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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공포의 급락장, 반도체 시대 끝났나? 시장의 주인공이 바뀌는 순간과 새로운 투자 전략ㅣ김종효 이사

투자직격 · 2026-10-13 · 유튜브 시청 314 · Board Views 1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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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 보니까 알파벳 실적도 나왔고 오늘도 사실 좀 좋잖아요. 근데 지금 장 끝나기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이렇게 끝까지 이럴 일인가 싶긴 해요. 오늘 너무 심한 거 같은데. 근데 최근 뭐 매일매일이 그렇죠. 올라가는 날도 그렇고 뭐 내려가는 날도 쉽지 않은 그런 현상들이 반복되고 있는 건 결국은 우리가 뒤돌아서 이제 생각해 보면 어 5월 달에 가장 뜨거웠던 그 시기까지는 단 한 번도 어이 고의 탁금이 줄어든 적이 없어요. 그니까 고경금이 대기 자금이잖아요. 대기 자금이면 주식을 사려고 대기해 놓은 돈이잖아요. 네. 근데 그걸 주식을 사느라고 개인들이 100조를 넘게 썼는데도 계속 130조를 유지하고 있었다는 건 돈이 미친 듯이 계속 들어왔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지금은 안 들어와요. 일단 분위기 보니까이 심상 심상치 않단 말이에요. 일단 안 들어오고 두 번째로는 물린 사람들은 쉽게 팔까요? 안 팔까요? 못팔 뭐 종목 따라 다르지만 거의 안 팔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거래는 확 줄었죠. 거래가 줄어들면서 소위 그 문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거래가 집중되니까 그러니까 시장의 외곡 현상은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 대통령이 빠르게 조치 취해라고 했는데 아직도 뭐 금융당국은 정신 못 차리고 뭐 31일 날 뭐 3천만 원 올린다 뭐 이런 얘기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거예요.

그러면 그것도 모자르다는 거네요. 31일도 사실 조기 시행이라고 오늘 속보가 난 건데 이보다 더 좀 강력한게 나와야 될까요? 그니까 핵심이 뭐 제가 얘기하는 것도 정답이 아닐 수 있겠지만 제가 보는 핵심은 뭐냐면 허드를 높이는게 [목을 가다듬음] 핵심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들어오는 사람을 막는게 핵심이 아니고 그거 막아 봐야 이미 들어와 있는 사람들 안 나가고 들어갈 사람들 들어갑니다. 그럼요. 거래를 막아야 되는 거예요. 거래를 예.이 이 거래 회전을 막아야 되는데 어제 하루 정도 조금 이제 시장 좋아지고 하니까 전체적으로 이제 거래대금이 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는데 아마 오늘은 다시 또 늘었을 걸요.

지금이 분위기면.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지금이 거래를 제한할 수 있는 다소 좀 어 법에 걸리지 않는 상황에서는 강한 음 조치를 취해야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ELW 어떻게 없었어요? 호가 쫙 벌려서 없었어요. 일부러 일부러 호가 벌렸다니까요. 그 유동성 관리자들 다 나가라 그러고 호가 쫙 벌려서 사고 싶은 사람은 너무 비싸서 못 싸게 만들고 팔고 싶은 사람 너무 싸서 못 팔게 만들어서 그 없애 버린 거거든요. 그니까 상장 폐지는 할 수 없고 이게 현물해 주는 영향이 너무 크니까 상장 폐지하면 정말 지옥 옵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상장 폐지할 수 없다는 건 공감하지만 그러면 지금이 들어와 있는 투자자들이 하루에 막 2, 30번 거래하는 건 막아야 된단 말이에요.이 이 사람들이 이거 하느라고 다른 거 신경도 안 쓴다니까요.

다른 거 어떻게 되든 말든 내가 돈 벌면 되는 거니까. 근데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작고 지금은 또 거래대금도 축소된 상황이라 이쪽에서이 난리가 나면 전체 시장에 계속 이런 상황들이 벌어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이걸 몰라서 못 했다면 멍청한 거고 알면서 안 했다면 이것도 직무 6인 거죠. 그래서 지금 금융당국은 제가 보기엔 원래 뭐 수명이 한 80달까지였으면 한 120달까지 살 것 같습니다. 뭐 욕을 너무 많이 들어먹어서 네. 제가 한 120까지 다 뭐 장하실 거 같아요. 나름에는 또 대형 증권도 안 되게 하고 했는데 나름 어쨌든 디테일을 한다고는 했지만이 거래를 막아야지만이이 어떤 혼란을 좀 피할 수 있는 거잖아요.

좀 제시를 해 주신다면 그 거래를 어느 식으로 좀 막으면 그나마 좀 뜨거운 불을 좀 끌 수 있을까요? 제일 좋은 건 장기적으로 상품을 여러 개를 만들어서 분산시키는게 제일 좋겠죠. 음. 음. 그런데 그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그렇게 또 하는 과정에서 또 어떤 역작용이 생길지 모르니까 지금 선택할 수 없는 그림일 거고요. 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건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이런 거죠. 지금 들어와 있는 사람에게 현물 매수 없으면 못 하게 하는 방법. 음. 그니까 현물의 해지 외에는 할 수 없게 아예 뭐 약간의 이거 법적인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거래를 제한시킨다든지

