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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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9월 주식시장에 유동성 장세가 올지 여부를 놓고 세 패널이 토론한 3자 토론이다. 결론: 김광석은 9~10월 유동성 장세가 온다고 보고, 문홍철은 중간선거 이후 연준 금리인하 기대로 유동성이 온다고 보며, 성상현은 재정·재무부 발행 전략으로 유동성이 늘어난다고 본다. 유동성 원천과 연준 관점 (문홍철): 중간선거 전까지는 쉬어가는 기간이고 10월 말(할로윈 이후)부터 좋은 시기가 온다고 봤다. 연준이 바뀌어야 유동성이 오며 전쟁 종식과 유가 안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연준은 금리인상이 실수일 수 있고 장기금리는 오히려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시중은행·민간 유동성 관점 (김광석): 이번 사이클에서는 연준이 아닌 시중은행과 민간 신용이 유동성을 공급하며 전체 유동성은 커질 수 있다고 봤다. AI 기업의 대출 확대도 근거로 들었다. 중간선거 전 쌓는 기간 뒤 심리 회복 시 폭발적 상승을 전망했다. 재무부·재정 관점 (성상현): 9월 9일부터 미국 재무부 바이백이 시작되고 단기국채 비중이 15~20%를 넘어 크게 늘 수 있으며, 재무부가 장기물 발행을 줄여 장기금리를 누르는 금융억압 정책을 쓸 것이라고 봤다. 은행 지준 완화로 신용창조를 유도하고 AI 설비투자(케이펙스)를 유지하기 위해 국채금리를 낮출 것이라고 주장했다. 10월 3분기 GDP 속보치 발표 전까지 케이펙스 투자가 필요하다고 했다. 지정학·유가 (문홍철): 트럼프가 중간선거 전 호르무즈 개방과 종전을 추진할 것이며, 통과 선박이 전쟁 전의 약 60% 수준으로 정상화됐다고 주장했다(근거는 미 정보당국 관측 및 발언자의 추정). 리스크: 김광석은 중간선거 이후 물가가 다시 오르면 주식이 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고, 문홍철은 9~10월 혼란기를 경고했다. 주요 쟁점: 연준 금리인상 여부, 장기금리 방향, 물가 지표(CPI·PPI) 추세, 재무부 정책의 효과, M2 증가율 전망(9~10월 약 15%로 상승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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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이 오려면 연준이 좀 바뀌지 않겠습니까? 10월까지 좀 어려울 수 있고 중간 선거 이후 그때부터는 우리가 또 좋은 시기가 유동성을 푸는 주체가 시중 은행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고 있고 전체의 유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있다. 전 동결 기조를 유지할 거라고 보는데 재정의 힘으로 유동성이 많이 확보될 것이다라는 의견이고 그니까 재정지배 시대가 온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단기 공채에 대한 공급량은 언제든지 정부가 조절할 수 있다. 시장이 무조건 이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려라라는 생각을 저는 하거든요. 연준보다 재무부가 훨씬 힘이 씁니다.
재무부는 국가 그 자체기 때문에. 그리고 그때 파운드와 지금의 달러는 다른 거 같아요. 92년도의 파운드와 지금의 달러가 과연 같은 위상일까? 저는 이제 우리가 봐야 할 유일한 변수는 케팩스 투자를 멈추면 안 돼요. 그래야만 미중간의 AI 패권 전쟁에서 앉아요. 적어도 회자체를 발행하게 만들려면 금리를 국채 금리를 낮춰야 돼요. 그래서 이게 다 청사진이다.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거시 경제 국면은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여러분 참 궁금하시죠? 6개월 전에 뵙었는데 또 6개월마다 3자 토론 하기로 했습니다. 두 분 모시겠습니다.
형님 먼저 인사하시죠. 아, 예. 중에 형님. 네. 예. 디비권 운동철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반갑습니다. 무농철 아니고 홍철이죠. 예. 노홍철의 홍철이고 성만 문시로. 예. 예. 가끔 이제 무철인라고 이렇게 댓글이 달려서 아 농철 아 그 일부러 달리시는 거 같은데 제가 안 했어요. 제가 달지 않이 일부러 다신 거 같은데 문홍철입니다. 알겠습니다. 아 우리 너무나 좋아하시는 책이죠. 투자 디톡스의 저자시죠. 자 그다음 인사 부탁드립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또 삼자 대면을 6개월 만에 하게 되다니 영광입니다. 성상현입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어 돈의 방향에 저자 작가님이자 또 ABP 자산운용의 우리 보장님 그죠? 그래서 일단 소속을 한번 살짝 설명해 주시면 어떨까? 그냥 편안하게네 중소기업 중앙회를 이제 떠나고 네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고 네 성장을 택하로 그리고 더 힘든 일을 택하로 제가 좋아하는 일을 택하로 이번에 이직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어 주식 운영 그리고 경제 분석 이런 것들을 최대한 열심히 해서 고객들의 수익금도 고객들의 자산도 늘려주고 그리고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더 알려 드리기 위해서 어 야생으로 나왔습니다.
좋습니다. 왜 야생으로 나왔는지는 조금 있다 말씀을 구체적으로 나눠 보기로 하고. 안정이 아닌 성장을 택했다. 우리 돈의 방향. 방. 돈의 방향을 택했다. 성장이라고 표현하지만 돈을 택했다. 좋다. 돈 좋다. 그렇죠. 돈을 택겠다. 이번 9월 달에 신간이라서 나중에 나오면 교수님 꼭 한번 읽어 주십시오. 아, 좋습니다. 제 리뷰도 한번 해 드리고요. 어,이 두 분의 책 그리고 제 책까지 해서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놓고 시작을 할 테니 단독직입으로 대질문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훅들요.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건 26년 9월
예. 이제 유동성 장세 오는가?이 이 질문이에요. 소위 말하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발 유동성 장세가 올 것인가?이 대질문인데 먼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지금 이제 AI 주식들이 예, SMP 대비해서 좀 언더퍼품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국내 반도체 주식도 일단 충격을 크게 받다 보니까 힘을 좀 못 쓰고 있고 이제 이런 상황을 한번 겪으면은 이제 회복하려면 조금 이제 쌓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네. 저는 이제 중간 선거 말씀하신 그 이후가 되지 않겠나? 오. 예. 중간 선거 전까지는 좀 쌓아가는 시간. 뭐 나쁘게 얘기하면은 뭐 조금 횡보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고요.
네. 하지만이 일단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서는 유동성이 오려면 연준이 좀 바뀌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제 연준은 여전히 좀 매파적인 얘기를 하고 있죠. 근데이 얘기를 계속 뭐 천년만년 할 거냐? 어, 저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그렇게 길지 않을 것이다. 음. 한 중간 선거 끝나면은 이러한 태도가 이제 바뀔 여러 가지 요인들을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릴 것 같고 또 하나는 전쟁이 끝나야죠. 음. 그러면서 유가가 좀 안정되는 어 상황이 나와야 될 것 같은데 지금 트럼프는 뭐 늘 타코 타코 하면서 지금까지 종전을 여러 번 얘기했지만 중간 선거 전에는 꼭 끝내야 되거든요.
