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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자산가들이라고죠. 돈 많은 개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도 첫 번째로 저희에게 요청하는게 안전하게 그리고 두 번째가 수익입니다. 얘기치 않은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지금과 같이 변동성이 클 때에는 투자 의사 결정을 빠르게 진행하는 거보다 좀 더 지켜보는 형태에서의 상황을 이번 주 다음 주 구간에서 도출될 수 있는 악재라고 한다라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첫 번째일 거고요. 유월장에서 우려되는 악제라고 한다라면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KR 리서치에서 국내 증시와 해외 증시에 대해서 분석을 하는 김대주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음 몇 가지 요인에 대해서 판단을 해 볼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심정 요인이 가장 강한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이제 최근 1년 동안에 지수 움직임에 대한 흐름을 되 짚어 보게 되면 3,000포인트 4,000 포인트 5,000포인트 6,000포인트 돌파할 때마다 그냥 돌파한 적은 없습니다. 짧게는 2주, 길게는 두 달 정도의 흔들림 과정이 진행이 되었거든요. 7,000포인트 돌파할 때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이번 8,포인트에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심리적 저항이라고 볼 수 있는 한 자릿수를 자릿수로 옮겨가는 과정에서 지수가 흔들림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구간에서의 흐름이 가장 큰 시장 변동성의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이거 외에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움직임에 큰 폭에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죠. 이것은 이제 두 배 ETF 상장이 되면서 가격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 하에서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전체 시장의 움직임이 크게 흔들림이 진행되는 가운데에서의 모습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두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호재라고 한다라면 뭐 종전이라든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한 상승 배경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알려진 대로 나오고 있죠. 근데 하락에 대한 요인은 자주 언급되지 않는 거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하락할 수 있는 내용도 분석을 해서 그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야지만이 시장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하락할 수 있는 요인 두 가지를 한번 제가 보다 깊게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6월 16일이죠. 일본의 금리 인상이 예정되어 있는 어 일본 중앙은행의 회의가 있습니다. 일본의 금리가 지금 0.75% 기준 금리 기준으로 해서 어 0.75 75 수준이고요. 시장에서 운용되는 시장 금리는 한 2.3% 10년 국제 수익 인률 기준으로 해서 2.3%가 됩니다. 우리가 흔히 N캐리 자금 이탈에 대한 얘기들은 많이 들어 보셨죠? 어 24년 8월에 앵캐리 자금이 이탈되면서 글로벌 증시가 크게 흔들림의 과정이 진행되었던 기억들도 많이 하실 겁니다. 이번에 일본이 금리를 만약에 인상을 하게 되면 이와 관련된 일본 내에 투자되어진 자산이 다시 빠져나가는 형태로의 모습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번에 6월 16일 날 결승되는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관련해서이 내용이 중요한 그 유월장에서의 악재로 도출될 수 있는 첫 번째 요인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나오고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입니다. 지금 현재 국민연금이 운용하는 자산이 한 1,800조 정도 된다라고 합니다. 국민연금은 규정에 의해서 포트폴리오 비중을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은 전체 비중에서 한 15% 정도 되고요. 해외 주식 해외 주식 부분은 37% 정도 됩니다. 해외가 더 많죠. 국내 15% 대비해서. 그리고 국내 채권은 25%, 해외 채권은 8%, 그리고 나머지 대체 투자로에 진행이 되어지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문제가 도출되어질 수 있는 상황은 국내 15%의 주식 투자 비중이 최근 오래 들어서 주가가 많이 올랐죠.
특히 국민연금이 가장 많은 보유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종목이 삼성 하이닉스입니다. 이들 종목이 연초 대비해서 두 배 많기를 세배 가까이 주가의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에 15% 제한에 지금 넘어서서 대략 금액으로는 1800조에서 전체 마구니가 1800조의 투자 금액에서 국내 주식 투자 비중 15%까지만 투자하게 되어져 있는데 지금 520억이 됐어요. 그러니까 퍼센테로 말씀드리면 25%를 넘어서서 거의 30%에 육박하는 국내 투자 자산의 비중대로에 현재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연금에서는 5년 단위로 투자 비중에 대한 조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오늘 결정이 되어질 거거든요. 지금 15%로 그대로 묶어 둔다라고 한다라면 연말까지 15% 넘는 금액이죠. 금액적으로 추산해 보게 되면 200조가 넘는 금액입니다.이 200조가 넘는 금액에 대해서 정리를 해야 됩니다. 물에 의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확대시켜야 되고요. 25% 수준까지 확대 정책이 발표되지 않으면 연말까지 해서 7월부터 여기에 대한 매도가 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어, 국내주 시장의 주요 종목인 지수 관련 대용주를 중심에서 매도가 되어지는 가운데에서 시장을 압박하는 매도 물량에 대한 부담이 되어지는 이러한 현상으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주 다음 주 구간에서 도출될 수 있는 악재라고 한다라면 국민 연금의 리밸런싱 과정에서의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첫 번째일 거고요.
