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존버나드

Accuracy score-2.9
순 place195
Scored calls2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8.4% / 45.9% / 40.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3% / -1.3% / -1.5
Bullish / Bearish / Neutral43.4% / 27.5% / 2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존버나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63)#미국기술주 (39)#미국채금리 (37)#환율 (34)#S&P500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VS 금 10년 뒤 승자는 이미 정해졌습니다 자산 대이동 이미 시작됐다|존버나드 지식자랑

존버나드TV · 2026-06-17 · 유튜브 시청 4,610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건

← 목록

저자: 존버나드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10년 뒤 자산으로 비트코인보다 금이 낫다는 입장이며, 금 강세 근거가 우세하다고 본다. 토론 구도: 비트코인 옹호 측 엔터니 폼플리아노(비트코인 기반 금융사 CEO)와 금 강세론자 피터 시프가 폭스비즈니스 토론에 출연했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비트코인 시세·수익률: 6월 16일 기준 약 66,500달러로 2025년 10월 고점(126,200달러) 대비 약 47% 하락. 2015년 1만 달러 투자 시 약 430만 달러 수준이라는 폼플리아노 주장을 전하며, 10년 연복리 55~60% 주장을 소개한다. 금 시세·수익률: 현물 온스당 약 4,340~4,460달러, 2025년 초 대비 약 115% 상승, 고점 대비 약 22% 하락. 10년 수익률 약 145%, 연간 변동성 약 12~18% 수준으로 비교. 피터 시프 주장: 비트코인 버블은 이미 터졌고 5만 달러 이탈 후 2만 달러까지 하락 가능, 디지털 무(無)이자 폰지 구조, 스트레티지(MSTR) 우선주는 중앙화된 폰지. 2026년 금과 은이 달러·국채 신뢰 하락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 전망, 비트코인 17,000달러 이상에서 매도 촉구(원문 수치 혼선 있음). 폼플리아노 주장: 비트코인은 공급 제한 자산이며 달러 가치 하락 방어 수단, 장기적으로 금을 압도, 제도권 편입(현물 ETF·기관 커스터디·미국 전략비축)으로 측정 가능한 자금 흐름 시대 진입, 단기 디플레 압력 후 중앙은행 통화 완화가 비트코인에 유리. 금 구조적 수요: 중앙은행 분기 평균 매수량 약 225톤(2016~2020년 대비 약 2배), 러시아 자산 동결 이후 제재 리스크 없는 자산으로 금 비축 확대, JP모건 목표가 4,000달러 제시 후 2026년 1월 28일 사상 최고 5,589달러 기록 뒤 3월 전쟁 이후 조정. 워런 버핏: 비트코인 25달러에도 안 사겠다고 언급, 금은 생산성 없는 자산으로 분류(금 자체에 대한 부정적 입장으로 해석 여지 제시). 출연자 정보: 제목/설명 기준 존버나드 본인 채널 영상이며 두 토론자는 본문 언급 인물.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하요. 자, 여러분, 오늘은 비트코인과 금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10년 뒤 어떤 자산을 모아야 될까요? 여러분도 한 번씩 생각해 보셨죠? 비트코인이에요, 골드예요? 저는 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엊그제 피터 시프라는 분이 자기 채널에 비트코인이냐 골드냐를 주제로 폭스뉴스에 나가서 토론한 영상을 올렸더라고요. 그 내용을 한번 말씀드리면서, 진행자와 출연자가 하는 얘기를 들어 보시고 어떤 쪽이 설득력 있는지 선택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건 여러분의 자산 구성이나 앞으로의 투자에 정말 중요한 문제니까 끝까지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02. 첫 번째 출연자는 앤서니 폼프 플리아노, 별명이 폼프인 분입니다. 미국의 투자자이자 기업가이고,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예요. 현재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금융회사의 회장 겸 CEO인데, 이 회사는 단순히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비트코인 기반 대출, 파생상품, 금융서비스로 수익을 내겠다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조금 그렇습니다.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대출이니 파생상품이니 하는데, 뭘 파는 건지 잘 와닿지는 않아요.

03. 플리아노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비트코인은 공급량이 제한된 디지털 자산이며,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 하락에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거죠. 그런데 저는 여기에 의문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실물이 없잖아요. 그래서 디지털 금이라고들 하는데, 그러면 1비트코인 단위로 거래가 되느냐는 거죠. 보면 "오늘 0.001비트코인 샀어" 하는 식으로 쪼개서 투자가 가능하더라고요. 실물 금처럼 나눌 수 있다면 이해가 되는데, 비트코인은 그냥 디지털 상의 하나의 기록입니다. 그렇다면 그게 과연 제한된 공급량이라고 할 수 있는지 저는 의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비트코인을 잘 아시는 분들은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저는 이런 이유로 아직 믿지 않고 있습니다.

