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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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로저스의 투자 이력과 상품 사이클 관련 역사 정리 영상으로, 특정 자산의 향후 가격 방향에 대한 명시적 예측은 없다. 조지 소로스와의 파트너십 및 퀀텀 펀드 설립 시기가 출처마다 다르다(1970년 vs 1973년). 1973~1980년 포트폴리오 수익률 약 4,200%는 단일 2차 출처에 의존하며 감사된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언급한다. 1980년 은퇴 결정의 이유는 확실히 기록되지 않았고, 이후 펀드는 1981년 약 4억 달러까지 성장했다가 22% 손실과 환매로 2억 달러로 줄었다고 한다. 1990~1992년 오토바이 세계 일주(16만km 이상, 기네스 기록)와 1999~2002년 부부의 자동차 세계 일주(116개국) 이력을 소개한다. 1998년 로저스 국제 상품지수(RICI)를 설립했으며, 2003년 SEC 제출 서류에 따르면 지수 추종 펀드의 최대 낙폭은 18.12%, 2001년 연간 손실은 19.61%였다. 원자재 가격은 대략 1982~1998년 침체 후 2000년대 초 급등했고, 2014년경 화석연료와 금속이 다시 폭락했다고 정리한다. 1980년대 이후 미국 주식에 대해 자주 약세 견해를 보였으나 어떤 예측이 맞았는지는 출처상 정리되지 않았다고 명시한다. 영상은 생존자 편향과 타이밍의 운 요소를 경고하며, 역사 정리이자 투자 조언이 아님을 밝힌다.
다듬은 글
1973년부터 1980년까지 그가 소로스와 함께 운용한 포트폴리오는 약 4,200% 올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기간 S&P500은 약 47% 올랐습니다. 다만 이 수익률은 2차 출처 하나에만 나온 수치라서, 감사를 거친 공식 실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01년에는 그가 만든 상품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가 한 해에 19.6% 손실을 봤습니다. 오늘은 짐 로저스 편으로, 그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소로스와의 동업, 오토바이로 세계를 일주한 여행, 그리고 그가 베팅한 원자재입니다.
그는 1942년생 미국 투자자로, 지금은 싱가포르에 살고 있습니다. 1970년 한 투자은행에 들어가 조지 소로스와 함께 일했습니다. 그런데 펀드가 언제 세워졌는지는 자료마다 다릅니다. 로저스 관련 기록에는 1973년에 두 사람이 나와 퀀텀 펀드를 세웠다고 되어 있습니다. 반면 소로스 펀드 관리 측 기록은 1970년으로 봅니다. 퀀텀이라는 이름은 나중에 붙은 것이라고 합니다. 수익은 자기 자본에서 나온 몫을 함께 나눴고, 여기에 매년 이익의 20%를 성과보수로 가져갔다고 전해집니다.
그는 1980년에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왜 떠났는지는 신뢰할 만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1981년 펀드 규모는 4억 달러에 이르렀지만, 그해 22% 손실을 본 뒤 환매까지 겹쳐 2억 달러로 줄었습니다. 그가 떠난 뒤의 일입니다.
그의 여행 이야기는 아주 유명합니다. 1990년부터 1992년까지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여섯 대륙을 돌았습니다. 거리는 16만 킬로미터가 넘었고, 기네스 기록이 되었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나왔습니다. 1999년부터 2002년까지는 아내와 함께 자동차로 다시 세계를 돌았습니다. 116개국을 지나갔고, 이 역시 기네스에 올랐습니다. 2003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제출 서류에는 그가 퀀텀 펀드의 공동 설립자이며, 5년째 반은퇴 상태로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1998년 그는 로저스 국제 상품 지수를 만들었습니다. 같은 서류의 위험 고지에는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상품 거래는 투기적이다. 지수는 장기간 하락할 수 있다." 이 지수를 따라가는 펀드의 최대 낙폭은 18.12%였고, 2001년 한 해 손실은 19.61%였습니다.
원자재 가격은 대략 1982년부터 1998년까지 눌려 있었습니다. 2000년대 초에는 많은 상품이 크게 올랐습니다. 그러다 2014년에는 화석연료와 금속 가격이 다시 무너졌습니다. 1980년대 이후 그는 미국 주식에 대해 자주 비관적인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다만 어떤 예측이 맞았고 어떤 예측이 빗나갔는지는 자료로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지금 살아남아 이야기하는 사람들만 보이는 생존 편향도 기억해야 합니다. 그의 지수 출범 시점은 돌이켜 보면 긴 사이클의 저점 근처였습니다. 타이밍에는 운도 작용합니다.
정리하자면, 로저스 이야기에서 두 가지를 지켜볼 만합니다. 하나는 사이클의 저점에서 고점까지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이고, 다른 하나는 고점에서 저점으로 떨어지는 동안 그를 따랐던 사람들이 그 하락을 견딜 수 있었는지입니다. 이 내용은 역사로서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다음 편에서는 인덱스 펀드를 만든 존 보글을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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