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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데이터센터 투자금 회수 1년, 엔비디아 칩과 DRAM 비싸도 사는 이유 #런치라이브핵심클립

김현준 주식 - 꿀직장TV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1,064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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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회수 기간 1년이라는 거 아까 100%라 그랬죠? 1년 만에 회수하니까 100%야. 1년에 두 배가 된다 뜻이야. 원금이 좋아요, 나빠요? 그런 사업 있습니까? 지금 확실하게 1억을 투자하면 내년에 1억 주는 사업 나한테 알려주면 내가 다 할게. 내가 1,200억 투자할게. 그런 건 거의 없어. 근데 거기다가 하나 더 잘못된 뉴스가 나왔어. 최태원 한마디에 줄줄이 상한가 대박. SK 하이닉스 -3%에도 급등한이 종목. 아시아 경제 서지현 기자님 얘긴데 최태현 회장이 광주의 군공항 부지를 처음 방문해 가지고 금모 전기랑 금모 건설이 나란히 폭등했다.이 궁공한 부지가 뭐냐면은 지금 이제 공항으로 쓰고 있는데 이재명 정부가 어 너 호남에도 반도체 공장 지어 했더니 어 어디다 짓죠?

해서 군항을 빼 줄테니까 거기다 지어라고 하는 거예요. 금호 전기 금호 건설을 왜 그러냐? 금호가 기본적으로 호남을 기반으로 한 기업 집단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호남에서 뭔가 새로운 경제 활력 또는 뭐 건설 이런 일이 일어나면은 다른 기업들보다는 우리가 수받겠지라고 하는게 이제 금모 그룹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막 내리는데 금호 전기, 금모건설 오르는 거예요. 마치이 소부장 같은 느낌으로. 근데 이게 왜 찬물 끼었는 거냐? 왜 참을 깨어는 거냐? 이렇게 얘기했어. 최회장이 지금 빠른 속도로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에 와 좋아좋아.이를 쫓아가는 공급 속도를 더 빨리 당겨야 한다.

공급을 빨리 한다고. 상황만 갖춰진다면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 속도도 빨리 하고 규모도 크게 하겠다는 거예요. 스터디를 거쳐야 하지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병행에서 지어야만 할 사정이 생길 것 같아. 용인에 짓는 것도 공장이 커 가지고 공급 과잉이 양호이 되네 안 되네. 요러고 앉아 있는데 그만한 걸 또 짓겠다. 금방 짓겠다. 같이 짓겠다. 설사 전력과 용수 공급 계획이 늦어지더라도 공사에 먼저 들어가겠다. 현재까지 용인의 2 정도 크기를 계획하고 있지만 용지와 수요가 더 확보된다면 더 커질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렇게 얘기 해 버린 거예요.

이거 뭐 좋은 얘기죠. 좋은 얘기예요. 사실은 계속해서 반도체 수요는 늘어나기 때문에 호환과 불황을 반복한다 하더라도 기술 개발을 빨리빨리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생산 능력을 갖춰야지만이 불황을 지나서 다음 호환기가 왔을 때 더 큰 돈을 벌어요. 그러니까 SK 하이닉스 잘한 행동이야. 이렇게 해야 돼. 근데 지금 우리의 투자자들은 우리 주식 투자자들은 그다음을 보고 싶은게 아니잖아. 그죠? 그냥 계속 가고 싶은 거잖아. 또는 지금 호황에서 끝까지 먹고 싶은 거잖아. 근데 사람들이 수요가 뭔가 어쩌고 저쩌고 아까 오픈 AI 얘기, 브로드컴 얘기 이런 거 해 드렸잖아요.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흔들흔들 되고 있는데 거기다 공급도 늘려 줄게. 이렇게 해 버려. 뺨한데 더 때리. 그렇다고 해서이 반도체 분야에 안 좋은 얘기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게 주가가 너무 내리다 보니까 여러분들 다 악재만 있는 거 아니야? 너무 안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이제 생각하시고요 기사의 제목도 사실 기자님께서 조금 어 요런 시황 분위기랑 맞춰 가지고 뭔가 공포 마케팅으로 기사 제목을 잡으신 거 같은데이 헤럴드 경제 기사를 한번 같이 보면 어 호재도 여전히 남아 있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 김유진 기자님 기사고요.

오라클 메타이어 스페이스 X AI 빗덤이 논란 고공행진 주가의 찬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 X가 Nv디아 AI칩을 위해서 400억 달러 약 53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근데 스페이스 X만 그랬나? 오라클도 그랬고 메타도 그랬고 구글도 그랬고 자꾸 빚을래 이익을 못 내나 봐 돈이 계속 필요하나 봐 망하면 어떡하지 금리 계속 오르면 어떡하지라는 이제 걱정이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 조금 전에도 사진 나온 이런 일론머스크 이런 사장님들이 정말 대가리에 총 맞아 가지고 금리가 비싼데도 일단 돈부터 빌려놓 우리 망할 거니까 이런게 아니에요.