04. 두 번째 출연자는 금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만한 대표적인 금 강세론자, 피터 시프입니다. 슈프 골드라는 회사의 설립자이기도 하고, 오스트리아 학파의 경제관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부채, 연준의 통화 팽창,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해 꾸준히 경고해 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아주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05.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비트코인은 실질적 가치나 현금흐름이 없으며,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있어야 유지되는 투기 자산이다." 여러분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요즘 보면 이 말이 좀 맞는 것 같아요. 비트코인을 사 줄 사람이 없어 보이거든요. 요즘은 자금이 스페이스X 같은 쪽이나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반도체로 쏠리고 있고, 그러니 비트코인이 잘 안 오르는 거죠.

06. 이 논쟁의 핵심 수치를 보면, 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사상 최고치인 126,200달러에서 47% 하락해 6만 6,5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거의 반토막이 난 셈이죠. 같은 시기 금 현물은 온스당 4,340~4,460달러 수준으로, 2025년 초 2,600달러 대비 115% 상승한 상태입니다. 이 극적인 대조가 두 자산 간 논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07. 피터 시프는 6월 15일 폭스 비즈니스 생방송에서 비트코인 버블은 이미 터졌다고 선언했습니다. 고점 대비 이미 반토막이 났고, 5년째 제자리라는 겁니다. 장기 투자자가 비트코인 대신 금을 보유했다면 훨씬 높은 수익을 올렸을 거라면서, 비트코인이 5만 달러를 깨고 2만 달러까지 추락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스트레티지처럼 비트코인을 많이 담고 평균 단가를 계속 올리면서 배당이나 이자를 준다는 구조에 대해서는 폰지 느낌이 난다고 지적했죠. 저도 비트코인을 대체 어디서 돈 벌어서 배당을 주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피터 시프는 여기서도 비트코인이 폰지 느낌이 난다고 계속 얘기합니다.

08. 반면 폼 플리아노의 반론은 장기 관점에서 비트코인이 금을 압도한다는 겁니다. 지난 10년간 비트코인의 연평균 복리 수익률은 55~60%, 금은 약 12% 수준이라고 하고, 2015년에 1만 달러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지금 약 430만 달러가 됐을 거라고 합니다. 금에 투자했다면 1만 달러가 약 2만 4,500달러 정도였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서 변동성은 버그가 아니라 기능이며, 최고의 수익을 낸 자산들은 모두 고변동성이었고 비트코인의 급등락이 바로 장기 수익의 원천이라고 주장합니다.

09. 다만 여기에는 짚을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수익률은 처음부터 끝까지 보유한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가 관건인데, 비트코인을 2015년에 사서 지금까지 버틴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에요. 최근 5년 안에 들어온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그들의 수익률은 생각보다 좋지 않았을 겁니다. 또 금이 먼저 오르고 100일 뒤 비트코인이 더 크게 오르는 패턴이 반복됐다고 하는데, 비트코인이 나온 지 약 18년이니 이걸 '역사'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18년 된 회사를 역사가 깊다고 하기는 어렵잖아요.

10. - 비트코인 6만 6,500달러 / 금 온스당 4,340달러 - 고점 대비 하락률: 비트코인 47%, 금 22% - 10년 수익률: 비트코인이 훨씬 높음 (금 약 145%) - 연간 변동성: 비트코인 약 55%, 금은 12~18% 수준 - 2025년 연간 수익률: 비트코인 -3%, 금 +115%

11. 지금은 금이 더 나아 보이는 상황이에요. 다만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뚫린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까요.

12. 피터 시프는 비트코인이 단순히 비싸다는 게 아니라 본질 자체가 문제라고 말합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아니라 "디지털 허공(digital nothing)"이라는 겁니다. 실물 금을 디지털로 옮기면 실제 금이 이전되지만, 비트코인은 그 자체로 의미 없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논리죠. 그리고 탈중앙화된 폰지 구조라고 비판합니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는 이유는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 탈중앙화 같은 가치 때문이 아니라는 겁니다. 또 스트레티지의 우선주 구조를 고전적인 중앙화된 폰지 구조라고 규정하면서, 비트코인 축적 모델 자체가 지속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서 ETF 승인, 유명인 홍보, NFT 붐, 엘살바도르의 법정화폐 채택 같은 것들은 일시적 광풍일 뿐 실질적 펀더멘털은 없다고 말합니다.

13. 반면 금에 대해서는 실물 가치와 산업 수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금은 전자, 의료, 보석 등에 쓰이는 실물 귀금속이고, 비트코인은 그런 실물이 전혀 없다는 거죠.

14. 제가 요즘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건 중앙은행의 구조적 매수입니다. 2025년 분기 평균 금 매수량이 225톤으로, 2016~2020년의 두 배 수준이라고 해요.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이 흐름은 구조적으로 보입니다. 저는 달러 패권에 변화가 온다고 보고 있어요. 주변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유튜버는 많지 않은데, 주류가 아닌 얘기라도 흐름을 보고 있는 겁니다. 제가 주식쟁이면서도 금을 좋아하는 이유도 탈달러 흐름이 올 거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세상 흐름을 읽어 드리면 "너 좌파냐", "중국이 잘되길 바라냐"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읽어 드리는 것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금을 모아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 JP모건은 2026년 금 목표가를 온스당 4,000달러로 제시했고, 실제로 2026년 1월 28일 5,589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후 3월에 중동 전쟁이 터지면서 조정이 들어갔죠. 달러 약세가 지속되면 달러에 투자된 자본은 금이나 다른 곳으로 빠져나갈 수밖에 없고, 그런 흐름이 이 현상의 배경에 있다고 봅니다. 또 2022년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 동결 이후 중국을 필두로 각국 중앙은행들이 제재 리스크가 없는 유일한 자산으로 금을 전략적으로 비축하고 있어서, 다극화 시대가 더 빨리 오고 있고 금이 그 속도를 타고 오르고 있습니다.

