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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3채 월세만 5천만원, 위기에서 부동산이 살렸습니다 (주언규PD)

부투스쿨 TV · 2026-04-09 · 유튜브 시청 9,34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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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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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언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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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는 비즈니스PT 사업 확장과 유튜브 교육 사업을 소개하고, 건물 3채(홍대·연희동·연남동 인근) 월세로 월 약 5천만원 수익이 나는 구조를 설명한다. 과거 한남동 건물 매각 및 세무조사·현금흐름 악화 경험을 언급하고, 주식·코인(솔라나 고점 매수 후 -75%) 투자 실패담을 공유한다. 현재는 부동산 추가 투자 대신 꼬마빌딩 중심 전략을 말하며, 주식은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고 평가한다. 종목별 가격 전망은 명시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요즘에 생각했던게 주식을 좀 해 볼까? 제 생각에 아직 바닥이 아닌 거 같아. 왜냐면 제가 끌려요. 제가 그 고점 판도끼거든요. 주원규피디 님 모셨습니다. 네. 아, 반갑습니다. 네. 아, 또 이렇게 사세가 날로 확장하는 부투 스쿨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참고로 우리 주유 PD 님하고는 19년도부터 인연이 되죠. 아, 그렇죠. 일단 요즘 그 나이 어떠세요? 요즘에 뭐 유튜브 하고 있고 학원 하고 있고 학원이 아니라 평생 교육원이죠. 정확하게 비즈니스 PT 이게 정확히 뭐 하는데 그거 한번 설명해 주세요. 이제 유튜브 수익하는 거죠.

02. 우리는 뭐 물건 파는 거. 음. 파는 채널 키우는 법. 네. 비즈니스피티 자랑 한번 해 주세요. 비즈니스피. 어 뭐 대기가 너무 많아 가지고 굳이 자랑을 안 해도 대기가 많다. 지금 대기가 거의 1천명이 넘습니다. 저희가 1800분 정도가 대기 중인데. 근데 이걸 대기를 안 시키고 바로 받으면 안 돼요. 우리는 트레이너가 붙으니까. 아, 트레이너가 예. 트레이너가 소화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네. 그 그 자격이 있어요. 듣는 자격. 우리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죠. 트레이너 오픈하면 한 500분 정도가 신청을 하고 500명 중에 100명 정도를 선정을 해요.

03. 그다음에 그 100명에서도 최종적으로 한 20명에서 30명 정도. 트레이너가 지금 몇 명 정도 있는지? 150명. 트레이너가 그렇게 많아요? 이거 컨트롤 되나? 그거 되겠더라고요. 비즈니스 PT만의 뭐 비즈니스 메리트나 어필 한번 하시죠. 비즈니스 PT는 여러분들이 여기서 성장을 하면 투자를 해 줘요. 그 건 대표님이 하는 우리나라 1등 엑셀러이터 어 펀드입니다. 거기서 크리에이터 투자 조합 1호를 만들어서 어 저희 이제 졸업생들 데이터를 보고 투자할 만한 사람한테 투자를 하죠. 음의 목표는 음 어 비즈시피시티를 통해서 유니콘이 탄생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04. 근래 보니까 인스타에서 공구도 좀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회원이 4,명 정도 있는데 그중에 어 하단 하위에 있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한 사람당 뭐 1, 200만 원 매출이 이익이 아니라 매출이 그 정도로 나오는 수준이에요. 음 그분들은 협상력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을 묶어 가지고 패키징을 하는 거예요. 200만 원. 200만 원씩 100명이면은 2억이잖아요. 네. 그 유의해지거든요. 네. 네. 그죠? 그러면은 그 사람들을 묶어서 어 협상력 있게 뭔가 크라우드 펀딩처럼 해 봐야겠다. 근데 협상을 해하는 과정에서 자꾸 나보고 공부를 하라는 거야.

