를 하셨을 것 같은데 잘 나왔습니다. 뭐 컨센이 106조원 정도였는데 그거 대비해서도 잘 나왔고요. 근데 오늘 시장 보면은 삼성전자가 잠잠합니다. 지금 만길도 껴 있고 사실 리밸런싱도 있는데 이것 때문에 좀 잠잠하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뭐 일부 영향이 있다라고도 생각되고요. 불확실성 또는 악재가 해소되는 과정이라고 판단합니다. 오늘 실적 발표를 통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했던 숫자이긴 하나 그렇죠. 너무 놀랐습니다. 그거보다 높고 아 숫자적으로 많이 나왔다라는 놀라운 측면보다도이 정도 금액에서의 국내 기업이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나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놀랐고요.
경의롭다. 지난해 제가 요런 얘기를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지난해 국내 상장사들이 벌어드린 영업 이익이 대략 한 200조원 됩니다. 와 그거 절반을 그냥 그렇죠. 삼성전자가 지난해에 1년 동안 벌어들 영업 이익이 45조입니다. 와 그러면 우리가 추정하건데 올해 400조 언저리 근처까지 영업 이익을 발생시키지 않겠습니까? 10배가 됐네요. 그렇죠. 그러면 지난해 대비해서 여덟배 아홉배 정도 이익이 급증했다라고 한다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평균 주가를 6만 원으로 계상을 해서 여덟 배 아홉배 물론 주가가 단순하게 이익 증가치에 대한 현상으로 가격이 반영되는 건 아니지만
여덟 아홉배 주가 상승한다면 대략 한 4 50만 원 정도로 가야 어 정상적 수치에서의 삼성전자의 주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좋겠네요.음 음, 대단한 숫자를 오늘 발현시켰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도연네크 제가 하나 이거 물어볼게요. 삼성전자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좋다라는 거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살까요? 아니면 좀 기다렸다 살까요? 저 같으면은 좀 기다렸다 살 거 같긴 합니다. 연휴가 있으니까. 저는 지금 저는 지금 사야 된다라고 생각해. 오늘라. 맞습니다. 27만 원 전후 어, 가격이 매수 진입에 적기라고 판단하는데 그런 이유에 대해서 한번 오늘 쭉 한번 같이 한번 얘기를 나눠 보시죠.
네. 좋습니다. 일단은 결론을 먼저 좀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사도 괜찮겠다. 아무래도 좀 이익 체력도 좋고요. 앞으로의 전망도 밝고 하니깐요. 긍정적인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사실 저희가 뚜껑 열기 전에 원래 한 115조원 정도까지 예상을 했었잖아요. 근데 이게 뭐 원달러 환율 때문인지 컨센이 106조원 때까지 확 내려왔었단 말이죠. 그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뭐 때문에 이렇게 좀 걱정을 했던 건 걸까요? 뭐 환율 때문일까요? 뭐 환율이 가장 우려했던 요인에서의 상황이었는데요. 오늘 우리가 이제 이익과 매출에 대해서만 집중해서 삼성화 실적에 대해서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업 이익률입니다. 그렇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환율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어 지난 7, 8, 9월 평균 환율이 한 1,500원 정도 수준입니다. 지금 1,350원 수준이기 때문에 10% 정도 그 이익이 그 깎이는 현상으로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근데 이번 영업 이익률이 55%입니다. 와우. 지난 분기 영업 이익률이요 52%였습니다. 그러니까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익단에서의 증가율 그러니까 이익률은 증가를 했다라는 측면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은 단연 아 단순히 숫자적 측면에서 뭐 117조다 107조다 110조다 이런 내용에서의 흐름보다는 어 환율 하락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선방하는 어 데이터의 실적 발표가 있었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우호적으로 판단하고 접근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음.
네. 사실 매출은 컨센을 아주 살짝 밑돌아서 어, 양은 조금 모자란가 싶긴 했는데 영업이 그래도 좀 잘 나왔잖아요. 한마디로 적게 팔아도 훨씬 더 많이 남겼다라는게 알짜배기 장사를 했다라는 뜻이 아닌가 싶긴 한데요. 그럼 이렇게 수익성이 폭발적으로 좋아질 수 있었던 뭐 결정적 한 방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뭐 우리가 이제 마이크론 실적에서도 어느 정도 확보해서 확인하고 있는 내용이지만 디행 가격 상승이죠. 어 디랭 가격이 지난해 기준으로 해서 한 4불 5불 때 최저 저점을 찍었고요. 어 최근에서 약간 플랫타게 평평하게 움직이는 가격 수준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40불 이상에서의 가격 수준을
유지했죠. 이익도 아홉배 열배가 늘어났고요. 디램 가격의 상승치도 아홉배 10열배가 늘어난 상태에서의 흐름들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이익 증가치가 계속 추가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은 역시 디램의 가격의 상승에 요인한 것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합니다. 네. 어쨌든 이번에 전무 훈무한 숫자를 찍은 1등 공신이 디램 가격과 그리고 랜드까지도 좀 1등 공신이지 않았나 싶긴 한데요. 특히나 AI 데이터 센터용 기업 수요가 좀 폭발을 하면서 랜드 가격까지 가파르게 뛰었다라고 합니다. 어 사실 그동안은 디램은 효자고 랜드는 약간 또 계지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제 랜드도 좀 이익 추정치가 좀 가팔라지고 가격도 좀 빠르게 뛰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삼성전자가 어 40만 원을 돌파하고 뭐 우리가 삼성전자 얘기를 하이닉스 얘기를 하는 거 아니지만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돌파하는 재료 가치의 이슈는 기존에 딜행 가격의 상승만으로 주가가 고점을 돌파하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GC 투자에서 흔히 하는 얘기지만 이전의 재료 가치를 통해서 새로운 돌파 과정에서의 재료로 사용되었던 재료가 다시 대상되지 않는다라고 얘기하죠. 반영 그렇죠. 새로운 재료가 부각이 되어야 되는데요.
삼성전자가 40만을 돌파하고 하이닉스가 300만을 돌파하는 과정에서의 어 이슈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바운드리 쪽에서의 개선 그리고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의 성과이 부분이 결합되었을 때 삼성전자가 사실만 돌파하는 흐름들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어지고 있고요.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내용들은 세부 실적이 나오면 어느 정도 확인되어질 것 같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이제 바운드리 쪽에서 점진적으로 흑자로 돌아선다라는 내용의 어 이슈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네. 지금 전 세계 바운드리 시장에서 TSMC가 압도적이고요. 어 70% 이상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2등입니다. 그런데 7%밖에 안 됩니다. 어 여기서 물론 지난해까지는 계속 적자였고요.이 부분이 어 바운드리 쪽에서의 그 점유율을 좀 증가시키면서 15% 20% 30%까지 늘어나는 현상에 진행이 되어진다라면 당연히 삼성전자의 가치적 측면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의 30만 원 전후 가격이 아니고요. 40만 원 넘어서는 가격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앞서 말씀해 주신 거 같이 랜드 시스템 바운더리 이쪽에서의 구체적인 개선되어진 상황에서의 세부 실정 내용이 확인이 되어지겠죠.이 정용이 아니고요.
하반기는 정에서 세부에 내용들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들이 전문가들이 보는 관측에서 일반적 대세 여론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시간의 문제 있지. 어, 새로운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면서 고점돌파 흐름으로 가는 과정에서의 현재는 중간단계에서의 가격차 흐름에서의 모습이라고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말씀해 주셨던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어 설명드릴 수 있는 랜드 시스템 바운더리 이쪽에서의 개선되는 부분에서의 데이터적 상황에서의 흐름을 확인하는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앞으로 삼성전자의 가치적 측면에서의 주가 움직임에 대한 판단할 때 요런 부분들이 우리 계속 체크해야 될 내용으로 해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또 눈여겨 볼 만한게 HBM만 또 잘 나가는게 아니라 일반 PC나 서버에도 들어가는 범용드램의 가격까지 좀 줄줄이 올라가고 있다라는 건데요. 그러면은 HBM이 혼자 외롭게 외줄타기 하던 장세 속에서 이제는 모든 이제 반도체 부문 쪽이 다 같이 웃는 그 슈퍼사이클의 본격적인 대항에 진입했다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뭐 슈퍼사이클은 이미 올초부터 진입했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있고요. 우리가 이제 우려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슈퍼사이클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느냐라는 측면에서의 우려감으로의 어 투탑에 대한 그 반응도로 많이 해석을 합니다.
카오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 부분은 크게 우려하실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는게 산업이라고 하는 것, 업종이라는 것, 전체적인 방향성 자체에서의 흐름들은 우리가 흔히 관성의 법칙이라고 하죠. 네. 한 번에 관성의 흐름에 옮겨탔을 때 가속도는 단순하게 이번 달에 피크하웃이고 다음 달에 점점적으로 감소한다. 요런 흐름으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예. 오늘 실적에서 확인되었지만 지난 분기 이익보다도 어 한 20% 정도 이상의 영업 이익이 증가했습니다. 그렇다 본다면이 관성의 추세적 흐름에서의 유지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요. 다만 우리가 엔비디아나 어 기타 미국 빅테크 사에서 확인한 바 있었지만 한계 효용에 대한 체감도는 낮아질 겁니다.
이익은 계속 증가하고 어 성장하고 있으나 우리가 체감하는 이익률 유례 자체의 성장률은 조금씩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로 진행되죠. 성장율 자체가 꺾인다. 꺾인다라고 판단하기보다는 한계 효용점에도 따라서 우리의 만족감을 좀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 우리가 보통 이게 한계 효용곡선이라고 많이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부분들에서의 상 어 그 연관성은 좀 어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해석을 해서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산업에 대한 그러니까 업항에 대한 분위기는 지금 픽아웃이다이 부분을 논할 만한 상황에서의 어 시점은 아니고요. 지금의 추세적 흐름에서의 업항 자체는 내년 1사분기 또는 2사분기까지 흐름까지 지금의 추세가 연속적으로 상향화되는 흐름들이 진행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피크하웃은 너무 성급한 어 슈퍼 사이클의 중간 선상에 있기 때문에 꺾인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너무 성극한 측면에서의 접근도라고 판단합니다.
네. 슈퍼사이클이 이제 올해 또 시작이 되었기 때문에 이게 피크아웃이다라는 걸 논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무리가 있다라고 좀 보고 계십니다. 네. 이렇게 메모리 시장이 좀 뜨거운만큼 차세대 HBM 주도권 사움도 좀 치열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엔비디아가 최근에 더 얇고 촘촘한 HBM을 요구를 하면서 3전닉스 기술 경쟁이 조금 더 치열해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사실 HBM 하면은 뭐 아무다 SK 하이닉스 아니었습니까? M비디아의 이런 새로운 룰 체인지 요구 속에서 삼성전자의 경쟁력도 좀 많이 끌어올려진 수준일까요? 어,이 부분이 이제 삼성전자에 대해서 긍정적 요인이지만 하이닉스에 대해서 약간은 우려감의 내용으로 해석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HBM에 대한 엔비디아 향 매출 자체가 삼성전자가 뛰어들면서 어, 하이스의 파이가 줄어들지 않겠느냐라는 부분으로 많이 인식해서 두 종목 내 시소의 흐름을 비중을 두어서 판단할 때 삼성 좀 높지 않느냐 이렇게 많이 얘기를 하십니다. 근데 요건 잘 판단하셔야 됩니다. 왜냐면 HM4와 관련된 매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시점은 내년도이고요. 지금 하이닉스는 이미 양산을 통해서 M비다 납품하고 있는 상태에서의 흐름이고요.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 규모 측면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엔비디아 향 매출이 절대적인 부분에서의 상황은 아닙니다.
구글이라든가 아마존나이나 기타 어 빅테크사에 이미 HM을 납품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진행되어지고 있고요. 특히 우리가 이제 삼성자 얘기하면 하이닉스 얘기를 잠깐 빠뜨렸는데 하이닉스의 성장곡선에서의 이제 그 300만 원 넘어가는 과정에서 흐름은 단순하게 M비D 항 HBM 반도체 매출과 관련된 내용으로 300만을 넘어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하이닉스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내용에서의 의미 있는 메시지들 발표했죠. TSC에서 냐면 앞으로 하이닉스는 HB과 관련된 반도체 부분에을 추진하겠으나 기존에 어 추진하지 않았던 SSD라든가 또는 최근에 납품이 되어지고 있죠.
양산에 납품하고 있는 어 그 321단 랜드 플래시 반도체. 그러니까 어 기존에 하이닉스는 메모리 반도체와 관련된 HBM 다시 말해서 엔비디아 매출이 절대적이었으나 그죠. 이제는 시스템 반도체 쪽으로 넘어간다라는 전략적 스탠스의 변화를 지난 분기에 보여줬고요. 이제 점진적으로 진행이 되어지는 과정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삼성전자가 바운드리와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올 하반기 내년 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날 때 고점을 돌파한다라고 판단한다면 하이닉스 또한 시스템 반도체 쪽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형태에서 진행이 되어질 때 올 하반기 또는 내년 초사분기 정도에서 고점 돌파하는 새로운 시그널의 형태로의 메시지로 우리가 확인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전방이 국내 반도체 투탑 기업들이 단순하게 MBD항 매출에 에대 기대치를 가지고 의존하는 것이 아니고요.
다변화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뭐 긴 흐름에서의 반도체 업항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보게 되면 상당히 긍정적이다. 요렇게 해석할 수도 있는 내용이죠. 네. 사실 그동안 3전이냐 하이닉스냐 할 때 사실 3전이 많은 걸 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만 잘한 하이닉스보다는 3전이 낫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이제는 하이닉스도 뭔가 좀 더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은 굳이 투톱 중에 하나를 담아야 된다라고 하면은 대표님께서는 뭘 담으시겠습니까? 이게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어 엄마가 좋으냐 아빠가 좋으냐라고 물어보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똑같습니다. 저도 3전에 대해서 그 좀 더 우세한 점수로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지만 투자 측면에서 판단해 보기에는 좀 다릅니다. 왜냐면 어 올초부터 지금까지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들 보게 되면 삼성전자는 20만 원에서 고점 38만 원. 네대한 정 올라 하이닉스는 올초 가격 수준에서 대략 70만 원 8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일고여덟 배 올랐죠. 그러니까 탄성이 다릅니다. 주가의 움직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내가 변동성을 추구하면서 움직임에 대한 강화된 그 학습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럼 하이스 투자 되죠.
나는 비교적 안정적 투자. 어 주가가 좀 무지게 움직이더라도 하락할 때도 좀 무지게 움직이는 안정적 투자 관점에서 접근한다라면 삼성전자겠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좋으냐, 하이스가 좋으냐의 관점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내 투자 성향과 패턴이 어떠한 성향도를 가지고 어 진행하는지를 판단하셔 가지고 왜냐면 한번 진입을 해서 가격 변화가 크게 되면 못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흔들려서 나는 요거 감가 감안에 차만낼 수 있다라고 한다면 하이닉스고요. 나는 움직임 자체가 좀 무디게 움직이지만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종목에 대해서 선호한다. 그럼 삼성죠.
선호도의 차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가 이제 변동성 종목이 되어 버렸네요. 대장주가. 네. 두 종목 내에서 차지하는 변동성을 본다면 하이닉스가 월등하게 그 변동성이 좋기 때문에 요런 내용들도 감안하셔서 어 투자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투톱에 대한 전략까지 좀 만들어 주셨고요. 어 사실 오늘 실적을 본다라고 하면 메모리가 좀 버스 기사 노릇을 하면서 견인한 느낌도 좀 없지 않아 있긴 한데요. 일단 반면에 파운드리 적자라든지 뭐 시스템 그리고 DX 부무는 여전히 뭐 아픈 손가락이지 않나 싶긴 한데요.이 메모리가 벌어준 돈으로 비메모리 완제품 적자를 채우는 구조에서 벗어나려면 외연 확장을 위해서 가장 먼저 좀 개선해야 될 부분은 뭘까요?
하 아 삼성전자의 매출 구성도를 보게 되면 지금은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우세하지만 과거의 흐름을 보게 되면 442 정도로 흐름이었습니다. 어 반도체가 40% 그다음에 어 휴대폰 사업가 40% 그다음에 하만 디스플레이가 한 20%를 차지하면서 이익 측면에서도 비슷한 구조적 측면을 보여줬는데요. 지난 분기에서 확인된 바에 의하면은 그이 디바이스 쪽 휴대폰 쪽 사업부가 8,억이었습니다. 보통 한 3, 4조씩 버는 사업 구조를 보여줬거든요. 그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하만 디스플레이 쪽도 합쳐서 한 2조 정도 버는 어 사업부였는데 한 1조 정도 지난 분기에 벌었습니다.
갤럭시 잘 팔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음 갤럭시가 팔긴 팔리는데이 부분에 대한 마진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변화할 수 있겠죠. 왜냐면 지난 그 한 두 세 달 전에 삼성전자에서 자체 AP 시스템을 작한 휴대폰을 출시했지 않습니까? 기존에는 어 자체가 아니었고 퀄컴으로부터 로열티를 주고 사다가 연간 10조원씩 로열티를 지급하면서 AP를 가져다 쓰는 형태로 휴대폰에 장착하는 그 시스템 반도체를 사용을 했기 때문에이 부분이 자체적으로 지금 현재 구현되고 있는 중입니다. 안정적으로 한 6개월 정도 구현이 되게 되면이 부분에 대한 다른 모델에도 장착을 하고 수출까지도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디바이스 부분에 대한 어 약간의 그 위축된 경영 성과에 대한 부분들을 판단하고 진행이 되고 있지만이 부분도 하반기로 가게 된다라면 성과도를 보일 수 있는 현상에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판단해 볼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하만 쪽에서의 이익지는 조금조 증가하고 있습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전장 쪽에 오디오 사업부가 부분 성어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디스플레이 쪽에서의 전체적인 흐름도 지난 2분기에는 위축됐지만 하반기로 갈수록이 디스플레이 부분에서의 상황도 개선이 되어지는 흐름들을 보여 주기 때문에 반도체 역량만큼은 아니겠지만 반도체가 조금 위축될 때 나머지 사업부가 어 4분기 내년 1 4사분기에서는 좀 더 강화된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건전한 흐름에서의 어 내년도 흐름도 한번 예측해 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다른 사업부가 그래도 좀 반등을 해 주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 좀 남아 있는 거 같은데요. 어, 그런데 오늘 분기 영업 이익 107조원 터뜨렸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은 참 미혼적입니다. 사실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8골에 연속해서 지금 매도 우위를 이어갔다가 어제 잠깐 사나 싶더니 오늘 다시 팔고 있습니다. 기관도 좀 더 팔고 있는 모습인데요. 실적도 좋고 대표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주가도 괜찮은데 지금 살 만하다라고 느껴지는데 외국인은 왜 자꾸 파는 걸까요? 두 주체에 대해서 제가 평가해서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라는 측면으로서 해석을 드리겠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큰 자산을 운영하죠. 네 자산을 운용합니다. 그러면 큰 자산 운용는 집에서 단순하게 특정 종목에 업이 좋아지고 성과가 좋았다고 해서 주식을 사는게 아니고요. 기존 마스켓 내에 있는 종목들의 포트폴리오에 내에서 비중 조절을 하는 과정으로 진행을 합니다. 다시 말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에서 최근 계속해서 매도를 하고 있죠. 연초부터 6월까지는 한 130조, 140조를 매도했고요. 최근 들어서도 매도력이 9월 뭐 8월 이렇게 강화되는 형태의 모습들 보여주고 있어요. 반도체 투톱을 엄청 파니까요. 왜냐하면 가장 비중이 높게 차지하고 있는 종목이니까 연초에 매도했던 이유는 당연히 주가가 많이 올라가서 비중에 대한 우리가 국민연금 리밸런싱에 대해서 학습 효과로 알고 있지만 어 가격이 올라가서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이 비중에 대한 정리 차원에서의 매도였고요.
퇴근 외국인의 매도는이 비 가격이 올라가서 비중이 늘어난 것이 아니고요. 어 원화 자율상에 대한 어 그 해외 자금에서 이익치가 증되게 되기면 여기에 대한 매도가 진행되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투탑에 대한 현재 매도가 진행되어지는 것은 단순하게 뭐 산업이나 업항이나 반도체나 투탑에 대한 전망치를 부정적으로 판단해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요. 포트폴리오 내에서 보유 포지션에 대한 리밸런싱 과정에서 매도. 다시 말해서 이전과 다르게 가격을 떨어뜨리면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 올라올 때마다 매도를 하는 형태로의 매도가 진행되어지기 때문에 우려할 필요가 없다라는 측면으로 외국인의 매매 동향에 대한 흐름의 결과값으로 인식하시면 될 것 같고요.
기관은 이번 옵션 만길과 연동된 흐름에서의 내용입니다. 어 ETF 리밸런싱이 있다고 하지만이 ETF 리밸런싱도 중요한 의미에서의 내용이고요. 옵션 만기 최근에 ETF 시장이 굉장히 커졌죠. 네. 어, 하루 거래대금 17조, 18조입니다. 거래소 시장 거래 대금보다 더 맛있습니다. 그러면 만기 구조가 되어지는 오늘 만기일 같은 경우는 기존에 ETF 상품 같은 경우는 개인 ETF를 매수하게 되면요. 상대적으로 해치를 하는 반대 포지션을 가져가게 돼 있습니다. 그럼 특정 종목을 매도할 수 없기 때문에 왜 공매도가 되니까 어, 주로 선물이나 관련한 옵션 관련해서 매매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칭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오늘 옵션 만기가 되면 당연하게 이걸 다시 풀어야 되죠. 다시 푸는 과정에서 어제 오늘 삼정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가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면 다시 내일부터 제조용이 되게 되면이 부분은 완화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에 있어서는 단순하게 기계적 매도에 대한 부분으로 인식하셔야 어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방 요인의 리스크가 아니고요. 기관의 매도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그 옵션 만겨 연계된 흐름에서의 매도이다. 그래서 내일 정도가 되면 다시 어 완화된 형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기 때문에 두 주체의 매도에 대해서음 과도하게 우려로 해석할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좋습니다. 아 시장은 참 까다롭습니다. 실적 서프라이즈를 확인한 투자자들의 눈높이는 이제 그다음을 향해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여기서 이제 한 단계 퀀텀 점프를 하려면 어떤게 좀 확 개선이 돼야 될지 첫 번째로 눈 여겨 볼 만한 지표나 그런 것들이 있을까요? 아 앞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어 삼성자가 고점을 돌파하는 주가 상승의 흐름이 나타나는 모멘텀은 세부 실적 발표 내에서 바운드리 쪽에서의 점유율 증가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게 되면 당연히 증가할 겁니다. 당연히 증가하는 내용인데 얼마만큼의 증가 추세가 나타났느냐를 확인하는 과정이 선재적 우리가 판단으로 접근할 내용이고요.
어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로 가게 되면 바운드쪽 개선은 우리 당연히 진행이 되어진다로 판단할 수 있겠. 왜냐면 내년부터 어 테슬라의 그 파운드리 쪽에서의 수주가 이제 진행되어지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구글 쪽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바운드리 쪽에서의 점진적 그 확장성은 순서대로의 예정된 어 스케줄링에 대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첫 번째로의 삼성전자에 대한 우리 가능성을 두고 판단할 때 어떤 확장성에 대한 우리가 체크해야 될 내용은 역시 시스템 반도체 쪽과 바운드 쪽에 개선 현상이 얼마만큼의 진행이 되어지냐 이게 어 속보로 걸어냐 아니면 짧은 걸음으로 어 종총 걸음으로 걸어가느냐요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네, 좋습니다.
네, 오늘 장을 보면 그야말로 이벤트 종합 선물 세트입니다. 3분기 실적 발표의 옵션 만길, 그리고 말씀하신 ETF 리밸런싱까지 있는데요. 그래서 장 마판까지 변동성이 좀 크지 않을까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이 우려하고 계실 것 같은데요. 이렇게 펀더멘탈 그리고 기계적인 수급이 좀 엇갈리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은 아, 지금 손나기를 좀 피해야 될지 아니면은 줍줍의 기회로 삼아야 될지 어떤 전략이 좀 유효할까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뭐 최근 한 이틀 정도 매수를 하고 있으라 전체적인 규모적 측면에서 내용을 보게 되면 한 15조 정도를 매도를 했습니다.
우려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의 흐름으로 매도를 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하반기 장세 최근에 특히나 한 3개월 정도 박스권 내에서의 흐름이 진행되는 가운데 시장이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저는이 피로감이 누적된 과정에서의 마지막 구간에서의 흐름이 지금 시점에서의 움직임이라고 해석 판단되어지기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 지금은 주식 비중을 좀 늘려서 어 시장에 대처할 만한 구간에서의 상황이 아닐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좋습니다. 아, 지금은 좀 그동안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일단 앞으로의 전망도 좀 긍정적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매수적기다라고 판단을 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들 잘 참고하시면 좋겠고요. 오늘은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와 함께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다각도로 나눠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고요. 오늘이 시간 KR 서치 김대준 대표 수고해 주셨습니다. 대표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미국 연주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의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35%까지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아, 다만 국채 입찰에서는 강한 매수세가 확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이슈들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유니어 3 메리치 증권 투자 전략 팀장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아, 여러 가지 이슈들 속에서 일단 어, 어제였습니다. 발표된 9월 FMC 의사로에서 대자수 위원들이 연내 한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의 무게가 실리는 어떤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라고 본 내용들이 확인이 됐는데요. 어, 일단은 뭐 10월 FMC에서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금리인상 뭐 내년에도 그렇고요. 뭐 불가피하다라고 봐야 될까요? 일단은 [콧방귀] 뭐 9월 FMC에 인상을 한다 만다까지도 직전까지 설항 설레가 있었고요. 뭐 여러 정치적인 이유 중간 순간도 앞두고 있고 그리고 지금 인플레이션이 유가에 따른 공급 충격이라면 굳이 올려야 되느냐.
하지만 결국 FC 직전에 WT 유가가 100불 이상에서 등밀려서 저희는 인상했다 보는데 일각에서는 그래서 저희도 올해 연준의 신중론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을 좀 높게 보다가 전환이 됐을 때 또 주식 시장이 기대하다시피 뭐 단발성 인상 그러니까 요거 인플레이션 대응에 조금만 하고 나면 괜찮지 않을까? 그 지금 점도표상으로도 연내 한 번 하고 내년 내년에는 좀 휴직이 가져가는 뭐 그 정도의 흐름으로 예측은 하고 있는데 근데 마켓 프라이싱으로 지금 선도 금리 상에서는 지금 시장은 예 미국 기준 금리가 내년 상반기까지 4.7호를 간다.
그래서 시장은 지금 이제요 매칠 사이 연준에 이제 뉴용 연준 총재인 뭐 윌리엄스 총재라든지 그 평소에 말이 별로 없었던 뭐 제퍼슨 부위장이라 양반까지 나서서 우리 지금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들은 우리 9월에 인상하면서 대응했으니 10월 연속 인상까지는 아닙니다. 뭐 이런 쪽에 시그널링 주지만 어제 또 다른 연준 이상 한 분은 예 계속 인상에 대한 시그널링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10월 달 연속인상 가능성은 지금 이제 시장 적당히 컨트롤 하면서 미국 2년짜리가 금리가 어 우리 9월 말에 한참 긴축에 대한 우려 컸을 때 5%에 근접할 정도 4.9% 넘었다가 어제도 의사로 확인하고 나서 그래 올해 좀 매 회의는 다 라이브 미팅 열려 있는 회의긴 하지만 그래도 아 그렇게 속도감을 낼 정도의 상황인가 좀 신중론이 확인됐죠.
월달해 보이고요. 그 호흡속에 미국금 9월말 대비는 4.7%대로 조금 안정화됐다. 요런 단에서숨실 룸이 벌어졌기 생겼기 때문에 최근에 미국 증시가 뭐 AI 투자 주식 종목들 중심으로 해서 조금 더 분위기가 괜찮잖아요. 그런데 이런 통화 정책에 대한 부담도 분명히 인상 기준은 맞습니다. 근데 마켓이 프라이싱하고 있는 4.7호까지 과연 갈 수 있을까를 확인하는 과정. 그래서 올해도 10월보다는 12월에 한 차례 인상하면 4.6. 그리고 나서 내년 상반기까지 좀 더 지켜보자. 지금은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그런 식으로 통화 정책도 조금 균형을 잡아줬다.
어제 의사록은 그래서 시장에서 나쁘지 않은 재료로 예,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지난 달에 기준 금리를 올린 이후에 미국 시장의 흐름이 사실 나쁘지 않고요. 그리고 어 여러 가지 긍정적인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일단은 국채 금리는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특히나 이제 10년물 금리가 장 중에 5.35%가 35%가 올라서 24년 만에 그러니까 지난 2002년음 이후에 최고 7치를 기록을 했고 또 30명물 금리도 뭐 5.6%를 넘나드는 모습까지 나타나고 있는데 틴네께서 제시하셨던이 5.5%하는 상단이 이제 거의 다가온 느낌이네요.음
일단 제가 5.5라는 숫자를 그냥 나이하게 제시했던 건 아까 얘기했던 2022년 이후 최고치라고 했는데 그 2022년을 기록했던 가장 최고치는 5.5 5%입니다. 기술적으로 놓고 봐도 그 라인 정도고. 그리고 연방금리 선물로 환산을 해서 아까 지금 4.75에 5.3%라고 했잖아요. 5.5%는 연방 금리가 대략 또 한 20pp 정도 단기 금리가 올라오면서 5%를 갈 수 있다. 미국 기준 금리가. 물론 우리 24년에 5.5도 갔어요. 근데 그러고 나서 지금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175비b를 낮췄다 다시 긴축 기조로 가면서 장기 금리들은 그때 고점들을 지금 다 뛰어넘고 있거든요.
그런데 따른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스트레스가 지금부터 고금리 장기화가 아니고 우리는 22년 긴축이 시작해서 24년의 정점을 확인하고 완화를 시켜 주는 과정도 사실 고금리가 완전히 해결된 건 아니었거든요. 그 지금 뭐 리스크 프리미엄 측면에서 미국 증시 밸루에이션이 최근에 AI 종목들 중심으로 좀 떨어져서 S&P 500 기준으로 한 19배, 18배. 그러면 이거를 이제 그 PR의 역수가 주식의 기대 수익률로 보통 PR의 그 이익 대비 주가니까요. 그걸 역수하면 기대 수익률이 나오게 되는데 대략 얼마가 되느냐? 예, 5%가 조금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왜 미국, 미국 국채 금리들이 5%를 넘어가면 주식 시장에 되게 부담스러울 거라고 걱정을 많이 해 왔던게 방금 얘기드렸던 어닝드이라든지 그런 쪽에서 어 주식의 기대 수익률보다 지금 무험 자산이라고 원래 봐야 될 국채 수익률이 높다 보니까 리스크 구간에 들어온 건 맞는데 요즘 논리는 미국이 실질 기준으로 한 2%대 성장을 하고 최근에 뭐 여러 요인이 있긴 하지만 물가가 3%대 나와서 명목으로 환산하니까 한 5%대 이상 성장이 나오는데 음 그런데 지금 5%대 금리는 감당 가능한 거 아니에요? 뭐 이런 단에서 지금 이제 금융 시장은 조금 더 수익성이 활발해지고 투자 가치가 있는 AI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조금 좋은 분위기를 보이는데 저는 요거 좀 너무 강가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왜냐면 나중에 뒤에서 조금 더 보조 설명들이 있겠지만 지금 성장과 물가 대비 지금 금리가 감당 가능한 건 맞지만 우리 부채의 규모를 보면 아까 2000년대 뭐 2002년 이후 최고치 금리라고 했는데 그때 미국 정부 부채는 지금 정부 부채가 규모가 얼마냐? GDP 포득 대비 120%거든요. 이건 2차 대전 이후 최고치예요. 미국 정부의 부채 양이 그런데 우리 금융위기가 터지기 전에 아까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의 정부 부채는 GDP의 60% 지금은 절반 수준이었어. 아,이 부채 규모를 다들 강하고 지금 현재 소득과 그니까 이 그로스로이 금리를 감당 가능한게 아닌가 하는데 저는요 부분에 따른 리스크가 지금 당장의 힘듦은 아닌데
올해 뒷단으로 가면 갈수록 미국 10년 미국체 금리들 5%대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채권쟁이다 보니까 그런 데는 리스크들을 보고 있는데 뒤에 조금 더 뭐 보조 설명들 해서 예, 얘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일단 말씀하신 부분들에 있어서 어 최근에 이제 10년물 입찰에서는 좀 강한 수요가 확인이 됐습니다. 390억 달러 규모.이 규모가 뭐 어느 정도인지 설명을 또 부탁을 드리겠고 어이 수준에서는 이제 카 채권에 대한 어떤 매수의 수요가 좀 늘어날 수 있는 구간을 우리가 확인했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예, 지금이 390억 달러라는게 매달 미국체 입찰를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보지 않고 저 같은 채권 전문가들도 절대 그 숫자로는 좀 감이 오지 않는데 이렇게 얘기해 드리면 좀 쉬울 것 같아요.이 모집하는 금액 대비 시장 참가자들이 얼마나 돈을 그러니까 입찰를 받기 위해서 돈을 갖다 태우느냐.
우리에 IPO 하기 전에 우리 그 미리 그 자기의 배분을 받기 위해서 돈들을 넣잖아요. 공모할 때 그렇게 넣잖아요. 공억을 한실제 공비 5억이 들어왔다조다 해서 시장 여를 따지는데 시장 그게비드오퍼라고 하는 채권 시장의 입찰를 위한 응답 전체 배율이라고 봐야 되는데 그 자기가 입찰를 해야 되는 그 배율이 있는데 아마 팬데믹 전으로 해서 한 2.5배 그러니까 300 300억 달러를 얘기한다면 2.5배 500배 한 700억 달러의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350달러면 두 배 하면 750달러 정도의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 어제 얼마였냐 그 배수가 2.7배가 넘습니다.
이게 최근 팬데믹 이후 어 그 응찰이라고 하거든요. 제가 아까 응찰이 생각이 안 나 가지고 약간 머뭇머뭇했는데이 응찰이라는이 배율이 내가 모집하려는 돈보다 어저께 2.7배라는 돈이 들어왔다. 이거는 상당히 입찰에 좀 세게 들어온 거고요. 지금 금리 때에서는 분명히 또 금리가 올라갈 수 있는 리스크들에 대한 거론도 하지만 통화 정책 기대 대비 통화 연전 통화 정책 조금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대들이 생겼잖아요. 그 대비 마켓 프라이싱이 너무 앞서간 부분이 있다라고 보니까 지금 5.3%에서 어제 입찰은 어 좀 그래도 흥행을 한 편이다.
금리 쪽에서 조금 안정심이 잡았고 어제 외부 글로벌리 지금 프랑스 쪽 노이즈나 이런 데서 이제 외부 충격이 있는데 미국 10년 금리는 보합을 유지했던게이 양호한 입찰수에서 조금 서포팅이 된게 아닌가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아무래도 이제 이번 달에 있을 FMC에서는 또 어떤 얘기가 나올지도 궁금하고 동결이 아 좀 가능성이 크다라고 하셨는데 일단 지난 FMC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한 것이 결국에는 위험 관리 차원이었는지 사실은 케빈 씨가 그동안 말했던 걸 보면가 물가 지표 데이터를 확인하고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만 사실은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그렇게 높지 않아 보였거든요.
결국에는 이번에도 그리고 12월에도 선재적 대응 차원에서의 금리 인상할 것인지 아니면 물가를 대응하는 차원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우리가 어떻게 예상을 해 볼 수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지금 주식이 방송에 보시는 주식 투자자들 전무 어 그 기대로는 지금 연준의이 대응이 좀 안정을 위한 선재적인 대응 이거에 따르는 부담들을 완화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의 기대를 하는데 월시의장의 발언을 그대로 해석을 그러면 여러분들이 조금 오해하실 수 있는 게 지금 미국 주가가 신고가잖아요. 이렇게 주식시장 신고가에 미국의 이제 조달 여건들이 최근에 시장 금지가 많이 올라와도 신용 스프레드라고 하는 그런 스프레드들이 역사적 평균 수준보다 아직 낮거든요.
이런 환경을 금융 시장이 완화적이라고 하는 제일 대표적인 그러니까 완화적이라는게 돈의 양이 많기 때문에 자산 가격들이 그렇게 주가도 오르고 그다음에 어 신용 시장에서의 조달 그 금리 차도 좀 타이트하게 낮게 가져가는 상황인데 그거를 9월 FMC의 금리를 올리면서 리무브 제거하겠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아 요번에도 10월 건너뛰고 12월에 하면서 좀 선진적 대응을 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들을 안도하고 안정화시켜 주기 위해서 연준이 움직여 주는 거야라고 기대를 하시고 그렇게 믿고 가는 그리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금융시장이 조금 평온한게 아닌가라고 하는데 속도를 내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저는 내년까지 연준이 아까 4.7호까지는 저희는 쉽지 않다라고 보고 있지만 추가적인 금리 인상 기대가 나오는 건 주가가 빠지지 않으면 연주는 계속 금리로 올릴 겁니다.
되게 좀 아이러니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주식 투자하시면서이 통화정책에 대한 부담은 계속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미국 장항이 좋아진다고 하면 올해 12월 달에 4.25를 가는데 어 주가 지수가 의미 있게 한 10% 내외 정도의 조정이 없다라고 하면 내년 상반기는 미국 기준금 4.5를 보게 될 것이고요. 그런 단에서 이제이 통화 정책에 대한이 금융환경의 완화적인 거를 제거하는 것들이 어 전체적인이 그렇게 해서 지금 자산 가격이 자산 가격이 무조건 오르는게 좋은 건 아니잖아요. 사실 뭐 우리는 투자해서 돈을 버는 거 좋게 볼 수 있지만 이게 분명히 밸류에이션도 따져 봐야 될 거고 유동성을 너무 과도하게 썩게 됐을 때 문제가 있을 것이고 지금 또 미국의 부동산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최근에이 신용 채권 시장 그다음에 주식 시장으로 돈이 좀 오는데 연준의 긴축이 거기 주는 부담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거 좀 시속 게임 같이 보셔야 되는데 요번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가 위험을 제거한다.
그 위험 제거가 우리 증시 투자하시는 분들의 위험을 제거해 주는게 아니라 미국 경제 전반적인 자반 시장의 안전성의 위험 그러면은 역으로 해석한다고 하면 연준의 긴축이 언제 끝나는가? 주가가 빠져야 끝난다는 거죠.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투자를 하실 때 분명히 내가 지금 미국 주식에 투자해서 돈을 벌고 있으면 그 반대 급로 통화정책의 부담들은 늘어날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균형론을 좀 찾아가셔야 된다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미국 경기 경제가 좀 견조하다라는 것들은 확인할 수가 있고 물론에 지난주에 있었던 고용 데이터는 조금 시장의 애상치를 좀 하회하긴 했습니다만 아 일단은 결국에는 이게 고금리가 장기가 되면 금융 시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먼저 좀 부러지거나 흔들리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시점은 우리가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해 볼 수가 있을까요?
아주 심플하게 얘기드리면 오늘 뭐 저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이제이 금리가 높은데 따른 스트레스 이런 걸 얘기해도 우리 투자자분들은 최근에 미국 증시가 AI 중심을 좋기 때문에 그리고 5%에 지금 맞아도 괜찮은데라고 반문하실 수 있는데 가장 심플하고 가장 확실한 시그널링 하나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9월 말에 일시적이지만 2년짜리 단기 연준의 근축 때문에 2년짜리 금리가 급등하면서 10년짜리가 2년짜리의 금리 차이 스프레드라고 하죠. 그게 20b까지 줄었다. 그건 뭐라냐? 장당금 차가 줄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인이 성장 경기 안정성 대위이 조달여권들이 어려워지는 걸 나타내는게 장인 금지차 축소거든요.
그게 심지어는 역전됐을 때 과거에는 경기 침체의 가장 대표적인 시그널로 얘기하는데 지금은 다시 이제 조금 유가 빠지고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 조절으로 그게 20에서 지금 40pp 가까이 벌어져 있습니다. 이게 만약 올해 4분기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아까 얘기드렸던 연준의 추가적인 긴축과 금융 시장의 불안 요인들이 좀 붉어진다고 하면요 금리차가 심지어 20P인에 붙는다라는 시그널이 나올 때 여러분들한테 하나임 금차가 역전됐다고 바로 주식이 부러지진 않습니다. 그 채권 투자 관점에서는 그 정도의 금리차가 축소돼서 단기치 장기차 구분이 없다면 그때부터는 오히려 대려 장기 채권 중심으로 금리가 이제 정점을 찍을 수 있는 시그널링의 하나로 보셔야 되고 그때부터는 여러분들이 아 이제이 정도의 성장 대비 조달에 대한 부담이 들어왔다고 하면
우리가 이제 좀 위험 투자에 대해서 좀 경계해야 되는게 아닌가? 금융 시장에 제일 확실한 시그널은 그걸로 보고 있고요. 앞서 뭐 지난달 지난주 고용 지표가 조금 실망스럽게 나왔는데 우리 그 고용 지표보다 또 다음 주에 나올 수 있는 물가 물가보다 더 중요한게 미국 소비 지표. 최근에 미국 소비 관련된이 주식들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미국의 테크 중심으로 FP 500이 한 20%는 올해 20% 이상 뭐 AI 중심의 투자 주식들은 올랐지만 나머지 80% 주식은 올해 퍼포먼스가 어떤지 아세요? -5%입니다. AI와 논 AI의 지금 차별화가 너무 심화되고 AI 쪽에 투자 기아가 있기 때문에 다들 지금 그쪽에 메리트를 가지고 지금 금리도 무시하면서 그쪽에 대한 배팅들을 많이 하고 계신데 아 그 나머지 다 대다수의이 경기 탄력을 보고 가야 될 업종들은 그렇게 양극화되고 쳐져 있는 상황이다.
그런 부분에서 지금 그래서 더더군다나 여러분들은 AI 관련된 주식 미국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업체나 하이퍼스케러들 투자를 하시겠지만 거기에 따른 부담들도 이제 조금 점검해 봐야 된다. 아까 얘기드렸다시피 금융 시장에서 제일 확실한 시그널링 중에 하나는 장단기 금지차가 이거 뭐 붙어서 이제 역전 얘기가 나온다. 그때부터는 조금 유의해서 바라봐야 될 시그널링이 아닐까 얘기드리겠습니다. 예. 장단기 금리차의 상황들을 저희가 계속해서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이 AI 투자가 미국의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모습을 어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만 좀 과도하지 않나 이런 어떤 부담감으로 보는 시각들도 있는 거 같아요.
어 어떻게 좀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지금이 미국의 메인 이제 투자 주체들이죠. 하이퍼스케일러들 뭐 우리가 잘하는 아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오라크 이런 회사들의 부채가 장부상으로는 5,억 달러. 작년에 3,억 달러에서 뭐 어 6, 70%가 늘었으니 그것도 많은 양이긴 하고 우리 돈은 700조원이거든요. 적지 않은 돈이긴 하죠. 근데 그거보다 지금 더 크게 거론되는 부분이 있죠. 데이터 센터가 아직 내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부채도 편입시키지 않은 왜냐면 차입을 해서 대부분 짓다 보니까 담보가 잡혀 있고 그래서 그렇게 미계시 리스라고 하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그 부채와 그다음에 뭐 칩 같은 거 사 가지고 막 그냥 가격도 안 따지고 그동안 데이터 센터 때문에 막 구매했던 구매 약성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채가 작년 한 1년 전 작년 3부기까지 한 5,억 달러대 수준에서 그건 장부에 들어 있지 않는 부채거든요. 최근 올해 2분기까지 그 부채이 얼마로 늘었는지 아세요? 2조 달러가 넘습니다. 아, 2조달러.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토탈 합체 장부와 지금 그 부해 부채라고 하는 밸런시에 아직 포함되지 않는 부채를 합치면어 미국 하이퍼스러들 몇 개 회사의 부채만 1년 사이에 1조 달러가 안 되는 수준에서 지금 3조 달러를 육박한다. 근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드 기업들의 프리키 플로우 잉형 현금들이 생각보다 너무 빠른 속도로 바르고 있어요.
요번 3분기 실정 나면 아마 캐시들이 거의 동이 났을 거예요. 그러니까 조달하는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는데 제가 방금 [콧방귀] 조달러를 너무 쉽게 얘기했지만 우리나라 채권 시장 전체를 달러로 환해 보면 우리나라 전체 채권 시장 잔액이 한 2조 달러 되거든요. 근데 미국 하이퍼스러들이 한해만에 지금 그 데이터 센터데 그 AI 투자 때문에 그 속도에 지금 빚을 늘리는데 내년 상반기까지 또 1년 뒤에 추정치들이 어떻게 나오고 있느냐 보수적으로 봐도 5조 달러에서 7조 달러로 는다. 그러니까 분명히 돈이 될 거기 때문에 그렇게 빚을 내서라도 투자를 해서 성공을 하겠지만 이게 everybody디 해피할 수 있을 거야.
그러게요. 예. 거기에 따른 경쟁이 끝날 때쯤 2, 30년 뒤까지 계획을 세워서 데이터 센터들을 지어 놨는데 그래서 거기에 따른 매출 대비 이익률로 지금 그 이익률이 10% 대가 넘게 나오니까 조달 비용이 좀 높아도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하지만 과연 거기서 경제에서 밀리는 회사들은 그걸 그이 기대치들을 감당 가능할 거냐? 그게 내년쯤에는 좀 옥석이 가려지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은 이들이 부채를 빌려고이 빌려 돈의 양이 그 시장 안에서 돌고 있잖아요. 우리가 성전 자인넥스 같은데 집값 지급을하고 그 안에서 돈이 도니까 그쪽에서 지금 오히려 유동성도 좋고 주식도 잘 되는 부분이 있지만 공짜가 아닙니다.
아, 그 부분에 대한 리스크들을 자꾸 점검해야 되고 아까 얘기드렸다시피 지금 하이퍼스켈러들의이 조달에 대한 속도는 2차 대전 때까지 다 합쳐놔도 미국의 전체 소득 GDP에서이 부해부채와 사모 대출까지 합친 전통적인 조달 수단을 다 합치면 웬만한 금융위기 때 소득의 10% 이상의 조달이 일어나지 않거든요. 금융 위기 같은 경우 오면 조달들을 많이 하게 되잖아요. 그 경기 침체기에. 근데 지금 얼만지 아세요? 그게 소득의 25%를 추억하고 있다. 그 저는 자꾸 이런데 나와서 여러분들이 이런 데이터까지는 안 보시겠지만 금리 5%대 왔는데 문제 없는데요.
그럼 우리 투자를 계속 잘해 가야죠. 저는 올해 4분기까지 유효하다고 봅니다. 근데 지금이 부채를 늘리고 빌리는 속도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 뭐 어 금융 시장의 그루죠. 레이달리오 같은 사람이 최근에 2년 내 글로벌 부채 위기, 국가들의 부채 위기가 오고 1년 내 AI 투자 관련된 예, 버블에 대한 시그널들이 좀 강화될 거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들도 조금 눈여겨서 보셔야 된다. 아직은 돈을 버셔야 됩니다. 하지만 올해 뒷단에 갔을 때 이런 부채에 대한 무게들도 좀 고민하자 얘기드리겠습니다. 경계감을 갖고 투자를 하셔야겠다라는 말씀으로 들리는데요.
어, 특히나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어떤 신용 어떤 위험도 CDS 프리 프리미엄이 계속해서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부분들 우리가 어떤 지점을 좀 확인해야 될까요? 이런 부분들은. 그러니까 이게 아주 심플하게 얘기드리면 메타가 최근에 뮤주 덕분에 흥행을 하면서 주가가 좀 바닥 수준에서 그래도 올해 의미 있게 한 3, 40% 이상을 올라왔는데 그렇게 해서 회사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다라고 하면은 CDS 부도율 같은게 떨어져야 되는데 부도율이 고점을 뚫고 올라갔습니다. 이게 뭐냐면 앞으로이 AI 치킨 게임 경쟁이 올해 잘 보면은 오픈 AI와 메타가 가장 약한 고리로 봤는데이 두 회사가 최근에 아스트라와 뮤지로 좀 성공을 했어요.
