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예, 뷰노 18,400원에 20%요. 18,400원에 20%요. 예. 어, 사신지 얼마 안 되셨네요. 그죠? 오늘 아침에 샀어요. 어, 제가 제일 싫어한 상담 중에 하나입니다. 어, 제가 원래라면은 이제 저희가 지금 방송한지 얼마 안 내 가지고 제가 최대한 화를 안 내고 있거든요. 네. 어, 지금 굉장히 빵끝빵긋 웃고 있죠. 그죠? 어, 원래 안 웃어요. 이렇게 당일 사 가지고 당일 전화하면요. 그런 그럴 건 왜 주식합니까? 이렇게 이야기 많이 해요. 제가 그 당일 사서 당일 전화할 정도의 실력이면 주식을 안 하시는게 낫지 않나?
원래 아침에 사 가지고 아니, 왜 샀습니까? 이럴 거면 자, 지금 한 3세시간밖에 안 됐는데 뭔가 찝찝하고 뭔가 지금 답답하고 뭔가 잘 안 되니까 전화를 하신 거잖아요. 그죠? 아니요. 제가 25,000원까지 보고 다 그러니까요. 25,000원까지 보고 있는데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도 궁금하고 그죠? 예. 그러니까 그런 걸 잘 모른다면은 애초에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사기 전에 그런 걸 고민을 하고 전화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사고 난 다음에 전화하는게 아니라 원래 그지 않을까요? 네. 네. 그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당일 사서 당일 전화하는 분들하고 상담을 빨리 끝내버리고 그냥 끊어버립니다. 원래는요. 왜냐면 상담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꼭 기억하시고 시청님도 지금 굉장히 잘못하고 계시는 거예요. 이렇게 아침에 사 가지고 전화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기 전부터 돌다리 두들기고 잘 체크해 보고 잘 생각해 보고 어 이건 제가 사야 되겠다 싶을 때 사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사고 난 다음에 내 확신으로 산 거기 때문에 그 확신을 밀고 붙일 수 있는 정도의 자신감이 있을 때 그때 매수에 임하시는게 좋은 매수예요. 근데 아침에 샀는데 3세시간 만에 아 걱정되는데 아 전문가 전화 한번 해 봐야지 이런 느낌이면은 안 돼요.
월피도 그런 이야기하잖아요. 30년 가져갈 주식이 아니면 10년 가져갈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가져가지 마라 이런 이야기 하거든요. 네네. 네. 그러니까 애초에 멀리 볼 생각을 한다면 이렇게까지 어설프게 우리가 매수하진 않겠죠. 근데 어쨌든 지금 아침에 이렇게 매수하셔 가지고 단기적인 반등이 나오고 있는 종목이 되었고요.요 기업 자체가 나쁘냐라고 하면요. 사실 지금 적자가 좀 나다가 흑자로 조금 이렇게 돌아서려고 하고 있는 과정인데 적자가 나는게 조금 집집합니다. 왜냐하면 적자가 나고 있는 과정인데 주가는 올라와 있는 상태가 됐거든요.
그래서 한 때 급등이 나오고 난에 빠져 있는 상태라 가지고 기업의 실적 가지고 이거는 뭐 좋은 기업이다 나쁜 기업이다를 논하기에는 애매합니다. 왜냐하면 실적 너무 안 좋거든요. 그래서 회사가 가지고 있는 어떤 기대감만으로 이렇게 우리가 올라갈 것이다를 봐야 되는데 인공지능 AI 쪽으로 엮겨 있고요. 의료 AI 쪽으로 엮겨 있는데 최근에 이제 이재명 그 이제 후보죠. 이재명 후보께서 퓨료사 AI라는 회사의 방문을 가지고 이제는 AI 관련 이런 이야기를 하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AI 이제 우리나라도 좀 치고 나가야 된다라는 어 그런 이야기들이 지금 각 후보들이 계속 이야기해 놓고 있다 보니까 이런 AI 관련주들이 조금 이렇게 올라가려고 하는 테마주로서의 형성이 되려고 하는데 얘가 그렇게 세진 않아요.
그런 쪽에 있어서. 그래서 어 이거는 기업의 가치를 가지고 2만 5,000원, 3만 원까지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테마로서 정치 테마 정책 테마로서 AI 관련주들이 급등이 나올 때 잘 수익을 챙기고 나가는 단기적인 관점으로 그냥 눈치껏 팔고 나와야 되는 종목이 되는 거예요. 뭔가를 정하고 파는게 아니라 차이가 뭔지 이해가 되세요? 네네. 네. 정하고 챙겨 나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거는 내가 눈 치껏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어 AI 테마가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더 들고 가보자인 거지. 25,000원이 타당한 가격입니까라고 물어보면 잘 모르겠어요.
AI 테마가 그 정도까지 형성이 된다음에 더 갈 것이고 아 그거보다 만약에 약하게 형성이 되고 얘가 거기에 테마의 편승이 못 되면은 그거보다 더 못 가겠죠. 그러니까 그런 목표가를 정하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매수하신 거 같기 때문에 그냥 들어가셨다면은 1 정도 지금 수익을 챙기는 것도 전 좋다고 보거든요. 8% 수익이면요. 나쁘지 않아요. 네. 그래서이 정도면 단기적인 수익으로 굉장히 좋은 수익률이기 때문에 저는 1 정도 매도하는 것을 추천드릴 거고요. 나머지로는 이제 분할 매도 관점으로 잡는게 좋습니다.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데 눈치가 내가 조금 없다. 눈치를 좀 파악하기 힘들다. 아 어디서 팔아야지 저 어디서 팔아야 될지 잘 모르겠어. 뭐 이런 생각이 든다면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21,000원 내지 어 2만 한 3,000원 정도 이렇게 해서 두 번에 걸쳐 가지고 내가 정한 가격 25,000원까지 꾹꾹 다가가가가 가져가는게 아니라 한 2만 한 2,000원쯤 넘어갈 때 21,000원쯤 넘어갈 때 또 한 1 정도 팔고 어 2만한 4,000원쯤 넘어갈 때 또 1/3 정도 팔면서 분할 매도하는게 좋다라고 설명을 해 드릴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대응하시고 다음번에는 매수하시기 전에 전화를 주시던가 아니면 매수하고 난 다음에 좀 이렇게 처리가 좀 안 될 때 한 몇 개월 된 걸 전화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아, 그 아니더만은 채택이 잘 안 되더라고요. 네. 오늘 채택됐을 때 이렇게 오늘 산 걸 전화할 바에 상담할 바에 다른 종목한게 나왔죠. 오히려 지금 다른 분들이 답답이 할 거예요. 아, 저 사람은 아침에 사 가지고 전화해 갖고 내가 상담받았으면 더 지금 힘든 거 많고 내가 더 고통스러운데라고 다른 분들은 굉장히 힘들어 아시잖아요. 그죠? 그죠? 그 오늘 아침에 산 거 상담받는 거는 다른 분들한테 조금 민폐죠. 어떻게 보면 이해가 되셨나요? 예. 예. 네. 그렇게 해서 다음 번에는 조금 더 어 신중하게 매매하시고 어 좀 더 상담을 좀 진중하게 이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