아니면 하루의 포지션 진입과 청산의 횟수를 제한한다든지 음. 음. 그다음에 허들도 뭐 3천만 원 제가 보기에 한 2억으로 올려야 될 거 같거든요. 2억이나 3억 정도 이렇게 확 올려서 소위 이제 진짜 전문 투자자들만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그러니까 뭐 금액이 꿈 없다고 전문 투자자는 아니겠지만 어쨌든 그 정도 돈 가지고 내가 내 돈 먹고 먹기 위해서 들어갔다 했는데 뭐 누가 뭘 할 거야 이런 어 뭐 이런 사람들 뭐 가서 엄청 깨지고 보면 정신 차리겠죠. 해야 그나마 이게 조금 어 악영향이 줄어들 수 있지 악영향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 시가 총액 산정하는 아 그 지수 산정하는 방식이 시가 총액 방식이기 때문에 그 두 종목의 등락이 심해지면 어차피 불확실성은 계속 나와요. 그니까 이걸 없앨 수 없는데 그걸 줄이는 방법은 어쨌든 최대한 그 불확실성을 더시키는 어 LP들하고 지정 관리자들의 거래라도 좀 막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이들이 추가적으로 자기 가지고 있는 포지션 중립으로 만들기 위해서 현물 사고 팔고 하면서 변동성이 더 커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라도 막기 위해서 현재는 그 거래를 조금 중 어 중단시킬 수 있는 중지시키거나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가는게 저는 가장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만 해도 이사님 그때 재현절 전날 안 좋아 가지고 주말 내내 이제 불안했는데 보니까 오늘 또 금요일이거든요. 근데 오늘 뭐 그런 소식들도 있지만 보면 유가도 뭐 있고 다음 주에 FOMC도 있겠지만 오늘 근데 뭐 실적이 잘 나왔기 때문에 그 인텔도 그렇고 알파벳도 어제도 잘 나와서 좀이 정도는 아닐 거라 했는데 또 다른 이유들이 좀 있다면 어떤게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가장 기본적으로는 펀더멘탈은 바뀐게 아무것도 없죠. 그렇죠. 그러니까 펀더멘탈이 바뀐 거 없고 바뀌고 있는 건 그니까 변하고 있는 건 주가하고 우리 마음뿐이에요.

마음. 네. 근데 여기서 이제 중요하게 잡아야 되겠지만 아까도 이미 다 말씀드렸지만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대폭 줄어든 상태에서 사람들이 뒤로 다 빠져 있는데 지금 어차피 액션을 할 수가 없어. 네. 지금은 포지션 정빠져 있 시세를 조정할 수 있는 ETF의 거래가 너무 커지고 변동성이 커지다 보니까 나타나는 현상이란 말이에요. 그니까 이거를 우리가 이제 소위 연속임이라고 하죠. 앞에 지금 막 편란하게 움직이는이 주가 등락을 쫓아다니다가 제가 보기엔 100% 망합니다. 그래서 어 뭐 개인적으로론 여러 방송을 다니면서 지금 현재 이거 하고 계신 분들 그냥 거래 멈추고 빨리 손절하고 그냥 나와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러니까 두 배 레버리지 하시는 분들 뭐 인버스도 마찬가지고

이게 여러 번 계속 이기면 정말 유래할 것 같지만 딱 한 두 세 번 틀리면 본전 오거나 본전 날로 갑니다. 아무리 많이 벌었어도 그래서 그런 위험성을 고려하면서도 계속 하고 싶은 분들이야 뭐 계속 하는 건데 저는 되도록 뭐 제대로 된 투자자라면 빠져나오는게 낫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현재이 변동성은 전체 시장의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다시 올라가고 시장에 원활하게 다시 고경금이 좀 채워지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쉽게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럼 다음 주에 사실 지금 실적 시즌이잖아요. 실적이 아무리 잘 많이 나오고 29, 30도 3전닉스도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그 전에 봐았던 그런 상승세를 보기에는 아직은 그니까 거래가 많아지지 않는 한 보기 좀 어려운 일이겠네요.

거래가 많아져도 저는 올해 1, 2월 달, 4월 달 같은 상승은 앞으로론 없다. 올해 내 없다라고 봅니다. 뭐 연고점이 나왔는지까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연구점을 다시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중요한 건 그렇게 급하게 미친 듯이 올라가는 현상은 아마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지금 여러 가지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잖아요. 소위 이제이 두 배짜리 상품을 묻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들이 취해지고 있는데 원래 펀더멘탈에다가이 변동성이 합쳐지면서 급하게 올라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이 변동성은 막으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까 아마 이런 조치들은 하반기에 계속 여러 가지가 나올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포인트는 뭐냐면 지금 B2C 쪽부터 시작해서 가장 지적하고 있는게 뭡니까? 반도체 너무 비싸요. 음. 그러니까 B2B 쪽에서는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라고 했지만 B2비도 아마 저는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야, 너희들 뭐 우리 투자하고 싶고 중국이 저렇게 미친 짓이 쫓아오니까 우리도 계속 투자는 해야 되겠는데 지금이 가격은 알지? 유지될 수 없는 가격이야. 너희 물량 당장 지금 못 늘리잖아. 그러면 가격은 여기서 멈추자 정도의 합의는 저는 아마 7, 80%의 확률로 하반기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네. 그니까 우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LTA라고 하는게 장기 계약이라고 하는 게

아마 올라가는 스팟 가격을 그대로 더 이상 반영하지는 못하는 그런 가격이 될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B2C에서 전부 지금 아우성 치면 애플뿐만 아니라 갤럭시도 지금 우리 적한다고 하잖아요. 거기다가 오늘 뭐 뉴스 보니까 그 PC 판매 개인 PC 판매가 지금 줄고 있거든요. 네.이 결국 다 메모리 가격 때문이거든요. 네. 그렇죠. 결국. 그러니까 이런 요인들을 종합해 보면 저는 이제 반도체의 이익이 급격하게 계속 상승하는 그런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요. 여기서도 여러 번 설명들었지만 우리 지금 반도체의 수출 상승이 뭐로 나타나고 있다?

