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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채널을 통해서 9월 말, 10월 유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말씀을 꾸준히 드려왔었습니다. 정리를 잠깐 해보고 어, 왜 그렇게 말씀드리는지 말씀드린 다음에 그러면이 유동성 장세는 나는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을 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어, 여러분께 조언을 좀 드려 보고자 합니다. 아, 그리고 그 조언은 미리 말씀드리지만 어, 제가 아닌 찰리먼거 투자에 대가죠. 워런버핏의 어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뭐 스승이자 좋은가이자 하는 찰리먼거 아 이분의 투자 조언서를 바탕으로 해서 여러분께 의견을 같이 드려 볼까 합니다.
일단 정리부터 할게요. 6월 7월은 조정장이다. 변동성 장세다라고 이제 5월 6월에 말씀을 드렸죠. 어 실제 6월 7월은 말 그대로의 조정장 변동상 장세였다. 그리고 8월은 박스권 장세다라고 의견을 어 드렸었고 뭐 지나놓고 봐도 박스권 맞는 거 같습니다. 9월 초까지요. 그리고 9월 중후순부터는 유동성 장세가 온다라는 의견을 드렸었습니다.음 그런 배경에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어 9월 24일 미중정상 회담 그리고 이제 중간 선거 그리고 11월 말 에이펙 정상 회담이 구간 동안에는 가장된 평화 디센피스라는 표현을 제가 써 가면서 어 지정학적 긴장감이 아 또 다시 완화되는 국면으로 갈 것이다.
아 어쩌면 미중정상 회담이 개최되기 전주까지는 국제 유가도 폭등하고 뭐 사우디아라비아의 송유관 비습과 이런 여러 가지 문제로 어 원유 공급 쇼크가 올 것이고 그게 국제유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그게 엄청난 인플레를 야기하면서 어쩔 수 없이 인플레에 대응하기 위해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하면서 국채 금리 상승과 실제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 그리고 금리 인상 예고까지 있었던 거예요. 이런 것들이 시장을 누르는 요인이라고 큰 틀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어제 오늘의 증시를 어떻게 예측합니까? 그러나 큰 틀에서의 흐름은 그러하다라고 의견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이제 어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부터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될 것이라고 의견을 드렸고 완화되는 것 그 자체가 유동성 효과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왜냐면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될 때 공격적 투자 자산,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돼요. 대표적인 위험 자산이 주식 시장, 주식 시장 중에서도 나스닥, 기술주, 반도체, 테크주, 그리고 더 어 강한게 코인. 이런 영역인 거죠. 근데 긴축의 시대로 전환되는 거 아닙니까? 가 자꾸 이런 말씀을 주시는데 굉장히 재밌게도 그동안에는요. 26년 이전에는요. 통화정책과 재정 정책이 같이 움직였어요.
그러니까 금리가 떨어질 때는 완화의 시대,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긴축의 시대. 구분 짓기가 명확했어요. 그런데 굉장히 재밌게도 26년부터는 통화정책과 재정 정책이 따로 움직입니다. 근데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은 엄청난 확장 정책을 펼쳐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같이 가정해 보면 긴축의 시대라고 얘기할 순 없다. 통화인축의 시대라고 할 수 있지만 재정책이 이렇게 확장적인 걸 고려한다면 유동성 효과는 사실 긴축적 통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어 오히려 어 유동성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유동성 장세가 올 것임을 의견을 드렸었던 거예요.
이제 정리가 좀 되셨죠? 자, 그러면 제가 항상 드릴 때 이렇게 시대를 어느 정도 구분하면 시대에 걸맞는 투자 의사 결정을 내리실 수 있다. 어, 그래서 어떻게 투자 의사 결정해야 될까? 뭐 제가 투자 전문가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거시 경제, 산업 그리고이 실물 경제 흐름을 조망하는 사람이니까 역시 그런 관점에서 투자 대가의 조언을 좀 다시 한번 되새길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어 오늘의 북리뷰 찰리먼거 바이블 완결판을 제가 들고 왔습니다. 제가이 책을 읽으면서도 어 계속 여러 번 탄식을 어 멈출 수가 없었는데 제가 한번 일정 부분 읽어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뭐 여러분들이 벤저민 그레이엄은 잘 알고 계시고 워버핏도 뭐 당연히 잘 알고 계신데 상대적으로 찰리 먼거는 덜 알고 계신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잠깐 아주 라이트하게 대부분 아시겠지만 어 독자에 따라 또 차이가 있겠지만 큰 틀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벤저민 그레이엄 같은 경우는 가치 투자의 아버지라고 불립니다. 그리고 그레이엄의 수제자죠. 수제자가 바로 워버핏입니다. 그리고 워버핏의 조언자이자, 친구이자, 투자 파트너가 찰리먼거예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어 가수 그룹이 너무 옛날 가수인가요? 플라이트 스카이가 있는데 상대적으로 환이의 인물이 어 도드러지기 때문에음 옆에 있는 다른 브라이언 같은 경우는 덜 어 알려지는 경향이 있는데 어 뭐이 경우랑 똑같진 않지만 굳이 따지면 워런 버핏과 찰레이 먼거는 지금의에 플라이트 스카이 같아.
