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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어 3%이며 미국 직두 계좌는 엄청 빠르게 올라와 현재 마이너스 14%에 불과합니다. 곧 양전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이 불안을 시장이 과연 제 계좌를 양전시켜 줄까요. 미국 증시는 현재 살얼음판을 걷고 있습니다. 진짜 많은 분들이 하락을 바라보고 있는데 현재까지 그나마 잘 버텨주고 있는 미국 증시인데요 금일 맵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초록초록한 모습인데 왼쪽 상단의 마이크로소프트가 혼자 빨간 피바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락에 대해 많은 분들이 차익실현 매물이다라고 말하는데요. 차익실현 매물도 당연히 있지만 또 하나의 악재가 있었습니다.
바로 저 옆에 있는 아마존 때문입니다. 아마존 역시 마이너스 1%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이유가 어제 메타에이어서 9천명 추가 예고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테크 기업들의 해고는 작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얼마 전 하지만 해도 빅테크 기업들의 해고를 하면 비용절감이라는 이유로 주가는 상승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아마존은 왜 하락을 하는 걸까요. 바로 2번 구조조정은 클라우드 컴퓨팅 쪽에도 가만히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이 얘기만 듣고 이미 이해를 하신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어 고성장이 기대되는 효자 사업 분야로 불리는 클라우드 사업 분야가 이제 고성장이 멈추는 건가라는 우려를 만드는 결정이라는 겁니다.
이내 실적 악화로 연결되겠죠. 그리고 이게 마이크로소프트를 하락시켰고 구글도 함께 하락시킨 요소입니다. 왜냐면 전세계 클라우드 점유율의 절반 넘게 아마존과 마소 구글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자 그리고 다음으로 넘어와서 최근 국채 금리 하락이 정말 역대급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2년물은 5%를 넘어갔다가 이제는 4% 미까지 급락한 모습을 볼 수 있고 10년물 역시 4%를 넘었었는데 현재는 3.5% 미까지 내려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걸 확인하면서 또 확인해야 하는 것이 있죠. 바로 중단기 금리차입니다. 경기침체를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데이터이기에 우리는 이걸 보기 싫더라도 확인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과거를 통해 항상 배워야 하는데요. 과거 장단기 금리차 역전되었을 때를 살펴보면 경기침체가 필연적으로 찾아왔었다라는 것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경기침체는 필연적으로 찾아올 것이다라는 각오를 우리는 해두어야 합니다. 특히나 경기침체는 언제 찾아왔었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면 항상 역전되었었다가이 장단기금리차 역전이 회복될 때 그때 경기 침체가 찾아왔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80년대에도 역전후 회복될 때 그때 경기침체가 찾아왔었고 1990년대에도 역전되었다가 회복될 때 그때 경기침체가 찾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는 2000년에도 마찬가지 그리고 2008년에도 항상 같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리고 코로나 때 역시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현재 장단기 금리차를 자세히 보시면 역대급으로 역전 폭을 그리다가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걸 좀 확대해보면 확실히 올라서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 회복될 때 그때 경기침체가 찾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경기침체가 찾아오고 우리는 한 번의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라는 사실을 유추해 볼 수 있죠. 그리고 저는 항상 장기적인 상승을 외치지만 무작정 언제나 우상향을 외치진 않습니다. 재작년에 제 계좌가 30% 수익을 보일 때도 장기 투자자가 다 떠나게 될 것이라고 과거 사례를 보여드리면서 말씀드렸었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다만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회복될 때 그때 경기침체가 찾아왔고 그때 주가는 한 번 더 큰 나락을 보일 수 있다라는 사실을 여러분들께 전달드리는 겁니다. 그러나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과거와 다른 점이 하나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 과거엔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어도 증시는이 장단기 금일차 역전과 금리 인상을 신경 쓰지 않고 상승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과잉 정부와 시대이기 때문일까요. 과거엔 증시가 대부분 상승했던 금리 인상 시기에 이미 증시는 작년부터 하락장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이 사실에 대해 장단기 금리 역전을 미국 경제와 처음 연관시킨 캠벨합의 교수의 입장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연관시킨이 교수의 입장이 정말 매우 흥미로워서 가지고 왔습니다. 실제로이 합의 교수도이 측정기가 거짓 신호를 보내고 있을 수도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자신도이 지표를 발명한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이 부분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습니다. 즉 이번에는 연착륙 할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는 건데 그 이유를 살펴보면 아까 보여드린 과거 사례 비교가 가능합니다. 바로이 장단기 금리차 역전이라는 지표를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다 인지하게 되었고 이게 과고와 다르게 현재 사람들의 행동을 달라지게 만들었다 즉 과거의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었을 땐 이런 지표들의 사람들이 잘 몰 있기 때문에 행동이 그대로여서 경기침체로 연결되었는데 이제는이 지표를 우리도 알고 여러분도 알고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회사와 소비자 모두 조심스러워졌다는 입장입니다.
다들 매우 행동이 신중해졌다는 거죠. 이런 입장을 딱 한 달 전에 내놓았는데이 입장을 내놓고 나서 현재 은행들의 파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겁니다. 주가 경제 금리 모두 말이죠. 자 그렇다면 이번에도 과거와 다르지 않게 또 역사는 반복된다고 생각해보고 장단기 금리자 역전이 회복되었을 때 경기침체가 찾아온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기침체 때 미국 증시는 대체 어떻게 되어 있을까라는 것을 알고 대비하면 되는 겁니다. 과거 경기침체를 동반한 약세장 그 바닥을 표시한 그래프입니다. 약 100년 동안 무려 14번의 경기침체를 겪었습니다.
