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구체적으로 종목 이야기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에 주식포차 메뉴판 빠르게 공개해 주시죠. 자, 오늘의 메뉴판입니다. 에코프로비 BM LG 에너지 솔루션 2차전지 이야기 두 번이나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삼성전자 주주 환원책 공시가 나왔는데요. 어떻게 보실지 한번 체크해 보고요. 현대차 이야기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2차전지부터 출발해 보도록 할게요. 에코프로 BM이 메뉴판에 있는데 자, 오늘 크게 좀 떨어졌거든요. 사실 뭐 올해 오은게 없어요. 그냥 떨어지고만 있어요. 그죠? 그죠히 종들은 관해서 좀을 받기도 하는데 에코프로 BM단은 진짜 올한해가 힘들거든요.
맞습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저는 이제 좀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최근부터 이제 뭐 소 배터리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우리가 기존에서 에코프로를 봤을 때 사실 뭐 리튬 가격이 상승한다, 반등한다 이런 측면에서도 사실 앵건 님 말씀처 이번 년도 들어서는 거의 떨어지니까 상승 사이클도 2026년 1월부터는 거의 누려보지도 못했던 종목이었다.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사실 이제는 우리가 2차전지했을 때 항상 제가 말씀드리는게 부분이랑 좀 엮겨야 된다 그랬잖아요. 근데 부분이랑 이제 엮기지 않았던 그니까 예를 들어서 LG솔 같은 경우에서는 ESS LFP 배터리랑 좀 엮기고 있긴 하지만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 종목들 차연에서 봤을 때는 사실 ES가 데이터 센터랑 그렇게 많이 엮길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이 존재할까라는 그런 의구심을 많이 가졌던 거 같아요.
근데 최근부터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봐요. 왜냐면은 상대적으로 여러분들 앞서서 말씀드렸던과 같이 LFP 수주 공시가 없었어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 근데 LNF 그리고 뭐 포스코 퓨처엠 같은 경우에선 그나마 좀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종목을 비해 소회를 받았던 것도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논리들이 많이 있었죠. 그러니까 AFP 아니잖아.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 지금 시장에 대한 올라오는 키워드 자체가 안 맞으니까 아예 2차전지 종목이긴 하지만 계속 전기차 이야기만 했잖아요. 근데 저는 좀 달라질 수 있는게 앞으로 ESS 시장은 소디미온 배터리 쪽으로도 즉 나트륨 배터리 그런 쪽으로도이 소리가 커지면은 우리나라 양극제 기업들 가운데서도 가장 먼저 각강을 받을 수 있는게 에코프로 BM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니까 왜냐면 [콧방귀] 오늘 왜 그렇게 제가 이게 설명을 드리냐면은 여러분들 이제 LG앤 솔은 내년에 고객을 대상으로 소미 이온 배터리 샘플을 추화한다고 목표로 나왔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은이 소디오 이온도 그렇지만 그러면 LG솔만 그러냐? 아니거든요. 삼성 SDI도 마찬가지로 소미온 배터리를 AI 데이터 센터용하고 전력용 ESS에 적용하기 위해서 지금 기술 개발 중이고 상용화를 또 양산을 추진하겠다. 이런 계획을 구체하겠다라는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들려와요. 그래서 지금 소준유원 배터리가 먼 미래가 아니라 사실은 셀 업체들이 실제로 샘플과 양산을 이야기하기 시작한 거거든요.
왜 갑자기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들이 소을 서두르냐? 결국 ESS 때문이에요. 그럼 AI 데이터 센터가 계속 날로 늘러나면서 전력 사용량이 계속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신재 에너지가 늘어나게 되면 어떡하겠습니까?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한 순간 꺼낼 쓰는 필요성이 커지겠죠. 근데이 ESS가 전기차하고 요구하는 조건이 달라요. 그러니까 차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무게하고 에너지 밀도가 중요한데 고정형 ESS는 상대적으로 무대 무게 비담이 좀 적거든요. 대신 가격이라는 이제 뭐 그런 이제 수명이라든가 안정성, 공급망 이런게 중요해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바로 소유미온 배터리에 대한 장점이 나옵니다.