지금은 사업이 안 돼서 돈을 빌리는 상황이 아니라는 점을 여러분들 잘 알아야 됩니다. 제가 이제 파란색으로 어 음영을 쳐 놨는데요. 스페이스 X가 막대한 투자금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AI 사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2분기 AI 관련 매출은 2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7% 세내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체 매출에 1이 AI 사업이다. 제가 이거 스페이스 X의 우주 사업 말고 AI 사업에도 주목해야 된다라고 하는 모건 스탠기는 지난주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근데 다시 말씀드린 이유는 조금 더 디테일한 얘기가 나왔기 때문이에요.

매출 증가에 맞춰 투자금도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2분기 스페이스 X의 자본적 지출 KPX 설비 투자는 184억 달러였고이 가운데에 158억 달러를 AI 인프라에 투자했 투입했다. 설비 투자를 하는데 로켓트 만드는 회사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다 데이터 센터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전체 자본적 지출에 약 86%다. 데이터 센터와 AI 컴퓨팅 서비에 들어가는 자금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고 있는 구조다. 기존 사업에서 확보한 현금도 AI 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스탈링크와 로켓 발사에서 확보한 현금이 AI 데이터 센터와 엔비디아 칩 확보에 쓰인다.

스탈링크라고 하는 거는 위성 통신망을 이용해서 핸드폰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핸드폰 하면은 여러분들 월 요금지 내야 되겠죠. 그게 스페이스 X의 수익원 중에 하나고요. 그다음에 로켓 발사 사업. 야, 저거 로켓 보내 가지고 뭐 얻는게 뭐가 있어? 달라라 꼭 가야 돼. 그게 아니고 나사한테서 위탁받아서 국가의 우주항공 사업을 스페이스 X가 대신해 주는 겁니다. 대신해 주니까 당연히 위탁 사업에 대한 보수를 받고 있는 거예요. 그게 스페이스 X의 또 다른 수익원입니다. 현재 AI 사업은 지상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우주 공간에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은 정장기적인 구상이다.

자,이 다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세요. 스페이스 X는 AI 인프라 투자금의 회수 기간을 1년 미만으로 보고 있다. 브레 존슨 최고 재무 책임자는 투자금 회수에 1년이 채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고 다만 회사가 기대하는이 회수 속도 1년 미만하고 시장의 예상 사이엔 간극도 있다. 미국 독립계 리서치 업체 모펜 레이선스는 투자금 회수에 약 1년 6개월이 걸릴 것으로 추천했다. 이렇게 했어요. 자, 회수 기간이 무슨 의미입니까?라고 라고 궁금해하실 수 있는데 회수 기간은 수익률과 같은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가게를 여는데 1억이 들어갔어요.

투자금 1억. 근데 그 가게를 돌려서 운영해서 벌어들이는 수입을 1년 만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면 1억을 들렸는데 1년 만에 1억을 벌어드릴 수 있다면 수익률 몇 %인 사업이죠? 100%. 여러분들은 어이 가게에서 얼마 벌어만 중요하게 생각해. 근데 그게 아니고 얼마를 넣는데 투자금 얼마를 넣는데 얼마만에 나오냐 이게 상당히 중요한 메커니즘으로 작용합니다. 그 투자금과 회수 기간. 근데 회수 기간 1년이라는 거 아까 100%라 그랬죠? 1년 만에 회수하니까 100%야. 1년에 두 배가 된다는 뜻이야. 원금이 좋아요 나빠요. 그런 사업 있습니까?

지금 확실하게 1억을 투자하면 내년에 1억 주는 사업 나한테 알려주면 내가 다 할게. 내가 1,200억 투자할게. 그런 건 거의 없어요. 근데이 데이터 센터 사업은 현재 수요가 너무너무 많다 보니까 현재라 그랬어요.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직 몰라. 현재 수요가 너무너무 많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를 엄청난 놀로 지어서 지으면 1년 임대료 엔트로픽이나 오프닝한테 받아는 것만으로 데이터 센터를 다 투자금을 회수하고 나머지는 다 이익이란 얘기야. 근데 시장에서는 시장에서는 1년 6개월 아 1년 6개월이나 1년이나 그죠? 2년 걸리면 50%인 거잖아요.

1년 걸리면 100% 그럼 50에서 100% 사이 은행감은 지금 3%밖에 안 주는데 50에서 100% 아직이 데이터 센터 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매우매우 수익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디램이나 뭐 MBDI GPU나 이런게 비싸도 사다는 거예요. 왜? 스타벅스 만드는데 어렵죠. 비싸죠. 하나 전포 내는데 몇 몇 억 몇십억대 들어갈 거잖아. 근데 1년 만에 뽑을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가은 돈 다 끌어서 친척돈 다 빌려다가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 X가 돈을 빌려다가 기존에 있는 도까지 부어 가지고 데이터를 짓고 오픈 AI나 엔트로피한테 팔아버리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근데 요것이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 2년에서 3년이 정설이었거든요. 한 6개월 전만 해도. 근데 이게 1년에서 1년 반으로 줄어들었다는 건 무슨 얘기야? 그동안 디램 가격, GPU 가격 엄청 올랐어요. 투자금이 되게 많이 올랐어. 근데 회수 기간은 더 짧아졌어. 무슨 얘기야?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정말 미친듯이 폭발했다. 이런 얘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어 숨은 여러분들이 그냥 넘어갈 수 있었던 그런 호재들도 있더라라고 하는 얘기를 전달드리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브로드컴#엔비디아#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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