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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대비 배당과 평가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충격적인 원리📊(feat.브로드컴)

대배당들의 시대 : 평생월급 만들기 · 2025-09-14 · 유튜브 시청 35,080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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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드릴 이야기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부분들입니다. 장기 투자의 레버리지 효과와 복리 효과는 이것을 실제로 느껴본 사람만이 이해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근본적인 질문이지만 장기 투자는 왜 어려울까요? 제가 생각한 장기 투자가 어려운 점은 주가의 등락에 우리의 마음이 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주식이 상승하면 그동안 마음 고생하며 모아온 평가 손익을 확정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 방법은 매도입니다. 언제 팔 것인가에 대한 원칙 없이 단순히 주가가 상승했다고 파는 행위는 성장의 완전한 과실을 얻을 수 없습니다.

제 친구 중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있습니다. 한 회사의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그 친구가 내린 결론은 슈드와 SNP를 사면 바보 중에 바보이며 오로지 QQ큐Q를 한 달에 100만 원씩 모아가면 30년 뒤에 경제적 자유에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나리오를 보여 주었습니다. 앞으로는 기술주 중심이 세상에 올 것이므로 SNP는 나스닥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실제로 2020년부터이 친구는 QQ큐q큐만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락장 초입에 약 100%의 수익을 보고 전체를 매도했습니다. 수익금으로 더 좋은 주식을 살 수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주변에서 주식 천재, 타이밍의 귀제 소리를들을 땐 자신의 선택을 전혀 후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5년 9월 지금이 친구는 q큐Q를 모으지 않습니다. 주가가 너무 높다는 이유입니다. 2025년 4월 하락장엔 샀을까요? 사지 못했습니다. 주가가 너무 떨어진다는 이유였습니다. 현재이 친구는 팔란티어를 사고 파는 중에 큰 손실을 보게 되어 투자금은 2020년 초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주가의 등락과 인간의 본능이 장기 투자를 어렵게 하는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그렇다면 장기 투자를 하면 대체 어떤 점이 좋을까요? 저는 4년째 브로드컴을 모아왔습니다.

제가 뛰어난 인간이고 강철 멘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구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배당을 중심으로 하는 투자자입니다. 슈도와 같은 배당 ETF는 꾸준히 모으고 오배당조와 배당 성장이 돋보이는 개별주를 같이 대비 낮은 가격에 매수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배당을 중심으로 투자하기에 주식을 팔게 되면 배당을 잃게 됩니다. 또한 오래 보유하면 할수록 배당 성장으로 인해 투자 배당률이 극적으로 올라갑니다.이 이 단순한 명제는 주식을 극단적으로 오래 보유하게 되는 동기가 됩니다. 이것의 좋은 예시가 바로 브로드컴입니다. 브로드컴은 꾸준히 자사주 매입 소각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주의 매도 주주 환원의 진심입니다.

5년 평균 12.6%의 놀라운 배당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 배당률은 0.6% 6% 정도이지만 저희 투자 배당률은 3.25%입니다. 주당 배당은 성장하므로 분자가 증가합니다. 즉 투자 배당률은 증가합니다. 현재 주가는 성장하므로 분모가 증가합니다. 즉 시가 배당률은 감소합니다.이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어 4년이란 시간 동안 시가 배당률과 투자 배당률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만약 10년간 브로도컴을 보유했다면 현재의 투자금 대비 배당률은 얼마일까요? 약 20%에 욕박합니다.이는 주당 배당금이 연평균 12%가 넘는 복리로 성장을 거친 배당 성장의 마법 때문입니다.

15년간 브로드컴을 보유한 사람은 더욱 드라마틱한 결과를 가져옵니다.이 사람의 투자 배당률은 약 100%로 매년 원금의 100%를 배당으로 회수 중입니다. 그럼 장기 투자를 하면 배당 성장의 복리 효과만 있을까요? 제가 투자한 브로드컴은 시간이 흘러서 AI의 바람을 타고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투자 원금은 1040만 원, 현재 평가 금액은 5,330만 원, 원금 대비 다섯 배가 되었습니다. 지금이 시점에서 주가가 하루에 10% 오르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그러면 제 계좌는 하루 만에 500만 원 이상 늘어납니다. 즉 제가 투자한 원금 1천만 원 기준으로 보면 하루에 50% 수익이 나는 것입니다.

