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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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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2.3% / 54.0% / 56.4%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1.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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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수율 드디어 잡혔다, 삼성전자 돈축제 시작된다 (김대준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5-03-17 · 유튜브 시청 133,170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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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는 삼성전자의 가능성을 두고 있어 이게 실현된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10만 원을 넘어서서 20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해석을 하고 있어요. 삼성이 최근에 하나노 반도체 부분에 수율이 개선되고 있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이게 개선되면 휴대폰 사업부에서 이익이 10조 이상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하죠. 최근 반도체 시장 분위기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주가가 에 대해서 기업에 대해서 반영하는 지표라고 얘기들을 하시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대한 주가 측면만을고 보면 좋지 않죠. 왜냐면 5만 원대에서 6만 원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서 최근 계속적으로 움직임이 실행되고 있죠.

그런데 제가 올해는 삼성전자의 가능성을 두고 있어 몇 가지 측면에서 가능성을 두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에 대해서 이게 실현된다고 가정을 하게 되면 우리가 기 의 삼성전자가 9만 원대 고점 그리고 연속된 하락으로 5만 원 6만 원대 정체 되어진이 박스에 갖혀 있는 지금의 주가 수준이 저는 개인적으로 10만 원을 넘어서서 20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전제로 해석을 하고 있어요. 첫 번째 인텔 있니다. 지금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핫 이슈는 글로벌적으로 판단을 해서 인텔에 대한 매각 문제이죠. 인텔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들은 굉장히 많아요.

뭐 애플을 포함해서 최근 tsmc 얘기도 도 나오고 있죠. 퀄컴도 그렇고 브로드컴 그렇고 인텔을 어 인수하고자 하는 관심이 있어야 하는 회사들 굉장히 많고요 그 중에 하나도 삼성전자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tsmc 기사가 가장 최근에 나왔기 때문에 tsmc 인텔을 인수할 가능성은 극기 작습니다. 왜냐면이 반독점 규제에 대한 부분 때문에 psmc 인텔 바운더리가 포함해서 인수할 때에는 반독점 규제법에 틀 걸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 애플 같은 경우는 ap 그러니까 그 휴대폰에 들 ap 관련해서 인텔이 필요하긴 하나 시너지가 그렇게 나지 않아요.

관심도는 있지만 적으로 매수 의약을 보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퀄컴이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자금력이 현재로서 그렇게 원활하지 않습 인테리 한 130조 정도 인수 비용이 필요하다라고 해요. 그런 상황에서 tfms 제끼고 애플 제끼고 어라고 한다면 어 브로드컴 퀄컴이 뭐 등등등 나머지 기업들이 관심도를 표명할 수 있겠지만 자금력 규모 면에서 크게 현재 상황에서 적적 일 수는 없을 것 같고 반면에 삼성전자는 현재 현금 이익 업은 유보금이 한 100 한 50초 정도 산해 유보가 되어 있습니다. 자금력은 충분히 인수할 수 있는 자금 여력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재용 회장이 연초에 삼성 그룹에 대한 리전을 발표하면서 올해는 적적를 통해서 회사를 혁신시키고 메시지 주었어요. 그까 m& 뭐 런 부분에 대한 가능성들을 두고 있는데 뭐 트럼프 대통령이 국내 기업을 미 외국에 매가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US 틸도 우리가 이제 기억을 하고 있지만 그러면 어 삼성이 인수한다 보다는 협업을 할 수는 있겠죠. 뭐 일정 부분에 있어서 어 일정 사업 그 삼성이 가장 아킬레스건이 바운더리 쪽에서의 적자가 계속 나는 부분이 인텔은이 부분에 있어서 삼성과 시너지가 낼 수 있다라고도 판단이 되고 있고요 어 그리고 무엇보다 삼성이 제가 앞서 말씀드리는 10만 원을 넘어서 20만 원에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두고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면 인텔과 협업을 통 통해 삼성전자가 노리고 있는 기사가 많이 좀 되고 있습니다.