수량이 아닌 가격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면 P가 멈추면 Q가 늘어야 되는데 Q는 지금 늘릴 수가 없어요. 다 아시는 것처럼 3대 메모리사가 증설해서 생산해내는 첫 번째가 내후년입니다. 음. 그니까 내년까지는 신규 공급이 아예 없어요. 그러니까 최소한 가격을 묶어 두는 관점으로 가면 이익이 예전처럼 떨어지진 않겠지만 증익이 더 이상 없다라는게 이제 시장의 컨센서스로 이루어지면 아마 반도체가 많이 가긴 어려울 거예요. 그러면 반도체가 올라가더라도 지수를 끌어올리는 효과는 떨어지겠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하반기에이 두 개 레버리지에 몰려 있는 사람들도 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재미가 없거든요. 왜냐면 이들이 그렇게 탄력적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지니까 떨어질 수 있고 그러면 여기서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포인트는 실적이 좋은데도 반도체 두 종목으로 거래가 집중되면서 빠진 종목이 너무 많아요. 이런 종목으로 약간 매기가 퍼질 가능성은 있고 근데 이런 종목이 올라와도 지수가 강하게 올라오진 않을 거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이런 종목 장세가 하반기에 좀 나타나지 않을까를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종목 장세 이제 뒤에서 다시 한번 여쭈기로 하고 일단 실적 얘기 잠깐 이제 좀 짚고 넘어가면 다음 주 당장 3전닉스가 이제 연달아 있는데 보니까 그날 FOMC 발표도 있거든요.

그 지난번에 잠정 때도 많이 내려가 가지고 우리가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한 겁이 좀 있어요. 공보심이 있는데 FOMC까지 나온다 그러면 사실 그냥 단순하게는 아 그날 또 빠지겠네이 생각밖에 안 되긴 하거든요. 어 그 전날 이제 미국 증시의 마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해 보이고요. 거기서 뭐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저는 이즘 지금은 주가가 많이 빠진 상황이라서 별로 빠질게 없다고 생각해요. 더 네. 여기서 덧지는 건 솔직히 말이 안 되거든요. 왜냐면 지금도 뭐 피해 레벨인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핵심은 이익이 더 이상 안 늘어난다는 거지.

예전 반도체 시황처럼 이익이 이제부터 떨어진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거든요. 내년에 공급자가 없다니까요. 공급할 수 있는 물량이 없는데 그러니까 지금 뭐 시장에서 계속 뭐 픽아웃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게 피크일 수는 있죠. 그니까 여기서 증기 어려울 수 있는데 아웃이다. 얼마나 떨어지는데요? 뭐 자기가 확인해 봤어요. 그다음에 지금 M비디아를 벗어나려는 좀 시도들이 있어요. 네. 마이크로소프트가 AMD 거 쓴다 그러고 AMD가 지금 자전 돌리려고 하잖아요. 7조 해 가지고 너 뭐 너희들 거 살 돈 우리가 빌려 줄게. 뭐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럼 거기는 안 사요. 메모리 안 살까요? 그니까 지금 메모리에 대한 기본적인 수요는 쉽게 변할 수가 없습니다. 그니까 이거를 피크를 얘기하는 건 뭐 피크일 수도 있다는 저도 뭐 어느 정도 동의하는데 피크 아웃이다. 네. 물어봤어요. 그들이 아니라는데 지금 어디서 이상한 뭐 말도 안 되는 사람들이 나와서 자꾸 픽아웃 피카웃 얘기하는데 뭐 전문가들이 다 아니라는데 그 회사에서도 아니라는데 자기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자는 어제가 보기엔 아마 숏을 잡고 있는 사람인 것 같고 뭐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지금 만약에 실적이 뭐 실적은 이미 뭐 삼성전자 실적도 알고 마이크로 실적을 아니까 하이닉스도 실적이 나쁠 리가 없겠죠.

그러니까 실적 좋은 건 상수고 시장에서 이제 우려하는 건 두 가지일 거예요. 첫 번째로는 LTA를 맺는 과정에서 가격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 네번째는 정부가 용인투 가지를 시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돈을 어떻게 쓸 거냐 정도가 이익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소기 때문에 아마이 두 가지에서 시장을 우려시킬 만한 큰 변수가 없다면 아마 저는 뭐 추가적인 조정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글도 실적이 좋았지만 밀린 건 너무 뻔하잖아요. 음. 그렇죠. FCF가 말랐다. 그니까 프리캐시 플로어가 말랐기 때문에 아 이거 계속 투자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그러면서 반도체 종목은 비교적 견조했던게 걔네가 계속 돈 쓴다고 하니까 견조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메모리도 똑같아요. 돈 앞으로 계속 많이 벌 건데 너희 올해부터 내년까지 돈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야? 뭐 선권하고 용시에 투자하면 너무 많은 돈이 들지 않을까? 뭐 너희가 지금 돈 잘 버는 거 알겠는데 그거 너무 많이 돈 쓰는 거 아니야라는 물음이 아마 이번 실적 발표에는 가장 제가 보기에 메인 포인트가 될 거예요. 음. 그러면 요거 하나 외치고 싶었어요. 지금 저희가 사실 뭐 매일매일비 하고 있긴 하지만 최근에 보면 국장에서 나 정도 4조원 넘게 외국인들이 사드렸잖아요. 그거를 보면서 이제 한동안에 우리가 그랬잖아.

