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7월 급락 후 8월 반등 전망. 미국 중동 이슈 완화로 금리 하락, AI 설비투자 서사(구글·메타·MS·아마존 실적)로 반도체 강세 기대, 메모리 공급 부족(쇼티지 2027~28년). 세제개편안은 상속·증여 주가누르기 장려 및 ISA 축소 등 '세제 쿠데타'로 비판. 환율은 미국 강세 요구와 한국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강세 전망.
다듬은 글
8월 반등 흐름과 AI 투자 심리
자, 3분은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8월 들어서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아요. 7월에는 계속 뚝뚝 떨어지기만 하더니, 오늘도 많이 올랐더라고요. 지난주에 여기 나와서 시장을 떠나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 떠나지 않으신 분들은 칭찬드리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아도 주식장은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니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판사판 하지 마시고, 내 감정대로 쏠리지 마십시오. 여기는 이성의 게임을 하는 곳인데, 이상하게 이성의 게임을 하겠다고 들어오지만 감성이 나를 사로잡아서 마음을 흔들고 요동치게 만드는 곳이 여기입니다.
지난달 낙폭과 자율 반등
산술적으로 보시면 지난달 대략 20%대 하락을 했고, 고점 대비로는 30%대, 많이 떨어진 종목은 40%까지 빠졌으니 기본적으로 자율 반등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도 이번에 중동 문제가 조금 해결되면서, 위협적이던 금리가 큰 폭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금리가 내려간다는 건 인플레이션 우려가 누그러졌다는 뜻이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잦아드는 건 유가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중동, 호르무즈 관련 얘기도 나올 것 같은데, 인플레이션 우려가 없어지면 미국 시장이 당분간 좋을 수도 있습니다.
AI 기업 실적과 시장 심리 회복
좋은 과정에서 확인한 것이 있는데, AI 기업이 괜찮다는 겁니다. 이게 핵심이에요. 그동안에는 "AI 기업이 돈 벌겠어?" 이 의문이 있었거든요. 저희가 계속 경고했던 것들이 미국 시장에 퍼지면서 시장을 짓눌렀죠. 그런데 젊은 투자자 네오폴드 샘브레너가 거의 청산을 당하면서, 증시 전문용어로 바닥 투매를 다 쳤습니다. 팔릴 게 다 팔린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것이고요.
AI 서사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처음에 구글이 실적 발표를 할 때 실질적인 이익이 정말 증가하지 않는다고 사람들이 실망했다는 겁니다. "이거 정말 안 되는 거 아니야?" 하던 차에 메타를 보니 현금이 쪼그라드는 게 보였어요. 설비 투자를 너무 많이 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갖고 있던 현금이 쭉쭉 빠져나간 거예요. 돈을 잘 버는 회사인데도 투자자들이 경악했고, 하락폭이 훨씬 커졌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적을 발표하면서, 설비 투자를 기존보다 한 100억 달러 줄이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시장의 마음이 풀렸습니다. 돈은 잘 쓰고 있다는 게 보였고, 이어 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역시 AI 데이터센터로 돈을 가장 많이 벌고 있고 성장률도 최고라는 걸 보여줬어요. 그래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좀 녹았습니다. "AI로 되겠어?" 하며 돈만 쏟아붓던 것이, 실제로 성장이 나오고 돈이 되니 안정이 된 겁니다. 그 뒤로 반도체 주식으로 매수세가 쏠리면서 어제 반도체주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불안이 안도로 바뀌면서 주가가 다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거예요.
미국 성장 동력은 AI 투자
불안감이 조금 떨어지자, 그럼 미국의 성장은 도대체 누가 만들고 있느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요즘 소비가 옛날만 못해서, 지금 미국 GDP 성장의 상당 부분은 AI 투자가 떠받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로서도 AI 투자를 막을 순 없는 거고, 물론 지역에서는 전기와 물을 너무 많이 쓴다며 여러 문제가 벌어지긴 합니다. 그럼에도 미국 성장의 최고 동력은 지금 AI고, 과거로 따지면 철도 혁명 같은 것이라고 봅니다. 문명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거죠. 재수 좋게도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 부족, 즉 쇼티지가 났습니다. 이 쇼티지는 2027년까지 확정적이고, 실질적으로 2028년까지도 공급은 늘지만 쉽게 개선되진 않을 거라는 게 확실한 전망입니다.
