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자막이 자동인식으로 심하게 훼손되어 정확한 주장 파악이 어려움. 전반적으로 비트코인·테슬라·카카오·삼성전자 등 특정 종목의 과거 고점 사례를 들어 개인투자자 손실을 경고하고, 폭락을 '선물'로 보며 바닥 매수를 강조하는 취지. 구독·좋아요 유도 발언 다수. 수치 근거는 판독 불가 또는 파편적(예: 비트코인 5,000만원, 카카오 145,000원·15,000원, 포스코 63만원 고점 등).
다듬은 글
어, 거기 투자에서 실패하고 가운데 손가락을 들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까지 가는 경우가 있어요. 고인이 된 분들을 보면 투자에 너무 가까이 가지 마세요.
지금 비트코인을 보니까 수장 봉천네요. 5,0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뒤집니다. 중국에서도 뭔가 새로 만든다고 올랐다가 겉모양만 번지르르했던 것들이 많아요. 테슬라, 테슬라 하던 놈이 말이에요. 카카오도 작년 4월에 유턴을 하거든요. 빈 집에서 떠들던 사람이 이번 11월에는 "테슬라 사라"고 떠들고 있더라고요.
테슬라 주식을 우리 국민이 많이 사서 우리나라 회사가 됐으면 좋겠다, 9명이 번갈아 팔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요. 작년 1월에 제 강의도 한번 봐 주세요. 1월, 2월, 3월에 삼성 자세가 들어왔고, 카카오는 답하라고 했죠. 제 말을 들었던 분이라면 지금 여기서 편안하게 계실 겁니다. 카카오로 허접하게 손해 본 분들은 1번을 눌러 보세요. 저 때문에 잘 팔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개미들은 다 그렇게 잡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뭘 해야 하냐고요? 부자아빠 유튜브 구독하고, 좋아요 누르고 알림 설정하세요.
각박하게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흐름을 여러 번 봤어요. 고점이라는 말을 제가 계속 반복해서 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 조심하셔야 합니다. 백 년 동안 이어진 조정, 하루에도 조정이 오는 경우가 있고, 일본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죠. 제가 말한 폭락을 선물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폭락을 선물이라고 하면서 주둥이로만 떠드는 사람들이 많아요. 천당에 가는 게 아니라 실천을 해야 합니다.
카카오가 145,000원 때부터 팔라고 했죠. 지금 얼마인가요? 14만 5천 원에 팔았어야 했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이 물려 있어요. 저는 15,000원 때부터 팔았던 종목도 있고, 지금은 계속 떨어지는 구간이에요.
셀트리온도 비슷합니다. 테슬라도 그랬죠. 우리나라 기업이 됐으면 좋겠다, 51% 사서 한국 기업으로 만들자는 말들이 나오면 개미들이 또 많이 물리게 되죠. 주가가 올라간다고 사면 안 돼요. 차트를 배워야 해요. 그림이 높은 곳에 가면 다 떨어집니다. 옛날에도 고점에 들어간 사람들은 다 손실을 봤어요.
포스코, 얼마까지 갔었는지 아세요? 63만 원까지 갔다가 80% 이상 날아간 종목도 있어요. 제가 고점 얘기를 했을 때 저한테 안티를 달고 욕하던 사람도 있었어요. 제가 "아빠 말 안 듣고 대들면 뒤진다"고 했죠. 지금 18만 원까지 내려와 있는 종목도 있어요. 절대 함부로 만지면 안 됩니다.
고점을 찍었던 종목을 바닥이라고 사면 안 됩니다. 이 말을 꼭 아셔야 해요.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을 거예요.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이 떨어지는 모습, 테슬라의 모습이 비슷하고, 어디서 떨어질지 모르는 게 지금 상황이에요. 현대중공업도 52만 원 자리에서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고요. 이런 종목들은 함부로 건드리지 마세요.
대한전선도 예전에 10배 올랐다가 다시 빠졌던 종목입니다. 35만 원짜리 종목도 2,000원까지 빠진 사례가 있어요. 주가는 이걸 아셔야 해요. 개인투자자들은 좋을 때만 사는데, 좋을 때 사고 나쁠 때 팔면 결국 다 깡통 찹니다. 대폭락 때 사서 부자 되는 사람은 극소수고, 대급등 때 들어간 사람들은 대부분 거지가 되는 게 시세의 원리예요.
개인투자자들은 ETF를 사거나, 한 방에 부자가 되는 종목에 들어가고 싶겠지만, 그런 곳은 대부분 한 방에 망하는 곳이에요. 10배 올라간 종목은 반드시 크게 빠집니다.
여러분 공부를 열심히 하시고, 바닥을 기다리세요. 구독하고 좋아요 누르고 알림 설정도 하세요. 지금 여러분이 줄여야 할 것은 물린 종목과 정치 테마주입니다. 정치 테마주는 이미 많이 받았어요. 삼성전자가 등 뒤에서 따라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반등할 때마다 비중을 줄이고, 현대차나 한국 조선주, 하이닉스 같은 종목도 함부로 보지 마세요. 고민은 유튜브 채팅창에 남겨 주시면 다음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