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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트럼프보다 시진핑! 염승환 “미중 정상회담 잘되면 주가 폭등, 외교가 돈을 움직인다” #김민하 #염승환 #박영식 #정치야시장

뉴스한땀 · 2025-10-27 · 유튜브 시청 490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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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이제 다음 주에 이제 일정이 있고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어제 오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대통령께서 아세안 회의를 또 가셨기 때문에 이른바 이제 이번 주가 어 외교 슈퍼 위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근데 이제 어 4천 시대로 돌입하다 보니까 그다음에에 우리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증시에 영향을 줄 만한 어 변수나 이슈로는 외교를 꼽는 분들도 꽤 많이 있는 것 같더군요. 어 우리 형로께서는 현재의 그 어 외교 현황이라고 해야 될까요? 외교 현황. 예. 외교 현황에 대해서 잠깐 짚고 가긴 할 건데 일단은 그 아세안 끝나고 나서 이제 정상 회의로 넘어가게 되잖아요.

그죠? 그렇다군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펙 회의에서 어떤 어 이제 안건들이 주로 이제 논의가 될 것이고 어 어떤 방향으로 가야 방향 내지는 어떤 결론이 나와야 이제 증시 쪽엔 좋을지는 있다. 우리 이사님이 말씀해 주실 건데 어떤 안건들이 주로 이제 다뤄진다고들 언론에서 분석을 하고 종합을 합니까? 보는 거 아니에요. 다양한 얘기를 하겠지만 그럼요. 이제 합의해 가지고 뭐 도출하는 어떤 그런 뭐 내용이 나오는 거는 뭐 예를 들면은 AI에 대한 어떤 뭐 이런 규정이라든가 어떻게 개발을 해 나갈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고 하는데

예. 근데 이것도 언론에서는요 끝까지 트럼프가 좀 있어서 미국이 같이 서명하는 모양세가 있어야 것도 이제 힘이 실려 가지고 이게 뭐 뭔가 아 그래 에이펙 정상에 했는데 정상들이 잘 모여 가지고 뭔가 합의해 냈다 이래 가지고 좀 힘이 실릴 텐데 트럼프 일찍 간다는 거잖아요, 지금 자꾸 뭐 1박 2일이 다 전부 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겠죠. 내 목표는 중국이다. 난 시진핑만 만나면 된다.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실질적으로 에이펙 정상회를 통한 어떤 그러한 영향이라는게 뭐 어느 정도일 거냐 요거는 이제 그 끝까지 이제 모양세를 지켜봐야 간음이 되지 않을까 싶고 근데 요거는 이제 에이펙 정상회이라는 큰 틀에서 하는 것이고

그 에이펙 정상회의 과정에 뭐 계속 정상들이 만나 가지고 서로 양자관이 얘기도 하고 뭐 이럴 거잖아요. 예예중는 특히 이제 한미간에는트럼프 어니까는 정상의 이전 단계 일정에서도 계속요이 관세협상과 관련된 얘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근데 대통령실이 지금 얘기하는 거를 보면은 아이 평행선이 좁혀진 건 아닌 거 같아요. 일단 실무 단위에서는. 네. 그러니까 우리는 예를 들면 이제 3,500억 달러를 다 돈으로 주면 우린 외한이다 그런 거고 트럼프는 처음에는 다 줬으면 좋겠다였는데 그럼 어떡할 건데? 이렇게 된 거고 그럼 우리는 그러면 2,억 달러 정도에 대해서 앞으로 어

분할에서 그렇죠. 연 한 150억 달러 정도면 어떨까요? 근데 트럼프 쪽은 아 250억 달러 정도 돼야지. 음. 그래서 이게 차이가 있는 거 같은데 한국은행이 사실 얘기한게 한국은행에서 그럼 우리는 연간 어느 정도 오아를 지불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이 입장을 낸 거 보면은 최대가 150에서 200억 달러다라는 요게 있는 거거든요. 사실 우리는 요거를 넘을 수 없는 거고 뭐 넘을 수 없 넘 뭐 넘게 되더라도 약간 그거는 정상 합의의 영역으로 이제 남겨놔야 되는 거고 실무단위에서 합의할 수 없는 것이고 그래서 150억이냐 250억이냐 요게 이제 일단 있는 거 같고 그외에도 수익이 날 투자를 어떻게 투자처럼 어떻게 결정하느냐 그럼이 2,500억 플러스 1,500억이 3,500억 달러에 대해서 투자처럼 어떻게 결정하느냐