외국인 투자를 따라가자. 막 그런 얘기도 할 정도에다 한참 좋을 때. 이거는 또 의미 있는 수급으로 해석을 해도 되나요? 아니요. 뭐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외국인들은 아마 올해 내내 팔 거라니까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파는 걸 자꾸 외국인들이 비중을 줄인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물론 뭐 주식수는 줄어들지만 금액 기준으로는 계속 역대 최고라니까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금액 기준으로 평가했을 때 소위 패시브 입장에서 보면 아직도 한국은 너무 뚱뚱해요. 우리가 원래 잡았던 비중 대비 너무 높단 말이죠. 그니까 국민연금도 지금 뭐 2, 300조 벌어서 좋지만 자신들의 규정에 따라서 줄일 수밖에 없는 것처럼 외국인도 똑같아요.

그러니까 아마 줄이는 속도의 차이는 계속 있겠지만 저는 오래 외국인들은 팔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예를 들어서 하반기에 갑자기 뭐 전체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서 야, 한국 너무 좋아. 네모 만약에 지금 현재정속 유지되는 상황이라면 외국인들은 기조적으로 보면 올해 내내 팔 겁니다. 근데 올해 300조 팔아도 외국인들 올라간 금액이 한 절반도 안 되는 금액이에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팔아도 비중을 계속 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외국인들 뭐 이틀간 4조 샀다고 전혀 뭐 기뻐할 건 아니고 올해 주식을 끌어올린 건 ETF하고 개인입니다.

그러니까이 돈이 다시 강하게 들어올 수 있는지 정도가 중요한 것이지 지금 외국인들은 계속 저는 계속 들락날락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뭐 기조적으로 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음. 오늘 보니까 주변에서 제일 많이하는게 아예 주식 계좌 열지 않는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대혼란이고 그냥 보기 싫은 거 같아요. 그냥 그런 분위기인 거 같은데 그래도 좀 모멘텀을 하나 찾아보자면 이번에 또 րի보동 이제 기사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번에는 미국에서 만나던데 아예 젠슨이 초대를 했잖아요. 이번에는 시장이 지난번하고는 달라요. 그리고 본인들도 알 거예요.

지금 반도체에 대해서 굉장한 의심들이 많이 있다는 걸. 그러면 메시지는 달라져야 될 거 같기는 하거든요. 이번에 어떻게 좀 보세요? 근데 저는 뭐 특별한 얘기는 없을 것 같거든요. 그냥 뭐 사회 좋게 잘 지내자.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지금 계속 이렇게 우리나라 업체들을 품으려고 하는 의도는 너무 뻔하게 보이잖아요. 미국 내에서 원래 가장 많이 투자했던 사람들이 계속 빠져나가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걸 대체할 수 있는 피지컬 AI 쪽에 협력체도 찾아야 되지만 네. AI 데이터 센터에 추가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돈줄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돈줄로 걸린게 하이닉스 삼성전자 그다음에 이제 여러 기업들 우리나라 뭐 네이버를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라고 봐야 되겠죠. 음.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우리 앞으로 뭐 관계 변함 없을 거고 공고하게 투자할 거고 협력관계 뭐 변함 없을 거야 정도의 얘기겠지 뭐 추가적으로 우리가 뭘 더 투자해 보겠어 뭐 이런 어떤 어 원대한 계획은 아마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요? 그러면 AI 자문위원단에 어떻게든 위촉시킨 것도 그냥 어찌 어떤 책임감과 명목성을 위한 거네요. 그니까 엔비디아는 지금 어 엔비디아 주가가 올해 굉장히 재미없잖아요.

네. 그니까 시가 총회 길이도 잠시 애플한테 뺏기기도 했었고 왜 그럴까 뭐 엔비디아 바뀐게 있나요? 실적이 나빠졌어요. 이익률이 떨어졌어요. 아무렇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에 걱정되는 건 그런 거예요. 이제 여기에서부터 박스에 혹시 갇히지 않을까라는 그런 두려움. 그러면 박스라고 하면 정고점까지 올라갈테니까 뭐 정권점까지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거 오케이.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서 돈을 더 투입해야 한다면 다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그래서 아마 새로운 발표될 가능성은 매우 봐야 되고 그다음에 자꾸 뭔가 이렇게 감투를 씌우는 건

우리 사이 친하니까 빠져나가지 마라고 굴레를 띄우는 거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 탈엔 비디아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는데 우리는 오히려 계속 엔비디아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게 과연 잘하는 선택인지는 조금 궁금하긴 하지만 네. 그렇네요. 네. 우리 일단 대안은 없으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렇다고 뭐 중국 선택할 수도 없고 네. 그다음에 또 지금 어 쫓아오고 있기는 한데 M비D다보다 못한 AMD를 선택하기도 애매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지금이 모델로 가는 거고 그다음에 거기다가 지금 자율주행이나 로봇 시스템을 엔비디아 속으로 우리가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라고 봐서 여기에 너무 큰 기대를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사실 현대차나 네이버가 최근에 힘을 못 받고 있으니까 물린 분들은이 소식을 또 기다린단 말이에요. 둘이 또 정의선 회장이랑 이해진 의장도 들어가니까 그럼 약간 기대하기에는 시장의 분위기상도 쉽지는 않겠네요, 이번에는. 근데 어, 현대차 뭐 네이버는 저는 계속 일관되게 PBR 한 배에서 안 사면 언제 사냐는 의견이니까. 저번에도 또 PBR 한 배 왔잖아요. 뭐 그때 샀으면 지금 최소한 마이너스는 아닐 거예요. 그래서 저는 다시 또 내려오면 PBR 한배에서는 살라라는 의견을 계속 유지하고 싶은데 네이버는 두 가지 포인트를 언급드릴게요.