음. 어, 그렇다면 중간 선거 전에에 상황이 좀 종료가 되면서 그 전까지는 다들 경계심 그리고 최근에 AI 주식들이 좀 충격도 받았지만 그리 요즘 이제 AI 주식을 왜 그렇게 사람들이 미워하는지 뭐 금리 때문에 떨어진다. 뭐 프리 캐시플로우가 안 좋다. 조달을 많이 한다. 그니까 뭐든이 흠집내려는 얘기들만 이제 하지 않습니까? 네. 저는 뭐 AI가 끝나기는 아직은 너무 이르다. 어 뭐 내년 내후년 좋아질 텐데 예 지금 이제 반도체가 충격을 받다 보니까 10월까지는 좀 어려울 수 있고 어 하지만 중간 선거 이후 할로윈이 끝나면 10월 30일 할로윈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우리가 또 좋은 시기가 올 수 있을 것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굉장히 재밌게도 중간 선거 전까지는 오히려 유동성 정세이 안 오다가 중간 선거 끝나면 온다라는 주장이시고 그 그 주장의 근거는 좀 있다 토론하면서 또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큰틀에서 주장이 뭔지 먼저 들어보고 저도 3자토로니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만 먼저 부탁드리겠나 저는 뭐 문띵자님이랑 비슷하면서 약간 다른게 조금 있어요. 네. 네. 저는 어 우리가 그동안 봤았던 양적 완화 대부분 연준에 의해서 움직였습니다. 근데 그동안 우리가 봤던 거는 2008년 이후였어요. 음. 사실 그까지는 우리가 뭐 연준을 가지고 양쪽 완화, 양적 긴축에 대해서 그렇게 왈고활보 했나?
네. 크게 고려를 안 했던 거 같아. 저는 이번 사이클에서는 연 유동성을 푸는 추체가 연준이 아니라 민간 즉 시중은행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고 있고 네 중앙은행이 양적 긴축을 만약에 한다고 하더라도 뭐 RNP를 중지를 하든지 아니면 실제로 양적 긴축을 여기서 케빈너 씨가 말하는 것처럼 자산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더라도 과거처럼 시장이 쪼그라드는게 아니라 민간의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전체의 유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큰틀에서 어 중간 선거 전까지 유동성 장세가 온다. 오는데 통화정책 관점보다는 시중 은행 관점에서의 유동성이 집중된다.
네. 저도 민간의 그 유동성 증가에 대해서 최근에 받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면 사호시장 사호시장 아 의견을 바꾸셔도 됩니다. 그게 아니라 어쨌든 결과적으로 아 그러니까 사모 그러니까 이제 은행을 얘기하셨는데 원래 전통적으로 이제 은행이 민간 유동성을 담당하죠. 근데 요즘은 3호론 요즘 이제 AI들이 3호 쪽으로 대출을 많이 받거든요. 네. AI 기업들이 그러니까 이제 전통 그니까 민간의 유동성 증가는 맞는데 이제 전통적인 이제 은행도 있지만 어 요즘은 요어 쪽에서의 유동성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좋습니다.
근데 이제 좋은 말씀이신데 어디에서 유동성이 나오냐는 논리는 좀 있따 말씀해 주시면 좋겠지만 결과적으로 유동성의 합이 유동성의 합이 장세를 이끌 만큼에 유동성의 합이 증가하는 국면이냐 아니냐데 어쨌든 중간 선거 전까지는 유동성 장세가 안 온다는 의견이실까요? 저는 예 조금 이제 쉬는 쉬는 쌓는 기간이 좀 필요하다. 오케. 예. 그 기간이 지나면 이제 또 폭발적으로 왜냐면 사람들이 심리라는게 또 있기 때문에 말씀 감사합 예 시점에서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분 의견하고 이게 굉장히 재밌는데요. 저도 세 명이 다 의견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거 같아서 의견을 드려보면 저는 9월 10월에 유동성 장세 온다고 생각합니다.
어 2대 1이다. 외로워. 아, 저는 우리 채널과 이미 여러 차례 소통하면서 의견을 드렸으니까 그 의견에서 달라지는 건 없는데 어쨌든 유동성 장세 온다고는 봅니다. 오는데 다만 많은 분들이 제 이렇게 얘기하면 아니 무슨 연준 금리 인상할 판인데 무슨 유동성 온다고 해?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유동성의 3대축이 크게 보면 통화정책 관점도 있지만 재정정책 관점도 있고 마지막 하나가 말씀하셨던 민간 사이드가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가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가 들어온다. 그것도 유동성이거든요. 그니까 유동성의 범위에 크게는 이제 세 가지 축인데 저는 그 이게 여기까지는 생각이 달라도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달라지.
우리 세 명의 의견이 다르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재정의 힘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콧방귀] 26년 상반기도 계속 재정이 많이 투입었었는데 26년 하반기는 어 트럼프 재정부 관점에서의 재정 투입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고요. 그래서 통화 정책 관점에서는 뭐 굉장히 완화적이지도 않고 굉장히 긴축적이지도 않은 어떤 동결 기조를 유지할 거라고 보는데 재정의 힘으로 유동성이 많이 확보될 것이다라는 의견이고 우리나라 식으로 얘기하면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상함에도 불구하고 아 우리 기획 예산처는 821조의 예산을 짜죠. 그니까 마치 이런 것처럼 재정의 힘 이걸 이제 소위 어 재정지배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니까 재정지배 시대가 온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일단 세 분의 이제 안건이 고로 나왔고 한 분 한 분 좀 근거를 들어보고 그리고 뭐 토론을 또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저는이 왜이 지금 이제 심리적으로 한번 충격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회복하려면 이제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막 연인이랑 헤어졌어. 그러면 이제 사귀 기간 동안에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 기간 그러신 거 같은데요. 예. 1년 사귀면 네. 1년 정도는 그 회복을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제 다른 연인이 또 생기면
빨리 회복이 돼. 네. 사람으로 충격받은 거야. 이제 사람으로 회복이 되니까 주식으로 충격받은 건 주식으로 회복할 수 있죠. 음. 근데 이제 누가 뭐가 이제 다른 주식이 확 올라와 주면 회복이 되겠는데 지금 다들 많이 물려 계시고 네 좀 지금도 힘들어 하시고 어 가격에 대해서 아 이게 좀 오르기만 하면 좀 빠져나와야지 요런 생각을 이제 하시는 분들이 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이제 미국도 보면은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도 [목을 가다듬음] 보면 어 지금 SP는 뭐 나름 나쁘지 않거든요. 그런데 이제 AI 쪽 빅테크들은 상대적으로 이제 좀 반대로 어 좀 가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얘네들도 이제 반도체에 좀 충격을 받았던 거 같아. 어, 저는 개인적으로는 좋게 봐요. 어, 근데 이렇게 이제 수급적으로 보면은 한번 이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이제 계속 그 뉴스를 보면서 느끼는 게 아니, 이놈들이 AI에 숏을 쳐 놨을 좀 많이 받아. 그 왜 제가 그걸 봤냐면 일단 그때 이제 메모리에 어마어마한 레버리지도 들어갔던 그 레오폴트의 펀드가 있었지 않습니까? 음. 그 펀드가 이제 멸망할 때 시타대를 포함해서이 월가의이 선수들이 얘 포지션을 들여다보고 있다가 왜냐면 이제 포지션이 얘네들은 프라임 보로커리지를 통해서 다 노출이 되긴 하거든요.
