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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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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길 찾았다 전세계 반도체 판도가 바뀐다 (마르스 김동석 대표 / 3부)

신사임당 · 2025-12-26 · 유튜브 시청 11,88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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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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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물산 홍라희 관장 보유 지분 1.06%가 이재용 회장에게 증여되며 지배구조 개편 기대가 나온다는 주장. 이에 따라 박순철 CFO·박학규 사업지원실장·안중현 M&A팀장 등 미래전략실 출신 인사가 요직에 배치되어 사실상 미전실이 부활했다고 해석. 이 회장의 등기이사 복귀 가능성(2026년 2월 이사회 전후)과 삼성전자 배당 증가 및 대규모 인수합병 가능성을 제기. 삼성전자 책임경영·건전성 확보가 외국인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장기 관점.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래서 삼성물산은 홍이 명예 관장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이 회장에게 증여한다라고 공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증여 대상 주식은 약 180만8,57주고 지분율로는 1.06%로 06%로 주식을 지금 증여했다는 거 자체가 삼성전자의이 지배 구조 개편이 시작이 된 거 아니냐. 지배 구조 개편으로서 주직 기화를 내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나오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 당연히이 기업 가치 같은 경우에도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이 이 회장이 삼성 책임의 마지막 열쇠로 평가받는 등기 이사에 복귀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02. 책임 경영을 하고 건전성을 얻고 그다음에 지배구조 개편을 해서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수요를 높이는 것 또한 미래다. 네. 3부 시작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앞으로 큰 거 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의 큰 변화가 느껴집니다. 그럼 어떤 변화가 이어지는지 아마 제2에 제3의 삼성전자가 또 생길 수 있을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최근에 홍라이가 이재용 회장한테 주식을 증여했습니다. 어,이 주식은 과거 이건희 회장이 가지고 있던 주식이 폭라이이 관장님한테 넘어갔다가 그게 이종 회장한테 넘어온 겁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물산에 대한 주식이 거의 뭐 다 이재용 회장으로 모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03. 그래서 삼성물산은 홍이 명예 관장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이 회장에게 증여한다라고 공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증여 대상 주식은 약 180만8,57주고 지분율로는 1.06%로 이회장 지분율이 20% 이상으로 상승했습니다. 사실 20%가 안 되는 거랑 20%가 넘는 거랑 상당히 의미가 있죠. 그리고 지금 삼성물산 증여 대상이었던이 주식이 전부 다 이재용 회장으로 몰렸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그룹 전체적으로 지배 구조 혁신 등으로 성장의 기반이 마련되면서 삼성물산의 밸류에이션 등이 릴레이팅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 거고요.

04. 그니까 지금이 주식을 지금 증여했다는 거 자체가 삼성전자의이 지배고조 개편이 시작이 된 거 아니냐. 지배 구조 개편으로서 다시 한번 더이 수직 기화를 내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이 나오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 당연히이 기업 가치 같은 경우에도 재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겠죠. 그래서 자사주 소각을 마친 상황이라 배당 정책에 대한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합니다. 배당 정책이 왜 늘어날까에 대한 고민은 좀 들겠죠. 보시면은 이번에 홍라이가 이재용 회장한테 주식을 증여하는데 당연히 뭘 내야 돼요?

05. 증여스를 내야 됩니다. 예. 어마무시하죠. 한 절반 내야 돼요. 예. 번이 받은 돈에 홍명의 관장이 이번에 증여한 삼성물산 주식은 이선대 회장 그니까 이건희 회장이 별사하면서 지난 2021년 4월 법적 상속 비율에 따라 상속한 지분이고요. 약 4,억 규모입니다. 그래서 할증세를 고려하면은 증여세는 한 2,억 정도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삼성일가는이 선대회장 별세 이후에 약 5년간 유회 걸쳐서 연부 연납 방식으로 삼속세를 납부하고 있습니다. 뭐 이부진이라든가 이런 분들은 사실 주식을 팔아서 또 내고 있고 그러거든요. 근데 주식을 절대 팔아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06. 그게 누구냐면은 이재용 회장이죠. 그래서 이재용 회장은 그럼 상속세를 어떻게 내냐? 막 담보 대출 받고 그다음에 배당 받고 하는 돈을 전부 다이 상이 증여세 내는데 상속세 내는데 돈을 다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재용 회장 증여세는 대출과 배당으로 받아야 하기에 삼성전자 배당 증가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아마 조만간이 삼성전자 배당이 늘어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는 상황인데 사실 저는 그냥 배당이 늘어나는 거를 이번에 홍라의 명예 관장이 이재용 회장한테 주식을 넘겨 줬다. 이거는 배당이 드러난다. 이런 단순한 이슈로 볼 건 아니라는 거죠.