그러면서이 치킨 게임이 더 길어지고 더 많은 비용과 더 많은 조달이 일어나지 않겠냐는게 최근에 그들의 부도율로 확인이 되고 있고 아직 절대적으로 위험한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뭐 오라클이 이제 또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고 지금 여러 가지이 하이퍼스케러들의 조달에 대한 리스크들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아까 제가 부채 양이 늘어난 속도에 대해서 얘기드렸잖아요. 이게 내년 상반기쯤 갔을 때 이들의 부도율이 과연 메타가이 한 자리 두 자리 때 한 10% 10P대 뭐 이런 부도율를 유지할 수 있을 거냐 그런 부분들을 잘 관찰하셔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던 뭐 지금 글로벌적으로 어 프랑스나 영국의 장기 금리도 뛰고 있는 부분들 이런 글로벌 채권 불안이 확산하는 것은 우리가 어떤 시각으로 좀 봐야 될까요? 앞서 제가 이제 미국의 정부체가 금융이기 전에 GDP 포득에 60%인데 지금 120% 두 배가 늘었다는데 유럽이라든지 뭐 영국 같은 이런 전통 경제들은 이미 그 100%가 넘는 수준의 부채 부담들이 늘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부채의 양이 많고요. 근데 아까 미국도 우리나라도 사실은 AI의 가장 수가로 어느 정도 성장성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성장성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단에서의에 비용을 좀 감내할 수 있지만이 유럽 국가들은 AI의 그렇게 수혜국들도 아니잖아요.
근데 비용은 지금 같이 두들겨 맞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재정에 대한 건전성이 부채비율에 대한 노이즈 그래서 가장 취악한 골인 프랑스가 최근에 좀 노이즈가 있었다. 어제도 어 프랑스의 이제 지금 유력 대선 후보인 르이라는 구구 쪽 어 후보가 좀 재정 준칙 적자를 지금 프랑스가 한 5% 6% 쓰는 걸 절반 3% 이게 재정 준칙에서 한 국가가 재정적자를 지피 3% 이내 써야 안정적이라고 보거든요. 그거까지 가져가겠어요. 얘기를 해서 전전 그전에는 좀 시장이 안정된 듯 보이는데 어제 아 아무리 정치말을 다 믿을 수 있겠어 하면서 어저께는 또 반작용이 나왔거든요.
이랬기 때문에 아까 선진국들 정부채의 양은 이미 예 지금 금융 시장에 부담을 줄 정도 늘어나 있는 상태에서 지금 최근에 하이퍼스켈러들 AI 투자에 따른 조달까지 같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데에 대한 추약성들 금리에 대한 민감도 좀 높게 보셔야 됩니다. 그렇다면 [콧방귀] 이게 유럽 경기가 지금 위기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봐야 될까요? 뭐 남유럽 위기 때하고 뭐 비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남유럽 위기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게 되는 자산 시장 충격도 같이 있었는데 지금은 국가재 신뢰성의 문제기 때문에 일부 좀 성장을 희생해서 성장을 희생해서 어느 정도 재정 건전화를 좀 도모하겠다고 하면 그런 남유로우 위기 때와 같은 충격은 아닐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어 어제 보니까 영국 30년짜리 채권 금리가 6%를 넘어서고 있더라고요.
이게 국가가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이 아까 미국은 5%대 성장이 나오니 명목으로 어 5%대 금리 감당하다고 얘기했는데 영국은 그 정도 성장이 안 나오거든요. 그런 서유럽 쪽의 금리의 민감도 그들의 금융 시장이 올해 왜 미국하고 차별화돼서 그렇게 유럽 증시가 안 좋은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계속 좀 와칭을 해야 되고 이게 전 세계 경제 1을 책임지는 지역입니다. 유럽이 아무리 옛날보다 어 회 퇴했다고 해도 그런 단의 금리 리스크들이 그래서 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좋은 면만 보고 계신데 그 반대이 양극화의 영역에서 AI 소외받고 있는 지역에서는 국가 단에서도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거는 우리가 리스크 팩터로 점검해야죠. 네. 일단 뭐 우리나라는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그대로 안고 있고 어 여러 가지 성장률 전망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 한국은행의 최종 금리가 결국에는 3.75%대로 갈 것인가이 부분은 여전히 이유하다고 봐야 될 거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시장 컨센서스 기준을 아직까지는 뭐 최근에 미국 금리인상까지 반영하고 국내 애널들 중에서 이제 조금 더 긴축 기조를 강하게 보는 사람들 저희도 그렇지만 3.5% 정도가 아직 메인이긴 한데요. 미국이 내년까지 이제 미국의이 AI 투자에 대한 열기가 큰 충격 없이 아까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미국의 주식 시장 조정이 없다고 하면 미국의 귀진 금리가 내년 상반기까지 또 4.5를 향해 간다. 그 정도면 우리나라 코스피도 지금 이렇게 7,포인트 힘들게 격어 견디고 있지만 횡보하고 있지만 한 번 더 레벨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 그러면 우리나라 기준 금리 3.75에 갈 것 같아. 근데 이미 우리나라 국고 3년짜리 채권 금리는 벌써 4% 내외 수준입니다. 그러면 기준 금리가 3.75를 간다해도 한 20에서 30pp 0.2% 이상 버리 거리가 있는 거죠. 그 채권 시간 그걸 이미 다 반영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 금리에 미치는 충격은 제한적일 것 같은데 통화 정책에 대한 대출 금리에 대한 부담들은 내년 상반기까지 3.7호까지 갈 수 있다는 리스크 전제 하에 지금은 좀 대응하셔야 된다.
그러니까 차입이 많으신 분들은 오늘도 보니까 아침에 미국의 모기지 금리 가지고 말이 많더라고요. 우리나라도 부동산 대출 금리가 상당히 지금 뭐 7%대 8% 대로 높아지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이제 좀 부담들을 좀 같이 고려해 봐야 된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최근에 어떤 미국과 유럽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경제 상황들을 짚어보면서 주가 흐름까지 예측을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윤화산 메리트 증권 투자전략팀자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자, 한주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오늘도 우리 시장 명확한 방향보다는 아직까지 탐색에 나서고 있는 듯한데요.
코스피 코스닥 오늘도 쉬어감이 영력합니다. 우리 9월의 데이터 결국에 매크로에 집중을 했었다면 10월에는 실적이 되지 않을까? 오늘이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를 필두로 반도체 그리고 다른이 기업들의 줄줄이 실적 발표 그 서막에 올라갔습니다. 혹자가 말하듯 11월 12월 강세장이 도래한다면 지금 쉬어가는이 자리에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도 전략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이 시간 시장 분위기 읽어 보시죠. 오늘 코스피 코스닥은 약세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1%가 넘는 하락으로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에 세론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함께 세이 작용되면서 오늘 대형주 힘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지수를 다시 한번 끌어내리는 상황. 코스피 지수는 어제 6,800선 지키기 안간힘 나섰었는데 오늘은 또다시 밀려 내려가면서 이제는 6,700까지 후퇴하고 말았습니다. 결국의 관전 포인트 10월에 7천선 돌파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렇게 살펴보셔야 될 거 같고 코스닥 지수는 0.6%의 하락입니다. 어제는이 코스닥이 골 깊은 하락을 보였었죠. 장 막판까지이 낙폭을 쭉 확대하면서 무려 2%가 넘어가는 급락세로 마감이 됐었는데요. 오늘 되돌림이 나오려나 싶었는데 현재도 다시 한번 밀려 내려가면서 900선 이탈 오늘도 890선에서 여전히 방향성 잡아가고 있습니다.
자 오늘 옵션 만길이기도 합니다. 수급 상황. 오늘 장중 내내 변동성 체크해 보셔야 될 텐데요. 열어보겠습니다. 외국인들 언제쯤 시원하게 컴백을 해 줄까요? 오늘 현선물 시장 안에서 일제히 다 팔자를 택했습니다. 거래소에서 외국인들 어제 조단위의 매도가 참 가슴 아팠었는데요. 3조원의 매물 출해 어제 정규장에서 보여졌었고 오늘 추가적으로 매물이 출해되면서 현재 7,억 원 안팎계 아 지금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관도 6,900억 원의 매도로 동참을 해 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결국에 오늘도 우리 개인들만이 담습니다. 어제도 개인들이 3조원의 순매수 그리고 오늘 추가적으로 1조원대 순매수 12시경 현재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으로도 외국인 기관 쌍그리 매도가 오늘 압박을 해 주고 있는 모양세고요. 선물 시장으로도 8,800억 원의 매물 추회가 이어지는데요.이 장중의 변동성 계속해서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막판에는이 매도에서 매수로 포지션 전환이 가능할지 그리고 매도 강도를 얼마나 줄여는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움직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지금이 시간 1%의 약세. SKI닉스는 0.7%의 상승으로 강부합 수준의 거래를 이어가는데요. 삼성전자 기대하고 기대했었던 3분기 잠정 실적이 나왔습니다. 예상보다 더 좋았습니다.
시장의 컨센서스는 105조를 바라봤었는데요. 107조 4,억 원 분기 영업 이익이 찍혔습니다. 너무나 돈 잘 벌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해 볼 수가 있겠죠. 석유하는 기업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를 제외했을 때이 전 세계적으로이 분기 영업 이익 100조를 넘긴 기업이 없다고 해요. 연간으로 봤을 때 이대로라면 엔비디아보다도 돈을 훨씬 더 잘 버는이 기업으로 등극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삼성전자는 통상적으로 실적이 잘 나오든 안 나오든이 실적 발표 당일에는 세론으로 작용이 많이 됩니다. 오늘 또한 마찬가지 현재 26만 원 선 가리키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는 0.7%의 7%의 상승 현재 보여줍니다. 삼성전자 우선주도 오늘 장 힘 없고요. SK 스퀘어가 4%의 하락입니다. 그리고 오늘 기판주가 다시 한번 불 붙었는데요. 삼성 전기는 일단은 쉬어가자 1.5%의 하락으로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자, 6위부터 12위까지도 읽어 보시죠. LG 에너지 솔루션이 4% 가까운 강세인데요. 오늘 2차전지가 조명을 제대로 받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와 함께 LG 에너지 솔루션 3분기 실적이 발표됐는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나 컨센서스 두 배 이상을 뛰어넘었다. 엄청난 성적표를 받아내면서 그간 2차전지 의문의 의문의 의문을 더해 갔었던 아 실적에 대한 우려들 제대로 털어내는 모양세가 나타나고요.
어제까지 외국인들이 오거레일 연속 담았었고 오늘도 기관이 담아가면서 최근에 메이저 주체들의 수급이 집중이 되고 있는 섹터가 2차전지 되겠습니다. 본격적인 상승의 서막이 올랐을까요? 다른 오늘 2차전지 특히나 셀 기업들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장 막판까지 흐름 체크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 밖에 현대차 쉬어가고요. KB금융,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생명까지 모두 다 이내지 3%가량의 하락에서 전개가 되고 있고요. 자, 코스닥 종목들 살펴보겠습니다. 일부 종목들 오늘 그야말로의 급락이 연출되는데요. 그 중심에 알테오젠이 있습니다.이 이 키트루다 SC 그 머사의 키트루다 SC가 지금 특허 분쟁 다시 한번 노이즈가 발생하면서 알테오젠 직격탄 맞았습니다.
6%의 약세 그리고 오늘 그 밖에 다른 제약 바이오들이 개별적인 악재가 작용되면서 펩트론는 어제이 장중의 하한가 오늘 추가적으로 하한가 들어간 모양세고요. 한미 약품발이 국내 토종 비만 치료제가 탄생했다라는 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오늘 그 약발이 먹히지 않는 제약 바이오입니다. 자, 그 밖에 주성 엔지니어링은 최근에 급등락을 번복하는데요. 소부장 안에서의 대장입니다. 무려 10%의 강세로 다시 한번 최근의 하락분을 만회해 나가는 모습이고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은 엇갈리는 모습. 레인보우 로보틱스가이 시간 현재 2%의 하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6위부터 10위까지도 표정 읽어 보시죠. 리노공합이 4%고요. 최근에 ISC와 같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ISC 주가 탄력 좋습니다. 하지만 리노공업이 상대적으로 부진했었는데요. 뒷신발이 제대로 나오죠. 4%의 강세. 원익 IPS도 4% 심택까지 1%의 상승이고요. 상대적으로 답답했었던 이오테크닉스도 오늘 장 3% 가까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12시 부근에 목요일 시장 분위기 읽어 보셨고요. 오늘의 특징 섹터 짚어 보시죠. 네, 오늘도 쉽지 않습니다. 어제보다도 더 위축돼 있는 분위기가 연출이 되고 있고요. 삼성전자 뭐 107조원 넘는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내리고 있습니다.
실적만 우상향이고 주가는 쉽지 않은 상황들이 계속되고 있고요. 또 메이저 주체들의 매도세가 계속되면서 증시에 부담을 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와 함께 지금 주목할 만한 섹터 세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섹터는 2차전지 관련주인데요. 최근 또 반도체 대장주들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2차전지에 다시 한번 수급이 쏠리고 있습니다. 또 최근 이번 주내는 흐름이 계속해서 좋고 있고요. 북미 AI에 들어가는 ESS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익 전망치도 상향 조정됐다. 이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특히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오늘 또 역대급 실적이 나왔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오거릴 연속 담고 있다는 것도 특징적이었고요. 또 차트상 바닥을 다진 뒤 계속해서 우상향하는 흐름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최근 또 긍정적인 리포트도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신한 투자 증권에 회복할 이유가 많다라는 리포트가 있었는데요. S수 수유 여전히 견조하고 전기차이 약간 부진하지만 테슬라에 들어가는 원통령 배터리도 괜찮게 팔리고 있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3분기 영업 이익 3,억 원대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또 전분기보다 무려 세배 증가할 것이다. 이런 전망도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흐름도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3%대 급등. 삼성 SDI도 홍풍 받아가고요. SK 이노베이션은 장 초반보다 약간 내렸습니다. 1%대 강세. 에코프의 형제주들도 오늘 빨간불 켜냈네요. 두 번째로는 유리기판 관련주 보겠습니다. 최근 유리기판 관련해서 계속해서 오음새 나타나고 있고요. 특히 코스닥 안에서의 종목들이 흐름이 좋습니다. 또 이제 반도체 기판 전쟁 이런 이야기도 함께 들리고 있는 상황이죠. 특히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는 어제 170만 선까지 터치하면서 오늘 장 초반에도 급등세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약간 조정받으면서 숨고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네요.
외국인과 기관이 최근 또 3일 동안 손매수했었는데 오늘은 팔자스에 보이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고요. 이틀 전 또 공시가 하나 나왔습니다. 글로벌 빅테크에 2,800억 원대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호재도 하나 있었습니다. AR 서버에 있어서이 전류를 공급하는 MLCC 수요가 견조하다는게 다시 한번 입증이 됐고요. 또 유한타 증권에서는 목표 주가 TP 230만 원까지 상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3분기 실적이 1년 전보다 30%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역시나 MLCC 뭐 반도체 기판 잘 팔리고 있고 가격도 함께 오르고 있기 때문이겠죠.
또 이번 달 28일에 나오는 실적도 함께 주목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흐름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기는 지금 하락으로 돌아서면서 1.5%대 약세, LG노텍 3%대 내림세 보여주고 있고 SKC 1%대 오염세, 요테크닉스도 2%대 강세 흐름 받아가고 있습니다. 세 번째 섹터 보겠습니다. 제약 바이오 관련주인데요. 최근 또 잠잠했던 바이오주 오늘은 크게 내리고 있습니다. 시장이 오를 때는 같이 안 가고 빠질 때는 오히려 더 많이 빠지고 있는데요. 또 국채 금리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10년물 30년물 국채 금리 2002년 이후에 최고치를 다시 한번 발달 달성했습니다.
또 FOMG 의사록에서도 연내 추가 금리 임상이 필요하다라고 언급하면서 금리 약한 바이오주들 오늘 다 같이 내림새 보여지고 있네요. 또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오늘 아침에 악재가 있었습니다. 네덜란드 법원의 판결 관련한 소식이었는데요. 법원은 키트르다 SC가 특허를 침해했다고 보면서 유럽의 여덟 개 나라의 판매를 멈추라고 명령했습니다. 관련해서 오늘 이런 우려 속에서 하락세 지속되고 있고요. 코스닥을 조금 끌어내리 내리고 있는 움직임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흐름 함께 살펴보시면 알테오젠 장소반 6%대 급락세 보였고 지금도 5.6%대 6%대 6%대 내림세 보여지고 있고 3천000당도 4%대 약세.
그밖에 ABL 바이오 리가캠 바이오도 5%대 7%대 약세 흐름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아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저와 함께 세계도 함께 알아봤고요. 계속해서 이슈 플러스와 함께 하시죠. 네, 이슈 플러스 시간입니다. 김병주 기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의 키워드 화면 통해 확인해 보시죠. 네. 삼성전자가 오늘 아침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습니다.이 국내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이익조를 넘겼는데요. 기자님, 구체적으로 어떤 성적표를 받아냈습니까? 네. 삼성전자는 오늘 8일이죠. 오늘 아침에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우선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은 약 195조원이 나왔고 영업 이익은 107조 4,억 원의 잠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이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인데요. 특히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원을 넘은 건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입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 8,억 원, 영업 이익 20조 1천억 원을 기록한 이후 사기분기 연속 매출과 영업 이익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특히 테크 기업으로 따져도 분기 영업 이익 100조원을 넘은 건 전 세계에서 처음인데요. 실제로비디아의 직전 분기 영업 이익은 637억 3천만 달러, 우리 돈 약 85조원대로 삼성전자보다 20조원 가량 적었습니다.
예. 특히 지난해와 비교를 해 봤을 때 증가폭이 그야말로 폭발적이다라는 표현이 참 어울릴 거 같은데요. 전년동기 그리고 직전 분기와 비교했을 땐 어느 정도로 성장했습니까? 네. 말씀 주신 대로이 전년 동기 비교하면은 엄청나게 성장을 했습니다. 우선 이제 매출부터 살펴보면 매출은 86조 600억 원에서 무려 126% 가량 성장을 했고 영업 이익은 12조 1700억 원에서 무려 782.5%나 폭증을 했습니다. 특히 영업 이익이 1년세 약 8.800 800 가량 불안한 것은 굉장히 주목해 볼 만한 일인 거 같습니다. 직전 분기인 2분기와 비교해서도 증가량이 뚜렷한데요.
매출은 171조 5,억 원에서 약 13.7% 영업 이익은 89조 4,900원에서 이치 20.01% 가량 증가를 했습니다. 수익성 또한 좋아졌는데요. 영업 이익률은 2분기 52.2%에서 3분기 55.1%로 1%로 약 2.9% 포인트 가량 올랐습니다. 특히 전가 증권가 전망과 비교하면 FN 가이드 기준 영업이 컨센서스인 106조 6,401억 원을 약 7,599억 원 가량 웃돌았습니다. 반면 매출은 컨센서스를 소폭 밑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 오래 들어와서 3분기까지 쌓아가고 있는 누적 실적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누적 매출이 벌써 500조원을 넘겼다고 하던데요.
그간의 성과는 어땠습니까? 네. 실제로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이 누적 매출액이 500조 3,700억 원을 달성을 했습니다. 어 전년 동기 239조 7,700억보다 약 108% 가량 늘어난 규모입니다. 누적 영업 이익은 254조 1,3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23조 5,300억 원보다 약 980%나 증가를 했습니다. 지난의 연간 실적과 비교하면 차이가 더욱 두드러지는데요. 지난 연간 매출은 약 333조 6,59억원, 영업 이익은 43조 6,11억 원이었습니다. 올해는 9개월 만에 매출는 지난해 연간에 약 1.5배, 영업 이익은 약 5.8배를 기록한 셈입니다.
이번 3분기 영업 이익 하나만 놓고 봐도 지난해 연간 영업 이익에 약 2.5배에 5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계산이 됩니다. 네. 이처럼 역대급 실적을 이끌어낸 건 단연 반도체일 거 같은데요. 어떤 요인으로 현재 추정되고 있습니까? 네. 사실 이번 잠정 실적에서는이 사업부별 실적은 공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대략적인 이제 추사는 가능한데요.이 반도체를 담당하는 DS 부문, 특히 메모리 사업이 실적을 이끈 것으로 분석이 됩니다.이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데다이 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그리고 메모리 가격 상승인 맞물린 결과로 해석이 되는데요.
특히 범용 디램 가격 상승세에 더해 엔비디아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루빈에 들어가는 6세대 HBM 4공급이 본격화된 점 또한 힘을 보텐 모습입니다.이 업계에서는이 DS 부분 영업 이익이 108조원 안팎크로 회사 전체 영업 이익을 우돌고 메모리 사업부 영업 이익률은 약 80%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이처럼 반도체 부분의 사업이 나라 올랐던 반면에 스마트폰이나 가전 등이 완제품 쪽은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마지막으로 짚어 주시죠. 네.이 이 TV와 가전이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부서의 DX 부분이라고 하는데요.이 DX 부분이 2개분기 연속 부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DX 부문은 지난 2분기 약 8,억 원의 역실을 내며 사상 첫 분기 적자를 기록했는데요.이 3분기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MX와 TV 가전을 합쳐 2조원 때에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이 원화 강세와 성과급 비용 또한 수익성을 제약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이 한변 삼성전자는 이달 말 확정 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 콜에서 DS, DX 등 사업부별 세부 실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네. 자, 이렇게 역대급 실적을 자아낸 삼성전자 관련한 소식 짚어 봤습니다. 지금이 시간 삼성전자의 분위기 읽어 보겠습니다.
오늘 실적이 발표됐던 날 역대급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차액 실험 매물이 출해되는데요. 여전히 26만 원 수준에서 거래 이어집니다. 어제는 외국인들의 순매수도 돋보였었던 이삼성 전자인데 앞으로 주가 향방을 지속적으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현대차 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했다는 소식입니다. 아마존에서 음성비서 알렉사 개발을 이끈 인물이라고 하던데요. 지금 누구를 영입한 겁니까? 네.이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6일이죠. 말씀 대로이 아마존 출신의 인공지능 전문가 로이트 프라사드를 신임 최고 경영자 CEO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이 프라사드 신임 CEO는 대화형 AI와 생성형 AI, 멀티모델 AI 그리고 범용 인공지능 AGI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이끌어온 AI 전문가로 손손꼽히는 인물입니다.이 이 아마존의 AI 음성비서 알렉사의 개발 초기부터 핵심 역할을 맡았고 아마존의 생성형 AI 모델 제품군인 노바 개발도 총괄한 인물입니다.
네. 알렉사 주역이다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는데요. 프라사드 CEO 구체적으로 어떠한 경력을 쌓아 왔었던 인물입니까? 네.이 이 프라사드 CEO는 지난 2013년 아마존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어 알렉사 초기 개발을 주도한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2016년 알렉사 부문 부사장겸 수석 과학자를 맡았고 2021년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부터는 아마존 AGI 조직의 수석 부사장겸 수석 과학자로이 노바 개발을 총괄했습니다. 아마존 재직 중에는 약 1만 명이 넘는 규모의 조직을 이끈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실제 아마존 합류 전에는 1999년부터 2013년까지 약 14년간이 레이시온 BBN 테크놀로지에서 머신 러닝 연구와 응용 기술 개발에 참여를 했습니다. 학령을 보면 1륜노의 공가 대학에서 전기공학 석사 학계를 받았고 MIT 슬론 경영대학원 이그재튜브 MBA 과정을 마친 것으로 전해집니다. 네. 로봇 회사인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AI 전문가를 수장으로 앉쳤다는 점에 의미가 있어 보이는데요. 프리스드 프라사드 CEO를 택한 그 배경은 어디라고 바라보십니까? 네.이 이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주목한 건이 프리스드 CEO의이 기술과 사업을 결합할 수 있는이 능력을 주목했다고 보입니다.
회사측은 글을 두고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와 상업화, 생태의 구축까지 전 과정을 이끌어온 리더라고 평가를 했는데요. 실제로 프라사드 CEO는 알렉사를 하나의 제품에 머물지 않게 하고이 글로벌 소비자 AI 플랫폼과 생태계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실제 알렉사는 현재 약 1억 가구 5억대 이상의 기기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이런 경험이 로봇 기술의 산업 편장에 적용하는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이번 인사를 통해서 그동안 이어졌었던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리더십 공백 또한 마무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맞습니까? 네.이 이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지난 2월이 로버트 플레이터 전 CEO가 물러난 뒤에 CEO 자리를 공석으로 두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아만다 맥마스터 최고 재무 책임자 CFO가 회사를 이끌어 왔는데요. 이번 프라사드 CEO 영입으로 경영진 공백을 끝내고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를 이끌 새 리더십을 갖추게 됐습니다. 네. 이제 관심은이 프라사드 체제의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어떠한 행보를 보여 줄지인데요. 현대차 그룹과의 시너지 주목이 된다고요? 네.이 이 보스턴 다이네믹스는 기존 로보틱스 기술의 첨단 AI를 결합한 피지컬 AI 전략 구체화를 꾀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현대차 그룹의 제조, 물류, 모빌리티 현장을 활용해 기술을 검증하고 상용화 속도 또한 높인다는 방침인데요.이 이 프라사드 CEO는 오늘 2028년으로 예정된 휴먼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과 현대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등 자동차 공장 실전 배치, 외부 판매 같은 로봇 상형화 작업에 주목할 주력할 전망입니다. 프라사드 CEO는 첨단 AI와 로보틱스를 융합해 현실 세계에서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하고 로보틱스의 적용 범위를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자, 이렇게 플라사드 CEO 체제 보스턴 다이네믹스 앞으로 현대차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자, 지금이 시간 현대차의 분위기도 읽어 보겠습니다. 오늘 현대차 또다시 많이 밀립니다. 어제도 2% 3%의 급락이었는데요. 오늘 32만 원 수준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결국 현대차는 52주 신저가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2만5,000원 선 가고 있습니다. 자, 세 번째 키워드로 넘어갑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노사 갈등이 회사의 대규모 유상증자까지 번지는 모습입니다. 노조가 금융당국의 유상증자 일정을 밀어 달라라고 현재 요청이 들어왔다고요. 네.이 이 삼성바이로지스 노동 조합이 지난 6일 금융 감독원과 한국 거래소에이 회사의 유상증자 청약 일정을 보류하고 재검토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최근 노사분교 상한과이 변경된 자금 조달 계획을 고려해 사업 위험 평가 그리고 재원 계획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이 노조측 주장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해석이 되는데요. 실제이 박재성 노조 노조 위원장도 이와 관련해 노조 위원장이자 우리 사조 조합장으로서 한국 거래소 그리고 금융 감독원의 유상증자 청약 일정 보류와 재검토를 요청했다고이를 공식화했습니다. 예. 노조가 이렇게 유상증자의 제동을 건 이후 무엇보다도이 파업일정과 맞물려 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네. 실제로 노조는 오는 26일부터 약 3주간 2차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이 신주 인수권 증서이 장례 거래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이 파업 시작일과 장례거래 개시일이 겹치게 됐는데요.
참고로 우리 사주 청약 예정일은 오늘 11월 9일입니다.이 이 박위원장은 권리 행사 기간에이 대규모 파업이라는 중대한 경영 리스크가 현실화 할 경우 일반 투자자와 우리 사주 조합원의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지적을 했는데요. 특히 노조는 투자자들이 최신 위험과 재원 계획을 충분히 검토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노조측이이 회사가 낸 투자 설명서 내용에도 현재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떠한 내용인 겁니까? 네.이 이 노조는이 투자 설명서에이 노사 교섭 경가가 2차 사후 조정 일정까지만 기재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삼고 있습니다.
박현장은 노사 분괴에 따른 위험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데다 불확식성이 큰 상황에서이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건 우리 사주 조합의 목적인 근로자의 자산 형성이라는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또 육공장 재원표에서 투자 총액과 재원 합계 사이에 약 3,359억 원의 차익이 발생했다며 금융 감독원의 즉각적인 점검 또한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예. 이제 마지막으로 이번에 노조가 문제를 삼고 있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 규모와 자금 용도는 어떻게 됩니까? 네. M& 관련된 사항인데요.이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를 위해서 약 3조 조달을 목표로 유상 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당초 모지백은 주당 132만2,000원 기준으로 약 3조 9천억 원 가량이었는데요.이 발행 가액이 주당 117만4,000원으로 내려가면서 현재 모집액은 2조 6,649억 원으로 1조원 가량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유상증자금을 폴리펩타이드 인수의 전액 투입하기로 결정을 했고 약 2,947억 원 규모의 육공장 건설 자금은 자체 자금으로 충당하기로 계획을 바꾼 것으로 전해집니다.네 삼성 바이오로직스 또다시 노이즈가 붉어지고 있습니다. 주가도 이에 발맞춰서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는 상황을 그려가고 있는데요. 아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 봤습니다.
차트 보고 삼성 바이오르직스 분위기 짚어 보겠습니다. 자, 삼성 바이오르직스 4%가량의 급락세 오늘도 연출되면서 다시 한번 122만 원 수준으로 후퇴했습니다.이 현대차와 마찬가지 52주 신저가 부근에서 현재 거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키워드 살펴보겠습니다. 최근에이 금융권이 이딴 해킹 사고로 몸사를 앓고 있는 소식 계속해서 짚어드리고 있는데요. 시중은행에이어서이 금융권까지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떠한 내용인 겁니까? 네. 이달 들어 신한은행 정보 사고를 시작으로이 KB 국민은행 하나은행 그리고 저축은행 캐피탈 4까지이 해킹 피해가 있다라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이 사실상 금융권 전방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인데요.이 인공지능을 악용한 해킹으로 고객 유출이 확인된 금융사는 약 일곱 곳에 이릅니다.이 이 유출 규면을 살펴보면 예가 저축 은행이 약 4만 명, 신한 은행이 약 25,729명, 현대 캐릭 캐피탈 모집이 146명, KB 국민은행 119명, 하나은행명, BNK 부산은행 외주원 11명 등입니다.
특히 웰컴 저축 은행에서는 법인 고객 정보가 최대 2,200권 유출이 됐는데요.이를 모두 합치면 개인 정보 약 66,명, 법인 정보 2,200권 가량의 규모입니다.이 이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명과 연락처, 주민록 번호, 연소득, 대출 한도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네.이 와중에이 국책은행을 노리고 있는 해킹 시도도 늘어나고 있다고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특히 기업 은행이 공격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요. 어느 정도입니까? 네. 실제로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 박준태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이 IBK 기업은행 올해 8월 말까지 탐지 방어 해킹 시도는 약 85만4,443건에 달했습니다.
유형벌로 살펴보면 디도스가 37만 건, 해킹이 29만 건, 악성 매일 18만 건 등이었는데요. 불가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권 수인 863,53건에 99% 수준에 이른 겁니다. 특히 하루 평균으로 따지면 약 3,515건 꼴이고요. 열 월 평균으로는 약 10만7,000건으로 지난해 대비 48% 가량 늘어났습니다. 만약에 이런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공격 시도는이 100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특히 악성 공약은 지난 2023년,648건에서 올해 8월 말까지 18만 건 약 10배 가량 늘었고 전체 공격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2.7%에서 22%로 커졌습니다.
네. 기업은행 외에 다른 국책은행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실질적인 피해도 있었습니까? 네.이 이 산업은행 같은 경우에 올해 6월까지 약 43,430건의 해킹 시도를 탐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간 66,143건에 약 65.7%에 7%에 해당하는 수준인데요. 정보 수집 공격이 34,600건, 웹 공격이 8,821건이었습니다. 한국 수출의 은행도이 상반기에만 약 10건의 공격을 받아 지난해 연간 36건에 2.8배로 늘어났습니다. 국책은행 3사는이 현재까지 탐지와 방어로 정보 유출 등의 실제 피해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다만이 박준태 의원은 국근은행의 보안이 뚫리면 기업 경영 정보까지 위험해지는만큼이 피해가 없다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를 했는데요.
그러면서 악성 매일 차단, 접근성 통제, 모의 훈련과 같은 이런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네. 한편 오늘 금융위원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는 구금융이 국정 감사에서도 이번 금융권 해킹 사태가 주요 쟁점으로 떠오일 것으로 평가되는데요. 현재 상황은 어떤지 짚어 주시죠? 네. 실제 오늘 금융위원회를 시작으로 정무의 곡정 감사가 시작이 됐습니다. 자연스럽게이 해킹 사태를 중점 이슈로 다룰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실제 오늘 아침에 진행된 전체 회의에서이 5대 시중 은행장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의결을 했습니다.이 이 정무의 야당관사인 서울준 위원은 특정 금융 회사를 문제 삼지자는 것이 아니라이 금융권 전반에 걸쳐 개인 정보보험 문제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따져보자는 것이라고이 증인 채택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이 후속 입법 또한 관심사인데요.
국회에는이 유동수 정무 위원장이 지난해 11월 발휘한 전자금융 거래법 개정안이 개류돼 있습니다.이 이 개인 정보 보와 관련해 금융회사 대표의 책임을 강화하고 총 매출액의 3% 이하 과진금을 부과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다만이 3월 법안 소위원회 회부된 이후 진척이 없는 상태이긴 합니다. 한편 국회는 금융 감독원 국정 감사를 오는 19일 종합 국정 감사는 22일 날 열 예정이고 5대 시중 은행장은 19일 금감한 국정 감사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네. 이렇게 금융권 해킹 사고 소식까지 짚어봤습니다. 오늘 이슈 플러스 여기서 마칩니다.
김병주 기자 함께했습니다. 고맙 리더스 불세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채 금리가 좀 급등하면서 매수세가 둔화가 된 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국채 금리가 유동을 치고 있다. 쉽게 말해서 이제 국채 금리를 다른 각 나라들이 많이 팔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국채를 많이 팔고 있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달러를 이제 믿기 믿지 못하기 시작했다라는 뜻입니다. 달러가 흔들리기 시작하니까 그 돈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아서 분산되기 시작했습니다. 일부는 금에도 들어가고 있고요. 하지만이 수급 분산의 핵심에는 그 중심에 비트코인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최근에 그 시장 분위기 보면은 뭔가 올라가고 있는 거는 같은데 안 좋은 얘기만 많이 들리고 안 좋은 얘기 나왔을 때는 또 순간 급락 나오기도 하고 그래서 떨어지겠지 했는데 또 며칠 지나고 나면 올라 있고 그러다가 조정받고 지금 굉장히 어려우실 것 같아요. 제가 항상 방송에서 말씀드리지만 방향성은 제가 명확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분명한 상승장이 맞다. 걱정하지 마라. 떨어질 때는 무조건 사는게 기회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은 떨어질 때는 어떻게 사야 되냐? 제가 분할 매수하시는 방법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떨어질 때 사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 올랐을 때는 또 익절을 하셔야 돼요.
왜냐면은 올랐을 때 익절 안 하면 다시 빠졌을 때 그 수익을 반납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은 명확한 상승장은 맞지만 그 단타 트레이딩을 통해서 실제 수익을 계속해서 수익으로 직접 챙겨가는이 트레이딩 활동이 필수로 병행이 되는 시장입니다. 오늘 좀 비트코인이 흔들려서 이제 83K를 살짝 깨기도 했는데요.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중장기로 보면 여전히 지금 가격은 저점이 맞고 예, 상승세 초입이다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이제 멘탈 관리나 꾸준한 수익을 위해서는 가만히 들고 계시는 트랙 어 가만히 들고 계시기보다는 단타 트레이딩 경행하심으로써 좀 수익을 계속 어 창출해 나가는 활동을 하시는게 중요한 시장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기술적 분석도 해 보겠습니다. 비트코인 지금 소폭 내리면서 83K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일시적인 조정이겠죠? 네, 물론입니다. 계속 말씀드렸어요. 사실 지금 우리가 좀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 볼게요. 불과 두 달 전에 얼마였는지 아세요? 6만 달러를 깼었습니다. 6만 달러를 깨거나 6만 달러 극초반에서 횡보하던 비트코인이 지금 순식간에 거의 한두 달 만에 8만 달러 8만 달러 위 거의 9만 달러를 바라보는 상승이 나왔단 말이에요. 자, 그렇다면 지금 자리에서는 건전한 조정이 나오는게 너무나 당연하고 특히나 이런 그 메이저 메이저 자산 그 시카 총액이 수천 조원이 되는 이런 메이저 자산이 이렇게 변동성이 크게 나왔으면은 당연히 그에 따른 조정도 나올 수가 있죠.
이거는 그냥 차트 보시면 아주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지금이 상승 추세를 보십시오. 자, 이때부터 상승 추세가 시작이 돼서 이렇게 상승이 나왔습니다. 자, 이렇게 보면은 지금 시장이 예, 하락장인가요? 아니면 상승장인가요? 명확하게 상승장이죠.이 앞전에 저항 맞고 떨어질 때하고 다르잖아요. 지금 명확한 상승장이 맞다라고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 그럼 이제이 대세 상승장 속에서 단기 조정 구간을 우리가 어떻게 공략을 하냐? 지금이 노란 색깔 200일선 추세선은 상승세로 돌아섰으니까 이거는 걱정 안 해도 되고요 밑에 빨간 색깔선 있죠?
제가 지금 노란색으로 그었습니다.이 선이 20일선이에요. 20일선. 여기서 이렇게 급등 나왔을 때도 20일선 근처까지 조정받았고 올랐고 여기서도 지금 현재 20일선 근처까지 좀 내려와서 지금 바닥 바닥 따지기 순구르기를 하고 있는 어 구간입니다. 너무나 건전한 조정이죠. 자, 여기서 예, 83K 부분이에요.이 부분에서 지금 매수 타점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추가 조정을 염두해 둔다라고 하면 예, 8만 달러 초반 예, 7만9,000달러까지는 열어 두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7만9,000달러까지 빠진다가 아니라 7만9,000달러 대까지 조정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거에 따른 대응책을 충분히 그 시드 분배라든지 그런 거를 그 플랜을 짜 놓고 대응을 하셔라라는 말씀입니다.
자, 지금 자리에서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매우 높고요. 여기서 조정받아도 예, 60일선 예, 79K 부근 정도까지 추가 조정 받으면 땡큐죠. 더 많이 산 다음에 올랐을 때 더 크게 수익을 내면 되니깐요. 지금 이제 9만 달러, 8만7,000달러 그러니까 9만 달러를 조금 못 짓고 조정을 받고 지금 계속 좀 횡보하고 있는 모양세인데 말씀드렸듯이 지금 두 달 전 가격 생각하면 지금 가격은 너무나 예, 좋은 가격이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그 단타 트레이딩을 강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보면은요 최근 몇 주 사이에 87K 시도를 세 번 했어요.
그러니까 87K 찍고 빠졌다가 다시 한 86K 찍고 빠졌다가 다시 87K 찍고 빠졌다가 지금 몇 번을 반복했단 말입니다. 가만히 계셨으면은 그거는 수익이 아니에요. 자, 근데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이제 조정이 끝나고 단기 반등이 나오는 이런 구간이 있죠? 지금 보시면요 MACD도 골든 크로스 출연했고 여기도 20일선이 60일선을 돌파하는 골든 크로스 출연. 자,이 자리에서 이렇게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격도 벌어졌어요. 그러면은 익절하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제차이 저점에서 골든 크로스 출연 그리고 20일선 60일선 돌파 확인. 그러고 나서 다시 저점 매수 보면은 또 이렇게 쭉 올라갔죠.
올라갔으면 이격도 벌어졌으니까 익절. 그리고 나서 다시 빠졌을 때요 MACD라든지 이평선을 활용해서 단타 트레이딩 진입.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꾸준히 수익 활동을 해 가시면은 예, 지금 시장이 전혀 지루하지 않거든요. 그냥 그 고점에 물려서 뭐 10만 달러, 12만 달러에 불려서 언제 내 본전 혹은 아, 빨리 올랐으면 좋겠다는데 계속 올랐다 빠졌다 하니까 그 멘탈 관리가 안 되셔 가지고 또 예, 수익을 조금만 내고 또 익절해 버리고 그 뒤에 코인이 9만 달러, 10만 달러 가면 더 비싼 가격에 다시 재매수하고 이런 실수를 반복한다 말입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이런 단타 트레이딩을 여러분들이 조금만 꾸준히 어 섭을 하시면은 지금 시장은 뭐 떨어지든 오르든 상관 없어요. 수익 내기가 너무나 쉬운 시장입니다. 저희 정보방에 들어오시면은 이런 단타 트레이딩 24시간 타점이라든지 실시간 시황들 뭐 국채 금리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이슈들도 저희가 그 정보방에 무료로 가이드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지금 영상 하단에 더보기 클릭하시거나 고정 댓글 상단에 파란 색깔 링크를 클릭하셔서 그 메시지를 보내 주시면은 저희 정보방에 무료 입장해 드리고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네.
비트코인 기술적 분석 들어봤습니다. 이더리움도 살펴볼 텐데요. 비트코인보다 낙폭이 조금 더 큰 상황인데 차트상 어떻게 보세요? 네. 네. 제가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 같이 간다라고 누누히 말씀을 드렸고 비트가 10% 오르면 이더는 20% 오를 수 있고 비트가 10% 빠지면 이더가 20% 빠질 수 있습니다. 방향성은 같으나이 변동폭이 조금 더 크다라는 거예요. 자, 이제 비트 이더나 한 몸은 맞아요. 근데 이제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뭐 이더리움 변동성이 조금 더 큰 이더리움을 선호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 비트만 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좀 골구루 예 하시라는 걸 추천드리고 그리고 단타 트레이딩의 측면에서는 비트보다는 이더가 변동성이 지금 조금 더 좋기 때문에 예 공략 회복이 더좋 더 좋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더 많이 빠졌잖아요. 비트보다 지금 현재 그렇다면은 반등이 나올 때도 비트보다 더 세게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 같이 간다라는 그 관점은 여전히 변함없고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비트코인하고 거의 똑같아요. 이게 비트코인이고 이게 이더리움입니다. 뭐 거의 차이점을 느낄 수가 없죠. 거의 똑같고 다만이 변동 폭에만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이더리움 같은 경우는 약간 20일선을 이탈을 했네요.
그렇다는 거는요 60일선 24K 아 2,400달러 부분까지 열어 두고 예 그니까 1차 매수 2차 매수 200일선 2,200달러 3차 매수 이런 식으로 뭐 분할 매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밑으로 떨어질 때 더 많이 매수.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내가 만약에 5천만 원 가지고 투자를 하겠다 그러면은이 자리에서 1천만 원,이 자리에서 2천만 원,이 자리에서 3천만 원 이런 식으로 떨어질 때 비중을 늘려가는 그렇기 때문에 왜 그렇게 하냐면 떨어졌을 때 더 많이 사야지 올랐을 때 수익률이 더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올라갈 때 추용 매수, 뭐 몰빵 투자 이런 거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떨어질 때 분할 매수만 잘하시면은 충분히 수익을 내기가 쉬운 시장이다라고 저제차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그 제가 이제 방송하면서 항상 비트 이더만 말씀을 드려요. 비트 이더만 투자를 하셔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지금 코인 시장에서는 신고가 엔진 그 메이저트코인들 중에 신고가 엔진을 이어가는 코인들도 있습니다. 차트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거 하이퍼리퀴드라는 코인이거든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가 2026년도고 지금 현재 가격이에요. 1년 동안 거의 쉬지 않고 올랐습니다. 중간에 조정 한번 있긴 했지만요 20일선 가장 강력한 지지대인 20일선 터치한 이후에 제차 상승이 나왔어요.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물론 이제 비트 이더만 바라보시는 것도 좋지만 이런 메이저 메이저 알트코인들 이상한 자발트코인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시가 총액 1, 20권 안에 있는 메이저 알트코인들도 같이 선점을 하시면은 비트 이더만 투자하면서 조금 지루하기보다는 훨씬 더 좀 수익률도 높여 갈 수 있고 무엇보다 재밌습니다. 물론 단타 트레이딩만으로 따박따박 수익 챙겨 가시는 것도 충분하겠지만 이런 저 시장에서는 신고가 엔진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트코인들도 있다. 자, 히퍼리퀴드도 그렇고 보면은 ZC도 그렇죠. ZC 같은 경우도 2026년이 자리였는데 2026년 초에이 자리였는데 지금 현재 신고가 찍고 약간 조정받았습니다.
참 정직하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시장을 꾸준히 모니터링 해야지 여러분들이 놓치지 않고 선을 하는 건데 아무래도 바쁘신 분들 그리고이 코인들이 뭔지 잘 몰라서 어떤 내용인지 몰라서 예 투자를 못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추천을 드릴 때는 아무 근거 없거나 이상한 잡주 잡코인 같은 거 절대 추천 안 합니다. 명확하게 근거가 있고 시가 총액이 크고 거래량 충분하고 우량한 자산들 중에서도 좀 비교적 변동성이 나와서 수익률을 단기간에 가져갈 수 있는 이런 여러 가지 메이저 알트코인들도 같이 선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단타 트레이딩을 함께 병행하시면서 이런 메이저 아이트코인들도 선점해 보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저희 정보방에서 다 무료로 저희가 가이드해 드린다 말씀을 드렸죠. 영상 하단에 더보기 클릭하시거나 그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가 있습니다. 그 링크 클릭하셔서 그 메시지 보내 주시면은 저희 정보방에 무료로 입장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더리움 기술적 분석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중장기적 전략도 함께 짜 볼 건데요. 오늘도 강의 준비해 주셨다고 하니까요. 지금 바로 함께하시죠. 네. 네, 크립토 전략실입니다. 오늘이 시간 비트코인은 9만 달러를 바라보면서 8만7,000달러까지 반등이 나왔다가 지금은 좀 조정을 받아서 8만달러 부근에서 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 투자자들 대부분은 빨리 올라가기만을 바래요. 예, 빨리 올라가면 누구나 좋겠죠. 하지만 모든 자산들은 빨리 올라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렇게 건전한 조정을 받으면서 어 꾸준히 우상향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요. 지금 말씀드린 후자의 경우가 멀리 봤을 때 훨씬 더 크게 올라가는 거지 단기적으로 너무 크게 급등이 나와 버리면은 단기간에 급락이 나오면서 좀 제대로 된 투자를 하기가 힘들다는 점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비트코인의 턴이 분명히 맞고요. 최근에 9만 달러 시 어 돌파 시도를 했다가 조정받는 거는 지극히 건전한 조정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 8만 3,000달러 83k까지 빠진 데는 그냥 뭐 쉽게 말씀드리면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조정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이해를 하셔야지 왜 떨어지지? 이제 또 더 빠지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을 가지시고 투자를 하시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떨어지는 거는 기회입니다. 지금은 명확한 상승장이 맞아요. 자, 미국채 금리가 5.3% 대라고 합니다. 이거는 그 2002년도 이후에 최고치라고 해요. 자, 2002년도 이후에 그 서브라임 오기지 2008년도 때보다 지금 국채 금리가 높다라는 건데 국채 금리가 높다라는 건 무슨 의미냐?
채권. 미국 채권, 그러니까 미국 달러에 투자하는 투자 자산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라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달러를 못 믿겠다라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달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의 가장 완벽한 안전 자산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그 돈들은 어디를 향해 갈까요? 최근 원래는 금에 예, 비교적 전통 안전 자산인 금에 많이 몰렸었는데 금은 오히려 그 작년에 이제 중국의 사제기로 인해서 엄청나게 급등이 나왔다가 지금은 고점 대비해서 30% 정도 하락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초반에서 지금 8만 달러 위까지 수직 상승을 했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 4분기, 3분기, 4분기 내년까지는 비트코인의 턴이 이어질 것이다. 지금은 상승상 초입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점을 하시는게 좋다라는 겁니다. 그거를 미국이 눈치를 챘죠. 미국이 암호화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지금 클라리티 법안을 계속 통과시키려고 했는데 그 야당의 견제로 인해서 지금 현재 법안이 통과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빠르면은 내년 초나 내년 뭐 내년 내후년 안에는 무조건 클라리티 법안은 통과합니다. 근데 이제는 클라리티 법 통과가 그렇게 별로 필요가 없어졌어요. 왜냐면은 백각간에서 이제 시간 없다라고 하고 행정부 주도 전환을 했다라는 겁니다.