이게 사실 리튬을 대신해서 우리나라에서 소금 많잖아요. 그래서 그걸 이용해서 원료 조달 측면에서도 굉장히 유리하고 거기다가 저 성능이라든가 안정적인 측면에서도 장점이 굉장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ESS 시장에서 지금 절대 강좌가 사실은 LFP입니다. 그러니까 그 LFP를 지금 당장 없애겠다 이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향 후에 LFP를 보완하거나 일부 영역을 대체할 차세뒤 배터리를 후보를 소유미온 배터리로 넣는다라는 거예요. 그 우리가 지금 봐야 될 거는 셀 회사가 아니다. 그니까 LGN솔 소리나 삼성 SDI 그런 양산 로드맵에 대한 구체화가 됐었어요.
그럼 여기다가 이제 양극제를 봐야 되는데 왜 에코프로 BM이 상당히 앞서 있냐면 에코프로비 BM 같은 경우에서는 지금 소디움미엄 양극제를 개발했고 그 회사가 그 결과로 중국 경쟁사 대비 우위에서 이미 성능을 확보를 했거든요. 그러면은 얘네이 에코프로 빔 언제부터이 소유미온 배터리를 준비했냐? 제가 얘기로는 한 4년에서 5년 정도 됐거든요. 그 소유에 대한 양극제를 개발을 하고 회사가 그 결과가 중국보다도 더 위에 있다. 이렇게 보면은 소유이 이제서 각강받는다고 해서 갑자기 뭐 R&D 하고 연구소 짓고 그러는게 아니라 에코프로 BM은 먼저 준비를 했다라는 거죠.
이런게 저는 먼저 각강을 받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지금 연산 1,000톤 규모의 소디미온에 대한 양극제 파일러 생산 라인까지 구축을 했습니다. 그럼이 1,000톤이라는 거를 저는 좀 강조를 하고 싶어요. 왜냐면 배터리 소재 사업에서 연구 개발하고 산업 생산 사이에서는 엄청 큰 벽이 있거든요. 그 연구실에서 여러분들이 우리가 연구를 해서 엄청 좋은 성능에 대한 배터리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고객사 납품을 시작을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대량으로 생산했을 때 똑같은 품질이 나와 줘야 됩니다. 그니까 수율도 잘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수율이 중요한게 사실은 이전에서 그 유럽 쪽에서 배터리들 공장을 봤을 때는 수이 안 맞아서 많이 망했었거든요. 근데 에코프로비M은이 수를 이미 확보를 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공정이 양산을 해야 되는데 에코프로비M은 그러면은 이미 그 파일럿 라인까지 구축을 해 놨기 때문에 다른 기업들보다는 상당히 우위에 있을 거다. 저는 이런 차원에서 시장에서 다시 한번 또 에코프로이 좀 각강을 받을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제 또 소등 관련해서 이미 경쟁력이 높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 그 K소 얼라이언스라고 해 가지고 그거를 또 만들었습니다.
결성을 했어요. 그게 뭐냐면은 지금 이것도 소디움미온 배터리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건데 에코프로비M이 소디움미온 배터리 프로젝트를 그냥 하는게 아니라 결국에서는 에코프로비M이 솔브레인이라던가 아니면 애경 케미칼하고 역할 분담을 다 나눠 가지고 하는 거거든요. 여기서 에코프로비M은 양극제 들어가는 거고 솔브레인은 뭐가 잘하겠습니까? 결국 첨가액이라든가 전액요 첨가제 요런 쪽으로 들어가겠죠. 애경 케미칼은 음극제 쪽에서 이제 강자다 보니까 그쪽으로 들어가는 거고 그러면은 이제 이게 사실 에코프로비M이 양극제가 좋으니까 그냥 살아 이렇게 가는게 아니라 지금 이런 거를 소디움 이온 쪽에서도 하나도 이제 패키지로 최적화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셀 업체에다가 제안을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이 K소 얼라이언스에 대한 총괄적인 부분도 에코프로 BM이 맞고 있어서 저는 에코프로 BM도 나중에 향후에서는 ESS 모멘텀을 좀 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ESS라는게 사실은 지금쯤에서는 뭐 그렇게까지 막 우리나라 시장에서 엄청나게 각강을 받고 있고 그런 측면은 아닌 거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네. 저는 다시 한번 에코프로 에코프로 그룹주들이 이s 쪽으로 소디움 위원이랑 연결지어서 본다라고 했을 때 충분히 저는 올라올 수 있는 종목들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뭐 무조건 S가 LFP다. 그래서 에코프로 그룹주들한테는 조금은 어 무리 무리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가 전혀 없다. 그래서 저는 LFP 다음은 배터리에 대한 경쟁이 시작됐을 때 누가 가장 먼저 준비를 해 놨느냐? 저는이 관점에서 봤을 때는 에코프로 BM을 계속해서 관심 있게 보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에코프로 주주분들은 사실 그동안 앵커 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거의 올라온게 없잖아요. 마음이 많이 아프실 것 같아요. 우리 어머님, 아버님, 3촌 이모분들 다 마음이 아프실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2차전지가 그동안 전기차 쪽에서만 이제 뭐 이야기가 나왔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기차 안 살아나니까 에코프로비M도 그런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전혀 없고 앞으로는 우리가 전기차에서 ESS가 플러스 알파였다면 이제는 ESS에서 전기차 판매량은 그게 플러스 알파가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럼 지금은 무조건적으로 ESS가 LFP 쪽만 본다라는게 아니라이 ESS가 소디미온 배터리까지도 들어가게 된다라고 했을 때 에코프로비M 재평가 국면으로 들어갈 수가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러면 일단 확실한 건 너무나 저평가 구간이라는 거고.