6월장에서 우려되는 악재라고 한다라면 일본 중앙은항의 통화 정책 방향 결정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호재만 바라보고 주식 투자하기보다는 악재 도출될 수 있는 악재는 뭐가 있을까라는 부분들도 한번 우리가 걸러서 판단하는 내용으로 어 투자에 집중해서 판단 하시는 내용으로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당연히 있죠. 첫 번째로는 환율입니다. 외윈트 자들은 국내 시장에서의 삼성전자의 방향성이나 업황이나 어떤 전망치에 대한 투자로의 금액을 늘리거나 줄이지 않습니다. 한국은 이들이 말하는 MSCI 지수의 신흥국 지수에 편입되 있습니다.
어이 신흥국 지수의 국가간 비중을 보게 되면 한국이 11%이고요. 중국과 대만이 한 24% 정도씩 차지하고 있어요. 인도가 10% 내외이고요. 그래서 올해 연초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거의 100조 가까운 매도를 했던 이유도 앞서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한다라는 차원에서의 매도가 나올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렸었죠. 외 투자 똑같습니다. 11%의 비중으로 한국 시장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주식이 상승을 해서 주가 상승을 해서 11%를 넘어갔기 때문에이 넘어간 금액에 대해서 11%로 조정하는 과정에서 최근 연초부터 100조가 나왔던 것입니다.
따로의 악재가 있어서 주식을 매도했던 것은 아니고요. 그러면 신규 자금이 들어오거나 외운이 매수로 전환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첫 번째가 환율 상황에서의 안정화가 진행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 환율이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1,500원을 중심으로 해서 위아래 구간에서의 흔들림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1500억을 넘어서 뭐 1,600원을 갈 수 있는지 아니면 하락으로 전환되어서 1,00을 갈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이 아직 확정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외군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한국 시장에 대해서 적절으로 매수할 만한 근거의 내용이 현재 나타나지 않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이들은 시장에 대한 반응도로 판단해서 매매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고 기계적을 합니다. 말씀드렸던 전체 바스켓 내에서의 한국 투자 비중에 대한 비중 조절을 하는 가운데에서 매매를 하고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환율 상황의 변화에 대한 투자 강도를 강하게 약하게 하는 형태로의 진행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기관에 있을 때 외국인 투자자나 기관 투자자들이 가장 주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안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기관 외국인 투자뿐만 아니고 우리가 이제 자산가들이라고 하죠. 돈 많은 개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도 첫 번째로 저희에게 요청하는게 안전하게 그리고 두 번째가 수익입니다.
다시 말해서 위험 요소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그다음에 투자 의사 결정을 한다라는게 기본적으로 다산이 큰 사람들의 첫 번째 주식 투자든 근능상품 투자이든 목적성을 가지고 접근을 합니다. 그런데 변동성이 크다라는 것은 예측 불가능 흐름에서의 움직임이 진행된다는 얘기겠죠. 그러면 병도서이 클 때 물론 투기적 성향에서의 시장 접근도를 가져갈 때는 움직임이 클 때 우리가 얘기치 않았던 수익이 날 수도 있습니다. 한정 바꿔 보게 되면 얘기치 않은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과 같이 변동성이 클 때에는 투자 의사 결정을 빠르게 진행하는 거보다는 좀 더 지켜보는 형태에서의 상황을 지나고 나서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그때 투자해도 절대 늦지 않기 때문에 전동이 큰 최근에 증세 상황에서는 좀 시장을 관망하면서 지켜보는 투자적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 때인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근에 전망이 무미합니다. 왜냐면 몇 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지수 5,000 포인트 과연 갈 수 있을까라는 시장의 [목을 가다듬음] 분위기였어요. 뭐 5,000포인트 가볍게 돌파를 해봤죠. 이후에 7,000포인트가 나왔을 때만 해도 시장에서는 7,000 포인트는 무리가 되지 않을까라는게 시장의 지배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이제는 8,000 포인트를 넘어서서 만 포인트 12,000 포인트에 대한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지수를 논해서 지수 관점으로 시장을 접근하기보다는 지수가 움직이면 몇몇 세의 종목 중심으로 해서 시장이 움직이는 조금 질적으로 좀 떨어지는 시장의 모습이 되어질 수 있거든요.
지금은 지수를 평가해서 시장을 접근하는 거보다는 내가 하나의 업종이나 하나의 섹터에 대한 관심도로에이 섹터가 상승으로 전환될 수 있는 종목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시장 매응력이 필요한 구간이기 때문에 지수가 얼마 갈 것이다.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왜? 시장이 빠지더라도 과거와 같이 이게 5,000 포인트를 간다거나 또는 6,000 포인트를 간다거나 이렇게 4,000 포인트인 간다는 급락장의 상황은 앞으로 연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당한 시간을 두고 시장은 안정적인 흐름에서 크게 올라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래서 지금은 지수 관점의 시장 접근보다는 종목 관점의 시장 접근으로의 투자 결정을 하시는게 중요한 지점에서의 상황이 아닐까라고도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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