자, 이제 그 정도로 제가 찰리 먼거를 소개를 해 드리고요.이 책에서 강조하는 여러 페이지들이 있는데 다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만 어 제가 핵심적으로 꼭 읽어 드리고 싶은 부분들이 있어서 여러분께 페이지를 열어서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자 일단 여러분께 27페이지로 갈게요. 가볍게 보겠습니다. 워버핏의 평생 파트너 어 찰리 먼거고요. 그리고 28페이지로 넘어가 보면 형이자 다정한 아버지 같은 존재 버핏 먼거는 바로 그런 인물이다. 그리고 제가 참 좋아하는 표현인데데 dev빌's advoocate 이게 우리가 여러 회의를 할 때요.이 이 회의하려고 이제 모이면 예를 들어서 부장님이 뭐라고 하면 다 동의하죠.
그럼 그 회의는요 좋은 회의가 아니에요. 사실은 정부의 정책 의사 결정도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 뭐라고 하고 나머지 사람들이 다 고개를 숙여요. 저는 솔직히 말하면 그건 좋은 회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뭐라고 해도 반기를 드는 사람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은 왜 고려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게 좋은 회의이다. [콧방귀] 사실 저도 토론을 추구하고 있는 이유가 저희 채널에서 여러 토론자들을 초대해서 각각의 의견을 다 드려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그렇게 안 하면 외골수에 빠져요. 확증 편양에 빠져요.
뭐 저도 역시 확증 편양에 빠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나름 이렇게 그림 그리고 있어요. 근데 왜냐하면 이러니까. 근데 그 왜냐하면에 해당하는 그 논들을 모으는데 저의 주장, 저의 생각에 뒷받침될 만한 논거들만 찾고 찾아요. 그리고 그 논거가 아니면 외면해 버려요. 보통 우리의 투자 성향이든 의사 결정 성향이든 모든 인간은 다 그렇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그렇고요. 그러니까 그럴수록 우리는 뭐가 필요해요? 상대진영의 토론자 데빌스 어드케이트가 필요해요. 악마의 변호사. 그러니까 나의 입장과 나의 생각을 동조해 주는 사람만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러니까 월런버핏이 위대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데빌스케이트 자기 생각에 반하는 찰리먼거를 존중하고 같이 두고 있다는데 있다.
그러면 어 워런버핏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찰리 멍거의 의견도 매우 중요하다라는 부분을 좀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냥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투자 관점에서만의 조언이 아니라 우리 인생을 놓고의 조언인 겁니다. 인생을 놓고 내가 미쳐 못 본 부분이 뭐가 있을까? 내가 상대적으로 가중치를 덜 부여하고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이사 결정 내리는 건 아닐까? 그러면서 그런 잣대로 여러분 보셔야 되고 여러분들이 어 많은 부분 이제 책을 통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어 투자 의사 결정에 관한 어떤 참조점을 찾아 나가시는데 역시 마찬가지 여러분이 반도체 어 계속 갈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의 조언도 들어 보셔야 됩니다.
반도체 망할 거야. 예를 들어서 주가 못 오를 거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또 반대 입장도 같이 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소위 AI 속도 조절론을 가지고 요즘 이게 싸우고는 있는데 나름이 이견에 일치가 안 있는데 AI 속도 조절해야 된다는 입장과 속도 조절 하지 말아야 된다는 입장이 같이 맞부딪히면서 정말 처절한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장난스럽게 가공할 노맨 그니까 노맨이 no 노 나는 노한다라는 노맨이라고 애칭을 합니다. 버핏에게 먼거는 데빌스케이트고 노맨이다라고 얘기하겠습니다. 그 노맨의 중요성과 노맨의 필요성을 인식한 워런버핏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 거장인 워버핏에게 과감하게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는 찰리먼도 대단한 사람이다. 그런 두 분의 조합이 어 오늘날의 워론버핏과 먼거를 있게 만든 것이 아닌가 뭐 이런 생각까지 해 드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말씀드릴 것은 워런 버핏의 원칙, 일치 않는 투자 원칙, 찰리먼거의 4단계 투자이 부분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려야 될 거 같아요. 한번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워런버핏에 잃지 않는 투자 원칙 관점에서 제가 책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래서 다 읽긴 어렵겠지만 115페이지를 먼저 갈게요. 워런버핏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두 가지 투자 원칙이 있다.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원칙이 있어요. 여러분 궁금하시죠? 절대 잃지 않는 투자 원칙은 첫 번째 원금을 잃지 않는다. 두 번째 그 첫째 원칙을 절대 잊지 않는다. 그러면 돼요. 원금을 잃지 않고 그 첫 번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 그게 원금을 보존하고 잃지 않는 투자 방법이거든요. 자, 그런 제가 우수갯 소리가 아니라 115페이지에서 오른법 없이 그동안 강조했던 표현인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라는 교훈을 한번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82페이지로 갈게요. 제가 많이 이쪽 저쪽 왔다 갔다 하면서 말씀드립니다.
