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타점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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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장중 85,100~85,400원 지지 확인, 86,000~86,500원 돌파 시 상승 재개 주장. 미국 원전 협상·대통령 뉴욕 방미 기대를 근거로 10만원 이상 직행 전망. 다만 목표가는 명시하지 않고, 메이저 창구(미래에셋·NH) 매집 및 향후 이탈 시 매도 문자 발송을 예고. 유료 문자 리스트 모집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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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두산에너빌리티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타점대장입니다. 지금 시간이 21일 월요일 오후 1시 34분, 장중에 촬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장 초반에 88만 8,000원까지 시원하게 쏘아 올리나 싶더니, 지금은 85만 4,000원에서 85만 2,000원대로 윗꼬리를 달고 내려와서 공방전을 벌이며 비실비실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터진 대미 투자, 100억 달러 선납 지라시부터 시작해서 오늘 이렇게 윗꼬리 달고 내려오는 차트를 보시면서, 시원하게 치고 가지도 못하고 이것도 무너지는 거 아니냐며 겁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지금 이 자리는 겁먹고 투매하실 자리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지난주 금요일 방송에서 잡아드렸던 가격을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9월 18일 금요일 방송에서 5,000명 가까운 분들이 봐주셨는데, 그때 21일 이 가격을 주목해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방에서는 저항을 맞을 수 있는 구간이 있는데, 1차로 볼 곳은 86만 2,500원에서 86만 5,000원대입니다. 이 구간까지 월요일에 올라가면 저항을 맞고 윗꼬리를 달고 내려올 수 있는 자리라고 봐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규장 고가가 86만 9,000원에서 밀려 내려왔습니다.
지지 라인도 계산해 드렸습니다. 하방 1차 지지는 85만 1,000원에서 85만 4,000원 자리입니다. 이 구간에 들어가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시 버텨주는 모습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현재 주가는 85만 2,000원대이고 저가는 85만 1,000원입니다. 제가 짚어드렸던 85만 1,000원에서 85만 5,000원 사이에서 지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금요일 방송을 기억하신 여러분은 오늘 85만 1,000원 자리에서 투매하지 않으셨으리라 확신합니다. 잘 버티셨습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앞으로 주가가 어디까지 반등할 수 있는지, 10만 원, 12만 원, 13만 원대 고점에 물리신 분들이나 이번에 저점 매수를 하신 분들이 어디서 매도해야 최고점에서 탈출할 수 있는지, 엑시트 시나리오를 다시 한번 짚어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어느 구간이 진짜 지지선이고 저항선인지도 금액으로 명확하게 말씀드릴 테니 끝까지 집중해서 확인해 주십시오.
흔들림 없이 최고점까지 함께하시겠다는 분들은 영상 하단의 좋아요 버튼을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처음 오셨는데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 버튼도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로는 이 자리에서 투매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앞으로 날아가는 차트를 보며 땅을 칠 자리가 분명히 있습니다. 투매 금지, 투매 금지! 이 네 글자를 댓글로 도배해 주십시오.
그럼 오늘의 핵심 이슈를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기사가 하나 나왔습니다. 미국이 텍사스 발전세랑 원전 협상을 하면서 우리에게 연말까지 현금 100억 달러를 선납하라고 압박했고, 그래서 국회 보고도 21일에서 22일로 밀렸다는 내용입니다. 이걸 보고 미국에 호구 잡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저는 정반대로 봅니다. 우리가 바보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정부가 미국에 역제안을 던졌습니다. 손실이 나도 원금을 다 보장해 주는 엄브렐라 SPC 구조를 만들라고 했고, 공사 현장을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저는 우리 한국인으로 명문화하라고 했으며, 미국 땅에 짓는 원전 초기 물량은 무조건 우리 독자 기술인 APR1400으로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단순히 돈을 대는 협력업체가 아니라 지분을 갖고 이사회에 들어가서 미국 원전 시장을 통째로 차지하려고 치열한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아침에 우리는 상업적 합리성이 있는 사업만 한다고 다시 한번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방금 1시에 기사가 하나 더 떴습니다. 실무진 선에서 해결되지 않으니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뉴욕으로 날아가서 트럼프 대통령과 일대일 담판을 벌일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호르무즈 파병 문제와 원전 사업을 묶어서 트럼프 특유의 원터치 패키지로 극적 타결될 가능성이 뉴욕에 체류하는 21일에서 23일 사이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을 잘 보셔야 합니다.
