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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일단은 반도체 우리 뚜톱 안에서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여력도 있어서이 점도 한번 살펴볼까요? 바로 주주환원입니다. 아, 주주환원. 정말 우리 반도체들이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우리에게 뭘 해 줄 건가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포착되는데 일단은 SK닉스에서도 주당 375원 지급하겠다라는 내용 나왔고 삼성전자 안에서도 지금 뭐 배당 주조환원 규모가 이제 최소 100조원 더 넘어서게 될 것이다라는 전망까지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주주환원은 얼마나 더 바라봐야 되는 걸까요? 음, 저는 주주 환원 정책이 물론 주가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끼치겠지만 그 주주하는 정책이 과연 다시 250만 원, 270만 원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보면 아니거든요.
그게 이제 본질적인 건 아니에요. 당연히 주주 입장에서는 주주들에게 그 수익을 번만큼 돌려 주는 거에 대해서 기대를 할 수는 있겠죠. 그래서 그 기대감을 안고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을 것 같고요. 그런데 우리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본질적으로 지금 기대하는 건 전고점을 그래서 다시 도달할 수 있을 것이냐 없을 것이냐에 대한 문제잖아요. 그러면 그 관 과정에서 주주환원도 분명히 필요한 기업이 체력적으로 외형적으로 그리고 외국인이라든지 기관처럼 메이저 수급들을 빨아들일 만한 요소들이 당연히 필요한 건 맞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전자닉스는 HBM4 그다음 세대에 이젠 또 다른 청사진들이 좀 그려져야 돼요.
지금 시장에서 상방이 닫혀 있다라는 느낌을 받는게 뭐냐면 베라 루빈에 대한 이야기가 언제부터 나왔죠? 작년 4분기부터 나왔단 말이에요. 이젠 출시할 겁니다. 이제 출시가 되고 있죠. 이제 양산이 들어가고 있죠. 그런데 또 베라루빈을 그 양산함에 따라서 어떤 이야기들이 중간중간에 나오느냐? [콧방귀] 베라루빈 되게 좋은데 그 칩 병목 때문에 기존의 스펙보다는 조금 하향돼서 만들어야 될지도 몰라. 이런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하필이면 8월 말에 뭐가 있죠? MB대 쓸 적이 있잖아요. 그러면 저는 지금부터 8월 말까지 약 2주에서 3주 동안은 저는 삼성전자와 SK닉스는 방향성을 잡지 않고 계속 그냥
가둬둔 상태에서 흘러가다가 엔비디아가 지금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통해서 받아본 어떤 목표가 상향 가이던스의 어떤 추위가 정말로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면 그때서부터는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해서 지금 전자닉스에 대해서는 속도를 너무 빨리 냈으면 하는 욕심만 내려 놓으시면 저 충분히 앞서 말씀드린 대로 평균 단가를 만드실 수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어떤 범위가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이 들어요. 해서 주주한만이 능사가 아니다. 주주환원 이야기가 나왔는데 만약에 여러분들 다시 에스케닉스 기준으로 200만 원 혹은 30만 원 안 가면 그때 매도할 건가요?
아니잖아요. 그건 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 중에 하나인 거지. 그 주주하는 정책이 모든 것이 될 순 없다. 요것만 꼭 기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사실 저도 그 점이 좀 걱정되긴 했습니다. 주주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여기에서 좀 주가가 그렇게 반응을 안 해 주면 어떠나 어까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너무 이것만이 핵심의 답은 아닐 수 있다라는 포인트도 짚어 주셨으니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TSMC 7월 매출이 방금 나왔습니다. 어, 지난 달출 성장세가 좀 둔화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일단은 7월 매출이 전년 대비했은 했지만 증가율 관련해서는 숨구르기로 나왔거든요.
아, 그럼 여기에서 또 우리 삼성전자도 함께 좀 따져 봐야겠죠. 아무래도 파운드리 경쟁 업체이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지금은 하락하고 있고 SK닉스만 상승으로 지금 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가에서도 좀 나타나고 있는 거 같은데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 걸까요? 이게 악재라면 지금 흐름에서 안 끝납니다. 벌써 2, 3% 빠지고. 음. 이제 또 최악을 걱정해야 되나요?라는 질문들이 엄청나게 쏟아질 흐름들이 나왔겠죠. 음. 근데 참 이게 TSMC도 속상할 겁니다. 아니 도대체 내가 얼만큼을 생산해야 그러니까 네. 네. 어,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매월,
매분기, 그러니까요. 만족할 만한 어떤 성과를 줄 수 있을 것이냐. 전년비 44% 상승했어요. 그런데 전전월 대비 전널의 어떤 그 상승폭이 약간 이제 주춤하는 걸 가지고 엄격한 기준을 드림밀 필요는 있겠는가? 아, 저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TSMC 만약에이 증가율 둔화를 조금 더 시장에서 민감하게 받아들이면서 반도체 종목군들이 조정이 나오면 저는 그러면 기회 아, 오히려 오히려 더 좋은 기회. 예를 들어 내가 지금 SK닉스 142만 원에 살 수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저 이야기에 조금 더 빠진다면 그러면 그때는 고민하지 않아야 돼.
음저는 상황 있고요. 제가 이렇게 설명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점점 점점 더 엔비디아의 어떤 시장의 장악력이 조금 느슨해지고 있죠. 이거는 엔비디아의 잘못이 아니에요. 다른 기업들은 뭐 평생 엔비디아 뒷공무이만 쫓아다닐 순 없잖아요. D도 마찬가지고 뭐 각자의 이제 칩을 생산하기 위해서 또 각자의 칩을 설계하기 위해서 많은 기업들이 도전하고 있는만큼 비디아의 어떤 그 그동안의 시장 장악력 자체가 조금 변동성이 있다더라도 우리는 그들로부터 주문을 받고 칩을 생산해야 되는 칩이을 꼭 기억해야 된다는 거죠. 우리는 제2의 엔비디아, 제3의 엔비디아가 나오면 나올수록 훨씬 더 유리하다.
그것만 이해를 하시면 저는 충분히 이겨낼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네. 아, DSMC 7월 매출이 일단은 전월보다 증가율이 좀 둔화됐다라는 소식이 나왔지만 뭐 너무 지금 뭐 시장 주가가 막 그푹 빠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우려 사항은 아닐 수 있다라는 포인트도 짚어 주셨으니까 계속해서 좀 들여다 보셔야 되겠고 일단 푹 빠지게 된다면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라는 포인트까지도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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