자기들끼리. 어 그러면 어 얘 네배까지 쓰고 있다. 어 이거 한번 공격해서 죽여 버리자. 그리고 하필 독일인이야. 음. 그 왜 독일인이 중 중요하냐면 약간 월스트리트에서는 저 영국을 제외한 유럽 사람, 영국을 제외한 뭐 프랑스나이 독일 사람들을 쟤네들은 금융에 있어서는 그냥 호구 중에 호구예. 어이 타자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제 주로 이제 미국 애들이 사자고 미국에 좀 비빌 수 있는게 영국 애들인데 얘네들 빼면 나머지든 그냥 호구. 그리고 제일 호구에 가장 끝에 있는게 주로 이제 동양 사람인데 뭐 얘네들이랑 큰 차이가 없는게이 독일 특히 독일이에요.
특기 독일. 그러니까이 독일 사람인이 펀드 매이저가 있으니까 이제 타겟이 돼 버리는 거죠. 네. 그래서 그냥 숏이 공매도를 그냥 막 치면서 숏을 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어마어마하게 외국인들이 팔았지 않습니까?이 반도체를. 네. 그래서 얘네들 그렇게 한번 해서 얘를 멸망시킨 다음에음 [콧방귀] 먹고 지금은 약간 포지션이 좀이 해치 펀드들이 숏을 잡은게 아닌가 뭐 그런 느낌을 좀 제가 봤거든요. 그 왜 그걸 봤냐면 그렇게 이제 안 좋은 뉴스들 막 이제 자꾸 가져와서 이제 자꾸 트리는 거죠. 예를 들면 금리가 막 오르고 있다. 음. 그리고 금리가 오르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채권하는 사람들은 또 간이 짰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면 또 그런 줄 알아.
그래서 금리를 또 이제 올리는 쪽으로 거래를 하는게 또 있고 또 하나 뭐 프리캐시 플로우가 안 좋다거나 뭐 빚을 뭐 많이 낸다거나 뭐 그런게 사실 뭐 옛날에 법을 있을 때 늘 나왔던 얘기였었거든요. 근데 그거는 이제 그걸로 뭐 언제가 꺼진다 이렇게 얘기할 순 없어요. 만 현재의 포지션이 그쪽으로 이제 몰고 가는게 좀 있는 거 같았고 저는 그래서 아 이게 한 9월 10월까지는 조금 이제 쉬는 시간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쉬다 이제 트럼프가 지금 북한이랑 사이 좋게 하려는 것도 외교 성과를 만들어 내야이 중간 선거를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이번에 호르무즈나이랑 관련된 것도 중간 선거 전까진 끝내야 되고 그러면 이제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조건이 확지는 거죠. 특히 이제 유가가 뭐 오늘 새벽은 또 다시 올랐지 않습니까? 근데 유가가 떨어지는게 자동적인 일종의 유동성 공급 효과가 있거든요. 음. 어. 유가 떨어지는 게. 그러면 이제 10월 이후에는 유가가 완화가 되면서 유동성 효과가 있는 거고. 그리고 제가 이따 얘기해 드리겠지만 미국의 현재 사실 이번에 잭스톤 때 왜 시장이 어시가 좀 비둘기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냐. 근데 시장이 잘못 생각한 거 아니에요.
시장이 맞아. 왜냐면 시장은 아니 이번 달 초에 고용 망가졌죠. 물가도 그렇게 안 높죠. 그러면 연준이 금리를 안 돌리는게 맞죠. 저도 생각해. 저도 그렇게 생각해. 동의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이 그렇게 생각을 안 바꿨어요. 더 정확히 얘기하면 연준의 전반적인 중론이 아직 매파 더 정확히 얘기하면 반 트럼프 쪽에 편협하게 쏠려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이 편성 그 지금 저는 시장은 제대로 판단했는데 뭐 지표 같은 거 보고서 근데 이제 연준이 하도 반트럼프에 쏠려 있으니까 이거 어떻게 갔어요? 지들이 반트럼프인데. 어 그러니까 지들은 매파적인 얘기를 하겠죠.
트럼프 연막이라고. 음. 어 그런데 이렇게 가다가 결국 아 우리들이 뭔가 잘못 봤다 하는 타이밍이 올 겁니다. 음 이게 빨리는 오잖아요. 그 이제 언제쯤 오냐? 어씨 지표를 까봤더니 고용 진짜 더 안 좋고 물가도 안 오르고 그나마 물가를 높은 것처럼 보이게 했던게 유가였는데 그 유가마저도 돌아온다 그때 바꿉니다. 그래서 제가 어 11월 초 중간 선거를 전으로 해서 어 바뀔 가능성 그러니까 이제 유동성이 좀 풍부해지는 그 이후에 풍부해질 가능성으로 바뀌는 시점을 중간 선거 전으로 이제 보고 있는 이유가 예 그런 면에서 보고 있는 거죠.
좋습니다. 그러면 해당 주제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나눠 보고 그다음 이제 성상 본부장님 차례로 갈 텐데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반박이나 질문이나 뭐 어떤 의견이나 다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네. 연주는 뭐 금리 인상 올해 뭐 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저는 인상을 하면 실수다. 그렇게 생각해요. 실수인데 한다. 한다. 실수임에도 불구. 실수데 한다. 실수. 그러니까 연주는 실수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이제 실수고 9월, 10월 중에 예.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하면 장기 금리가 오를 거 같아요, 내릴 것 같아요.
9월 달에 인상을 하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 왜냐 왜냐면 실수니까. 실수인 상황에서 채권 시장이 생각해 보겠죠. 지금 채권 시장도 지금 뇌가 많이 사라져 있지만 아무리 뇌가 사라져 있어도 생각은 좀 할 수 있거든요. 아니 고용과 물가가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데 고용도 이렇게 안 좋아지고 있는데 그리고 최근에 그 연준 인사 세 명이 성명서 쓴 거 보셨죠? 네 성명서 써가지고 금 올려야 된대. 음 아니 말로 하면 되지 그걸 왜 설명서까지 써? 왜 그렇게 써요?이 사람들은 트럼프가 너무 미워. 제발 트럼프 좀 망했으면 좋겠어. 아 아니 뭐 중간 선거 때 뭐 망한다고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 망해 그 망 그 연준 입장에서 망하게 하는 방법은 금리 인사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성명소까지 써 가지고 말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하다가 얘네들이 의지가 그렇게 강하다는 얘기고 지금 연준 인사들 보세요. 트럼프 편 그렇게 많지 않아요?이 이 사진 내에서도 뭐 세 명밖에 안 되고 뭐 나머지 지역은행 연준들은 그냥 전부 다 반트럼프라고 보시면 거의 맞아요. 자, 이렇게 반트럼프가 이렇게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이 사람들을 돌리려면 지표가 확실하게 안 좋은 쪽으로 나와 줘야 돼요. 근데 지금은 좀 이게 애매하게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나중에 유가가 돌아오고 어 고용 지표가 하향 수정되면 이제 그때 확실해집니다.