현재 조금씩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주가의 반응을 크게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엑시노스 엑시노스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게 드리자면 삼성의 매출 구조를 읽어 보면 우리가 이제 삼성 반도체 기업으로 다들 알고 계세요. 물론 반도체가 주력 산업이기 합니다. 근데 삼성의 전체 매출구조 측면에서 보게 되면 40% 반도체 40% 휴대폰 그리고 20% 어 전장 하만 가전입니다. 그러면 휴대폰 사업부도 거의 핵심적으로 반을 차지하는 삼성의 매출을 차지하고 있어 다만 우리가 반도체에 대해서만 삼성에 대해서 왜 거론을 하게 되냐면 반도체 이익이 크기 때문입니다.

디램 가격의 등락에 따라서 삼성의 이익이 크게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 하죠. 휴대폰 사업부는 딱 그 정도 수준에서 이제 쭉 유지되고 있어요. 근데 삼성의 휴대폰 사업 부분이 글로벌리 순위 그러니까 판매량에 비해서 그렇게 작은 부분이니까 한해 1억대를 판매하고요 전 세계에서 애플보다 더 많은 휴대폰을 판매하고 있어요. 물론 중국을 제하고는 삼성 휴대폰이 생에서 가장 많이 팔릴 휴대폰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근데 왜 삼성이 정체돼 있느냐 이게 핵심입니다. 어 우리가 휴대폰 하나 한 대가 한 100 한 뭐 50만 원 뭐 200 200이하 잡고요 200만 원이라고 할 때 삼성이 벌어드린 돈이 크지가 않아요.

왜냐면 우리가 엔진에서 잘 아시겠지만 휴대폰에 보면 ap 그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스인가이 ap고 하는 작동 기기가 있는데이 반도체적 이게 이제 그 휴대폰 내에서 모든 는 오더를 내리는 그러니까 이거 해라 이거 해라이라 작동을 오더를 내리는 이제 총괄 g 센터 같은 반도체인 이거를 삼성이 자체적으로 만들 못합니다. 이게 퀄컴사의 그 제품을 가져다 쓰거든요. 어 근데 이게 휴대폰 가격이 전체 가격이 40% 이니다. 그러니까 휴대폰을 많이 팔아봐야 삼성은 이거 빼고 저거 빼고 저거 빼고 나면 로열티 주고 나면 남는 돈이 별로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래서 삼성의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어요. 근데 최근에 인텔 인수도 그렇고요 최근에 기사들 보시면 삼성이 자체 ap 지금까지는 어 오래전에 개발을 해 놨던 엑스가 발열 문제 때문에 크게 시장에서 이렇게 활용되지 못했거든요. 근데 지난해 유럽에 한번 시판됐다 발열 때문에 다시 회수했고 올해 하반기에 잭 플립을 기준으로 해서 엑시노스를 장착한다고 그래요. 이게 이제 나노 공정하고도 연관이 돼 있습니다. 삼성이 최근에 4나노 그 반도체 부분에 있어서 수율이 개선되고 있다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굉장히 혁신적인 겁니다. 요것도 하나 우리가 관목을 만한 주가 반응으로서 현장을 판단할 수 있고요 나노가 지금 한 75% 80% 수율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한 90% 정도까지 수율이 그러니까 수익이라고 하는 것은 분량이 한 10% 15% 나온다는 얘기예요. 수율이 85% 나온다는 얘기는 그러니까 분량이 조금 나와야 생산성이 맞는 거거든요. 최소 90% 아지는 나와야 이게 이제 상용화되고 양산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4나노 급에서 지금 75% 85% 정도 수준에서의 수일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조금만 더 영국 개발를 통해서 매진하게 되면 90% 이제 바로 눈앞에 있는 겁니다. 그럼 나호 급이 쓰임세가 가장 많아요. 돈 되는 건 3호입니다. 근데 3나노 tsmc 다 하고 있어요.