자, 근데 이제는 현금이 많지가 않잖아요. 자, 그 우선적으로 어떠한 종목에 투자를 하느냐 그리고 물을 어떤 종목에 투자를 하느냐 이게 우선 순위가 좀 있단 말이죠. 예. 어, 에코프로 BM이 움직이는 속도가 사실 올 한해를 봤을 때는 좀 늦어서 아, 선뜻 손이 좀 안 가긴 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에코프로가 좀 부담스럽다. 이렇게 하면은 저는 앞서서 말씀드린 거 같이 일단은 LFP가 먼저 움직여 줘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LNF라던가 아니면 LG솔에 대해서도 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 같은 종목들 선뜻 손이 안 나가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종을겠다은 종을 홀딩하고 가겠다. 이렇게 내가 생각을 하신 분들은 이런 모멘텀이 작용하기 때문에 일단 내가 묻어두고 가리라라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 내가 사실상 2차전지에 대해서 그렇게 좋나라고 했을 때 매수 의견으로 접근했을 때는 저는 LG솔도 괜찮고 그리고 9월 달 들어서 리튬 가격에 대한 반등 예측을 해 본다라고 한다면 저는 포스크 홀딩스 같은 종목들도 괜찮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포스 홀딩스도 기존에서 우리나라 강세장이 들어가기 직전이 1월 달 가격까지 떨어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상승 그니까 우리나라 강세장 직전에서 시작했던 그 구간에서 고점까지 가고 나서 다시 시작했던 그 지점까지 내려왔어요. 이런 종목들을 저는 조금 더 공략을 해 보면 더 괜찮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게다가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에서는 지금 소위원에 대한 이제 이슈들이 많이 생기지 않고 이제 수면위로 올라오기 시작한 단계예요. 사실은 우리가 이럴 때 매수를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좋습니다. 사실 주식이라는 것도 어떤 이슈가 수면 올라오기 전에 또 미리 매수를 하면 그게 좋잖아요. 근데 저는 이제이 이슈가 있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될게 결국에서는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고 ESS 전력 사용량이 늘어나고 설치가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LFP에 대한 이슈들이 먼저 간 다음에 소디미 배터리가 뒤따라 가능성이 있어서 LFP 쪽을 본다라고 했을 전 LNF나 LG소를 먼저 보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2차전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도 다 체크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 LG 엔솔 이야기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 볼까요? LFPS 하면 이제 LG엔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음 주가 굉장히 무거운 종목 중에 하나죠.이 종목도 제가 이제 뭐 LG솔 같은 경우에서는 항상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그 앵커 님이 제가 사실 이제 LG전수에도 지난주에 갖고 왔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앵커님이 이제 어 이거 너무 무겁다. 잘 올라가지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던 기억이 나요. 근데 이제 우리가 뭐 고점 부근 라인에서도 50만 원을 두 번 찍고서 이제 내려온 측면이에요.
그래서 LG솔 같은 경우에서도 사실 2차전지 업종 자체들이 저는 어느 정도 이제 바닥을 다 잡아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항상 2차전지 이야기 나오면은 더 이상 나올 악재 없다. 그러면은 우리가 이제 호재성 이슈들만 보자라고 했을 때도 사실 LFP 쪽에서도 계속 이슈가 쏟아지고 있어요. 물론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올 때 사실 반도체 쪽을 먼저 보는 것도 사실입니다. ESS는 항상 그뒤로 따라왔으니깐요. 그리고 ES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 전에 전력 인프라 쪽에서 먼저 움직여 줬고 근데 LGN 소리를 볼 때 지금 뭐 당장 전기차 판매량이나 실정만 가지고 판단하기보다는 저는 다른 쪽에서 봐야 된다고 봐요.
