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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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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0.5%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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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 돌입. 이 주식 팔 필요 전혀 없다. 매달 사기만 해도 부자 된다 (박세익 전무 / 3부)

웅달 책방 · 2024-02-15 · 유튜브 시청 49,524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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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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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강세장 진입을 전제로 미국 빅테크(M7) 중심 장기 매수 전략을 제시. 테슬라는 2030년 2천만대 판매 가정이 거품이었으며 2030년 800~900만대 컨센서스 수준으로 하향 조정 중이라고 봄. 영업이익률 회복(컨센서스 2024년 10%)과 5개월 이평선 돌파를 확인 후 비중 확대 전략 제시. 초보자는 우량주 매달 적립, 숙련자는 볼린저밴드 상단 매도·눌림목 매수 활용 제안. 시장 주도주 교체 가능성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테슬라는 전기차의 주도 주죠이 주식 시장은 테슬라가 결국은 미래 자동차 시장을 그래도 주도하고 지배한다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 저는 2020년 5월 달에 테슬라 주가가 제가 얘기하고 나서 거의 뭐 다섯 배 올랐을 때 밸류에이션을 보니까 너무 비싼 거예요. 테슬라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이 약간 거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나친 기대감이 뭐였냐면 테슬라 주식이 최근에 많이 하락을 하면서 좀 걱정이 많으신 거 같아요. 전문 님께서는 테슬라 주식 어 현재 좀 하락하는 것에 대해서 또 코멘트와 앞으로 좀 어떻게 좀 대응 전략을 가져 가야 될지 또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 어 전체적으로 보면 테슬라는 전기차의 주도 주죠네 예 주어주고 어 테슬라가 전체 자동차 시장의 시총의 토 1등이에요. 예 그런 측면으로 보면이 주식 시장은 테슬라가 결국은 미래 자동차 시장을 그래도 주도하고 지배한다고 지금 판단을 하고 있는 겁니다. 주가가 반토막이 하지만 고점 대비 자 그러면 앞으로의 테슬라에 대한 저의 생각은 어떠냐면 어 저는 2020년 5월 달에 아 이번 어 상승에서서는 테슬라가 과거에 애플 아마존과 같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도 테슬라 주가가 제가 얘기하고 나서 거의 뭐 다섯 배 올랐을 때 밸류에이션을 보니까 너무 비싼 거예요.

03. 그래서 어 또 일부 1분 팔았습니다. 메시지도 드리기도 했었는데요. 자 테슬라에 대한 그때 당시에 그 뭐 400불 가고 했던 그런 모습에서 보면 테슬라에 대한 지나친 기대 대감이 약간 거품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지나친 기대감이 뭐였냐면 2030년도는 테슬라가 2천만 대를 판매할 거다라고 가정을 해 놨어요. 그러면 어 전 세계에서 팔리는 자동차 숫자가 8천만대 정도인데 8천만 대에서 2천만 대면 시장 점유 25% 아아 지금 도요타 4년 년 속 1등하고 있는 토요타가 몇대 파는지 아세요. 00만대 팔아요. 토요타 1등이 11만대 그리고 2등 폭스바겐이 900만대 뭐 그 정도 수준인데 테슬라가 전기차만 하잖아요.

04. 전기차만 하는데 어떻게 2030년에 2천만 대를 팔지 그 저는 그 어섬션 가정이 아 이거는 너무 잘못됐는데 어 전체 8천만대 글로벌한 자동차 시장에서 그러면 중국 시장은 중국 시장에서 차가 몇대 팔리는 줄 아세요. 아 엄청많이 팔릴 거 같은데네 중국에서 공부 하셨잖아요. 그죠. 그 이건 찍어서도 한 3천 3천만대 그래서 중국의 전세계 자동차 판매 시장 1등 맞습니다. 1등 맞는데 2,300만대 작년 기준으로 그러면 2,300만대 정도면 그런데 중국에서 테슬라도 팔리긴 하지만 중국에 지금 bad B뿐만 아니라 리오토 맞아 샤오펑 뭐 많죠.

05. 중국이 지금 전기차 시장이 구조 조정을 겪긴 해도 어쨌든 중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자동차는 중국 업체일 거예요. 유럽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자동차는 독일 업체일 거고요 그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면 뭐 중국 시장에서 중국 시장이 8천만대 시장에서 2천만대 이상해서 25% 이상이에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그 미국이 한 1,500만대 유럽이 한 1에서 1300만대 그 중국 시장을 제하고 테슬라가 2천만 대를 판매한다는 것은 어 죽었다 깨어나도 그거는 2030년도 불가능한 숫자고 그런 측면에서 지금 블룸버그의 컨센서스가 어 800 한 60만대 예 그 정도로 테슬라가 2030년대에 한 800에서 900만대 판다라고 지금 떨어져 있어요.

