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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일리 머니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언젠가부터 두 갈래로 확실히 가려가는 양상입니다 AI 산업 체인과 연관된 반도체와 그렇지 않은 반도체로 말이죠 인텔이나 삼성이 과거 반도체 주도주 있던 명성을 잃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올 한해도 AI 반도체 중심에 상승과 강세가 예상이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매수 시점을 잘 노려서 들어가면 좋을 만한 미국 반도체 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최근 반도체 산업에 영향을 줄 만한 이벤트가 두 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우리나라 방송에서도 실시간 중계될 정도로 관심이 높였던 2025 ces 엔비디아의 젠슨황 CEO 연설이었다 AI 산업의 발전 단계마다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이른바 엔비디아 중심의 AI 혁신 의지를 밝혔는데요 로봇과 자율 행차에 들어갈 토르 블랙웰 프로세서 또 개인형 슈퍼 컴퓨터와 같은 하드웨어 혁신뿐만 아니라요 AI 로봇과 자율 주행자 위한 코스마스 월드 모델과 같은 소프트웨어 등을 발표했습니다 또 이와 함께 지난 1월 4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 센터에 올 상반기까지 8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17조 7,6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규모 데이터 센터 투자는 직접 수외 기업인 건설과 인프라 기업뿐만 아니라 엔비디아와 같은 반도체 기업들에게도 분명히 굉장한 후제 있니다 시장 조사 기관 IDC 지난해 말 전 세계 반도체 기술 공급망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통해서 올해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15%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는데요 특히 AI 산업에 들어가는 반도체 섹터는 24% 이상 성장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맨 처음 소개해 드릴 미국 반도체 etf 는 smh etf 있니다 특징은요 상위 세 종목에 집중해서 투자 비율이 높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smh etf 수익률이 다른 반도체 etf에 비해서 특히 좋았던 이유가 엔비디아를 포함한 상위 세 종목의 구성 비율이 집중되었고 때문입니다 지난 2011년 베나 그에서 상장한 smh 반도체 etf n 249억 달러 우리돈으로 약 35조원 규모로 미국 반도체 etf 중에 규모 입니다 수수료는 0.35% 그요 미국의 나 qqq 등 지수 추종형 etf 비해서는 비싼 편입니다 smh atf n 미국에 상장된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관련 매출이 50% 이상인 기업 중에서요 시가 총액과 일평균 거래량을 기준으로 상위 25개 종목에 투자해서 종목당 최대 20% 상한을 적용하는 식으로 구성 종목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1월 7일 기준으로 엔비디아를 19.52% 20% 상한 가까이 투자하고 있고요 tsmc 12.46% 브로드컴의 10.09% 비중으로 담고 있습니다 상위 구성 종목 10개를 보시면 현재 기준 상 열개는 엔비디아 tsmc 브로드컴 asml 또 최근 매도 의견으로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주가가 하향세인 AMD 현재 구성 종목 위이고 이밖에 장비회사 머라이 머티리얼 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퀄컴 등입니다 대부분 AI 관련 반도체 기업들입니다 국내에도이 smh 추종하는 반도체 etf 지난 21년에 상장이 되었는데요 코덱스 미국 반도체 MV 있니다이 smh 코덱스 미국 반도체 MV 구성 종목을 살펴보면요 순서는 같지만 구성 비율이 약간씩 다릅니다 매매 중계 수수료를 포함한 실 비용은 코덱스 미국 반도체 MV smh 다 저렴한 0.331 19% 있니다 연 배당률은 0.5% 내외로 배당주가 아닌 높은 매매 수익률을 목표로 할 때 투자하면 좋습니다 주목할 것은요 같은 구성 종목으로 비율만 약간 다를 뿐이지만 수익 성과는 코덱스 미국 반도체 MV 수익률이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코덱스 미국 반도체 MV 1년 수익률은 62.7% smh 52.41 다 10% 가량 높고요 3년의 누적 수익률은 그 성과 차이가 더 벌어져서 코덱스 미국 반도체 MV 경우 105.1 4%이고 smh 63.13330 원 하루 평균 거래량이 150만 달러 이상인 반도체 설계 또 제조 유통 기업 들 32억 투자합니다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인 블랙록의 지난 2001년 7월에 상장했다 3 규모는 약 146억 달러 우리돈으로 약 21조 200억 원 규모입니다 수수료는 0.35% smh etf 같습니다 브로드컴 엔비디아 AMD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마블 테크놀로지 등이 상위 구성 종목입니다 smh 비교하면 smh 상위의 세 종목의 집중도가 훨씬 높고 soxx n 구성 비율이 그보다 다소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국내에도 so xx 추종하는 etf 지난 2023년 10월에 KBA 자산운용에서 출시했는데요 특이하게 환 노출과 환해지이 두 종류로 상장이 되었습니다 세개 etf 함께 비교해 보면요 so xx 실 비용이 가장 저렴한 0.35%이고 라이즈 미국 반도체의 수수료 가 가장 비싼 0.424 3% 있니다 배당률은 연 1% 미만으로 이들 etf 역시 매매 수익 성과를 목적으로 하는 etf입니다 구성 종목을 보시면요 상위 다섯 개의 비중은 세 etf 모두 약 38% 내외지만 구성 종목의 순서와 비율이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상위 종목은 브로드컴 엔비디아 AMD 퀄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tsmc 등인데요 제일 비중이 높은 것은 로드 컴으로 약 11% 비중입니다 달러 강세가 점점 심해지던 지난의 후반기로 갈수록 새 ETF 수익률 격차가 더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1년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라이즈 