첫 번째 PBR 한배의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네. 얘가 성장이 없으면 PBR 한배에서 왜 사요? 그런데 성장 그림을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런 기대감이 생기고 있으면 PBR안배에서 못 사면 어떻게 합니까? 그럼 언제 사실 건데요? 또 30만 원 가면 그때 뒤늦게 샀다가 또 물릴 거예요. 그런 어리석은 투자는 하지 마시고 지금 PBR 한배에서이 기업이 성장이 없는 기업이라면 살 필요가 없고 성장의 뭐 방향성이 보인다면 사야죠. 근데 어떤 성장의 방향성이 보입니까? 네오클라우드의 방향성이 보이잖아요. 네이버가 GPU 사서 자기 AI 개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다면 조금 생각을 달리하셔야 될걸요. 음. 이미 다 실패했잖아요. 그니까 우리나라 국가 뭐 국방 모델 일부 정도 담당하는 거 그 정도 하겠죠. 그런데 뭐 글로벌리학에 갈 수 있는 AI 모델을 한다. 이건 이미 입증됐잖아요. 안 됩니다. 그거 안 되는데. 근데 지금 미국의 네오클라우드 밸루에이션 한번 보세요. 70배 80배예요. 70. 이 지금 P를 따져도 15배도 안 되는 기업이라니까요. 그러면 얘가 네오클라우드로 인식이 되면 그러면 저는 주가 올라갈 것 같거든요. 불타겠죠. 그 네. 아, 그 뭐 뭐 우리나라 여러 상황에 따라서 뭐 불탈지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그러면 PBR에서 사야 되는 거 아니냐는게 첫 번째 주장.

두 번째로는 우리가 대놓고 얘기는 안 하고 있지만 제가 보기엔 대놓고 지금 쿠팡 나가라거든요. 음. 뭐 그렇죠. 크게 보면 그렇죠. 네. 쿠팡 나가면 쿠팡이 독점하고 있게 뭡니까? 새벽 배송 아니에요. 그 압도적 새벽 배송과 배송 시스템을 중심으로 전 우리나라를 장악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 새벽 배송을 누구한테 열어줬습니까? 지금 일단 네이버한테 직배 배송 열어줬죠. 그다음에 또 누구한테 열어 주려고 지금 법을 바꾸려고 하고 있죠? 태양 마트에게 바꿔 주려고 하잖아요. 물론 이게 될지 안 될지는 국회를 거쳐야 됩니다만. 그러면 지금 쿠팡의 가장 강점을 꺾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럼 그 수에 누가 받아요? 음, 네이버가 맞아요. 그래서 네이버의 가장 큰 냉소가 네이버가 무슨 성장주냐? 네이버는 그냥 무슨 뭐 온라인 플랫폼 온라인 플랫폼도 아니고 이뭐 쇼핑주지? 쇼핑주인데 그걸 뺏어 온다니까요. 그러면 네이버가 벌어드리는 돈도 저는 일정 부분 유지될 거 같은데 그러면 투자해서 나가는 돈, 벌어들이는 돈이 조금 증가 한다면 예전보다 실적은 떨어질 수 있는데 실적이 떨어져도 성장성이 보이는 네이버라면 조금 달리 봐야 되지 않을까? 저 이제 첫 번째 그 생각이고요. 현대차도 제가 계속 여기 나와서 뭐 욕을 먹었던게 저 아무것도 모르는게 현대차 맨날 욕만 한다고 그러시는데

제 50만 원 이해 사지 말자 주의였는데 저는 이거 40만 원 아래로까지 내려왔어요. 음. 그러면 올해 추정 실적 기준으로 해서 보면은 지금 PR 10열배 수준으로 떨어진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장 평균 정도로 떨어졌는데 자동차 밸류로 떨어졌으면 이젠 봐야 되지 않아요? 음. 제가 어 현대차를 부정적으로 봤던 건 100% 매출과 이익이 자동차에서 나오는데 다른 자동차들 다 날아가고 있는데 혼자 로봇이라고 밸류가 계속 올라가는게 말이 되냐는 거였어요. 그니까 뭐 제가 뭐 맞았다고 자랑하는게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가지 않았고 주가는 그거 고점에서 반토막이 낮고 이제 자동차 밸류로 왔단 말이에요.

근데 그러면 여기서 이제 역으로 되짚어 봐야 되는 거 그럼 현대차에 붙어 있는 로봇이라는게 사라집니까? 안 사라지잖아요. 그러면 자동차 밸류로 왔으면 자동차가 망하는 거면 나가야죠. 근데 현대차가 일단 망할 일은 없고 뭐 판매가 둔화되긴 하겠지만 그건 뭐 다른 자동차도 다 마찬가지니 그러면 밸류에이션에에 그 부담이 없어진 지금의 상황에서는 이제부터는 분할 매수 관점으로 가야죠. 음. 그래서 어 지금 뭐 회의에 참석해서가 아니고 네이버하고 어 현대차는 그런 밸류에이션 스토리에서 저는 사 볼 만한 가격이 됐다라고 봅니다. 어 다만 현대차는 LG 전자하고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이유 뭡니까?