오전에는 정부가 SMR을 미래 7대 국가 프로젝트로 지정하고 특별법까지 만들어 밀어주겠다는 발표도 나왔습니다. 미국 텍사스나 영국 X에너지에 이어 대한민국 정부의 특별법까지 더해져서 전 세계 SMR 물량을 독식할 수 있는 두산에너빌리티에 이보다 완벽한 펀더멘털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런 자리가 단기 노이즈에 털릴 자리입니까?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보겠습니다. 차트 우측 매물대를 보면 84만 2,200원에서 86만 9,000원 구간에 전체 거래량의 무려 17.5%, 약 2,500만 주가 쌓여 있습니다. 아주 꽉 들어차 있는 자리입니다. 85만 3,000원에서 85만 4,000원 공방이 펼쳐지는 이 자리는 차트가 무너지는 자리가 아니라, 거대한 콘크리트 매물대 위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해 힘을 모으는 구간입니다. 특히 오늘 장중 저점 85만 1,000원이 지난 금요일 저점과 1원도 틀리지 않고 맞물리면서 깨지지 않는 쌍바닥을 완성했습니다. 이 가격을 사수하겠다는 의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윗꼬리는 무엇일까요? 매도 폭탄일까요? 수급을 보시면 알 겁니다. 이건 매도 폭탄이 아니라 매물대 테스트라고 봅니다. 오늘 장중에 86만 9,000원까지 쐈다가 내려왔죠. 이전 방송에서 제가 이 자리를 짚어드렸는데, 86만 9,000원 바로 윗단인 87만 원에서 87만 7,000원 라인에서 강하게 저항을 맞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87만 원과 딱 100원 차이에서 찔러보고 순식간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거래량을 보면 현재 190만 주에 불과합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털고 나간 악성 밑꼬리라면 거래량이 1,000만, 2,000만 주는 터졌어야 합니다. 거래량 없이 86만 원대를 지나 85만 원대 초반까지 내려왔다는 건, 세력이 21일에서 23일 정상회담 발표를 앞두고 오늘 물량을 쌓고 있다는 뜻입니다. 87만 원 저항 테스트를 통해 개인 물량이 얼마나 쌓였는지 가볍게 간을 본 전형적인 건강한 매물 테스트로 봅니다.
오늘 종가 기준으로 주가가 구름대 상단, 선행스팬 1 자리에 있습니다. 86만 원대 위에서 마감해 주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인데, 오늘 꼭 거기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장 마감 직전에 매수세가 한 번 긁어주면서 86만 원 위로 주가를 올려놓으면 좋겠지만, 이번 주 안에, 내일이나 모레 86만 원 윗단에 주가를 올려놓고 종가를 마무리하는 그림이 나온다면, 오늘 찔러본 87만 원 저항을 가볍게 뚫으면서 뉴욕에서 날아올 방미 타결 소식과 함께 전고점 94만 원, 10만 원 위로 직행할 수 있는 신호가 열린다고 봅니다. 86만 원 위 종가 안착이 그 신호입니다. 머지않아 이 그림이 높은 확률로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수급도 깊이 봐야 합니다. 현재 외인이 88억, 기관 중에서는 특히 연기금이 57억 가까이 물량을 던지고 있습니다. 오늘자 가치 창구를 보면 골드만삭스가 14만 주를 던졌습니다. 100억 달러 선납 일정이 연기될 것 같으니 외국계 패시브 자금이 불확실성을 피하려고 하고, 연기금도 기계적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9월 내내 이 종목을 끌어온 진짜 메이저 주포는 누구일까요? 바로 미래에셋과 NH투자증권입니다. 9월 내내 미래에셋과 NH투자증권 두 창구에서만 150만 주 가까이 매수했습니다. 8월부터 누적으로 보면 미래에셋이 120만 주, NH가 91만 주입니다. 7월 바닥권부터 보면 미래에셋, NH투자증권, 메리츠 세 창구에서 330만 주가 넘는 물량을 바닥권에서 미친 듯이 받아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윗꼬리가 달리고 험악하게 밀리는 차트에서 미래에셋이 매수 1위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NH투자증권은 연기금과 외국계가 던지는 물량을 도망가지 않고 85만 원대 지지선에서 입을 벌려 그대로 받아먹으며 매집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오늘 매수 2위는 키움증권입니다. 이걸 보고 개미들이 또 물리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금요일에 85만 1,000원 지지선을 정확히 확인하신 여러분 같은 스마트한 개인 투자자들이 오늘 대통령 기사를 보고 펀더멘털에 확신을 가지고 저가 매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봅니다. 미래에셋, NH라는 메이저 주포, 메리츠, 그리고 스마트 개미들이 환상적인 협공으로 85만 원 콘크리트 바닥을 완벽하게 지켜내고 있다고 예상합니다.