행정부라는 거는 SEC나 CFTC라고 하는데 SEC 많이 들어보셨죠?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 그러니까 이제 비트코인을 이런 주식과 같은 그런 법적 자산으로서 규제를 하겠다라는 거예요. 자, 규제가 규제를 할 때 이제 메이저 자금들 예, 기관들에 큰 돈이 들어올 수 있는 통가 열리는 겁니다. 규제가 없으면 큰 돈들이 들어오지 않아요. 그 전까지는 비트코인은 규제가 없었죠. 근데 이제 규제가 있으니까 큰 돈들이 들어올 준비가 지금 따박따박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점에서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 속에서도 급등이 나오고 있고 지금은 그 단기 상승 속에 건전한 조정 구간이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자, 이게 우량하고 이제 제도권 자산으로 들어오고 있다라는 증거가 또 나왔죠. 세배 레버리지 ETF가 그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 비트코인에는 굉장히 큰 사건입니다. 왜냐면은 그전에 이런 레버리지 ETF 상품은 금이나 은, 원유, 천연가스 같은 전통적인 자산에만 이제 해당이 되는 상품이었거든요. 근데 비트코인 이더리움의 세배 레버리지 ETF가 들어온다라는 거는 앞에서 말씀드렸던 이런 그 행정부 주도의 규제가 그 반영이 되면서 이제 메이저 자산들이 예 뭐 수십조 수십조원들의 돈들이 들어올 준비가 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지금 비트코인이 한 두 달 사이에 저점에서 30% 넘게 올랐어요. 근데 지금 최근에 고점 대비 한 그 5 7% 10%도 안 되게 조정을 받았거든요. 이건 너무나 건전한 조정이고 지금 이런 메이저 자산들의 돈이 들어오지도 않았는데도이 정도의 상승 파급이라면 만약에 이제 큰 돈들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요? 큰 돈들 들어오고 다 오르고 나서 여러분들 선점하지 마시고 지금 예, 준비를 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돈 냄새 맡은 여러 기관들이 그 목표가를 주상향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10만 달러도 있고 15만 달러도 있고 26만 달러도 있죠.
이제 비트비 비트고의 CEO는 비트코인은 영원히 오르는 자산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너무나 당연하죠.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롭잖아요. 법정화폐처럼 마음대로 마구마구 찍어될 수 있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2,100만 개로 발행 개수가 제한돼 있고 탈중앙화 자산이고 내 돈을 가장 안전하게 블록체인이라는 그 영원한 근고 속에 그 저장해 둘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 비트코인이다라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다 아시죠? 캐시우드 돈나 언니는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1665% 오를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게 한화로 얼마냐면은 이제 10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지금이 지금이 1억 천만 원. 네. 지금 현재 기준으로 1억 1천만 원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는데 10억이 넘는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이 이미 캐시우드는 아크인베트를 통해서 굉장히 돈을 투자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벌 벌고 있고 많이 벌었던 기관이죠. 근데 왜 비트코인이 이렇게 크게 2030년까지 10억이면은 지금 가격에서 열배가 오른다는 얘긴데 그 이후에는 그 이후에는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핫탄 키워두는 누가도 AI인데요.이 AI 에이전트들의 그 온라인에서 스스로 결제할 때 주유 수단이 바로 비트코인되다라는 거예요. 상성이 좋죠.
예. 비트코인 AI는 그 데이터 센터 안에서 24시간 돌아가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안에서 24시간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성이 좋아서이 비트코인을 뭐 서토시 단위 0.001 1 단위로 쪼개서 이렇게 거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수학적으로 딱딱 정확하게 저장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AI 결제 수단으로서 으뜸이다. 이렇게 상성이 좋다. 그런 이유로 예, 비트코인이 10억 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뿐만 아니라 이더리움 비트에이어서 이더는 더 합니다. 예. 연말까지는 1,300만 원. 그리고 머는 날에는 뭐 3천만 원까지.
그러니까 지금 가격에서 거의 20배 넘게 오른다라고 얘기를 하기도 해요. 톱리 그 톱리 대표가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하죠. 지금 왜 그러냐면은 비트코인은 그냥 블록체인 시장의 디지털 금 상징이라면 실제 이런 토크화 자산들이 거래되는 메인 플랫폼은 이더리움이고 이더리움이 많이 사용될수록 사용량은 줄어들고 공급이 축소되는 디플레이션 자산이다 보니까 비트와 함께 떠도 더 크게 오를 거다라고 이런 전 세계의 슈퍼리치들이 어 보고 지금 매집을 계속해서 하고 있죠. 톱리를 톱리도 지금 현재 이더리움을 비트마인을 통해서 5% 매집을 거의 끝낸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5% 안 팔겠다고 지금 스테이킹하고 있죠. 자, 이런 말들을 보면은 이제 비트나 이더은 그냥 오른다는 거는 정해져 있는 사실이에요. 근데 얼마까지 언제 오르냐를 맞출 수가 없는 거고 그리고 그 올라가는 과정 속에서의 분명히 조정이 있을 텐데 그 조정을 우리가 어떻게 견뎌야 되냐라는 겁니다. 자, 단기적으로 볼게요. 자, 이전 그 이전 단기 고점이 지금요 지지선이거든요. 예, 82K입니다. 82,300달러. 지금 아직 여기까지 안 떨어졌죠. 그리고 추가 조정 받으면 예, 추가 400일 이동 평균선하고도 거의 비슷한 가격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추가 조정 받으면은 365일 이평선 7만9,000달러 예, 8만 달러를 살짝 깰 수도 깨고 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지금 몇 달 뒤에 몇 달 뒤에 몇 년 뒤에 10만 달러, 20만 달러, 30만 달러 갑니다. 근데 가기 전에 이런 하루하루 여러분들이 차트를 보는 과정 속에서 조정을 두려워하시면 안 되고 조정은 오히려 건전한 상황이다. 건전한 조정은 너무나 우리한테는 좋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떨어질 때 더 싸게 사는 전략, 그러니까 많이 빠졌을 때 더 많이 사야지 올랐을 때 더 수익률이 크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런 이평선 지지대를 활용해서 내가 그 매매 스케줄을 세워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지금 사이클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 3년 4년 오르면은 1년 빠졌고요. 자, 이렇게 3년 4년 오르고 1년 빠지고 3년 4년으로 1년 빠졌습니다. 자, 작년 10월 달 생각해 볼게요. 그때 3차 부장이다 못다 해서 비트코인이한테 12만 달러까지 올랐었습니다. 다들 기억하실 거예요. 그때 이제 롱포지션 대형 대량 청산 사태 일어나고 나서 1년 동안 쭉 빠졌잖아요. 그러고 나서 지금 이제 찔끔 올랐단 말이에요. 저희가 1년을 고생했는데 지금이 3, 4년 동안 올 호환기를 놓치시면 안 되겠죠. 지금의 과정을 여러분들이 절대로 겁먹지 말고 그 믿음을 그 믿음이 무너지지 마시고 더 싸게 더 많이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어차피 비트코인 10만 달러, 15만 달러, 20만 달러 갑니다. 근데 그 가는 과정을 여러분들이 그냥 가만히 사 놓고 기다리시면은 멘탈 관리 안 돼요. 절대 버티실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중간 단타 트레이딩으로 단타 트레이딩을 통해서 떨어질 때 이제 분할 매수 전략 올랐을 때 적절한 익절 해 주고 그 익절한 물량 빠졌을 때 다시 사면 가만히 들고 있는 거보다 수익률이 훨씬 더 크다라는 거예요. 이런 단타 트레이딩 전략을 여러분들이 필수로 가져가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런 지지대 테스트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시장황들 차트 분석들은 저희 정보방 통해서 저희가 무료 가이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영상 하단에 고정 댓글 더란 링크 클릭하셔서 저희 정보방 참여하시면 되세요. 자, 앞에서 제가이 10월 달에 10월 달에 엄청난 하락장이 나왔잖아요. 엄청난 하락장이 나오고 지금 1년 동안 우리가 고생을 했어요. 근데 지금은 상승장 초입이고 1년 전에는롱 포지션이 역대급 청산이 나오면서 빠졌는데 지금 현재는 숏 포지션이 역대급 청산이 나오면서 반등이 시작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냥 작년 10월하고 반대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작년 10월 때 정말 계속 빠졌는데 1년 동안 이제는 계속 오른다는 거예요. 계속 오른다는게 오르기만 한다는 뜻은 아니고 예 조정을 건절한 조정을 받으면서 꾸준히 우상향을 하는 지금 출발점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이 이미지 한 장이 딱 그거를 표현해 주고 있죠.
예. 작년에 롱포지션 대량 청산 사태 때 시장에 공포감이 들고 쭉 빠졌지만 이번에는 쇼 포지션이 예, 청산 사태가 일어나면서 예, 대반등에 서막이 열렸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차트 보면 그대로 티나죠. 이때가 10월이고요. 지금 이때가 10월입니다. 이때 쭉 빠졌고 2011일선 저항선에 계속 맞고 빠졌는데 이제는 여기를 돌파하면서 강력하게 상승전 초입이다라는 거를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차트의 기술적 분석뿐만 아니라 그 온체인 데이터 지표도 그렇게 표현을 해요. 지금 보면은요 MACD랑 그 월봉을 조합한 그 지표를 봐도네 번에 그 앞전에 세 번의 상승장 때 나왔던 자리와 지금이 정확히 일치하고요.
월봉 RSI를 보더라도 역대급과 매도 구간에 지금 진입을 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사면은 몇 달 뒤에는 절대로 볼 수 없는 가격이다라는 뜻입니다. 또 이제 10만 달러, 15만 달러 되면은 또 그때 사고 싶으실 거예요. 지금은 안 사고 싶은데. 예. 그게 사람 마음이거든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꼭 반대로 예.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우리는 선점을 해서 예, 수익을 가져가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자, 대중들은 여전히 암호화폐 시장에 크게 관심이 없죠. 그게 가장 강력한 상승 신호 중에 하나인 인간 지표입니다. 2015년도에도 그랬고요.
그리고 2018년 1차 불장 때도 그랬고 2021년 2차 불장 때도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제 작년에 뭐 3차 불장이다 보다 해서 어, 난리가 났었는데 3차 불장 올 뻔하다가 안 왔죠. 근데이 이번에는 진짜 올 거예요. 자,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완벽하게 인간 지표, 보주 지표 그리고 고래들의 슈퍼리치들의 매집까지 완료가 된 지금 시장 상황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꼭 선점을 하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자, 제가 마지막으로 표 하나 보내 드릴게요. 자, 지금이 비트코인만 유일하게 3분기에 예, 수익권에 들어왔습니다. 그 그렇게 잘 나가던 뭐 나스닥 포함해서 삼성전자 특히 SK닉스를 포함해서 지금 비트코인만큼의 그 상승률을 기록한 전 세계 메이저 자산은 없어요.
유일하게 3분기에서 비트코인만 상승을 기록했고 코스닥 나스닥 그리고 코스피 3전삼전부 다 마이너스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돈의 흐름들이 그 메이저 자금들이 점차적으로 비트코인으로 들어오고 있는이 지금 전환점인만큼 놓치지 마시고 선점을 하셔서 꼭 크게 수익률을 가져가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가만히 계시면은 안 돼요. 그냥 뭐 예를 들어 작년에네 10만 달러, 12만 달러에 물려서 그 본전 언제 오나 이렇게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아요. 그런 분들은 즉 이게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12만 달러 올랐어요.
그러면은 수익이 아니라 그제서야 본전이잖아요. 내가 짧게는 1년 어 길게는 몇 년 동안 고생을 했는데 수익은 커녕 지금 본전이다. 그런 거는 납득이 되지 않죠. 은행에 넣어도 이자를 받는데요. 그런 매매를 하지 마시고 지금 자리는 이제 저점에서의 상승 초입이고이 상승세 초입에서도 단타 트레이딩을 통해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시드를 늘려가고 그 늘어난 시드에서 이제 순간 급등이 나왔을 때 훨씬 더 크게 수익을 가져갈 수 있고 그랬을 때 또 적절히 익절해 주고 예 빠질 때 분할 매수해 주고 이런 식으로 트레이딩 전략을 필수로 병행을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저희 정보방에 들어오시면 아시겠지만은 저희는 24시간이 단타 트레이딩 가이드를 통해서 그 투자자분들이 그 뭐 시간 되실 때 타점 보시면서 그냥 핸드폰으로 따라만 해도 충분히 어렵지 않게 수익을 낼 수 있게 가이드를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 영상 하단에 더보기나 그 고정 댓글 상단 링크 클릭하시면 저희 정보방 입장 신청하실 수 있으니깐요. 무료입니다. 100% 무료니까 저희 정보방 들어오시면 좋을 거 같고 또 하나 지금 AI 시대잖아요.이 이 AI 시대에 맞게 지금 나는 뭐 시간도 없고 이렇게 핸드폰으로 단타치는 거 못 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AI 자동 매매 프로그램이 있습니다.이 이 A, AI 자동 매매를 활용을 하면은 내가 뭐 이렇게 계속 핸드폰 보면서 투자하지 않아도 내가 설정한 값으로 그대로 어, 그 설계가 돼 가지고 시장 상황에 맞게끔 익절 손절을 정확하게 이렇게 딱딱 알아서 AI가 자동으로 하는데 정말 자고 일어나면 전날보다 그 수익금이 늘어나 있고 이런 짜릿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역시 저희 정보방에서 100% 무료로 가이드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영상 더나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 클릭해서 저희 정부 입장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날찬 강의까지 들어봤습니다. 크리토 전략실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불세 대표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자, 지금이 시간 코스피 코스닥이 거칠게 밀립니다. 결국에 오늘은 세론 어 코스피 지수의 낙폭을 끌어내리고 있는 주체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인데요. 장 막판까지 어떠한 흐름을 보여 줄까요? 뒷신발이 나올 수 있을지 일단 외국인들의 팔자와 함께 오늘 지수 꽤나 밀립니다. 아, 계속해서 이어지는 시간 우리 딜사이트 경제TV와 함께 전략 챙겨가시기 바라겠고요. 저희 방송 중에 말씀드리는 내용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도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윤기입니다. 전문가님, 독보적인 . 그럼 지금부터 오늘 종목 집중 분석 시작하겠습니다. 적중 스트라이적. 오늘 종목 4상 초위의 사건까지 벌어졌는데요. 이건 임상 3상에 대한 성공 가능성을 글로벌 정부에서도 [ 선. ; [종소리] 매일밤 10시 주식포차 야간 계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습니다. 시장을 보는 신선한 시선, 사회를 보는 묵직한 시각. 대종찬의 빅딜입니다. 황금화를 낳는 거위라는 유혹은 참 달콤합니다. 바로 로봇과 피지컬 AI 이야기인데요.
시작은 이미 수년 뒤에 성장까지 앞당겨서 주가에 선반역을 했고 투자자들은 그 가능성에 기꺼이 배팅을 했습니다. 네. 그러면 그 기대에 어 충족되는 결과가 뒤따라야 될 텐데요. 아직 불안의 그림자도 더 짙어지는 짙어지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도 하게 됩니다. 너무 비싼값에 미래를 사드인 것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시장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오늘 빅딜에서는 피지컬 AI, 산업의 실체와 자금의 흐름, 그 속에서 투자의 중심을 어디에 둬야 될지 자세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습니다. 네, 오늘은 피지컬 AI의 명과 암에 대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최근에 보선 다이나믹스 그리고 테슬라 옵티머스처럼이 휴먼노이드 로봇이 단순하게 관상용 시원을 넘어서서 실제로 제조 공정이라든지 물류 현장 투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죠. 아 그래서 이런 휴먼이드 로봇들이 실제로 공장에서 얼마의 비용을 줄여 주느냐이 ROI에 반응하기 시작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피지컬 AI 역습이다라고 좀 보실 수가 있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로봇주에 대해서 이제 좀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는 목소리가 좀 커지고 있는데요. 로봇을 만드는 곳이 테슬라든 삼성이든 현대차든 상관없이 결국에 로봇 한 대당 수십개씩 들어가는 감속기라든지 액추에이터, 센서, 모터 공급망을 쥐 기업들이 실질적인 수혜를 입는 실속형 장세로 바뀌었다라는 분석들도 함께 나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봇주 어디 쪽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 관심 많으실 것 같은데요. 한번 짚어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AI 투자 1마학은 종말이 됐고 이제 이막으로의 확장이냐이 기호에 좀서 있는 거 같습니다. HBM과 GPU로 대표되던 AI 일막 주도주를 언제까지 들고 갈 것인지 아니면 뭐 전력망, 피지컬 AI 부품, 에너지 반도체 같은 이막 수웨주로 포트폴리오를 교체를 해야 될지 아무래도 피지컬 AI가 등장을 하면서 메모리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의 수요처가 데이터 센터에서 온디바이스 로봇으로 확장 중이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좀 시대가 변해 가면서 투자 전략 어떻게 만들어야 될지 고민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 낱낱이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빅딜 지금 바로 출발합니다. 로봇과 AI가 열어갈 미래는 거대한 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술의 진화와 기업의 수익이라는 간극 속에 기술과 [콧방귀] 또 영업 이익은 있어도 주가로는 잘 반영되지 않는다는 평가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어떻게 투자자 입장에서 대응해야 될지 삼성 경제 연구소 세리 출신이시죠. 경기 AI 연구실장 이성환 박사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승환입니다. 아니, 우선이 박사님은 네.
어, 어떤 이유로 뭐 전공이 됐든 아니면 경력이 됐든 AI에 이렇게 전문가가 되신 특별한 배경이 있으십니까? 뭐 특별히 하나의 배경이 있다라기보다도 제가 사실은 그 시뮬레이션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우리가 시뮬레이션은 지금 할 수 없는 것들을 여러 가지 조합들만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제가 이제 전공 경영학인데 사실은 그 엔비디아의 옴니버스라는 시뮬레이터가 너무 흥미로워 가지고 사실은 그때부터 사실은 그 집중적으로이 연구를 많이 했는데 그게 결국 다 이어져 있더라고요. 시작은 그쪽이었습니다. 그렇군요. 네. 오늘 아주 피지컬 AI에 대해서 한번 탈탈 한번 털어보겠습니다.
네. 이제 뒤에 보시다시피 피지컬 AI 시대가 열렸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봇들이 이제 좀 나타나 주고 있는데 돈이 몰리는 그 머니플로우의 좀 관점에서 봤을 때 어 휴머노이드를 이런 뭐 포장이라든지 요런 부분에 투입을 하는 물류 유통 부문이 아무래도 가장 빠르게 좀 통장이 열리는 선두주자다라고 지금은 그렇게 좀 봐야 될까요? 음. 어, 이제 조금 전에 앞서서 인트로 때 좀 설명을 주셨는데 이게 일단은 기대감으로 먼저 이제 쭉 올라가잖아요. 하지만 이제 그 뒤로는 실제로 어디서 누가 ROI를 내는가 그니까 내가 이제 돈을 넣었을 때 얼마만큼 이제 효과를 볼 것인가 눈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그 부분이 가장 이제 조금 드러나는 가장 먼저 조금 드러난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부분 물류가 조금 그런 거죠. 사실 우리가 피지컬 AI 이전에도 어 로보틱스가 존재를 했고 로보틱스는 정해진 주식대로 뭔가를 굉장히 잘하는 도구였는데 물류가 원래 이미 도입이 됐었죠. 사실은. 생제 특기 물류는 우리가 이제 패턴들을 보면 기존에 로봇들이 있었고 그 로봇들이 더 증화되는 단계에서 작년에 아마존 같은 경우가 제가 이제 느꼈던게 아 로봇이 100만 대를 넘어섰더라고요. 엄청나게 많은 무리를 처리해야 되는데 직원이 그 당시에 아마존 직원수가 한 160만 명 됐거든요. 근데 로봇이 100만 대가 넘었어요. 중순쯤 되니까 지금 로봇은 더 많이 늘었을 거예요.
그니까 그런 지표들이 보여주는 거죠. 위 얼마만큼 왜냐면 그렇게 늘었다는 뜻은 필요하고 효과를 본다는 뜻이거든요. 그게 그게 일차적인 부분이었고 올해 또 물류에서 또다시 제가 굉장히 주게 봤던 거는 올해 피규어 AI라는 이제 그 로봇 휴먼노이드 만드는 제작 기업이 물 그 유 그 택배 로봇하고 실제로 사람이 하는 일과 이제 일대일 대결을 하는 영상을 공개해서 굉장히 화제가 됐었죠. 인간과 AI 로봇의 대결이 네. 똑같은 휴모노이드하고 사람과의 대결이었고 사람은 이제 노동법에 정해진 규칙대로 일하면서 쉬고 밥도 먹고 하는 충분히 그 시간을 다 보장을 하고 로봇은 계속해서 배터리가 떨어지면 자율 교대를 해 가면서 계속해서 일을 하는 그래서 10시간 동안 이제 그 업무를 인간 휴먼의 업무를 똑같이 이제 대결을 했는데 아주 근소한 차이로 사람이 이겼어요.
아주 근소하게. 그러니까 이번에 CEO가 이제 그 피규어 A CEO가 그렇게 얘기를 한 거죠. 이게 인간이 로봇을이기는 마지막 해가 될 것이다. 근소한 차이니까. 그니까 그게 뭐냐면은 대결도 대결이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될게 뭐냐면 이제 R오의 측정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음. 우리가 어떤 휴머노이드가 무슨 역할을 할 거라는 거를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굉장히 추상적이지만 이제 그 범위를 좁혀서 실제로 내가 고용하는 사람의 그 일을 넣었을 때 시간 가능해졌잖아요. 비교가. 어 이제 그게 그런 측면에서 물류는 더더욱이 이제 측정이 좀 가능해졌고 그 다른 산업이나 사업장보다도 환경이 기본적으로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게 조금 다른 쪽보다는 좀 단순하고 효과가 이제 측정 가능해졌다.
그리고 실제로 사람도 굉장히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리고 만약에 그런 일들을 사람이 했던 일은 밤에 할 수 없잖아요. 그러면은 사람과 로봇을 공존시켜 가면서 일을 시킬 수도 있다. 그러면서 봤을 때 그니까 물류 쪽은 어 보면 이제 가장 먼저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랄까 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물류 쪽에서 이제 로봇이 좀 점령을 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뭐 자율주행 차 쪽이라든지 의료나 헬스케어 AI도 기술적으로는 준비가 좀 다 끝났다라고 볼 수가 있잖아요. 근데 사회가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됐다라고 하는데 그럼 아무리 기술이 기가 막혀도 만약에 뭐 자율주행차가 사고를 내면은 뭐 운전자가 죄인인가 만든 회사가 죄인인가라는 문제도 있는데 이런 뭐 규제가 상용화의 발목을 아직까진 잡고 있다라고 봐야 될까요?
예. 그렇죠. 아무래도 기술은 여전히 그 진화돼야 되는 부분이 아직은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물론 너무 굉장히 빠르게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이제 사고도 존재하고 그리고 이제 그 관련된 1년에 뭐 정전이 생겼을 때 차가 멈춘다던가 그리고 뭐 뭐 자율 그냥 일반 택시로 가면은 뭐 5분 걸릴 거를 길을 못 찾아서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려서 요금이 더 나왔다던가 이런 일들이 지금 분명히 생기지만은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분명히 더 진화를 해야 되는 건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외모 같은 경우는 이미 상형화된 단지가 벌써 꽤 됐죠. 주수코를 벌써 작년 기준으로 거의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하지만 이제 그 그 조금 전에 알려주신 그 규제 사항들이 이제는 왜냐면 웨이모가 처음 나왔을 때는 그 자체에 대한 안전의 이슈가 관심사였는데 그때 사실은 일자리 문제가 크게 제기 제기되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제 저희들이 고민했던 일자리 문제가 바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자꾸 지역을 넓히고 대수가 늘어나니까 이제 운전자하고의 일자리 문제가 생기잖아요. 근데 실제로 그 해당되는 주들이 각각 이제 규제를 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주들은 어 무인 그 운전사를 동행해서 이제 그 코를 부를 수 있게 해야 된다던가 아니면은 특정 지역에 뭐 공항이 못 오게 한다던가 그 여러 가지 형태의 주별로 미국 같은 경우에 규제가 있는데이 결국은 이게 사실은 이제 노동의 문제인 거죠.
그 사람들이 먹고 살아야 되는데 그분들이 또 보면은 그 사회적인 약간 그 경제적으로 소득이 아주 높지 않은 분들이 또 그 일을 또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 여파가 이제 점점점 커지고 있어서 이제 하회적으로 이제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실제로 그게 사실은 그분들이 일을 그니까 택시 드라이버가 줄어드는 거 자체만 하더라도 그거 자체로도 문제지만은이 파급 효과가 사실은 더 문제가 또 있죠. 인분 소비를 해야 되는데 소비를 못하게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규제 이슈가 지금 생고 있다. 하지만 이게 어 이게 나라나 주마다 좀 상황은 다른 거 같아요.
제가 예전에 작년 기준이었는데 선전에 갔을 때 제가 이슈를 똑같이 물어봤어요. 예. 중국의 선전에 갔더니 미국하고 다르게 선전에서 제가 이제 관련된 분들한테 이거 그 자율증가 들어왔더니 택시 운전사분들이 어 갈등이나 이제 이런 의시가 생기지 않았냐데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여전히 택시 운영사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 우리는 아직 이런 문제는 없다. 상고 그리고 결국에는이 공전에 가는 중간단계가 분명히 있을 텐데 우리가 보면 지금 심야에 거의 택시 잡기가 어렵거나 그런 문제들이 생기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굉장히 또 이제 이런 자율주행이 더 효과를 누릴 수도 있고 이걸 또 어떻게 디자인하는가의 문제가 아직도 규제적으로는 정책적으로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아니, 근데이 박사님 중요한게 우리가 빅딜이니까 음, AI를 두려워한다고 해서 AI 시대를 가는 걸 막을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로봇을 뭐 자유주행 택시든 두려워한다고 해서 뭐 삼성경제 연구소도 계셨으니까 이걸 막을 수 있을까요? 아, 이건 사실은 거대한 파도죠. 이 파도를 우리가 뭐 아무리 서핑을 잘한다고 해도 서핑으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예 파도를 이제 우리가 피해난 다른 방법을 사실은 찾아야 되는게 맞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그래서 이제 사회적인 제도나 이제 전 그 그 직무 전환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사실은 굉장히 심독깊게 논의가 돼야 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속도가 왜냐면 이게 또 산업마다 워낙에 다르기 때문에 예예. 네. 그럼 이런 법적인 제도적인 장벽을 좀 깨고 자율주행이나 뭐 이런 의료 피지컬 AI가 진짜 상용화가 돼서 정말 주식 시장의 주가 밸루에이션까지 대폭 끌어 올릴 수 있을 만한 뭐 결정적인 스위치라든지 법 개정 분기점 같은 거는 언제쯤으로 될 것으로 예상을 해야 될까요? 그니까 각각의 지금 흔히 말하는 약간 병목 같은 요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초반에 굉장히 잘 말씀해 주셨는데 사고가 나면 책임이 어디에 있지? 이거 예를 들어서 기본적으로는 뭐 운전자 있다 그러면 운전자가 차를 사는데 굉장히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예를 들어서 자유주행 레벨 4 5 이상을 넘어가게 됐을 때 사고가 나면 이건 기본적으로 운전자 책임이 아니라 제조사가 감당을 해야 된다라는 이제 그 규정을 가져가고 나라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운전자 입장에서는 어 사거가 나도 어 이제 조금 훨씬 더 이제 마음에 부담이 적으니까 그런 인허가 규제라든가 규제 사항들은 분명히 이제 어 그런 이제 시그널이 될 수가 있고 의료 같은 경우에도 같은 말령에 의료도 이제 인허가 이슈가 분명히 존재를 하죠. 수가 어 정정 그 기업이 충분히 이제 데이터를 착실하게 쌓아서 오류가 없을만큼 계속해서 어 반복적으로 임무를 잘 수행하느냐가 결국에는 그런 요소들이 확인이 됐을 때 이제 아 이제이 순간이 오나보다라고 이제 조금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네. 근데 요즘의 피지컬 AR랑 로봇이 공장 단벼락을 넘어서서 뭐 영어 촬영 현장이라든지 심지어 무대 공연까지 침투를 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들려오더라고요.
그럼이 정도면은 이제 피지컬 AI가 신기한 뭐 이벤트성 시연 같은 단계를 좀 지나가서 본격적으로 어 산업 확산기 대규모로 그런 산업이 확산되는 그 기간에 접어들었다라고 좀 봐도 괜찮을지 그 실제 현장에서 보신 좀 깜짝 놀랄 만한 그런 뭐 시연 [목을 가다듬음] 사례 같은게 있을까요? 어, 저는 그니까 이게 사실은 조금 그 침투는 맞는데 아직은 확산이라고까지 생각은 사실 들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어, 춤추는 로봇들을 우리가 본본다는 뜻은 어, 뉴스에서 만약에 이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서 볼 수는 있지만 거의 모든 공연들이 다 이제 로봇이 대중화돼 있거나 사실 이렇지는 않은 거죠.
그리고 이제 우리가 무대에서 춤추는 로봇을 그 일반 대중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정말 신기하죠. 아이들의 무들을 정말 막 틀리지 않고 막 사람들과 같이 따라하니까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는 건 맞지만 실제로 이제 모라백기 역설이라는 표현이라는게 있는데 어 로봇이 어려운 건 자랐는데 인간한테 어려운 건 자랐는데 인간한테 쉬운 건 못 한다고 저희가 주머니에서 열쇠 꺼내고 지갑 꺼내고 수건 꺼내는거나 정말 쉽게 금방하지 않습니까? 근데 로봇이 그런 건 잘 못 하거든요. 예. 왜 못할까요? 왜냐면은 어 아까 그 춤추는 동작은 이미 그 자리에서 그걸 하기로 약속이 돼 있죠.
음을 취해야 되는지 다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그거를 지금은 시뮬레이션 워낙 잘돼 있기 때문에 흔디 말하는 이제 엔비디아의 옴니버스나 아니면 코스모스를 활용해서 대규모 시뮬레이션을 빨리 해 가지고 나왔을 때 그런 동작은 되게 잘하는데 이제 이게 굉장히 물리법칙이 많이 변동이 되는 일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수건이 있지 않습니까? 수건을 던졌는데 우리가 바다위에는 근데 수건이 나갈 때 이제 던져 나갈 때 모든 형체들이나 이런 게 이게 물리법칙에 따라서 굉장히 다르잖아요. 그죠? 음. 춤은 정해져 있지만 거의 이런 물리법칙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너무 그게 쉬운 얘기지만은 로봇이 그걸 받는데 매번 다르게 날아오는 거예요.
이게 수건 형태가 예를 들어서 예. 특히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서 가벼운 탁구공 같은 걸 던지는데 던진다가 우리는 던졌을 때 예측을 하고 조금 빛나가도 금방 봤지만 로봇은 이게 어떻게 날아올지 마구같이 느껴지는 거죠. 아, 그렇기 때문에 인간한테 쉬운게 로봇한테 어렵고 네. 반대 경우가 그 뭐라기 역설이라고 하는데 앞서서 그런 역할들을 우리가 지금 많이 본 거 같아요. 음. 그 TV를 통해서 언론을 통해서 많이 봤지만 실제로 우리가 원하는 수준에 로봇까지 더 가려면은 아직 남은 단계들은 아직 남아 있다. 그래서 이제 침투는 맞지만 어 확산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이제 아직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로봇 별거 아니네요. 이제 경험과 별거 아니야. 네인도 걸어줄 때는 사람이 시원하다 아니고 그 이게 붙이는 파스 있잖아요. 그 비닐 로봇은 못대. 아, 그 정교한 기술인데 아직은 인간이 우이다라고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목을 가다듬음] 그럼 로봇 투자의 패러다임이 좀 멋있게 걸어다니고 춤추는 기술 시원에서 이제 누가 공장에서 실제로 양산을 해서 정말 누가 돈을 버느냐의 싸움으로 이제 완전히 넘어갔다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은 어떤 로봇 기업을 진짜 알짜 옥석 기업이다라고 좀 구분을 할 수 있을까요? 음. 음. 음 우리가 이제 올해 작년하고 올해 달라진게 작년에는 우리가 보통 이제 춤추는 로봇들을 많이 봤거든요.
시연용 로봇들을 많이 봤는데 올해부터의 특징은 이제 그 양산 양산 키워드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아까 택배 로봇했던 피규어 AI가 올해 우리는 한 시간에 한 대씩 로봇 생산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고 그리고 이제 엔진 중국의 엔진 AI는 우리는 15분에 한 대씩 만들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하고 이제 유비테크는 어 우리는 10분 한 대씩 만들 수 있는데 약간 이게 뭐냐면 이제 그 양산으로 들어간다는 이제 그 징조 우리가 이제 그만한 준비가 됐다는 뜻이죠. 그리고 이제 이제 상장 기업들이 나타나잖아요. 상장한다는 뜻은 우리가 그 지혜의 비즈니스를 열어가겠다라는 뜻이고 양산에 대비가 돼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네. 상 어려 있 요지는 이제 그것들을 누가 사줘야 되는데 이제 대량구매가 어떻게 보면 처음에 어디서 일어나는가가 되게 중요하고 대부분은 대량 구매 일어나기 전에 흔히 말하는 실증 그 프루퍼버 컨셉이라고 하는 실증 작업들을 하게 됩니다. 근데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그 실증의 지옥이라고 하는데 자꾸 실증만 하다 끝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벗어나서 진짜 대량 어떻게 보면은 구매 주문이 들어오는가 그게 이제 하나의 키포인트가 된 거 같아요. 하 그다는가 대구매가 한번 나오고 그게 재무 재구매가 나올 수 있는가 그리고 이제 그렇게 되면 이제 양산으로 당연히 누가 몇 대를 만들 수 있는가 그리고 누가 탄탄한 공급망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이제 제일 또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데
누가 데이터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는가? 아까을 던졌을 때 받아야 되는데 그걸 잘하려면 계속해서 끊임없이 데이터를 쌓나가야 되는데 그걸 잘하고 있는가 이런 몇 가지 요소들이 다 어우러됐을 때 이제 아 그 기업이 굉장히 매력 있는 기업이 되겠죠. 음 이박사님 책도 내셨는데 이게 궁금해요. 제 기억에 요즘 제가 뭐 이야기하면 나이가 또 어떻게 되세요 이렇게 얘기하는데이 기억이 나요. 90년대 초반에 어 이제 곳곳에서 이제 자기 차 마이크 시대 와 이제는 차 가지고 있는게 특별한 일이 아닌 거예요. 2000년대 초반에는 이제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 휴대폰을 이렇게
벽돌로 한 장마 큰 거였거든. 근데 이제 작은 휴대폰 말 그대로 휴대폰 마이폰을 가지니까 와 그랬는데이 박사님 보시기는 언제쯤 각 집마다 이제 로봇이 있고 어 내가 뭐 삼촌집 고모집을 찾아갔을 때 로봇이 디디디 하면서 나를 맞이해 주고 그런 시대는 언제쯤 될까요? 저는 그게 이제 이상적인 로봇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금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은 저는 당장 올해 말 내년부터 보게 될 로봇 중에 기대하고 있는 로봇 중에 하나가 있습니다. 굉장히 가정 대중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로봇이 그 마이크로덕이라고 하는 어 오리 로봇인데요. 그 이제 지금 그 흔히 말하는 이제 그 선주문을 받아서 완판이 이제 되는 된 걸로 알고 있고 가격은 한 60만 원대 정도 60만 원에서 70만 원대쯤 근데 뭐냐면은 우리가 예를 들어서 아이들한테 선물을 해 줄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시중에 나와 있는 로봇을 사서 로봇을 주지 않으면 과거에 그 로봇은 하는 역할이 다 똑같잖아요. 다 똑같은 일을 하고 그 기업에서 업그레이드를 조시켜줬을 때 하는 역할이 달라지이 로봇은 내가 원하는 거를 학습시킬 수 있는 로봇인데이 학습을 굉장히 예전보다 그니까 로봇을 학습시킨다는 거는 사실은 전문가들을 인해 가능한 일 아닌가라고 우리는 느끼고 있잖아요. 이제 그렇지 않다는 거죠. 우리가 예 최근에 지금 예를 들어서 어 AI를 쓸 때 뭐 최지피t나 아니면 뭘 쓸 때도 지금 그 자꾸 내가 많이 쓰면 얘가 나를 이해하고 있잖아요.
자꾸 얘가 얘를 학습시키는 방식이 어렵지 않아진 것처럼 이제 로봇을 그렇게 하는데 로봇의 동작을 내가 원하는 동작을 이제 얘한테 학습시키는데 이거를 우리가 서로 공유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제 소장님이 로봇을 그 로봇을 똑같이 샀고 저도 샀는데 저는 얘가 이제 우리발로 이제 그 다리에 인라인을 태워주면은 인라인을 살 수 있는 걸 제가 학습을 시켰어요. 만약에 그걸 예를 들어서 이제 그 커뮤니티 올리면은 그걸 다운로드 봐 주셔 가지고 그걸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 우리가 알고 있는 굉장히 개방형 생태계 되면서 참여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주고 그리고 이게 저는 아이들이 되게 좋아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게 그 우리는 똑같은 형태 로봇 그니까 로봇도 사실 우리가 외향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제 그리고 이제 사실은 이게 분명히 저는 얼마 가까운 식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최근에 이제 뮤즈라는 AI 에이전트 등장을 했고 다츠라는 에이전트가 등장을 했잖아요. 그니까 상장 뮤즈라는 에이전트가 등장을 했더니 바로 그 AI 에이전트가 어디에 오냐면은 바로 안경이 들어왔어요. 그니까 메타는 그거 지금 예. 근데 그게 뭐냐면이 에이트는 이제 하드온다 뜻이거든요. 그러면 아까 예를 들어서 그 마이크로더이라는 로봇에 내 AI 에이전트를 넣어서 이제 계속해서 어떨 때는 내가 안경으로 AI 에이전트랑 얘기를 하지만 바로 얘랑도 에이전트를 통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무슨 일을 시켰을 때 예전에는 항상 화면을 켜고서 뭔가 얘기를 했다면 이제는 어 얘한테 너 지금 내가 어제 시켰던 보고서 다 썼어. 이렇게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예를 들면은. 그런 어 초기 타입의 어떻게 보면은 대중적인 가격으로 나온 어떻게 보면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런 프로젝트가 제 굉장히 오픈 플랫폼으로 확산이 되면은 대중들이 만나는 접점이 이게 굉장히 숙한 접점을 찾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어 아주이 우리들이 알고 있는 거 TV에서 진짜 사랑 같던 휴모노이도 그리고 진짜 집안일 깨끗하게 잘하고 이런 일들은 뒤쪽에 있지만 그 과정 상에서 우리는 굉장히 많은 혁신을 만나게 될 거다.
아, 이제는 게이징이 아니라 마이크로덕이네요. 그러네요. 마이크로덕의 시대가 올 수도 있겠네요. 근데 이제 사실 예전에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정말 컸기 때문에 로봇 테마만 붙으면 날아 올랐었던 종목들이 참 많았는데요. 그런 시대를 지나서 이제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좀 더 똑똑하게 로봇줄을 골라낼 때 단단히 좀 뜯어 봐야 할 필수적인 지표는 뭐가 될까요? 어, 그러니까 조금 전에이 마이크로게 얘기를 이어가 보면은 그런 거죠.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최제T 모먼트가 와서 가입자가 엄청 늘어서 GPU가 부족해졌고 그다음 병 넘어가고 이런 단계들을 거치게 되는데 어 하드웨이어도 저는 이런 형상이 분명히 생길 거라고 하고 있어요.
생각을 하니다. 분명히 이게 또 그리고 AI 에이전트라 연종이 될 것이고 근데 결국에이 마이크로덕이 많이 팔리면 어 득을 보는 사람은 누구냐면 또 이제 엔비디아입니다. 아가이 그 관련된 기업들 다 또 역시나 다 인수를 또 이제 했고 그리고 어 이렇게 많이 로봇이 돌아다닐수록 또 이제 컴퓨팅을 쓰는 거잖아요. 결국에는. 그러니까 어 결국에 그 코 다시 끝 이거 원인들을 따져가 보면은 이제 컴퓨팅 수련을 늘어난다는 뜻이 수밖에 없는 거죠. 사실은.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에이전트를 쓴다고 해도 역시나 컴퓨팅을 더 많이 쓰는 거지 않습니까?
음. 그니까 지금 AI 에이전트가 쓰는 올해 한 상반기만 하더라도 굉장히 그때 이슈가 됐었는데 에이전트가 쓰는 토큰이 인간보다 한 다섯 배 많아졌잖아요. 근데 그게 뮤즈가 등장하기 전이거든요. 근데 뮤즈가 등장하고 다치가 등장하면 이제 너무나 넣어도 나도 쉽게 에이전트를 만들어 쓸 거기 때문에 토큰의 증가스가 이제 무한 엄청나게 급하게 올라갈 것이고 그중에 일부를 분명히 어 하드웨어랑 결합을 해서 쓸 거라는 거죠. 네. 그렇게 되면 이제 결국엔 컴퓨팅 파워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이슈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여전히 그 엔비디아라는 이런 초기에 우리가 주목했던 기업들이 어 뭐 꺾였다라기보다도 이런 새로운 모멘텀 때문에 그때마다 저는 더 이제 주목을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예 그럴 수밖에 없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렇게 엔비디아가 옴니버스나 코스모스 같은 로봇용 AI 생태계를 늘리고는 있는데 그러면은 엔비디아가 이렇게 판을 키워 줄 때 사실 우리 국내 기업들이 또 받아먹을 똥꼬물이 또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거를 받아먹으면서 K로봇 기업들의 실적이 찍히는 진짜 수에 뭐 언제쯤 누릴 수 있을까요? 어 이게 저도 이게 그 기업마다 당연히 조금씩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아까 이제 하나의 얘가 이해하기 편하시니까 그래서 아까 이래서 마이크로 마이크로덕 같은 그런 로봇 안에도 분명히 어 액추에이트 아까 초반에 설명해 주셨던 관절이나 다 이제 들어가야 되는데 그게 로보티지가 이제 그걸 만드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 조그만 로봇 안에 벌써 이제 액에이터가 15 개 16 개가 벌써 들어가는데 그 조그만 거에도 그렇게 들어가니다. 그러니까 이제 엄청나게 많은 로봇의 형태가 나왔을 때 어 그 그니까 그 현상을 그 로봇을 봤을 때 마이크로봇덕이라는 그 로봇 오리 로봇이 그냥 흥미롭다라는 것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이지만 그러면 그 로봇에 들어가 있는 부품을 누가 만들었지? 그리고 부부품은 어디 나라 거지? 그리고 어이 부이 기업은 지배 구조를 어 어떠한 형태의 지배 구조인 거지? 그리고 그러면 왜 엔비디아는이 기업을 와서 또 샀을까? 지배 구조상으로 또 보유를 하게 됐을까?
이런 이제 꼬리의 꼬리를 무는 어떻게 보면 접근이 더 많이 사실을 필요하고 아까 예를 들어서이 로봇을 그럼 학습시켜야 되면 결국에는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빨리 학습시켜 갖고 현실이 나오게 해야 되는데 그러면 또 역시 컴퓨팅 파워를 쓰여 써야 되는 거죠. 다 그런게 다 맞물려 있으니까. 그런 형태들을 봤을 때 이제 어쨌든 어 지금 키워드는 양산으로 일단 한번 넘어왔고 그리고 대중화를 위해서 다양한 노력들 하고 있기 때문에 부품이 굉장히 많이 필요한 건 맞는 거 같아요. 부품을 분명히 많이 써야 되는 건 맞고 그리고 그게 좋은 부품이라는 검증이 됐다면은 너도나도 이제 그걸 써야 되는 이슈가 분명히 있고
대신에 완성품을 만드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완성품 경쟁은 이제 세지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제 거기는 이제 옥석가리가 먼저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 같은 경우에 지금 휴모노이드를 완성할 수 있는 기업이 조금 수치가 달라질 수 있는데 한 200개를 왔다 갔다 하는 거 같 제 우리는 있는 건 유니일 테고요. 예.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기업들이 한 10개 정도 개 12개 정도 좀 되고 중국만 하더라도 벌써 이제 한 200개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은 양산 체제대로 들어가게 됐을 때 여기서 경쟁이 붙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분명히 이제 그 옥석이 가려질 테고 분명히 이제 여기서 이제 어려워지는 기업들이 등장을 할 거고 반대로 잘 나가는 기업들이 굉장히 갈라진 형태지만 그중에서도 누가 됐든지간에 양산 제품을 만들 거지 않습니까? 그 부품 써야 될 거예요. 그러면 부품을 잘 만드는 기업들은 여전히 많이 필요할 테니까. 아, 부품은 그래서 이제 그니까 부품 기업 잘 만드는 부품 기업하고 완성품 기업들의 좀 형태가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또 한번 더 봐야 되는 건 사실 부품도 그 안에서 또 이제 한 번 더 펼쳐봐야 되는게 있습니다.
왜냐면은 그 부품이 정말 어 경쟁력이 그 카피가 불가능한 그런 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왜냐면은 그 요소가 있지 않으면은 중국이 엄청나게 빠르게 어 대량 생산을 또 이제 해낼 거거든요. 지금도 어 단가를 굉장히 저가로 낮춰서 지금 만들고 있기 때문에 품질을 높여 가면서 이런 상황들을 조금 입체적으로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말씀하신게 부품 기업들도 여러 가지로 나눌 수가 있잖아요. 뭐 감속기 액추에이터 등등 많은데 그중에서 어떤 쪽을 제일 눈여겨 보는게 좋을까요? 아무래도 그 원가 비중이 지금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벌써 액추에이터만 하더라도 한 60% 좀 원가 비중이 되니까 전체 중에서 아무래도 이제 아 그중에서 코어 코어가 맞긴 한 거죠 사실은.
하지만 이제 이게 어 점점점 그거는 이제 점점 더 휴머노이드를 더 잘 만든다는 전제하에 어 액추에이터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손도 잘 써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손을 또 잘 만드는 별도의 기업들이 따로 존재하거든요. 그럼 손도 마찬가지로 액추에이터처럼 모듈화에서 바로 이제 내가 다른 건 못 만들지만 손을 이제이 기업를 갖다 쓴다라고 이렇게 이제 같이 쓸 수 있고 영화 터미네이트에도 나와요. 네. 예. 그니까 그런 일은 경가 양상이 되기 시작하면 그 기업들은 손만 잘 만드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예. 이제 그럴 때 들어가는 부품이나 그 특수 영역들만 잘하는 기업들이 또 되게 주목을 많이 받을 수도 있죠.
예. 네. 로봇을 이야기할 때 또 빠질 수 없는게 또 테슬라 아니겠습니까? 휴먼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또 공장에 직접 투입을 하면서 로봇 대전에 이제 출격을 한 기업이잖아요. 일론머스크도 아프라 테슬라의 기업 가치는 전기차가 아니라 옵티머스 로봇에서 나올 거다라면서 정말 후원 장담을 하는 상황인데 테슬라를 피지컬 AI 대표 기업이다라고 평가를 한다라고 하면은 지금의 주가 밸류에이션 정당하다라고 좀 봐야 될까요? 어, 정확하게 정당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은 잠깐 여전히 그 기회는 많이 열려 있는 건 맞죠. 사실은 이제 이제 아까 저희가 얘기했던 것들이 자꾸 이제 집약돼 가고 있는데
그러면 지금 저희가 이제 양산 얘기도 나왔고 이제 이제 공급망도 그러려면 굉장히 중요한데 테슬라가 그것들을 잘해 나갈 수 있는지가 이제 중요해진 거죠. 왜냐면은 전기차까지는 그걸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그 기대감이 여전히 있는데 그리고 전기차의 역량이 사실은 휴모노이드를 만드는데 굉장히 기여를 많이 하거든요. 하지만 굉장히 다르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 이건 실제로 이제 일로머스크가 인정을 했던 부분인데 지금 전기차 라인을 걷어내고 거기에 이제 옵티머스 라인을 깔아서 대량 양산을 하려고 했더니 보니까 생각보다 이게 전기차랑 너무 다르다는 거예요.