삼성은 지금 어 새롭게 개발하고 나노를 개발하고 있는데 나노는 이제 먼 식의 얘기고요 그래서 수율이 개발되고 있다라는 거 이게 왜 엑시노스와 연관 되냐면 엑시노스 2나노 3나노 4나노요 피를 적용한이 반도체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수율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은 삼성 자체 ap 올해 뜯어도 내년에는 자체적으로 장착 된 자기 제품을 쓸 수 있다라는 겁니다. 수익이 개선되고 있다는 거요 부분으로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거거든요. 이게 개선되면 휴대폰 사업 부분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중국 재회하고 휴대폰 사업부에서 이익이 10조 이상 늘어납니다.

어마어마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반도체가 뭐 분기당 4조를 벌었네 7조를 벌었네 하는데 휴대폰에서만 추가로 판매를 하지 않아도 10조 이익이 발생하 이게 이제 검사를 쓰는 대체 비용으로 우리가이 환산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가 10만 원 넘어가는 상황이라 그래서 삼성의 반도체에 대한 가장 큰 핫 이슈는 두 가지인데 인텔에 대한 인수 또는 협업에 대한 가능성이 삼성과 연결되어질 수 있느냐이 연결점이 이어진다면 주가는 78만 원 올라갈 거고요 엑시노스가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면 10만 원 넘어갈 거고요요 두 가지 내용이 삼성이 지금 앞으로 주가에 상승할 수 있는 재료적 가치 측면에서 반도체가 뭐 좀 올랐고 행 가격이 좀 올 요거는 주가의 반응에 크게 나타날 만한 여지의 내용은 아닙니다요 큰 혁신적인 내용이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아주 결정적인 이벤트이지만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 파운드리의 전략이 바뀌었다던데 어떤 전략인가요 이나노 기술을 추진했고 지금 현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네 앞서 말씀드린 수입이 문제이죠. 나노는 현재 우리가 이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게 산 노급 이하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은 현재 7나노 8나노 급에 대해서 이제 계속 연구 개발을 하고 있는 거고요 우리는 나노의 수율이 나오고 있고 나노는 tsmc 완전 자리를 잡고 딱 그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있기 때에 나노를 끼어들 수 없기 때문에 그보다 더 앞선 기술인 나노급 이제 계속 연구 개발하는데 이거 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한 4 5년 왜냐면 지금 수율이 한 10% 15% 나오고 있고 이건 미래 기술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럼 미세 공정을 통해서 여러 가지 반도체에 대한 크기도 축소될 거고 고 용량도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나노에 대한 부분은 미래 기술이고 현재 나노에 대한 수이 개선됐고 나노가 정착되고 있다라는 부분이 파운드 쪽에서의 긍정적인 부분이고요 중첩되는 얘기이기도 하지만 인텔과의 협업이 될 경우에는 삼성의 가장 큰 골치 직권이 바운드 쪽이 적자이 부분이 일부 해소가 될 수도 있고 또한 여기에서 미국의 견제 반도체 법과 관련된 트럼프 정부의 국내 반도체 산업에 대한 견제 상황도 일부 비켜갈 수 있고 뭐 이런 전체적인 어 조율이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나노 공정과 인텔의 연결된 지점으로의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죠.

삼성에 대해서 트럼프 정부의 반도체 정책으로 국내 업계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참 복잡다변한 내용인데요 트럼프 정부에서 반도체뿐만 아니고 모든 산업에 대해서 견제 정책을 추진하고 있죠. 핵심은 미국 내 공장을 지으라는 겁니다. 그런데 한번 이렇게 한번 이해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현재 공장을 짓고 있거든요네 어 텍사스 쪽이나 어 미국의 공장을 짓고 있는 지역이 민주당 의원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이에요. 그러면 이제 구조적으로 미국의 정치적인 부분과 한번 연결되어서 반도체이다 강화될를 한번 우리가 유추해 보게 되면 지금 미국 의회가 인원 대비해서 구성비가 어 의회 하원이 450명이 그든 대략 220대 220입니다.