06.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 2천만 대를 생각하고 주가가 올랐던게 거품이었던 거죠. 예 그런 상황에서 지금 거품이 꺼지고 있는데 어 거기다가 아니 2030년 되면 내형 기관차는 이제 아예 안 못 파는 거 아닌가요 했더니 유럽에서 그걸 슬쩍 연장을 해 버렸어요. 그러면 이걸 왜 연장을 했을까 생각해 보시면요 유럽 특히나 독일은 어 환경에 대해서 가장 이렇게 신경을 쓰는 나라이기는 합니다. 대체에너지이는 것도 잘 돼 있고요 그런데 어 전기차 분야에서 중국이 너무 빠르게 따라오고 있는 거죠. 아 이러다가는 내형 기관 차로서 그 뭐 글로벌하게 가장 최강의 경쟁력을 가졌던이 부분이 야 망하는 거 아닌가 독일 경제에 크게 타격을 입힐 수가 있는 거죠.

07. 그런 측면에서 약간 슬로우다운 하고 있죠. 규제를 어 전기차를 반드시 써야 돼 하고 했던 그 규제를 풀고 있고요 아 그 강력하게 했던 그 규제 전기차를 써야 되는 규제를 느슨하게 가져가고 있고 보조금도 지금 각국에서 빠르게 보조금을 줄이고 있어요. 그죠. 그런 부분 등등 하면서 우리가 생각했던 2030년이면 무조건 전기차로 바뀐다 이것도 좀 바뀌었고요 그 그런 차원에서 테슬라의 주가는 아까 차트 지금 보여 드렸던 것처럼 저는 렇게 기형 모습을 만든다고 보고요 그 구조조정이 1달러 이 되면 결국은 살아나는 1등이 또 먼저 치고 올라갑니다네 그 1등이 먼저 치고 올라갈 때에 하나의 시그널은 분기 영업이익이 회복되는 거예요.

08. 그래서 2019년부터 2020년 21년까지 테슬라 주가가 그렇게 크게 올라갈 때는 19년도에 테슬라의 순익이 흑자 전환을 했었거든요. 그게 흑자전환 모멘텀이 있었고 영업 이익률이 16.8% 전 세계 어떤 자동차에서 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 영업 이익률을 내면서 세계 전 세계의 자동차 회사 시가 총액을 더한 것보다 더 높게 주가가 갔었다가 그 여러 가지 좀 지나친 기대감에대 의한 주가의 거품이 빠진 거고요 그 거품이 빠지면 우리가 어 다이어트하는 효과가 있는 거예요. 사람들도 몸이 가벼워지면 훨씬 더 이제 다시 잘 뛸 수가 있잖아요.

09. 그런 다이어트하는 효과 로 주가가 지금 이제 싸져 있는데 영업 이익률이 회복을 언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모르겠는데 어 테슬라의 최근에 정책을 보면 일단은 우리는 마켓 시어를 잃지 않겠다 그러면서 공격적인 가격 인하 있잖아요. 공격적인 가격이나 때문에 영업 이익률이 훼손이 되더라도 우리는 일단은 침투율 아 마켓셰어를 일단은 무조건 늘린다 근데 마켓셰어를 늘리면 애플의 에서 테슬라의 미래가 좀 보이거든요. 애플 보면 여전히 하드웨어 전화기에서는 삼성하고 중국 하고도 계속 경쟁을 하잖아요. 근데 실적 발표에 보면 그 서비스 매출은 되게 높아요.

10. 영업 이익률도 좋고 그 앱스토어에서 발생하던 그 앱을 만들어서 애플 앱에다가 올려 놓으면 그냥 수수료를 3 40% 떼 먹잖아요네 그 그런 모델이 지금 테슬라 가 구축하고 있는 그 구독 서비스인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자율 주행에서도 가장 빠르게 앞서가 있고 또 앨런 머스크가 구축해 놓은 여러 가지 인프라가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저궤도 위성이 테슬라를 타면 어느 지역에 분쟁 지역을 가던 그 나라에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상황이 터져도 테슬라는 저궤도 위성을 통해서 통신을 할 수 있다 이런게 가능 한 거죠. 거기다가 옵티머스는 로봇 개발도 하고 있잖아요.