16. 아이러니한 건 비트코인이 정부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략적 비축을 해 줄 거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실제로는 형사·민사 몰수로 취득한 약 20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관 자산으로 지정한 것에 그쳤습니다. 돈 내고 모은 게 아니라 몰수한 걸로만 모은 셈이죠. 피터 시프는 이를 강하게 비판합니다. 비트코인은 원래 정부로부터의 자유를 위해 만들어졌는데, 정부가 지지하는 것 자체가 탈중앙화 원칙과 충돌한다는 겁니다. 저도 이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예전에는 탈중앙화와 익명성을 그렇게 강조하던 자산이, 지금은 정부가 인정해 줘서 좋은 자산이라고 하니까요. 크립토 업계 내부에서도 반발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지지자들이 솔라나, XRP, 카르다노까지 포함한 전략적 비축 구상을 2017년식 개인투자자 포트폴리오라고 비판했다고 합니다.

17. 반면 금은 특정 정부나 정치 세력의 지지 없이도 수천 년 역사 속에서 가치를 유지해 왔습니다. 정부에서 중립적인 자산이라는 거죠. 익명성도 금은 실물을 가지고 있으면 보장되지만, 비트코인은 다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내가 비트코인을 몇 개 갖고 있는지 블록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죠. 탈중앙화라는 것도 의문이고요.

18. 피터 시프는 비트코인이 10년 뒤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2026년을 금이 진짜가 되는 해로 규정하면서, 금과 은이 달러와 국채 신뢰 하락의 수혜를 받을 거라고 전망했죠. 비트코인이 1만 7,000달러 이하로 떨어진다면 매도를 촉구했다고도 하는데, 이건 제 기억과 조금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자본은 금이나 채굴주로 이동할 거라고 봤어요.

19. 폼 플리아노는 비트코인이 ETF, 기관 커스터디, 미국의 전략적 비축을 통해 제도권으로 편입되면서 이념이 아닌 측정 가능한 자금 흐름의 시대로 들어섰다고 봅니다. 단기 디플레이션 압력은 결국 중앙은행의 추가 통화 완화를 부르고, 이것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더 높이는 '통화 슬링샷'이 될 거라고 주장합니다. 비트코인을 저축계의 기술로 규정하고,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한 구조적 헤지로 포지셔닝하라는 겁니다.

20. 워런 버핏의 입장도 흥미롭습니다. 2026년 들어 비트코인과 S&P 500의 상관계수가 3월 이란 분쟁 시기 30일 기준 0.74까지 급등했습니다.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이 아니라 위험자산처럼 주식과 함께 떨어졌다는 뜻이죠. 버핏은 비트코인과 금을 모두 싫어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25년 11월 주주서한에서는 "모든 비트코인을 25달러에 준다 해도 사지 않겠다"고 했고, 금에 대해서는 17만 톤의 금을 100년간 쓰다듬어도 아무 반응이 없다며 현금흐름이 없는 비생산적 자산으로 분류했습니다. 다만 저는 버핏이 달러를 지옥으로 가는 것처럼 얘기했다는 점에서 결국 금을 얘기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21. 이 논쟁의 핵심은 결국 '가치의 정의'입니다. 피터 시프는 물리적 실체, 산업적 효용, 인류사의 역사적 검증을 가치의 기준으로 봅니다. 이 기준에서 비트코인은 아무것도 없는 디지털 허공이고, 더 큰 바보가 사 줄 것에 의존하는 폰지 구조입니다. 반면 폼 플리아노는 네트워크 효과, 희소성, 장기 수익률, 제도적 수용을 기준으로 봅니다. 이 기준에서 비트코인은 디지털 시대의 기반 화폐 기술이 됩니다.

22. 최근 데이터를 보면 금은 강세이고 비트코인은 많이 빠졌습니다. 그럼에도 이건 단순한 조정일 뿐이고 비트코인은 다시 오를 거라고 보는 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측정할 수도 없고 믿음에 의존하는 자산이 됐다고 봅니다.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모은다면 조금 안심이 되겠지만, 지금은 그런 것도 없고 오르기를 바랄 뿐인 영역으로 넘어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10년을 본다면 비트코인에는 손이 잘 안 갈 것 같습니다. 차라리 적게 벌더라도 금에 손을 내미는 편이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3. 여러분의 생각은 저와 다를 수 있고, 피터 시프나 폼 플리아노와도 다를 수 있습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 주시고, 좋아요와 구독도 부탁드립니다. 멤버십 가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JP모 calls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