음. 왜냐면은 전기차 그니까 우리가 기존에 있던 내연식 자동차하고 전기차가 겉으로 보기엔 비슷하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뭐냐면은 엔진도 바뀌고 안에 있는게 분명히 다 흔히 말하는 IT 제품으로 바뀌었지만 바퀴는 바뀌지 않았죠. 그러니까 전혀 바뀌지 외관도 사실 바뀌지 않았습니다. 외 외관도 사실은 그 철 그 우리가 스틸을 쓰고 바퀴가 있는 건 바뀌지 않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바뀌지 않은 부분들도 꽤 남아 있었기 때문에 전기차가 잘 됐긴 했지만은 이게 전기차고 또 로봇은 모양세가 완전 다르잖아요. 콤팩터가 다르다는 거를 인정하고 나니까 이제는
보완해야 될 영량들이 너무 많아진 거예요. 근데 그 부분을 이제 다 채울 수 있을지에 대한 이제 궁금증이 생겼고 그러려면 부품이 공급망을 이제 잘 어 유지를 해야 되는데 실제로 지금 테슬라는 여태까지 자기들이 스스로 버티컬 수직 계열화시켜 가지고 자기가 다 관리해 가면서 제품을 만들었거든요. 로봇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이 그러면은 새로운 부품들을 다 정말 또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인가? 근데 그게 지금 이제 하나의 퀘스천으로 떠오르는 거죠. 네모습들을 아까 말했던 그만큼 또 가치를 분명히 또 인정받을 거 같아요. 그런 단계들이 좀 남아 있다라고 생각이든 거.
그이 박사님 말씀 좋은 거 같아. 마지막 단계에서 주춤조해요. 그러니까이 테슬라의 특징이 차도 바뀌지 않는 건 바퀴가 안 변해요. 그다음에이 로봇도 마지막에이 정규학이 어떻게 인공지능으로 이제 움직이느냐 이것도 중요한데 그리고 자율주행도이 테슬라 가고 있는 거 중에서 라이다를 달지 않았잖아요. 이것도 [콧방귀] 하여튼 마지막에 해결될 과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그러네요. 그리고 테슬라에이어서 현대차도 사실 피지컬 AI 기대, 보선 다이나믹스 기대감으로 정말 날아 올랐었는데 지금 주가가 고점 대비 참 반토막이 났습니다. 도대체 현대차 그룹 로봇 행보의 어떤 점에 다들 이렇게 좀 실망을 하신 걸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그 직관적으로 느끼기에는 처음 예를 들어서 피지컬 AI하면 우리가 당연히 로봇 휴먼노이드를 떠올리는 건 맞지만 사실 그보다 더 가까이 있는 피지컬 에이아의 실체는 자율주행 차거든요. 근데 자율주행 차에서 아직 그런 모습들이 드러나지 않았죠. 그러니까 지금 예를 들어서 어 뭐 외모나 아니면은 그 다른 기업들이 지금 정상적인 영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근데 지금 우리가 아직 그 단계에가 있지 못하고 그 중간에 이제 또 이제 어 해프닝들 좀 있었죠. 이렇게 좀네 수도 바뀌고 뭐 여러 가지 수들이 있었죠. 그런 모습들을 예를 들어서 이제 어 외부에서 봤을 때는 아직 조금 뭔가 남아 있나 본데 정리가 안 돼 있는게 있나 본데라는 왜냐면 이제 갑자기 피지컬 AI가 그 전 단계를 다 무시하고 갑자기 훅 넘어가는 그런 것도 아니었습니까?
음경적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이 이제 조금 한 정도 좀 그런 요인이 하나 됐던 거 같고 그리고 어 보스턴 다이네스가 지금 이제 그 아트라스를 만들고 있는데 어 지금 어쨌든 현대가 지분을 다 이제 거의 다 가지고 있긴 하지만은 그 국내 기업과는 약간 다른 기업인 거죠. 그니까 이제 어 잘 유지를 해 나간다는 것도 되게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요지는 그니까 이게 시간표하고 돈이 들어오는 좀 시간이 시간을 사람들이 인질한 거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아까 봤을 때 처음에 그 기대감을 많이 느꼈던 거는 그 혈한 그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모습들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엄청나게 큰 매력을 느꼈는데 그게 또 다음으로 실제로 이제 돈이 될까라는 그 궁금증에 대해서 어
답을 해 주는 시간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 그 단계까지는 오지 않은 거고 근데 그런 순간들이 이제 하나하나 이제 지표가 될 거 같아요. 그중에 예를 들어서 아까 피규어 AI라는 기업도 로봇을 만들었는데 그것들을 그 인간과 택배 대결 같은 걸 해서 결국에 RI를 보여주지 않았습니까?데 이제 그런 그게 똑같지 않더라도 아 이게 정말로 그냥 춤추는 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의 현실 속에서 그 작업장 안으로 들어오는구나.이 이 작업장 안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구나라는 것들이 보여지면은 그때그때마다 저는 이제 금만한 가치를 또 계속 인정을 받을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아니 그래서 이박사님 뭐 우리가 이제 중국 로봇을 이야기할 때 아 대단하다 이런 이야기지만 춤춘다. 또 쿵을 쿵를 하고 있다. 뭐 그냐면 덤블링을 하고 있다. 텀블링을 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까 이제 어 중국 로봇이 그렇게 어 뭐 획기적으로 파격적으로 평가를 못 받는 정이 있거든요. 지난번에 이제 북중미 월드컵에서 어이 어 아틀라스가 나왔을 때 어 대단하다 근데 지금 어느 정도 단계에 와 있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박사님 보시기에 적어도 한 몇 년 정도 되면 적절한 가격에 공장에도 투입되고 사람이 살 수도 있고 보스턴 다이네믹스 아틀라스 어느 정도 시점으로 보시는 거예요?
어 사실 보스 다이네믹스는 실제로 그거는 현대가 정말 잘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제가 이제 그 추측 그냥 그냥 이을 전문가 의견 그냥 추측한데 어 저는 어 지금 우리가 이런 순간이 올 거라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이번에 에이전트를 만나고서 되게 많이 놀라지 않았습니까? 근데 그 에이전트가 나올 거라고는 알고는 있었죠. 네. 아, 근데 우리가 이렇게 빨리 올 거라고 갑자기 오는 순간 그니까 저는 그 순간이 훅 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올 거야, 올 거야라고 하는 기대감이 이것 때문에 이제 조금 거리감을 두고서 올 거라는 미래를 생각하고 있지만은 실제로 그게 오는 순간은 한 순간일 거라는 거죠.
저는 이제 하도에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 근거가 어 본격적으로 데이터 학습들을 이제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현대가. 그니까 예를 들어서 그 본격 데이터 팩토리를 별도로 운용을 하고 왜냐면은 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제일 중요한 건 결국엔 현장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건데 춤추는 거랑은 다른 얘기인 거거든요. 그게 그러려면은 실제로 그 현장에서 그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 로봇을 훈련시키는 방식도 지금 1.0에서 중국 같은 경우에는 1.0에서 2.0으로 넘어갔다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1.0은 뭐냐면은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대규모 훈련장 있잖아요. 그런 데서 그냥 막 여러 기종들을 놓고서 막 이제 훈련시켜 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일반적인 행동들을 굉장히 잘하죠. 그죠? 우리가 모든 다 잘는 그냥 걷고 뛰고 뭐 이런 것들은굉장히 잘하는데 특수 임무를 그 공장 그 여건 그 공장 환경에서 특수 여건들에서 문제를 해결하는가는 이제 또 다른 학습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학습의 1.0에서 2.0으로 넘어갔다는 거고 그래서 이제는 보편적인 학습 공간이 아니라 특화되 있는 학습장으로 다 넘 넘어갑니다. 아, 근데 그 현대나 우리나라가 강점은 그 학습장이 지금 있다는 거죠.
다 자기 사업장 안에. 그 사업장을 어떻게 만들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 사업장 안에 그게 있고 그 사업장에 문제가 있어서 투입을 시켜보고 어, 오류가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칠 수 있죠. 그러니까이 순한 메커니즘을 구보다 더 빨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저는 오히려 그 그런 면에서 조금 기대감을 좀 가지고 있어요. 아. 아, 그리고 국내 기업 중에 또 삼성전자의 지원격을 하고 있는 상징적인 또 레인보 로보틱스 대장주가 있습니다. 네. 지금은 레인보우가 삼성의 반도체나 제조 공정, 내부용 검증에 좀 집중하는 느낌이다라고 하면은 만약에 삼성 공장에서 제대로 인증을 받고 그런 검증받은 로봇들을 다른 뭐 글로벌 다른 공장이나 외부 기업의 대량으로 파는 구조까지 간다라고 열린다면 이야기가 좀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어 뭐 너무나 지금 또 좋은 레퍼런스죠. 특히 삼성이라는 레퍼런스로 만약에 그렇게 할 수 있다라는 거는 정말 뭐 누가 봐도 그럴 수 있는데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이제 사실도 그 구조를 조금 안에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항상 그 가능성과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리스크인을 봐야 되는데 [목을 가다듬음] 레인보우텍스트가 당연히 삼성이 이제 흔히 말하는 지원 사격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매출에서 그 비중이 많아지는 거는 이제 흔히 말하 이제 캡트보 비중이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 비중이 많아지는게 분명히 좋은 요소일 수도 있지만은 아주 장기적으로 이제 특정에만 의존성을 가지면 또 안 되는 부분도 있는 거고 네.
그리고 어 이게 어 우리가 이제 어떤 특히나 기업 안에서 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어 레인보 로보틱스라는 기업의 인수를 하거나 지을 가지고서 별도로 관리하지만은 여기다만 다 의존화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리스크를 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 삼성같이 큰 기업들은 별도의 그 사업 체계들이나 라인들을 또 가동시킬 수 있죠. 사실. 그리고 이제 어 그런 논의도 이미 있고요. 그러니까 이제 위로 따지면은 버전을 다르게 가져가는 수도 있는 거죠. 네. 그래서 이제 어 그런 역할들이나 그 삼성 전체 안에서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얼마만큼 비중이 높아지는가를 계속 확인을 해야 됩니다.
그 왜냐면은 어느 순간 이게 또 위기가 올 수도 있는 거고 별도의 사업나 다른 인수 대상자가 또 생길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들을 이제 당연히 너무나 높은 강성을 가지고 있고 어 하지만은 이제 어 만약에 이제 뭐 투자의 관점이라면은 이제 항상 리스크는 우리가 이제 검증을 해야 되는게 있고 그리고 어 삼성 같은 경우에 아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로보티스가 크게 이제 어떻게 보면은 피지컬 AI는 그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요소가 너무나 많지 만 크게는 세세거든요. 하드웨어가 있고 예. AI 두뇌 로봇에 들어가는 두뇌가 있고 그리고 이제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하는 학습하는 시뮬레이션 크게 보면 이제 새 영역인데 물론 들어가면 더 많지만 근데 지금 삼성에서 조금 보여줘야 될 역향들이 어 피지ic컬 인텔리전스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하드웨어하고 이제 실제로 이런 로보틱을 만들어서 학습시키는 부분들은 괜찮은 거 같은데이 로봇의 두뇌를 어떤 식으로 이제 어 넣을지에 대해 우리가 이런 두뇌를 가지고 있다. 아니면이 둔회 문제를 어떤 식으로 잘 어 극복하고 있다.이 부분도 되게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니 이박사님 삼성 경제 연구소에서 계셨으니까 잠깐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니 여하튼간에 현대차가이 보스턴 다이네믹스 인수한 거잖아요. 하만카돈 인수한 이후에 뚜렷하게 뭔가 인수가 없는데 이제 이재용 회장도 뭐 사법 디스크도 드러냈고 뭐 한 방 한 10조가 됐든 100조가 됐든 지금 초대 어 초과 이운들이 반도체 동생인데 뭔가 로봇 쪽에 대형 뭐 투자 계획 이런 거 없습니까?
아니 저도 나온지가 모르겠어. 근데 아니 그걸 통해서 상당히이 미래이 성장 동력을 또 확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소식이 들리지 않더라고요. 어 근데 이미 뭐 지분 투자 형식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꽤 많이 있는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눈에 보이겠죠. 정말 누가 인정할만큼 이제 아 정말 이런 강력한 시그널을 보여 주는구나. 사실은 그 사실 저는 그 약간 전 단계이 좀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미 이제 흔히 말하 로봇나 로봇팁 이런 쪽을 지금 엄청나게 많이 보강을 하고 있고 지금 많이 키우고 있고 저는 이제 그게 좀 정배가 되고 나서이 단계 지금도 분명히 논의는 저는
알지는 못하지만 내부적으로 너무나 오랫동안 하고 있었을 거고 그리고 그 로봇 사업부가 더 좀 자리를 잡고 조금 더 보강이 되고 나서 다 이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죠. 지금 글로벌 퓨지컬 AI 판세를 본다라고 하면은 미국은 AI 두뇌를 또 쥐고 있고 중국은 압도적인 가성비 그리고 로봇 몸통이나 뭐 생산 망도 싹쓸리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럼이 사이에 낀 우리나라 한국은 도대체 어디서 돈을 벌어 와야 될지 미국이나 중국이랑 좀 겨워서 우리나라가 가장 빠르게 실속을 챙길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 안에서 이제 그 피지컬 AI라는 정말 큰 생태계 안에서 선택과 집중을 좀 해 봐야 되는 거죠. 우리가 그걸 다 가져갈 순 없고 다 가져갈 수 없고 하지만 우리가 이미 로봇에 그니까 반도체 부분이 반마 우리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강조 있는 건 분명히 맞고 그리고 이제 로보틱스로 사실 넘어오는 순간에 이제 배터리가 다시 또 어 더 주목을 또 봤죠. 그동안에 잘했음에 고전을 겪었는데 이제 휴모이드에 들어가야 되니까요.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정밀 부품 쪽에서 모든 부품이 아니라 그 정밀 부품 쪽에서 키가 되는 요소들 굉장히 많은 영가 의증을 차지하면서 어 대차만큼의 경쟁력을 가진 그런 부품들은 당연히 어 경쟁력이 되고 그리고 아까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현장 데이터들
이런 것들은 요소 요소는 다 경쟁력이기 때문에 이것들에 대한 조합이 우리가 이제 어 경쟁력을 만들어 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 사실 외부 정책적인 측면에서도 보면은 지금 이제 미중이 워낙에 싸우고 있고 갈등이 심하잖아요. 대신 이번에 그게 또 이제 드러난게 이제 중국이 어 미국이 FCC에서 중국 휴먼노이드 우리 수입 금지한다 그게 발혔죠. 왜냐면은 그 안에 로보텍스 안에 통신 모듈이나 이런 모듈이 들어와 있으면 무조건 우리는 너네는 못 들어와. 왜냐면 와서 이제 그 보안 문제가 생긴 거죠. 그래서 그러면 이제 중국에 있는 만 로봇은 미국으로 수출을 못 하는데 그 틈세를 우리가 이제 어 규제역
테스트를 당연히 통과한다는 전제 하에 갈 수 있으면 우리들은 이제 그 기회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그 정책적인 변화에서 생기는 기회 그리고 원래 기술적으로 우리가 여권 상황을 가질 수 있었던 부분들 중에서 어 선택과 집중을 잘하는 부분들이 우리 사실 경쟁력이니까 저희는이 부분들에 좀 집중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결국에 또 개인 투자자분들께서도 또 궁금해하시는 건 이겁니다.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라고 하면은 우리 국장에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얼마나 더 돈을 얼마나 또 언제까지 벌냐 있느냐인 거 같은데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HBM이 이제는 로봇의 머릿속 그리고 뭐 엣지 장치로 좀 쏟아져 들어갈 텐데 반도체 거인들의 사실 피크아웃 우려도 좀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거를 좀 비웃을 수 있게 AI 매물이 2차 성장 시계가 좀 더 연장됐다라고 좀 봐도 괜찮을까요? 음. 저는 이게 이제 아까 이제 일막 말씀하셨는데 일막은 일단은 그 짓는 거죠. 그 지어서 지을 때 필요한 인프라가 필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GPU 뭐 HBM 우리가 얘기하는 뭐 파운더리 이런 쪽이었고 그러면 그니까 이걸 또 이제 돌리고 움직여야 되는데 그래서 나왔던게 전력이나 변합이나 냉각이나 이제 뭐 출론용 칩이나 이런 쪽으로 사실을 삼막이 그러면 사실 저 실제로 이제 애플리케이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쓰는 영역들인데 거기가 이제 사실은 아까 말씀드렸던 에이전트 영역들하고 지금 나와 있는 피지컬 AI 중에서도 엄청나게 우리가 예상되고 있는 뭐 이상적인 휴먼노이드가 금방은 나오지 않더라.
방적인 거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 저는 이건 비중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처음에는 그니까 이게 뭐 이건 그냥 제치 그 이게 뭐 5대 3대 2였다면은 이의 비중이 이제 지금 저희가 얘기하고 있는 피지컬 AI인 거고 피지컬 AI에서 우리가 지금 논의했던 이런 징후들을 파악해 간다면은 아 비중들이 조금조금씩 이제 5대 3대 2가 뭐 이제 뭐 조금씩 비중이 이제 조금 높아진다거나 뭐 그렇게 하는게 조금 더 현명하지 않을까? 도안이면 뭐는 아닌 거 같고요. 다 연결되 있기 때문에 예. 아, 네. 그러면은 일단 일막이라고 또 표현을 같이 해 두셨는데 그 주인공이 엔비디아 GPU랑 3전닉스 HBM이었다면은 다가올 AI 투자 이막에서 뭐 피지컬 AI도 있고 전력, 인프라, 로봇, 부품 등등 많은데 최고의 수혜 섹터나 수혜주는 누가 되게 될까요?
어, 직관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뭐 저는 엔비디아가 왜냐면은이 모든 그 수많은 기종들의 로봇들을 학습시키고 어, 엔비디아는 왜냐면 엔비디아 로봇을 만들진 않거든요. 네. 일막이어서 이막까지 엔비디아가 그 이막을 이막과 3막을 열어주 열어 주면서 자기가 얻어가는 것들이 많아서 예. 어, 왜냐면 그게 굉장히 안정적인 거죠. 누가 얻던 너도 만들 건데 결국에는 지표를 써야 된다는 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아 조금 그런 면에서는 조금 더 이제 아 조금 더 안전하다고 해야 될까 아 조금 믿음 있지만 안전하다고 해야 될까 그런 생각이 조금은 듭니다.
예. 도비디아가 생각하 엔비디아 너무해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 네. 엔비디아 말고는 없을까요? 어 저는 엠베디아 말고는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실제로 그러면은 이쪽에 삼막 쪽에서 주먹할 만한 이제 분명히 양산할 것이고 그 부품들 중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액추에이터를 실제로 이제 많이 대중화되는 제품들 중에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기업들이나 이런 기업들이 이제는 어 왜냐면 양산행 키워드가 이미 올해 지금 뭐 한 휴모의도 10만대 그리고 내년부터 뭐 20만대 30만대 100만 대만 넘어갈 텐데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 있는데 액추때 수만에 % 나오잖아요.
이게 대충 어 한 주 한 두 개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아까 이제 그 선택과 집중을 했을 때 보면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배터리 요소들이나 그런 병목들에 대해서만 아 일단은 먼저 조금 더 주목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네. 그러면은 개인적으로 만약에 투자를 하신다라고 하면은 효자옷을 하던 일막의 수혜주를 아직까지는 좀 꽉지고 계속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미련 없이 손을 털고 이막과 3막의 주인공들을 좀 미리 좀 담으시겠습니까? 자, 이승환 [목을 가다듬음] 포트폴리오 공개해 주세요. 아, 저는 아까 말씀처럼 어, 저는 5대 3대 2 정도 됩니다.
지금 5대 3대 2 정도. 예. 5대 정확하게는 5가 1인가요? 5가 5가 1막입니다. 예. 여전히 여전히 1막이고요. 5가 1막이고 중간이 아 지금 이제 3에 3 2인데 아 지금 정확하게는 한 1.5쯤 됩니다. 이쪽이 1.5인데이 비중으로 이제 1.5를 어떻게 높여 나가고 여기를 줄일까 하지만 그때 어떤 것들을 고려할까 이런 요소들을 오늘 조금 논의를 드린 거죠. 예. 5대 3대 2 정도. 그러면 국내 기업 중에서 만약에 엔비디아 말고 이제 국내 쪽에서 뽑으신다라고 하면은 어떤 종목이 지금 좀 유망하다라고 좀 느껴지실까요? 어, 저는 아까 이제 그 잠깐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마이크로덕이라는 제품을 봤을 때 이제 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액추에이터 만드는 기업 누구예.
어, 그리고 그게 연동돼서 움직일 수 있는 상황들 그게 만약에 내가 살까 그리고 내가 만약에 누구한테 선물을 줄 수 있을까? 그 사람이 좋아할까? 그거 가지고 우리가 굉장히 어, 뭔가 밸류를 느낄 수 있을까? 그런 것들 중에서 보면은 이제 아, 지금은 일단은 저는 이제 액추에이터 기업이 가장 관심이 많고요. 일단은 예. 그니까 그런 현상들을 보고서 지금 조금 이제 판단을 하는 거죠. 아에게 실생활 오는 그것들이 이제 아까 마이크로 B2C 형태인 거고 마이크로 어느 회사가 만드는 거요. 어 지금 그 아 제가 그 회사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죄송합니다.
지금 예예. 먼하게 지금 유용해 가지고 어 거기 페이스 아 그 커깅 페이스 예 예 그 안에서 커피페이스가 가지고 있는 자회사 중 하나인데 여기를 이제 사실 허경페이스를 엔비디아가 또 엔비디아군요. 아니 그니까 이렇게 이제 그 구도가 이렇게 돼 가고 있죠. 사실은 예. 예. 그니까 그러면 결에는 거기들은 비디아나페이스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기업들은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 하드웨어를 그러면 찬히 한번 바라봤을 때 우리가 이제 뭘 주목해야 될까 요런 생각들을 조금 해보면 좋을 것 같아. 폴렌 로보틱스네요. 맞죠? 네네.
아 예. 그만 또 네. 마이크로더 한번 눈여겨 보겠습니다. M비디아. 예. 또비디아 AI 투자의 패러다임이 이제 모니터속 AI에서 로봇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1막과 2막 그리고 3막의 투자 전략까지 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이 시간 로봇과 AI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경기 연구원 이승환 AI 연구실장과 함께했습니다. 실장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화면 문장과 이미지에 머물던 생성형 AI가 이제 피지컬 AI라는 옷을 입고 어 실체적인 물리 세계로 거침없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덕 이야기 들으셨죠? 물류와 유통 현장의 효율을 넘어 농업, 의료, 공연 그리고 우리 일상 공간까지 AI는 단순한 대화 상대가 아니라 행동하는 주체로 격상되고 있습니다. 이성환 박사님과 이번 대담은 AI 투자의 패다임이 단순한 기술 시현에 화려함 양상 가능성과 핵심 부품의 경쟁력 그리고 실질적인 수익 구조라는 암흑이 음목한 실용의 시험대로 이동하고 있음을 날카롭게 짚어 준 정밀한 이정표였습니다. 미국이 독조하는 AI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는 가성비 로봇 몸체 사이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길 또한 명확해 보입니다.
완제품 시장의 치열한 치킨 게임에만 몰두하기보다 글로벌 생태계 대체 불가능한 고성능 핵 핵심 부품과 정밀 제조 영량 그리고 초고성능 반도체를 공급하는 독보적 파트너의 입질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테슬라의 옵티머스든 글로벌 빅테크의 피지컬 AI 프로젝트 결국 현실 세계를 정교하게 구동할 근육과 신경계에는 대한민국 부품과 반도체라는 강력한 엔진이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AI 투자 일마귀 GPU와 HBM을 중심으로 한 기반 인프라 구축시기였다면 다가올 이막은이 정밀한 인프라가 실물 경제의 생산성을 폭발시키는 시행과 양산의 시대가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비록 규제와 안전성 확보, 시장의 기대를 맞추는 통과 의뢰가 존재하지만 피지컬 AI가 창출할 어 산업적 가치와 우리 기업들이 보유한 제조 반도체 DNA의 시너지는 그 어느 때보다 유망합니다. 차가운 기술을 뜨거운 산업적 성과로 전환할 대한민국의 저력을 기대합니다. 네. 빅딜 준비한 내용 모두 보내드려 봤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이 시간에 날카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방송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르렁 컬이 까실까 미세먼지 항사로 더욱 답답할 때 강원도 약도라지네코 산산보다 좋다는 강원도 약도라지 여기에 차가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생각 도라지의 쓴맛을 중하는 배 진하고 진하게 다려 물제는 진한 점성 먹기 편한 한포의 강원도 약도라지고 샤퍼는 영향이 가득가득한 100% 강원도 약도라지를 듬뿍듬뿍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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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좀 어느 정도 낙폭을 줄여 가고는 있습니다만 국장 특의 세이 작용되고 말았습니다. 양시장 모두 다 오늘장 밀려 내려가는 상황인데 시장에 대한 전략들 어떻게 챙겨 봐야 될지 난이도가 하루하루 높아지는데요. 오늘도 그 흐름들 함께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인사이트 열어 보겠습니다. 아, 결국에 시장의 마스터 키는 외국인들이 쥐고 있는 듯합니다. 5개월간 계속해서 코스피에서만 외국인들이 매도 랠리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고요. 단기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무려 9월일 연속의 매도를 이어가는데요. 오늘 여러 가지 외국인들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이 상황 속에서 시장 안에서 결국 외국인들이 들어와줬을 때 우리 시장 강하게 상방 잡아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기관도 최근에 하방을 잘 지켜 주나 싶었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또다시이 매도를 이어가면서 시장 안에서이 물량을 받아줄 주체를 찾기가 너무나 힘들어졌습니다. 결국에 개인들만이 담아가는 하루. 아, 시장의 샘법이 너무나 복잡해지는데 매크로 이슈는 여전합니다.이 간밤에 미국 국채는 또다시 튀어 올라갔습니다. 10년물 국채가요 5.36%로 취소샀고 30년물 국채 금리는 5.7%를 넘기게 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 일제 모두 다 쉬어가는 흐름이 영력했습니다. 이제 우리 내일 쉬게 될 텐데 주말까지 껴서요. 또 지정학적 리스크가 붉어지진 않을까?
국채 금리 또다시 발짝 이어지진 않을까? 하나의 우려 포인트로 계속해서 거론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10월 들어와서는 매크로보단 실적이라고 봐야 되겠죠. 삼성전자 오늘 아침에 다들 보셨을 텐데요. 3분기 잠정실적 너무나 좋았습니다. 특히나 영업 이익 우리가 기대했던 그 숫자 이상의 숫자가 찍히면서 와 이렇게 다 돈을 잘 벌고 있구나를 재확인시켜 줬는데요. 영업 이익이 107조 4천억 원이 찍혔습니다. 우리의 컨센 106조였었는데요. 컨센을 대폭 상회하는 성적이 나와셨고요. 영업 이익률이 중요하죠. 55%를 넘기면서 아 거의 하루에 1조 넘게 벌어가는 그 숫자가 찍힌 겁니다.
3개월 동안 107조를 번 거니까요. 그런데 우리의 시각은 이제 내년으로 향합니다. 그래서 내년은 더 어떨까? 더 좋아질 것인가에 대한 물음표가 떠 있는데요. 일단은 내년에 HBM4 가격이 올해 대비 두 배는 더 올라갈 거다. 두 배 퍼센트로 나타냈을 때는 100%가 되겠죠. 단순 계산으로만 봤을 때 올해 대비 내년 실적 두 배는 더 성장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까지도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물론 세부적인 내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잠정 실적이었다 보니 그런데 비메모리에서는 적자를 이번에도 좀 크게 안고 갔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부분이요. 적자가 한 1호 정도 1조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고요.이를 이를 감안했을 때 메모리 업체들로만 아 최근에 시선이 많이 쏠리는 배경이기도 하죠. 메모리만 110조에 육박하는 실적을 검머지었을 것이다라는 추정치가 나와주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삼성전자는 다시 한번 후퇴합니다. 27만 원 지금 벗어나서 26만 원 수준에서 거래가 이어지는데요. 더 멀리 뛰기 위한 숨고르기일까요? 반도체 소부장은 오늘도 일부 종목들에 한해서 더 강력한 시세를 보여주고 있어서요. 반도체 대형주가 될 것인지 아니면 좀 더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중소형의 시간이 아직은 더 남아 있을 것인지 여러 가지 이야기 오늘도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삼성전자는 실적 잘 나올 거 알았는데요. LG 에너지 솔루션 기대 안 했습니다. 특히나 2차전지 실적 찍히는 업체들이 몇었기 때문에 LG 에너지 솔루션도 이번에 큰 우리가 기대는 없었는데요. 너무 좋았습니다. 분기 매출, 최대 분기 매출을 검어주면서 흑자로 턴 어라운드 성공을 했습니다. 특히나 AMPC, 그러니까 세액 공제를 제외했는데도 흑자로 전환이 돼서 의미가 꽤나 크다고 하죠. 지금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육가 시대죠. 전쟁은 길어지고 있고 기름은 너무 비싸서요. 지금 전기차 뽑으려낸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하고요.
여기에다가 데이터 센터와 뗄야 뗄 수 없는 사업부 ESS 역시나 성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ESS의 성적이 크게 높아졌다라는 평가가 나와 주는데요. 그리고 조금 전에 전해졌습니다. 캐나다 리튬 관련해서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공급망 다변화하면서 원재료 조달부터 생산까지 모두 다 턴키로 하겠다라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필두로 셀 업체들의 주가 분위기가 꽤나 양호합니다. 특히나 최근에 메이저 주체들의 수급이 들어가고 있죠. 외국인들의 5거레일 연속의 순수 오늘은 일단 팔고 있고요. 기관은 또 6거래일 연속 담아가면서 2차전지 쪽으로 제대로 시세가 몰리고 있습니다.
거래량 수반되면서 오늘 급등이 나와져서요. 드디어 2차전지 이제 실적이 나오고 있다 보니 찐 반등일까에 대한 물음표 떠 있는데요. 오늘도 이에 대한 해답 찾아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본격적으로 목요일의 파이널 리서치 시작합니다. 입니다. 우리 변동성 어느 정도 예상을 했었잖아요. 어제 전략 챙겨봤었는데 오늘 변동성 상당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다시 한번 상방을 잡아가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 시장 어떻게 평가하세요? 일단은 하방을 잡아가는 움직임. 어, 제가 어저께 말했잖아요. 오늘 만약에 세이 나온다고 하면 여러분들 주가가 분명히 내려갈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리고 어저께 LG 전자를 제가 비디어서 말씀드렸죠.
그렇게 큰 하락은 또 아니라고 좀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같은 경우에는 정말 찐으로 지금 자사점 앱에 대한 이슈 끝났고 오늘 또 옵션 만기에다가 그리고 어 ETF 어 펀드에 대한 매도 요런 것들에 대한 이슈가 다 포괄적으로 있는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의 노이즈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경고하게 하단선을 지지하고 있다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짜로이 주가에 대한 하방을 받치는 매수세가 확인될 수 있기 때문에 요런 자리에서는 제가 볼 때는 저가 매수세도 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다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 그리고 뉴스가 또 나왔던게 어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란이랑 합의에 대한 그런 부분이 자기는 아직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는데 중간 선거를 전으로 요런 이슈가 계속해서 저는 반복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 중간 선거에 대한 이슈에 대한 부분도 여러분께 말씀드렸죠. 지금 공화당이라든지 민주당에서 나오는 이런 정책에 대한 부분이 서로 어 갈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책에 대한 부분의 방향성이 좀 다를 수가 있지만 결국에는 교집합 같은 시선을 바라보고 있는 정책들도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에 한번 투자를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좀 말씀드렸고요.
일단 지수 보겠습니다. 자, 코스닥 먼저 보게 되면은 역시나 지금 추세적으로 무너진게 전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위로는 지금 어 940포인트 중기 라인을 돌파하게 되면은 괜찮기 때문에 하단선은 지금 너무나 경고하고 하단선 지지라인이 많기 때문에 뭐 850포인트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중기선도 800포인트 이렇게 포진되어 있으니까 하단선은 좀 길게 러하게 잡으면은 800 850포인트 코스닥 보시라 말씀드리겠고 어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역시나 지금 어 중장기 라인선 구간에서 지금 요렇게 아래 꼬리를 달고 있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단선 같은 경우에는 6, 여기 400포인트요 구간. 여기 세 군데 보이죠?요 구간을 그냥 하단선만 좀 잡아 드릴게요. 왜냐면은 지금이 구간에서 만약에 조금 더 추가 하락을 할 수도 있고 추가 하락을 하더라도 6,400포인트 구간을 지지하게 되면은 경고하게 하단의 지지력을 더 많이 지금 시장에서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지라인을 경고하게 하게 되면 주가는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하단선만 이런 장에서 한 번 더 체크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에 대해서 진단해 주셨는데 오늘 코스피가 장중 꽤나 밀렸습니다.
6,600까지도 후퇴선도 벗어났었는데요. 다음 주 흐름 기대해 보시죠. 자, 이제 오늘의 종목 챙겨볼 시간입니다. 자, 다섯 종목 오픈해 볼게요. 가장 첫 번째 오늘 이슈의 중심 삼성전자 되겠고요. 한미반도체는 잘 가요. 최근에 강조를 주시기도 하셨던 종목인데요.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은 깜짝 실적 속에 오늘 급등 나왔고요. 미코가 또 반도체 소부장이잖아요. 오늘 독보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더라고요. 펩트로는 어제, 오늘 한가입니다. 자, 먼저 삼성전자 봐야 될 텐데. 네. 오늘 실적과 함께 지금 차트 흐름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후퇴거든요.
어, 일단 숫자로만 얘기하면은 너무 모든 방송에서 지금 오늘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부분 하드 많이 말해 가지고 저는 지금 시장에 대한 가격권을 좀 많이 말씀드리고 싶은데 일단은 그전에 어, 마이크론에 대한 그 목표가가 좀 많이 높아졌잖아요. 요건 직구가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목표가 높아졌던 이유가 뭐냐면 인공지능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사용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속도가 빨라진다. 요게 전제거든요. 그러다 보면은 지금의이 밸류체인이나 AI이 시장에서 과연 어떤 종목들이 더 많이 어 매출이 늘어나고 판매가 되고 오늘 삼성전자가 숫자로 찍힐 찍혀 줄 수 있는 요런 그림들은 왜 나올 수밖에 없는지를 좀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 마이크론에 대한 실 그 실적 발표도 일단 숫자로 증명을 했고 그리고 목표가 높아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현재 삼성전차 스카이닉스 같이 갈 수밖에 없는이 시장의 환경이 더 많이 강력하게 조성됐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지금의 구간들 제가 볼 때는 저점 매수이지 않을까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일단 차트 볼게요. 자, 일단 내용적인 면은 뭐 너무나 오늘 삼성전자 얘기를 많이 할 거긴 한데 저는 가격적인 면을 좀 더 짚어 드리겠습니다. 자, 일단은 지금 삼성 전자도 마찬가지죠. 24만 원 라인들 요런 구간에서 저점을 지금 만들고 있다는 거 한 번도 제가 방송에서 말씀드렸고 지금 자리는 역시나 24만 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는 역시나 지금 저점에 대한 경고한 구간들을 만들고 있고 바닥에 대한 저점을 높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좀 많이 좀 기대하는 상바닥 라인, 쓰당 라인 이런 구간들을 만들고 있는 자리다.
그리고 지금 아까 말했듯이 자사조 매입이 또 끝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진짜 수급 진짜이 삼성전자를 매수하고 싶은 사람들의 수급이 좀 들어올 텐데 제가 볼 땐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외국인입니다. 외국인이 또 들어와야지 주가가 올라갈 수가 있잖아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이번에 어 컨퍼런스 콜에서 그런 주주 환원 정책 자주 매입에 대한 이슈 이런 것들이 한 번 더 시장에 만족할 만한 그런 수치가 나오게 되면은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 같다고 생각을 하니까 그런 부분은 이번 달 월말까지 기다려 보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자리 중기 라인 선에 대한 구간을 25만8,000원 구간을 경고하게 지지하고 아래꼬리다는 흐름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뭐 하단선은 조금 러프하게 24만 원 잡는 거는 유효하지만 오늘 같은 경우에는 62평선 구간의 그런 하단선 아래꼬리 얼만큼 다한지 한번 여기서 체크해 보시고 LG 전자보다는 굉장히 강한 흐름이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아래꼬리만 정말 좀 더 길게 보아까지도 바라지 않습니다. 아래꼬리만 조금만 길게 달아주자 요렇게 한번 기대해 보면서 종가까지 보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익조 정말 엄청난 영광을 써 내려가고 있는데요. 그래도 낙폭을 점차 줄여 가고 있습니다. 오늘 막판 뒷신발이 어디까지 나올 것인지 함께 지켜보자 이렇게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가 볼 텐데요. 이사님. LG 에너지 솔루션. 아, 기특해요. 오늘 성적 너무 잘 나왔는데 예상 안 했던 종목이 잘 나와서 기쁘거든요. 2차전지 이제 다시 한번 시간 도래했다고 말아보시는지요?
사실 에코프로 덕분에 막 엄청 많이가 가지고 그 덕분에 또 한번 흥풍이 잃었었잖아요. 그게 끝나고 나서 또 한번 전기차에 대한 이런 어 판매에 대한 요런 기대감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결국에는 아무래도 더 많이 큰 시장이고 오늘 또 하나 정부에서 큰 이슈가 하나 또 있었잖아요. 어, 첫 이슈가 뭐였냐면 녹색 녹색 대전환. 요게 이제 천조가 들어간다고 하는 뭐 거대한 프로젝트이긴 한데 아무래도 정부 정책 테마에 대한 이슈가 저는 가장 세다고 보거든요. 근데 오늘 그런 뉴스가 나왔는데 요게 이제 몇 년에 걸쳐서 가는 거긴 하지만 신재생 에너지 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태양광이랑 풍력. 그렇다면은 태양강 풍력에 같이 붙어가 될 섹터가 뭡니까? S. 에너지 정량치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오늘의이 정부 정책 테마에 있어서 2차전지에 대한 이슈 그리고 LG 솔루션도 같이 갈 수밖에 없는 이슈가 너무나 명확해졌다 이렇게 좀 생각할 수가 있는데 여기서 더불어서 숫자가 또 찍혔습니다. 자, LG 에너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3분기 영업 이익이 어 7,560억을 또 달성하면서 전분기 대비해서 25.7%를 7%를 또 상했는데 시장의 컨센서스보다 굉장히 많이 상승했다는게 이제 골짜로 지금 자리도 너무 좋아요.
제가 여러분들께 늘이 방송 말씀드리지만 자리가 굉장히 좋을 때 요런 모멘텀과 뉴스가 나올 때 돌파하게 되면은 추세를 돌아설 수가 있다고 했는데 오늘 정확히 또 그런 자리입니다. 그리고 29년 30년에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이슈가 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삼성 SI 더불어서 전고체 배터리 이슈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올해 연말에 휴먼드 로버트 공개가 되면 같이 갈 수 있는 섹터가 역시나 2차 던지다 말씀드리고요. 차트 보겠습니다. 자, 차트를 보게 되면 지금 구간 어, 제가 좋아하는 중기 라인을 돌파를 했습니다. 그리고 대량 거래가 터졌고 추세를 전환한 요런 구간들이 나왔기 때문에 어, 이번에 보니까 목표가도 한 50만 원 나 나왔더라고요.
그러면은 50만 원이 뭐 물론 정확히 간다 안 간다는 말씀드릴 수가 없겠지만 그래도 시장의 심리에서 이런 자료들이 나오게 되면은 그래도 상단을 열어 놓는 그런 사람들이 좀 많기 때문에 지금 자리에서는 물론 하단에 120일선 라인 38만1,000원 여기는 좀 지지를하고 올라가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지만 그래도 하단 상단선 위로 어 위로 매물대 43만 원 1차 그리고 가장 많은 매물대가 모여 있는 가격이 45만 원입니다. 그래서 상단은 413만 원 1차, 2차는 45만 원 보시고 하단은 38만 원 보면서 대응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LG 에너지 솔루션 상방 더 열려 있다. 이렇게 말씀 전해 주셨는데요. 오늘 윗코리가 좀 달려 있습니다만 43, 45 순차적으로 목표 주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 세 번째 종목 갈 텐데요. 오늘 세 번째는 좀 속상한 종목으로 패트론 어떡할까요? 어제가 어제 물론 정규장은 한가 좀 벗어난채 25%의 급락이었고 오늘 추가 한가거든요. 네. 어 지금 투심 자체를 훼손하고 있어요. 제약 바위 오늘 많이 떨어져서요. 어떻게 보세요?네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될 것 같긴 해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이게 일리하고 있었던 계약인데 요게 여러분들 굉장히 좀 짧은 기간에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지금 오늘 같이 돌발 악재가 터진게 아닙니다. 뭐냐면 1라일하고 24년 10월 7일 날부터 시작했던 계약이거든요. 요게 이제 정확히 뭐냐면은 어 일리의 펩타이드 의료제이 약품을 그다음에 펩트론이 장기 지속 약물 전달 플랫폼으로 같이 한번 우리가 뭐 계약을 해 가지고 이걸 한번 연구해 보자라는 계약이었는데 요게 한번 연기가 됐어요. 25년 12 2월에 한번 또 연기를 하자. 그래서 2번까지 온 거거든요. 그 기간이 정확히 2년 딱 걸려서 오늘 끝난 건데 아무래도 이제 끝난 날 뭔가 특별한 계약 소식이 또 없다 보니까 이게 뭐 기술 이전 소식이라든지 추가 계약에 대한 이슈라든지 뭐 마일스톤이라든지 이런 식의 이슈가 없다 보니까 급락을 맞은 건데 참 제압 바오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지금 뭐 급 급등 급락주를 좋아하는만큼 빨리 가는 건 맞습니다.
근데 제일 중요한 건 시장 가격 대응을 너무나 좀 빨리 잘하시는 분 아니면은 조금 이런 거는 좀 도박 도박이로 표현하기 좀 뭐하긴 한데 그래도 급등락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미리 대응 전력을 펼치지 않으면은 한 번에 이렇게 좀 당할 수가 있는 그런 종목이다 보니까 좀 조심해라 말씀드리고요. 일단은 가격 대응 한번 말씀드리고 제가 얼마 전에 한번 어프리 바이오라는 종목을 상담하면서 어이 종목에 대한 이슈나 얘기도 한번 잠깐만 좀 짚어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어 펩트론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자, 지금 자리 너무나 뭐 좋은 자리는 아니겠죠?
그리고 제가 검정성 라인으로 이렇게 표시된게 과매도 자리입니다. 근데 과매도 구간에 또 접어섰고 지금 항한가의 잔량도 많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이게 일단 풀려야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이격이 너무 많이 벌어지겠죠. 이제 앞으로 보면은 여기도 이격이 많이 벌어졌지만 여기도 마찬가지로 이격이 굉장히 많이 벌어질 겁니다. 그렇다면은 이격을 조종하는 가격까지는 제가 볼 때는 뭐 올 순 있겠지만 시간 가격, 기간 가격의 조정을 많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어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에이프에 잠깐 말씀드릴게요. 요거는 저 얼마 전에 제가 이제 어 종목 상담을 하면서 말을 했는데 사실 기존 주주들은요.
저보다 더 많이 합니다. 왜냐면 제약 같은 경우에는 오래 물려 있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이게 뭐 임상에 대한 것들, 신약에 대한 플랫폼 뭐가 나올지 다 알아요.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제약 바이오는 그만큼 철저하게 시장 가격 등을 해야 되는데 제가 저번에 상담했을 때도 여기 구간 전고 전 저점 구간을 이탈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그때 말씀드리고 나서이 종목 지금 17% 넘게 빠졌거든요. 그걸 왜 말씀드리냐면 패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제약 바이오는 시장 가격 대응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철저하게 해야 된다는 말씀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물론 반등을 할 순 있겠죠. 그렇지만 기간 자종,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에 대한 고통을 지금 안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후속 계약에 대한 소식이 나오기 전까지는 추가적으로 조금 더 하락을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어 제가 볼 때 단기적 한 2, 3일 정도 안에는 그래도 양봉의 반등이 나올 수 있으니까 어 거기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때까지는 좀 기다려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일단은 좀 진정을 기다려 봐야 된다. 라리와 정말 열심히 공동 연구하고 있었는데 상업화로 연결 안 되면서 오늘 실망 매물이 아주 거칠게 출해되고 있습니다.
펩트론 이렇게 전략 챙겨 들었고요. 아, 우리 이사님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잖아요. 방송은 짧다 보니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밖에서 주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운영되나요? 네. 저희가 이제 그 뭐 하단에 있는 더일 안에 있는 링크라든지 댓글창에 있는 링크를 딱 보시면은 저희가 지금 방송에서내는 종목들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이런 종목들이 혹시나 행여나 뭐 9월 달에 물론 전부 다 수익이 났지만 행연 안 가게 되면 또 궁금할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소통할 수 있는 그리고 미국장부터 한국장이 연결되는 이런 파이프라인들 같은 종목들 군 섹터군들 분석해서 저희가 다 오전장에 또 8시 전부터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그런 정보들 한번 받아 보실 분들은 하단에 있는 더보니 댓글창 확인하셔 가지고 미리 좀 입장하셔 가지고 오늘 종목에 대한 대응 전략도 받아보시고 그전 종목에 대한 대응 전략도 꼭 받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요즘 시장 복잡하잖아요. 뭐 하루하루가 이슈 전쟁인데요. 이럴 때 대응하기가 너무 힘드실 텐데 빠르게 우리 김재경 이사 찾아오셔서이 밖에서 여러 가지 전략들 보다 꼼꼼하게 챙겨 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AS가 볼 텐데요. 피노부터 볼게요. 피노가 수익 계속해서 극대화 하네요. 45% 9월의 종목들은 다 진짜 매드 미쳤어요.
어디까지 보세요? 네. 아, 피노는 정말 우리가 또 수익 피노, 뭐 얼굴 피노, 우선 피노 이런 종목이거든요. 아시죠? 예. 근데 정말로 우음 꽃을 피게 해 줬던 종목입니다. 지금 수익률이 굉장하죠? 45% 정도가 나고 있고 여러분들의 수익도 웃음이 피길 바라면서 드렸던 종목인데 정말 다행히 웃음이 핀 종목입니다. 자, 아무래도 지금 요거 차트 바로 볼게요. 네. 그 LNF 등과 함께 전구체 뭐 수주 랠리에 대한 이슈가 있었고 2차전지에 대한 이슈가 있다 보니까 오늘 또 많이 갔던 종목이라 생각을 하고요 정도의 흐름이라면은 목표가 구간들 너무 높여도 된다 생각하는데 저희가 일단은 드렸던 목표가는 9,500원 드렸습니다.
너무나 지금 여기로 보면 좀 낮네요. 보니까 그 당시에는 좀 많이 높았는데 자이 정도 목표가를 드렸고 지금 넘어갔죠. 그렇다면은 신고 넘어가는 자리에서 다음 목표가 또 선정해야 될 거 아니에요. 요런 거 궁금하신 분들이 아까 말했던 소통망을 입장하시라는 말씀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자리 너무나 좀 어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전고점 구간은 지금 여기예요. 근데 전고점도 지금 거의 터치 직전이긴 한데 제가 볼 때는 그다음 고점인 자리도 목표가를 좀 높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한 번 더 목표가를 높여 드리면은 저는 여기 구간인 거 같아요.
12,500원. 12,500원을 다음 목표로 한번 더 선정을 한번 해 드리고 그때까지는 홀딩해 보자 이렇게 한번 의견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 3차 목표 주가 말씀드렸습니다.이 차가 11,500원이었고요. 오늘 3차 12,500원까지 상단 열어 놓고 바라보자 피노 대응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두 번째 AS 종목은 한빈 레이저.요 %을 제대로 좀 혼자 막 달려가는 종목 중에 하나예요. 네. 저희가 그니까 핀블랜드 자문사에서 종목을 저희가 주는게 한 다섯 명 정도의 전문가가 정말 머리를 맞대면서 진짜 종목을 막 열 개씩 내요.
저희가 그중에 하나를 갖고 나오는 거거든요. 그 하나 픽을 하시는 거죠? 제가 하는 거죠. 네. 제가 잘하셨네요. 9월. 네. 네. 근데 뭐 어떤 종목을 이제 줬던 예, 그런 전문가님들이 또 분석을 잘했으니까요. 다 같이 잘한 건데 일단은 진짜 여러분들 지금이 소통할 수 있는 방에 대한 메리트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니까 일단 입장하셔 가지고 한번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바로 차트 볼게요. 자, 보시면은 일단은요 종목도 제가 목표가를 6,000원 드렸거든요. 얼마나 아래 잡은지 아시겠죠? 보시면 여기거든. 6,000원이. 근데요 구간에서 저희가 일단 목표가 터치했고 지금 넘어가는 자리.