05. 우리 회원들 부탁하려고 만났는데 나보고 하라 그래도 내가 그 우리 회원들 해 주고 전화 안 할게요. 이게 안 되잖아요. 예. 그래 가지고 공부를 한 동안 엄청나게 많이 했었죠. 근데 이제 많이 이제 이야기가 돼 가지고 아직 인정 안 해도 돼요. 음. 결국 비즈니스티를 위한 거네요. 또 거기 회원들의 성장을 도와주기 위해서. 그죠. 그죠. 그죠. 아, 그걸 뭐 없는 분들 부업으로 돈 벌려고 한게 아니고. 아이. 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음. 그 난 근데 그 되게 좋더라고요.이 새끼 돈에 미쳤네. 이런 것까지 하네. 예.

06. 미친 놈이네. 아, 그게 싫지 않더라고. 투자적으로론 있으세요? 요즘에 일 그 뭐야, 임차 세팅을 다 맞췄습니다. 건물을 지금 몇 채 갖고 계시죠? 건물도 지금 세 채. 그 한 번씩 얘기 좀 해 주세요. 첫 번째가 제일 처음 샀던게 저기 동교동에 있는 거 홍대 입고 있는 거 처음 샀고 연이동 연이동 저기 서대문구 연이동에 갖고 계시고 네. 연동 삼거리에 하나 있고 그다음에 세 번째가 저기 한남동 이런 것들은 근데 사실은 비즈니스 PT 하기 전에 산 것들이에요. 그리고 뭐 신규 부동산 투자한 건 없으시고 예 지금 없습니다. 저는 요즘에 생각했던게 주식을 좀 해 볼까?

07. 여분 아직 아직 그게 아닙니다. 아 이제 코스티가 내려올 때가 된 건가? 아니 코스피 내려왔는데 아 제 생각에 아직 바닥이 아닌 거 같아요. 왜냐면 제가 끌려요. 음. 아 이게 주식에 끌려. 제가 그 고점 판도끼거든요. 중요한 얘기 수도 있는데 왜 주식이 끌리는 거 같으세요? 그니까 주식으로 유의미하게 돈을 번 적은 없으시죠? 없어요. 없어요. 없어. 그죠? 근데 왜 그럼 부동산을 왜 부동산 포지션이 너무 많으니까 항상 비율에 대한 그죠? 자산 대분에 대한 결국 금융으로 가긴 해야 되는데 아 그까 뭘 사야 되나 하다. 코인을 좀 사 봤는데 코인도 완전 고점에 샀거든요.

08. 한 거의 급점 솔라나 이런 거 샀는데 아 개고생했습니다. 지금까지 -75% 많이는 안 샀어요. 그래도 몇억은 샀지. 네. 그데음 아무튼 고기에 약간 고통이 있다. 주식은 너무 어려워요. 그냥 뭐 아무거나 삼성전자 할 걸 그냥. 아 껄 껄 뭐 SK닉 33 종자만 했어도 그러니까요. 그냥 주식이 안 어울려요. 아 그래요?네 안 어울려. 홍대를 처음 사신 게 네 19년이죠. 제가 그때 기억이 납니다. 그럼 얘도 지금 기관으로 따지면은 6, 7년 됐는데 이거는 그냥 계속 들고 가시네요. 아 그 월세가 많이 남으니까 다 월세가 좋아요. 네 월세가 그래도 다 하면은 한 5천 넘게 나와요.

09. 아 그래요? 예. 어, 팔 필요 없네. 그래서 굳이 네. 근데 또 하면 강남 쪽에 하나 할까?이 이런데 음. 그 정도 하려면 이거를 막 또 정리해 가지고 또 당겨서 그러니까 더 큰 걸로 막 배팅하고 해야 되는데 그거를 하시기에 뭔가이 사업에 집중하시는 에너지가 더 커서 굳이 그렇게까지 안 되시는 거 같아. 그래. 정했다. 오늘 얘기하다 생각이 정리가 됐어요. 아이 그래 꼬마빌딩 해야겠다. 그냥 그 제일 나아요. 아 주식 안 나고. 아 제일 나 그때 주식을 샀을 걸 그 정도 하면 되죠. 뭐 월세 나오는 거죠. 이거 뭐 건물 팔고 할 건 아닌 거 같고.