8월 전망
8월에는 그 불안했던 심리가 한국까지 잦아들면, 지난달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최소한 절반 이상은 반등하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 역사적으로 봐도 7월이 너무 빠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도체는 아까 말씀하신 골드러시 때의 청바지 같은 상황이고요.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실적 발표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지금 메모리 공급은 20 정도인데, 우리가 필요한 건 200이라고요. 확실히 지금 상황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7월에 너무 많이 빠져서, 일부 종목은 고점 대비 40%씩 빠졌습니다. 특히 비트를 했던 사람들이나 개인 투자자들이 진절머리가 나서, 제 주변에도 떠난 사람이 많아요. 통계로도 나오더라고요. 한국장은 안 되겠다, 미국장으로 떠나자 하는 분위기였는데, 여기에 불을 지핀 거대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세제 개편안 논란
어떤 사건입니까? 저희 어머니가 늘 "우는 돌이 정 맞는다, 말 조심하고 살아라"라고 하셨고, 저희 아이도 늘 "한 방에 간다, 말 좀 조심하고 다음 후폭풍을 걱정하고 살아라"라고 합니다. 오늘이 뉴스하이킹 나오는 게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말씀을 하세요? 제 의도가 아니라 외압에 의해서 잘릴 가능성도 있다는 거예요. 저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잘려본 적이 있거든요. 아닙니다. 제가 약속드립니다. 저희가 외압을 막아 드리겠습니다.
어제 세제 개편안이 나왔죠. 저는 한마디로 이것이 금융 시장에서 발생한 세제 쿠데타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어떤 대목이 그렇습니까? 정부에 의해서 탈세가 장려되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건 기묘하더라고요. 기재부 세제실이 어떻게 일을 처리하는지 업계에 있으니 알게 됐는데, 다른 곳에서 비슷한 시도가 있었어도 저는 전혀 알아채지 못했을 겁니다.
증여·상속세에 징벌적 과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위 25%에 들면 30% 할증 징벌 과세를 하겠다는 건데, 과거부터 논의가 있었던 게 바로 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냈던 '주가 누르기 방지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주가 누르기 세제'라는 이름으로 나왔어요. 껍데기는 주가 누르기 방지 세제인데, 내용은 주가 누르기 장려책입니다. 그래서 쿠데타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정부가 이걸 알았을까요? 알았다면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소영 의원안을 좋은 안이라며 빨리 하자고 계속 얘기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안은 그 내용과 180도 정반대입니다. 공영방송이라 많이 누르고 참으며 얘기하는 겁니다.
이소영 의원은 이것을 작성한 공무원들의 배신이라고 표현했고, "국회를 바보로 아느냐"는 발언도 했습니다. 왜 그런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원래 상속·증여세는 돈 많은 사람이 많이 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좀 비쌉니다. 기업을 하는 분들은 한 50%, 60%까지도 냅니다. 그러니 상속·증여를 제대로 하면 회사를 물려주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자꾸 꼼수를 씁니다. 비상장 회사의 경우 순자산의 80% 이하로는 평가해도 80%로 때려서 상속·증여세를 내게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1000억짜리 비상장 회사라도 800억 기준으로 상속·증여세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상장 회사는 주가라는 시장 가격이 있으니 그 가격으로 상속·증여를 하게 되죠. 그러면 기업들은 어떻게 할까요? 1조짜리 회사를 상속하고 싶은데 세금을 줄이고 싶다면, 주가를 눌러서 1000억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이미 많은 기업이 그렇게 합니다. PBR이 1이면 자산가치가 곧 시가인데, PBR이 0.5면 5000억, 0.2면 2000억이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에는 PBR 0.3 이하가 수두룩합니다.