그렇다면은 지금 자리에서 무너지지만 안다면은 다시 한번 전 고점에 대한 메리트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하고 오늘 여기까지 갔습니다. 목표가를 보시면 여기까지 간 거거든요. 그 그러다 보니까 정말 뭐 짧은 시간 내 9월 달에 마지막 종목이도 이렇게 또 웃겨질 수 있다고 또 생각을 하고 지금 자리를 하면은 저는 목표 주가를 좀 더 위로 잡아도 될 거 같습니다. 이번에 만약에 올라간다고 하면은 어 7,500원 구간 여기 잡아 드리고 7,500원까지 한번 홀딩해 보자 말씀드리겠고 만약에 하단선이 좀 무너진다고 하면은 6,000원 구간에서는 물량 축소 의견 드리고요.
6,000원이 무너지 않다. 그렇다면은 7,500원까지는 홀딩을 해 보자. 이렇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한빈 레이저도 저희가 3차 목표가 안내드렸습니다. 7,000원이 2차였는데 돌파됐고요. 오늘의 고가 부근을 3차로 잡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7,500원으로 AS 드리겠고 추가적으로 전략들 밖에서 더 챙겨 가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 오늘의 매드픽 기대가 되는데 요런 날은 또 어떤 종목으로 시장 안에서 승부 볼까요? 또 기가 막힌 종목이죠. 기막힌 종목 반도체에서 나온 건가요? 이거 어디예요? 어, 반도체 맞아요. 반도체예요.
네, 맞아요. 들어볼게요. 힌트 일단은 어, 요즘 아무래도 이런 고대역 메모리라든지 저렇게 좀 고부가 같이 제품들이 나오다 보니까 미세 공정에 대한 이슈가 좀 커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레이저에 대한 장비, 초정밀 레이저에 대한 장비를 만드는 회사들, 소부장단이 많이 갔잖아요. 그런 종목입니다. 그리고 이제 독보적으로 레이저 응용 및 초정밀, 자동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그런 종목이고요. 또 오늘 어 정부에서 이제 그 녹색 전환 천조 투자한다는 있었잖아요. 거기서 재생 에너지가 태양광이랑 풍력인데 태양광하고 또 관련이 있는 그런 종목입니다.
너무 궁금하시죠? 차트 보겠습니다. 자, 차트 보게 되면은 전고점 대비해서 60%나 빠졌어요. 물론 뭐 시장이 좋을 때 올라가긴 했지만 그래도 조종을 보이면서 내려오고 저점을 다지고 올라간 자리. 근데 여러분 자 보세요. 제가 차트를 보여 드릴 때마다 비슷한 거 느끼지 못하셨나요? 한빌레이저라든지 오늘 급등했던 피노라든지 다 요런 자리에 잡아드렸거든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세게 갈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직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종목 기대 많이 해 주시고요. 지금도 제가 여기 캡처했던 그 자리보다 더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스윙이 조금 좀 훼손된게 있지 있지만 그래도 목표가 높다.
높 높기 때문에요 종목 꼭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종목은요 다원넥스 뷰라는 종목입니다. 자 목표가는 제가 13,000원을 잡아 드릴게요. 그리고 손절가는 9,500원 잡아드릴 텐데 역시나이 종목을 매수하셔 가지고 걱정되시는 분들, 수익을 좀 더 극대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더보기란에 링크 확인해 주시고요. 댓글창에 있는 링크 꼭 확인해서 미리 입장하셔 가지고 소통 한번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오늘 다원 넥스뷰 받았습니다. 이제 중간 선거도 한 달 정도밖에 안 남아서 신재생 키워드 분명 부각이 될 텐데요. 엮어서 볼 수 있는 반도체 주라고 말씀 전해 주셨거든요.
13,000원 여러분 상단으로 잡아 보. 어느새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오늘 시장 우리가 기대했던 흐름까지는 아니죠. 오늘 오히려 우려가 또 부각이 되는 하루가 아닐까 싶은데요. 다행히 낙폭을 줄여가는 구간입니다. 현시점에서의 전략. 오늘 IBK 투자권 정경민 팀장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팀장님 일단 오늘 시장에 대해서 진단 평부터 들어 볼게요. 아 오늘 변동성 클 거다. 어제 예고가 됐습니다. 그리고 국장특이 또 나오잖아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었는데요.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좀 평가하세요?
어, 결론으로 보면은 오늘의 종가는 예상보다는 크게 많이 밀릴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근데 이제이 과정 중에 있어서 아까 이제 뭐 1시쯤에 굉장히 좀 납폭을 좀 키우는 그런 상황이었었는데 이건 뭐 이제 앵커께서도 말씀해 주셨듯이 이제 옵션 만기의 특성 그리고 어 뭐 10수조의 그런 어 리밸런식 물량들이 이제 지속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시장이 그걸 소화하다 보니 좀 나오는 그런 변동성이다라고 좀 볼 수 있겠고요. 어 이번 주 들어서 이제 뭐 선재적으로 포지션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뭐 종가 기준으로 보면 그리고 어 종가 이후 애프터 마켓을 보면은 오히려 종가보다도 더 올라가 있을 가능성도 어느 정도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마만큼 이제 종가 리스크는 크지 않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 하지만 이제 문제는 늘 뭐 매번 지적을 드립니다만 30조 양 시장 합쳐서 30조가 되지 않는 거래 대금이라고 한다면 어 뭐 시속 게임 뭐 풍선 효과 뭐 어떤 표현이라도 좋습니다. 어쨌든 일이 없는 살림에 이거를 좀 나눴어야 하는 이제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어 코스닥이 오르고 하루는 또 코스피가 오르고 어 그러다 보니 이제 어 계속해서 박스권 안에 좀 갇혀 있는 이제 그런 모습 뭐 코스닥이 조금 최근 들어서의 좀 탁 탄력 있는 모습을 좀 보여 주려고는 했습니다만 아 그래도 좀 900선 정도에서 또 이제 뒤로 밀리는 이런 모습이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은 이제 우상향을 향한 반등을 향한 아 그런 채널은 유지는 되고 있습니다만 굉장히 이제 반등 탄력은 은 어 얕을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 역시 거래 대금이 중요하고 거래대금이 늘어나려면 어 외국인들이 들어와야 되고 외국인들이 들어오려면 미국의 금리가 빠져야 되는데 금리가 빠지려면 전쟁도 멈춰야 되고 유가도 줄어야 되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줄줄이 사탕으로 계속해서 이어져야 되는 그런 논리기 때문에 뭐 시장은 아직까지도 어 이렇게 좀 시원하게 빠른 속도를 보일 가능성은 일단은 조금 어 접어둬야 된다라는 말씀 먼저 좀 드리도록 하겠고요.
이렇게 좀 지루하고 소모적이죠. 엄청나게 소모적인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난이도가 이제 굉장히 높은 AI 순남매 그런 좀 양상을 좀 보이고 있는데 오늘 이제 삼성전자의 실적을 보니까 굉장히 잘 나왔어요. 뭐 잘했고 잘하고 앞으로도 잘 할 것 같은 이제 이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만 그래도 삼성전자의 이런 주가가 큰 자극이 없다라고 한다면 아 그러면 이젠 Q로 가는 거 아니야. 역시 이제 물량으로 어 어떤 확장적으로 가야 되는 것 쪽으로 어 이런 좀 시장의 심리가 좀 가다 보니까 오늘은 어쨌든 좀 소부장 쪽이 좀 강세가 나오는 그런 모습인 거 같습니다.
뭐이 얘기는 뭐 이따 반도체 얘기하면서 조금 더 어 드리도록 하겠고요. 어 일단 뭐 지금까지만 놓고 봤을 때면 근본적인네 레벨업이 되려면 외국인들의 수급이 좀 정말 절실한 그런 어 상황인데요. 저는 이제 이런 어 금리적인 부분 어떤 매크로적인 상황을 어 발목 위에 쌓아가는 모래 주머니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요걸 하나 둘씩 걷어들릴 수 있는 이제 그런 상황이 좀 필요한데 아무래도 좀 중간 선거가 그런 좀 역할을 좀 해 주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좀 기대를 좀 어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조금씩 좀 변화가 어느 정도 좀 생기지 않을까 불확실성을 많이 걷어내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돼서 이제 하나 둘씩 그런 모래 주머니를 좀 걷어낸다라고 하면 무거웠던 이제 코스피 코스피를 비롯한 이제 지수도 좀 가벼워지는 이제 그런 상황으로 좀 가지 않을까 좀 생각을 들고요. 일단 뭐 너무 많이 갔는데 오늘만 놓고 보면 어 뭐 좀 덜컹거리는 이제 그런 좀 요란한 이제 그런 변동성은 있습니다만 종가 무렵에 가면 뭐 생각보다는 어 이렇게 생각보다는 무난하게 넘겼다. 물론 과정은 조금 어 요란한 소리를 좀 내긴 했습니다만 종가 기준으로 가면 그래도 무난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만기일이 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말씀 주셨듯이 코스닥이 확실히 최근에 기세가 대단합니다. 오늘 어쩌면 양전해서 끝이 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0.16%까지 %까지 낙폭을 확 줄여면서 896포인트 가르키고 있거든요. 900선 오늘 안착되는지 여부 봐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요. 지금 채팅창에서도 민주님께서 미국 채권 30연물 6% 가는 거 아니냐 이야기 나온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보세요? 지금 뭐 하우스나 어깨에서는 지금 간다고 보나요? 6% 어 6%까지는 안 갈 거다라고 좀 보는데요. 이제 중요한 부분이 이거죠. 그 뭐 6%가 됐든 7%가 됐든 과연 그 무게를 시장이 어느 정도 감안을 하고 적응을 하면서 어 큰 폭의 낙폭 어떤 대세적인 하락 없이 잘 버텨갈 수 있느냐의 이제 그런 어 문제라고 좀 볼 수가 있는데 지금은 아직까지는 어쨌든 뭐 미국 시장만 놓고 보면은 뭐 나스닥 신고가를 좀 가고 있고요.
그리고 어 금리에 영향을 받고 있는 다우 다우 지수는 또 어 금리의 영향을 받아서 굉장히 좀 이탈를 많이 한 이제 그런 상태죠. 그만만큼 좀 시장은 어 그 올라가고 있는 금리에 잘 적응을 하고 거기를 이미 반영을 시키고 있다라는 점을 좀 봤을 때는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시장은 거기에 맞춰서 어느 정도의 좀 소화를 잘해 낼 가능성은 좀 있다. 그게 어 크게 올라가서 올라가지 못해서의 문제지. 이게 좀 하락을 부르거나 뭐 대량의 그런 좀 유동성이 훼손되는 일은 좀 없을 거기 때문에 일단 금리가 상승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지만 않는다면 저는 시장이 이렇게 공존할 수 있는 이제 그런 상황으로 흘러가지 않을까라고 그래도 좀 긍정적인 말씀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제 국소적으로 종목에 대한 뷰를 챙겨 볼 텐데요. 삼성전자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 실적에 대한 평가가 궁금해요.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잘 나왔거든요. 107조 4,억 원 영업 이익 어떻게 평가하세요?음 음. 아무래도 이제 그 충단금을 감안한 이제 그런 제외한 이제 그런 영업이 수치였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잘 나왔다라고 좀 생각하고요. 뭐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었습니다만 그런 우려를 다 불식시킬 정도의 수치는 만들어 냈다라고 이게 주가가 좋고 나쁘건 이제 그 이후의 문제고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 부분이 환율단이 거의 한 8% 이상 그니까이 하락을 했잖아요.
지난 분기 대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매출은 우리가 예상보다는 조금 덜 나오긴 했습니다만 영업 이익이 훨씬 더 나왔다라는 점은 좀 높이 사야 되지 않을까? 어, 영업 이익률도 50% 초반에서 50% 중반까지 올렸다라고 하는 것은 어, 삼성전자가 어떤 어,이 판매자로서 어떤 진짜 슈퍼을의 입장으로서 어, 그런 좀 구매자들한테 뭔가 좀 권력을 좀 어, 주고 있다라는 점은 어, 삼성전자의 향후의 어떤 실적에도 저는 뭐 굉장히 긍정적인 연장선을 그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요. 삼성전자가 오늘 약한 이유는 일단 일단은 수급적인 영향이 오늘 좀 만기일이기도 하고 리밸런싱도 있고 이런 것들이 좀 어느 정도 끼어 있다 보니까 순수하게 좀 이거를 좀 어 그대로 나타내 읽어내지는 못한 부분인 거 같아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만기 만기이 포지션 정리가 끝나고 시간 애프터 마켓부터는 삼성전자가 조금 낙폭을 축소할 가능성 혹은 플러스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굉장히 많은 분들이 좀 질문을 주시는게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수가 끝나면 외국인들의 매도세를 어떻게 버텨낼 것이냐에 좀 굉장히 큰 그런 좀 관심을 좀 가져가고 있는데 제가 이제 어 과거에 이제 큰 어 자사주 매입 사례가 2004년 때 15년 때 그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이 세 가지 사례를 쭉 놓고 봤었는데요. 물론 다른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자사주 매수가 끝났다라는 것만으로 어 뭔가 어떤 흐름을 나타내기 좀 어렵겠습니다만 두 번 정도는 자사주 매수가 끝나고 외국인들이 오히려 순매수로 돌아서는 모습을 좀 나타냈거든요.
어제도 그랬어요. 네. 그럼 그니까 자사주 매수가 이제 완벽하게 끝나고 나면 보통은 외국인들이 자사주 매수를 하는데 있어서 어 뭐 이제 누울자 뭐 이렇게 누울자리를 보고 뭐 뻗는다고 하죠. 거기에 따라서 이제 비중 축소를 좀 가져가고 있다가 아 그런 것들이 없어질 경우에는 이제 다시 이제 중립 포 포지션을 놓고 그다음에 이제 리밸런싱이 끝난 상태에서 다지 포지션을 재정립하기 때문에 제가 보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외국인 매수가 지금처럼 계속 나오기보다는 굉장히 좀 중립적인 그런 상황으로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적어도 외국인들의 수고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지금처럼 크게 나와서 삼성전자인 주가를 짓누르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전체적인 이제 삼성전자는 전체적인 시장 리스크를 또 어 받아들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뭐 금리나 매크로 상황 같은 그런 어 리스크 그리고 그런 변수들을 좀 반영시키는 이제 그런 상황에서 나오는 매수는 있을지 언정 어 삼성전자의 매수 규모가 과거 나왔었던 한두 달 정도의 그런 매수 규모가 지속될 가능성은 저는 높지 않다라고 좀 생각되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어 어느 시점이 좀 되고 어 한두 가지의 어떤 변수가 좀 긍정적으로 돌아설 경우에는 외국인들의 순 매수까지도 좀 기대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좀 있기 때문에 어 삼성제 자사주 매수가 끝났다고 해서 외국인들의 매도 폭탄을 맞을 가능성은 어 저는 거의 없다라고 좀 먼저 단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개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그래서 삼성전자 언제 올라가나요? 이렇게 실적도 좋고 사실 호재 속의 재료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지금 리사수 CEO와이 파운드리 협력에 대한 이야기도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럼 언제쯤 올라갈 거라고 좀 바라보세요? 뭐 일단은 외국인들의 수급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럼 또 이제 똑같은 논리가 되는 거죠. 상다니까 저는 이제 9월부터는 그래도 외국인이 좀 돌아오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드는데 저는방금 말씀드 제가 앞서 길게 말씀드렸었던 이유가 오히려 자사주 매수가 끝난 다음에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어 좀 전 플러스 쪽으로 조금씩 돌아설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어 뭐 저는 뭐 빠르면 다음 주부터는 서서히 좀 수급의 변화가 좀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고요. 어 삼성전자가 만들어 낸 그런 실적이 숫자 자체가 주는 임팩트가 크진 않았습니다. 크진 왜냐면 다들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만 지금 수급은 무거운 삼성전자 SK 하이 하이닉스를 들어올릴 만한 그런 에너지가 없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가벼운 어 소부장. 그리고 이렇게 좋은 실적을 냈는데 주가가 안 올라. 아 그러면 이제이 Q 그니까 물량의 사이클 증서를 통한 사이클로 삼성전자가 이익단을 더 레벨업을 하지 않을까라는 시장 기대감이 아 오늘 어 오늘뿐만 아니죠 뭐 최근 들어서의 어떤 소부장의 강세의 배경으로 이렇게 좀 만들어 가고 있지 않나 이렇게 좀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아, 결국에 매크로가 진정되어야 이제 삼성전자 완연한 외국인들의 매수세와 함께 또 한 번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거 같은데 일단 뭐 매크로는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지라 좀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 그럼 소보장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한데 그간 강조 많이 주셨잖아요. 그 이후부터 고공 행진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도 소부장의 기회일까? 아, 오늘은 소부장 또 탄력 다시 보여지거든요. 삼성전자 뭐 하이닉스보다 소부장이 좀 더 유리해요. 음. 단기적으로는 그럴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는데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그마저도 순환매로 읽으시는게 전 낫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고요.
어, 개인적인 결론은 조금 뭐 비겁한 말씀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니 뭐 저기 전문가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꾸 ETF 얘기를 해 이렇게 좀 어, 지적을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 저는 [콧방귀] 삼성전자와 소부장을 다 담고 있는 ETF 대응이 저는 가장 무난한 대응법이라고 좀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또한 이제이 극강의 난이도를 좀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이제 소부장 매매에 대해서 저는 어 삼성 전자닉스를 비롯해서 뭐 S7 종목 혹은 이제 조금 더 확장을 해서 어 이제 전력 기기 같은 AI 인프라 종목이 내가 마이너스 20% 30% 40%가 되어 있는데 그거를 손절을 해 가면서까지 뭐 큰 비중을 소부장으로 옮겨서 매매를 하겠다 투자를 하겠다라고 하시는 거는 어 다시 한번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그런 부분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이 듭니다.
이건 뭐 성향에 따라 결정한 문제이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이 Q의 사이클은 P가 받쳐 줘야지만 나올 수 있는 부분이죠. 왜냐면 두 개가 굉장히 딜레마적인 그런 상황이 될 수 있겠죠. Q를 늘려내면 P가 거꾸러지기 때문에 Q를 막상 늘릴 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고 그렇다고 해서 Q를 늘리지 않으면이 P가 계속해서 유지되기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생태계 자체가 확장 속도를 늦혀질 수밖에 없는 그런 거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한만큼 아주 공격적인 그런 좀 회의 확장보다는 지금 나와 있는 이제 그런 삼성자와 SK하이닉스의 어 그런 확장성 뭐 삼성 전자만 놓고 본다면 뭐 P4, P5 그다음에 이제 용인팩 뭐요 정도의 어 그 정도의 확장성 정도 놓고 보고 오늘 같이 파운드리나 나 또 HBM에 이제 국한된 그런 좀 수납매 그리고 또 어느 날 가면 또 기판이 올라가는 이제 그런 수납매 이런 것들에 좀 입각해서 어 가져가야 되는 그런 시각이지 요거를 어 절대적인 나의 뭐 포트폴리오 비중 50%를 어 소부장으로 끌고 가겠어 이렇게 뭐 이렇게 낫지도 않은 그런 상황인데요.
어, 이런 상황으로 좀 대응을 하신다라고 하면 여기 스텝 한번 한두 번 잘못 밟을 경우에는 정말 더 돌이킬 수 없는 이제 그런 좀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유의를 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좀 생각이 좀 들고요. 어, 소부장도 과거랑은 굉장히 다른 이제 그런 양상으로 좀 가고 있어요. 예전 같으면 삼성전자와 SK이닉스 예를 들어서 100조를 쓴다라고 하면 어 그 어 자금 안에서 그러면은 선재적으로 전공전이 나가고 거기에 몇 대가 나오고 그다음에 뭐 부품주에서 어떤 좀 어 또 수주가 나오고 마지막에는 어 소재주가 올라서 이번 이제 소부장 사이클은 끝이다.
그렇게 우리가 대충 이렇게 패턴을 좀 봤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는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패을 계속해서 어 증서를 좀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전공정 후공정 할 거 없이 오사트 또 부품 뭐 다 할 거 없이 소재까지도 좀 동시 다발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 예전과 같이 어떤 좀 패턴에 의해서 어떤 스케줄에 의해서 장비로 자금이 몰려서 뭐 극강의 수익률이 나왔다가 다시 뭐 소재로 움직였다가 뭐 이런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좀 어 그만만큼 좀 낮아졌다라고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만 뭐 다시 좀 결론으로 좀 돌아간다라고 하면 소부장 투자 굉장히 어려울 수밖에 없거든요.
뭐 그런 면에서 어떤 특정 종목 하나를 딱 찍 찍어 가기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어 전자닉스를 다 담고 있는 ETF를 통해서 큰 수익은 아니더라도 시장보다는 좀 강한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무난한 어 그런 대응책이 저는 훨씬 지금 상황에서는 뭐 좋은 전략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뭐 그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소부장이 어렵다라고 한다면 뭐 저는 전자닉스 그냥 어 시간을 계속해서 좀 이렇게 주면서 어 버텨는 이제 그런 전략도 어 계속해서는 뭐 저는 뭐 수긍을 할 수 있는 이제 그런 부분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고 소부장에 대해서는 어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만 이걸 따라가다가 보면은 낭패를 볼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ETF를 이용한 이제 그런 투자 전략이 가장 무난하다라는 거 오늘 뭐 선화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만 다시 한번 좀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는 삼전스 광풍이었다면 하반기에는 특히나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 정말 고공행진을 펼쳐 주고 있는데 지금 이럴 때 잘못해서 업박자 나면 크게 좀 낭패 볼 수 있기 때문에 ETF 쪽으로 좀 편안하게 투자를 해 나가야 된다라는 쪽으로 좀 조언을 주셨어요. 2차전지에 대해서도 오늘 뷰 체크해 봐야 될 텐데요. 이제 바뀌었을까요? 2차전지는 항상 올라갔다가 또 얼마 있으면 내려갔다가 결국에 한 차례씩의 상승이었는데 이제 실적이 나오기 시작했잖아요. LG 에너지 솔루션이 오늘 증명을 해 줬는데 바뀌었을까요? 어, [콧방귀] 시장이 어느 정도는 인식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수급 상황도 지금처럼 시가 어 거래대금이 많지 않은 그런 상황에서는 이제 좀 약간 어, 시장 대비 우월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도드라지는 그런 경우에는 수급이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좀 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 오늘 어, LG 에너지 솔루션이 저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서프라이즈하게 좀 느꼈습니다. 실적 굉장히 좀 잘 나왔고요. 어 시장의 컨센 대비 대비해서 150% 이상 좀 강세가 나왔기 때문에 어 기대감이 어떤 좀 환호 어 뭐 거의 신앙으로 바뀌어 가는 그런 과정이 아닌가 좀 어 생각이 듭니다.
어 일단 AI 인프라 수납매에서 지금 현재 가장 강한 수급 유의으로 좀 볼 수가 있겠고요. 이게 어떤 뭐 예전 방산하고 어떻게 좀 비슷하게 볼 수 있는데 어 어떤 뭐 기능, 성능 어떤 구생 맞추기 뭐 포트폴리오 이런 거라기보다는 어 지금 뭐 원전이고 뭐 가스터빈이고 태양광이고 할 거 없이 얼마나 빨리 전기를 공급받냐에 따른 어떤 속도의 문제로 지금 가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어 그 ESS의 그런 단일 모멘텀이 만드는 그런 주가의 강세 일단은 좀 해석을 했고요. 그 밑에는 조금 더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차전지 이제 조금은 달라졌을까에 대한 물음이 오늘 제대로 떠 있는데 아, 우리 팀장님께서도 오늘 LG 엔솔의 성적을 보고 놀라셨다.
그러면이 안에서 우리가 힌트를 잘 잡아봐야 될 거 같은데 전기차 잘 팔렸다고 들었고 S가 결국에 효자였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2차전지 투자할 때 ESS 키워드 달려 있는 종목을 모아서 투자할까요? 네. 전체적으로 볼 필요는 저는 없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이게 이제 병목 현상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해서 어떤 이제 소재 가격이 엄청난 강세를 좀 나타내면서 어 계속해서 이제 속도전으로 가는 이제 그런 상황은 아니라는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고유가 상황에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카 그가 그 하이브리드 관련된 전기 어 팩에 어 판매량이 급증을 했고 그다음에 셀 업체들의 가동률이 굉장히 올라갔다라는 점이죠.
불가 한 두 세 달 전만 하더라도 제가 2차전지 말씀을 드리면 아 이건 좀 선별적인 거다. 왜냐면 지금 가동률이 50%가채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매출이 나오더라도 지금 이제 감가 상각을 커버하지 못한 그런 상황이라면 실적이 잘 안 나올 수밖에 없다. 뭐 이런 좀 말씀을 좀 드렸었던 거 같은데 어 2분기 실적에서 손익분기를 확인하고 3분기에 그거를 훨씬 띄어놓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그런 실적을 좀 냈다라고 하는 것은 이제는 생산에 생산을함에 있어서 어떤 이제 영업 레버리지 구간으로 접어두는 이제 그런 어 구간이다라고 좀 생각을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어 셀 업체들이 오르다 보니까 이제 이런 장비주들 그리고 좀 작은 종목들까지 이제 낙수 효과에 의해서 좀 상승을 하는 해 상승을 해 주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그런 쪽은 좀 판더멘탈이 아직까지 좀 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어 그리고 이제 예전과 같이 이제 그런 큰 어 그런 좀 사이클이 좀 잡혔을 때 장비의 추가 발주가 나갈 수 있는지 그런 상황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오히려 좀 좁혀서 어 좀 시각을 어 가져가야 되는 그런 시점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어떤 증설이나 어떤 소재 가격에 급등이 없는 상태에서 나온 셀 업체들의 좋은 실적이다 보니까 요거는 아무래도 이제 섹터 전반의 환기 정도로 좀 보시는게 맞는 거 같고요.
일단은 셀 업체들 플러스 제일선 소재 업체들로 좀 압축을 해서 보시는게 맞지 않나 좀 생각이 듭니다. 어 적어도 이제 중간 선거 결과가 어 나오면은 세론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이제 뭐 최근에 나오는 강세 종목들의 이면을 보면은 어 미국의 민주당의 정책적인 수혜를 볼 수 있을 이제 그런 섹터들이 많이 좀 포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게 이제 현실로 다가왔을 경우 어 일부 좀 세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역시 AI 인프라 섹터 내에서 지금은 뭐 반도체, 전력 기기 어 그리고 뭐 무슨 광통신 이런 것들보다는 2차전지가 어 향후 한 2, 3주 정도 더 좀 어 시장 대비 다른 AI 인프라섹터의 어 그런 구성 요소들보다 조금 더 앞설 가능성이 좀 있기 때문에 어 뭐 물론 저점 대비 많이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더 상승할 가능성이 좀 있어 보이고요.
대신 어 종목을 좀 좁혀서 보자라는 이제 그런 전략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고 그렇게 되면 아 너무 뻔한 종목들 아니야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 뭐 말씀을 주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놓고 보시면 뻔한 종목들이 훨씬 더 많이 올랐고요. 앞으로도 더 많이 올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검증된 종목들 위주로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뭐 포스커 퓨처엠 뭐 이런 종목에서 소재 제일선 그리고 셀선 요런 종목들로 압축해서 보시면 저는 그래도 시장보다는 좋은 수익률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기적인 시세를 또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2차전지 오늘 분위기가 제대로 바뀌어서요.
그리고 중간 선거 짚어 주셨는데 그 일정들 체크 계속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얼마 안 남았더라고요. 생각보다 11월 초잖아요. 지금으로선 한 4주 정도 남겨져 있는 상황이어서 2차전지 안에서 활용을 잘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LG엔솔, 삼성 SDI, 포스코 퓨처임까지 저희 안내드릴게요. 자, 그래서 이제 10월에 중반부를 향해 달려가는이 시점. 네. 어떤 섹터에서 우리가 아이 승부를 볼 수 있을지 반도체도 잘 가는 거 알겠는데 그렇게 매력 크게 못 느끼겠고 2차전인지 좀 모르겠어요. 어 어떻게 좀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승부까요? 어, 지금 이제 소부장에서 열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소부장 종목을 잘 찍으면 거기서 뭐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말씀드렸듯시 이게 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이제 손도 잘 안 나가는 그런 상황이고 그렇게 본다면 조금 뻔한 선택지에서 뻔한 수익률 정도를 높일 수 있는 어 그런 좀 무난한 그 그런 좀 대응 어 대응할 수 있는 이제 그런 섹터를 좀 선정을 해 봤는데요. 잘 언급이 안 되는 종목이고 최근 들어서 이제 조금씩 언급이 되고 있는 거 같긴 합니다. 저는 신재생 쪽에서 좀 답을 좀 찾아보고 싶고요. 어, 요게 이제 AI 한 발 담그고 있으면서 이제 아무래도 어, 미국의 뭐 관세 영향 뭐 여러 가지 좀 정치적인 정책적인 문제 때문에 어, 제대로 좀 주목을 받지 못했죠. 일단 뭐 냉각, 공조 이런 쪽에 있어서의 또 상승이 한번 나왔음, 상승이 한번 나왔습니다만 아, 또 이제 곧바로 이제 좀 순남매에 의해서 좀 꼬꾸라지는 모습이 좀 보였었는데 어, 중장기적으로 어쨌든 뭐 추세 반등까지 아니더라도 어, 저는 뭐 어느 정도의 레벨업은 충분히 신재 쪽에서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중간 선거 오늘 많이 말씀드리는데 여기에서도 뭐 정책적인 변화 어떤이 어느 정도의 이제 민주당이 이제 힘을 가져가느냐에 따라서 좀 정책적인 변화가 나올 수도 있는 이제 그런 부분이 좀 남아 있는게 아닌게 아닌가 좀 싶습니다. 아, 먼저 지금 태양광 쪽이 그래도 신재생하면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부분이죠. 이제 232호 조치가 12월 4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적으로 가격 재편의 가능성이 굉장히 올라가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일단 중국산이 침투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어 이제 수입 관세가 올라가면서 현재 가격 대비 40%가 넘게 인상이 될 전망입니다.
그렇게 본다라고 하면 미국 영내에서 어 생산을 하고 있는 이제 국내 업체들한테는 이건 무조건 수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제 그런 상황이고요. 대표적인 종목으로 볼 수 있는게 이제 한화 솔루션에 이제 모듈단이 있겠고 어 OCI 홀딩스의 이제 소재 공급망이 두 곳이 이제 좀 어 관심을 가받을 가능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일단 뭐 저는 OCI 홀딩 어 하나 솔루션도 하나 솔루션입니다만 오 홀딩스가 이제 그 비중국산 뭐 폴리실리콘이나 웨이퍼 이런 쪽에 장기 공급계 대학이 가능한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뭐 스페이스 X의 우주형 소재의 생산 확대도 어느 정도 좀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폭력도 뭐 바닥 대비는 꽤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소리 소문 없이 좀 강한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어요. 어 지금 어 단기적으로 좀 쇼티지 예상 전망이 좀 나오고 있는데요. 뭐 내 후년부터는 보조금이 안 나오기 때문에 내년에이 설치가 굉장히 늘어날 것이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전 뭐 정치적인 어떤 그런이 분위기가 변화한데 있어서 이런 태양광을 비롯해서 또 폭력 요런 쪽에 강세가 그래도 단기적으로론 한번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을 해서 이번 주 그니까 다음 주까지죠. 한번 신재생 쪽이 시장 대비 좀 강세로 나오는지 좀 어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뭐 종목은이 역시도 좀 뻔한 종목들입니다. 사실 종목들이 많지 않아요. 하나 솔루션, OCI 홀딩스, CS 윈드 뭐요 정도로 좀 압축을 해서 신재생 관련된 종목들 어 다음 주에 한번 선전을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화 솔루션 OCI 홀딩스 CS 윈드 차트 열고 보니까 CS 윈드가 언제 이렇게 잘 갔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 세 종목 중에서는 가장 가파른 단기적인 상승을 또 보여줬던 종목인 거 같은데요. 단기적으로 또 11월 중간 선거 전까지 유효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신재생까지 우리 팀장님의 지금 관심 섹터까지 챙겨보면서 인사 나눠보겠습니다.
자, IBK 투자증권 정경민 팀장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종소리] 예. 마감까지 한시간채 남지 않은 지금이 시간 아 시장의 변동성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전략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될까요? 자, 김민준 전문가 불러 볼게요.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전문가님, 오늘 첫 번째 일루타 종목부터 함께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1루타는요. 삼성전자 나와요죠? 오늘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됐습니다. 자, 전문가님께선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요. 장중의 변동성 상당하네요.
낙폭을 줄여내나 싶었는데 다시 한번 지금이 시간엔 하락입니다. 어떻게 보세요? 먼저 간단히 좀 공지 좀 할게요. 저 무료 경고방에서요. 당일 종료 이슈 그리고 주어 중목 정보요. 그리고 어 투자 전략과 관심 종목까지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어 무료방에서 다양한 정보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어 삼성전자 뭐 아시다시피 3분기 영업 이익이 107조원으로 메모리의 견인력을 입증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뭐 세계 최고 사상 최대 분기 영업 이익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러나 주가는 말씀하신 대로 여부를 하락하고 있어요. 참 답답하죠. 어 엔비디아보다도 더 버는데 엔비디아보다는 뭐 몇 배 어 지금 접착가돼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어 그러면이 이유가 뭘까? 아, 여러분들이 좀 궁금하실 거예요. 뭐 외국인 매도 이런 거 빼고 그럼 뭐냐면 주가는요 선도성 기업에 좀 후하고 어, 종속적 기업에 박하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자동차 부품사가 어 고질적으로 주가 저평가를 보이는 이유가 자동차 완성차라는 선도 기업에 종속돼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도 어 세계적인 기업이지만 어 엔비디아나 AI 빅스테크 기업의 종속적인 디램 업체라는 점이 어 주가 차별화 접혀가 운인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강해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또 의심 이런게 생기면은 주가가 못 오르는 어 그런 경향이 있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이 근본적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뭐 외국인 매도인데 외국인 매도는 결국은 어 미국 국채 금리가 다운그레이드가 돼야만 수급이 개선될 거 같아요. 이런 부분이 좀 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뭐 실적이 예상된 거다라는 부분이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볼 때 그럼 어떻게 될 거냐라는 부분 보면은 어 그래도이 환율 하락 반영까지 감만하면 이거 엄청난 실적이에요. 그리고 이러한 실적은 디램 어 향후 전망을 놓고 볼 때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외국인 보유 지분율이 46%까지 지금 다운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놓고 볼 때 어 지금 주가는 저평가되 있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따라서 외국인 수급이 개선되면 주가는 회복이 가능하다 하는 관점에서 저국 외국인 수급의 변화 타이밍을 봐야 될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이렇게 삼성전자 오늘 리뷰 들어봤습니다. 실적이 너무나 좋았죠. 앞으로의 주가 상승을 함께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두 번째 오늘의 이루타 종목 어딜까요? 열어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이루타는 리노 공업에서 나왔습니다. 후공정 주잖아요. 상대적으로 부진했었는데요. 최근에 뒷신발이 제대로 나오네요. 오늘 120일선도 돌파됐는데요. 어떻게 바라보세요? 어, 최근 반도체 소부장 뭐 하나 마이크론, DB텍, 네페스, 고형 이런 종목들의 주가 회복력이 돋보이죠.
어 리노공업은 상대적으로 덜 옳은 종목이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9월 후반까지 이제 부파업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생산의 차질이 있었죠.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3분기 실적이 기대치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 결국 파업이 종료가 됐기 때문에 4분기 실적는 다시 사상 최대 실적으로 정상 궤도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해 볼 수가 있겠어요. 따라서 부분 파업 때문에 상대적으로 못 올랐던 주가 이게 좀 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을 좀 염두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AI 성장에 동반된 테스트 소켓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죠.
어 미세피치 그러니까 픽셀 간격이 매우 좁다는 의미인데이 미 어 미세피치 부분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글로벌 어 세계적인 테스트 소켓 기업이다라는 부분에서 어 탄탄한 수주 기반을 갖고 있는게 강점입니다. 어제 조종에서 5일 이평선을 지지하면서요. 오늘 대반등을 하고 있는 모습이죠. 오일 평선지지 기반에서 어 계속 우상향의 흐름을 가져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오일리평선만 하향하지 않으면 현재의 일단 반등 파동은 유효하다라는 관점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네. 네, 리노공업 오늘장 아주 강하게 올라갑니다. 단기적으로 승부 수 있는 종목 리노공업 함께 챙겨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종목으로가 보겠습니다. 오늘의 3루타 공개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3루타는 삼성 SDI가 자리를 했는데요.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이 그 공을 쏘아 올렸습니다. 실적 너무나 좋았죠. 삼성 SI도 기대감 생기는데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음, LG는 솔루션 말씀하신 대로 실적이 양호하게 나왔죠. 기 매출이 9조원 돌파했다. 뭐 상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어 최대 실적이죠. 자 여기에 어 또 삼성 SDI의 선분기 실적 전망이 뭐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다. 그러니까 어 매출액이 한 4조원. 그리고 영업 이익도 2,500억원 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어 26% 증가하면서 어 흑자 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이렇게 나오고 있죠. 요러한 어떤 2차전지는 실적 그러니까 전반적인 2차전지의 실적 터널라운드는 어 내년도에 예상이 되고 있어요. 내년도에 전반적인 실적 터너라운드가 예상된다는 거는 하반기 쪽으로 갈수록 2차전지 쪽에 흐름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소리거든요. 이런 가운데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 같은 선도 기업의 실적이 일단이를 입증해 나간다면은 더욱 2차전 실적 턴 어라운드에 대해서 어 신뢰성을 가져가는 그런 시장의 반응이 나올 수 있다. 그렇게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죠. 어, 2차전지는요. 특히 어, 지금 시점에서는 전기차 쪽 배터리 쪽으로 아직까지는 그렇게 가시적으로 이렇게가 이렇게 선되는 모습이 나오는 건 아닌데 ESS 쪽에 일단 아직까지는 계속 정점을 갖고 있죠.
따라서 2차전지는 전기차 배터리하고 ESS하고이 어, 모멘텀을 겸비하고 있는 기업 있죠? 요쪽으로 좀 선별해서 여러분들이 보시는게 아직은 좋다라고 보고 있고요. 삼성 SDI도 그 중에 하나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특히 삼성 삼성 SDI는 전고제 배터리 쪽에서 선도성업입니다. 따라서 항상 어, 전도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될 경우 가장 먼저 상용화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게 삼성 SBI죠.이 부분도 최근에 다시 조금 부각되는 부분 또 있거든요. 반복해서. 어, 따라서 요런 부분도 좀 감안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21평선 돌파 안착을 했고요.
어, 9월 1일 고점이 60만 원인데 어, 9월 1일 고점인 60만 원. 어, 여기를 갖다가 어, 돌파하는 그런 돌파 한착하는 모습이 나온다면 추가 상승이 가능하니까 일단은 현재 위치에서는 60만 원 돌파한이 가능한지 어, 후속 그름은 요거를 기 이거를 기준으로 해서 여러분들이 체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콧방귀] 삼성 SI 흐름까지 체크해 봤습니다. 실적에 대한 기대가 그 기대 충족해 줄 것인지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의 홈런주 궁금해지는데요. 어딜까요? 자, 오늘의 홈런주 보겠습니다. 네오티스 주셨는데요.
자, 우리 김민준 전문가 네오티스 어떤 관점에서 챙겨오셨을까요? 조금은 생소하네요. 어,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추가 판인 전망 보고서가 오늘 나왔어요. 어, 2027년 초에 내년 초에 LPDDR하고 어, GDDR 같은 고부가 메모리 패키지 기판 중심으로 추가 판매 가격이 인상될 전망이다라는 내용인데 올 4월에 한번 판매가 인상이 있었죠. 어, 이때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어, 판가가 인상되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어떻게 왜 평판가 추가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냐면 AI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바로이 부분에 따른 공급 구조이 현상 때문에 평가 인상이 전망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좀 더 구조적인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어 오늘 이에 따라서 대적자나 뭐 심패 이와 같은 일부 PCB 관련주들이 상승 흐름을 시도를 했었는데요. 어 네오티스 같은 경우는요. 어 PCB 가공에 쓰이는 어 초종밀 공구 어 공부를 갖다가 어 일단 상생 생산하고 있는 그런 업체예요. 마이크로비트 생산 업체인데 어 결국은이 PCB 어이 패키지 기판 쪽과 관련해서 숨어 있는 수주다. 숨어 있는 수주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려진 뭐 어 코리아 서키트 심택 뭐 이런 배전자 이런 종목들 빼고 어 좀 숨어 있는 어 PCB 관련주다라고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고사용 메모리 모듈 소캠 시장이 계속 지금 확대되면서 성장을 하고 있죠. 이쪽과 관련된 어 수혜 기업이기 때문에 어 지금 소캠이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실적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어 주가는 가격 조종과 기간 조정을 걸쳤는데 다소 어 기간 조정 과정에서 보면 등락의 변동성이 있어요. 등락의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항상이 종목은 매매를 하실 때 어 특정한 어떤 지지성 기반을 잡고 매매를 하시는게 중요하긴 한데 어쨌든 사실 저점을 확인하고 그니까 앞에서 보면은 어 3중 바닥이죠.
3중 바닥을 형성하고 다시 현재 위로 어 흐름을 시도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궁극적으로 보면은 PCB 관련 수액으로서 상대적으로 덜어 올랐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거든요. 어 덜어올랐다. 이게 지금은 어 제가 여러분들에게 제시하는 어 어 메리트다라고 여러분들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실적도 뭐 무난합니다. 올해 영업 이익이 180억 원, 순익이 한 125억 원 요렇게 어 시장에서선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 이런 부분 등을 감안해 볼 때 일단 지금 자리에서 아직까지는 어, 우리가 매매로 유효한 종목이 아닌가라고 판단을 했어요.
매수가는 2만 원 이하 그리고 목표가는 어, 27,원, 그리고 손절가는 17,500원을 보겠습니다. 자, 어제 그 무료 어 정보방에서 공개했던 어 관심 종목 세 종목 중에서 오늘 두 종목의 강세흐름을 보였는데요. 어 무료 정보방 말씀드렸다시피 당일의 주요 이슈와 투자 전략 그리고 관심 종목까지 제공이 되고 있으니까요. 어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블기란 클릭하셔서 어 무료방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네 오늘의 종목 네오티스 받아봤습니다. 가격 조정, 기간 조정 다 끝내고 이제 올라오는 자리 함께 대응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27,000원으로 그리고 매수가 2만 원 아래에서 손절가 17,500원에서 좀 바라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 김민준 전문가와는 여기서 인사 나눠 볼게요. 전문가님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종소리] 네. 오늘 기대반, 우려반이었는데요. 아, 코스피가 오늘 꽤나 밀립니다. 지금이 시간에도 다시 한번 낙폭을 확대하면서 2%의 하락. 결국에 6,600 수준에서 오늘 장 마치게 될까요? 현 시점에서의 전략 중요하겠습니다. 자, 주머니 투자자문 박현상이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이렇게 연휴 전날 빨리 퇴근 못 하시고 나와 주셔서 감사드려요.
자, 시장에 대해서 오늘 진단 들어가 볼 텐데 앞서 들어오기 직전에 사람들 화났다고 삼성전자 이렇게 실적 잘 나왔는데 주가는 왜 이렇게 다보 상태인 건지 좀 어떻게 읽어봐야 되는 건가요? 일단 뭐 외국인 수급이 안 들어와서 그게 가장 크고 우리가 여러 부분을 생각을 할 때 주가가 어찌 됐든 외국인이 많이 사 줘야 오르는데 네. 우리 얼마 전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도 물론 어제 미국장에서 마이크론이 약 4% 정도 반등이 나오긴 했지만은 조금 아쉬운 모습이 있었어요. 메모리 업항에 대한 미국에서 좀 강력한 모습을 보여 줘야 되는데 조금 많이 올랐나라는 부분.
그렇지만 조금 우리 시청자분들에게 화가 나는 부분은 일본은 좋고 대만은 신고가고맞아요. 예. 요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도 반도체인데 이런 부분 그리고 PR 계수 자체도 약 네배 4.4배.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오늘 107조 정도 나왔는데 107조에서 4분기 실적이 얼만큼 유지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우리가 한 107조든 그 전에 우리가 예상할 때 110조 정도 예상을 했는데 뭐 물론 제 얘기가 아니고 여태까지 시장을 보시면은 어 환율 효과 때문에 105조 정도까지 떨어뜨린 것도 있었고요. 얼마 전에 골드망삭스 경우도 106조까지 떨어뜨렸어요.
그런데 그들이 가정한 환율 수치 자체가 우리 1400원 후반대에서 지금 1,00원 후 초반대로 가정을 했다는 거죠. 근데 지금 1,300원 대잖아요. 1,33원이네요. 지금 그렇죠. 그러면은 만약에 컨센서 자체가 지금 환율이 좀 더 떨어지게 되면 우리 지금 보면 115조에서 120조 사이가 4분기 컨센서거든요. 그럼 좀 더 떨어질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지금 굳이 제가 나와서 이렇게 빠지는 걸 설명하려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투자자분의 입장에서 봤을 때 그러더라도 피 네배 계수 반도체 이렇게 좋은데라고 하시는데 결국은 여기서 매크러가 좀 덮여 있잖아요.
음. 우리나라까지 낙세 효과가 좀 외국인들 자금 입자 들어와야 되는데 그러기에는 아직 무호적이지 않다는 거예요. 오늘도 외국인들 지금 조단위로 팔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끝나야지 그나마 반등이 나올 거 같고 지난번에 반등 때 기억을 해 보시면 이벤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 이벤트가 아시다시피 자사주 매수라든지 혹은 우리가 특별 배당 같은 그렇죠. 외국인들이 살 만한 것들이 좀 나와야 되는데 얼마 전에 주주 그 특별 배당 나왔을 때 처음 사다가 또 마지막에 팔았거든요. 왜냐 왜 그러냐면 배당 수익률보다 더 나갔잖아요. 음. 그들이 원하는 거는 1.8% 정도의 배당 수익률 정도였는데 시장이 올라가는 바람에 한 7에서 80% 정도가 수익이 났었죠.
즉 우리 시장을 가지고 온고행하게 좀 길게 보는 시장을 봤으면 너무나도 저도 바라는데 지금까지 상황은 외국인들은 이벤트에 집착을 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봤을 때 두 가지가 남았죠. 4분기 실적이 나오기 전에 환율 그리고 그다음 같은 경우는 10월 말에 우리가 아마도 삼성전자가 컨센서 IR을 좀 할 텐데 발표할 때 주주한 원책에 대한 규모 이런 것들이 앞으로 우리가 봐야 될 체크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은 이벤트가 부제하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팔고 있다에 좀 집중을 해 주신 거 같은데 사실 가장 큰 이벤트는 실적이었거든요.
3분기 실적 이렇게 더할 라이 없는 성적이 나왔지만 지금 3개월 동안 107조 번 거잖아요. 그럼 하루에 1조 넘게 번 거고 대단한 성적인 건데 너무 안 움직입니다. 그럼 외국인들 컴백 언제 일어날 거라고 좀 바라보세요.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매크로가 좀 해결이 돼야 되는데 그 미국 국채 금리가 5.3이 넘었죠. 네. 좀 그런 거 있고 더 중요한 거는 금리 인상 스탠스가 줄어들어야 된다는 걸 좀 보여야 되는데 그거가 아직은 그렇게 보이잖아요. 물론 이번에 고용은 괜찮았는데 고용이 시장이 우호적으로 나왔죠. 그까 고용이 빠져 바람에 그런데 그런데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조금 딥하게 얘기를 좀 하자면은 지금 미약하게 남아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조금씩 사는 모습 보이거든요. 어제부터 조금 조금씩. 물론 그 티는 안 나긴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삼성전자가 이틀 전까지 끝난 이벤트는 자사수 매수 이벤트가 끝났어요. 만약에 외국인들 입장에 봤을 때 그들이 확 그들이 생각한 리스크와 그들이 생각한 확정 수익의 경우 뭐냐면 확정 수익은이 종 하루에 20만 주, 30만 주를 확정적으로 회사에 사 주겠다라는 거 자체는 확정 수익이 될 수 있잖아요. 근데 지금부터는 그게 없어졌다. 그러니까 조금씩 들어오는 거.