그렇죠 그 미국이 미국이 주도하는 거냐 한국이 주도하는 거냐 어디 투자 트럼프는 잘 가겠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뭐 가령 저기서 수익이 나면은 그걸 어떤 방식으로 배분하느냐. 미국은 90%가 될 거다라고 하는데 이게 원금 회수할 때와 그 그 이후 상황을 다르게 해 가지고 어떻게 조정할 거냐 이런 거를 서로 얘기하고 있는데 안 맞거든요. 지금 다 서로 입장이 달라서. 근데요 안 맞는 부분을 결국 이재명 대통령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 가지고 합의를 해야 될 건데이 합의를 하느냐 마느냐 첫째. 근데 지금 오늘 대통령실 분위 얘기는 AP 정상의 기간이 안 될 것 같은데지 않다는

얘기 이렇게 하는 거고 합의가 된다면 그 합의 내용이 누구에게 어떻게 유리한 어떤 방식일 거냐 이런 거에 따라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요게 흔들릴 거고 마지막으로 이제 뭐 북한 김정을 만나느냐의 문제도 있을 텐데 왜냐면 또 김정을 만나는 과정에 또 트럼프가 일정이 또 길어질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길 수도 있고 만나는 거 자체에 대한 어떤 또 평가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달라질 수 있는데 김정은을 일단 정부는 만나 는 거는 조금 확률이 낮은 거 같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고 트럼프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만나고 싶어 하는데

이건 트럼프야 그렇죠. 트럼프가 뭐 여러 가지 이유에서 어떤 방식으로든지 만나고 싶어 하지만 김정은이 이제 거기 집에서 나와서 차를 타든지 뭘 타든지 해가지고 판문가지 올 거냐. 그건 김정은이 지금 마음에 달린 거여서 요거는 또 안개속이다. 모든게 안개속이네요. 예. 말씀을 듣고 나니까 사실은 지금 시기에 얘기가 되는 건 참 많은데 딱부러지게 정해진 건 이제 일정 일정 정도 근데 그것도 트럼프의 일정이 좀 어 약간 미지수가 돼 버려서 아까 뭐 보도를 보니까 김정은 네가 원한다면은 내 내 아시아 체류 기간을 늘릴 수 있어. 이런 상황이요.

근데 증권가에서는 뭐 오늘 코스피 4천 뭐 넘겼으니까 당연히 앞으로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싶어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다만 이번 주에는 이제 외교 변수가 큰게 걸려 있다 보니까 이런 관심도 굉장히 높을 것 같긴 한데요. 어떻게들 보고 있습니까? 일단 이제 말씀하신 대로 지금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협상이 될 거로는 많이들 안 보는 거 같아요. 좀 기대는 했는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시간 걸린다고 얘기를 해 버렸잖아요. 그래서 물론 근데 트럼프가 워낙 이렇게 갑작스럽게 빅들을 되게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보니까 거기서 우리랑 협상 잘 끝내고 이제 본인은 중국에 집중하고 싶거든요.

근데 한국과 단추가 잘 깨지면 중국하고도 모양세가 되게 좋거든요. 본이 봤을 때 이게 단출 잘 깨서 자기 돌아갔을 때 이제 미국 국민들이 봐도 외계적 성과가 크거든요. 그래서 그 갑작스러운 어쨌든 지금 현실적으로는 이번에 우리랑은 협상이 뭐 한 번에 될 거 같진 않지만 우리가 딱 봤을 땐 트럼프 성향상 뭐 진짜 될 수 있는 것도 배제하면 안 된다. 예. 갑자기 뭐 그 합의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요. 그래서 금액차가 지금 우리나라 150억 달러, 미국은 250억 달러니까 뭐 절충할 수도 있는 거죠. 예. 그리고 좀 중요한게 사실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이 좀이 달러 통화 수화를 좀 해주면 좋은데