10. 저거는 근데 다 옛날에 산 거예요. 나락 가기 전에 한남동 건물도 하나 있었는데 그거 20몇억에 팔았는데. 아 이거 그때 판 거잖아요. 예. 세무 조사 들어올 때. 음. 세무 조사 들어왔을 때 팔고 그때 동시에 나락을가 가지고 제가 네. 캐시가 끊긴 거예요. 네. 그러니까 내가 벌어서 이거를 낼 수가 없을 것 같다. 음. 그래 가지고 정리를 했는데 지금 뭐 와씨 말이 안 되지. 한남 뉴타운이죠, 이거. 아, 진짜 말이 안 되죠. 저기 24억인데 5구역 저기 24억인데 지금 프리미엄이 무허가가 24억이에요. 홍대도 이때 이미 있었단 말이에요.

11. 있었죠. 있었죠. 그럼 왜 홍대를 안 팔고 한남동으로 팔았을까요? 아이, 다 내놓은 거죠. 그때 제일 먼저 팔리는 걸 팔아야겠다. 근데 얘가 제일 먼저 팔렸어요. 아 아 그냥 일단 돈이 급하니까 다 내놨는데 얘만 그 한 남동만 팔려고내는게 아니고 그래서 나머지가 네 남은 거죠. 눈물이 나고 있습니다. 지금 울고 있진 않지만 저 속으로 울고 있어요. 그죠? 예. 뭐 더 얘기하진 않겠습니다. 네. 지금 갖고 계신 건 다른 한남동인데 그걸 주식을 샀어야 되는구나. 아니, 근데 이것도 많이 올랐어요. 많이 올랐지. 예. 이거 많이 올랐 올랐어요.

12. 이게 뭐냐면 39억에 샀는데 네. 대출을 20억 했거든요. 19억 들어가서 음. 그거를 그냥 색칠만 하고 뭐 조금 해서 뭐 몇 억 들었어요. 음. 근데 얼마 전에 58억에 산다고 연락 오더라고. 음. 그러니까 땀을 넘게 먹었죠. 예. 그러면은이 건물을 많은 후보들이 있었을 텐데 왜 이거를 딱 샀을까에 대한 최종 기준이 있었을까요? 아, 있죠. 저는 딱 세 가지 봅니다. 건물 살 때. 여러분 이거 아, 이거 꿀팁인데 이거 개꿀팁입니다. 딱 세 가지예요. 첫 번째 일단 연식이 10년 언더 예 연식이 딱 그 건축물 대장 떼봤는데 10년 언더야.

13. 아, 그럼 일단 패스 좋아요. 좋다. 예. 패스 논 패스로 봤을 때 근데 얘가 평단 가격이 주변에 구축 있죠? 예. 토지 밖에 없는 단독 주택 막 이런 것들 털어야 되는 것들 네. 네. 얘네가 그 주택 같은게 신축 부지로 팔리잖아요. 그럼 평당 뭐 1억에 팔렸다고 해 봐요. 그럼 얘는 건물 가치가 아직 있는데도 옆에가 1억에 팔리니까 이거 1억에 그냥 내놔. 그럼 얘는 건물을 그냥 내가 가져오는 거잖아요. 어쨌거나 결국 싸게 사야 된다는 거 아니에요? 예. 근데 그거를 하는게 필터를 다 먹길 수 있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네이버 부동산에서네.

14. 그냥 건물로 한 다음에 아 그 두 개를 한 다음에 세 번째가 이거예요. 그 동네 어 평당 월세. 음 2번은 평당 가격. 3번이 평당 월세. 예. 그래가지고 그걸 나눠 보는 거죠. 수익률을. 예. 음, 한쪽에서 알아고 그다음에 저거 필터해가지고 봐서 어, 이거 수익률이 정도는 괜찮은데 내가 맞추겠다. 이거 싹 고쳐 가지고 하면 음. 그러면 하는 거죠. 저는 지금은 SNS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 무조건 자기의 단점을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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