방법도 여러 가지입니다. 감가상각을 세게 하거나, 상속·증여 직전에 그동안 쌓였던 비용을 한꺼번에 털어내거나, 이익을 미뤄 손실을 터뜨리죠. 그러면 주가는 폭락합니다. 이것이 바로 주가 누르기입니다.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니 PBR 0.5 기업이 너무 많아진 겁니다. 세금 안 내려는 꼼수였죠.
그런데 이번 정부안은 13분기 중 12분기 동안 하위 25%에 들면 징벌적 과세를 30% 확정하겠다는 겁니다. 업종별이 아니라 전체 시장 기준입니다. 제가 보니 13분기 중 12분기나 하위 25%에 드는 건 하늘의 별따기예요. 쉽게 계산해 볼게요. 1조짜리 회사를 주가 누르기로 1000억까지 눌렀다고 해봅시다. 징벌적 과세 30%를 더 내도 얼마를 내는 셈일까요? 1300억 가치에 대해 세금을 내는 거죠. 그런데 이소영 의원안은 8000억 가치에 대해 세금을 내는 방식입니다. 그러니 몇 배를 내도 이번 안이 훨씬 적게 내는 겁니다. 30% 할증을 해도 말이죠. 이걸 듣자마자 기업들은 "야, 빨리 상장 준비해. 빨리 상장해!" 하며 신나할 겁니다. 세금을 엄청 아낄 수 있으니까요. 결국 정부가 합법적으로 탈세하는 방법을 알려준 셈입니다.
이건 정부가 그동안 했던 말과 너무 달라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러면 천만 투자자를 완전히 능욕하는 것이고, 레임덕 신호탄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소영 의원이 '배신'이라고 쓴 글을 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는 거죠. 국회를 바보로 아느냐는 말이 나온 이유가 그겁니다. 그 표현을 굳이 '구테타'라고 한 이유는, 한마디로 맛있는 엿을 사다 드린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현 정부에게 큰 선물을 드린 것과 같은 거죠.
ISA 폐지와 정부의 주식시장 인식
그리고 오늘 ISA도 나왔습니다. 이걸 보면서 세제실 공무원들이 주식시장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기존 ISA는 조만간 폐지되고, 생산적 ISA로 바뀝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기에는 턱도 없어요. 예전에는 월 한도가 있었고, 1년에 최대 1억까지 모을 수 있었어요. 빈 한도는 이월돼 4000만 원까지도 넣을 수 있었고, 목돈이 생기면 한꺼번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무조건 따박따박 연 2000만 원까지만 넣을 수 있게 만들었고, 한도도 5년으로 끝입니다. 연장도 못 하게 해 놓았어요.
왜 이렇게 주식시장을 싫어하는지 궁금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공무원들은 개인적으로 주식을 살 수가 없어요. 고위 공무원들은 3000만 원 이상이면 다 신고해야 합니다. 그러니 주식을 제대로 살 수가 없고, 주식이 오르는 건 원치 않는 거죠. 본인들이 주식을 할 수 없으니 말입니다. 처음 말씀드린 주가 누르기는 재계의 로비가 들어갔나 하는 생각도 했는데, ISA는 그것도 아니잖아요. 제 말은, 주식시장이 잘되는 걸 볼 수가 없다는 겁니다. 예전에 '5000 특별위원회'를 만들었는데, 이걸 보고 "사조직으로 2000 특별위원회를 만들었나 보다, 코스피를 2000까지 떨어뜨릴 모양이다"라는 농담도 나왔죠.