예. 그 중앙은행이 할 순 없고 이제 미국 재무브가 할 순 있어요. 자기네가 이번에 아르헨티나하고도 그렇게 했더라고요. 그래서 원 그게 그렇게만 좀 일부분 우리한테 이제 달러를 빌려줄 수 유사시에 그렇게 되면 우리 입장에서 외한 유출에 대한 좀 부담이 덜거든요. 그럼 이제 그런게 좀만 합의가 잘 된다면 빅들이 나올 수도 있다. 근데 다만 일단 기본적인 그 시각은 한미 정상 회담보단 아마 미중 정상 회담에서 합의가 나오지 않겠냐. 주식장 보고 있고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코스피가 출발하자마자 4천을 넘어서 출발했어요. 그게 이제 장 시작 전에 나왔던 뉴스가 스코패센트 재무장인가고 하리펑인 거예요.

중국에 예. 여기 이제 부총리하고 합의가 된 거 같더라고요. 아 그 펜타리 문제 그다음에 지금 이제 그 100% 관세 부구하는 거 있죠. 11월 1일부터 요것도 이제 유회하는 거. 그다음에 히토류 수출도 1년 더 연기 통지하는 거. 예. 대충에서 합의가 된 거 같고 이제 둘이 도장 찍어야죠. 이제 근데 둘이 또 바뀔지 제가 모르지만 일단 보통 그렇게 실무진해서 협상 끝나면 거의 그대로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오늘 주식 시장이 그걸 좀 반영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 미중 정상에담면 잘 될 거 같다. 시장은 일단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거 같아.

아, 그렇군요. 음. 그러면은 이게 이제 뭐 뭐 그런 어느 정도의 시그널이 나왔다라고 하면은 미중정상 회담에 대한 그 기대는 오늘 정도 시기의 선반영이 오은 반영을 한 거 된 거고 이제 뭐 모르겠습니다.이 시각 이후에 나올 여러 외신들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아마 시장이 또 다르게 반응할 수도 있겠습니다만은네. AP팩 정상회담 기간에 보면은 미중형 정상 회담 도장 찍는 거고 그러고 나서 만약에 이제 짬이 되면은 트럼프가 김정은을 만나겠다라는 이제 그런 계속 그 러브코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뭐 당연히 이제 증권 전문가분들께서 국제 정사 다 보실테니까 이게 미국 정상과 북한의 김정은이 만난다라는 그 장면 하나로 어떤 그 세계 증시의 파급 효과라는 것이 남게 되는 겁니까?

제가 잘 뭐 체감은 못 할 것 같아 가지고 어 어떤 말씀을 글로벌 중시에 미친 영향 크진 않은 없고요. 그러니까 결국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물론 뭐 만나 가지고 갑자기 뭐 평화가 온다 뭐 이러면도 모르지만 사실 그런 그건 아니잖아요. 아 뭐 그렇죠. 예. 우리 또 일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 시기에도 한번 그걸 그런 이벤트가 있었지만 결론적으로는 뭐 성과 없었죠. 사실은. 그러기 때문에 그냥 만남 자체 의미가 있지 있는데 그냥 단지 한번 즉 만난다고 해서 갑자기 뭐 세계 경제 뭐 변화가 생기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중요한 거는 세계 경제 영향을 주는 거는 사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는 거거든요.이 부분이 훨씬 커요.

근데 이번에 또 러시아하고 안 됐잖아요. 그래서 아마 트럼프 대통령 저는 더 욕심을 낼 거 같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만나고 더 만나고 싶어 하죠. 아 김정은과의 만나고는 이게 완거든요. 예. 본인은 또 노벨 평화상 욕심도 있단 말이에요. 근데 어떻게든 이제 김정은을 좀 약간 이제 뭔가 좀 그런 걸 좀 보여 주는게 또 이제 본인한테 필요하죠. 근데 그거는 글로벌 증시랑 큰 영향은 없고요. 이제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줘요. 흔히 이제 남북 경협주 예. 이런 기업들은 이제 한번 주가 급등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예. 근데 이제 뭐 순서라는게 있겠지만 대부분 뭐 주가나 이런 주식 종목이든 뭐이 전체 주식이든 전반적으로 좀 선반형이 많이 된다고들 하잖아요.