미국 반도체이다 오른만큼 환해지 etf in 라이즈 미국 반도체 h n 기초 지수인 so xx 수익률에도 훨씬 못미치는 18.36 그쳤습니다 환율에 따라서 같은 성과여서 수익률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반도체 etf so XQ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반도체 설계 유통 제조 판매에 종사하는 반도체 섹터 30대 대형 기업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국 상장 기업 중에 반도체 사업에 종사하는 약 30여개의 대형 기업들의 실적을 기준으로 종목을 구성하고 있는데요 30 개 대형 기업들 중에 상위 다섯 개는 88% 아지 가중치를 조정하고 있고요 나머지 기업들은 최대 4% 초과할 수 없도록 구성 비율을 조정하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최근 브로드컴 qu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으로 인해서 88% 최대 비중을 넘어선 상태이지만 앞으로 전기 재분비 시기에 그 비중은 다시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인 국내 etf 그는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닥 etf 있습니다이 두 etf a 실 비용은 꽤 차이가 큽니다 sxq 경우 0.19%이지만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은 0.737 5% 오늘 소개한 국내 상장과 미국 상장 일곱 개 반도체 etf 중에 수수료가 가장 셉니다이 두 etf 역시 반도체 etfr 연 배당률은 1% 안 되는 주가 상승을 목표로 하는 etf입니다이 두 etf 상위 10개 종목이 찾 하는 비율은 약 60% 넘는데요 브로드 컴과 엔비디아의 비중이 독보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최근 AMD 대한 월가의 다운그레이드 악세가 불거졌는데 soxx 마찬가지지만 so XQ 역시 구성 종목 3위로 꽤 높은 비중입니다 두 etf 구성 종목 순서는 같지만 역시 비율은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 3년 성과는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이 sxq 다 20% 앞서는 61점 11% 이고요 1년 성과는 타이거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나스닥이 sxq 33.31 보다 약 7% 앞서는 4.67% 기록했습니다 그럼 오늘 소개한 미국 반도체 etf 세계 3년 1년 그리고 지난 3개월 간의 누적 성과율 간단히 비교해 보면요 3년 누적 수익률이 독보적으로 좋은 etf n smh 있니다 20% 가까이 엔비디아 등에 집중 투자한 영향이 큰데요 smh n 3령 누적 수익률이 제일 떨어지는 soxx 24.01 세배 가까운 63.137.229.3 수익 성과를 보였습니다 다만 최근 3개월 성과를 보면요 반도체 섹터가 지지부진한 조 장을 겪었는데요 오히려 이럴 때 매수 타이밍을 잘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심상치않은 달러 강세에도 미국 주식 투자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미국 주식이나 etf 투자하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전략을 세우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미국에 상장된 미국 주식이나 etf 살지 아니면 우리나라 증시에 상장된 미국 etf 살지 결정이 하고요 또 둘째 잘 오르는 성장주를 사서 매매 차익을 목표로 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배당을 받을 목적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보통은 미국 개별주의 투자하고 싶거나 또 투자하고 싶은 미국 etf 추종하는 국내상장 etf 상장되지 않은 경우에 미국 etf 직접 투자를 하게 되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미국에 상장된 미국 주식이나 etf 직접 투자하면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연금 계좌와 ISA 계좌에 한도만큼 채운 후에요 일반 계좌 대신에 택하는 경우 입니다 일반 계좌의 국내상장 미국 etf 투자할 경우에 매매 차익에 대해서 15.4% 배당 소득세를 내야합니다 하지만 미국 etf Pro 바로 투자할 경우에는요 손익 통산 후에 250만 원까지 비과세 있니다 따라서 IRP 연금 저축 펀드 ISA 계좌를 다 채운 후에 분명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특히 달러 강세기 하지만 오히려 금보다 더 안전 자산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듯한 달러의 양상을 생각합 는요 달러 보유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IRP 연금 저축 펀드 ISA 계좌를 통해서 1년 납입 판도 3,800만 원을 다 채운 후에요 일반 계좌에서 국내상장 미국 etf 등에 투자할 경우입니다 자신의 소득세율이 높다면 고려해 볼 만합니다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할 경우에는 매매 차익에 대해서 양도 소득세 22% 내야 하지만요 앞서 설명했듯이 손익 통산 후 250만 원 초과 매매 수익에 대해서만 부과하 데다가 건보료 종합소득세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분리 과세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 하반기에 주춤했지만 다시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 반도체 etf 세 개를 정리해 봤습니다 해당되는 국내 상장 etf 그도 같이 정리했으니까 상황에 맞게 직접 투자를 할 것인지 국내 상장 etf 택할 것인지 잘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전해드린 반도체 etf 정보가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지금바로 꼭 눌러 주세요 투자는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그 타이밍을 잡는는데 도움드리기 위한 정보와 아이디어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데일리머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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