11. 그래서 테슬라 자체가 나중에 범블비는 범블비는 옵티머스 럼 여러 가지 로봇의 기술이 정착될 수도 있고 그 그런 미래를 생각하면 저는 어 내년이 될지 모르겠지만이 테슬라의 주가 바닥을 잘 노려야 된다 그리고 테슬라를 장기적인 안목으로 나는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서 매달 모아 갈래요라고 생각하셨던 분은 어 주가가 빠지면 빠질수록 너무 겁내지 마시고 계속 주식을 모아 가도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그래서 초보자분들은 매달 모아 가시고요 좀 이제 선수 영력에 있으신 분들은 어 5개월 이평선을 강하게 뚫고 올라오는 그런 모멘텀이 있을 때 딱 분기 실적도 영업 률이 치고 올라온다 지금 컨센서스는 2024년도 다시 10% 회복한다고 돼 있어요.

12. 근데이 컨셉보다 안 나오면 주가가 또 빠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10% 회복하는 우리가 확인을 해야 되는데 분기 영업 이익률이 턴어라운드 하고 주가도 5개월 이평선을 강하게 뚫을 때 저 같은 경우는 그때 오히려 비중을 확 늘리는 전략을 쓰는게 자금의 효율적인 면에서 좀 유리할거다 생각합니다. 이제 빅테크 기업들 m7 기업들이 유망하다고 하셨는데 지금 이미 많이 오른 거 같고 거 이제 딴 섹터가 오지 않을까 이제 주도주가 바뀌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도 여전히 그 m7 기업들이 유망하다고 보시는지요 m7 기업이 유망한지 안 유망한지 일단 처음에 펀더멘탈 분석을 좀 해 봐야 되죠.

13. 그 펀더멘탈 분석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거는 뭔가 크게 어 탑라인을 우리는 중요시합니다. 그 탑라인이 재무재표에서 손익계산서에서 제일 위에 뭐가 오죠. 매 부터 시작하잖아요. 그래서 탑라인 성장 탑라인 성장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탑라인이 성장하는가 그래서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할 때마다 일단 매출 yy 증가가 어떻게 됐나 보는데 최근에이 m7 종목들 보면 Yi 증가율이 다 두 자리수 이상이에요. 이런 고물가 상황에서 물가가 올라간 부분을 제품에다가 다 전가시키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넷플릭스 뭐 1,000원이 올랐어요.

14. 예 만 원 하다가 11,000원 됐어요. 그러면 안 볼 겁니까 보잖아요. 그냥 어 애플 한번 볼까요. 예 시가 총에 1등이었다고 지금 2등이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처음에 내 나왔을 때 60만 원 대였습니다. 그 지금 벌써 150만 원대까지 올라갔는데 계속 사잖아요. 새로운 거 다도 사죠네 그 물가 상승을 다 전가시킬 수 있잖아요. 그 그런 식으로 매출 성장이 왜 중요하냐면 어 예전에 저희 아버지가 그 일하셨던 회사는 섬유 양복 만드는 회사였는데 92년도에 어 부도 났어요. 왜 부도 났냐는 그때 부도가 났던 아니면 한 몇 년 뒤에 부도가 났던 옛날에도 30만 원이었고 지금도 3 40만 원짜리 양복이 여전히 똑같은 품질의 양복들은 많아요.

15. 예 20년 지나서도 저는 양복 사러 갔다가 30만 원대 샀어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매출에 그 판매 가격에 물가 상승을 전가시키지 못하는 기업은 그러면 절대 핵심 우량 기업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매출 성장이 물가 상승을 비할 수 있는 기업이어야 되고 두 번째는 그런데 이놈 저놈 다 만들어요. 이놈저놈 다 만들면 뭐가 해지면 마진이 왜냐면 어 저기서는 더 싸게 파는데 이러면서 찾아가니까 그래서 절대 그 절대 경쟁자가 많아서는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 애플의 경쟁자 근데 앱스토어의 경쟁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하나 있고 그죠.

16. 어 애플의 아이폰에 대한 제적인 충성을 생각을 해보면 어 애플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뭐 계속 내년에도 내 운전에도 계속 아 아이폰 쓰실 거잖아요네 대체제가 없는 거야 자 그런 측면에서 어 대체제가 없으면 말 그대로 높은 영업 률을 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런 측면에서 지금 그 m7 종목들 그 영업 이익률을 살짝 한번 보 보여 드리면요 자 보시는데 지금 빅 5 opm 주인데 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엔비디아 메타 보시면 2024년 전체적으로 그 아직 실적이 완전히 다 안 나온 기업들이 또 있는데 애플이 한 30% 마이크로소프트가 43%네 알파벳이 35% 엔비디아 55% 메타 36% 이래요.