관세. 관세. 그렇죠. 관세가 이제 12.5가 됐어요. 근데 이게 12.5가 중요한게 아니죠. 2.5% 넣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네. 지금 이거는 그 노동 행위에 관련된 부담이잖아요. 근데 30일조 슈퍼 30일조하고 30일조도 구분 못 하시는 분이 있던데 슈퍼 30일조 아닙니다. 301조라고 하는 기본적인 무역법 안에서 두 가지를 걸었는데 우리 두 가지 다 걸려 있어요. 근데 이번에 나온 거는 노동 행위와 관련된 것만 걸린 거예요. 그러면 어 초과 공부가 관련된 내용도 분명히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2.5를 를 넘어가느냐 아니면 그거 아니냐에 따라서 미국이 우리랑 약속한 15%를 지키느냐 아니냐의 문제도 있어요.

그니까 이게 이제 우리나라 정부의 협상력이 얼마나 있는지를 또 확인해 볼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것 때문에 지금까지 마스가를 포함한 미국 투자를 좀 지연시킨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음. 그럴 수 있 그니까 결론적으로론 그랬던 거죠. 그죠? 지금 네. 그래서 아마 이거랑 아마 등가 교환을 하지 않을까? 않 그렇게 잘짰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겠지만 어쨌든 LG전자하고 현대차는 아무리 현재 생산 비중을 높혔다고 해도 관세 민감합니다. 아 당연하죠. 무시는 못 해요.

네.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이 두 종목의 변동성이 커지는 건 단순하게 오늘 시장에 빠져서일 수도 있지만 이런 요인들도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요 두 종목은 그 부분도 좀 같이 살펴봐야 될 것 같은 좀 지켜보기는 해야겠네요. 관세. 그렇죠. 추가적으로 이제 발생 어떻게 되는지 그다음에 우리가 김정관장관이 뭐 8월 말 9월 초에 뭐 1호 프로젝트 발표한다고 했으니까 뭐 그런 차원에서 한번 좀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좀 아까 레버리지 ETF 계속 말씀 주셨는데 보니까 이게 빠져나가면서 최근에 이제 너무 급락하면서 오늘은 또 15%나 빠지기도 했더라고요.

근데 그 자리에 이제 그런 기사들이 있었어요. 투자자들이 지쳐서 이제 규제를 피해서 정책이 나온 것도 있으니까 미국 SMP 500이나 세배 이제 레버리지로 많이 빠져나갔다. 자금이 이런 기사들이 있는데 사실 그 전에 불장이었는 불장이었다가 변동성이 있을 때는 얼마 전까지는 그래도 난 계속 공격적으로 간다였거든요. 근데 조금 투자자들의 전략도 좀 달라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심리적인 건지. 근데 저는 굉장히 좀 아쉬운 건 그럴 거면 고점에서 빠져나가셨지 왜 저점에서 빠져나가시죠? 고점이 끝이 아닐 줄 알았던 거 아닐까요?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저점에서는 최소한 팔지 말아야죠. 음. 그니까 지금 저점에서 외국인들 사조 샀을 때 그 저점에서는 또 꽤 많이 올랐다가 오늘 또 빠지고 있는데 온도 빠질 때는 또 사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뭐 유지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 투자들이 더 이상 우리나라로 돌아가지 않고 뭐 미국으로 간다고 하면 [콧방귀] 저는 답답한 건 네. 이번에 반도체 빠질 때도 우리만 빠졌다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똑같아요. 안 빠진 반도체가 어디 있어요? 일본은 더 많이 빠졌어. 근데 키시아 반토막 났고 그다음에 뭐 그 삼성전기 반토막 났고 하여튼 많이 오는 종목일수록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미국도 똑같고 우리도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가면 뭐 반도체가 나아질까는 완전한 착각입니다. 근데 우린 왜 이렇게 더 그런 반응이 큰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하루 등락폭이 크니까 이거를 종가로 연결해서 한번 보세요. 10% 빠지고 10% 내리면 더 내리긴 했는데 결론적으로 변화율은 작거든요. 근데 사람들은 하루에 10% 움직이는이 등락폭을 R위로 다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골치 아픈 거예요. 그래서 아까 뭐 어떻게 보면 뭐 앵커께서 정답을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이럴 때 안 보는게 나아요. 믿음이 있다면 차라리 안 보고 다른 거 보는게 나

정말 나갈 거 아니면 안 보는게 속은 편하니까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냥 보지 마시고 반도체에 관련된 믿음이 전부 사라지셨으면 미국에든 어디든 투자하지 마세요. 그 추 안 하는게 맞는 거예요. 그다음에 만약에 믿음이 만약에 사라지지 않으셨다면 그다음에 매일매일 흔들리는 주가에 저는 솔직히 뭐 일도 안 흔들리거든요. 아직 확신이 있기 때문에. 네. 근데 그런 확신이 없으신 분들은 아예 보지를 마시던가 아니면 확신을 가지시던가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셔야죠. 지금은 참 멘탈을 붙잡아야 될 때 거 같아요. 네. 이게 초보 투자자들일수록 심한 거 같아요.

아, 당연하죠. 차라리 저랑 같이 이제 옛날에 샀던 사람들은 저한테 아무 말도 안 하거든요. 물론 그들도 불편하겠죠. 뭐 주가 등락을 보면서 당연히 불편하겠지만 물어보는 건 아 지금 고점이야 정도예요. 그니까 지금 빠져나와야 돼, 말아야 될 정도이지 뭐 그렇게 고통을 느끼는 거 같진 않은데 최근에 이제 뒤늦게 따라신 분들이 내가 이제 한 2, 30% 수익 났다가 막 마이너스 났다가 하니까 이제 벽 기지를 못 하시는 거죠. 그래서 저는 최근에 [콧방귀] 사신 분들도 저는 뭐 전고점 레벨 정도까지 올라올 거라고 봐서 뭐 그렇게까지 뭐 불안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라고 봅니다.

