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형수

정확도 점수+1.7
순위57
채점 발언477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2% / 51.8% / 59.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6% / +1.7% / +0.2
상승 / 하락 / 중립63.2% / 6.7% / 30.1%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주 채널매일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점수 계산 방법

"이 영상 보는 분들, 절호의 찬스입니다" 2026년에도 계속될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회를 잡는 필승 반도체 투자 전략 3가지' | 이형수 대표 (3부)

경제야놀자 · 2025-12-12 · 유튜브 시청 4,64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일단 업항은 내년까지는 저는 좋게 보고 업항보다 보통 주식 시장이 한 6개월 선행하기 때문에 일단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본값으로 좋게 보는 건데 최근에 특히나 이제 11월에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영상을 보시는 분들한테는 좀 기회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버블 장에서는요. 정말 갈 때까지 가져가 보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1월부터 만약에 대기업들의 내년 투자 계획이 나온다 그러면 중일 갈등이 이제 격화되고 있고 그래서 일본이 중국으로 가는 반도체 핵심 소재 포토레지스트 이제 수출을 늦추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더라고요.

이게 되게 중요해서 사실 반도체 기업 양대 상맥으로 꼽히는 뭐 중심 거지나 창신 메모리를 뭐 멈출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거론되던데 일단 뭐이 포토레지스트 어떻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일단 이제 반도체 노 공정에 어 반드시 필요한 소재예요. 그러니까 포토 레지스트라는 건 감 관 감광액이라고 하죠. 감광액이라고 갔는데 이게 우리가 2019년 때 아베 소부장 사태 그때 3대 핵심 소재를 우리나라를 제재를 했잖아요. 그중에 제일 중요한게 포토 레지스트였고 그리고 또 하나가 고순도 불산 그리고 이제 그때 이제 폴더볼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이제 폴리미드

자 그 3대 소재를 가지고 제재를 했는데 지금 이제 그 중국하고 일본이 대만 문제를 놓고 굉장히 지금 처음하게 갈등 중인데 어 중국이 우리 사드 사태 때린 것처럼 지금 한 인력을 때렸거든요. 우한을 한일을 때렸기 때에 이제 뭐 수산물도 수입 금지하고 이런 식으로 그리고 중국의 진출에 있는 일본 기업들도 막 점검한다고 해서 괴롭히고 우리게 당했던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가 일본한테 당했던 걸 또 일본이 그대로 중국한테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그래서 포토 레지스트 같은 경우는 어 일본의 TOK JSR 그리고 시네츠 화학 이런 회사들이 거의 7 80%를 담당해요.

특히나 선당공 같은 경우 그러니까 PR 같은 경우 거의 95% 이상 그러니까 일본을 빼고 피아를 뭐 수급하기가 쉽지 않은 거죠. 그때 우리나라도 그때 화들짝 놀라서 국산화를 한 거고요. 어 그런데 지금 이제 중국이 한 3개월치 정도 제공은 남아 있어요. 왜냐면 PR이라는게 약간 액체하고 약간 그 고체의 약간 개일 상태라고 봐야 되거든요. 약간 약간 약간 점성 있는 약간 액체라고 봐야 되는데 그래서 올해 보관을 못 합니다. 그래서 한 재고가 3개월 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당장 뭐 생산에서는 문제가 없을 건데 뭐 실제로 지금 11월 수출 물량을 보면 일본 회사들이 중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이 40% 가까이 감소했거든요.

그러니까 11월부터 사실 제고 제재가 들어갔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근데 이제 공식적으로는 우리 제재한 적 없어 이러죠. 사실 중국도 사드 그 이후로 한량 한 적 없어 이러잖아요. 실제로. 근데 뭐 공식적인 외교적인 레토릭하고 실제하고는 다른 거잖아요. 특히나 또 오늘 보면 일본하고 이제 중국 군대가 또 뭐 레 레이달 뭐 또 정조준 한 거 가지고 또 지금 어 갈등이 처해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게 좀 더 어이 그 갈등이 좀 더 증폭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는 사실 또 우리가 반사익을 볼 수 있죠. 양쪽다. 네.