저는 그런 면에서 어 연준이 9월 10월에 인상은 하는데 이건 실수일 가능성이 있고 그럼 얘네들이 또 나중에 또 홀다닥 바꿔요. 과격적으로 그랬었고 어 저는 그래서 올리면 안 되지만 뭐 연준이 늘 실수를 해 왔기 때문에 이도 실수를 할 가능성이 있고 그것이 시장 금리를 그렇게 올리지 못할 것이다. 시장 금리를 못 올리더라도 주식 시장이나이 자본 시장에서는이 발짝 증세가 올 수 있다. 금리 인상에 대한 따른 그러니까 이제 장기 금리 쪽이 안정된다고 얘기드렸지 않습니까? 왜냐면 결국 시장은 야, 연준 뭐 저렇게 하다가 결국은 지표가 안 나오고 있는데 어 트럼프가 싫다고 저렇게 금리 인상을 해 버리면 오히려 나중에 더 많이 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까딱 못하면 네. 이제 그러면 이제 주위 시장에서 단기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이제 결과적으로는 어차피 금리는 못 울린다. 오히려 더 많이 내려야 된다 쪽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예 결국은 해피 엔딩이다. 문제는요 9월 10월에이 혼란기 어이 혼란기가 문제예요. 9월 10월에 어쨌든 혼란기가 온다. 자, 이게 여러분께 잠깐 중간 설명드리면 이렇게 3자 토론을 하면 각각이 보는 일종의 뷰는 다른데 그 뷰를 같게 만드는 근거가 달라요. 근데 결국은 그 근거가 일종의 전제거든요. 그죠? 전제가 다르기 때문에 이런 전제로 가면 이런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실제 정치적이든 뭐에든 금리 인상으로 간다. 9월에 그러면 말씀하신 방향대로 갈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저는 이제 그렇게 전제를 안 깔고 있으니까 의견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 의견들을 고로 보는 것은 여러분들이 시나리오 짜시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중간 설명드렸고요. 그럼 이제 저도 질문 드리면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제를 깔고 있는데 그 전제가 저는 어 조금 위험한 전제다. 예. 어떤 전제죠? 아 예를 들면 그 두 가지 전제가 금리 인상이 있고 두 번째 전제가 전쟁이 종식된다라는 전제예요. 근데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전쟁을 반드시 끝낼 것이다.
뭐 끝내고 싶겠죠. 쉽죠. 근데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종식할 때 소위 미국이 이겼다라는 충분한 근거를 끌어다 놓고 전쟁을 종식시키지 못하면 차라리 그냥 일종에 뭉개는게 낫거든요. 그니까 지금 일종에 뭉개는 과정인데 그냥 굳이 따지면 종전도 없이 그냥 흐지부지하는 거죠. 근데 만약에 종전을 했는데 뭐 핵협상을 미국이 유리하게 했다든가 아니면 핵 우라늄을 미국으로 농축객을 가지고 왔다든가 그럼 일종의 성과가 이시 종전을 선언하면 선거용으로 굉장히 좋아요. 근데 선거 선거 테크닉을 생각해 보면 분명히이 종전은 했는데 핵협상항에 성과가 없어요.
그러면 야당이 그거 가지고 맹렬이 지적할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 뭐가 더 가능성이 높은 전쟁인가를 따졌을 때 종전을 선택하기보다는 흐지부지 작전 지금 흐지부지 작전으로 가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란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종전을 해 줄 용이가 없고 해협상을 해 줄 용이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흐지부지 마치 러우 전쟁이 4년 이상 지속되는 것처럼 역시 중동 전쟁도 그냥 흐지부지 계속 뭐 굳이 따지면 뭐 죄송한 편이지만 우리 한국 전쟁도 흐지부지잖아요, 지금. 흐지부진 거잖아요. 그렇게 갈 가능성도 상당 부분 그게 더 그 전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도 동의합니다. 아, 지금 왜냐면은 지금 트럼프 하는 행동이 중동에서 그렇게 기대할게 없다 그러면은 딴 데를 들셔야죠. 그래서 북한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음. 그니까 이제이 행을 보더라도 트럼프가 이란과의 관계에서 뭔가 크게 얻으려고 생각하는 거 같지 않고요. 그래서 북한을 계속 끌어들이는 거 같고 어 이제 북한을 잘 끌어들이면 이제 정치적으로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인 거죠. 그럼 이제 중독에서 그러면 뭐냐? 네. 결국은 호르무주 개방입니다. 음. 결국은 그렇죠. 그러니까 이란과 뭐 핵maq상 이런 건 이제 좀 거창하니까 당장은 힘들겠죠.
대신 호르무주만 통과를 잘시키면 음. 그 육가가 떨어지잖아요. 네. 중간 선거에서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만들 수 있겠고 그게 이제 유동성을 푸는 효과가 될 수도 있겠죠. 저는 이제 그런 쪽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고 한 가지 예 여러분들이 뉴스에서 보지 못했던 소식을 하나 알려 드릴까요? 그 여러분들이 보는이 호르무즈 통과 선박수 그 원유 전문로 이제 케플러에서 그걸 산출를 많이 하는데 그럼 케플러가 진짜 호르무를 24시간 자기네 위성을 띄워 가지고 위성 띄우는데 수천억 들는 거 아시죠? 상 띄어서 미국 정부는 할 수 있어요. 정부는.
[콧방귀] 근데 이제 케플러라는 민간 업체가 어씨 이거 호르무주 몇대 이렇게 통과했네.에에 얘 안 했네. 얘 돌아갔네.에 안 했네. 이렇게 산출할까요? 그렇게 산출 못 합니다. 얘네들이 산출하는 데이터는 거의 대부분 뭘로 산출하냐면 네 어차피 트랜스포터 송신기가 있어요. 그래서 어 총신기 신호가 나오니까 통과하는구나. 통과 1. 통과 안 했네. 예. 통과 안 함.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근데 문제는 요즘 누가 송신기를 켜고서 호르무즈를 통과한다는 거지. 호르무제는 다 송기송기를 끊고 통과해요. 네. 그럼 그거를 전부 다 카운팅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미국 정부당국밖에 없어요. 그걸 제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은. 그래서 이제 일전에 한번 문제가 됐던게 트럼프가 트럼프였나 미국의 이제 정부 당국이었나가 트럼프가 이렇게 얘기했지. 호르무즈 정성됐대. 근데 사람들이 뭔 소리 뭐 캠플러 같은 데서 발표한 숫자 보면은 훨씬 적게 통과하고 있는 걸로 나왔거든요. 네. 네. 그게 그거예요. 미국 정부는 그걸 다 보고 있는데 이거 보니까 눈으로 직접 보니 이게 실제 총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실제 이게 보면은 어 케플러 같은데 업체들이이 성신계를 끄고서 통과하는 애들을 못 잡아내요. 이제 사우적으로 뭐 수정을 좀 하긴 하는데 이거를 실제로 어 생각을 해 보면 대략 현재 나와 있는 통계보다 훨씬 많아요.