그렇게 되면은 다음 주나 다다음 주 정도 아마 하이닉스도 끝날 텐데 오히려 자사주 매수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 들어오지 않을까네라는 것도 일종에 지금까지 시장을 봤을 때는 추측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건 미국에서 마이크론이 좀 솟아죠. 음, 미국에서 메모리를 보는 분위기가 좀 더 좋아졌을 때라는 건데 어제 미국 이벤트 잠깐 보시면은 마이크로 올랐는데 하이스 좀 빠졌단 말이에요. 근데 빠질 때 설명이 나오는게 환율 때문이다. 이런 얘기도 미국에 나오게 나오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정말로 아이러니한 부분은 어 시청자분들 화날 만해요.
왜냐면 장 안 좋을 때 왜 이렇게 안 좋습니까? 했을 때 앵커 님 저한테 뭐라 주셨어요? 환율이 왜 이렇게 높아요? 음. 근데 지금 얘기 안 나오잖아요. 맞아요. 환율 지금 또 진정됐거든요. 네. 진정됐고 오늘도 뭐 9원 정도 빠지고 상황 상황이긴 하니까 그러면은 환율이 이렇게 빠짐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결국은 그들이 들어오는 거 같을 경우는 사실 실적 이벤트 실적보다는 왜냐면 실적은 알려진 거니까 알려진 거니까 그다음에는 주주하는 일 확률이 높아요. 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이제 코리아를 바라보는 뭐라 그럴까요? 파생 부분에 좀 이런 것도 필요하거든요.
근데 우리 10월 내내 때렸잖아요. 지금 우리 연휴 쉬고 나와서 추석 이후부터 계속 때리고 있는데 어 좀 말이 좀 조심스럽긴 한데 얼초 마무리된듯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 정도 맞을매 다 맞았다. 어느 정도 왜냐면은 그들이 선물 플레이를 좀 하고 있는데 물론 제 선물업 전문가는 아니에요. 근데 일종 밴드를 팔게 되면 다시 사게 돼요. 근데이 정도 수준까지 거의 9월 말부터 9월부터 그니까 예를 들어서 추석 연휴 이후부터 지금까지 때린 규모가 꽤 되는데요 정도에서 감으면은이 정도 리즈업을 하겠다라는 건 사실 여기서 환율 금리 유가 입장에서 이거 어느 것도 설명을 못 하죠.
그렇죠. 화를 내시는 이유가 그거예요. 실커 설명을 이걸로 해놓고서 결국 외국 선물 감으면 올라온다. 이렇게 때 시청자들이 저를 포함을 해서 외국인들이 이벤트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습니다. 지금 시장이 국내 시장을 보시면 지칠 때쯤 한 번씩 산소기를 달아 줘요. 근데 요즘 보니까는 그 화나신 거라든지 국장에 대한 떠나야 된다라든지 이런게요 며칠 굉장히 팽배해줬다 하더라고요. 요 정도 시점에서 한 번씩은 외국인이 들어올 만하고요. 얼마 전에 보시면은 이렇게 이런 이벤트가 있는 다음에 외국인들이 2,억 사니까 지수 1.5% 급등 나오더라고요.
2,억밖에 안 샀는데 급등해요. 네. 제가 한 3 3년 전쯤에 시장 볼 때 12월 말에서 1월 초가 항상 장이 안 좋았다가 좋아지는 시기인데 제가 눈으로 봤는데 마이너스에서 200억 사니까 그때 지수 급등 나온 것도 봤거든요. 뭐냐면 그만큼 수급이 얇아요. 지금 네. 조금만 사 주더라도 어떻게 보면 지금 외국인들이 지금 조단위로 지금 며칠째 데리고 이번 주 3일 연속 데리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찌됐든 6,700 6,650이지 않습니까? 예전 체력이었으면 6천 깼어요. 다시 맞네요. 네. 이렇게 때려되면 그런데 이것을 설명을 할 때 그래서 실적 이벤트가 실적이 있으니까 받쳐 준다 할 수도 있고
혹은 반대로 얘기해서 자사주 매수가 있어서 맞춰준다 할 수도 있고 예 그게 하나 이유로 우리가 규정을 순 없는 거죠 사실 그렇지만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의 전동 밸루에이션 지금 PR 다섯 배입니다. 정말 낮아요. 네. 다섯 배 수준이면은 그래도 제가 더 살라 하더라도 화내실 거예요. 근데 화기 더 사지 못하더라도 지금 수준은 유지하더라도 저는 나중에 저거 다음 주 다음 주에는 지금 수준보다는 높지 않을까 말씀드립니다. 아, 우리 개인분들께서 화날 만합니다. 뭐 이렇게까지 실적 잘 나왔는데 오늘 그야말로 역주행을 하고 있다 보니 그런데 오히려 자사주 매입이 끝나는이 시점부터 외국인들의 매수 기환을 좀 기대해 볼 수 있겠고 SK 하이닉스와 마찬가지 그리고 주주 환원에 대해서 좀 우리의이 갈증을 해소시켜 줄 만한 내용이 빨리 나와 줘야 될 거 같은데 결국에 10월 말로 밀리는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전략을 우리가 짜아야 될 거 같아요. 개인들 그때 가서 또 급등하면 아 결국에 10월 초에 살 걸 또 깔무새가 되잖아요. 지금 살까요? 이사님. 어 그러니까 가장 핵심이고 그리고 저희 입장에서선 가장 듣고 싶지 않은 질문인데 그렇죠. 그런데 현금 여력이 있다면 전 지금 정도 부담 없다고 봅니다. 사실 모아가는 종목이잖아요. 음. 싸게 내가 살 수 있다면은 괜찮다는 건데 사실 그렇다. 그러서 6월 달처럼 폭발적인 상승이 있겠냐 했을 때는 그럴 가능성은 적은 거 잘 알고 계시잖아요. 어떤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지금 어 저 제 입장에서 봤을 때 위에서 팔고 밑에서 사세요라는 얘기를 가장 많이 드릴 수밖에 없는게 지금 두 달 동안 장이었거든요.
그런데 투자자분들은 그걸 제일 싫어하세요. 음. 음, 지금까지 박스권 매매를 조금 했으면은 조금 갈증이 있었 갈증이 해소될 수도 있을 텐데 네. 조금 그러면 요렇게 지금 음. 어떤 얘기를 많이 하시냐면 미국 넘어갑시다 얘기 많이 하시거든요. 절하게 예. 이게 지금 그럴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미국은 너무 좋아요. 차라리 하이닉스를 사느니 하이닉스 에이디아를 사겠다라든지 혹은 미국에 마이크론을 사 버리지 뭐라는 정도로 제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면은 갈 때까지 다 간 겁니다. 사실 저 국장 수호자거든요. 저 나름 국장 너무 좋아해서 그만큼 변동성 자체가 우리는 하방 변동성이 있고 그만큼 다지는 형국만 봐주고 있는데 반대로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요럴 때 매수인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또 지금 우리 힘들 때 이게 여태까지 보시면 최근 3주를 제가 복귀를 해 볼게요. 월요일 날 화요일 날 빠지고요. 목금 올랐습니다. 한번 생각을 쭉 해 보십시오. 주말사 이벤트가 안 좋은게 나와서 빠졌다가 다시 어느 빠지면 올려 놨고요. 주말 사 그런데 오늘 목요일이고 내일 쉰단 말이죠. 네. 어떻게 보면은 정말 죄송한 얘기긴 하지만 시장이 이벤트 쉬는 것도 이벤트거든요. 음. 3일 동안 리스크를 회피한다라든지 혹은 전략을 세울 수 없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시장에 녹아 있는 거 같아요. 의신한 거 자체도 결론적으로 봤을 때 저희가 밸류를 믿지 않으면 실적을 믿지 않으면 뭘 믿겠습니까?
그렇죠. 그래도 실적은 107조나 나왔고 100조 이상의 영업비익이 나온 건 최초입니다. 음. 최초고이 최초를 적어도 우리가 박스권 하단부에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 만약에 현금 여력이 있다면 지금이 사실 여태까지 박스권이라 칠게요. 박스가 6,500에서 7,100 혹은 저번에 6,200 갔다가 7, 네. 지금은 6,600 7천이라 치면은 여기서 업사이트가 높지 않거든요. 음. 똑같습니다. 스마트 머니는 더 깨지면 들어오라 겁니다. 차라리 아, 그럼 내가 더 빠지면 내가 쌀 때 들어가야지. 지금 사실요 정도 빠진 거는 사실 한 1% 2%대 정도요 정도면 사실 트레이딩에 대한 룸은 높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트레이딩 룸이 한 10% 정도 나올 때 그 박스권 상담분까지 노려줄 수 있을 때 그러면 조금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봐주면 그런데 같은 거를 물타는 것보단네 물 타는 것보단 요렇습니다. 전략 바로 말씀드릴게요. 물타는 것보단 ETF로 아 ETF 오늘 ETF 많은 분들께서 얘기하세요. 네. 왜냐면은이 이미 전자닉스는 가지고 있으시기 때문에 여기서 물 타고 빠져나고 물 타고 빠져나 이게 사실 어려워요. 그 개인들 진짜 어렵죠. 하기 싫어하시고 어렵기도 그러면 새로운 거 비슷한 성질에 있는 혹은 지수 지수 ETF 해 가지고 여기서 올라오면 좀 덜어내자는 거죠.
네. 네. 근데이 덜어내는 방 작업을 몇 번 하다 보면은 박스권이 끝나 있을 겁니다. 이렇게. 사실 제가 한 달 전에 출연했을 때도요 플레이 말씀드리고 갔었어요. 기억하실 텐데 그거 저도 어려운 거 압니다. 그렇지만 이게 다른 자산을 가지고 현금화를 하고 다시 우리가 다음 주 월요일 날 우리가 3일 쉬고 출근을 했을 때 시장이 임했을 때 내가 대응할 수 있는 거리가 있다라는 거 자체 하나만으로도 투자자도 마음은 주말이 편하실 거예요. 언론적인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네. 예. 아니요. 가장 뭐 우리가 편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이 또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ETF를 말씀 주신 것도 있는 거 같고요. 원체 이제 시장의 횡보가 길어지다 보니 우리 개인들이 떠나려고 짐 싼다고 좀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전략 챙겨 주고 계십니다. SK하이닉스도 이야기 나눠 봐야 될 텐데요. 상대적으로 어 좀 방어력이 돋보였던 SK 하이닉스. 근데 뭐 이평선을 놓고 봤을 때는 60일 이평선을 깼거든요. SK이닉스 지금 솔리다임 IPO 뭐 주관사 선정했다. 그렇게 선 그어 놓고 선정했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어 주관서 선정 뉴스는 아침에 나왔고네 아침에는 주가가 플러스였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빠진게 솔리다임 상장 추진에 대한 부분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럼 결국에 오늘 시장 불확실성 앞두고 주말 앞두고 빼는 거다.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미국 나스닥 선물 지금 빠지고 있고요. 오늘 저희 선물 모습 보이면은 나스닥 선물 왔다 갔다 하는 똑같습니다. 좀 그게 좀 안타까운 부분이죠. 하이닉스 입장에서 전자랑 전략은 거의 비슷합니다. 비슷한데 실적 발표가 아마 10월 27일에서 28일 정도로 예상을 하는데 그때 정도까지가 일부 기대감이 있을 확률이 높아요. 지금 컨센서스가 77조 정도 될 텐데요. 두 개 합치면 180조예요. 엄청나게 수치긴 하죠.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얼마 전에 엔비디아가 200조 자사주 매입 저기 나왔었죠.
자신감 보여줬죠. 정말 자신감인데 시총 차이가 있어요. 어 엔비디아가 7,700조 삼성전자가 1500조입니다. 네. 그러면은 우리도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시총 차이만큼을 덜해야 된다는 건 절대 아닌데 사실 거기는 항상 의뢰 의뢰적인게 아니라 거기에 문화의 특성상 꾸준하게 애플처럼 해오고 있었던 부분이 부분이고 우리 같을 경우는 이제 시작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음. 하이닉스가 40조를 했어요. 하고 있는 중인데 정말로 역대급입니다. 처음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것이 시장에 눈높이 안 맞는다. 화가 난다라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이제 시작하고 있으니까.
예. 그리고 더 벌면 최소 50%까지 환원하겠다 했으니까 번 거를 우리 더 벌어 벌어라고 주지 응원을 해 줘야죠. 그래야지 자 소각을 할 테니까. 그렇죠. 예. 똑같습니다. 이익이 잘 나오는 거는 기정 사실이고 여기서 ACBM4 얘기하면 뭐 합니까? 다 아실 텐데. ACBM4 내년 가격 상승률이 삼성전자에서 제한한 건 세배. 지금 100% 이야기 나오던데 세 배면 트랜포스. 예. 트렌드 포스에서 120%. 네. 어느 하우스에서 90% 좀 전 레포트 보니까 91% 이렇게 오면서도 봤는데 그럼 역대급이에요. 그런데 굳이 얘기를 하자면 28년도가 살짝 감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PD 네배짜리가 28년도를 끌어와서 감된다. 이건 어려워요. 사실은 어블 성설이 이거는. 그러면 다시 서도로 돌아가서 시장을 바칠 만한 기초 체력이 부족한 겁니다. 네. 개인 투자자분들은 팔기만 하고 있고요. 30만 원 가면 난 때린다 판다. 하인수 210만 원만가 이러고 있잖아요. 그러면이 상황을 삼성전 자사주 매수 때문에 가고 있는 상황인데 가고 있다가 특별 배한테 가니까는 다 팔고 다시 빠지잖아요. 뭐냐면은 우리 개인 투자자들의 힘과 외국인이 같이 들어와야 되는데 지금은 외국인들은 바생 플레이를 하고 있는 거고 개인 투자자는 올 올라오기만 하라 이러니까 수급이 세게 붙지를 못하는 거죠.
그렇죠? 결국 이런 수는 결국은 이벤트로 한번 크게 올라줘야 됩니다. 결국 주주 환원을 우리가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주주 환원 발표 우리가 좀 어느 정도 환호할만큼 발표되면 이때 외국인들 강하게 들어올 수 있겠어요? 저는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요. 왜냐면 근데 이게 지금까지 우리 패턴을 보시면은 이전에 삼성전자 언제 발표할 것 같다 했을 때 그전에 올랐고요. 기대감으로 발표한 날 8% 빠졌잖아요. 음. 하이닉스는 발표하 언제 발표했습니까? 빠지다가 잠깐 3시 40분에 발표했어요. 제 운전하다가 만세 불렀거든요. 정말로.
최태원 회장 발 [목을 가다듬음] 뭐 호대가 있었잖아요. 그만큼 주가가 미리 선반영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에 따라서 또 그때 바꿔질 거예요. 네. 지금 입장에서 봤을 때는 선반 안 했잖아요. 안 했고 싼 건 맞고 그러면은 적어도 지금 10월 8일후 현재를 지나고 있는데 좀 있으 장이 끝날 텐데 그 시기를 시기보다는 적어서 10월 중순이나 기대감이 있을 시기로 가는게 지금보다 주가 레벨이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주주환원 관련해서 이제 10월 말경이면 삼성전자 확정 실적, SK 하이닉스의 실적도 나올 텐데 그 지금이 컨퍼런스 콜 통해서 어떠한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가 또 관건이 될 거 같고요.
자, 이사님과 그럼 소부장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챙길까요? 앞서 ETF 네, 얘기 주셨잖아요. 가장 속편한 전략이긴 한데 또 우리 개인들 소부장 너무 좋아해서 최근에 주가 급등락이 장난 아니에요? 네. 어, 너무 좋고 너무 다행인 거고 그래서 두 달 전에 서부장 때문에 힘들었던 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요즘 그래도 살만하시다고 너무 축하드리고요. 사실 근데 지금 업항의 변화보다는 ETF 리밸런싱에 좀 개인한 것이 큽니다. 지금 보시면 최근 시장이 한 일주일 동안 사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마음에 드는 시장은 아닌데 이겁니다. 중소형주를 가지고 코스닥 시장을 플레이를 하고 있잖아요.
편하게 환율 이벤트 때 환율 때문에 큰 주식을 건드리기 힘든 상황이니 작은 주식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좀 있으면 만개일인데 좀 있으면 이제이 레블런싱이 지금 일어나고 있을 겁니다.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물량을 덜어내고 소부장으로 채운다라는 거였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거지 소부장 입장에서 공매도 더 많았고 그리고 워낙 실적이 좋은 종목들 그리고 괜찮은 모멘텀 갖고 있는 많이기에 올랐다. 여기까지 지금까지 정리잖아요. 그다음은요. 그다음은 또 모릅니다. 음. 저희가 수급적인 이벤트로 그러니깐 실적 이벤트로 올랐을 때는 연속성을 봐야 됩니다.
네. 그런데 지금 입장에서는 수급적인 이벤트로 미리 올라 있다는 거죠. 편하게 이런 질 많이 하실 전자스 팔고 소부장 갈까요? 맞아. 지금 궁금해요. 그 정도로 잘 가니까요. 그럼 반대요. 아, 위험하다. 이거는 싼 종목을 팔고 비싼 종목을 가는 건데. 음. 근데 지금 실적 시즌 진행할 거잖아요. 실적 시즌에 비싼 종목을 들고는게 편할까? 싼 종목을 들는게 편할까? 쌍게 맞습니다. 아,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너무 많이 올라 있는 종목들을 좀 매매를 제가 안 해 봤겠습니까? 해 봤는데 하루 음봉도 하면 손절 쳐요. 음. 음. 왜냐면 지금까지 시 한국 시장을 봤을 때 위에 있는 걸 들어갔다가 여기서 괜찮다 괜찮다 버텼을 때 결과 어땠습?
결국 여기까지 빠져요. 네. 좀 최근 종목들 보시면 아시잖아요. 여기가 빠지는데 빠지는게 20% 넘을 거예요. 옳은게 많기 때문에. 그럼 여러분들께서 20% 더 빠졌을 때 물 타줬으면 오케이. 더 살 수 있으면 오케이. 그런데 그런 현금이 없고 단순하게 내가 답답하고 도파민이 부족하고 수익이 안 난 상태에서 음. 실적이 괜찮은 걸 팔고 옮기는 거. 여기도 좋은 종목이긴 하지만 올라 있는 거 수급 때문에 이벤트 때문에 갔다 했을 때는 그때 두근거림 우리 그전에도 했었잖아요. 7월 달에 해 보셨잖아요. 그렇죠. 두근 거렸잖아요. 결국 손절 쳤고요.
그럼 이미 들어갔을 또 올라가 또 들어갔을 때 좋은 오해하지 마시고요. 좋은 종목입니다. 어, 한마디로 지금 이제 소부장 수익 보고 계시다면 그냥 즐기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3전닉스 너무 답답하니까 이거 잘라내고 잘 가는 소부장으로 넘어가서 여기서 수익 좀 맛볼까 하신다면 그거는 안 된다. 좀 위험하다라는 관점이신 거고. 주성 엔지니어링 앞서 도파민 이야기 주셨는데 도파민의 중심에 있습니다. 뭐 10% 급등, 10% 급락, 오늘도 10% 대급등. 요런 종목은 지금 위험하겠어요? 어, 주성 개별 종목 코멘트에 너무 조심스럽고 주주분들도 계시니까 그리고 인기도 많은 종목이에요.
주성은. 그래서 들고 있다면 즐기면 될 거 같고. 음. 챙길까요? 일부는 챙기면 어떨까 싶고요. 일부는 왜냐면은 이것도 역시 ETF 리밸런싱에 개인 기인된 거 수급적인 플레이 가능성이 일부 있고요.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은데 이럴 때는 그냥 기술적인 매매하시는게 좋아요. 예를 들어서 5일선이 깨지면 팔고 만약에 제가 오늘 회의 시간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틀 전에 주성을 잘 샀다 치 치겠습니다. 어제 손절 어제 매도 안 했을까요? 어제 10% 넘게 금락했잖아요. 네. 그만큼 들고 이렇게 무빙이 힘들어요. 무빙이. 음. 그러면 너무 좋은 주식이고 지금 주도주 주도주인 것도 확인을 하지만은 사실 지금 여기서 뭔가 도파민이 있는 매매로 들어가는 것보다는요.음 원래 있는
갖고 가지고 있는 그런 주식들을 내 실적을 살펴볼 때라고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간이 진짜 얼마 없지만 이사님 오늘 2차전지 의미가 있는 반응인 건지 궁금해서요. LG엔솔 실적이 너무 놀라워서 드디어 반등의 서막이 올랐을까? 뭐 그냥 단기적인 기대감 아니라 이제 찐으로 실적이 찍히는 기업들에 한해서 좀 볼까요? 일단 대형주 단에서는 오케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대형주 정도만 네. 오늘 에너지 솔루션은 올랐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실적 컨센서 보시면 대형주 4분기까지 좋아요. 근데 저기 소재라 장비 쪽은 컨센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사실.
음. 근데 지금 제가 또 말씀을 드리지만 지금 실정 시 넘어가는 중인데 중인데 여기서 2 그 오늘 편하게 엔솔이 세게 오른 이유는 딱 한 가지입니다. 전자는 예상된 수익이 이익이었고 엔솔은 예상치보다 거의 한 3,억 더 나왔잖아요. 근데 3,억 중에서 4,억 정도가 뭡니까? AMPC 생산세액 공제죠. 그럼 생산세액 공제를 빼면은 2, 3,억 정도가 수익이라는 거죠. 그런데 2, 3,억까지 수익 요걸 알로 빼서 보면은 사실 싸진 않아요. 엔솔도. 음. 그렇죠. 그러면은이 구간에서 봤을 때 최근 시장 쫙 살펴보세요. 호재 때문에 뜨면은 빠지고 뜨면 빠지고이 시장의 결이 바뀌어야 됩니다.
바뀌어야 되는데 아직까지이 돈에 대한 혹 수급에 대한 부분이 코리아 풀리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오늘 마감이 지금 4분 남은 상황인데 4분 남은 상황에서 2차전지를 지금 사고 넘어가자라는 건 저는 좀 그렇고요. 혹은 다음 주나 좀 눌렸을 때 눌렸을 때 4봉이 실적을 바라보고 하는 플레이는 유효합니다. 어 눌렸을 때 대형주의 한에서 2차전지 다음 주 부근에 실적 바라보며 담는 거는 오케이. 네. 그러면 지금음 오히려 10월 초이지만 11월까지 중간 선거 끝나고 좀 어느 정도 시장에 접근하는게 유효할 수도 있어요. 어, 많은 질문을 하시는데 지금 매매가요 더어려워요.
진짜 어려워요. 어려워요. 어려울 때는 쉬는게 맞아요. 그럼 현금을 좀 챙겨서 쉬죠. 현금 들고 연휴하면 얼마나 많해요. 네. 그리고 언제 언제 씌워져요? 보이실 거예요. 빨개지면 오히려 왔을 때 그때 참여하셔도 늦지 않거든요. 혹은 중간에 이런 경우가 있을 거 내가 진짜 사고 싶은 업항이 있고 이건 진짜로 내가 기다렸는데 싸졌어. 분할면서 하시면 되죠. 가장 지금 시장의 극악은요. 사타팔았다는 겁니다. 48 사실 잘 안 먹히는 때예요. 10월 그니까 잘하면 되죠. 근데 업박하면은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은게 어려워요. 그래서 이럴 때는 현금 쟁여 놓고 일단 기다리시고 지수 입장에서는 얼추 어느 정도 빠졌으니까는요 빠진 거를 좀 보면서 그다음 주에 대기 그 우리 매매 전략을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10월 정말 뭐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불확실성, 불확실성 계속해서 연결이 되어서요. 이제 좀 다 갈라치면 또 쉬고 여러 가지 참 힘든 10월인 거 같은데요. 일단 시장에 대해서 여러 가지 또 전략 챙겨 봤습니다.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볼게요. 주머니 투자자문 박현상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 마감을 대기합니다. 현 시점 오늘 코스피 코스닥 아 다 약세 분위기가 보여집니다. 그래도 코스닥 지수는 오늘 어느 정도 낙폭을 좀 줄여낸 자리에서 마감을 대기하는 상황이죠.
코스피 지수는 지금 2%의 하락으로 마감되기 합니다. 6,66포인트 현재 살펴지고요. 코스닥 지수는 0.5%까지 5%까지 낙폭을 절반가량은 줄여면서 현재 893포인트를 가르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오늘 수급 동향 보실까요? 외국인 계속해서 팔죠. 언제쯤 외국인들이 완연한이 매수를 보여 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거 같은데 오늘 유가 증권 시장, 코스닥 시장, 선물 시장 안에서 외국인들이 지속적인 팔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미가 있는 건 코스닥 지수가 어느 정도 낙폭을 줄여에 따라서 우리 외국인 투자자들도 매도에서 매도에서 매수로 지금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호가상으로는 외국인 460억 원의 순매수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모습이고요. 선물 시장 오늘 꽤나 많이 팝니다. 조단위 매도까지 확대되면서 결국의 시장 가방 합력을 부추였던 오늘 장입니다. 자, 우리 마감시보 듣고 돌아와서요. 이제 내일이면 쉴 텐데요. 다음 주 월요일을 준비해 봐야 되겠습니다. 아, 여러 가지 힘든 하루하루가 펼쳐지고 있고 오늘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이 나와줬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역주행입니다. 15 듣고 돌아오겠습니다. 네. 10월 8일 한 주의 마지막 거래일 거래 종료됐습니다. 자, 오늘의 마감 시황 함께 살펴보시죠.
오늘 양시장 모두 다 밀렸습니다. 기대반 우려반. 오늘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이 발표가 예정되어 있었던 날. 오늘 오전에 실적 발표됐고요. 실적 놀라우리만큼 좋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지수는 되려 밀렸습니다. 결국엔 세론으로 작용이 됐는데요. 자, 오늘 양시장 마감 지수 살펴볼게요. 코스피 지수는 전거레일 대비 2.3%의 하락으로 장 종료됐습니다. 결국에 지난주 7천선 딱 하루짜리에 7천이었을까요? 지속적인 후퇴를 보여주면서 오늘은 6,600 수준까지 밀려 내려갔습니다. 결국 유식 60일 이평선마저 내어주고 말았던 오늘 코스피 지수 지속적인 약세가 들어 두드러졌고요.
코스닥 지수는 0.6%의 %의 하락으로 900선 이탈됐습니다. 892포인트가 오늘의 정규장 종가로 찍혔습니다. 자, 수급 동향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환율도 체크해 보셨는데요. 원달러 환율이 최근에 빠른 안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1,330원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했는데 이렇게 환율은 우호적입니다만 외국인들은 돌아오질 않습니다. 거래소에서 외국인들 1조 5,억 원의 팔자가 연출되면서 오늘 지속적으로 가방 합력을 부추인 주체 외국인이 되었습니다. 기관까지도 오늘 조단위 매도가 출회됐습니다. 무려 1조 3,억 원 도합 3조원 가까운 순 매도였고요.
개인들이 어제와 마찬가지 오늘도이 물량을 받아내면서 우리 개인들은 2조 5천억 원의 순매수 3전 닉스 중심으로 강력하게 매수세를 펼쳤습니다. 코스닥 시장으로는 그래도 장 막판에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살펴지네요. 외국인들이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 있습니다. 420억 원의 순매수와 개인들의 순매수 그리고 기관의 팔자가 연출됐고요. 자, 그리고 선물 시장으로는 외국인들이 오늘 지속적으로 매도 규모를 확대해 갔습니다. 오늘 조단유의 매도까지는 아니었는데요. 지금이 시간 오늘의 마감 1조 4,억 원의 매물 출회가 이어졌습니다. 결국에 오늘 리밸런싱 크게 작용을 한 듯합니다.
반도체 ETF 중심으로 오늘 1억 원 가량에이 강력한이 매물리 출가 됐었는데이 같은 영향들 또 받아간 듯합니다. 자,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마감도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5위까지 일제히 다 파란불 켰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너무나 좋은 실적을 검어 지었죠. 3분기 잠정 실적 영업 이익이 특히 좋았습니다. 우리의 컨센 106조를 넘어서서 107조 4천억 원이 찍혔죠. 비메모리 반도체는 적자였으나 메모리 반도체가 이번에도 실적을 제대로 상방으로 견인을 한 듯한데 오늘은 세론으로 작용이 되면서 결국에 26만 원 수준에서 거래 종료됐고요.
SK닉스 솔리다이 IPO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전해지는데요. 프리에서는 삼성전자 SK 아이닉스 모두 다 좋았습니다. 오늘 장중에 하락으로 전환됐고 2.4% 4% 하락으로 어제 170만 원 지켜냈는데 오늘은 결국 168만 원까지 밀려 내려갔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 SK 스퀘어도 2% 그리고 SK 스퀘어가 낙폭을 꽤나 크게 확대를 했습니다. 8%의 급락이 나와셨고요. 삼성 전기도 어제 그리고 오늘까지 추가적으로 매도가 이어졌습니다. 자, 6위부터 10위까지도 오늘 표정이 좋지 못했는데 의미가 있었던 2차전지 LG 에너지 솔루션 우리 너무 기대 안 했었죠.
그런데 실적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번에 세액 공제를 제외하고서도 흑자 나타냈다라는 실적 오늘 오전에 뽐내게 되면서 2차전지로 매기가 확 쏠렸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외국인 기관 이렇게 시장 안에서 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셀 쪽으로는 담고 있죠. 중심의 LG엔솔 삼성 SDI가 있고요. 오늘 현대차부터 삼성 생명까지 3내지 4%까지 쭉 밀려 내려간 채 마감됐습니다. 자, 코스닥 종목들 확인해 보겠습니다. 알테오제는 6%의 급락으로 결국 마감이 됐습니다.이 머사 키트루다 SC 관련해서 노이즈가 또 붉어지면서 오늘 제약 바이오가 제대로이 투매가 벌어졌습니다.
6% 급락. 그밖에 에코프로 BM, 에코프로가 오늘 엇갈렸습니다. BM 쪽으로 3%의 강세가 연출됐고요. 주성 엔지니어링 어제 10%의 급락을 뒤로 한 채 오늘 대부분 만회를 해 나가는 자리입니다. 8%의 급등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오늘도 밀렸습니다. 자, 6위부터 12위까지도 읽어 보시죠. 최근에 반도체 소부장이이 포트를 시총 상위단을 포진해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다시 한번 반등을 도모하면서 3%의 상승 리노공업 살펴지고요. 심텍부터 이오텍스크닉스까지 오늘장 오음새 보여줬습니다. 반대로 HLB 필드로 오늘 제약 바이오 전반적으로 시총 상위단 힘 없었고요.
HLB는 0.5%가량의 5%가량의 약세로 이렇게 목요일장 종가 만들어졌습니다. 자, 한 주에 마지막 거래일까지 살펴보셨습니다. 시장의 난이도가 너무나 높습니다. 참 어려운 하루하루고요. 내리면 또 연휴를 앞두고 불확실성 부각되고 있죠. 이럴 때의 전략 어떻게 챙겨 봐야 될지 자리 옮겨서 이야기 나눠 보시죠. 네. 이렇게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여러 가지 기대감 참 컸었는데 아쉬운 마무리를 보여줬습니다. 우리 과연 다음 주에 시장의 표정은 어떻게 변화가 될까요? 올레드 전문가 불러 볼게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전문가님 오늘 시장 진단 부탁드립니다.
아, 참 어지러웠던 시장. 변동성 정말 극단적으로 연출됐는데요. 삼성전자 실적도 좋았고 여러 가지 양호했는데 왜 이랬을까요? 네. 네. 우선 이제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의하는 사상 최대 3부기 0업 이익을 발표로 했지만요. 차익실험료 물량이 나오면서 양시장 하락이 마무리가 됐죠. 우선 이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균화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고 거기다가 이제 미국 국채 금리 부담도 지속되고 있다 보니까 현재 이제 국내 AI 대장주들의 흐름들을 보면은 실적 기대감이 좀 선반영돼서 움직였던 그런 모습들도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삼성전자만 놓고 보더라도 12만 원이었던 주가 올해 초에가 12만 원 정도 됐는데 올해만 한 현재까지도 120% 넘는 상승을 보여주고 있죠.
거기다가 이제 EPF 리밸런싱까지 겹쳐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차익 실현 물량은 지속되고 있고요. 반도체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황이다 보니까요. 이제는 기간 실적보다는 이제 내년 이후에 이익 지속성에 좀 초점이 쏠리고 있다라고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번 실적 시즌에도 당장 이제 발표되는 실적보다는요. 차후 이제 성장성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만큼요. 실적 부진 속에서 주가 조종이 있었던 뭐 2차전지라든가 아니면 반도체 소부 장주 등 이런 어닝 서프라이즈 섹터들을 좀 주목해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이제 발도체에 쏠려 있던 수급은요.
이제 국내 증시뿐 아니라 위증시에서도 이제 AI 인프라 수납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AI 소프트웨어나 뭐 전력이나 고안이나 뭐통신 등 수납에 맞춰서 요런 AI 수납매 대응을 이어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결국에 순남매입니다. 오늘 시장 정말 머리가 아팠는데요. 앞으로 우리 올레드 전문가와 함께 보시면서 시장에 대한 전략들 잘 챙겨 가시기 바랄게요. 자, 오늘의 특징 섹터 2차전지입니다.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이 기대 이상의 성적표를 받게 되면서 다시 한번 2차전지 센티멘탈 나아지는 모습이던데 어떻게 평가하셨을까요?
네. 네. 우선 이제 뭐 전 세계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라든가 뭐 이런 헤즈의 긴 터널 속에서도 요번에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이 구조이 넘는 역대 최대 매출로 이제 쏘아 올랐잖아요. 그동안에 이제 시장에서는 전기차 항상 악화로 인해서 배터리 사들을 이제 실적에 대한 우려가 깊었었는데 LG 에너지 솔루션은 유력향 이런 중적가 배터리 공급 확대랑 그리고 이제 국립 사업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서 3분기 영업 이익도 뭐 7,560억 원이라는 압도적인 언익 서필즈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기차 위기를 이제 ESS 신시장 개척으로 이제 정면 돌파해서 이렇다 보니까 앞으로의 성장성이 좀 좋은 그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우리가 우선 이제 봐야 될 부분들은 이전 전방 전기차 시장 수요 우려에도 불구하고서 이제 LG에 솔루션 같은 경우는 매출이 9조 6,434억 원 그리고 영업 이익이 7 7,억 7,560억 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트를 대폭 상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보기 매출도 구조원을 돌파하면서 사상 체대 어떻게 보면은 일대 최대 실적을 경신을 한 건데 유럽 이제 시장 내에서 중가 미드니켈 배터리 출화 증가로 있고 거기다가 이제 북및 GM이나 현대차 합작 공장 가동이 공격화되면서 가동률과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이 되었는데 AMPC 보조금 산적을 제외하고도 확실한 이제 질적 흑자 구조가 입증이 됐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실적의 또 다른 핵심 동력은요. 역시나 이제 AI 데이터 센터 전력수에 따른 국미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좀 빼 놓을 수가 없는데 LG 솔루션은 NBDI의 이제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 프로그래밍 이제 DSX 레디의 BESS 파튼으로 최종 선정이 되면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을 했죠.
그렇다 보니까 미시간이나 온타리오 등 이제 국민의 이제 다 5대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올해 말까지 북미용 LFP 생산 능력을 50GWC까지 이상으로 대폭 확대해서 폭발적인 AI 데이터 센터 전력 시열을 독식한 전망입니다. 그리고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은 엘레브라 리튬과 그리고 장기 계약을 통해서 전기차 70만대 분량에 달하는 리튬 정광 그러니까 24만 톤을 확보를 했고요. 거기다 북미 영내 이런 원료나 소재나 배터리로 이어지는 이런 완결형 공급방을 구축을 했는데 여기 이제 GN 합작법인이 이제 얼티엄 셀즈를 통해서 LFP 대비 에너지 밀도가 33%나 높고 그리고 원가 경쟁력이 뛰어난 차세비 이제 LMR 각형 배터리 생산 체계의 계조도 착수를 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파우치나 뭐 원통형에이어서 각형까지 포트폴리오를 다각하면서 완벽한 독점적 입질를 붙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차트를 보시면은 오늘 시장 하락 속에서도 강한 상승을 좀 보여주고서 드디어 이제 추세를 돌려가는 모습인데 사실 이제 작년 6월부터 이어왔었던 박스를 이제서의 좀 돌파를 시도하는 그런 구간에 왔습니다. 어 체 최근 수급들을 보면은 돌파 수급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거래 대금이 좀 강하게 붙어주고 있고요. 무엇보다도이 파란색 빨간색 외인 기간의 매수세대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요.
추가적인 상승은 기대가 되고요. 단기적으로는 이제 50만 원선 50만 원서 단기 매물 구간까지 열어두고서 얼마나 빠르게 좀 상승 이어질지 확인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 추가적인 이제 L, LG 에너지 솔루션의 이런 종목 정보나 투자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요.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이나 확인하셔서 무료방에서 더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네, 이렇게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첫 번째 특징로 짚어봤습니다. 자, 두 번째는요. 반도체예요. 반도체 안에서 3전 닉스는 이렇게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두산 테스나는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오늘도 20% 이상의 급등이 장중에 연출됐었는데요. 어떤 전략 챙겨 볼까요? 네. 반도체 후공정 종목 중에서 이거 3분기를 바닥으로 체급 자체가 달라지면서 대반격에 나서 핵심 기업이 바로 우리나라의 이제 시스템 만족 대표 테스트 기업인 부산 테스나인데 최근에 이제 모바일 부진 등으로 이제 실적 진통은 사실 겪었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4분기부터는 이제 MBDI AI 출동용 칩 뭐 그롭 테스트 물량이 공격 가동되면서 완벽한 이제 터널라운드에 들어가 준비를 하고 있죠. 여기에다가 이제 내년에 애플 이런 이미지 센서 공급이라든가 차세대 이런 테슬라의 AI 5칩 소주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사상 최초로 영업 이익 1,억 원 고지를 돌파 눈앞에 누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우선 이제 올해 3분기는요. 어 3분기 실적 같은 경우는 ABAS 선행 생산 여파라든가 모발비소기로 인해서 실적은 일시적 저점을 통과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이제 4분기부터 분위기가 반전이 될 건데 삼성전자의 파운더리가 생산한 이런 M비디I의 이제 AI 추정용 아까 말씀드린 그룹 3 테스트가 11월에서부터 본격 시작이 되고요. 그리고 엑시노트 2700 등 이제 모바일 AP 물량이 회복되면서 이런 강한 실적 반등을 입 전망이고요. 그리고 이제 두산 테스나는 내년에는 사상 최초로 이제 영업 이익 1,억 원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어, 두산 테나의이 2027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한 49%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영업 이익은 한 2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연중 고점 대비 어떻게 보면 주가가 40% 이상 하락한 지금이 어떻게 보면 강력한 반등을 시도 중인 그런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폭발적 성장의 중심에는요. 글로벌 이제 빅테크 공급망도 있는데 내년 2분기부터는 애플 이미지 센서 테스트 물량이 본격 실적이 반영이 되는데 특히 이제 현재 이제 테슬라 AI 포치 테슬 전담하고 있는 테슬나 같은 경우는 내년 이제 하반기 양산되는 테슬라 차세대 AI 그 5 칩 수주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일무의한 그런 후보 중에 하나서 AI5 수주 확정시에는 이런 기업 가치 같은 경우는 이제 더 재평가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간에 와 있는 상황입니다.
입니다. 어, 차트를 보시면은 실적은 이제 하반기 반격을 시도할 예정이고요. 주가는 항상 이제 미래를 반영을 하죠. 그러다 보니까 현재 조가 상승이 좀 가파르게 나와주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저평가 구간입니다. 최근에는 이제 바닥권 되돌림 흐름을 꾸준히 만들고 있고 항상 우리가 이렇게 좀 단기적으로 추세를 돌려 나가는 구간에서 거래대금 이렇게 잘 늘어나는지 체크세가 필요하고요. 거래서 수급들이 잘 살아 있는지 봐야 되는데 기간에 저가 매세는 꾸준히 유익중이면서 거래대금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전형적인 돌파 패턴이 나온 상황이죠. 그렇다 보니까 이제 단기 매물도 빠르게 소화 중에 있는데 우선 17만 원대 단기 매물 돌파시에는요.
전고점 19만 원 선까지도 열려 있는만큼 돌파해 보이기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테스나의 추가적인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이나 클릭하셔서 무료 방송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요.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 지금 꾸준하게 올라가는 자리인데 상방 더 열려 있다 말씀 전해 주셨고 대응이 중요하겠습니다. 우리 계속해서 올레드 전문가와 함께 보세요. 자, 이제 AS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 우리 화장품주 주셨죠? 코스맥스요. 18%의 수익 가져가는데 어제 급등 나왔습니다. 오늘은 한 템포 쉬었으나 여전히 신고가 부근이거든요.
더 노려볼까요? 네. 우선 이제 연말 쇼핑 시장이 시작되면은 가장 먼저 떠오를 수밖에 없는게 화장품이고요. 그리고 코스맥스 같은 경우는 안내유의 꾸준한 상승이 보여지면서 추세를 돌려 나갔죠. 특히나 이제 1차 목표가까지 좀 도달아 상황인데 코스메스가 같은 경우는 이제 KT 인에 힘입어서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데이어서 3분기에도 호실적이 기대가 됩니다. 미국 법인이 첫 숫자를 달성한데이어서 글로벌 이제 생산거정 확대로 인해서 국내뿐 아니라 태매출이 증가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연마 쇼핑 시즌을 앞서고 추가적인 상승이 매우매 기대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선 차트를 보면서 좀 설명을 드려보면은 차트를 보면 코스맥스 같은 경우 드디어 단기 박스를 돌파하면서 신고가 경신이 됐죠. 그러면서 다시금 추세를 돌려 나가는 모습인데 1차 목표가 32만 원은 어제 엊그적게 다 터치를 돌파를 한 상황이고요. 박스 돌파에도 지금 제가 이때 당시도 말씀드렸던게 현재이 코스펙트를 끌고 가는 수급 자체가 기간 수급이기 때문에 기간의 수급이 좀 꾸준히 붙어주는지 한번 확인을 하자라고 말씀드렸는데 돌파 이후에도 오히려 기간 소급은 강하게 들어와 주는 걸 확인할 수 있고요. 거래대금 또한 잘 붙어져 있는 상황이고 이번 주에 아마 아마존을 비롯한 미국 쇼핑 시즌이 시작하는 거에 대한 기대까지도 살아 있는 만큼요.
어, 2차 목표가 40만 원 좀 제시를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코스맥스 목표 주가 또 올려봤습니다. 40만 원 바라보자. 지금 30만 원 수준인데 여러분 함께하시면서 수익 잘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의 종목은 어디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어떤 종목이에요? 네. 글로벌 이제 AI 디텍트들의 인프라 경쟁이 더욱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서 AI 가속기와 그리고 초보석 네트워크 스위치 핵심 혈관 그리고 초고다층 PC 시장을 이제 지락혈락하는 이소페타시스를 좀 준비해 봤는데 이소페타시스는 단순 이제 기판 제조를 넘어서 한가 두 배 이상 비싼 고부가 다중 적중 기판을 이제 비중을 대폭 늘리면서 역대급 수익성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가동률은 이제 97% 사실상 이제 완전한 출가동 상태고요. 그리고 6,200억 원이 넘는 든든한 수주 장고에다가 5공장, 6공장 증서 효과까지 더해지고 있는데요. 이수 페타시스를 좀 자세히 살펴보면은 어 우선 이제 3분기 실적 같은 경우는 매출액은 한 4,300억 원대 영업 이익은 전형 동기 대비한 60% 이상 증가한 한 950억 원 안팎해 언익 서프레즈가 예상이 됩니다. 우선 이제 글로벌 AI 소요가 극권한 가운데서 오공장 이런 증서 효과가 공격 반영됐고요. 도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고객사의 원활하게 판가로 정가하면서 이런 당초 시장 초정치를 띄어는 탄탄한 수익성을 증명 중에 있고요.
그리고 이제 실적 폭파의 핵심은요. 고다층 고집층 비판인 다중적층 비중 확대입니다. 그 AI 데이터 센터의 신호 전달 속도 요구가 한 높아지면서 공정난도가 높고 단가가 두 배 이상 비싼 초고 초고부가 비판 채택이 증가하고 있는 건데 현재 이제 10%대 초반인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요. 예년 말까지 70%까지 격상이 될 거고요. 거기다가 이수페타시스의 채질 자체가 완벽히 좀 바뀔 그런 전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진짜 성장의 가속 구간은요. 4분기부터 좀 시작이 돼요. 그래서 주력 고객사의 차세대 AI 가속기인 CPU 이제 V8X 양산이 본격 개시되고 거기다가 이제 1.6테라급 차세대 네트워크 스위치랑 거기다가 이제 주문형 반도체 고객사 다변화가 동시발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증선력을 갖춘 이제 육공장 가동과 그리고 차세대 기판수가 맞물리면서 내년 이제 영업 이익은요 무려 이제 5,600억 원 돌파까지도 우리가 기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어, 우선 차트를 보면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부진한 이제 시장 흐름 속에서도 최근에 방세흐름이 쭉 이어지고 있죠. 7월 달에 바닥권 형성은 완벽하게 마무리가 된 상황이고 거기다가 이제 기간 수급도 바닥권에서 강력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까 전에 봤던 코스매트 신고가 봤던 수급과 거의 얼초 비슷하죠. 어 현재 이제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구간에 진입한 모습이고요. 거기다가 최근에 120일평성 200일 편성들 중장기 추세선들 역시도 돌파하면서 상승을 돌려가 모습이기 때문에요. 113만 5,000원대 단기 박스 돌파 초입에 위치한 상황에서 돌파전 선치매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선 이제 매수가는 현재가 125,500원대 이하 좀 안내를 드려 보도록 하고요. 거기다가 이제 목표가는 차후 이제 실적을 반영했을 때 어 정보까지도 저희는 열어 놓고 볼 생각입니다. 전고점 16만 원 안내드리고 손점가는 가격 전환 구간이 99만9,000원을 좀 제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유수 패턴시트 정보는요. 유튜브 고정 댓글이나 더 보기에나 있는 그런 무료방 패속하셔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정보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예. 최근에 우리 시장 기판 전성 시대인데 그 중심에 있는 종목으로 주셨습니다. 이수페타시스 여러분 챙겨 가세요.
우리 16만 원 목표가 바라보면서 대응해 보자. 125,500원 현재 구간 되겠습니다. 매수가 안내해 주셨고요. 손절가는 10만 원 조금 못 미치는 99,000원으로 저희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올레드 전문가와 인사해 볼게요. 전문가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네. 여러분, 이렇게 이번 주 조금 짧은 한 주가 마무리됐습니다. 또 이제 내일이면 휴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과연 또 어떠한 이슈가 전해질까요? 부디 뭐 전쟁 붉어진다 뭐 이런 지정학쪽 리스크가 더 이상 커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 파이널 리서치 또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장 대응하시느라 여러분 수고 정말 많으셨고요. 우리 다음 주에도 전략 탄탄하게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내용은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에 또 찾아뵐게요. 주목을 받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이 한 발 빠른 외국인이 수십만 주의 물량을 집중 매집하며 바닥권 탈출을 강하게 시도하고 누르고 박재우 대표의 고유 789번 누르시면 됩니다. 789번입니다. 지금 넣어야 된다니까.이
분위기 온금까진 보장된다고 여러 분위기 따라간다면 이분 위기. 여러분의 위기도 이게 뭐야? 따라옵니다. 금융 분위기 아닌 내 계획대로 안전한 금융생활 확인할수록 안전해집니다. 니다. [종소리] 매일밤 10시 주식포차 야간 계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습니다. 빨간 불이 들어오면 대박 수익과 함께 다음 장을 향해. 시고실. 저는 두시고락실의 김도현입니다. 자, 오늘도 여러분들의 종목 구민들 저희가 속 시원하게 풀어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갖고 계시는 종목명 그리고 평단가 비중까지 이렇게 세 가지 유튜브 채팅창에 올려 주시면 저희 전문가분들께서 속 시원하게 또 상담 도와드리고 있으니깐요.