찰리먼거가 4단계 원칙을 제시합니다. 4단계 프로세스. 첫 번째는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한다. 그니까 잘 모르는 분야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는 거죠.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한 이해하기 쉬운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찾으려고 했다. 83페이지 후반부 먼거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모든 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추정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투자를 너무 어려운 바구니에 넣어 두고 쉬운 투자 몇 건부터 살펴봅니다. 우리는 2m 높이 장애물은 피하고 30cm 높이 장애물만 골라서 넘습니다. 그러니까 2m 높이의 장애물도 좋고 30cm 장애물도 좋은데 넘지 못할 장애물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라.
왜냐면 투자 대상은 많으니까. 그니까 여러분들이 양자 컴퓨터에 대한 이해, 반도체에 대한 이해, 반도체 시장에 대한 이해 이해를 충분히 했을 때 그 시장이 내 것이 되는 것이지 내가 그 이해를 하지 않았을 때 어떻게 그 시장이 내 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도 강조하지만 먼거가 가르치기를 어 워런 버핏을 정말 꾸준히 극찬해요. 워런 법핏도 뭔거를 꾸준히 극창해요. 전혀 다른 생각의 사람인데 꾸준히 극찬한다. 이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근데 극찬하는 대목이 뭐냐면 열심히 공부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뭔거 대표님이 99세 자고 하셨잖아요.
근데 그 공부를 계열리하지 않았다. 월론법핏도 마찬가지 공부를 계열리하지 않았다. 이거 너무 중요한 표현인 거 같습니다. 제가 막 혼자 얘기하고 혼자 감동받고 그러고 있습니다. 84페이지 가겠습니다. 정성적 정량적 분석 경영진 평가 이게 2단계입니다. 1단계에서 잘 아는 분야에만 집중하고 잘 아는 분야의 기업을 어느 정도 어 잠재 리스트를 정했다면 그중에서 정성적 정량적 평가를 하고 그 경영진을 한번 평가해 봐라. [콧방귀] 특히 내제 가치를 봐라. 기업 분석 보고서를 보면서 특히 84페이지 후반부에 평가 대상은 기업 경영진이다. 먼거는 경영진의 능력, 신뢰성, 주인 의식을 평가했다.
특히 경영진이 현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주주를 대신해서 현금을 현명하게 할당하는지, 성장을 위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은 아닌지 살폈다. 어, 경영진도 봐야 됩니다. 경영진의 의지도 봐야 됩니다. 음. 음, 경영진을 보면 그가 투자하는 그가 일구는 사업을 신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경영진도 평가해. 85페이지 경쟁 우의와 경쟁적 파괴. 저이 부분이 가장 중요해요. 자, 한번 좀 읽어 볼게요. 경쟁 우의를 가음했을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까지 평가했다. 기업의 경쟁 우위를 해자로 정의했다. 해자는 성과의 주의를 둘러싸도록 파놓은 도랑인데 흔히 경쟁사에 침입을 막는 장벽을 가르키는 말로 쓰이곤한다.
여러분 옛날 그 성 같은 것들을 영화나 어 만화 같은 거 보시면 성 주변이 그 물로 되어 있죠. 예. 그게 해자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딜램 분야에서 HBM 영역에서 그 어떤 제2의 뭐 마이크론이나 CXMT 같은 후발주자에게 절대 기술적 우의를 허용하지 않는 넘어서지 않도록 하는 절대 침범할 수 없는 그런 영역을 만드는게 기술적 회자입니다. 원고가 집착한 것, 버핏이 집착한 것은 극도로 해자에 집했다. 60년간 버크셔 해서웨이에 투자를 진행하면서 극소수 기업만이 여러 세대에 걸쳐서 생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때로는 고통스럽게 배웠다.
경쟁적 파괴에 직면한다. 그니까 항상 경쟁적 파괴에 직면하기 때문에 최고의 해자를 갖고 있는가를 기점으로 판단을 했다. 87페이지 마지막으로 내제 가치 평가에 이른다. 훌륭한 기업을 찾았다고 해서 뭔거가 가격을 불문하고 투자한 것은 아니다. 내제 가치를 계산하고 시장 가격과 비교했다. 이처럼 얻은 것과 지불하는 것을 비교하는 것이 기업을 평가하는 근본 목적이다.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 1번. 적당한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 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세요? 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게 중요하냐?
적당한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게 중요하냐? 당연히 훌륭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라.이네 이네 가지 조언을 제가 여러분께 저의 의견보다는 월런 버핏과 찰리먼거의 의견을 어이 책의 기초에서 찰리먼거 바이블 완전판에 기대어서 말씀을 드리고 결과적으로 특히 해자에 집중했다라는 표현을 다시 한번 드리면서 왜 버핏과 먼거는 해자에 집했는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런네 단계에 걸친 프로세스를 통해서 어 소위 좋은 장세음 유동성 장세 국면에는 그런 기업을 골라내는 능력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드려 볼까 합니다. 이제 어 버핏이 투자 원칙을 계속 제공하고 있는데 다섯 개의 기업에만 집중하라라는 표현을 하고 있어요. 정말 왜 그런 것인지 어떻게 그러해야 되는지 153페이지 읽고 또이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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