그럼 다가오는 내일 장과 뉴욕 담판 결과가 나올 수 있는 22일에서 23일을 대비해,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디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짚어드리겠습니다. 하방으로 조금 더 흔들어도 85만 1,000원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오늘과 금요일에 확인된 쌍바닥으로 볼 수 있고, 지금 이 자리에서 지지가 들어오고 있으니 앞으로도 이 구간에서 지지가 계속 들어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너무 쫄지는 마십시오. 만약 이 자리를 깨고 내려간다면 어디까지 흔들릴 수 있을까요? 저는 하방 2차 마지노선을 83만 1,000원으로 봅니다. 여기까지 밀려도 이 구간까지 깨질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고 봅니다. 이유는 일목균형표 기준선, 중기 생명선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여기가 깨진다면 긴급하게 대응해야 할 자리인데, 그런 그림은 거의 나오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올라갈 때 저항을 맞을 수 있는 자리는 86만 2,050원에서 86만 5,000원대입니다. 구름대 상단이고, 오늘 종가나 내일 오전에 이 구간을 넘어서 올라타면 매물 소화가 끝났다고 봅니다. 그때부터는 계속 쏴 주는 그림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여기를 뚫고 올라간다면 2차 저항을 만들 수 있는 곳은 88만 원에서 88만 9,500원 자리입니다. 오늘 일목 전환선 자리이므로, 뉴스가 터진 뒤 여기를 뚫어내면 10만 원 직행 진입을 예상합니다.
여기서 한 번 더 집중하셔야 합니다. 증권사들이 SMR 모멘텀이 터진다, 트럼프와 담판을 짓는다고 하면서 목표가를 12만 원, 15만 원으로 잡은 리포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은 언제나 뉴스나 목표가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결국 7월 바닥부터 8월, 9월 내내 수백만 주를 쓸어 담은 미래에셋, NH, 메리츠 같은 거대 메이저들이 언제 엑시트하느냐에 따라 계좌의 승패가 갈립니다.
대통령의 뉴욕 방문 소식이 터지면 주가는 10만 원, 11만 원, 12만 원으로 미친 듯이 불기둥을 뿜을 수 있습니다. 그 고점이 어디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15만 원을 넘을 수도, 20만 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목표가를 물어보시지만, 제가 18만 원, 15만 원을 딱 찍어 말씀드리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결국 저점에서 물량을 담은 세력은 7월 바닥권에서 기관 물량만 4,550억 원을 들였습니다. 4,550억 원입니다. 이 물량을 고점에서 털어내는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 이 세력들이 지금 이 구간에서 매수세를 넣으며 주가를 빼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결국 여러 모멘텀을 터뜨리며 주가를 쏘아 올릴 것이고, 그 자리가 어디일지는 모릅니다. 그때 전국의 불타기 단타 개미들이 어떻게 될까요?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시 간다며 요즘처럼 미친 듯이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거래량이 폭발할 겁니다. 그때 고점에서 냅다 던지는 세력이 있고, 매수세가 들어오는 개인들의 머리 위로 바닥에서 잡은 4,550억 원어치를 던지며 설거지하는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 아주 높은 확률로 옵니다. 그곳이 어디냐고요? 바로 고점입니다. 그 한 번을 놓치면 몇 개월을 고생할지, 몇 년을 고생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어디서 매도할지, 가격대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7월 바닥부터 들어온 물량이 고점 어느 순간에 매도세로 전환되어 쏟아져 나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물량을 받아내는 주체가 누구인지도 봐야 합니다. 같은 메이저가 받아내는 게 아니라 개인이 받아낸다면, 저는 즉시 여러분께 미친 듯이 매도하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사무실에는 모니터 여섯 대를 켜고 감시하고 있습니다. 창구 수급만 미친 듯이 감시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메이저 창구에서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지, 누가 받아내는지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직장 다니시고 장사하시고 회의하시고 집안일 하시는 바쁜 여러분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MTS나 모바일 하나로 이것을 잡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걸 알았다면 다들 고점에서 나갔겠죠?