그게 북미 시장을 많이 건드리고 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 북미 시장하고 ESS하고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다변화를 같이 봐야 된다라는 종목이에요. 사실 뭐 LG소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이었고 그 전부터 항상 국미 시장에서는 더 강력한 생산 기반을 확보해 놨기 때문에 다른 배터리 업체들보 업체들보다도 좀 더 강력했던 건 사실이에요. 근데 사실상 전기차가 시장이 둔화가 있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완성차 업체들도 재고 조정에 들어갔고 배터리 업체들도 실적이 계속 힘들었었어요. 근데이 시장에서는 계속 전기차 캐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LG엔소도 그 영향을 피할 수가 없었던 거죠.
근데 저는이 장기적인 경쟁력이 무너졌다 이렇게 보기보다도 배터리 산업에 대한 사이클이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봐요. 그니까 왜냐면 LG솔이 갖고 있는 북미 생산 기지하고 글로벌 완성 차곡 그리고 앞으로 확대된 시장까지 또 생각을 해 본다면 성장할 수 있는 축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앞서서 처음에 말씀드렸을 때가 LG솔의 가장 큰 경쟁력이 북미 현지 생산 기반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미국은 계속해서 중국산 배터리에 대한 소재 의존도를 줄리려는 정책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제가이 이야기 해 드렸잖아요. 결국 피지컬 AI도 마찬가지고이 배터리 측면에서도 이야기가 나오는게 뭐냐면 뭐 로봇 부품주도 그렇고 배터리도 그렇고 사실 이제이 AI라는게 이렇게까지 붐이 일어날 수 있었던 것도 미국과 중국에 대한 패권 경쟁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럼 우리나라는 과거에서 제가 지난주에도이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과거에서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졌다면 지금은 반대라고이 고래들 싸움에서 우리 오려 우리가 수혜를 보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거기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키워드를 몇 가지 꼽아 보자면 그 안에는 피할 수가 없는 거거든요.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미 그러면은 그 패권 경쟁 안에서 우리가 AI 쪽으로 우리가 들어갔을 때 아 이거는 약간 좀 외람된 얘기요. 갑자기 생각났거든요. 제가 이제 그 SK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 타이밍을 잡아 준 적이 있었어요. 근데 거기다가 뭐라고 써놨었냐면
우리나라 그니까 어찌됐든간에이 매도 타이밍은 그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가 일어났을 때 근데 지금도 이제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제가이 이야기를 왜 꺼냈냐면 젠슨왕이 처음에 우리나라 깜부 치킨 회동을 했을 때 이야기가 나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젠슨왕이 하는 행보를 보니까 그냥 단순하게 그래픽 카드나 GPU를 많이 팔기 위해 그게 아니었다. 왜냐면은이 젠슨왕이 지금까지 해 왔던 말들이나 행보를 보면은 아예 AI 시장을 먹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은 이거 자체가 사실은 패권 경쟁에 들어갔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이 필요한게 뭐 로봇 부품이라든가 이런 것도 중국에 대한 견제성이 굉장히 많은데라고 그걸 피할 수 있냐 이겁니다.
아니거든요. 그러면 지금이 저 미국에 대한 정책 변화가 이어지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요.데 저는 여기까지도 생각해요. 사실 이제 그렇게 되면은 중국산 제품에 대해서 이제 견제가 많이 일어나면 AI 제품을 샀을 때 사실상 가격도 많이 올릴 거예요. 근데 우리가 뭐 AI 오픈 AI가 됐든 휴먼노이드 로봇이 됐든 그 안에서도 가격 경쟁력이 많이 일어날 거란 말이에요. 저는 나중에 이거는 엄청난 먼 미래에 대한 얘기지만 이것 때문에도 물가 상승에 대한 요인들도 많이 작용이 되는 그런 이슈들도 나올 것 같다라는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 이거는 사실 이제 제가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어찌됐든간에 다시 돌아가서 LGN 솔로 돌아가 보면은 저는 상대적으로 이런 미국에 대한 정책 변화가 이어갔을 때 유리한 위치로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까 뭐 AMPC까지 생각을 해보고 첨단 제조 생 그 생산 세액 공제까지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지금 생산량 회복될수록 실적에 들어오는 정책 효과도 커질 수가 있거든요.데 아시다시피 2분기 실적은 좀 아쉬웠어요. 근데 3분기 실적에서는 다시 또 매출도 올라가고 영업 이익 개선도 놀라 올라가고 이런 변화들이 사실 가장 큰 이유가 어디서 나왔냐면 ESS에서 나왔던 거예요.