언제든 경기침체를 겪을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이 경기침체를 동반한 약세장은 항상 경기침체가 찾아오고 나서 그 경기침체 어딘가가 바닥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즉이 그래프로 생각해보자면 찜 바닥은 아직 남아 있을 수 있다라는 사실인데요 그래서 비관론자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계속 말하는 겁니다. 마지막 약세장 큰 하락이 남아 있다는 것이죠. 대표적인 인물이 모건 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입니다이 마이크 윌슨은 약세장의 마지막은 가장 사악하고 가장 고통스럽다고 말했죠. 이번 금융 시스템 혼란 우려로 인해 투자들은 악화되는 성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분석했고요 즉 기업들의 실적이 결국 악화될 것이고 바이더스도 악화될 것이고 이게 마지막 가락을 불러올 것이다라고 바라보는 전망입니다.
실제로 지금 은행들의 파산 소식 뱅크런 우려 이런 뉴스들을 접하니까 과거 리먼 브라더스가 겹쳐 보일 겁니다. 아니 이거 작년만 하더라도 리먼브라더스처럼 금융위기 이제는 은행들이 견고하기 때문에 안 온다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마치 계속된 은행들의 파산 신청은 과거 2008년 리먼 브라더스 글로벌 금융위기 대폭락 사태를 떠오르게 합니다. 현재 실버게이트 svb 그리고 크레딧 스위스까지 그나마 현재 크레딧 스위스를 이번에 ubs가 4조원에 인수하면서 일단 급한 불은 끈 것처럼 보이는데요. 그러나 이곳저곳 자꾸 구멍이 나는 것 같습니다.
크레딧 스위스는 at1 채권 가치를 0으로 처리해 버렸습니다. 이건 크레딧 스위스가 발행한 채권의 무려 20% 정도라고 하는데 무려이 정도의 가치를 그냥 0으로 처리해 버린 겁니다이 at 원 채권은 은행에 자본비율이 기준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동의 없이 삼각팔 수 있는 리스크가 있는 채권이죠. 이게 지금 다른 유럽은행들의 추가적인 시스템 위기를 불러오는게 아닐까 그런 위험이 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크레딧 스위스를 인수한 ubs의 파산 배팅이 엄청 늘어났습니다. 시한폭탄을 떠났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러나 화면 속 그래프를 보면 ubs는 크레딧 스위스와는 다르게 매 간단한 그룹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죠. 그럼에도이 파산 배팅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또 무언가가 있는 걸까요. 은행 파산 실제로 겪어보니이 공포감이 엄청 대단하긴 합니다. 반토막 폭락 사태가 또 될까 봐 말이죠. 그러나 결국 유럽 은행들도 마찬가지 위기가 나타나면 구제를 하게 되어 있죠이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유럽과 미국 모두 정부가 개입함에도 대형 은행으로 자금이 계속 쏠리고 있습니다. 즉 부실한 은행은 자금 이태리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바이든 정부는 워런 버핏과 접촉했다는 뉴스가 주말에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루머로 들려왔기 때문에 제가 따로 다루진 않았는데 이번엔 확실한 뉴스가 발표된 겁니다. 실제로 연락하고 접촉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버핏이 과연 구원투수로 나서 줄까요. 버핏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위기를 겪고 있던 골드만삭스와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무 6조 원을 투자하며 구원을 해줬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말이 구원이지만 법인 역시 꽤나 좋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도 버핏이 자신의 수익도 챙기면서 구제도 해주게 될까요. 아니면 이번에는 대형 은행들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리스크가 커서 구제해주지 않을까요.
이건 소식이 나오는 대로 바로 여러분들께 전달드리겠습니다. 그러나 하나 확실한 건 이런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하는 상황임에도 결국 국가와 연주는 위기가 나타나면 도와줄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걸 우리는 이번 svb 파산사태 때 확인했죠. 이번에도 경기침체가 찾아올 수 있고 꽤나 우리에게 큰 고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걸 알면 우리가 모두 현금화하고 다 지나간 다음에 다시 매수할 텐데 그걸 이렇게 우리가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니까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현재 모두 경험하고 계실 겁니다. 금리 역시 실시간으로 보니까 대체 어떻게 움직일지 아무도 맞출 수 없고 경제 역시 대체 어떻게 흘러갈지 이렇게 실시간으로 확인해 보니까 도저히 예측 불가능이라는 것을 아실 겁니다.
즉 정해진 수학과 같은 개념이 아닌 것이죠. 그러나 단 하나 우리가 시간을 활용하면이 모든 것을 무너뜨릴 수 있게 됩니다. 시간은 경기침체 금리 주가의 변동성이 모든 것에 영향받지 않는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필살기입니다. 가장 소중한 시간을 대가로 우리의 자산을 계속 불려 나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글로벌 금융 위기 스태그플레이션 전쟁 바이러스 이런 것들이 다 기회로 보이기 시작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난 10년 이상 보유할 건데 지금의 하락은 10년 뒤에 내가 바라봤을 때 누가 봐도 부자될 기회로 보이기 때문이죠.
우리의 시선을 지금 당장 단기적인 것에 쏟지 말고 10년 뒤에 우리의 위치를 상상하고 과연 10년 뒤에 내가 지금의 나에게 조언해 준다면 지금이 상황에서 어떠한 조언을 해줄까 과연 10년 뒤에 나는 지금이 상황에서 매수 후 보유하기를 원할까 아니면 남들과 함께 팔고 도망가기를 원할까 이런 생각을 해보면 10년 뒤에 나는 아 그때 샀으면 지금 대체 얼마냐 그때 그냥 용기내서 샀었어야지라고 말해줄 것이라는 거죠. 그러니 지금이 구간에서 한 번도 하락이 있더라도 그게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고 옹주 팔 수 있는 각오를 지금 미리 해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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