07. 아, 지배고조에 대한 정말 삼성전자가 큰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 거 같구나. 때가 됐기 때문에 삼성물상 주식을 넘긴 거고 때가 됐기 때문에 지금 구조를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무슨 때고 무슨 구조를 만들고 있을까 고민이 들죠?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일단은 최근에 삼성 경영지원실이 삼성 경영 지원 담당으로 격상됐습니다. 그 부서가 올라온 거죠.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지원실 조직 명칭을 지원 담당으로 격상했습니다. 이번 격상을 통해 기획팀이 미래신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라는 평가입니다.

08. 그래서 이번 경영지원 담당 박순철 CFO 선임은 삼성전자가 약 15년 만에 사장급이 아닌 부사장급이 재무수장을 세운 특케이스다. 하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경영지원 담당의 대표가 누구냐면은 박순철 CFO입니다. 재무수장인데이 재무수장이 누구냐면 사장이 아니라 부사장이에요. 근데 어디 출신이다? 과거에 미래 전략실 출신이에요. 그래서 미래 전략실 출신이 경영지 담당에 메인이 됐다. 근데 누구다? CFO다. 볼 수가 있는 거죠. 아, 그렇네요. 근데 뭐 미래 전략실 출신이 뭐 그럴 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주요 계열사는 향후 AI 로봇 등 다양한 미래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09. 아, 그렇구나. 거기에 박순철 CFO가 미래 전략실 출신으로서 조금 도와줄 수 있지 충분히 영향 줄 수 있지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삼성전자 사업 지원실 내에 또 뭐가 생겼냐면은 M& 팀이 신설이 됐습니다. 인수합병을 전문도로 하는 팀이 나온 거죠. 삼성전자는 사업지원실 내 전략팀, 경영진단 팀, 피플 팀 이외 M& 팀을 신설했습니다. M& 팀 수장은 안중현 사장이 맡았고요. 그는 1986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미래 전략실과 사업지 G지 GNTF 등에서 근무한 사람이에요. 그렇구나. 이번에 인수합병 팀 상업 지원실 내에서도 인수합병한 팀에 누가 들어갔다?

10. 미전실 출신의 안주년 사장이 또 들어왔구나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데이 사람은 우리가 이제 사실 지금 들어왔던 박규 사장이라든가 아니면은 안중현 사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랑 다르게 실무팀 출신이에요. 그분들 뭐 실제 정현호이 회장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다 재무 관련된 사람이고 경영 관련된 사람이거든요. 근데 안중현 사장은 특이하게 실무팀 출신입니다. 그래서 엔지니어 출신으로 1986년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입사한 실무 담당자입니다. 그래서 경영지원 담당 박순철과 마찬가지로 안중현도 미전실 출신으로 M& 팀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과거 미래 전략실 출신의 사람들이 한 명 한 명 모이고 있는게 보이고요.

11. 그 미래 전략철 사람들이 지금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근데 이제 사실 미래 전략실 출신이고 미래 전략실의 메인급이었던 사람들이 아무도 안 보여요. 그니까 안중현, 박순철 이런 분들은 과거 미래 전략실이 있던 시절에 실무 팀에 있던 사람들. 가 메인의 이제 뭐 팀장이라든가 아니 위에 실장이라든가 이런 위치가 아니라 그 밑에서 실무를 보는 사람들이 거지. 그 당시 메인급이 아니었거든요. 근데 그 당시에 실무를 보던 사람들이 이번에 메인급으로 올라온 겁니다. 아 그렇구나. 그리고 추가로 이번에 메인이죠.