통과하는 배선 박수가. 그리고 그 걸프에서 대기하고 있는 선장들이나 선원들한테 얘기를 해 보면이 사람들이 증언을 하는게에 화주가 그니까 화물주가 돈을 얹어 줄 테니 주로 이제 몇백만 달러를 얹어 줄 테니 송신기 끄고 통 고속 통과해 봐 봐 그럼 돈 더 줄게. 근데이 사람들 입장에서도 그게 꼭 손해 가냐. 왜냐면 지금까지 공격받은 선박 중에 침몰 안에 없거든요. 네. 그리고 공격받아서 선원이 죽었다 이런 얘기도 없어. 그러니까이 사람들 입장에서도 그리고 정작 공격도 안 해. 요즘은 공격도 안 하니까 아 그래 공격 안 할 때 우리 송생기 끄고 고속으로 한번 통과해 봐.
지금 이런 애들이 많아요. 많아. 그래서 실제 제 느낌으로는 이건 그냥 저의 느낌이에요. 느낌과 이제 미국 정부당국의 그 통과 선박을 보면 통과 선박의 숫자가 어 전쟁 전에 대략 한 60%는 좀 넘는 거 같아요. 제 생각에. 실제 근데 데이터 나온 거보다 훨씬 못 해요. [콧방귀] 근데 60%면 사실상 정상화예요. 왜 정상화냐면 40% 정도의 원유량은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우회해서 수출이 되고 있거든 이미. 그러니까 저는 어 이번에 트럼프가 약간 좀 사람들한테 무시받으면서 욕 먹었던게 아 뭐 원유는 공급 우위다. 호르무즈 통과량 거의 정상가 됐다.
이렇게 얘기했다가 사람들한테 욕 먹었잖아요. 근데 제가 볼 때 이게 근거가 있어요. 어 왜냐면 미국 정보당국의 근거가 가장 정확하거든요. 걔들은 걸프만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사람들 인식은 유가가 이제 높아야 된다.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뭐 호르무주 막혔다 이렇게 생각하거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음. 좋습니다. 어쨌든 뭐 여러분이 진짜 믿거나 말거나 어느 레포트에서도 보지 못했나 내피셜이 다른 데서 이런 얘기 절 못 들어.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이제 어쨌든 뭐 믿거나 말거나 어
맞는 거 같기도 하고요. 예. 예. 네. 그거는 뭐 여러분이 판단하실 거고 그러면 이제 아 성상현 본부장님 자리로 좀 부장보다 그냥 부부장으로 불러주세요. 예. 부부장으로 일단 가겠습니다. 당분간이라도 예. 좋습니다. 그러면 여쭤 볼게요. 어쨌든 유동성 장세가 온다고 보셨는데 근데 그 유동성의 힘은 민간이다. 예. 왜 그런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어 저 저희는 일단 9월 9일부터 미국 재무부는 사실 바이백을 이제 시작하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3분기 QRA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들을 보면 2분기 때는 당연히 그때 당시에 2분기 때 말할 때는 쿠폰 발행 그러니까 채권 장기체 발행을 증액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3분기 때는 이런 부분들이 변경될 수 있다라고 재무부가 말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부분들 보면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하냐고 하면 지금 미국 정부 부채가 40초 달러가 넘어갔는데 여기서 얘네들은 이거를 줄일 생각이 전혀 없구나. 네. 더 늘리는데 어떻게 늘리느냐? 결국은 수요가 계속 따라오는 형태에 수요자만 잘 발굴를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자기들은 늘릴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고 이런 부분들을 토대로 계속적으로 재무부는 국채 발행을 해 나가겠구나. 우리는 40조 달러를 보고 있지만 이게 41조 42조 되는 거는 뭐 당연한 수송이겠구나라는 생각을 저는 했습니다. 네네. 그런 관점에서 케빈너씨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미연준이 뭐 단기 국제를 매입을 해주는 뭐 RP 그리고 현재 미국의 대차대표가 너무 많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 우려를 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연준의 Q 그리고 연준의 유동성 확장 정책은 사실 현재 상황의 캐비너시 정책이나 아니면 지금의 연준의 스탠스를 놓고 봤을 때 중앙은행이 과거처럼 뭔가 국채를 발행을 할 때 현금을 찍어 가지고 이거를 대사 주는 거는 절대 없을 것 같다. 더군다나 대차 대접표를 축소하는 건 모르겠지만 지금의 연준이 가지고 있는 자산 내에서 장기체의 비중을 줄이고 단기체의 비중을 올리는 결국은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부채를 포트폴리오 자산을 좀 두레이션을 줄이는 방향으로 연준을 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상 연준에 입장에서 놓고 보면 이거는 유동성 긴축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냥 일반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우리가 그동안 그냥 연준을 가지고 증시 분석을 했고 연준을 가지고 투자를 했던 사람이라고 하면 이거는 양적 유사 양적 기추가 비슷하기 때문에 자산시장은 쪼그아들리겠구나. 이거는 위험 자산을 더 이상 가져가면 안 되겠구나. 그리고 AI 같은 성장주 가져가면 안 되겠구나 정도로 결론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는이 부분이 지금 하고 있는 연준의 정책과 재무부가 지금 하고 있는이 정책을 조금 결합시키면 연준의 양적 긴축이 있더라도 연준이 자산의전을 줄이는 한이 있더라도 유동성은 크게 떨어지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저는 결론을 내고 있어요.
가장 결정적인 이유로 재무부가 앞으로 장기에 대한 발행량을 우리가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줄 줄일 수 있겠구나. 그리고 단기 국채에 대한 비중을 그동안 우리가 봐았던 평균이 보통 15%에서 20% 정도를 단기 국채를 발행하는 걸로 건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공고 수준에서 조금 넘어가는 수준이 아니라 앞으로 이게 엄청나게 확장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재무부는 단기 국채에 대한 공급량을 시장의 수요를 감안해하는 것 감안하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이 줄여 가지고 강제적으로 장기 금리가 덜 올라가는 금융억압적인 정책으로 시장을 완화적으로 만들겠구나.
그런데 국채에 대해서 발행량을 그래서 줄 줄일 거냐? 그건 아니 아니라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결국은 계속적으로 부채는 더 발행을 할 건데 이거를 단기 국채로 늘리겠구나. 그러면 이게 단기 공시를 늘리면 그 수요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 수요가 어디서 나오겠느냐라고 놓고 본다러 가면 결국은 중앙은행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그리고 뭐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MMF 이런 방식으로 연준이 부채 두레이션을 줄인 아 자산 두레션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단기체에 대한 수요자가 돼 버린다고 하면 이거는 재무부가 단기 국채를 많이 늘리기 위한 어떻게 보면 하나의 도움 장치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거죠.