오늘도 종목 상담 많은 참여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그럼 조시고락실 저희와 함께하시는 두 분 바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피 님, 테디 님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두 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작입니다. 시장 참 하루 걸러 오르고 하루 걸러 빠지고 방향성 어떻게 잡아야 될지 고민이신 분들 참 많으실 거 같은데요. 일단 오늘도 코스피가 7, 그리고 코스닥은 900, 탈환 하나 싶더니 다시금 또 힘이 빠지는 모습 보였습니다. P 님, 오늘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이익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참 주가도 무덤덤하고요.
시장도 그렇습니다. 지금 넥장에서 뭐 특징적으로 파악되는게 있을까요? 현대 저도 한번 쭉 살펴봤는데요. 장중에 이제 혹시나하고 기다리셨던 분들 막판에 그래도 우리 또 약속의 2시에는 좀 올려 주지 않을까 기다었었던 분들이 이제 반등이 안 나오니까 마지막에 좀 정리하는 모습들이 있었고 오늘 딱 3시 반 마지막 종가에 매도를 던지신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주 빠졌다가 이제 넥장에서 약간 반등하는 모습들도 있고 하이닉스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삼성전자가 못 가니까얘에도 같이 빠졌었는데 마지막 동시효 어 3시 반 동시호에 급락한 모습들 그니까 뭐 급락이라 하기에는 뭐 몇 % 안 되지만 그래도 이게 개파락하는 모습들 보였어요.
그러니까 오늘 마지막 종가로 반도체를 던지신 분들이 많았다는 거거든요. 근데 이거는 어떤 개인 투자들이 뭐 단타로 매도를 했다 그런 거보다는 오늘까지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리밸런싱 영향이었다고 보는 시각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월말이 딱 지나고 나서 이번 주가 이제 첫 그 10월에 이제 거래가 들어가는 그런 주간인데 그니까 지난주도 일부 리밸런싱 9월 말에도 있었겠지만 10월 초까지는 계속해서 그 영향력이 있는만큼 좀 기관들의 포트 교체 외국인들이 포트 교체가 있었던 거 같다고 보여집니다. 음. 그래 그 돈들이 어디로 갔을까 되게 궁금하잖아요.
그니까 아마도 이제 오늘 시장이 코스피가 -2.6, 코스닥이 0.6 이렇게 하락폭을 보시면은 코스닥이 좀 들었잖아요. 그래서 확실히 오늘 대용주보다는 중소용 쪽으로 돈이 넘어가는 흐름들이 좀 계속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고 사실 반도체를 제외하고서는 특별한 거는 보이진 않는 거 같아요.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것도 약간의 차익 실현 좀 나오고 있고 요거는 제가 자주 말씀드렸던 적이 있었을 거예요. 오늘 종가 27만 원을 넘어 준다면 다음 주 30만 원도 한번 노려볼 수 있겠다. 근데 오늘 종국에 못 지켰거든요. 약간 아슬아슬하죠. 그런 주성 엔진이어 차익 실현 좀 나왔고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가 장중에 재미가 없다가이 종목은 굉장히 재밌게도 여기 다 어 3시 반 마지막 종가의 매수가 들어와 가지고 오늘 두산 어빌리티를 바닥이라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으셨던 거 같아요.
약간 이거는 제가 볼 때 다음 주까지 기다리면은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오늘 어 하락을 멈췄고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는 거를 좀 의미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흐름 오늘 넥장에서 매수가 들어왔다 요거 한번 말씀드리겠고요. 그다음으로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오늘 굉장히 좋았던 2차전지 쪽. 어, 요쪽도 흐름이 나쁘지 않았었는데 마지막 종가 아,이 종목의 경우에는 차익 실현들이 좀 나와서 세시반 종가에 좀 익절 매도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오늘 시장을 보시면은 장중에 좋았던 거 뭐 나빴던 거 되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올랐던 거는 차익 실현이 꽤 많았고 반도체 대형주 쪽에서 삼성 실정 나오는데 외모가 거기서 매도가 좀 있었고 두산 에너빌리티처럼 오늘 장중에 급락한 종목들은 적감을 세고 있었고 약간 시장이 올라간 거 차익 실현 못 올라간 거 반등 이런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오늘 시장은 뭐 이렇게 마무리가 됐고 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제 연휴도 있고 다음 주에도 미국 물가 지표도 있고 그런 상황들이 좀 선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은 지금 남은 시간들이 뭐 8시까지 거래는 가능하지만은요 시장에서 뭐 딱히 건드리거나 매매하거나 그런 부분들이 딱히 없는만큼 오늘 좀 편하게 보였으면 좋겠고 남은 시간에 여러분들 종목 상담 해 드릴 거니까 많이 많이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넥스트 트레이드장 점검을 해 봤는데요. 이제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사이에 어떤 뉴스가 터질 또 모르는 상황인데 일단 그럼 이제 오늘로 끝난 이번 주 장을 좀 한 줄평으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피 님, 어떻게 좀 정리할 수 있을까요? 방금 이해했던 것들이랑 좀 연결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번 [목을 가다듬음] 주 그 종가를 살펴보게 되면은 오늘 코스피 지수를 좀 보여 드리면 마지막 좀 살벌하게 끝났거든요. 요거 차트 잠깐 보여 드리면은 마지막 던졌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늘 실적 잘 나온 LG 전자 LG 전자가 아니라 아까 전에 LG 엔솔이었죠. 네. 다 이거는 그 뭐냐면은 오늘 삼성전 때문에 못 간 것도 있겠지만 지금 이제 다음 주 시장에 대해서 다음 주 미국의 물가 지표라든지 또 10월 한 달 동안은 그 11월 초에 있는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그런 어떤 기대와 우려 이런 것들 불확실이잖아요.
쉽게 말하면 중간 선거에 누가 당선될지 누가 압니까? 모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어떤 불확실성을 반영한 그런 어떤 매도 그 포트를 비움으로써 대응을 하기 위한 그런 전략들이 좀 세웠던 거라고 보여지고요. 코스타의 경우도 오늘 막판을 좀 매도가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시장은 지금 다음 주를 대비하고 있는 거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종가를 보니까 다음 주에 나쁜 일이 일어날 수 있을 거라는 거를 반영한 흐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다음 주에 나오는 미국의 물가 지표나 또는 기업들의 실적들이 어느 정도 좀 못 나와도 그런 부분들을 이미 반영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악재소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전에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를 보여 드리면서 오히려 저런 종목들은 막에 좀 저가 매수가 들어오네요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요즘에 여러분들께 추천드리는 종목들 보시면은 막 좀 하락한거나 급락한 거 이런 거 많이 드리고 있거든요. 이럴 때 잡아 놓는 거예요. 실적 좋고 업항 문제 없고 이런 기업들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에 대해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이미 옳은 종목들은 차익 실현 나오고 있는데 저는 다음 주 어 반등 나오는 종목들이 꽤나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만큼 다음 주에 지표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다음 주에 지표 발표 적당히 나와도 시장은 환호할 수 있고 좋게 나온다면 슈팅이 나올 수도 있는 굉장히 기대되는 상황이 다음 주 어 일정이 있다고 이렇게 정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다음 주 기대되는 이유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특징 섹터랑 종목도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니 님, 오늘 그래도 뭐 소부장주라든지 2차전지 주주까지는 좀 분위기 괜찮았던 거 같은데요. 특징 섹터 어떤 쪽으로 좀 보고 계실까요? 자, 오늘은 뭐 포스트 섹터 2차전지로 가지고 왔습니다. 뭐 2차전지 많이 기다렸어요. 사실 우리가 2차전지가 오늘 강한 흐름을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는 어떻게 보면 근본적으로는 LG 엔솔 에너지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솔루션 오늘 이렇게 실적 발표를 했죠.가 그 실적 발표 예상으로 이렇게 호실적을 보여주면서 2차전지 섹터에 그 투심을 이렇게 좀 불살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황세를 이끌어냈다라고 여기에 대해서 또 이거는 조금은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이렇게 제약 바이오 섹터 쪽에서 좀 불안감을 형성하는 소식들이 좀 몇 가지가 이렇게 들려오면서 그쪽에서 이렇게 투심들이 이렇게 많이 죽어 죽어서 이렇게 매수세가 이렇게 빠져나오면서 자금들이 빠져나오면서 그 자금들이 2차전지로 흘러 들어간 어 이런 부분도 복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 제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코스닥이 지금 매력적인 구간이고 코스닥의 움직임이 좀 더 활발 활발해지고 있다라는 것들. 근데이 코스닥의 흐름을 이렇게 이끌어 가야 되는 어떻게 보면 쌍두마차죠.
2차전지와 제약 바이오. 근데 그 제약 쌍두 마차 중 하나인 그 제약 바이오에서 힘이 빠지는 모습이 나오니까 그 흐름들 그 자금들이 다 2차전지 쪽으로 좀 많이 흘러 들어갔다 이렇게 흐름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다는 어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있어요. 어 그러면 이제 코스닥이 저희가 지금 한 950선까지는 추가적으로 이렇게 상승이 가능하다. 어, 충분히 가능한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어, 950선까지의 상승 현시점에서 어려운 일이 아니고 여기서 추가 상승을 한다면 2차전지는 그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음. 좋습니다. 자, 그래서이 흐름 중에 이렇게 특징을 보였던 그 앞서도 말씀드린 LG 에너지 솔루션을 오늘 장 보수로 이렇게 가지고 왔는데요. 어, 오늘 멋진 실적을 발표하면서 섹터의 흐름을 진짜 주도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앞으로 또 오를 구간이 많이 남았다라고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어, 이에 맞춰 생각한다면 LG 에너지 솔루션 중요하게 보여야 될 지점 하나 이렇게 생각하고 딱 거기만 잘 지켜낸다면 앞으로 충분히 좋은 모습을 더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이 중요하게 생각할 지처럼이 240일선이 파란색 선이죠.이 240일선 지금 오늘 거래량도 좀 어느 정도 붙여 주면서 이렇게 돌파를 해 냈어요.이 돌파를 해낸이 지점을 이렇게 지켜만 준다면 뭐 한 42만 원 정도까지는 이렇게 주봉에서 보면 이제 42만 첫 번째 이제 만나는 그 240일선 또 저항이거든요.이 저항까지 이렇게 만나러는 뭐 머리 좀 글적글적하면서 이렇게 올라갈 줄 이렇게 가능성이 높으니까 코스닥 950선까지는 그 정도 한 42만 원 정도까지를 이렇게 목표로 삼대 만약 코스닥이 이제 앞으로 950선을 넘어간다.
그때는 시장에 좀 더 본격적인 그 2차전지나 제약바위 위쪽에 이렇게 흐름 강세 흐름이 나올 것이고 그때는 충분히 전고점도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여기서 240일선을 이게 오늘이 행격가 넘어왔는데 이탈을 한다. 그때는이 최근 횡보 구간에 상단이죠.이 이 480일선까지는 잠깐 이렇게 한번 조정을 줬다가 다시 한번 올라올 수 있거든요.이 점은 좀 참고하시고 어 480선까지 밀리는 거는 뭐 큰 문제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이렇게 접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오늘 특징 섹터 2차전지 대에서 40만 원 돌파에는 LG 에너지 솔루션까지 특징주로 꼽아 드렸습니다.
잘 지켜보도록 하겠고요. 네. 일상 전략 만들어봤고 저희 본격적으로 종목 상담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시장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주린이 구출 작전 힘차게 출발해 보도록 하시죠. 첫 번째 종목 저희 구출을 하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종목은 에코프로 BM으로 들어왔습니다. 아, 평단가 21만6,000원, 비중 15%입니다. 유증 받아야 할까요라고 여쭤보셨습니다. 아, 지피 님, 평단이 좀 높으신 거 같은데요. 사실 유증이라는 단어 자체가 시장에서는 좀 악재로 반영이 되긴 하는데 유증을 받으시는게 좋을까요?
투사인트 좀 얻어 볼게요. 이미 일정들 좀 지나가지 않았나 싶은데 에코프로비M이 이번에 이제 유상 증자를 통해서 새롭게 또 어 원자재에 투자를 하고 광산에 투자를 하고 그런 걸 통해서 어떤 공급망의 안정을 꾀한다라는 거는 이제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요즘 분위기를 보시면은 지난번에 항상 유상증자 나오고 이제 권리랑 맞고 했을 때가 이제 8월 말쯤이었고 그뒤로 이제 주가를 보면 더 이상 빠지진 않거든요. 그니까 이게 뭐냐면 유상증자라는 거에 대한 악재는 다 해소가 됐다고 보여지고 현재 주가는 그런 흐름들을 안 좋았던 것들을 반영해서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이 종목을 누가 많이 사고 있나 살펴보니까 이제 기관 쪽에서 슬슬 들어오고 있어요.
오히려 올라가니까 개인들은 그동안 열심히 담던 분들이 이제 팔고 있거든요. 이거는 뭐냐면 손바임이 진행이 되고 있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는데 최근에 이제요 종목에 대해서 그 에코프로 BM이라는 종목이 원래는 우리나라 코스닥의 대표 종목 중에 하나였었고요. 한 때는 시총 1위도 갔었어요. 근데 지금 시총이 몇인지 아세요? 말 떨어졌어요. 이번에 보니까 어 에코프로비M요 종목이 주성 엔지니어링이 아요 종목이 아까 장중에 좀 돌파했던 거 같은데 에코프럼이 올라와서 다시 또 2위를 차지를 했네요. 그러니까 한 때는 1등이었던 기업이 지금 최근에 많이 밀렸다가 다시 또 이제 순위가 이제 올라온 상태인데 알테오젠이 지금은 뭐 제일 높죠.
네코프로비M 하면 그래도 코스닥과 거의 이제 한 몸이라고 봐도 되는 그러니까 코스닥이 지금 오늘 892 아쉽게 900을 좀 가지 못했지만 892까지 올랐는데요 코스닥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뭐 950하고 1천 가고 150 가고 하겠죠. 어 시간을 조금만 우리가 어두고 기다려 본다고 한다면 그럼요 올라가는 과정에서 에코프로 BM도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코프로비 BM이 올라가지 않고서는 코스닥이 95천을 갈 수 없다.이 말이랑 똑같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금 지수가 올라가고 살짝 눌리는 모습에서 에코프로 BM이 약간 뒤늦게 움직이는 거는 있기는 해요.
먼저 움직였던게 이제 알테오진이 먼저 움직였고 그다음 소부장이 움직였고 이제 2차전지가 가니까 가고 있는 거라서 어 위에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드리냐면 걱정하지 말라고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으니까. 2차전지가 가면 같이 갈 수 있다. 그리고 코스닥이 가고 있기 때문에 코스피가 많이 밀려도 코스닥은 덜밀리고 또 어떤 날은 코스피가 빠지고 코스닥이 올라가는 날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코스닥에 조금 더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되는 시점이다. 자, 그렇다면 매수가 우리 청자님 매수가가 21만6,000원이면 이제 선을 하나 그려놓 놓아 보면은 여기예요.
그 21만6,000원이라는 가격은 지난 1월 달부터 5월 달까지 막 신고가를 돌파하려고 하는 구간에서 들어가신 거란 말이죠. 그리고 그 이후로 아마도 평단가를 한 번도 안 낮추신 거 같아요. 그니까 즉 추가 매수를 한 번도 안 하신 걸로 보여져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제는 약간 담아서 지금 비중 15%이니까 조금 더 담아서 단가를 낮추는게 어떨까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이 종목이 21만 원을 올라간다고 한다면 그게 언제쯤이 될 것인가 아마 많은 분들이 제일 궁금하실 거예요. 근데 아까 제가 코스피랑 한몸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코스피가 지난 5월 수준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지금 지난 5월이면은 대략 코스피가 1200포인트입니다. 아, 코스닥기. 네. 그러면은 1200포인트까지 가려면 이게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잘 모르겠어요. 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오래 걸리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단가를 어느 정도 낮춰 주셔야 탈출하기가 용이해 보인다. 그러면 이제 매물대가 어디냐라고 이제 본다고 어 보여 드리면은 일단 14만 원에서 첫 번째 벽이 하나 보이고요. 검은 색서 하나 지나가고 16만 원대에서 또 하나 벽이 하나도 보이고요. 그니까 요런 구간들이 다 매물대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지켜보게 되면은 장기적으로는 20만 원 위쪽으로 정말 정말 강한 매 매 매물이 20만 원 위쪽에 쌓여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이 매물대는 한 번에 돌파하기 어려운 거기 때문에 일단 정말 힘드시다라도 평단가를 20만 원 아래쪽으로 맞춰 놓으신다면 추후에 탈출하는 거는 굉장히 용이할 것이다. 어 수익을 보고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고 만약에 비중이 만약에 5% 정도 되신다면 제가 이번에 많이 사서 낮추세요라고 할 텐데 15%라서 많이는 말씀을 못 드리겠어요. 그지만 혹시라도 방송 보시는 분 중에 가능하신 분들이라면 만약에 평단가를 뭐 16만 원까지에 낮춰 놓는다.
이런 분들은 걱정 안 하셔서도 돼요. 정말 시간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저는 주가가 올라가더라도 한 15, 16만 원 정도에선 한번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 돌파한 이후 다시 20만 원을 가는 여정이 있을 텐데 여기서 우리가 필요한 거는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이에요. 기다릴 수만 있으면 충분히 수익 내고 나올 수 있는 그런 기업이고 또 우리가 투자할 만한 그런 기업이다 보니까 장기 투자로 봤을 때는 별 문제는 없어 보이고요. 그럼 추가 매수는 얼마쯤 하는게 좋을까? 이번에 올라가게 된다면 13 14만 원 정도의 매물벽이 있어서 요즘 부딪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한 12만 원까지 밀릴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12만 원에서 12만 5,000원 정도 구간을 추가 매수 가는 구간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일단 12만 원대에서 좀 담아서 나중에 어 장기적으로 장기 목표로는 19, 20만 원, 단기 목표로는 한 15, 16만 원 보자 이렇게 대응하면 되겠는데 참 이게 매물대도 코 앞에 있고 지금 주가도 약간 무거워 보이고 애매한 부분들이 많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중간중간 점검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2차전지 특히 코스닥 대표 종목인 에코프로 BM에 대해서는 수시로 좀 점검을 해 드리고 있는 저희 무료 정보방 있습니다.이 방송 보시는 유튜브 방송 보시는 분들은 하단에 더보기 눌러 보시면은 그쪽에 저희 주식오락시의 무료 정보방 링크가 있거든요.
그 클릭하셔서 들어오시면은 에코프로비M 그리고 2차전지 코스닥에 대한 흐름들 수시로 짚어 드리고 있으니까 그 부분 참고하시면서 함께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에코프로 BM 도와드렸습니다. 20만 원 부근에 강한 매물대가 있지만 평단가를 조금 낮추는 전략도 괜찮다라고 코멘트해 드렸습니다. 힘 내시기 바라겠고요. 그럼 저희 두 번째 상담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ISC 들어왔고요. 20만3,000원의 평단가 비중은 10%입니다. 최근에 잘 올라가 주고 있습니다. 테디 님 V자 반등 지금 확실하게 보여줬는데 최근에 매수를 하셨다면은 사자마자 밀려서 좀 고민이실 것 같습니다.
소보장주 좋다라고 하는데 ISC는 다시 반등 가능할까요? 뭐 소부장주들은 아직 뭐 그렇게 크게 걱정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번 주 이번 주 초까지만 해도 아주 약간 아주 약간은 조금 이제 경기를 조금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금 했었는데 그 이유가 왜냐면 이제 코스닥으로 이렇게 좀 분위기가 넘어오면서 어쨌든 시장에 돈은 유한한데 그동안 이제 강세를 이렇게 소부장이 이렇게 이끌어 왔다면 그 강세가 코스닥으로 이제 더 이어지면서 2차전지 제약 바이오가 좀 더 매력적인 움직임을 보여 줄 것이라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저희가 했었어요.
그 흐름에 따라서 이제는 조금 그쪽으로 이렇게 자금이 넘어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래서 이제 고점을 치고 가는 반도체주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이런 면에서 아 이제젠 좀 차익 실현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네 오늘 이렇게 제약 바이오 쪽에서 좀 투심이 아직은 이게 좀 붙기 어려운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아 그렇다면 아직은 소부장이 여전히 매력적일 수 있겠구나라는 이렇게 생각을 좀 하게 되는 시점이 오늘 좀 왔기 때문에 지금 걱정 크게 안 하셔도 됩니다. ISC 같은 경우 말씀하신 대로 이게 V자 반등을 굉장히 멋지게 보여 줬어요.
그리고 V자 반등을 보여 줄 때 그냥 뭐 다이렉트로 쭉 올라가는게 아니죠. 항상 상승은 그냥 오르고 내리고 이렇게 조정을 통해서 그 추세를 만들어 가면서 상승을 하는데 ISC V자 반등하면서 이런 식으로 이렇게 상승 추세 잘 만들어 오고 지금 그냥 상승 추세 이렇게 지금 하단에 그냥 위치했다라고 이렇게 보셔도 되거든요. 어 지금이 지점 지금 한 19만 원 정도라고 이렇게 볼게요. 19만 원 정도만 이탈하지만 않는다면 어 다시 한번 이렇게 여기서 이제 추세상 반등해 가지고 한 25만 원 정도까지는 어 다시 무리 없이 이렇게 추가 상승을 보여 줄 수 있는 종목입니다.
이제 25만 원을 가면은이 이제 과거에 터트렸던이 저 그 거래량 터트렸던이 지점 여기가 이제 강한 매물대가 되거든요. 특히나 이땐 이제 거래량을 터트리면서 음봉을 이렇게 좀 세게 보여줬 때라 줬던 때라 이때 물려 있는 그 물량들이 엄마어마할 겁니다. 24만 원에서 25만 원 정도이 구간은 이제 매물벽이 굉장히 강해지는 라인이기 때문에 어 한 24만 원 아래로부터 조금씩 이렇게 익절해 나간다라고 분할로 익절해 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전고점을 이렇게 뚫어내기는 어 한 번에 뚫어낼 수 있을까라는 이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 저기서 이게 좀 어느 정도 익절를 하겠다.
근데 또 이제 우리가 올라갈 것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제이 추세를 이탈하는 경우도 좀 생각을 해야겠죠.이 추쉽게는 들어 거래량 이때 붙 거래량이 진 시점이 딱 지금 현 구간이거든요. 여기는 굉장히 강한 반등 자리이기도 하기 때문에이 구간은 이렇게 쉽게 이탈하진 않겠지만 여기를 만약에 이탈한다 했을 때는 그냥 편하게 생각하십시오.이 이 아래 있는이 이평선들이 다 내 추가 매수 이렇게 지점이다. 어 120 두 번 정도 이렇게 더 산다라고 비중을 늘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이 120일선쯤 어 대략가 가격대 한 18만 원에서 18만5,000원 정도에서 한번 그리고 16만5,000원 17만 원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이 이이 두 지점에서 그냥 비중 늘려서 평단 낮춰서 내가 수익 더 보고 오겠다.
이때는 아마 좀 그 흐름이 어 지금 같은 이렇게 우상향 추세보다는 횡보 추세로 이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좀 높다 높다 보니 어 평단을 낮추시고 내 평단에 이게 왔을 때는 비중을 또 줄이시고 이런 형태로 이렇게 적 어 대응을 해 나가실 때이 경우는 이렇게 여기를 이탈했을 때 지금 19만 원을 이탈했을 때 다시 한번 질문해 주시면은 될 것 같고 그 전까지는 그냥 23만 원에서 24만 원요 정도 노려 보시면서 그냥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라고 보입니다. 네. ISC 상승 추세를 잘 타고 가고 있고요. 지금은 추세선 하단쯤에 좀 와 있기 때문에 이제 좀 반등하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좀 걸어 보게 되는 종목입니다.
ISC 상담 도와드렸고요. 세 번째 상담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ABL 바이오 들어왔습니다. 아 64,400원대. 그리고 비중은 10%입니다. 지난번 방송 상담 후에 대응해서 평단 절반 줄이셨다라고 하는데요. 다음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도와주세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아, 지피 님 최근에 제약 바이오가 아무래도 펩트론이나 뭐 알테오젠 이슈 때문에 좀 투심이 많이 악화된 거 같고요. ABL 바이오도 참가 너무 마음이 아픈 차트입니다. 또 연락 주셨는데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일단 비중 축소하셨으면은 기다리셔야 돼요.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주가가 이게 지금처럼 매일매일이 막 신적가를 경신하고 있는 이런 차트를 우리가 보고 있을 때는 여기가 저점인지 아닌지는 누구도 알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바닥이라고 하는 것은 적어도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걸 확인을 해야 아, 조금 전이 바닥이었구나 이렇게 이제 알 수 있는 거지 막 내려가고 있는 중인데 여기가 바닥입니다라고 누가 그걸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만약에 이렇게 얘기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냥 뭐 그죠 아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 이제 5만 원이라는 가격이 그동안 지지력을 보일 수 있는 어 이쯤이면 솔직히 반등을 하겠지 5만 원 지켜 주겠지라고 하는 거는 진짜 이거는 그냥 개인들이 희망상이었던 가격대가 5만 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때요? 계속 깨뜨리고 물론 이제 5만 원 밑으로 떨어지니까 아 이쯤 그래도 반등하겠지. 한 때 이거 25만 원짜리였는데 1분토막 났는데 이거 안 가겠어? 그러면서 아래도 사요. 그 5만 원 올라왔다가 또 그냥 힘없이 깨버리고 자주 이렇게 들락날락하는 거는이 가격대는 지지력을 보인다고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5만 원이라는 가격을 기대했던 투자자분들이 최근에 손절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일단 비중 축소를 하셨으니까 저는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럼 이거를 비중을 줄인만큼 이거를 다시 뭐 사서 그걸 하기보다는 오늘 장 보면은 어땠어요?
바이오제약주 대부분 다 힘이 없고 2차전지랑 반도체 소부장이랑 이런 것들이 괜찮았잖아요. 거기다가 이제 조금 더 이제 파 보면은 최근에 미국 중간 선거 관련해 가지고 뭐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나 에너지 쪽 종목들이 좀 분위기도 괜찮고 하잖아요. 뭐 태양광도 나쁘지 않고. 그러니까 지금 당장은 바이오제약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보니 지금은이 종목을 쳐다보시기보다는 일단 줄여 놓은 비중 일부 어느 현금 유동성이 생겼잖아요. 그걸 가지고 지금 당장 움직일 수 있는 종목들에 조금 잠깐 피신하셨다가 어 매매 좀 하시다가 돌아오는 걸 추천을 드리고요.
바이오제약 이슈는 생각보다 요즘 막 여기저기 지뢰받치 가지고 막 이거 터지고 저거 터지고 막 그래요. 근데 이런 것들이 어 뭐 오래 가진 않더라고요. 그니까 이미 시장의 어떤 악재나 그런 것들이 주가에 상당히 반영이 되어 있다 보니까 여기서는 악재들이 나와도 좀 단계하락게 그치고 이제부터는 좀 받는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일단 가장 중요한게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 요거 좀 봐야 돼요. 월말에 이제 미국 금리가 나오고 그 미국의 금리를 결정하는게 바로 물가 지표인데 그게 바로 다음 주에 나오거든요. 제가 아까 방송 시작할 때 뭐라 그랬냐면 다음 주 되게 기대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니까 다음 주에 물가 지표가 나오는데 그 미국의 물가 지표에 대한 기대치가 뭐냐? 현대 투자자들은 걱정하고 있어요. 불안해하고 있고. 그러니까 주가를 떨어뜨리고 이미 매도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다음 주에 지표가 어떻게 나오든 증시는 안 도할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한 20% 정도밖에 안 됐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투자들은 되게 긴장하고 있죠. 많이 쫄아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지표 발표 나오고 그런 것들이 해소가 된다면 저는 금리 인상이 취약한 코스닥이나 바이오제약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래서 ABL 바이오는 최소 주가가 6만 원 이상 올라가기 전까지는 웬만하면 쳐다보지 마시고요. 6만 원 위로 안정적인 반등을 확인한 뒤에 그다음부터 추가 매수를 하시는 걸 저는 권해드리고 아니 지금 4만8,000원에 사면 더 싸게 사는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그래도 그게 맞다고 봐요. 추세가 확정된 다음에 들어가야 우리 시청자님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매매할 수 있기 때문에 나 오래 기다려도 상관없어. 싸게 사는게 장땡이야라고 하신다면 저는 지금도 사도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다면 6만 원. 만약에 조금 나는 더 기다려 본다 그러면 적어도 55,000원이라는 가격을 회복한 뒤에 보시는 거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가격대에 따라서 좀 전략을 만들어 드렸습니다. AL 바이오 대응하시는데 좀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들어봤고요. 11만4,000원의 평단가 비중은 5%입니다. 오늘 많이 빠지는데 물 타게도 될까요라고 여쭤 보셨습니다. 테디 님, 평단을 얼마에 놔야 탈출할 수 있을까요라고 여쭤 보시는데 평단이 지금 아, 좀 높으십니다. 두은 10만 원이 뭐 통국이 벽이다라고는 하는데 지금 이분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 일단 말씀해 주신 대로 일단 10만 원이 통곡의 벽이다. 음. 어, 통곡의 벽이면은 통곡의 벽 밑으로 낮추면 되겠죠.
그게 가장 쉬운 방법이죠. 사실인데 뭐 어느 타이밍에 해야지 어느 타임 어 그게 좀 그 통고벽을 수월하게 넘거나 혹은 그 통고벽을 넘기 전에 내가 잘 나올 수 있을까? 혹은 10만 원이라고 해도 춤가는 사실 7만 원대에 있는데 10만 원까지 또 꽤나 개리가 있기 때문에 아, 내가 지금 10만 원 밑으로 내린다고 해서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이 좀 걱정이 되실 거예요. 근데 일단은 두산 에너빌리티가 오늘 빠진 이유는 어떻게 보면 좀 과한 우려라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어 이제 지금 미국 대미 투자 관련해 가지고 이제 이슈가 지금 계속해서 있는데 이제 미국의 일방적인 통보에 가까웠던 그 내용들 때문에 어 거기에 더해서 지금 웨스팅하우스가 뭐 어 너희들 뭐 원전 우리나라 와 가지고 하고 이런 거 좋아.
미국에서 하는 거 좋은데 그러려면 로열티를 내 이런 식으로 이렇게 지금 대응을 하다 보니까이 거기에 대한 수익성 악화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우려가 되기 된다라고 어 이렇게 표현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 빠지는 건데 사실 어 그게 뭐이 두산 에너 에너빌리티가 그렇다고 뭐 망할 만한 뉴스인가 뭐 이렇게 대미 투자에 이렇게게 지금 그것 때문에 멈추게 될 것인가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전혀 아니거든요. 정말 말 그대로 이렇게 수익성 악화 정도인 거지. 음는 원전은 어차피 지금 단계는 뭐 당장 에너지 뭐 이런 식으로이 뭐 데미 투자 이런 식으로 이렇게 흘러가고 있지만 결국에는 다시 한번 또 AI 데이터 센터 이런 산업의 이슈가 이렇게 다시 한번 이렇게 시장이 붙었을 때 어쩔 수 없이 따라오는 문제거든요.
전력 문제는. 그리고 그 전력 문제에 대해서 현실적인 가장 이렇게 큰 해답은 이게 지금 현 단계에서는 원전이 좀 제일 가깝기 때문에 어 이런 점을 생각한다면 미래에 여전히 뭐 고원전은 뭐 크게 걱정할 부분이 없다. 근데 이제 다만 이제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이냐이 부분이 이제 조금 불확실하고 좀 불안하다 이렇게 지금 받아들이고 계신 거 같은데 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단 수산 에너빌리티 원래 기존에 그 흐름은 지금 사실 굉장히 흐름을 잘 만들어 보고 있었어요. 이런 식으로이 데미투자 관련 내용들이 나오면서 우상향 추세를 만들어 가고 있던 찰라에 지금 미국의 일방적인 그런 소식들로 인해서 지금이 추세를 하단을 이탈을 해 버리는 상황이었죠.
이제 우상향 추세를 이렇게 이탈했으니까 그럼 지금부터 우하향 추세인가요?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또 그건 아니에요. 우상향 추세를 이렇게 이탈했을지 언정 어 이게 한번 바뀐 추세는 쉽게 또 이렇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럼 그냥 잠시 이렇게 숨고르기 횡보를 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예상되는 구간은 한 7만 원에서 7만2,000원 정도에서 9만 원 사이 정도이 정도 구간에서 횡보 구간을 좀 거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실제로이 120일선을 이렇게 못 뚫어내면서 밀리기도 했었거든요.이 이 점을 생각한다면 지금 끌어져 내려오는이 120선까지 생각하면 9만 원 정도를 상단으로 어 하고이 최근에 이제 추세를 변경했던 시점이이 7만 원 정도 7만 원 7만2,000원요 정도 선언이기 때문에 요기를 이렇게 지지선으로 삼아서 이렇게 횡보 흐름을 좀 이어갈 가능성이 좀 높아져요.
그러면이 횡보 흐름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지금 비중이 5% 정도면 사실 큰 비중이 아니거든요. 7만 원에 가까웠을 때 한 7만2,000원에 가까워진다 하면 그때는 좀 과감하게 비중을 늘리셔서 가장 좋은 건 9만 원 아래로 맞추는 거겠죠? 9만 원 아래로 맞 충분히 가능하실 것 같아요. 어느 정도 지금 비슷하게 9만 원 부근으로 이렇게 맞추실 수 있을 것 같은데 9만 원 정도 아래로 이렇게 비중을 그 평단을 조절하시고 어 다시 9만 원 정도이 상단에 왔다 그때는 더 가든 말든 일단 비중을 밑에서 추매했던 수량은 전부 여기서 이렇게 조절하시는 겁니다.
그 뭐 한 10% 20%만 날리는게 아니라 춤매했던 수량은 내 계획 이상의 매수이기 때문에 계획 이상의 그 매수 분량은 전부 처리를 하시고 이후에 뭐 혹시 여기를 뚫고 올라가면 올라간 대로 남는 걸로 원래 내가 가지고 있었던 비중으로 즐겨 즐기시면서 그 통곡의 배결이라고 했겠죠. 10만 원까지 일단 1차 목표로 보시면 되겠고 그게 아니고 또 밀린다. 그럼 또 한번 이제 하단을 기다리고이 작업을 몇 번 하면은 평단이 8만 원에 아마 점점 가까워질 거예요. 그때는 뭐 어떻게 하셔도 이득이 될테니까 어 크게 어려움이 없으실 거거든요. 제 그냥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그냥요 정도로만 어 생각할 문제지 그거 전혀 이렇게 앞으로의 모멘텀에는 큰 이렇게 변화는 없을 것이다.
이걸 생각하시고 그냥 좀 마음 넉넉하게 드시고 조금은 이렇게 좀 시간을 드린다 이렇게만 생각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두산 에너빌리티 박수권 전략으로 이용하셔도 괜찮다. 비중 확대 전략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시청자분 꼭 수익 보셨으면 좋겠네요. 네. 두빌 도와드렸고요. 다음 상담 레인보우 로보틱스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44만8,000원의 평단가고요. 비중이 좀 높으십니다. 20% 어제 오늘 좀 많이 빠지는 거 같아요. 대용법 부탁드려요라고 연락해 오셨습니다. 지피 님 뭐 엔비디아도 옴니버스 휴먼노이드에 투자한다 하고 우리 정부에서도 조단위로 로봇에 투자를 한다라고 하는데 로봇주는 왜 이렇게 또 못 가는 걸까요?
단순히 그냥 반도체가 아니라서 못 가는 거 같아요. 반도체가 지금 좋은 거는 우리나라 한국 반도체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필요하다는 것도 있고 또 대체불가 포인트도 있거든요. 삼성화이닉스가 반도체를 안 만들면은 전 세계가 마비가 됩니다. 그런 어떤 대체 불가 포인트가 있는데 로봇은 아니거든요. 로봇은 이제 중국 로보님이 상용화가 돼 있고 테슬라가 만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로봇은 아직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보가 요즘 많이 나오지 않고 있죠. 그 아무래도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미국에서는 로봇이라는 산업 자체를 약간 안보 측면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기술이나 그런 것들을 많이 노출하고 있지 않지만 중국은 일단 이게 뭐 어 성공하든 말든간에 일단 출시하고 보자.
출시하고 뭐 업데이트하고 피드백 받으면 되지. 약간 이런 느낌이 아니까 싶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한국은 뭔가 꽁꽁 싸매고 있는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격적인 부분으로 경쟁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니 한국 로봇에 대해서 기대감이 많이 식었어요. 그리고 각 기업들도 로봇에 대한 언급들을 잘 안 하고 있거든요. 참 아쉬운 부분이거든요. 그렇지만 우리는 항 하나 알고 있는게 있잖아요. 내년 1월 달 CES에서 삼성전자가 휴먼노이드를 공개를 할 것이고 당연히 삼성전자로 편입이 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거기서 무언가 역할 거라는 거 정도는 우리가 다 알고 있잖아요.
그 지금 몇 월이죠? 10월 8일입니다. 그러면 내년 CES가 내년 1월 초에 있으니까 이제 한 뭐 두 달 정도만 기다리면 어 세 달 정도만 기다리면 어느 정도 우리가 기대하는 재료들이 나오니까 그 그 기간을 잘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평단가랑 비중 전혀 걱정하실게 없는 평단가입니다. 왜냐면 44만 원 평단가는 뭐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수 있는 평단까지 걱정하실 단계가 아니에요. 근데 비중 20%라서 약간 걱정되진다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아 그 정도인데 뭐 걱정하십니까?음 뭐 당장 다음 주에도 평단 올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그니까 이제 만약에 좀 내이 좀 불안했고 그렇다면은 다음 주에 비중 평단 왔을 때 한 절반 정도 줄여 놓으시고 대응하시면 좋을 거고요. 한 45만 원 이하 쪽에서 들고 있으신 분들은 정말 싸게 잘 사신 거라고 생각하고 향후 55만 원에서 첫 번째 벽이 만날 벽이 될 가능성이 크고요. 조금 더 간다면 한 60만 원 중반 정도를 볼 수 있는데 어쨌든 현재 가격 대비해서는 한 두 자릿 수 이상의 수익을 예상할 수 있는만큼 걱정하지 마시고 편히 보시고 재료는 언제 있다? 내년 1월에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네. 레인보 로보틱스 CES 모멘텀이 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좀 말씀드렸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 도움되셨길 바라겠고요. 다음 상담 넘어가 보겠습니다. 포스크 홀딩스입니다. 38만1,000원대고요. 비중은 10%입니다. 테디님께 여쭤 볼게요. 최근에 2차전지가 그래도 코스닥을 견인는 하는 와중에 다른 종목 대비해서 포스크 홀딩스가 참 못 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청자분 너무 답답하실 것 같은데요. 포스크 홀딩스는 지금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요? 자, 일단 포스크 홀딩스가 왜 다른 2차전지는 가는데 왜이 친구만 안 갈까?이 부분이 아마 답답하실 거예요. 사실 그게 뭐 포스크 홀딩스라는 회사가 걱정이 된다. 뭐이 회사가 망할 것 같다.
이런 부분이 걱정이 되는 것이 아니겠죠. 네. 근데이 포스코딩스는 사실 어떻게 보면 2차전지 지금은 2차전지 테마를 많이고 움직이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사실 철강 회사거든요. 근데이 철광 관련 이슈가 얼마 전에 좀 미국에서 좀 나오면서 뭐 데이터 센터 관련으로도 그렇고 또 그 중국산 또 철강 제재 뭐 이런 소리까지 나오면서 최근에 다시 한번 그 철강 색깔을 조금 이제 입어 버리는 통에 오히려 이것이 이게 좀 2차전지로 움직이는데 좀 방해가 됐다라고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스코 그룹이 2차 전지에 속한 이유 근본적인 이유는 또 그 아르헨티나 그 리튬 리튬 리튬 호스죠.
그 이슈가 이렇게 좀 더 장을 해야 되는데 지금 2차전지 이슈는 어떻게 보면 그 리튬 이슈는 전기차 수요라든지 2차전지 수요 자체가 이렇게 늘어남에 있어서 이슈가 좀 더 강하게 만들어져야 되는데 지금 2차전지는 어 수요에 대한 그런 부분보다는 좀이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거든요. 전고체라든지 이런 차세대 기술에 대한 그 기대감으로 이렇게 좀 움직임을 이렇게 자꾸 보이는 경향이 있다 보니 포스크 홀딩스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직은 약한 모습이 있어서 이게 좀 움직임이 덜하다라고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2차전지 산업이 망했고 이제 얘는 2차전지가 아니기 때문에 못 간다 이런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이게 2차전지 내에서도 지금 움직이는 테마, 색깔 이게 이슈가 지금 당장은 포스코 홀딩스와 조금 결이 좀 잘 맞지 않기 때문에 포스코 홀딩스가 아직은 이렇게 크게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라고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은 최근 사실 소식 많이 들려고 있어요. 테슬라 지금 판매가 또 굉장히 호조를 이루고 있고 좀 편매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이런 점들은 결국은 어쨌든 ESS라든지 전고체 이런 이슈로도 이렇게 2차전지가 움직이지만 어쨌든 근본적으로는 2차 그 전기차 판매가 올라지면서 올라가면서이 차전지가 많이 사용이 돼야지 또 그 근본적인 그 뭐랄까 그 대세 강세를 이룰 수가 있거든요.
그런 포인트들은 뭐 그런 뉴스가 나오겠다. 언제 나올 것이다. 이런 건 알지 못해요. 다만 그런 뉴스들이 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타이밍은 코스닥 지수를 보시면 됩니다. 결국 코스닥 지수가 저희가 950까지는 올라가고 그 위상은 이제 그다음 영역이라고 했는데 그다음 영역으로 갈 때 그런 수식들이 좀 붙어 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져요. 그니까 뉴스가 나오고 나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을 때 뉴스를 통해서 올라가는 겁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한다면 포스코 홀딩스가 진짜 움직임을 보일 때는 코스닥 지수가 150포인트가 넘어갔을 때 그때부터 좀 강하게 움직임을 같이 가져갈 것이다라는 점을 머릿속에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코스타 950 오기 전까지는 포스코 홀딩스는 지금이 주봉상으로 제가 펼쳐 놨는데이 좋아하는 밀리는 지점 보이시죠? 원래 240선이 파란선을 절대 못 뚫는 친구였어요. 근데 여기를 뚫어냈을 때 또이 친구가 되게 강한게 또 친구가 되어지기 했거든요. 지지점이 이런 점을 생각하고 또 어 얼마 전에도 또 240일선에 다시 밀렸네요. 그이 친구는 240일선을 그냥 한 번씩은 만나러 간다는 이야기예요. 이걸 뚫어내기 전까지는이 사이 구간을 좀 여유 있는 분들 혹은이 안에 평단이 있는 분들은이 가운데서 이렇게 지금 480일선과 240일선 안에서 이렇게 사고 팔고 하면서 이렇게 놓으실 때 어 가능하면은이 240일선 평단 240일선 아래로 평단을 조절하시면 좋겠죠.
35만 원 밑으로. 네. 지금 비중이 꽤 있으셔서 굳이 막 당장에 이렇게 비중을 이렇게 조절하는 건 굳이 추천은 안 되려요. 어 35만 원 반대로 말 35만 원만 넘어서면은 여기가 이제 지지선이 되면서 다시 이렇게 상승 흐름을 보여 줄 수 있거든요. 그때는 아마 코스닥 지수가 1천 정도 갈쯤이 될 거고 코스닥 지수가 1천 간다. 그럼이 포스코 홀딩스이 블린저 밴드 성질 이렇게 저희가 또 말씀을 드렸는데이 사이를 이렇게 오간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주가는 우리 지금 40만 원에서 41만 원, 2만 원 여기까지는 코스닥 지수 움직임과 함께 무난하게 상승을 보여 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코스닥 지수가 950을 넘어가는 그때를 그냥 천천히 기다리던가 혹은 그 전에 내가 좀 대응을 하고 싶다 하면은 어 지금이 240선 밑으로 한 35만 원 밑으로 평단을 조절하셔서 어 좀 빠르게 탈출을 이렇게 도모해 보시던가이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비중이 그렇게 되면은 20% 막 30% 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는 권장은 안 드리고 그냥 넉넉한 마음으로 코스닥 지수 950포인트를 넘어가는 그 시점을 기다려서 내가 40만 원 위로 익절하겠다 이렇게 편히 생각하고 이렇게 좀 시간을 좀 충분히 들리신다 하고 가시면 뭐 전혀 문제 없는 회사니까 어 그렇게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포스코 홀딩스 상담 도와드렸습니다. 고민 조금 해결되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다음 상담도 2차전지 종목도 도와드리겠습니다. LNF로 들어왔어요. 어, 단가가 15만1,000원, 비중은 19%입니다. 대응 방법 여쭤 보셨는데요. 어, LNF 참 GP님 6만 원대까지 내려갔을 때도 계속해서 안 팔고 좀 버티신 거 같은데요. 다행히 최근에 좀 올라와 줬습니다. 다만 앞서 포홀처럼 좀 2차전지 다른 종목 대비해서 좀 소해되어 있는 거 같긴 한데 LNF는 좀 반등 가능할까요? 어, 그렇죠. LNF가 오히려 저는 포스크 홀딩스보다 더 그 추세가 좋다고 보고 있어요.
실제로 9월, 10월 달만 놓고 보면 LNF가 훨씬 좋았거든요. 그니까 주가가 이제 움직이고 있는 그 배경을 살펴보게 되면은 그니까 아까 포스크 홀딩스에 설명 잘해 주셨지만 철강 산업이라는게 결국 전방 산업이 잘돼야 우리 철이 많이 사용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이거는 사실 관세 미국의 어떤 관세라는 부분들도 사실 좀 장벽이 있고 또 자동차 판매량이나 또 어떤 인프라나 이런 것들이 더 이렇게 활성화하게 돼야 되는데 아직 좀 아쉬운게 있거든요. 그니까 지금 주가가 움직이는 배경 재료는 어쨌든 2차전지다라는 건데 LNF는 이제 2차전지의 어떤 소재 양극제 요런 관련주로서 최근에 7월 달에 바닥 6만 원 갔지만 그래도 여기 이제 9월 달 초에 14만 원까지 올라가면서 가장 회복력이 좋은 2차전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제가 LNF 얼마 전에 그 추천도 드리지 않았습니까? 제 얼마나 드렸죠? 그때 11만 원대에서 드렸어요. 10만 원, 11만 원 정도. 그리고 나서 최근에 목표가를 제가 12만9,000원을 드렸는데 사실 12만5,000원을 드릴까 하다가 조금만 더 세자에서 앞자리를 중간 자리를 구로 바꿨는데 좀 개인적으로 좀 후회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좀 익절할 수 있었는데 아무튼 다시 한번 돌파 시도가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LNF가 좀 잘 갈 수 있는 그 힘이 어디서 나왔는가 하면은 바로 여기에서 있는 거예요. 요때 요때요 바닥에서 강하게 올라왔던 거를 우리 투자자분들을 기억을 하고 있어요.
아,이 종목 진짜 빠질 때는 좀 살벌하게 빠지지만 올라올 때도 힘이 있구나라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아직이 변동성의 그 열기가 좀 남아 있는 상태라서 저는 추가 상승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요. 아마도 12만5,000원이라는 가격대만 돌파 잘해 주면 그 위쪽에 매물대는 그니까 전고점이 15만 원 정도 되는데요 구간까지는 어렵지 않게 올라와 줄 겁니다. 사실 LNF 질문하신 분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중에서 평단이 제일 높으신 분은 제가 선정을 했어요. 어 11만 원대도 있으셨는데 그분은 뭐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고 15만 원 정도 우리 청단님 매수하신 가격대 딱 그 정도까지는 저는 올해 안에 한번 갈 수 있을 거라고 보니까 조금만 시간 갖고 대응 한번 해 보시고요.