12. 박규 사업지원 실장이 올라왔습니다. 이게 되게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상성경자는 임시 조직인 사업지원 TF를 사업지원실로 상설화하고 용태한 정현호 부회장 후임으로 박사장을 임명했습니다. 그니까 이번에 정현호 부회장이 빠졌죠. 근데 이게 왜 중요한 거냐? 과거에 우리가이 사법 리스크 미래 전략실 이슈가 있을 때 여러 가지 죄에 대한 또 여러 가지이 불법에 대한 조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미래 전략실 메인에 있던 사람들은 그중에 한 명이 정현호 부회장이에요. 근데 정현호 부회장도 사법 리스가 있었을까요? 있었죠. 근데 유일하게이 메인급에 여전히 남아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13. 그게 정현호 부회장이었어요. 유일하게 다 나갔거든요. 나머지는 다 뭐 다른데 가거나 삼성전자 뭐 삼성 계열사 있긴 한데 좀 애매한데 있거나 대부분 그렇게 해서 다 사라졌어요. 근데 유일하게 정현호 부회장만 남았었는데 드디어 이번에 박규 사장으로 바뀌었다는 거죠. 그 뜻은 뭐냐면은 세대 교치가 이루어왔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과거 미래 전략실에 사람들이 이끌던 사람들이 다 법적으로 문제가 있고 리스크가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물러났고 이번엔 뭐다 거기서 실무를 보던 같은 미래 전략실 출신인데 그 메인급에서 업무를 보던 사람들이 이번에 메인으로 올라왔다라고 보는 거예요.

14. 그 중 한 명도 박학규 사장이라는 거죠. 박실장은 삼성전자 전사 차원의 전략 실행과 인사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됐고요. 사업지원 TF는 과거 삼성 미래 전략실 해체 이후 삼성전자와 계열사관 사업 조율과 전략 인사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조직입니다. 그러니까 사실 삼성의 미래를 결정하는 부서가 미래 전략실이었고 지금으로 따지면 사업 지원실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영현호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업지원 TF에서 용태하고 이선으로 물러나 이재용 회장의 보좌역을 맡기로 했고요. 사실 메인이 사업지는 박규 사장이 맞습니다. 그래서 박규 정현호 모두 미전실 출신이고 정현호 바로 밑에 있던 사람이 박장인데 정현호가 물러나면서 세범 리스크가 없는 박규 사장이 사업지실 실장으로 올라왔다.

15. 마지막 남았던이 1세대 미래 전략실 인물이 빠졌고요. 2대로 전부 다 교체가 됐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래서 뭐가 만들어졌다? 아, 삼성전자 미래 전략실이 새롭게 부활했구나. 근데 리스크, 법적인 문제가 아무것도 없는 깔끔한 미래 전략실이 사업 지원실로 새롭게 부활했구나.이 삼성전자가 이게 뭐라도 하려고 준비하고 있구나. 뭐랄까?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과거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을 주도했던 팀이 어디냐면은 그게 미래 전략실이에요. 그래서 웃긴게 뭐냐? 미래 전략실의 메인의 인물들을 보면은 실무보다는 그니까 엔지니어라든가 이런 걸 하는 사람보다는 경영이라든가 재무 쪽에 머리를 튀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16. 정현호 부회장이라든가 박규 사장도 다 보면은 경영쪽으로 뭐 학사 나왔거든요. 마찬가지로이 그룹 지배 구조라든가 개편에 상당히이 눈에 뛴 사람들이 많은 상태고 그래서 국민연금 설득이라든가 구조를 만들었던 곳이 미래 전략실입니다. J의 반도체는 바이오다라는 전략하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삼성 바이오에 설립을 주도를 했고요. 단순한 비서실을 넘어 삼성 그룹의 컨트롤 타워이자 재갈공명 같은 참모 조직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큰 인수합병이나 지배 구조개 본격화 그리고 과거 미전실 사법 리스크가 있던 인물들 모두 교체됐습니다. 그 이번에 뭐다?