근데 이렇게 미국 대통령이나 또 우리 통일부장관이나 이런 분들이 아 트럼프랑 김정은이랑 만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식의 이런 시그널이 나오면 그 나오기 직전부터 남북경협치는 올라가는 거 아니었까요? 그죠? 이제 그게 만약에 된다면 근데 아직까지는 시장이 좀 반신반이 하는 거 같아요. 아 이겠냐? 근데 뭐 김정은이 설마 진짜 만나겠냐? 예. 이러다 보니까 지금 시장이 그럼 남북 경험죄가 움직여야 되는데 크게 움직여. 그러니까 저번에도 한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번 뭐 되면 만날 것 같다 이렇게 하 한 날 한번 움직인 적은 있어요. 근데 그러고 또 말아버렸거든요.

그러니까 그 분위기를 보면 이게 진짜 다 된다고 생각하면 주가 계속 올라갔을 거예요. 근데 오래 말아버렸어요. 그걸 보면 아직 시장은 그냥 좀 아 그냥 안 만나는 쪽으로 오히려 좀 생각하는 거 아닌가? 반신반이 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 그 에이펙 정상회 관련해 가지고 하나만 더 여줍자면 이거는 이제 예를 들면 중국 시장에 대한 반응인데 지금 뭐 뭐 너무 잘 아시겠습니다만은 윤성열 정부라는 3년 반의 기간 동안 러시아와 중국 쪽은 아예 막혀 버렸잖아요. 근데 이제 그것을 보건하는 것이 숙제라고 말씀하셨던게 이제 지금 현 대통령이기도 하고 미중정상 회담이 어떤 형태로든 타결이 되고 나면 우리 그니까 중국 국내 시장 중에도 이제 중국 관련주들이 분명히 있을 텐데 위중정상 회담이 타결된 이후에는 국내의 중국 관련 종목에 투자하신 분들은 좀 웃을 만한 시즌이 돌아올 거라고 봐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일단 이제 기본적으로 미중정성에 되면 잘 끝나면 당연히 중국 관련주에도 좀 순풍이 불겠죠. 왜냐면 지금 중국 우리가 좀 중국 관련주 우리나라에도 이제 중국의 뭐 소비가 늘고 막 이러면서 수던 기업들이 요즘 너무 안 좋아요. 근데 그 아시겠지만 중국 소비 경기가 체악이잖아요. 뭐 내수가 지금 어 부동산이 거의 망가져 있고 근데 그 상황에서 중국은 지금 미국과 또 무역 전쟁하죠. 근데 이번에 합의가 잘되면 일단 시간을 벌겠죠. 완전 합의 없을 거예요. 뭐 갑자기 관세다 없애거나 서로 옛날로 돌아가 이거는 아닌데 시간을 버는 거죠.

또 예. 그렇게 되면 이제 중국은 뭘 할 수 있냐면 내수 부양을 좀 할 수가 있어요. 여력이 좀 생기는 거죠. 근데 이게 왜 우리한테도 좋냐면 중국이 내수가 안 좋으니까 뭘 했냐면 예. 밀어내기 수출을 해요. 밀어내기 수출이요? 네. 우리나라 기업도 엄청 피해 많이 받죠. 어. 그게 어떤 의미입니까? 그러니까 그냥 너무 싸게 파는 거죠. 아시아 전기차 BYD 전기차 아 떨리로 막 파는 거예요. 본인들의 수출. 왜냐면 이제 내수가 좀 망가지니까 기업들이 이제 중국의 강점은 그거죠. 가성비잖아요. 그렇죠. 엄청 싸게 만든 거죠. 정가 보

예 근데 그거를 이제 전 세계 뿌려 버리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그러면 뭐 그게 뭐 자본주일 수도 있는데 우리 한국 기업들은 이제 중국과 경쟁하는데 밀릴 수밖에 없어요. 그거게 이제 배터리도 그런 좀 피해 받고 뭐 자동차도 있을 거고 특히 제일 힘들었던게 그 LG 디스플레이가 조단위 적자를 본 이유 중에 하나가 중국의 BOE가 아 그 같은 이제 제품을 만드는데 이제 물량공 세력인 거예요. 네. 아, 그래서 거의 뭐 힘들어져 버렸죠. 사실상. 그런 이제 기업들이 몇 개 있죠. 중국 때문에. 근데 이제 중국이 내수에 좀 집중을 해 주면