실제로 3개월 기간 총수익을 살펴보면 3,500만 원의 총수익 중 브로드컴의 지분이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이 3개월 간의 평가 수익은 제가 몸으로 번 돈보다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확실히 빨랐던 구간입니다. 이것을 저는 성장주 레버리지 효과나 성장주 복리 효과라고 부릅니다. 빚을 내지 않았는데도 장기 투자로 자산이 커진 덕분에 원금 대비 변동폭이 커지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바로 복리입니다. 성장주는이 복리 효과를 가장 강하게 보여주는 자산입니다. 원래 복리는 이자의 이자가 붙는 구조이지만 주가에서 복리란 상승한 주가가 또 상승을 먹는 구조입니다.

즉 매번 10% 상승이 원금 기준이 아니라 현재 가격 기준으로 반복되는 거죠. 만 원짜리 A 기업의 주가가 월요일부터 금요일 일주일 동안 5% 5% 10% 10% 5% 총 35%가 올랐다면 금요일 종가는 얼마일까요?네 네. 산식에서 알 수 있듯이 13,500원이 아닌 14,7원이 됩니다. 이익이 매년 10에서 20%씩 성장하는 기업은 장기적으로 주가도 그 궤적을 따라가게 됩니다. 우리가 고배당주처럼 성장이 정체된 회사에 투자하며 기대하는 것은 주가 상승보다는 배당을 통한 소득 확장, 현금 흐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성장주는 기업의 이익이 불어나면서 주가의 복효과가 눈덩이처럼 굴러가게 됩니다.

성장주를 장기 보유하면서도 충분히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죠. 나스닥 100을 초종하는 QQQ, S&P 500을 추종하는 VO, 다우존스 미국 배당 100을 초종하는 SCHD. 지난 5년 8개월간 성적표는 이랬습니다. 한 달에 1,000달러를 정립식으로 모아갔다면 주가의 등락폭을 상쇄하면서 이렇게 우상향하게 됩니다. QQQ는 약 1억 6천만 원, VOO는 약 1억 5천만 원, SCHD는 약 1억 2,500만 원을 모을 수 있게 되죠. 만약 앞으로 향후 30년간 지난 5년의 성과가 유지된다면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요? 한 달에 1,000달러 현재 환율 기준 약 140만 원씩 배당을 재투자하면서 시뮬레이션 해 보겠습니다.

당연히 지난 5년의 성과로 향후 30년간을 담보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기술주 중심의 증시가 유지된다면 QQQ는 그래프에서 보시듯이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이것은 주가의 복리 효과 덕분이죠. 하지만 많은 시뮬레이션에서도 알 수 있듯 98년부터 시작해서 IT 버블을 포함하게 되면 백테스팅 결과 슈드가 연 11%로 가장 높으며 QQQ가 10.3%, VO는 연.1%가 %가 됩니다. 따라서 결론은 QQ큐q큐만 사는 것도 정답이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올 30년 40년은 어떤 세상이 올지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섹터 패권은 10에서 20년 주기로 바뀌어 왔습니다. 1970년대 에너지, 80년대 제조업, 90년대 통신, 2000년대 금융. 이것이 저를 비롯한 배당 투자자분들이 배당과 성장을 함께 가져가는 이유입니다. 결국 돈이 돈을 버는 속도는 노동으로는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단기 매매 대신 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게 진짜 부의 길입니다. 여러분도 오늘부터는 증시의 우상향과 복리를 믿고 장기 투자의 힘을 꼭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제 채널을 구독하시는 분들은 이미 체험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여러분의 장기 투자 경험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그리고 멤버십에 가입해 주신 두 분께 특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상 제작 속도가 빨라지면 회원 성공계 같은 혜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당 많이 받으세요.

#S&P500#나스닥#팔란티어#브로드컴#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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