네. 말씀하신 대로 이제 갈등이 앞으로 좀 더 심화될 거 같은데 미국은 일본에 이렇게 중국에 판 장비도 수리하지 말라고까지 좀 압박을 넣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제 뭐 소재뿐만 아니라 이제 부품 AAS까지 이제 끊기면 중국 공장들은 사실상 조금 운영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이 부분 시나리오가 좀 현실하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단 그 양국간의 갈등이 더 심화될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어요. 특히나 뭐 유지 보수가 안 된다 그러면 수율이 또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거든요. 그리고 그 지금 글로벌 장비 회사들 중국 지사를 대부분 철소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서 유지 보수하고 뭐 소모품 갈아주고 소프트웨어 디버깅 해 주고 이런 것들을 어 사실 그 일본 기업들이 많이 담당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이 눈체 보면서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지금 보면 노 장비가 뭐 그 ASMA 같은 회사들이 그 중국에다 많이 팔았을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그거를 또 중국 기업들은 써야 되는데 ASML 저기 팀을 철소했잖아요. 그쪽을 일본의 이제 니콘이나 캐논 같은 회사에서 많이 AS 비즈니스를 했어요. 실제로 지금 중국에 있는 노 장비가 한 1200대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는데 거기 상당 부분을 일본 기업들이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그쪽 인력을 철소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게 그러면 이제 SMIC, CXMT, YMTC 같은 중국의 3대 반도체 회사의 어떤 생산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 일본이 이제 뭐 소재를 막으면 중국이 갖고 있는 최대 무기 이제 히토류를 막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이 경우에 우리 기업들도 이제 피해를 볼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새우등 터지는 상황이 좀 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 히토류를 우리가 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보다는 일본을 통해서 받는게 많아요. 왜냐면 일본이 보통 이제 그 소재 특히나 이제 케미컬 쪽을 잘하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케미컬이라든지 아니면 그 프리커서 정부체 뭐 이런 쪽에서 사실 히토류들이 되게 많이 필요하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일본이 뭐 폴리머라이제이션 하든지 이런 것들을 이제 중간에 가공한 걸 우리가 사 와서 이제 반도체 공정이나 디스플레이나 이런 쪽에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게 지금은 당장 우리가 수혜를 보지만 히토류나 이런 쪽으로 만약에 이제 그게 점정된다 그러면 충분히 우리한테도 타격이 불가피하긴 한데 근데 이제 그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중국의 히토류를 그동안 좀 많이 맞았잖아요. 수차 이게 첫 맞은게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에 대응하는 뭐 그 재고라든지 그런 이제 시나리오 플래닝은 충분히 돼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과거보다 그렇게 충격이 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아까도이 얘기를 좀 여쭤봤었는데 중국 메모리 기업들이 저가 물량 공세를 펼치면서 사실 가격 경쟁력을 굉장히 앞세웠잖아요. 근데 일본의 경제로 이제 중국이 디램 증설이 이제 막히면 뭐 삼성과 하이니스가 반사익을 볼 수 있을까요? 네.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제일 걱정하는게 지금 뭐 CXMT가 DDR 5 쪽에도 물량 폭탄을 내놓을지 그리고 HBM에 진입할지 요게 제일 걱정이거든요. 당장 이제 HBM 같은 경우는 CXMT가 내년 상반기 중에 HBM 3 3 말고네 그러니까 우리 한 2, 3년 전에 썼던 거 3 8단을 개발하는게 목표였거든요.

근데 지금 일본의 어떤 케미컬 제재로 인해서 이게 사실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네. 특히나 이런 쪽에서는 또 파츠라든지 뭐 이런 쪽에에서 또 되게 중요해질 수 있는데 어 제재가 어 이제 케미컬 넘어서 우리 이야기하는 반도체 장비 소모품까지 확장이 된다 그러면 이게 더 데미지가 커질 수 있어요. 또 반대로 우리가 또 반사익을 볼 수도 있고요. 근데 역으로 지금 삼성과 SK 하이닉스는 디램 범형 디램 생산 여을 줄이고 AI 반도체에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도 반사 이얘기 가능할까요? 지금 집중 AI 되고 있는데