그 단기 단기 시장이라고 하는게 수요자가 없으면 발짝하잖아요. 다 아시다시피 레퍼 시장이든 뭐 소파 금리든 다 발짝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수요가 빵빵해진다고 하면 재무도 마음 놓고 단기 국체를 올릴 수 있죠. 이게 사실상 롤러오버가 문제건데 계속적으로 지금 사주고 있는이 기관들은 스테이블 코인, 연준, 해체폰트처럼 샀다 봤다 하는 하는 애들이 아니거든요. 그런 느낌이라고 본다고 하면 단기국체를 한시적으로라도 계속적으로 늘리는 거 있어서 제목비장에서는 매우 합당하겠구나. 아직 권고라고 하는 거는 법으로 정해진 건 아니거든요. 권고일 뿐이지.
그러면 장기 금리가 이렇게 완화적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가면 시중에 광위 통화가 풀리기 시작합니다. 그거를 풀기 위해서 규제 완화를 지금 현재 미쉘 보마부터 100센트는 그걸 계속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은행들이 너네가 가지고 있는 현금 그만큼 가질 필요 없어. 그 부분 현금을 써 가지고 대출을 내놔라. 대출을 내주면 다시 예금이 들어오는 방식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사실 신용 창조의 효과잖아요. 네. 이러한 방식을 저는 유도를 지금 하고 있다고 보고 있고 최근에 JP 모원은 이미 현금을 소진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13% 정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JP 모는 6%까지 줄었어요. 그러면 나머지 은행들도 사실상 6%까지 줄어들 수 있다. 그럼 이게 사실상 현금을 줄다고 하는 거면 대출 나간다고 하는 거거든요. 네. 다시 또이 들어오는 방식이거든요. 이런 방식의 시장이 될 건데 제가 왜 이렇게 그냥 내피자 같은 얘기를 놨냐? 최근에 센트 제목장관는이 얘기를 똑같이 했습니다. 지금은 물가 상승률을 낮추는 것도 부채 비율을 낮추는 것도 성장이 답이다. 결국은 성장은 결국 강의 동화 그리고 명목 지비 성장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정책을 계속적으로 쫙 나갈 것이다라는 생각을 저는 가지고 있고 그 핵심은이 광의통화 핵심은 시중은행이잖아요.이 시중행이 될 것이다.
지금 현재 시중은행이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게 13% 정도 됩니다. 네. 근데 1차 대전 때나 2차 대전 때 시기를 놓고 보면 시중은행이 미국 국채를 들고 있는게 30% 넘어갔습니다. 근데 지금은 대부분 연준이 들고 있습니다. 미국체에 대부분 또 어떻게 보면 중장기 국채긴 하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케빈노 씨가 자 연준의 대차대표를 줄인다고 했지 시중 은행들의 긴축을 원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사실상 케빈 씨가 하는 얘기도 베센트가 하려 하려고 하는이 방향도 유사하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비행기 타고 갖춰 왔잖아요.
무슨 얘기 했냐고 하니깐 뭐 뭐 그냥 아무 편한 얘기 했다라고 하지만 더 자세하게 물어보니깐 둘이가 보는 방향성이 비슷하다는 뉘앙스를 던졌거든요. 근데 우리가 그냥 표면적으로 보기에는 방향성 다른 거 같잖아요. 데센트는 그냥 막 그냥 유동성만 계속 퍼브러 가는 거 같고 워시는 자꾸 유동성을 긴축하려고 하는 거 같잖아요. 그런데이 둘이 둘 다 시중은행의 강의 통화리를 풀려고 하는 방향성은 똑같다라는 거죠. 음. 음. 그거를 하기 위한 방향성이 연준이긴 단기 국체로 자산 리밸런싱 하더라도 하지만 이게 재무를 도와주는 방식이라고 하면 네.
같은 방향인 거잖아요. 저는이 방향을 보고 있다고 하는 거죠. 음. 말씀 감사합니다. 의견 다 주신 거죠? 이번에는 이제 성상현 타이밍이니까 네. 저는 이제 공감되는 부분이 좀 많이 있어서 오히려 먼저 질문이나 반문 같은 거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오히려 지지할 수 있는 얘기를 한번 해 볼까요? 네. 네. 그 장기물 국채에 대한 이제 발행이 지금 배센티가 줄이려고 하지 않습니까?이 채권 시장이 좀 이제 오해를 하는게 그리고 아마 시청자분들도 좀 오해할 수 있는게 장기물 국채금인의 형성은 시장에 결정한다라고 생각을 하시기가 쉬워요.이 오해입니다.
뭐 10년짜리 미국체 뭐 30년이 요즘 문제인데 30년짜리 미국체를 정부가 왜 발행을 해야 되냐는 거죠. 발행할 이유가 없어. 안 해도 돼요. 발행을. 근데 시장은 마치 자기네들이 30년 국채 금리를 쥐약락해서 뭐 정부를 압박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뭐 그게 이론적으로도 있고 어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 3년 국채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그럼 발행 안 하면 돼. 전부. 그럼 3년 국채를 그동안 왜 발행했냐? 이거에 대해서 이제 좀 많이들 잘못 알고 계신게 [목을 가다듬음] 아이 뭐 정부가 좀 장기적으로 고정 뭐 아주 안정된 자금 조달를 해야 돼.
그 교과서 그렇게 나와 있긴 해. 네. 근데 그거는 그냥 가게부 쓰는 일반 가게나 우리 같은 그냥 일반 사람들은 장기 고정 금리로 조달을 하면은 안정적이죠. 그게 재무 이론에도 그렇게 나와 있잖아요. 기업들도 장기 고정 금리로 조달하면 안정적이잖아요. 근데 국가에 그걸 적용하면 안 돼요. 그게 굉장히 큰 문제점이에요. 왜냐면 국가는 돈을 만들어내는 주체입니다. 돈은 국가가 만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가끔 이제 얘기하는게 뭐 단기 국채를 살 돈이 없대. 근데 이게 말이 안 되는 얘기야. 왜냐면 돈은 국가가 만드는 건데 채권 발행을 통해서.