17. 영업 이익률이 어마어마한 거죠. 자 이렇게 영업 이익률이 어마어마한데 어 최근에이 m7 종목에서 탈락한 주식이 하나 있어요. 테슬라네 테슬라 탈락을 했잖아요네 테슬라의 영업 이익률이 2022년도에 16.8% 기록했다가 작년에 뚝 떨어져서 9.2 기록을 했어요. 반면에 최근에 이제 현대차 주가 잘 나갔는데 현대차가 9.4 기아가 11% 이렇게 영업 이익률이 올라오면서 테슬라 지금 보시는 테슬라 주가 보시면 지난번에 414 갔었는데 테슬라 주가가 계속 이렇게 고점이 낮아지고 있어요. 물론 저점도 높아지고는 있만 어 이렇게 주가가 다른 빅세븐 종목에 비해서 주가가 반토막 수준에서 못 올라가는 이유가 영업 이익률이 떨어졌기 때문이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10% 안 되잖아요.

18. 그러면 조위 그런 거죠. 어 노가 m7 감이 끼려고 예 영업 이익률이 10% 안 되는 주제 예 그렇게 취급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장이라고 다 주가가 좋 않다 그랬잖아요. 이런 식으로 영업 이익률이 훼손이 돼서 그런 겁니다. 근데 반면에 아까 보셨던 미국의 다른 기업들은 영업 익이 30% 40% 이렇게 유지가 되기 때문에이 그런 기업들을 보면 주가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보여 드릴게요 어 그래서이 미국의이 빅테크 기업들은 초보자 분들하고 그다음에 좀 어 중급자 상급자 분들 매매 전략이 좀 다를 달라도니다. 어 초보자분들은 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그냥 저는 스키파 그냥 사시면 돼요 계속 왜냐면 지금 왼쪽에 보시는 차트가 마이크로소프트 차트고 연봉 차트입니다.

19. 그리고 오른쪽이 애플 연봉 차트인데 마이크로소프트 차트 보면 2012년부터 보면 전부 양봉이 딱 2022년도에 패드의 금리 때문에 음봉 한번 기록하고 5년 이평선에 딱 걸쳤다 가 그러고 또 올라가잖아요. 그래서 패드가 준 선물이었죠. 왜냐면 5년 평균값에 살 수가 있는 기회를 줬었어요. 그래서 이런 핵심 미국의 핵심 우량 기업은 그냥 계속 사 모으시면 됩니다네 매매의 자신이 없으시면 애플 주식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약간 내가 이제 중고수 됐다 예 중고수 됐다라고 했을 때 어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왼쪽은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인데 제가 5년 이평선 위에 보면 빨간색 선이 하나 더 지나가고 있어요.

20. 그 선이 뭐냐면 볼린저 밴드예요네 볼린저 밴드를 오른쪽 스타벅스에서도 표기가 돼 있고 그다음에 코카콜라 그리고 오른쪽이 블랙락 이런 기업이거나 10년 근처까지 가고 위로도 또 올라가기도 하고 하는데 5년 이평선을 타고 이제 올라가는 어 볼린저 밴드를 강하게 뚫었을 때는 한번 팔아 줘도 돼요 보시면 여기도 보시면 볼린저 밴드가 나타나는 2013년 코카콜라를 보시면 강하게 뚫었 아아네 2014년에 보면 5년 이평선이 빠지죠. 한번 살기 해 줬잖아요네 그리고 그다음 해도 보면 볼린저 밴드까지 안 갔지만 2016년이었다 16년도에 볼린저 밴드 근처에서 빠졌다가 그다음에 어 5년 이평선 밑에서 올라가고 2017년 18년도에네요.

21. 그때도 볼린저 벤서 갔다가 그다음에 보면 5년 이평선 밑에까지 빠지죠. 그리고 요때 2020년 코로나 때 확 빠졌다가 쫙 올라왔었지만 결국은 볼린저 밴드 뚫었지만 그다음에 보면 또 10년 이편 근처에서 살 기회를 줬어요. 예 이런 식으로 어 볼린저 밴드를 봉이나 주봉에서 사실 볼린저 밴드를 뚫을 때 오히려 매수 찬스가 쓰기도 하는데 연봉 차트로 보면이 볼린저 밴드 상단에서 오히려 한번 팔았다가 그다음에 또 눌림목에서 사고 이런 식으로 테크니 컬하게도 좀 매매를 할 수 있다라는 걸 보여 드렸습니다. 어 이렇게 오늘 박세익 전무님과 함께 국내 시장으로부터 시작해서 어 미국 m7 기업들 그리고 마지막 테슬라가 그리고 중간중간에 정말 꿀팁에 있는 매매 전략까지 알려 주셨어요.

22. 어 몇 번 더 복습하시는 좋을 내용일 거 같고 어 이렇게 함께 해 주셔서 어 너무 대단히 감사하고요 다음에도 또 한번 모시고 박세희 모님의 고견을 듣는 자리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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