2차전 중에서 그래도 어 삼성 SDI 또 L 그 LG 엔솔 다음으로 힘이 좀 좋은 종목이라는 거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 네. LNF 12만5,000원 돌파 이후에 15만 원까지 가줄 수 있을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NF 도와드렸고요. 다음 상담으로는 삼성전기 알아보겠습니다. 평단 160, 그리고 비중은 5%입니다. 테디님께 여쭤 볼게요. 삼성전기 그래도 야금야금 좀 주가 레벨업 해 주고 있는 거 같기는 한데 아 어디까지 가질 수 있을까요? 지금 155만 원대입니다. 자, 삼성전기. 사실이 삼성전기는 어, 누구랑 같이 봐야 될까 이렇게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지금 반도체 소부장으로 보기에는이
친구가 너무 레벨업을 크게 해 버렸어요. 그죠. MLCC. 그렇죠.이 이 MLCC에서 사실은 번도체 소부장 관련된 친구가 맞는데이 친구의 움직임을 이제는 반도체 소부장으로 봐야 될 것인가라고 생각해 보면 그 부분은 조금 의심이 들거든요. 이제 물음표가 생겨요.이 친구는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좀 움직임 흐름을 같이 봐야 된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어 그렇다는 것은 코스피 지수하고 그냥 같이 보시면 되거든요.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코스피 지수가 뭐 7,100을 넘어선다. 7, 7,100을 넘어섰을 때 어이 친구가 좀 더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
어,이 점을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지금 말씀드렸죠. 지금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 좀 더 매력이 높은 시장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코스피가 지금 당장 뭐 7,에서 7,100 뭐 이쪽을 이렇게 금방 넘어갈 거라는 그 생각은 조금은 이렇게 좀 접어 두시고 어, 코스닥에 좀 더 집중하시고 어차피 삼성전기 지금 뭐 비중 5%에 지금 평단한가 160만 원이면 사실 크게 걱정하실 부분이 아니거든요. 음. 그냥 조금 이제 너무 여기에 대한 그 걱정은 조금은 덜어내시고 이게 지금은 코스닥이 움직일 때가 어 가능성이 좀 더 높으니까 코스닥 쪽에 좀 더 집중을 하시다가 코스닥에서 만약에 코스닥이 950포인트 정도를 이렇게 뚫지 못하고 밀릴 가능성이 좀 높다고 했어요.
그때는 코스닥이 밀리는 동안 코스피가 다시 한번 또 상단을 향해 뭐 7,에서 7,00을 향해서 이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거든요. 그 타이밍에 내가 삼성 전기를 이렇게 그 전에 그니까 950포인트까지 가면은 코스 코스닥이 올라는만큼 코스피는 이게 좀 주춤추 할 거예요. 그 타이밍에 내가 비중을 좀 늘렸다가 이제 코스닥이 이렇게 빠질 때 그때 이제 반대로 코스피가 올라가는 그 모습에 한 어 맞춰서 삼성전기를 좀 대응해 나간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일단 구간을 좀 생각을 해 보면 자 지금 굉장히 중요한 구간에 접어들어 있긴 하거든요.
지금이 볼린저 밴드 상단은 어떻게 보면 그 위 주가보다 위에 있을 땐 저항으로 작용을 하지만 볼린저 밴드 상단을 밟고 있을 때는 어 흔히들 뭐 달리는 말이라고 하죠. 주가는 이렇게 주식을 살 때 이렇게 달리는 말에 이렇게 탑승을 하라고 그 달리는 말들에 그 발판이 되어 주는 역할을 또 하기도 하거든요. 지금 최근 이렇게 다시 한번 이렇게 볼린저 밴드 상단 위로 올라선 이후에 지금 오늘 다시이 블린저 밴드 상단을 다시 밟고 있어요. 여기서 반등을 성공하면은 어 뭐 코스피 7,100 갈 때 그냥 쉽게 뭐 170 지금 뭐한 170만 원까지는 충분히 이렇게 다시 한번 움직임을 보여 줄 수 있거든요.이 이 점을 기억하실 때 여기를 만약에 이탈를 한다.
그때는 어 그냥 내가 좀 더 이렇게 비중을 늘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빠질 가능성을 놓고 이렇게 비중을 늘리냐. 어 코스 코스피가 한 6, 한 800 정도까지는 뭐 아니 6,800이 아니라 한 6,600까지는 이렇게 충분히 이게 더 밀릴 수 있거든요.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그때는 아마이 120일선요 지점을 이렇게 만나러 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이 친구가 여기 120일선에 한 140만 원까지는 추가 하락이 보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거든요. 근데 140만 원까지 하락했다고 해서 뭐 삼성기가 망 전기가 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때 그때 가서 비중을 좀 늘리시고 그렇게 되면은 이제이 160만 원이 아마 지금 딱 본인이 가신 평단가가 이렇게 저항이 될 거예요.
내가 매물이란 말씀 계속 드리시죠? 들 드리고 있죠? 내가 매물이 되니까 그 평단에서는 줄이는 겁니다. 160만 원은 저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어, 이렇게 140만 원, 160만 원이 두 지점만 기억하시면은 크게 어려움은 없을 거거든요. 어,이 오히려 그냥 140만 원 오면은 비중을 늘리겠다.이 생각만 하시고 혹은 7,100포인트가 왔을 때 내가 뭐 160만 원이든 혹은 그 위상이든 7,100포인트가 왔을 때는 조금 비중을 줄여야겠다. 그리고 6,600 뭐 이쪽도 왔을 때는 내가 비중을 더 다시 한번 늘리겠다.이 이 생각들 가지고 이렇게가 어 행동하시면 크게 어려움 없는 종목이니까 어 이런 부분들은 어 제가 그냥 바로이어서 할게요.
어 그 하단에 보면은 더보단 눌려 보시면은 그 링크가 있습니다. 저희 오픈 채팅 방인데이 지금 코스피 지수의 움직임 이런 것들을 이렇게 어떻게 해야 될지 혹은이 지수 움직임이 이만큼 왔을 때 내가 그래서 이걸 팔라고 사라고 혹은 뭐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이런 것들 참 어렵거든요. 이런 부분들 계속해서 남겨 드리고 있고 이야기해 드리고 있으니까 이런 인사이트를 얻어가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객 종목의 개별 움직임은 지금 당장 엄청나게 중요한 상황은 아니에요. 시장 지수의 움직임이 정말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이 시장 지수의 흐름 어 이런 것들 여기 무료방 들어오시면은 충분히 같이 받아볼 수 있으니까 참여하셔 가지고 그 좋은 인사이트 얻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종목 상담 도와드려 왔습니다. 여러분들 고민 타파하시는데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연휴 동안 어떤 이슈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기민한 대응이 좀 핵심일 거 같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또 다음 주 또 도움을 미리 받아봐야 될 거 같습니다. 공략주가 궁금합니다. 테디 님, 오늘의 필살픽 어떤 종목 보고 계실까요?네 네, 오늘의 필살픽은 잠시만요. 네, 오늘의 종목은 네, 오늘의 종목은 코리아 서키트입니다. 어. 어 사실 제 앞에도 좀 말씀을 드렸는데 저번 주까지만 해도 아니 오늘 이번 주 화요일까지만 해도 반도체 친구들은 이게 좀 고점 그리고 차익실은 욕구에 대해서 꽤나 지금 이제 걱정이 되는 구간에 왔다.
그러니까 비중을 너무 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제약 바이오섹터의 움직임을 때문에 어 다시금께 반도체 소부장은 아직은 좀 더 이렇게 지켜봐도 된다. 매력도가 좀 높아진다라고 말씀을 또 드렸었어요. 어 이런 관점에서 다시 한번 반도체를 들고 왔고 코리아 서키트를 가져왔습니다. 자,이 코리아 서키트 엔비디아 관련된 이슈 특히 뭐 소캠이라고 하죠. 그 관련해 가지고 움직임을 굉장히 잘 보여 주는 친구입니다. 소캠 묘들이 고성장이 여전히 이렇게 기대가 되기 때문에 어 이에 맞춰서 또 실적도 굉장히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성장까지 나타나는 모습은 코리아 서케트의 매력을 더해 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흐름에 맞춰서 코리아 서켓트 최근이 120일선을 강하게 돌파해 냈습니다. 어 그러면은 이제여 이제부터는이 120일선을 지켜내느냐이 싸움만 보시면 되는 거예요.이 120일선까지 어 분할로 매수를 접근하시면 된다. 한 대략 한 8만 정도까지 이게 조금 나눠서 이렇게 접근을 하시고 이후 120일선은 지켜내는 모습을 발견을 했다. 그때는 이제 매물은이 주봉상 볼 상단으로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주가의 흐름은 이제 볼린저 밴드 상단과 하단을 이렇게 왔다 간다고 했으니 어 한 9만 9만 한 8,000원 정도 되겠네요.
9만8,000원 정도로 이렇게 단기 목표로 이렇게 잡고 이렇게 대응을 해 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그 만약에 9만8,000원 위로 올라간다. 그때는 또 다시 한번 이렇게 말씀을 드릴테니까 그때 가서 추가 어 대응을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다만 이제이 120일선을 지켰을 때 이야기고 이걸 이탈하면 또 달라지겠죠 상황이. 그때는 어 지금 현 상황으로 봤을 때 65,000원까지도 이렇게 추가 하락이 금방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추가 낙폭이 좀 폭이 커요. 어 그래서이 8만 원을 이탈할 때는 어 비중을 조금 줄이시거나 손절로 대응을 하시는게 좀 좋을 종목이라고 생각하고 대응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데디 님의 필살픽 코리아 서키트였습니다. 목표 주가까지 참고해 보겠습니다. 다음으로는 GP 님의 필살픽도 기대가 됩니다. 어떤 섹터 어떤 종목일까요?네 네. 오늘 저는 태양광 관련주 가져왔는데 이게 타이밍이 되게 절묘한 거 같은게 지금 국제 효과가 갑자기 막 급등하고 있거든요. 지금 91달러를 넘어섰는데 이게 막 갑자기 장 끝나고 나서 그 중동 소식들이 좀 들려오더라고요. 그래도 중동 지정확전 리스크 때문에 또 이제 움직이고 있는데 태양광 걸른주가 아시겠지만 최근에 뭐 하나 솔루션 OCI 홀딩스 올라가면서 제가 준비한 신성엔지도 이제 올라갈 차례가 된 거 같아요.
오늘 장중에 한번 슈팅이 나오긴 했는데 요거는 이제 뭐 굉장히 작은 상승이었기 때문에 저는 이거보다 더 큰 상승을 기대하고 오늘 한번 가져와 봤는데요. 우리가 신성엔지를 이제 태양광으로 많이 인식을 하고 계세요. 근데요 회사가 하고 있는 사업이 이제 반도체도 들어가고 배터리도 들어가고 바이오에도 태양광에도 들어가는 클린룸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발음이 잘 안 되는데 클린 룸이거든요. 거기 이제 오염 물질들이 들어가지 않는 굉장히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그런 이제 공정을 얘기를 하는데 이제 요것 때문에 어 태양광으로 많이 이제 언급이 되고 있어요.
그렇지만 사실은 반도체 쪽에서도 우리가 소부장으로 보아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최근에 반도체 일부 종목들 막 신고가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부담스럽죠. 잡기가. 그렇기 때문에 후발주로 저는 이제 눈을 돌릴 때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런 측면을 좋게 보고 있고 지금 이제 신성 이행지가 최근에 그 신사업으로 발표한 내용들을 좀 보니까 데이터 센터 냉각 솔루션을 발표했던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즘 AI 반도체 쪽에 조금 더 한가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모습이라 제가 태양광 얘기를 했지만 태양광보다는 본업은 아니었다.
어, 본업은 반도체 소부장이다라고 다시 한번 여러분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요. 요즘 이제 미국 중간 관련해서 뭐 누가 이길거다 이런 얘기들이 막 나오는데 최근에는 또 어 공화당이 패배할 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신재생주들이 또 드썩돼석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반도체 어떤 재료도 어 누릴 수 있으면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 본다고 한다면 괜찮을 것 같고 제가이 종목을 반도체로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최근에 반도체 상장사인 이오테크닉스 쪽으로 또 납품을 한 적이 있어서 이제는 완전한 소부장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매수 언제 하시면 좋으냐면 다음 주 전 좀 밀릴 거라고 보거든요. 현재가부터 18,000원까지 매수 구간 넉넉하게 잡아 드리고 손절가 17,500원 목표가 21500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GP 님의 필살픽은 신성엔였습니다. 목표가 21500원 참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 종목 상담과 함께 여러분들을 위한 또 공략주까지 들어봤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런 공습에 대한 이야기가 좀 들려오고 있는데요. 주말 사이에 큰 악재가 터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좀 들긴 합니다. 네. 저희 조시고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주말 보내고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방송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 안녕하세요. 적중 스트라이크 황년기입니다. 전문가님, 오늘은 돋보적인 신약 개발 성공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펩트론은 립한 단돈 천억대 자유 종목이니 지금부터 패] [종소리] 안녕하세요. 디사이테스 . 정보는 많지만 그 정보를 걸러낼 수 있는 기준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기준을 수년간 데이터로 직접 만들었고요. 그 기준은 지금도 매일 시장에서 검증되고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지금이 종목에 돈이 들어오고 있는가? 기간의 방향 그리고 외국인의 포지션, 차트의 파동, 거래량, 재료의 시점과 결합이 모든 조건이 맞아 떨어지는 순간 그 종목은 . 불확실성은 제거하고 확률은 극대하면서 타이밍은 놓치지 않는다.이 이 세 가지이 전략이 제 핵심입니다. 근거없는 희망이 아니라 검증된 기준과 분석으로 확실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방식. 지금부터 올레드와 함께하시죠. 네, 오늘 시장 정리해 보고 내일 시장의 기회도 같이 포착해 보시죠. 애프터마켓나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주영입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세 가지를 지켜봐야 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그리고 반도체 ETF 리밸런싱 옵션 만개일까지. 시장에서 변동성은 예상이 됐지만 그럼에도 100조라는 숫자를 받는 달 양대 지수의 하락은 다소 아쉽다라고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먼저 키워드 통해서 시장부터 정리해 보시죠. 첫 번째 키워드는 찬바람으로 한번 잡아봤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 오늘 국내 증시는 다소 찬바람이 보는 냉랭한 좀 모습이었습니다. 삼성전자 107조 어 3분기 역대급도 실적을 내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2%대 약세로 마무리 지었고요. 현재 구간에도 그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형주들이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코스피가 6,600선까지 밀렸고요. 결국에는 60일 이평선까지 이탈을 하면서 이번 주 마무리가 되는 모습입니다. 반면에 코스닥의 경우에는 어제 반도체 소부장들이 급락했지만 오늘 올라와 주면서 하단을 방어해 주는 모습이었고요. 890선은 지켜내는 모습이었습니다.이 가운데 긍정적인 부분은 외국인의 수급이 순수로 돌아서면서 코스닥 마무리 지었다라는 점인데요. 코스피아 코스닥 어 다음 주 흐름들이 좀 달라질 수 있을지 뒤에서 체크해 보시죠. 두 번째 키워드 열어보겠습니다. 네. 오늘 2차전지에는 그래도 흥풍이 불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이 3분기 잠정 실적을 내놨죠. 어, 매출도 올랐고 또 영업 이익의 경우에는 전년 동기 대비해서 25% 성장을 했습니다. LG 엔솔의 이런 실적 이야기가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좀 2차전지 투심이 살아나는 모습이었고요. 소재단까지 올라오는 모습이었는데 어, 2차전지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될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뒤에서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도 같이 열어 보시죠. 바이오에는 또 악재가 쏟아졌습니다. 알테오젠의 어 특허 소송 폐소 그리고 팩트론의 경우에는 일라일릴리와이 기술 평가가 마무리가 되면서 후속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라는 부분이 어 제약 바유주에 대한 낙폭을 키워 가는 모습이었는데요.
펩트론 어제 하안한가 터치를 했는데 오늘 결국에는 하한가 유지를 하고 있는 모습들 체크를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찬바람 불 때는 바이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이번에는 좀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 봐야 될지 또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도 높아졌는데 지금 제약 바이오 전략은 어떻게 세워 봐야 될지 뒤에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뒤에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들 나눠 보시죠. เฮ 네. 애프터 마켓나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 오늘이 시간은 유스닥 유창희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시장부터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은근히 바쁜 하루였던 거 같습니다. 네. 뭐 세 가지 정도 체크를 해 봤어야 됐는데 어 지수로 좀 보자면 참 답답하다라고 또 보시는 분들 느끼실 것 같아요. 결국엔 또 6,600선까지 코스피가 밀렸는데요. 계속 박스권 전망도 해 주셨지만 이러한 흐름들이 좀 이어지는 배경 어떻게 좀 보실까요? 뭐 이번 주 좀 많이 아쉽습니다. 상거래일밖에 안 되지만 어 코스닥은 월요일에 상당히 기세쫓게 출발했는데 어제 오늘 하락을 하면서 그 상상을 다 반납을 하는 모습이었고 코스피는 3일 연속 하락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어 또 거의 3일 연속 1%가 넘는 그러니까 첫날에도 한 0.9% 9% 정도 어제도 1.5% 가까운 하락
그니까 2% 가까운 하락 오늘은 2.6% 정도 하락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3일 연속 좀 하락하다 보니까 좀 많은 분들이 좀 힘들어하는 어 모습인가 모습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네 어 물론 이제 [콧방귀] 빠지는 건 다 이유가 있을 겁니다. 사실은 음 그러만 이슈로 빠질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뭐 시장이 그렇게 받아들인다라면 인정해야 될 건 인정해야 되겠죠. 그 금리 노이즈가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제 추석 이후에 금리가 한 10년물 미국제 금리가 10년물 기준으로 한 5.3%까지 올라오다 보니까 이게 내려갈 듯 하다가 올라오고 내려갈 듯 하다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까 사실은 뭐 강한 상승을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조금 우리나라 관련해서는 조금 금 금리 노이즈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닌가 판단을 좀 하고 있어요.
아쉽기는 한 거 같아요. 네술워. 그렇죠. 네. 그러니까 그게 더 조금 어떻게 보면 답답한 부분이죠. 그러니까 물론 이제 기술주도 기술주 나름이긴 하지만 네. 어 뭐 엔비디아가 다시 한번 신고가를 기록을 했고 어 장비주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나라도 장비주가 어 좋은 상승을 했습니다. 소부장이. 네. 어 그러면 뭐 삼선 자니스는 그런게 아니니까 쉬어갈 수 있지 않겠냐. 어, 거기까지 인정하겠습니다. 근데 오늘은 더 어, 좀 그렇죠. 네. 전날에 마이크론이 4% 올랐어요. 뭐 뒤에서 반도체 얘기하겠지만 사실 100조가 없는데 그죠?
존나 마이크론이 마이크론이 안 올랐으면 모르겠는데 마이크로는 4% 상승해서 마감했는데 삼성자이닉스는 어 좋은 실적에서도 물가 하락을 하니까 사실은 이제이 박스피 어떻게 보면 하단까지 내려온 거잖아요. 다시 그러니까 참 그 연휴 전날에는 7,000포인트 이제 언저리까지 올라오면서 아 다시 이제 가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다가 다시 7, 6천 중반까지 내려오다 보니까 좀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그 수급이 좀 해소가 되는데 생각하고 있어요. 수급이 계속 외국인이 3거래 연속 좀 제법 센 매도가 나왔고 이런 부분들 해소가 안 되면 좀 더 박스픽의 흐름은 좀 더 이어질 수밖에 없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음. 결국에는 외국인 수급이 좀 중요하다라고 보여지는데요. 반도체 이야기를 좀 추가적으로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앞서서도 얘기했지만 107조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잖아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좀 반응을 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음. 결국에는 10월 말에 컨퍼런스 코를 좀 확인을 해 봐야 어 상승할 수 있는 트리거가 될 수 있는 건지 좀 반도체 어떻게 보실까요? 검퍼스를 하긴 한다고 오를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스코에서 뭐 나올게 있나요? 모르겠어요. 저도 이제 사실 오늘 좀 기대를 좀 많이 했어요. 그 기대를 많이 했다라는게 뭐 10% 이런게 아니라 마 아까 서도에도 말씀했지만 마이코 4% 상승 마감 있잖아요.
그러면은 삼성자가 107점을 거의 예측의 상단이거든요.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환율 영향 때문에 뭐 103조에 104존에 뭐 이런 얘기가 나온 거 대비해서는 117조면은 상당히 좋게 나온 거라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음 음. 이럴 근데 이제 주가는 못 가는 이유가 뭐 이런저런 이유로 갖다 되죠. 뭐 가이던스가 없었다. 뭐 없었다, 뭐가 없었다 하는데 기대치가 너무 높았나? 네. 그러다 보니 요즘에는 어 그 PGR이라고 감동 지수 PSR을 응용해 가지고 가운데에다가 감동 감동에 쥐를 넣어서 피자를 얘기하더라고요. 근데음 그래서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본실이 나왔을 때 주가가 오를 것인가 그건 잘 모르겠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이럴 거면 사 차 차라리 감 잠정 실접할 필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 굳이 이래 어차피 이래도 빠지고 저래도 빠질 것 같으면 차례 본실적을 좀 앞당겨서 예를 들어서 29일이 아니라 뭐 한 15일이나 이때 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로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는데음 이제 엔비디아 상승을 저는 조금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엔비디아가 좋은 실적이 나와도 못 가고 박스건 흐름을 보여주 보여주고 있다가 최근에 신고가거를 보여주게 된 게 그 트리거가 결국엔 자사주를 어 200억 달러 이상 증액시키겠다 하면서 올라오게 된 거잖아요.
네. 어 과거에 애플도 2012년도에 첫 배당 그니까 그 95년 이후 1995년 이후 거의 20년 만에 첫 배당을 시작한 다음에 어 한 3년 정도 2년 정도 있다가 주가가 본격적인 상승을 하기 시작을 했어요. 사실 월렌 버핏도 제 기억에 맞으면 그 전까지 애플 사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배당을 하면서 더 월렌 법핏이 애플을 사기 시작하면서 지금 제일 큰 어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걸 알고 있거든요. 어, 그런 걸 감안한다라면 어, 삼성전자가 원래는 삼성자 하인서 모두가 한 11월 정도 어, 10월 말 11월 정도의 주조하는 정책을 발표하려고 했었다가
그때 워낙에 시장이 안 좋으니까 등 밀리다시피 해 가지고 급하게 어 주섬 주섬해서 이제 하인니시트가 40조 자주 매각 그리고 그 삼성회자가 어, 그 특별 배당 중간 배당 3분기 배당해 가서 30점과 40정 35점 가 그걸 발표했었던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본 어 추가적인 주정하는 정책 발표가 있으면 조금 주가가 어 상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추정하는 거는 삼성자는 어쨌든 잉여 현금 흐름의 50%까지 최대 하이닉스는 최소 50%잖아요. 그거를 이제 계산기를 두들겨 보면은 어 삼성제가 올해는 한 100조 정도 내년에는 200조 이상 그 후에도 내후년에도 현재 추장하는 실적이 맞다라는 전지 하에 한 200 한 4 50조 이상을 전망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하이닉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올해하고 내년 내년에도 100조 이상 내 후년에도 한 150조 넘는 정도의 주종하는 정책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만약에 연말이라든지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확인시켜 주면 어 주가는 조금 새로운 흐름들을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 그럼 또 3개월 찾 참으라는 거냐 하는 건데 참으셔야죠. 음. 예. 뭐 우리가 주식이라는게 오늘 사서 내일 수익내는 거게 제일 좋은 거겠지만 네. 그럴 수 있는 경우가 몇 번이나 있겠습니까? 그리고 어 추세가 이탈하는게 아니라 박스피를 보여주고 있는 거라면 네.
어 물론 이제 최고점에서 물리신 손해를 보고 계신 분들은 답답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좀 기다리신다라면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냥 삼성 자이니스 가지고 계신 분은 뭐 뭐 이렇게 그냥 위안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 일주일에 한 번이나 2주에 한 번씩만 기자를 열어보시고 예 아 그랬나다 하시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결국에는 추가적인 주주 환원책이 좀 중요할 거다.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배경이 될 거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그렇지만 추세 이탈한 건 아니기 때문에 좀 기다려 보자라는 전략 주셨습니다. 뒤에서 종목 이야기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확인해 볼게요.
네. 오늘 애프터마켓 특징주 삼성전자부터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주성 엔지니어링의 상승 탄력이 무섭습니다. 뒤에서 전략 챙겨 보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대주 전자 재료, 루니까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시죠. 네. 삼성전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이야기 안 나눌 수가 없으니까. 사실 근데 삼성전자가 실적 발표하고 나면 거진 세론이 좀 나왔던 거 같아요. 그러면 다음 주에 또 기술적 반등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저는 기술적 반등 나올 수 있다는 생각 그 항상 삼성자 실적 [콧방귀] 발표한 세이 나오긴 했었죠.
네. 거의 대부분 많은 어 그 과거의 사례를 보러보 보면은 그래서 거기다 이제 오늘은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있었죠. 그 뭐냐 이태프 리밸런싱 이슈도 좀 있었고 뭐 하다 보니까 막판의 주가가 좀 더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어 잘 버텨 그 잘 버텼다기보다는 한 1.5% 6% 정도 하락하다가 막판에 조금 더 밀렸기 때문에네 뭐 이런 정도는 언제든지 뭐 있을 수 있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큰 틀에서 봤을 때 삼성전자 어떤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다. 말이 107조죠. 어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 그럼요. 이게 우리가 전망하는게 맞다라면 내년에 400조 이상 본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1년 예상이 800조예요. 네. 1년 예산에 절반을 삼성전자가 벌어간다라는 거거든요. 어, 특히 3분기는 영업 아, 4분기는 영업 이익이 어,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거예요. 왜냐면 어, 2분기, 3분기 때는 정립금 그 뭐냐, 성가급을 충당하는게 20조 가까이가 성가급을 충당한 하는 걸로 우리가 추억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4분기는 20조가 없 그 충당을 안 하니까 더 커지겠죠. 그리고 어 물론 반도체가 얼마나 더 늘어날지 모르겠지만 지금 107조면은 최소한 제가 보기 130조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면은 그 민간 기업 최초로 영업이 100조 분기 그러니까
어 아라암코는 구경 기업이잖아요. 10. 네. 네. 국경 기업이고 이건 민간 기업이다. 그리고 이제 다음에는 그 뭐냐 성가급 정립을 안 하면 네. 또 100조 이상의 영업 이익을 벌 수 있는 거 할 것이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하면 저는 조금 더 어 기다리는게 맞다. 그래서 뭐 손절가는 의미는 없는데 그래도 좀 잡아드린다 그러면 22만 원만 이탈하지 않으면 어 기다려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어 목표가 30만 원 저는 일단 단기적으로 30만 원 언제든지 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뭐 기술적 반등 다음 주에 좀 노려 보셔도 괜찮을 것 같고요.
우선은 삼성전자 목표가는 30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저 이어서는 주성 엔지니어링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코스닥 시총 4위에 머물고는 있는데 오늘도 장중에 올라온 모습이었고요. 음. 특히나 좀 주목이 되는 부분은 외국인이 좀 많이 담았다라는 점인 거 같아요. 주성 엔지니어링 어떻게 보실까요? 어, 주성 엔지니어링은 정말 수급에 의한 주가 상승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올해 차 시장이 음, 과거보다 좀 다르고 네. 조금 더 크게 눈에 띄는 게 정말 수급의 힘이라는게 무섭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뭐 레버리지 ETF가 됐든 뭐가 됐든 어, 이런 수급에 의해서 주가가 강하게 올라가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주성 엔지니어링이 딱 그런 케이스죠. 어, 사실은 물론 제가 이런 말씀드린다고 해서 주성 엔지니 빠진다는 건 아닙니다. 근데 저는 제 기준에서 봤을 때 주성 엔지니어링은 엄청나게 고평가되어 있다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그런 고평가 여부는 뭐 제가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또 어, 이런 ETF 이런 자금이라는 거는 뭐 그런 거 따지는게 아니죠. 시가 총액 1위 아닙니까? 코스닥 내에서 반소체 중에서. 그리고 전체 코스닥 내에서 또 2, 3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반도체 레이밸런싱이 음. 발생한다라면 1위기업부터 주식 자금이 들어올 수밖에 없겠죠. 그런 거에 의해서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 판단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좀 불안 올라가도 불안하고 또 내려오면 내려온 대로 불안하실 겁니다. 어떻게 주가가 하루에 10%씩 왔다 갔다 하겠습니까? 그런 것들 감안한다라면 조심스 구간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손절가는 제가 23만 원 말씀드릴게요. 23만 원 이탈하지 않는다 그러면 조금 더 상방은 열려 있다. 상방이 어디까지 열려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 지금 시가 총액이 12조거든요.
그러면 한 14조 15조 언저리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어 일단은 어 변동성의 확대 국면이기 때문에 23만 이탈하지 않으면 좀 더 기다리시고 또 고점을 갱신한다. 어 그럼 그러니까 그저께 26만 원 이런 자리를 갱신하면 또 손자가 높이고 어 한 높이면서 대응하는게 맞지 않나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어, 상방은 위로 계속 열려는 있긴 한데 또 리스크도 관리를 같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손절과 23만 원으로 제시해 주셨고요. 고점 갱신을 하면은 좀 더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이어서는 LG 에너지 솔루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잠정 실적 나왔고요. 2차전지 전반적으로 끌어 올리는 거 같았는데 어, 이게 기대치가 많이 없었기 때문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이제 올라갈 때가 된 걸까요? 2차전지. 음. 기대지가 많이 없었던게 [목을 가다듬음] 좀 큰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이게 이게 막판에 조금 이제 동시 효과 영향 때문에 좀 밀려서 그렇지 3% 이상 상승을 좀 보여주고 있었거든요. 네. 음. 음, 일단은 어, 보조금 없이도 흑자전에 성공을 했고 물론 이승 요인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뭐가 됐든 어, 흑자전에 성공했다는 부분들을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어, 2차전지를 볼 때는 ESS를 봐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관련돼서 상당히 좋은 실적이 나왔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확인시켜 주면서 주가가 어 가게 상승을 하지 않았나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 LG는 솔루션의 주가 흐름을 보면 기술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일단은 박스 상단 한 47만 원 뭐 이전 엉터리까지 올라갈 수 있다라는 어 통계치가 있잖아요. 만만 이하 내려오면 또 반등을 하는 어 통계치가 있었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한 44만 원 언저리까지는 좀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어, 그리고 이번에 그런 실적 개선에 대한 희망을 좀 보여줬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줬기 때문에 조금 더 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져갈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또 AIC 관련돼서 ESS 시장이 계속 급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어 줬다는 것도 앞으로의 어떤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어, 2차전지 우선은 어, 실적으로 좀 개선되는 부분들을 확인을 했습니다. 흑자 전환도 확인을 했고 또 관련한 긍정적인 이야기도 나왔는데 목표가는 44만 원 제시해 주셨고요. 손절가 36만 원 이야기해 주셨으니까 2차 전지 좀 더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는 대주 전자 재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 때 오늘 강세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뭐 우주항공 기업이랑 뭐 샘플 수주했다 뭐 이런 이야기들도 있었고 사실 최근에도 좀 움직임이 나왔던 종목이잖아요. 대주전자 재료는 어떻게 보세요?음 음, 이게 제가 뭐 그 종목에 약간 뭐 편향이 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우저항공 때문에 올라가면 매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이 지난 2월 달부터 올라온게 스페이스엑에 대한 어떤 기대감으로 올라온 거잖아요.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어, 그렇다라면 음, 그와 관련해서 얼마나 어, 매출을 보여 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조심스럽게 봐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 그럼 또 2차전지 좋지 않냐? 실리콘 음극제 관련해 가지고 근데 대주 전자 제료가 좋은 실적이 나오려면 사실은이 향 매출이 좋아져야 됩니다. 그러니까 전기차 관련된 어 배터리가 좋아져야지 음s 관련된 매출이 좋아진다 그러면 돼지 전자재료는 수혜를 볼 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왜냐면 ESS는 LFP 배터리가 들어가고요. LFP 배터리는 사실은 어떤 그 EV랑은 좀 다르죠. 그니까 고출력이라 이런 걸 요구하는 건 아니니깐요. 그래서 어 좀 그런 부분들은 조금 우리가 구분해서 봐야 된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 상승으로 좀 전환된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 10만5,000원만 이탈하지 않으면 조금 더 보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만 10만 5,000원 이탈를하게 된다. 그러면 조금은 어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응을 하셔야 된다 생각하고 있고음 [콧방귀] 제가 목표가는 말씀드리진 않았는데 만약에 치고 올라간다 그러면 한 13만 원 언저리까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어 근데 이게 지금 뭐 그 정도 올라간다고 하면서 매수하기는 조금 애매한 구간이기 때문에 가지고 계신 분들만 좀 대응을 좀 기민하게 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어, 대주전자 재료의 경우에는 결국에는 우주항공 모멘텀이 주가를 끌어 올리는 부분이 강했기 때문에 실적 시즌 앞두고는 조금 주의를 해 봐야 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요. 그럼에도 상방을 좀 더 향한다면 목표가는 13만 원, 손절가는 10만5,000원 제시해 주셨습니다. 가격 전략 참고해 보시죠. 이어서는 루닛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간에는 빨간불 켜고 있는데요. 어, 최근에 기관이 매수세가 좀 들어오기도 하고 있어요. 룬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기간에 매수세가 들어와도 저는 이거는 의미가 없는 매수라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론 저는 AI를 활용해서 의료 어, AI가 뭔가를 해 볼 수 있다라고 전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근데 어 아직은 이제 실적이라 이런 것들은 아직은 좀 확인되지 않는 부분들이 좀 있고 조금 불확성 크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어 1차 상승을 하고 어 옆으로 행보하고 있는 거는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이거는 기술적인 의미가 있는 것이지 어떤 기업의 본질적인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절감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만 원은 이탈하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행보하고 있는게 의미가 있다라면 만 원을 이탈하면 안 된다.
특히 만 원이 이제 20에서 지금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자리만 좀 지켜진다 그러면 어 추가 상승도 열려 있는데 추가 상승이 어떻게 나올지는 사실은 이런 종목은 이슈에 의해서 테마 의에서 주가 급등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일단은 직전 고점대 12,000 돌파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 판단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음. 네. 12,000원 돌파 여부가 중요할 것 같다. 손절가는 만 원으로 룬이 제시해 주셨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종목 이야기 듣다 보니까 결국에는 실적이 나오는 종목이 중요할 것 같은데 다음 주에 전략 어떻게 챙겨 주실까요?
네. 어, [한숨] 다음 주 이제 우리가 핵심적으로 봐야 될 거는 이제 물가 지표예요. 그러니까 지금 금리가 내려올 듯하다가 못 내려오고 내려올 듯하다가 못 내려오는 이유는 어, 뭔가 내려갈 만한 이유가 없으니까 못 내려가는 거잖아요. 그 뭐 첫 번째 내려갈 만 프랑스 발 재정 위기 우려감이 갑자기 발생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좀 금리가 하락한데 좀 제한적인 거고 또 물가에 대한 우려감들이 좀 있는 거잖아요. 특히 오늘 우리나라 증시가 조금 더 밀렸던 거, 아시아 증시가 조금 더 밀렸던 거는 후방군이 계속해서 무력 시위를 하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계속해서 좀 어 뭐 다시 선거 전에 뭔가 공격을 할 것 같은 이야기도 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조금 흔들림이 나오고 있는데이 모든 거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하는 이유가 걱정하는 이유가 물가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어 CPI라든지 PPI가 발표가 이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확인이 되면은 금리는 조금 빠르게 안정화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체크를 하면서 대응하시대 저는 너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좀 조정이 나온다라면 좋은 기업에 대해서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면 좋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아, 다음 주 연휴 보내고 나서는 물가 지표 확인이 중요할 거 같고요. 금리가 조금 안정화되면 국내 증시도 긍정적인 영향 받아갈 수 있다라고 전망 주셨습니다. 저희랑 같이 물가 지표도 확인해 보시면서 다음 주 전략도 세어 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늘이 시간 뉴스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빵 เฮ go 매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는 주식 시장입니다. 그 안에서 흐름을 잃블렌트 투자자문 박영호 전문가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먼저 첫 번째 전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강해했던 2차 전직 그리고 삼성 SDI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이 이제 잠정 실적 내놓으면서 전반적으로 끌어 올려줬던 거 같은데 삼성 SDI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LG 에너지 솔루션 저도 깜짝 놀랬어요. 이렇게 실적이 좋을지. 네. 어, 지번에도 말씀드렸지만은 2차전지가 실적이 조금씩 좋아질 거다라고 했는데 어, 예상을 초과했습니다. 그러니까 야, 2차전지가 이제 빚을 보는구나라는 생각들이 들으면서 아마 관련주들이 좀 반등을 해 준 거 같은데 삼성 SDI도 지금 미국에 역시 시스템 많이 하는데
이번에 LG 전자가 오늘 실적 발표하면서 얘기한게 미국의 ESS를 좀 강조를 했어요. 그리고 전기차도 유럽적으로 좀 늘어나고 있다라고 했으니까. 그럼 ES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전에 전기차 시장만 보고 있다가 새로운 섹터가 생겼는데이 섹터가 데이터 센터하고 맞물리면서 거부할 수 없는 그런 지금 시장 흐름이잖아요. 네. 야, 그러면 이거 2차전지는 지속적으로 좋아질 것 같다라는 제 생각이 맞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제가 뭐 한 한 달 전부터 2차전지에 대해서 말씀드렸으니까. LG가 되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삼성 같은 경우도 지금 ESS 쪽에 굉장히 그 실적들이 좋아질 거라고 하잖아요.
어 배터리 백업 시스템 같은 경우는 사실 LFP보다도 ACM을 좀 쓰고 있고요. 그리고 어 지금 삼성 SBB라고 해서 삼성 배터리 박스 같은 경우는 LFO에서 지금 덩키 베이스로 다 들어가고 있는데 이게 호이 상당히 좋다라고 하거든요. 그냥 뭐 다른 거 복잡하게 할 필요 없이 야 너 갖고 와 그런 것도 설치만 하면 되니까 그래서 삼성에도 실적이 아마 이번에도 좋아질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2027년에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서 기대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동안에 너무나 많이 속아 왔거든요. 나온다. 좋다 했는데 이걸 한번 비대 [콧방귀] 봐도 될 거 같고 전고체 배터리가 되면은 휴먼노이드는 100% 전고체 배터리로 가져야 되거든요.
가격이 비싸도 뭐 몇 천만 원짜리에다가 몇십만 원짜리 얻는 건 큰 문제가 아닐 거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이러한 것들 보면은 이번에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을 봤듯이 삼성 SDI도 기대해도 좋겠다 실적을 이렇게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삼성 SDI도 LG 에너지 솔루션처럼 실적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요. 그럼 실적이 주가를 또 끌어 올려 줄 수 있을까요? 어, 어디까지 좀 내다봐야 될까요? 어, 삼성 SDI 잠깐 제가 타체 한번 열어보고요. 네. 오늘은 1% 달 강세로 마무리를 좀 짓고 있는 모습입니다.
56만9,000원 선 지나가고 있는데요. 네. 음. 어디까지 좀 상방을 SDI는 제가 이제 어제도 조금 좀 말씀을 좀 드렸을 거예요. 어, 드렸기 때문에 뭐 크게 설명은 안 하지만은 일단 일차적인 목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65만 원 정도는 그대로 유지를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고 보고요. 이번에 실적 발표 과제가 자세히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LG 솔루션 실적 발표한 걸 보면은 삼성 SDI도 어 ES 쪽에 큰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서 아마 65만 원 정도는 순간적으로 돌파 가능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차 목표가 65만 원 정도 하고요.
중작이로는 70만 원 정도에 75만 원 정도 살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아, 삼성 SDI 실적 발표까지 기다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단계적으로는 65만 원, 중장기적으로는 70만 원, 75만 원까지도 우리가 내답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죠. 저희는 사실 2차전지 이야기 많이 나눴잖아요. 그 가운데 상신 EDP 추가적인 전략 좀 받아보고 싶습니다. 현재 구간에서 17%대 수익률 달성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야기 나눈지 며칠 안 지났어요. 사실네. 네. 어 상신 EDP는 사실 이번에 ES 시스템의 특징을 좀 그때 말씀드렸는데 각형 배트에요.
그래서 뭐 지금 LG도 어제도 제가 뭐 말씀드렸을 텐데 LFP 각형 배터리를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 SDI 같은 경우에는 각형 배터리는 전 세계에서 최고 기술과 그다음에 품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만들어서 공급하는게 상신 EDP거든요. 이게 삼성이 매출이 늘어나면은 그 SBB 삼성 배터리 박스 매출이 늘어나면은 당연히이 회사도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했는데 단기간에 좀 반등을 해 줬거든요. 아마 삼성 SDI가 실적이 좋다는 얘기가 나와서 또 가면은 아마 추가 반등 가능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어 일단 그 현재 상시 P는 어 제가 아직 그 목표가를 저 돌파를 안 했기 때문에 일단 한번 그대로 살펴보도록 해 보고요.
목표하고 그대로 유지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목표가를 제가 27,000원을 드렸는데 아마 제가 봐서 27,000원 저만간에 돌파가 가능할 거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27,000원 돌파하더라도 한 번 더 반등이 가능하다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고요. 현재는 어 목표가 27,000원 유지하고요. 손절가도 17,000원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삼성 SDI의 실적 그리고 움직임 잘 체크해 보시면서 상신 EDP도 어, 전략 챙겨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27,000원 목표가 계속해서 유지해 주신다고 합니다.
그 안에서 세부적인 전략들 궁금하시다. 그렇다면 유튜브 지금 시청하고 계신 화면 하단에 고정 댓글에 링크 있습니다. 링크 클릭하셔서 박용호 전문가님의 도움 좀 더 받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2차전지 안에서 추가적으로 살펴볼 종목은 동원 시스템즈로 가져와 주셨어요. 어떤 부분 좀 주목해 봐야 될까요?이 동원 시스템즈 제가 3년 노리던 종목입니다. 아, 3년이나? 네. 어,이 동원 시스템을 맨 처음에 생각을 해서 우리가 이제 많은 이슈가 있었죠. 4680 때문에 이슈가 있었는데 그게 계속 늦어지고 있고 그리고 또 우리가 얘기하는 그 카본 코팅 그 양극박이 있는데 이것도 계속 늦어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전시에도 자주 다닙니다. 배터리 전시라든지 뭐 이런 전시에 자주 다니면서 제가 정부도 획득하고 하는데 어 저기 그 인터 배터리 같은 경우 가면은 동원시 템지를 자꾸 꼭 들려 보거든요. 얘네들이 어떻게 변했나? 음. 근데 작년에 갔을 때 하는 얘기가 작년 연말이나 26년 연초에는 공급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러더니 이게 꼭 1년 늦어지네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는데 이제 동원 시스템은 이제 시작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회사가 그동안에 배터리 저 배터리가 아니라 그 저기 참치캔이나 그다음에 포장제나 그다음에 유리나 이런 갖고 수익을 냈는데 새로운 성장 동력을 2차전지를 꼽아 갖고 많은 투자를 했거든요.
그랬는데 이게 사실 그동안의 실적이 아주 미미했습니다. 근데 작년 올해 올해 들어와서이 실적들이 아 3%에서 지금 약 18% 10% 정도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4680 원통형 배터리도 공급을 시작을 했고요. 제가 아주 정하게 보는게 뭐냐면은 어 LFP용 그 각형 저 이게 카본 코팅 양극제가 있어요.이 카본 코팅 양극제를 예전에는 중국에서 100% 지금 수입을 했었거든요. 일부 뭐 자체 내에서 저기 그 배터리 회사 자체 내에서 양산도 하기도 했었는데 이거를 이번에 백 그 저 퀄이 된다고 하는데 이게 가격이 어 공정이라든지 이런 거를 신공법을 적용을 해서 이전에 중국에서 수입하던 거보다도 가격이도 좀 저렴하다라고 하거든요.
그렇다면은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나 이거 양극 양극박을이 회사를 안 쓸 수가 없어요. 음, 이게 새로운 그 어떤 그다라고 보고요. 이거는 삼성이나 LG뿐만이 아니라 SK1도 써야 되고요. 특히나 이번에 LFP 그 배터리가 많이 팔린다고 하는데 LFP형 양극박, 카본코팅 양극박은 새로운 그 산업 동력원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해서 이제 공급을 하기 시작하네요. 올해부터 시작해서 내년부터는 상당히 많은 양이 늘어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그 동원 시스템의 차트를 보더라도 참 너무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어 새로운 그 우리가 가치 평가를 세로해 줘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최근 들어서 기관 수급도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요거 주봉으로 한번 살짝 보겠습니다. 주봉으로 보면은 어 지금 2년 동안 지금 5만 원에서 50 60% 정도 내려서 다른 애들 다 오를 때 주식 시장 다 오를 때 다 올랐잖아요. 그런데 내린 거는 이게 그 양극박하고 그다음에 4680이 제대로 안 됐는데 올해 들어와서 작년 연말하고 올해 연초 2분기 실적이 영업 이익이 굉장히 좋아졌거든요. 이게 바로 2차전지 소재 때문에 영업 이익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한번 보시고요. 일차적으로 목표가 같은 경우에는 26,000원 정도 제가 설정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만 원 6,000원요 정도 되는데 아마 제가 봐서는 꾸준히 하면은 뭐 그 이상 충분히 가능할 거다라고 보고요. 그리고 지지가는 한 19,000원 정도 이전 저점 부근데요 정도 설정을 해 드리고요. 이번에 실적이 좀 좋아지고 그다음에 이슈가 계속 만들어진다면은 아마 35천4만 원 정도까지도 충분히 반등 가능한 종목이다. 3년 만에 오래간만에 여러분들한테 소개드린 종목이다라는 점도 투자 포인트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어 3년을 기다린 종목이다 이야기해 주셨는데 횡보흐름 계속 그려갔지만 이제는 시작을 할 수 있다라고 동원 시스템 어 전망을 좀 주셨습니다.
목표가는 26,000원이고요. 손절가 19,000원 제시해 주셨다라는 점 참고해 보시죠. 어 두 번째 전장은 반도체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산 테스나 가져와 주셨습니다. 아 오늘 사실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죠. 어, 잠정 실적 발표 반도체 소부장이 좀 더 강하게 움직임이 나왔어요. 두산 테스나 현재 14% 가까이 올라와주고 있는데 어떻게 좀 포인트 짚어 주실까요? 어 우리가 이제 오사트 업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후공정 업체인데이 후공정 업체들이 이전에 어 반도체가 아주 안 좋을 때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나 자체 내에서 조립을 해결하고 물량이 안 나오니까 굉장히 어려웠거든요.
근데 이번에 HBM이 나오면서 어 상당히 그 물량들이 공급이 되기 시작했는데 중요한 거는 반도체 생산 양이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오사투 업체가 그렇게 수혜를 많이 못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 삼성전자가 HBM 쪽으로 이제 그 양산 공정을 늘리고 그다음에 이번에 그 P4에서 새로운 양산 라인 나오고 그리고 청주에서도 증가 물량이 나오면서 이번에 오사트 업체들도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SFA 반도체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했는데 한 타임 듣는 바람에 너무나 많이 올랐어요. 또 재성기가 오르는 거는 잘 안 잡아 주시잖아요. 예.
그래서 이번에 그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가 지금 시스템 반도체 쪽에 실적이 많이 지금 좋아지고 있잖아요. 여기는 거기에 관한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이미지 센서라든지 아니면 LSI 이쪽이라든지 이쪽에서 일반 그 후공정 업체하고 좀 다른 쪽이기 때문에 이런 회사들의 그러니까 삼성전자에서 시스템 반도체를 만드면 이걸 다 테스트를 다 해 줘야 되거든요.이 물량이 지금 기약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거예요. 뭐 엔비디아도 준다고 하죠. 이는 회사가 두산 테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당장 그 실적이 많지 않겠지만은 이게 앞으로도 반도체 공정들 늘어나고 그다음에 저기 데이터 센터 늘어나면서는 이런 시스템 반도체들이 늘어나면서 아마 뭐 우리나라가 독주로 할 거고요.
그리고다 보면 두산 테스나는 확실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을 거다라고 보고는데 최근 이미지 센서 같은 경우도 보면은 어 자율주행 쪽하고 그다음에 휴모리드 로봇 쪽에 수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미지 센서 소자도 굉장히 커지고 있거든요. 이걸 테스트하는데 두산 테스트나가 그래도 최고다라는 점에서 저도 오늘 그 두산 테스트나 앞으로도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음. 네. 오늘 좀 많이 올라와 주긴 했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야 될 종목이다라고 짚어 주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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