그래서 제가 미친 듯이 감시하고 있겠습니다. 주가가 10만 원, 15만 원을 돌파해서 최고점에서 다들 폭죽을 터뜨리고 있을 때, 거대 주포들이 슬그머니 매도로 스위치하는 바로 그 찰나가 오면, 지금 이 구간에서 메이저 주포를 대량 엑시트하는 것처럼 여러분께 미련을 버리고 현재가에 전량 엑시트하라는 문자를 미친 듯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문자를 받으시면 미련을 갖지 마시고 욕심을 부리지 마시고, 그 순간만큼은 같이 매도하시면 됩니다.
한 가지 예언드리겠습니다. 제 문자가 여러분 핸드폰을 울리는 그 순간이, 여러분이 어느 고점에 들어왔든 계좌를 유일하게 역전하고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바닥권에서 4,550억 원이 들어왔다는 것은 그들이 큰 수익을 노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말도 안 되게 올린 뒤에 빠져나가겠죠. 그 고점 구간에서 메이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같이 매도하며 계좌를 역전시키고 싶으신 분들은, 내일부터 -1%, +4% 같은 흐름을 보며 단타로 매매하지 마시고, 이제는 세력이 매도하는 순간 같이 매도하셔야 합니다. 그 순간 장중 실시간으로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문자에 집중해 주십시오.
문자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화면 상단에 보이는 번호로 "두산에너빌리티"라고 문자를 보내 미리 대비하십시오. 그래야 두산 주주님들 리스트에 한 분 한 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문자는 장중에 세력이 엑시트하는 순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자가 확인되면 바로 MTS를 켜고 매도하시면 됩니다. 상단에 번호를 주신 분들은 번호를 꼭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고점에서 문자가 들어왔는데 다른 010 문자 사이에 묻혀 확인을 못 하면 대응을 하나도 못 합니다. 나중에 이 문자 이제 봤다고 대응해 달라고 하셔도, 이미 주가가 다 빠지고 세력은 나간 뒤라 어떻게 도와드릴 수가 없습니다. 매도는 타이밍의 예술입니다. 그 예술을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꼭 번호를 저장하고 대비하십시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원하게 치고 나가지 못하고 85만 원대에서 맴도는 주가를 보며 가슴 졸이셨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바닥은 계속 잡히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보나 기술적으로 보나 이것은 세력이 엑시트할 수 있는 차트가 아닙니다. 단기 노이즈에 흔들려서 피 같은 물량을 저점 구간에서 날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루한 공방전은 미국을 상대로 대한민국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위대한 담판 과정이고, 우리 메이저 주포들이 매물을 뺏어내기 위해 만든 완벽한 숨 고르기입니다. 대통령이 직접 뉴욕에서 거대한 매듭을 짓기 위해 결전에 돌입합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SMR 지원과 팀 코리아의 막강한 펀더멘털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의 멘탈과 인내가 옳았다는 것을 조만간 시장이 보여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러분이 10만 원 이상의 고지를 당당하게 밟고 승리의 깃발을 꽂는 그날까지, 타점대장이 앞에서 날카로운 눈과 뜨거운 심장으로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남은 오후장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비상 상황이 발견되면 언제든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문자 확인 잘하시고, 저는 내일 장전에 정밀한 수급 데이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입니다. 타점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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