17. 인수합병 아니면 지배 구조 개편을 하기 위한 새로운 팀을 꾸렸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죠. 아, 그렇구나.이 이 그룹 전체를 활용해서 지배고조급표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메인 팀이 필요했고 그 메인 팀이 없었고요. TF 팀 테스크포스 정도로만 있었습니다. 근데 그거를 사업 지원실로 올렸고 실무를 하던 미래 전략실 인물들을 다 메인급으로 올리면서 두 번째 이번에 미래 전략실이 부활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부활함으로써 가장 뭘 먼저 할 거 같아요? 아까 얘기한 대로 지배고조 판을 하기 위한 첫 번째 스텝을 해야 됩니다.

18. 그럼 뭘 할까? 바로 이재용 회장의 등기 이사 복기입니다. 사실 등기 이사도 아닌데 삼성전자의 회장이 책임도 안지는 사람이 지금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등기사 복귀해서 책임해야죠. 재계는이 회장이 삼성 책임의 마지막 열쇠로 평가받는 등기 이사에 복귀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이 회장은 2016년 10월 임시주총에서 산해 이사로 선임이 됐지만 뭐 국정논단 여러 가지 좀 리스크로 엮기면서 2019년 10월 재선임 없이 임기 종료했고요. 여전히 지금 비등기 이사입니다. 내년 2월 그니까 2026년도 2월 이사회에서 이회장의 등기 임원 복귀 여부에 대해 결정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19. 왜? 이번에 뭐가 만들어졌어요? 미전실이 만들어졌고 미전실에서 일단 등기 이사 복귀하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지배 구조 개편 하나하나 해 나가면은 될 겁니다. 충분히 앞뒤가 맞죠. 미등기 임원은 통상 등기 임원과 달리 법적 부분에서 자유롭습니다. 당연하죠. 등기가 돼 있으면 그만큼 리스크가 생기는 거고 등기 안 돼 있으면은 조금 빠져나가도 문제가 안 되겠죠. 그래서 책임 차원에서 우리가 삼성전자의 신뢰를 가지려면 등기 이사에 당연히 올라와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내년도 등기 이사에 올라올 확률이 높다. 그럼 그걸 시작으로 뭐가 지배고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20. 그래서 결론입니다. 이번 삼성전자가 내가 봤을 때는 승부수를 날렸다. 뭐로? 미래 전략실의 새로운 이세대 교체와 함께 이번에 등기사 올라오면서 다시 한번 더 삼성전자의 지배 구조 개편을 하기 위한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도 SK이닉스 HBM 뒤쳐진 것 인정했고 HBM4부터 승부 보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밀어뒀던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을 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실을 구축을 했고요. 그게 사업 지원실이 됐고 메인급들 다 올려 놨죠. 과거 하만이나 삼성 바이오로직스 신사업 같은 대규모 인수합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21. 언제부터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등기 이사 복귀가 지배 구조개의 시작이고 대규모 인수합병이나 대규모 발표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이슈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 이번에 삼성전자가 뭐 반도체를 만드냐 안 만드냐 판매를 했냐 안 했냐 이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삼성전자의 내부의 구조 인력 배치의 구조가 정말 크게 바뀌고 있다. 이거는 제2의 삼성전자가 탄생할 수 있을 만한 구조가 만들어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대로 제2의 미래 전략실 2세대 미래 전략실 메인급들이 올라왔구나. 이번에 지배고조 개표를 하기 위해서 재무에 눈을 크게 뜨고 있는 박규 이번에 올라왔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겁니다.

22. 그러다 보니까 아 우리는 삼성전자 이번에 등기 이사북기 이재용 회장이 하는지 안 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꼭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가 됐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반도체에 대한 성장이 꼭 디램 가격의 성장 또는 반도체 매출에 대한 성장 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삼성전자가 책임 경영을 하고 그다음에 건전성을 얻고 그다음에 지배구조을 해서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수요를 높이는 것 또한 미래다 알아두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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