뭐 우리가 HBM 쪽으로 계속해서 케파를 많이 늘리고 있긴 하지만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여전히 법령 메모리 비중이 70%가 넘고요. 그리고 SK하이닉스도 금액 기준으로 보면 절반이 아직까지 법령 메모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충분히 뭐 업사이드는 있다라고 봐야겠죠. 그 가격이 더 이제 킬 거고 최근에 보면 재밌는 이슈가 지금 그 메모리 공급사들하고 중장기 그러니까 롱텀 어그리먼트라고 해서 계약을 하는게 보통 하이퍼스러들이잖아요. 아마존이라든지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라든지 구글 같은 회사들이 보통 장기 계약을 하는데 재밌게 샤오미가 자기네들 B2C 제품에 1년치 메모리 계약을 했다라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 말은 어 지금 이제 중국 기업들도이 메모리의 어떤 공급 부족 특히나 B2C 쪽에서도 공급 부족이 굉장히 구조적으로 끌고 갈 수도 있겠다 이렇게 이제 인식하고 있다라고 봐야겠죠. 일본의 반도체 이제 수출 중단으로 우리 국내 소부장 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대표님은 어떤 기업들을 좀 눈여겨 보고 계실까요? 일단 지금 이제 주가적으로 어 영향을 받은 거는 포토 레지스트를 하는게 이제 동진 세미캠이고요. 그리고 이제 고순도 애천트 쪽을 하는게 솔브레인이라는 회사고 그리고 이제 그 세정 쪽에 또 케미칼 하는게 이제 고순도 과산화 소술하는게 한솔 케미컬이잖아요.

그래서 여기 3대장은 일단 이제 그 이슈가 나오자마자 특히나 이제 동진 세미캠 솔브레인이 제일 반등이 셌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 또 그 전에 전 소재를 납품하는 회사들 있잖아요. 경인 양행이라는 회사는 이제 토 레지스트 전 어 공정의 어떤 그거를 납품하고 그리고 이제 F 테크놀로지 같은 회사들도 이제 수혜를 받고요. 그리고 이제 그 신너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PR 소재를 덜 쓸 수 있게 약간 공정의 어떤 그런 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소재를 하는게 피그미어라는 소재를 또 캠트로닉스가 하기 때문에 그런 사들이 이제 수열를 받는데 일단 그런 쪽은 사실 시장이 좀 프라이싱 돼 있고요.

근데 앞으로 더 업사이드는 있다로 보지만 이게 이제 그러면 미중간에 갈등이 더 처해질수록 확대 재생산 될수록 이제 그 회사들은 주가가 더 움직일 수 있는데 어 제가 이제 기자님하고 계속 이야기했던 것처럼 AS 부분으로 만약에 확장될 경우에는 반도체 파체 쪽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대표적으로 반도체 어 소모품을 하는 회사 대표적으로 코미코 같은 회사가 이제 자회사 미코세라믹스를 통해서 장비 이제 히터 블록 같은 것들을 하잖아요. 그게 이제 증착이나 뭐 시각 쪽에 이제 그런 어 부품들을 하기 때문에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그 지금 HBM을 쌓으려면 TC 본딩이라는 서멀 컴프레션 본딩을 통해서 또 이거를 칩을 적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이제 소무품을 또 일본 소재 회사가 잡고 있어요.

아비오닉스라는 회사가 주로 하고 있는데 거기를 또 대체할 수 있는 회사가 이제 국내 미코라는 회사가 있죠. 퍼터를 또 이제 그쪽을 하기 때문에 좀 관심을 가질 만하고 그리고 이제 드라이 애처 쪽에서는 이제 KNJ가 중국 회사들한테 많이 팔고 있어요. SIC링이나 이런 쪽에 어 그런 회사들 좀 관심을 가질 만한 거 같습니다. 중국이 이제 AI가 미국을 좀 위협하고 있을 정도로 많이 성장했다고 하는데 양국이 지금 얼마나 좀 차이가 난다고 AI 쪽에서 차이가 난다고 보시나요? 어 그게 이제 수시로 이렇게 이제 벤치마크 테스트가 달라지고 있긴 한데 AI 전문가들 이제 의견에 따르면 미국이 만약에 빅테크가 지금 재미나이가 뭐 100 뭐 오픈 AI 최체피가 만약에 한 98이 정도라 그러면 중국이 한 90 정도 나온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뭐 나머지 뭐 3등부터는 의미 없습니다. 60점 뭐 이렇게 밑으로 가기 때문에 일단은 양강 구도는 굉장히 어 뚜렷한 거 같은데 최근에 일단은 이제 중국이 그 반도체 칩이 막혔잖아요. 네. 막혀서 그런 쪽에서 좀 생각보다 좀 어 지금 어려움이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시진핑 같은 경우도 어 트럼프한테 요구하는게 반도체 칩. 우리가 히토를 풀어 줄테니까 반도체 칩을 달라.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죠. 사실 이제 중국이 되는 어떤 딥시크가 나왔을 때 전 세계가 좀 놀랐는데 미국 빅테크의 생성형 AI와이 딥시크 비교하면 좀 어느 정도 수준 차이가 날까요?