그동안 방송에서 한국 자본시장을 살려보자고 해 왔던 게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이걸 보고 나니 젊은이들에게 너무 창피하고 미안합니다. 내가 그동안 너무 붙잡았구나, 그래, 미국으로 가라, 그게 좋겠다, 한국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이소영 의원도 이 법안이 확정되는 건 12월이라 그 전에 분위기를 바꾸고 열심히 막겠다고 얘기는 했습니다. 여러분, 꼭 부탁드리고 싶은 건, 지역 국회의원에게 전화해서 "이 법이 통과되면 안 됩니다, ISA도 안 됩니다"라고 한마디만 해 주세요.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실망
곽 대표께서 이 정도로 말씀하시는 건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동안 제가 한국 주식시장이 좋고 한국 기업이 좋다, 주식시장이 잘되면 청년들에게도 돈이 흘러가고 벤처 생태계도 활발해진다, 한국 기업이 싸니 한국에 들어오라고 말했는데, 미국은 비싸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말이 너무 무색해지는 거예요. 한국 시장에 들어오면 호구가 됩니다. 기업들은 상속·증여세를 낮추려고 상장해 주가를 누르고, 배당도 안 줍니다. 소액주주를 홀대하면 주가가 낮아지고, 기업 입장에선 그게 행복한 일이니까요. 그런 시장으로 사람들을 불러들여서는 안 되죠. 한국 자본시장이 좋아져야 자녀도, 나라도, 지속가능성도 좋아지는데, 콘크리트에 돈 넣는 것보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 낫다고 말해왔던 모든 과정이 부끄러워지는 겁니다.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자금을 끌어들이고, 상법 개정까지 하며 노력해 왔는데, 이건 완전히 찬물을 끼얹는 일입니다.
오늘 금융위에서 블룸버그가 한국은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금융당국은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게 딱 나오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죠. 국제 신뢰는 물 건너간 겁니다. 우리나라 금융시장은 아직 후진국인데, 제가 예전에는 금융이 잘되면 제조업에 금융까지 더해져 우리나라가 진짜 선진국이 된다는 꿈을 가지고 "지금은 부족하지만 잘될 거다, 우리는 잘해 왔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얘기가 너무 부끄러워졌어요. 안타깝습니다.
블룸버그가 말한 대로 한국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위험한 시장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외신에서 계속 나옵니다. 이런 변동성은 외국 투자자들도 본 적이 없는, 초유의 변동성입니다. 예전에는 레버리지 ETF 문제도 이미 만든 거니까 잘 해결하자는 입장이었는데, 이걸 보니 화가 납니다. 레버리지 ETF가 왜 만들어졌겠습니까? 거래소의 주주는 증권사들이고, 거래가 많아지면 돈 버는 건 그들입니다. 로비가 있었겠죠. "이거 그냥 두면 다 외국 가서 투자하고 원화가 빠져나가 달러 가격이 높아지고 원화가 똥값이 된다, 한국에서 하게 해 달라"는 식으로요. 거래소는 부작용이 없는지 검토하고 검사해야 했는데, 가장 고점에서 타이밍 나쁘게 출시돼 사람들을 골탕 먹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한국거래소는 단 한 번 빼고는 민간 기업 출신 사장이 온 적이 없어요. 공무원 출신, 금융 관련 공무원 출신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금융감독원 같은 곳과 한 몸이에요. 감독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이해관계에도 얽혀 있으니, 감독기관으로서 제 역할을 못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속, 차라리 거래소를 상장해서 주주 중심으로 방향을 잡자고 말씀드렸던 겁니다. 정부가 세세한 것을 다 알 수 없으니, 안에 있는 전문가들이 걸러줘야 하는데 지금은 그 걸러내는 기능이 마비되어 있어요.
이런 얘기까지 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자괴감이 들고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환율 전망
시간이 없으니 마지막으로 환율 하나만 짚겠습니다. 한국은 거의 엔화와 페그된 상태입니다. 작년에는 100엔당 940원 플러스 마이너스 10원으로 페그였는데, 지금 미국이 엔화 강세를 요구하고 있고, 한국도 그렇게 묶여 있어요. 게다가 한국의 가장 중요한 환율 변수인 금리는 일본, 미국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올라갑니다. 금리가 빨리 오르면 환율은 강세가 됩니다. 그래서 엔화와 어느 정도 페깅 되겠지만, 상대적으로 원화가 더 강세로 갈 것입니다. 한국은행 신현송 총재의 발언을 보면 올해 한 번 더, 내년에 두 번 더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매트릭스 투자자문 곽상준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