그럼 그 돈이 채권 채권 발행을 통해서 당기 국제로 사는 건데 네. 돈이 없다. 장기 국채로 살 돈. 이건 이상한 얘기야. 이상한 얘기. 그리고 단기 국채의 금리는 이제 중앙은행이 정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극단적으로 장기물은요. 정부가 아 너네들이 하도 발행해 달라고 하니까 내가 그냥 원래 필요 없는데 발행을 해 줄지. 이게 맞지. 시장이 막 장기 국제 금리를 우리가 막 결정할 수 있고 뭐 수급을 우리가 뭐 채권 자광단이고 이거는이 사람들이 조금 오버하고 있는 것에 좀 더 가깝습니다. 장애국 채금은요. 국단적으로 하면 중앙 정부는
발행을 안 해도 돼요. 장기 극단적으로 안 해도 되고 그래도 얼마든지 이게 돌아가. 다만이 시장에 우려는 있겠죠. 자기네 우려 있겠지만 어 궁극적으로 장기 국체 금리에 대해서 이제 이게 주식이랑 좀 달라요. 주식은 시장에서 거래가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 가게부에서는 빚은 장기적으로 고정적으로 조달하는게 좋다. 그게 뭐 맞는 말이죠. 당연히. 근데 국가는 달라요.이 국가의 채권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이제 상식과는 좀 다 다릅니다. 이게 회계적으로. 어 그래서 장기 국채를 센트나 우리나라도 그렇고 극단적으로 30년을 왜 발행해야 되냐는 거지.
실제로 발행 안 적도 많아요. 30년을 아예 발행을 근데 왜 발행했냐? 하도 이제 보험사랑 연기금들이 우리 장기적으로 운용을 해야 되는데요. 채권이 긴게 없어요라고 발행 좀 제발해 주세요. 그래서 정부가 에이 뭐 난 굳이 필요 없는데. 왜냐면 장기로 발행하면 금액이 좀 높아진단 말이에요. 10년 뭐 이런 것보다. 너희들이 하도 발행해 달라고 하니까 그 미국 30년물 국채금 그려 보시면 중간에 끊어진게 되게 많아요. 아예 없는 경우도 많고. 왜? 활용 안 했으니까. 그러면 앞으로 뭐 꼭 발행해야 된다는 얘기 없잖아요. 그럴 필요 없잖아요.
안 해도 돼. 10년도 안 해 돼요. 사실은. 그런 면에서 이제 채권 시장이 이런 얘기 들으면 되게 싫하겠지. 우리의 힘은이 장기국 제 금리를 올리는게 우리의 힘인데 음 우리가 힘이 없다고 예. 우리는 사실 환상 속에 있는 겁니다. [콧방귀] 저는 이제 그래서 장기물 국채 금리에 대해서는 우려가 있고 뭐 그걸 제가 인정해요. 뭐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근데 정부의 강력한 힘. 우리는 정부가 만든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살고 있는 거지. 우리가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어이 심판 그리고이 경기장을 지은 사람을 거역해서이 밖에서 공을 차겠다.
이거 불가능합니다. 지금 장기물 금리에 대해서 지금 그렇게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데 아 그러려면 차라리 비트코인을 사 왜 왜 30년물 금리 가지고 사고 높여 높여요. 그러니까이 말이 안 된다 얘기예요. 아 근데 요즘에 그런 거 있더라고. 저도 비슷한 얘기를 하니까 이제 댓글로 반대 의견 다 개인들도 요즘 똑똑하시잖아요. 네. 다 의견이 예전에 그 조지소스 펀드는 92년도에 파운드 공개가 가지고 그니까 정부와 싸워서 이기지 않았냐? 네. 네. 네. 네. 그럼 이번에도 사실 시장이 미국 정부와이기 싸워서 이길 수 있지 않느냐? 아라는 것들을
뭐 뭐 발론 뭐 또는 뭐 의견 이런 비슷하게 이제 많이 낸단 말이에요. 저는 사실 거기에 대해서 그때 그때와 영국과 지금의 미국은 전혀 다르다고 보고 보고 있는 입장이고 지금의 미국 당시에 이제 파운드 같은 경우에는 파운드를 계속 그 파운드의 약세를 막기 위해서 영국이 이거를 인하를 해야 되는데 인하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금리 인하나 이런 것들을 하니까 경기를 보면 인하를 해야 되는데 파운드가 약세되는 거를 막기 위해서 당시에 이제 근데 이제 조지서로스나 그때 당시 배센트 부드라밀러 다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사실 바운드 공매도를 자꾸 때리면서 영국이 손들 손들었거든 당시에.
근데 저는 지금의 미국은 그때와 일단 다르다고 보고 있고 현재 그 장기 금리 상승을 과연 미국 정부 입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저는 지금 뭐 뭐 바이백이나 뭐 이런 것들도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거 말고도 무궁무지 나도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상 그 예전에 파운드를 공격할 때 짰던 전략가가 100센트였거든요. 뭐 드래커밀러 있었겠지만 그 사람이 지금 미국 정부를 공격하려고 하는 해치 펀드를 방어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서 잘 알까? 아니면 지금 해치펀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잘 알까? 아니면 그냥 월스트리트 기자들이 그걸 잘 알까?
지금 이렇게 양분화 돼 있잖아요. 저는 그 전략을 구축을 했고 지금 현재 미국이라고 하는 나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을 통해서 베센트가 할 수 있는 것들은 저는 무궁무진하도 봅니다. 그래서 계속 저도 그래서 비슷하게 말을 하거든요. 돈 바이트 트레이더리를 저는 지금 강조하고 있어요. 시장과서지 말라가 아니라 특히나 장기 국제 아까 제 말씀하셨던 장기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장기 국채에 대한 공급량은 언제든지 정부가 조절할 수 있다. 그거를 시장이 무조건 이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려라는 생각을 저는 하거든요. 연준보다 재무부가 훨씬 힘이 셉니다.
예.이 사람들이 다들 연준에 뭐 마서지 마라 이런 얘기 하는데 재무부의 무서움을 잘 몰라. 재구는 국가 그 자체기 때문에 이건 굉장히 무서운 그리고 그때 파운드가 지금의 달라는 다른 거 같아요. 92년도의 파운드. 몰라. 30년대 파운드만 제가 모르겠어. 근데 92년도의 파운드와 지금의 달러가 과연 같은 위상일까? 저는 이제 오가 봐야 할 유일한 변수는 어 GDP 대비 미국의 재정적자가 늘어나는 추세냐? 그것만 보면 돼요. 다른 거 볼 필요가 없어. 왜냐면 이제 국가의 통화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훼손되는 신뢰를 잃는 케이스가 예를 들면 뭐 과거 짐바부회에나 뭐 과거 1차대전 직후에 독일 어 혹은 옛날에 폴란드 망명 정부 같은 제대로 된 국가 시스템이 맞춰지지 않은 케이스에서는 예를 잘 모르니까 통화 시스템이나 경제를 잘 모르니까 어 그냥 그 뭐 발행해서 주면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어, 하지만 황금 제가 얘기해 들었던게 다 제대로 된 국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왕정이었던 독일하고 진박부에도 뭐 거의 뭐 그런 아 근데 그런 나라랑 지금 선진국을 비교를 한다. 어 이거는 물론 이런 나라들은 무한대에 발행을 해서 이제 문제가 됐던 나라지만 지금의 미국의 GDP 대비 재정적 적자를 보시면 뉴스에서와는 좀 다르게 오히려 적자가 줄고 있습니다. 미국이 줄고 있어요. 이게 좀 이해가 안 되실 거예요? 네. 근데 지금 이제 절대적인 미국의 부채는 많은데 그 부채의 증가 속도를 연간 재정 적자로 볼 수 있는이 재정 적자 코로나 때 좀 꺼졌다가 커졌다가 적작은 지금 계속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이건 확인만 한번 할게요. 그니까 재정적자 규모가 쪼그라드는게 아니라 GDP 대비 재정적자의 비율이 쪼그라든다는 말. 그 부분은 충분히 유익. 그래서 이제 빚을 예를 들어서 어떤 A라는 가정과 B라는 과정에 똑같이 B이 500만 원. B 500만 원인데 A라는 가정은 월소득이 100만 원이고 B라는 가정이 월소득이 1천만 원이야. 네. 빚은 똑같이 500만 원이야. 근데 다르죠. 예. 두 가정은 똑같이 500만 원이라고 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할 수 없다. GDP를 가져봐야 된다.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주신 의견을 종합해 보면 약간은 이제 뭐 재정의 힘도 투입이 되지만 결과적으로 규제를 완화시키는 네.