딥시크가 처음에 올초에 나왔을 때만해도 갑자기 그냥 듣지도 못해했던 회사가 갑자기 탑텐 10텐에 들어와서 깜짝 놀란 거거든요. 지금 딥시크 같은 경우는 일단 10등 밖으로 확 밀렸습니다. 왜냐면 컴퓨팅 파워가 없으면 아무리 그 AI 모델이 좋아지는 요건이 결국 세 가지거든요. 이제 컴퓨팅 파워 그리고 데이터 양질의 데이터 어 그리고 이제 알고리즘인데 딥시크가 깜짝 놀라게 했던 거는 양질의 데이터와 알고리즘만으로 이제 컴퓨팅 파워를 어느 정도 극보를 했기 때문에 어 깜짝 놀란 건데 그런데 이제 컴퓨팅 파워가 적어도 된다라는 건 아니거든요.

곱하기잖아요. 곱하기. 그러면 컴퓨팅 파워 쪽이 훅 내려가면 결국 아무리 다른 쪽에서 열심히 해도이 곱하기이기 때문에 거기 좀 한기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일단 그때도 보면 딥시크 같은 경우도 H20이 메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H100시리즈 같은 경우들이 밀수로 굉장히 많이 들어갔다라는 의욕들이 많았었습니다. 그게 뭐 몇 만 된다. 그리고 실제로 그 딥시크는 없지만 사실 그 딥시크의 창업자 양원펑이 자기네들 그 퀀고리즘 하는 회사 투자 회사가 있는데 거기 H이 5만 장 이상 있다는 이야기도 있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컴퓨팅 파워가 없이 개발했다.

이건 사실 좀 과장이 있습니다. 그때 딥시크가 공개될 때 오픈 소스로 공개해서 더 조금 놀랐던 거 같은데 미국 시스템이 더 폐쇄적이다라는 분석에 대해서 어떻게 보실까요? 그렇죠. 뭐 어쨌든 지금 미국은 어 자국 빅테크끼리 지금 군비 경쟁을 하는 거거든요. 물론 이제 중국도 염두에 두고 있겠지만 당장은 구글 입장에서는 채치T가 뭐 하는지 그죠. 그리고 이제 메타 라마가 뭐 하는지 이게 중요할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중국 입장에서는 자기네들은 오픈 소스를 통해서 기술을 풀어야지 이게 이제 더 많은 이쪽에 이제 그 생태계들이 생기고 그게 이제 소프트 스택이 강해질 수 있는 어 이슈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불가피하게 왜냐면 그 중국의 AI 모델을 저런 식으로 어 오픈 소스 하지 않으면 누가 갖다 쓰려고 하겠습니까? 이제 그래서 어떻게 보면 불가피한 전략이었는데 그거는 양날의 칼이죠. 그러면 오픈 소스 하면 이걸 수익성을 추구할 수가 없어요. 리스를 가지고 돈 벌었다고 이야기 못 들었잖아요. 예. 똑같은 거죠. AI 얘기가 나와서 하나 더 여쭤보자면 사실 AI의 정점으로 볼 수 있는게 사실 피지컬 AI인데 국내 로봇주 중에서는 그럼 대표님이 좀 눈여겨 보고 있는 곳이 있을까요? 지금은 단연컨데 그 현대차 그룹인 거 같습니다.

예. 그니까 현대차 그룹이 일단 이제 엔비디아 GPU 5만 장을 가져온다라는 건 굉장히 큰 의미가 있어요. GPU 5만 장이라고 하면 사실 그전에 뭐 H100이나 H200 대비해서 지금 그 블랙그 울트라 시즌 시리즈가 메인이 될 거 같거든요. 그러면 기존에 호퍼 10만 장, 15만 장 수준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러면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어 1등이 되는 거고요. 어, 그리고 이제 테슬라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2등 컴퓨팅 파워를 구현한 모빌리티 회사가 되는 거고요. 그리 중요한게 이제 엔비디아가 어, 데이터 센터 설계도까지 다 주겠다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왜 그렇게 해주겠어요? 자기네들은 결국 현대차 그룹이 가지고 있는 양질의 빅데이터가 필요한 겁니다. 그 빅데이터를 통해서 우리 플랫폼에서 개발하고 나면 거기에 다 남잖아요. 네. 그런 것들을 기대하는 거죠. 사실 로봇은 미국이랑 중국이 좀 앞서는 거 같고 그나마 우리가 잘해 왔던 반도체 기술도 중국이 많이 따라왔다. 이런 얘기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대표님이 보실 때 현재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격차 어느 정도일까요? 일단 설계는 중국이 더 훨씬 잘한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일단 설계는 우리가 굉장히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고