그리고 원래 공화당이 좀 많았는데 흔히 장관으로 기용된 분들이 많기 때문에 거의 동수 그든 이런 과정에서 뭐 반도체 법이든 아니면 다른 여러 법안들을 추진하게 될 때 의외의 동의가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런데 공화당 쪽에 의원이 포진되어 있는 지역에 반도체 법을 통해서 규제를 강화하고 투자를 촉진시키지 못하는 상황에서 흐름이 진행될 때에는 반대 의견이 강해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러 가지 법안의 내용이 실제 시장에서 진행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우려로 상황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좀 크다라고 보고 있고 제가 관세 정책에 대한 부분들을 설명드리면서 이거는 어 미국에서 트럼프 정부에서 실제로 관세를 부과하기다는 제저 제원 마련을 위한 국채수익률 하락과 연동되어서 진행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시차를 두고 해소되는 과정이 진행된다고 생각되고 있고요 어 전체 반도체에 대한 규제는 당장에 뉴스 임팩트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실제 기업적 산업의 임팩트는 크지 않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 반도체 무섭다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많이 따라 왔죠. 왜냐면 우리 뉴스를 보면 국내 반도체 엔지니어들을 중국이 많이 빼겠다는 뉴스들 많이 접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앞서 제가 이제 수율과 나노 공정에 대해서 말씀드려 중국은 지금 현재 78 나노 양산이 안 되고 있어요. 이쪽에 연구 개발하고 있고 이거 수율이 좀 나와요 근데 우리는 지금 4나노 급에 대해서 85% 수준의 수율이 나온다 격차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따라오긴 했어요.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따라 왔죠. 우리가 tsmc 3 를 지금 못 따라가고 있는 것처럼 중국은 78 나노에서 우리의 나를 아직 격차가 있는 상황에서 못 따라오고 있기 때문에 이게 뭐 78 란으로 하다가 환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상황은 절대 아니거든요.

아무리 기술자 엔지니어를 많이 유출해 갔다 하더라도 격차는 틀림없이 있다 다만 7나노 8나노 9나노 나노에 쓰이는 반도체 시장에서의 파이가 있지 않습니까요. 파이는 일부분 잠식해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계속 신기술 앞서가는 tsmc 1등이라고면 패스 팔로 그러니까 2등은 로서 계속 견제해 가면 진행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려는 일부 되긴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 우려가 시장을 완전하게 잠식하면서 중국이 우리를 넘어선다는 거는 과도한 우리의 해석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죠. SK 하이닉스의 현재 상황은 어떻게 분석하시오 SK 하이닉스는 아무래도 엔비디아와 연관된 주가 동향에 대한 판단으로 해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엔비디아에 대한 주가를 먼저 우리가 대략적으로 한번 판단해 보게 되면 어 어 엔비디아의 매출 그러니까 최근 한 한 8분기 내에서의 매출이 70억 불이었다 매출이 130억 불의 매출로 올라서요 130억 불이 180억 불 180억 불이 220억 불 220억 280억 불 300억 불 350억 불 390억 불 이렇게 매출이 증가 추세를 보여줬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면 처음에 제가 70억 불이라고 말씀드 70억 불이 130억 분이 되었지 않습니까게 한 80% 정도 매출 증가율이 최근에서 매출 증가를 보게 되면 350억 불에서 390억 분이에요. 절대 수치는 커졌지만 350과 390회 등차 보게 되면 한 10 한 4% 그러니까 1년 전만 하더라도 매출 증가율이 7 80% 14% 대로 절대 금액은 늘어났지만이 증가 율 자체가 감수하고 있죠. 한계 효용에 다다른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비디 주가 자체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뭐 하락 위에 반등 반락 반등요 과정이 진행되는데 어 당 도 다음 실적 수준에 결과치가 발표되기 전까지 이러한 현상들의 모습들이 진행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mvd 주가 연동돼서 이러한 흐름들이 진행이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나 가격적 금액적 주가 측면에서 보면 여전하게 저평가되어 있죠. 그러니까 지금 수준보다 좀 더 올라갈 겁니다. 24만 원 25만 원 고점 라인이 있고 지금 한 20만 원 근처에서 흐름이 진행되고 있는데이 고점 수준까지 터치는 가능하겠으나 돌파 흐름까지 나오기는 새로운 이슈가 필요할 거고요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 대비해서 반도체에 대한 투자 관점으로 우리가 적근 해보게 되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좀 산업적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렸다면 투자적 관점에서 종목에 대한 접근으로 해보게 될 때 그러면 삼성전자를 살까요.