또 반도체 외에 얘기를 해 보면 금융주도 괜찮더라고요. 오늘도 신앙금융 같은 경우는 플러스로 올라가고 하던데 금융주로도 또 이제 실적도 좋았고 그래서 그런지 또 많이들 관심을 가으시는 거 같긴 하는데 금융주는 어떻게 보세요? 어 뭐 금융주는 나쁘진 않은데 뭐 드라마틱한 수익률도 없죠. 그렇죠. 드라마틱하진 않아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 투자하면서 뭐 예를 들어서 10% 수익률 누리기 위해서 위험보다 많고 주식 투자하는 사람 별로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마 그런 차원일 거예요. 그러니까 포트폴리오 일부에서 안정적인 거 하나 조금 투자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뭐 대형 금융주 포함하는 건 저는 아직도 괜찮다고 보는데 중요한 건 그거 편입해 봐야 좋은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다음에 이게 장기적으로 꾸준히 올라왔기 때문에 반도체는 뭐 작년부터 시동 걸고 올라온 거지만 금요주는 생각보다 따져 보면 거의 매년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뭐 올해도 그렇게 큰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뭐 안정적인 종목으로서 하나 그 편입하는 건 뭐 나쁘지 않을 텐데 자 그런 차원에서 보면 최근에 그 커버드 콜 액티브가 오히려 좀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어서 그 과연 뭐 이게 배당주 그다음에 안정적인 종목으로서 정말 소고력이 있는지는 지금의 위치에서는 조금 고민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많이 담을 필요는 없다.

많이 담을 필요 없. 왜냐면 반도체가 이러니까 또 그런 거 있잖아요. 아, 주식을 하기는 해야 될 거 같은데 반도체는 하고 싶지 않고 뭐 그럴 수 있잖아요. 근데 우리가 어제 그제부터 한번 신앙이 변화된 점을 보자고요. 그 전에 급등락은 어떤 식이었냐면 반도체만 놀라서 화가 납니다. 그다음에 빠질 때는 반도체하고 다 같이 빠져서 두 배로 화가 났어요. 근데 최근에 2, 3일간의 흐름의 결정적인 차이는 뭐냐면 반도체가 주인공이 아니게 됐습니다. 음. 수익률 기준으로 봤을 때 반도체가 주인공이 아니고 낙폭과대주가 주인공이 됐어요. 그러면서 뭐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 예전에도 여러 번급들렸지만 신고가가 났고 지금 사야 되느냐 사지 마세요.

저는 오히려 지금 비중을 줄여야 될 때라고 봅니다. 조금씩은. 네. 근데 SK 이터닉스도 제가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는 뭐예요? 어, 지금 그 외국 펀드가 바보가 아닌 이상 이들과 손잡고 사업을 할 리가 없다. 그래서 전 이렇게 빨리 뭐 이게 나타날 줄 몰랐는데 어저께 뭐 정부법 뭐 개정 뭐 이런 것들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서 뭐 주가는 뭐 시동을 걸었는데 그럼 에너지 분야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 음. 우리가 지금 선권 프로젝트에 대해서 굉장히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네. 반도체 판 두 세 개까지는 아직 전력이 남아요. 여기 노는 전력이 많다니까요.

여기 여러 번 말씀드렸잖아요. 전력을 괜히 끊는게 아니에요. 남아도는 전력을 나 전력 만들어 내니까 돈도 하니까 전력을 막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여기 남아도는 전력이니까.이 음,이 남아도는 전력을 잘 묶는게 핵심 포인트예요. 잘 묶어서 어, 공장으로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만 만들면 그러면 여기는 반도체 한 두 세 개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여덟 개를 짓는다고 했는데 뭐 여덟 개 다 지을지는 일단 노네로 치고 만약에 여덟 개를 짓는다고 치면 그다음부터 뭐가 부족해요? 그다음부터 용수하고 전력하고 다 부족합니다. 그러면 이게 반도체 패비 지어져서 만들어지는게 2030년이라고 치고 그다음에 반도체와 관련된 인프라를 만드는게 2030년 고음이라고 치면 그다음에 준비해야 될 거 2030년도에 뭐 나온다고 했어요?