그런 밀어내기 수출도 좀 자제할 가능성이 높아요. 실제 이제 시진핑도 그랬거든요. 얼마 전에 좀 우리 좀 그런 거 자제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좀 얘기도 했어요. 스스로가. 그렇기 때문에 그럼 우리나라 전체 경제도 좋고. 예. 그리고 이제 중국 소비부이 되면 이제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들 예수이나 이런 기업들 뭐 흔히 대표적으로 뭐 화장품 대표주들도 있잖아요. 의류나 이런 기업들도 또 좋고 또이 한중간의 관계가 또 이렇게 예전처럼 좀 정상화 된다면 또 좋아지는게 이제 문화 쪽이죠. 문화교로 이제 중국인들이 얼마 전에 단체 관관계

한영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네. 예수가 중국 가서 공연지 못거든요. 금지돼 있을 수도 있고 중국 사람들 지금 실제로 좀 많이 오잖아요. 그들이 와서 이제 돈 쓰는 부분 우리나라 내수에도 당연히 호재죠. 그거는. 예. 그러니까 여러모로 한 중간에 그니까 미중이 좀 잘되면 그 파급 효과로 되게 또 우리나라 경제에도 좋아지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예. 주식 관련해 가지고는 이제 그 요거를 한번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은데 그 요거는 이제 뭐 짧게는 대답 못 해 주실 것 같긴 한데요. 단답형으로 다들 그 얘기하셔 가지고요. 삼성전자 삼성전자를 언제 지금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 던질까요? 이런 질문을 제일 많이 제일 많이 받으시죠? 그게 8만 원부터 계속 질문 받은 거예요. 8만부터요. 예. 인투자분들 평균 단가가 7만한 4, 5,원네. 이제 5만 원도 갔다 왔으니까. 근데 이제 갖고 계신 분들은 8만 원 가니까 또 빠질까 봐 두려워서 팔아야 되냐? 이제 무사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사야 될까?이 고민이 그때는 뭐 8만 원 때는 크게 고민할 건 없었어요. 뭐 투자해도 괜찮은 자리였고 팔 이유는 없는 거죠. 당연히. 예. 근데 지금 이제 10만 주자 넘으니까 레벨이 다르잖아요.

조금 부담스러워지죠. 예. 근데 그래서 저는 이게 10만 원 넘은 자리에서 예. 무리하게 쫓아갈 필요는 없는 거 같고. 아, 근데 팔지는 마셔라. 아, 네. 왜냐?이 사이클을 보셔야 되는데 사이클은 아직 끝난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왜 말씀드리냐면 한 번 팔면 주식은 재매수하기 되게 힘든 자산이에요. 예. 왜냐면요. 내가 이제 10만 원에 팔고 95,000원 오면 좋잖아요. 사면 되죠. 심리가 그게 안 됩니다. 그렇죠? 안 사요. 네. 이게 보통 물건이 싸지면 사야 되는데 주식은 달라요. 손이 안 가진다. 손이 안 그리고 그렇게 빠지면 악재가 나옵니다.

이상하게. 예. 그래서 못 싸요. 아, 그래서 영혼히 못 세요. 사실은. 그리고 팔았는데 올라가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럼 이제 그건 당연히 못 사는 거죠. 더. 아, 그래서 기본적으로 사이클이 저도 언제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좋은 사이클 보거든요. 내년 상반기. 그러니까 뭐 여기서 사긴 좀 부담스럽더라도 적어도 팔지 말자. 음. 그 왜냐면 그걸 팔고 또 다른 걸로 바꿀 만한 자산이 있나? 이것도 고민해 봐야죠. 그 세체 자산. 예.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뭐 어쨌든 여러분들 선택이시긴 합니다만은 지금 던지기에는 여러분들 아니라고 하니까 지금 자꾸 물어보지 마세요. 그렇다고 또 사는 건 여러분들 선택인데 예. 손이 잘 안 가는 건 사실이죠. 많이 무거워

#코스피#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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