그리 추량이 전기 대비 절반 이상이 상승했다. 이렇게 보면은 그만큼 AMPC 역시 다시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럼 2분기에서는 ESS에 대한 생산 라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먼저 들어갔다면 3분기에서는 그동안 준비했던 생산 능력이 실제 출화량으로 연결됐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사실 먼저 제가 각강을 받을 수 있는게 소디미오는 나중이라고 했잖아요. 지금은 LFP란 말이에요. 그 LFP에 대한 강좌도 LG솔이었고 앞서서 이제 앵커 님이 질문하셨던 것처럼 저는 지금 구간이 L소를 또 우리가 매매하기 좋은 타점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에젠소를 생각했을 때 그냥 전기차 판매량에 따라서 움직이는 회사는 아니다. ESS가 있고 전기차가 있고 그 안에서도 또 BBU가 있거든요. AI 데이터 센터용에서 로봇용, 원토용 배터리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차세대 배터리에 대한 기술까지도 계속 붙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LG솔 같은 종목들을 매매하기 가장 적합한 시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찌됐든간에 수급적인 측면에서 우리나라 시장이 많이 눌렸잖아요. 근데 이런 수급들이 다시 안정화가 되고 정상화가 됐을 때이 LG솔이 됐든 뭐 반도체 쪽에서 실적이 됐든 이런 거를 무시하고 그냥 지나갈리는 없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이런 종목들의 타점을 어디서 잡아야 좀 더 안정적으로 잡았냐라고 했을 때는 저는 현재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LG엔솔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지금은 다시 한번 또 우리가 어 지금 내가 손절을 해야 되나 아니면 홀딩을 해야 되나 이렇게 고민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자리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갖고 계신 분들 손절은 너무나 이은 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홀딩하시고요. 굉장히 좀 먼 호흡으로 중장기적으로 좀 끌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대망의 삼성전자 이야기 한번 들어 보도록 할게요. 자, 주주 환원책이 공개가 됐잖아요. 공시가 됐고요. 아, 약간 좀 애매하다는 생각을 저만 혹시 할까요? 예상했다. 예. 음. 그리고 30조원의 현금 배당을 시행할 계획이다.이 부분을 다음 주에 이제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할까요? 아, 저는 이제 긍정적으로는 평가했고 뭐 예상이나 이런 범주도 있긴 하겠지만 지금 뭐 외국인에 대한 수급이라든가 시장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확실하게 수급 솔림 현상은 일어날 수 있어요. 저는 뭐 이제 주주하는원 정책이라는이 이슈 자체가 사실상 뭐 지금은 되게 긍정적으로 역할이이 일어나고 있지만 저는 이게 우리 시장 자체로만 봤을 때는 이게 좋은 걸까라는 의구심도 들어요.
왜냐면은 뭐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저는 긍정적이게 보고 있어요. 왜냐면은 아 지금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뭐 숫자 뭐이 지금 숫자 자체도 실적 자체도 확인되고 있는 것도 굉장히 좋고 뭐 이런 것도 제가 앞서서 말씀드린 거 같이 시장 안정화 됐을 때 에솔처럼 실적 잘 나오는 종목들 그냥 손 놓고 갈 필요는 없다. 그런 것들도이 수급이 안정화 됐을 때 다시 들어올 거다.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다음 주에서는 사실 오늘은 또 수출 데이터에 대한 이슈도 있었잖아요.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이제 전체 수출 전년 동기 대비 굉장히 크게 증가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뛰던 거는 당연코 이제 반도체 수출이었죠. 근데 반도체 수출이 거의 200% 가까이 증가하면서 또 역대급으로 기록을 했고 저는이 숫자 자체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는게 반도체 출화량만 늘은게 아니에요. AI 데이터 센터가 투자가 계속되면 HBM 수요도 증가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은 서버용 디램하고 기업용 SSD 수요도 같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화상용 화상 연결 방송 했을 때 SSD 이야기를 많이 드렸거든요. 근데 이게 일반 SSD랑 기업용에서 쓰는 SSD 자체가 달라요. 근데이 SSD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가격까지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일반 디램하고 랜드까지 가격이 상승해요. 그러니까 물량하고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는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런 사이클이 없다. 그렇죠. 이런 사이클이 거의 없죠. 그서 사실 이제 이것도 되게 좋은 건데 우리나라 시장에서는이 주가로 봤을 때는 너무 아쉬운 부분인 거죠. 근데 8월 1일부터 우리가 20일까지 데이터를 다시 한번 확인해 봐도 반도체는 굉장히 강하고 심지어 우리나라가 흔들기로 가려고 하는 건지는 뭔지 저는 정확하게는 좀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뭐 누군가가 이제 세력이 있다면 그걸 흔들 수 있는 그런 여력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을 제외하고 외신들 이슈를 봤을 때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두고 보면 되게 긍정적인 기사밖에 안 나와요.