SMR 나온다고 했죠. 그러니까 지금 원한이부터 시작해서 원전한다 얘기가 줄줄이 흘러나고 있는 얘기는 뭘까? 음 이쪽 얘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당장 올라가진 않겠지만 이런 것들을 지금부터 대비를 해야 돼요. 지금 만약에 주가가 비쌌으면 오늘 얘기 안 드렸을 텐데 주산빌리티 이것도 고점에서 한 40% 박살 났잖아요. 네. 그다음에 지금 현대 건설 이것도 고점에서 거의 그 정도 내려왔을 걸요. 그러면 이런 종목군들 지금부터 분할 매수로 담아서 어차피 인프라는 건설이 하고 그다음에 SMR하면 SMR 죽이기는 두산 에너빌리티가 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계속 하루하루 등락하는 것들만 신경 쓰시면 제가 보기엔 멘탈이 망가지니까 이런 미래 그림을 보면서 에너지 쪽 종목군들을 하나하나 담아야 되는데 하나는 지난번에도 설명드렸던 것처럼 전력 설비 또 하나는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SMR 그다음에 뭐 태양광을 포함한 이런 종목군들 그다음에 또 하나는 건설주 중에서 하나 이런 인프라를 만들 수 있는 건설주 중에 하나 이런 것들을 포괄하는게 뭐 괜찮을 것 같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우리나라 그룹내 에너지 기업 들어가 있는 거 몇 개 없잖아요. 없죠. 포스코. 네. SK GS. 네. 이런 데가 자체 발전소도 있으면서 그다음에 에너지 사업도 하면서 외부에서 수입도 하면서 이런 것들을 하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좀 접근해 보시면 뭐 긴 그림에서는 저는 어 괜찮은 수익률을 지금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자꾸 당장 내일 뭐가 어떻게 돼?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 지금 뭐가 싸서 좀 살볼 만한 것인지를 미래 그림과 맞추어서 우리가 한번 그림을 그려보는게 저는 좀 더 좋은 투자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좋은 그림을 늘 공통적으로 여쭈지만 현금 3천만 원이 있다면 이제 이제 뭐 장이 끝나가니까 다음 주를 대비하자면은 어떤 것들을 좀 보면 좋을까? 앞서 말씀을 주신 거랑 좀 반복은 되겠지만 그 다음 주를 대비한다면 다음 주에 이제 실적 발표를 대기하고 있는 종목군들을 중심으로 사시는게 맞겠죠.

음, 그래서 단기적으로 보면 그런 낙폭과대주일 중심으로 한번 접근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은데 저는 뭐 다음 주보다는 긴 관점에서 보면 조금 그래도 한 뭐 6개월, 1년 정도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보면 뭐 3천만 원은 금액이 조금 작기는 한데 저는 여전히 뭐 40%는 반도체 두 종목에 집중할 것 같고 나머지 이제 40% 현재 가격에서 나머지 40%는 아까 말씀드렸던 LX 일렉트릭 그다음에 뭐 현대 건설 주산 에너빌리티 GS 아, 이런 기업들을 사보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뭐 단기적으로는 지금 약간 제약 바이오도 좀 튀어 올라오는데 뭐 물론 코롱 계열은 뭐 정말 지옥으로 가고 있지만 그거 빼고 최근에 조금씩 뭐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보기엔 이쪽도 그냥 일반 바이오 아무거나 사시면 좋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좀 규모도 있고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최근 변화는 굉장히 좀 의미 있는 변화다. 네. 항체역품만 만들다가 여기가 이번에 인수한 그 회사는 펩타이드 계열을 만드는 거예요.이 펩타이드 계열이라고 하는 건 그냥 호르몬 복재를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종에 그 아미노산 합성 같은 거예요. 오. 그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GLP1이 뭡니까? 우리 몸에 있는 원래 호르몬을 비슷하게 복지한 거잖아요. 그니까 그런 거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그럼 더 쉽게 말씀드릴까요? 삼성바이로직스가 지금 8공장까지 계속 공장을 확대하면서 송도 제3 캠퍼스를 만들고 있는데

송도 제3 캠퍼스에 만들어지는 그 공장에서 어 지금 GLP 약이 나올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렇네요. 네. 그니까 그을 생해면 그 종들 최근에 왜강를 보이고 갑자기 공격적 리포트가 나오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런 종목들 정도를 한번 관심 가져보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믿음 때문에 1도 안 흔들린다고 하셨잖아요. 아마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믿고 갈 수 있는지 궁금할 거 같은데 이사님만의 어떤 노하우로 좀 마지막으로 투사자들에게 일침 아니면 위로 좀 주세요. 어, 위로는 아닐 것 같은데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싸게 사는 겁니다.

그니까 남들이 다 비관하고 이거 망했어 막 이럴 때 그럴 때 분할 매수해서 싸게 사고 있어야 상황이 나타나도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장 최근 사례를 말씀드리면 제가 이제 SK닉스를 여러 명한테 얘기를 했는데 다 안 사고 딱 한 명 샀어요. 근데 그분이 32,000원에 샀습니다. 그래요? 32,000원에 사고 주가가 뭐 초반에는 뭐 엄청 뭐 급등을 그랬죠. 근데 싸게 샀으니까 흔들리지가 않는 거예요. 그렇겠죠? 어쨌든 뭐 시장이 뭐 폭락하곤 폭등하곤 이익이니까. 그러다가 그저께가 어저께가 뭐 100% 이익 내고 팔았대요. 그래서 제가 왜이 길치 팔았냐고 뭐라 그러긴 했지만 어쨌든 싼 가격에 사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 흥분하고 다들 사야 된다라고 미쳐날 때는 안 사시는게 답이고 다들 끝났네. 이제 뭐 반도체 안 된다. 이렇게 할 때 다시 한번 냉철하게 돌아보십시오. 지금의 위치가 정말 그렇게 흥근한 가격이었는지. 최근 들어서 반도체가 워낙 안 좋다 보니까 다시 2차전지를 되내시는 분들이 많던데 맞아요. 2차전지 그때 PR 100배였어요. 지금 반도체가 PR 네배거든요. 비교할 걸 비교하시고 그냥 같이 뭔가 좀 대응될 만한 걸 얘기를 해야지. 그래서 반도체에 대해서는 뭐 그 정도 말씀을 드리면 될 것 같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남들이 다 비건할 때 싸게 사는게 가장 핵심이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화가 많이 나신 거 같은데. 아, 원래 화는 맞습니다. 화가 다음 주에는 불장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다음 다음 주 저희 벨텐데 그때는 조금 더 희망적인 소식이 좀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 저는 지금도 희망적이에요. 나쁘지 않니까요. 아, 제가 흔들리는군요.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종현 이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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