어 디램 같은 경우는 일단 기술 격차가 제가 보기에는 2, 3년 정도 나는 거 같아요. 어 디램에서는 2, 3년 정도 난다라고 봐야 될고 HBM까지예요. 어 HBM은 한 3, 4년 이상 어 그 정도 격차가 있다라고 봐야 되고요. 어 그리고 랜드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는 1년네 YMTC가 굉장히 위협적이에요. 그리고 파운드리 같은 경우는 뭐 한 2년 정도는 차이가 난다고 봐 되겠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여유 부릴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 네. 기술 격차가 이제 많이 좁혀졌잖아요. 이럴 때 그럼 우리나라가 조금 물량이 특히나 물량에서 가격 경쟁이 여기서 안 되는데 어떻게 좀 경쟁을 물량이나 이런 쪽에서선 해야 될까요?

일단 이제 그 메모리 반도체의 해계보니가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처럼 우리가 대량으로 싸게 잘 만들자 이런 거는 이제는 더 이상 부과 가치가 없어요. 그래서 오히려 메모리에 파운드리화를 하는게 맞다고 봐요. 그래서 HBM, 소캠 그리고 이제 빅테크들이 자기네들 시스템 맞게 어 커스터마이즈 된 그 메모리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런 쪽하고 계속해서 공동 개발해서 그런 쪽에서 부과 가치를 찾아가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맞춤형 집 쪽으로 가야 된다는 얘기신 거죠? 그래서 이제 또 대만의 TSMC 같은 회사들이 우리나라에 한 두 세 개만 나온다 그래도 충분히 그 AI 혁명에서는 우리나라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 반도체주 포트폴리오 짤 때 어떤 점을 좀 중점에 두고 구성을 하는게 그럼 현명할까요? 일단 내년은 저는 이제 시장을 내년 상막기까지 보고 있는데요. 뭐 그러면 하반기부터 안 좋아지냐? 어 모르겠어요. 사실 왜냐면 일단 업황은 내년까지는 저는 좋게 보고 이제 업황보다 보통 주식 시장이 한 6개월 선행하기 때문에 일단은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본값으로 좋게 보는 건데 만약에 내년 중순이 됐는데 2027년이 굉장히 뭐 어떻게 보면 긍정적이다 그러면 하반기 시장도 올해처럼 또 달려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지금은 기존의 주도주들 중심으로 어 최근에 특히나 이제 11월에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영상을 보시는 분들한테는 좀 기회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이것도 한참 지나고 보면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는데 다행히 그래도 지금 보시는 분들은 기존의 주도들 중에서 좀 조정을 받은 어 기업들 중심으로 어 본인의 어떤 포지션을 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기존에 싸게 좀 잘 담았다 그러면 계속해서 한번 끌고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버블 장애라는게 대부분 경험 해 보신 분들이 별로 없어요. 근데 버블 장에서는요. 정말 갈 때까지 가져가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전략. 그리고 이제 1월부터 만약에 어떤 그 어떤 큰 대기업들의 내년 투자 계획이 나온다 그러면 거기에 맞게 이제 소부장 전략들은 짜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좀 그게 굉장히 가변적이에요.

예. 굉장히 가변적인데 왜 그러냐면 일단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HB4에 대해서 최종 샘플을 지금 테스트를 진행 중이거든요.이 결과값에 맞게 또 하이닉스가 투자를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만약에 삼성전자가 굉장히 잘 나왔다 그러면 이제 아마 우리가 당초에 예상한 거보다 투자 규모가 줄어들 수 있어요. 근데 반대로 또 삼성전자가 또 별로 시원까 그러면 투자 규모가 늘어날 수 있어요. 또 반대로 삼성전자 밸류 체인에서 봤을 때는 삼성전자 HBM이 잘 될 경우에는 어드스드 패키징 후공정 쪽에 투자가 많아질 수 있고요. 만약에 어 그쪽이 별로 안 좋으면 투자가 이제 파운이나 이제 다른 전공정 쪽으로 좀 갈 수 있죠.

그런 것들을 굉장히 어 지금은 예측하기 되게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일단은 1월 정도에는 뭔가 충분히 윤구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럼 일단 대형주 위주로는 조금 더 계속 가져가도 괜찮다? 네. 연말까지는 지금은 대형주가 어떻게 보면 그 바텀은 보이고 업사이드는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편안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AI 버람부터 구글 엔비디아 경쟁 그리고 한중이 반도체 시장까지 폭풍넓게 짚어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CXMT#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엔비디아#테슬라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