SK 하이닉스를 살까요라고 질문하신다면 투탑은 좋긴 하나 탄력적 측면에서 우리가 투자 가치 측면 그러니까 우리 주식은 최소 비용 최대 효과 효율적 자산 배분이 않겠습니까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가벼운 소부 장이를 했든지 또는 hbm 했든지 이런 종목들을 차 되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새로운 최근에 시장의 패션이 바뀌고 있어요. 뭐냐면 첫 번째는 레거시 반도체 혁명입니다. 기존 전통적인 방세 현상에서 보여줬던 레거시 반도체 특히 소부장 내에서 소재주의 주가 움직임이 굉장히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는 소부장 소재라고 한다는 것은 한술 케미칼 동진 세미컴 솔브레인 tsk 같은 종목들이 소재 관련 종목들이 보고 있거든요.

소재주 반도체 경기가 좋아지는 과정에 첫 번째로 움직이는 종목이에요. 레거시 반도체라고 합니다. 이 종목들 주 대표적으로 판단하고 해면 8만 원 9만 원 저점 찍고 지금 한 14만 원 13만 원까지 올라왔어요. 어느새 한 40% 이상 올라왔단 말입니다. 한 2년 동안 주가가 빠지다가이 바뀌고 있어요. 그러니까 첫 번째는 반도체 어 종목들의 변화에 있어서 레거시 반도체 쪽에서의 흐름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서 관심도를 가져갈 때 소재주의 대해서 먼저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는 측면으로서 적 말씀을 드리고요 올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두 번째 AI 반도체 또 변화가 있습니다. 기존까지는 하이닉스가 움직이면 이제 후공정 단에서의 한미 반도체 같은 AI 관련 반도체 종목들이 움직임이 강했어요. 근데 최근에는 연동하지 않아요. 안 움직여요 최근에 변화는 뭐냐면 AI 산업에서의 반도체 부분의 혁신이 변화했어요. 기존에는 이렇게 단층을 TC 본딩 하는 이렇게 압착하는 형태로 한비 반도체가 강했다고 한다면 산업이 확장됩니다. 최근에 움직이는 것은 유리기판 cxl 온디바이스 이게 AI 산업의 하이닉스와 연동된 반도체 산업의 변화입니다. 그럼 어떤 종목으로 어 접근 내냐 유리 기판은 대표주가 SKC 그리고 오틱스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강했던 종목 중에서 흐름을 보게 되면 몇몇의 종목들이 흐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런 내에서 흐름을 잡아 가시면 될 것 같고요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cxl 마찬가지 cxl 관련된 어 종목들 흐름들 잡아 가셔야 되 온 디바이스도 마찬가지요 그 하이닉스가 움직일 때는 유리 기판과요 섹터에서 흐름들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한미 반도체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될 거 같다라고 생각하고 두 가지만 하시면 레거시에서 소재 하이닉스가 움직인다는 유리판 요쪽으로 진행하셔서 접근하신다면 충분히 반도체 내에서의 흐름도 한번 잡아 가실 수 있다라고 판단 되고요 캠트로닉스 유리 판에서 SKC 필옵틱스 캠트로닉스 뭐 요런 종목 단에서 흐름이 가장 활동적으로 우세해 보니까 하이닉스가 움직인다는 유리 기판에 대한 관심도 그리고 하이닉스도 저점 찍고 움직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위기도 추가 상승력이 있어 보인다 이렇게 생각을합니다.

#삼성전자#브로드컴#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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