그렇죠. 우리나라는 좀 흔드는 기사가 많이 나옵니다. 저는 이게 이게 우리나라의 약간 좀 문제점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지금 반도체 업항이 그냥 기대감만으로 올라갔냐 그것도 아니에요. 실제 수출이 숫자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부분들이 사실 흔들기도 끝나고 안정화가 된다면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어요. 다시 올라가는 것도. 근데 앞서서 이제 말씀드렸던과 같이 SK 하이닉스에 대한 주주 환원 이슈가 우리나라 시장에서 가장 크게 좀 부각이 됐습니다. 사실 이것도 지수 자체로만 보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대형주가 사실 3일 이상 하락을 하게 되면은 저는 사이클이 어느 정도 꺾였다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았어요. 삼성전자도 이틀 차 그리고 3일차에서 바로 돌려줬어요. 그게 장마감 이후에 SK 하이닉스가 주주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보니까 그렇거든요. 그러면은 저는 자사도 취득하고 뭐 소각에 대한 기대감이 강하게 붙었잖아요. 성가급도 현금하고 주식을 함께 지급하겠다고 했어요. 방식이. 그러면 이게 움직이는 의미가 뭐겠습니까?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릴 이익하고 현금에 대해서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 반도체 업항이 지금 당장 꺾일 거 같고 현금이 부족할 것 같다면 대규모 주주하원을 공격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항상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궁금했던 내용. 그러니까 어쨌든 SK 하이닉스가 미국 ADR에 상장을 했기 때문에 항상 후발주자로 나올 수밖에 없는게 삼성전자예요. 그전에서도 이제 미국에서는 어느 정도 이제 상장을 하고 나서 호재성 이슈 같은 거는 몇 달 뒤에 내야 되거든요. 며칠 뒤에. 근데 그런 거를 봐서라도 삼성전자도 뒤따라서 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이제 자연스럽게 우리가 시장의 시선은 사실 삼성전자로 넘어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은이 삼성전자가 어떤 카드를 꺼낼 거냐 이게 가장 중요한데 저는 이제 삼성전자도 뭐 실적 부분에서도 보여 주겠지만 저는 메모리 업항에 대해서 훨씬 더 좋다고 봐요.
그니까 왜냐면 디램하고 랜드 양쪽 모두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한 수혜를 받을 수 있죠. 특히 이제 일반 메모리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삼성전자처럼 추량 자체가 큰 기업은 가격 상승이 실적에 미치는 여향도 굉장히 크잖아요. HBM만 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AI가 HBM 수요를 끌어 올리고 있지만 동시에 서버가 확대되고 있거든요. 그 일반디하고 기용 SSD까지 수요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는 HBM하고 디램, 랜드 그리고 메모리 업항까지 업항에 대한 전반적인 회복을 같이 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사실 주주 환원에 대한 이슈도 있겠지만 파운드리 부분에 좀 더 심도 있게 생각해야 된다 봐요.
왜냐면 그동안 아픈 손가락이었잖아요. 근데 막대한 투자를 엄청나게 했었어요. 파운드리에. 근데 가동률하고 수율 문제 때문에 적자가 지속됐죠. 제가 앞서서 에코프로 얘기해 드렸을 때도 수율이 문제라고 했잖아요. 항상 수율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근데 최근 분위기가 좀 달라지고 있는 것도 신규 주문을 대상으로 뭐 4n노, 5n노, 8n노 공정을 가격을 또 인상시킬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최대 15% 인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거를 그냥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그냥 가격 올린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면 가동률이 지금 계속 낮고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가격을 올리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예. 반대로 수요가 살아나고 가동률이 올라오고 고객사 확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면 협상력도 조금씩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파운드리에 대한 적자폭을 줄이고 하반기부터 흑자전환에 대한 기대감까지 구체적으로 올라오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변화가 될 수 있어요. 이거를 무시하고 시장이 그냥 떨어진다라고 했을 때 저는 또 화내겠습니다. 그러면 화를 좀 많이 내시는 거 같은데 갑자기 화를 끝이 난다고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무시하고 갈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항상 삼성전자는 방송 나올 때마다 계속 팔로잉하면서 이야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자, 삼성전자 다음 주에 수들 계속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빨리가 보도록 할게요. 현대차 좀 짧게가 볼까요? 자, 현대차 시장에서 사실 주목을 좀 못 받고 있는데 다음 주에 인베스트 돼 있다고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잖아요. 관련해서 현대차 주가가 과연 다음 주에 움직일까요? 저는 이제 어느 정도 잘 움직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는 이유가 사실은 제가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서는 6월 달 측면에서는 이제 100만 원도 충분히 가능한 종목이다라고 항상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뭐 인베스터데이도 마찬가지로 그 안에서 피지컬 AI든 로봇에 대한 이야기든 많이 나올 거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금 뭐 현대차는 여전히 저는 100만 원 이상도 가능하다라고 보는 봐요. 그러니까 지금 현대차가 빠진게 사실 회사에 대한 펀더가 갑자기 크게 훼손이 됐다 이게 아니라 시장이 조정받으면서 충분히 그런 과정에서 영향을 받으면서 과대 과대 낙폭 종목으로 분류를 해도 무방해요. 근데 오히려 주가를 이제 움직 오늘에 대한 움직임도 우리가 봐야 되나? 왜냐면은 오늘 시장 상당히 좀 밀렸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현대차 같은 경우에서 0.36% 36% 저는 주가방으로 굉장히 좋다고 봐요.
그니까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도 뭐 오늘 엄청나게 급등했다라는 것보다도 흔들리는 날에도 버티는 종목들이 좋은 거다. 그러니까 제가 항상 오늘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날에서 외국인 수급하고 버티는 종목 그리고 상승하는 종목을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렸거든요. 그 중 하나가 저는 현대차라고 봐요. 그럼 다음에 또 인베스터 데이라던가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라던가 그리고 뭐 지금 미국 조지아 신공장에 대한 생상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었어요. 그때가 이제 급등이 나왔던 때거든요. 뭐 GB80 하이브리드 무대 출시 기대감이라던가 이런 자동차 본업에 대한 이런 것도 안 무너지고 있는 차원이기 때문에 저는 사실 자동차 판매량 하나만 보고 가는 기업이 아니잖아요.
자동차 쪽에서도 무너지지가 않고 있고 앞으로 자동차 회사나 피지컬 AI 기업에 대한 두 가지 관점을 계속 봐야 되는데 이런 것들도 현대차의 밸루에이션을 계속 앞당겨 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보스턴 다이네믹스 중심으로 이제 현대차 그룹이 갖고 있는 그 공장이라든가 자동차 생산 라인 이런 것들이 결국 피지컬 AI라는게 뭐 자동차도 그렇고 로봇 쪽도 그렇고 지금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그거에 대해서 이제 만약에 여기서 또 한 번에 또 실적으로 또 찍혀 주고 현대차들이 항상 갖고 있는 거 자체는 저는 긍정적이라고 봐요. 근데 이미 우리가 과거에서도 주가를 확인했다시피 피지컬 AI와 로봇이 나올 때마다 강하게 또 현대차 그룹 전체가 강하게 반등했잖아요.
그래서 앞서서 이제 뭐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그때가 8월 26일이죠. 예. 8월 26일 기점으로 한번 또 달라지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현대차 다음 주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AS 한번가 볼까요? SK 스퀘어. 요거이 종목 대응 전략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SK 스퀘어는 저는 여전히 탄탄하다. 그니까 뭐 최근에서 SK 스퀘어 같은 경우에서도 뭐 이제 SK 주주환원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좀 많이 올라온 측면도 있었겠지만 저는 SK 스퀘어에 대한 큰 그림 자체가 바뀐게 아니다. 뭐 앞으로 이제 SK 하이닉스에 대한 지분 가치 그리고 앞으로 들어올 수 있는 배당금이나 자사주 메임 그리고 그 자사주 소각 향후에 또 나올 M&까지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면 계속 관심 있게 봐야 되는 종목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쨌든 오늘도 SK 스Q어도 주가 방어력이 굉장히 했습니다. - 0.2%였고 2%였고 최근에서 뭐 18일 측면에서 종가가 -4%였지만 그래도 저는 충분히 SK 스퀘어 같은 종목들도 계속 펀더가 무너져서 나온 거였다면은 오늘도 이야기를 안 꺼냈을 거예요. 근데 펀더 자체가 무너진게 아니기 때문에 하이닉스랑 같이 보면서 SK 스퀘어 주분들이라면 주가 방여력도 상당히 좋은 측면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SK 스퀘어도 꾸준하게 한 번씩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SK 스퀘어 신규 진입도 혹시 지금 괜찮은가요? 저는 SK 스퀘어는 지금도 가능하다고 봐요.
주가 방어력도 굉장히 좋아서 예, 지금도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릴게요. 네. 지금 가격도 나쁘지 않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펀더멘탈에 대한 이야기 SKS 스케어 점검해 봤습니다. 자, 그럼 내일의 메뉴 한번 공개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우리 다음 주에 어떤 종목으로 시장 대응하면 좋을까요? 일단은 확실히 오늘 2차전지 종목을 두 개나 얘기했는데 오늘 추천주도 2차전지입니다. 근데 그 안에서 AI 데이터 센터랑 엮기는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왜냐면은 KNS라는 종목인데 오늘 KNS가 왜 좀 강하게 움직였어요. 종가를 9%에서 마감을 했는데 이런 시장에서 올라오는 종목들을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어요.
그니까 왜냐면은 오늘 이렇게 많이 올라온 것도 자회사 은성 FA대 은성 FA에 대한 이슈가 됐거든요. 미국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버스터트 생산 자동화 설비를 수주했다라는 소식이에요. 이게 또 강하게 붙었죠. 제가 항상 시장에서 이렇게 새롭게 또 AI에 대한 모멘텀이 붙는 키워드가 붙는 종목군들은 지금 저평가돼 있는 종목들 줄이서 있단 말이에요. 그 중 하나가 KNS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AI 데이터 센터로 그것만 들어가는 테마주가 아니라 원래 AKNS는 2차전지 자동화 장비를 만드는 회사였어요. 배터리에 들어가는 CID라던가 BMA 같은 이제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화 장비가 주력입니다.
그래서 에너 에너지 솔루션이나 SK 같은 관련 업체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뭐 반도체 전장이라든가 PCB, FPCB, 모빌리티 그리고 심지어 로보틱스까지 자동화 장비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서 은성 FA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하나 더 확보를 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시장에서는 바로이 은성 FA가 부각이 된 거죠. 그래서이 인성 FA가 이번에 수주한 장비가 뭐냐면 앞서 말씀드린 버스트입니다. 버스트를 만드는 과정에 들어가는 자동화 설비예요. 그러니까 버스트라고 하면 말이 좀 어려울 수는 있는데 AI 데이터 센터의 전기 고속도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에는 GPU라던가 서버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은 당연히 전기도 엄청나게 많이 필요합니다. 그 많은 전력 데이터 센터가 안정적으로 또 보내 줘야 하는게 그 핵심이 되는 인프라가 바로 버스크트입니다. 해서 앞으로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은 GPU만 필요한게 아니라 변합기도 필요하고 전력망도 필요하고 배전 설비도 필요하고 또 이제 추가가 됩니다. 버스톡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KNS 한번 여러분들 눈여겨 보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지금이 종목 같은 경우에서는 차트를 함께 보시면은 최근에서 이제 또 매수 신호 나오면서 저점 딛고 나서 이제 양봉 두 개 뽑아졌어요.
5,920원까지 하락했다가 이제 9,300원까지 내 올라온 거거든요. 이번 년도 1월 달에서는 무려 2만 원까지 갔던 종목이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2차전지에 대한 모멘텀 붙으면서 AI 쪽도 붙을 거기 때문에 저는 KNS를 지금 또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지 않았나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매수가는 다음 주 2기 시초가로 좀 매수를 해 주시면 되겠고요. 목표가는 1000원 그리고 손절가는 8,200원으로 잡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KNS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수가 2기 시초가 1차 목표가 1900원.
그리고 손절가 8,200원으로 가격 전략 함께 챙겨 보시죠. 자, 아쉽지만 주식포차의 영업 시간은 여기까지고요. 저희가 방송 통해서 말씀드리는 모든 내용들은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이지 주가 상승이나 하락까지는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돌아오도록 할게요.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해 주세요. 제발.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