예를 들어서 지급 준비율 조종만 해도 은행으로부터 유동성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니까 그런 규제만 하나 지급 그니까 기준 금리 아니더라도 이것을 통해서 민간이 적극적으로 뭐 유동성을 공급하고 또 미국 단기체를 사 주는 그런 뭐 스테이블 코인 포함해서 그걸 포함해서 민간의 힘으로 유동성이 복발되고 그게 일종의 트럼프의 작전이다. 유동성 작전이다. 그리고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의 국채 금리를 찍어 누르는 그런 힘도 같이 발휘된다. 이런 관점으로 말씀 주셨던 겁니다.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쪽을 드라이브 하는 것도 그런 거겠네. 데이터 센터 드라이브 악 하면서 대출 늘리라고 하고서 이제 유동성.
어, 그것도 굉장히 큰 유동성이죠. 교수님 그러면 뭐 문팀자님이랑 저 의견과 좀뭐 다른 점이나 비슷한 점이나 유동성 장세가 오신다고 하니까 네. 왜 오시는다고 생각하시는지네 저도 이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3자 토론 중이고 두 분의 의견과 반론도 좀 들어봤으니까 이제 저의 의견 펼쳐보고 어 많은 반론과 지적이나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일단 첫 번째는요. 어 기준 금리는 더 구체적으로 좀 있따 말씀 나누겠지만 기준 금리는 저는 동결할 것으로 전제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가능성이 제일 높다고 봅니다. 9월, 10월에 인상도 인하도 왜냐면 한 가지는 연준이 너무나 분열되어서 인상론자들도 있지만 또 역시 동결론자 혹은 인하론자도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론 다수결로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전제하고 있습니다.
물론이 전제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두 번째 금리인은 동결이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사실 경계감과 기대감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 기대치인 거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의견을 드려본다면 9월 초중순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감도 가장 높은 구간이고 금리 인상할지도 몰라 하는 경계감이 특히 잭슨 미팅 이후에 올라간 국면인 거고요. 근데 조금씩 특히 9월에 중순에 8월 CPI 데이터가 나올 텐데 그때를 기준으로 해서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빠질 것으로 전제합니다.
왜냐면 물가 상승률은 늘 추세를 띄는데 5, 6, 7월이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CPI가 PC도 어 그리고 PPI도 세 가지 모든 지표가 헤드라인이든 근원이든 5월, 6, 7월이 떨어지는 흐름이에요. 그러면 8월 데이터가 9월에 발표되잖아요. 그러면 또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 괜히 금리 인상한다고 걱정했네 하는 생각이 9월 중순부터 들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그게 첫 번째고 왜 그렇게 보는지 근거는 제가 굉장히 많이 있으니까 이따가 질문 주시면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그러니까 어쨌든 통화 정책 관점에서는 금리는 계속 동결인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미국 금리는요. 지금 14개월 차 동결만 하고 있어요. 근데 금리 인상할 거라는 경계감, 금리 인하할 거라는 기대감 이게 왔다 갔다 하면서 유동성 장치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금리 인상 경계감이 빠지는 구간이 9월 중순부터 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연이어서 PP 이번에는 되게 재밌게도 PPI가 먼저 발표돼. 목요일 날 PPE, PPI 그리고 금요일 날 CPI가 발표되는데 이게 9월 중순부터 그 데이터를 확인하고 나면 좀 상당히 어 금리 인상 경계감이 쪼그라될 수도 있다. 그리고 연준 위원들도 다른 의견을 보일 수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게 첫 번째 전제고요. 재정전책 관점에서도 일단은 트럼프의 굳은 의지를 우리는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자기 입으로 그런 얘기했잖아요. 중간 선거지면 탄핵된다고 자기 입으로 여러 번 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중간 선거를 트럼프 공화당이 이길 거다라고 전제하는게 아니라 이기기 어려울 수 이기기 어렵다고 봅니다. 저는 이기기 어려우나 이기기 위해 노력한다는 거죠. 근데 그 노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장치가 25년인데 25년에 OBBA법 통과시키면서 부채 한도를 끌어 올려 놨잖아요. 그게 마이너스 통장이거든요.
그걸 언제 쓸 것인가? 최근 6월까지만 해도 안 늘었거든요. 근데 9월부터 그것을 이제 폭증시켜 나가면서 마이너 통장을 쓴다는 거죠. 근데 그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그러면 장기체 발행은 좀 줄이고 상대적으로 단기체 발행을 늘리고 바이백도 하고 뭐 기왕이면 TGA 장고도 쓰고 그러면서이 장기 국채 금리를 끌어내리기 위한 움직임을 해 나갈 것이라고 보여지고 단기체는 말씀하신 거랑 매우 유사합니다. 제가 26년 경제 전망서의 제목이 스테이블 코인 전쟁 2026년 경제 전망입니다. 그니까 그 스테이블 코인 전쟁이 90월에 나올 거라는 거. 그래서 테더나 서클 이외에 다른 스테이블 코인이 경쟁적으로 나온다든가 또
클레리티 그렇죠. 그 법안을 적극적으로 통과시키기 위한 움직임. 제가 통과시킨다는게 아니라 통과시킬 거라는 기대감. 이것도 굉장히 많은 스테이블 코인의 유동성 어 공급 기능이 강화되거든요. 아니이 원래 코인이 그거잖아요. 이게 3년 어르고 1년 빠지고. 근데 그 1년 빠지는게 작년 시부터 빠진 거잖아요. 만약에 만약에 이번에 올라간다고 하면 타이밍 됐네요. 와,이 사이클은 진짜 제가 전망하는 거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하신 거예요. 자, 요렇게 일단 먼저 말씀드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저 유동성이라는 관점에서 여러 가지를 이제 말씀 주셨으니까 국채 누룩기나 뭐 이런 얘기는 다 하셨으니까 저는 한 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지정학적 불안이 굉장히 강하게 완화되는 국면이라고 봅니다.
이것도 굉장히 강한 유동성 장치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저는 항상 좌표를 찍는데 9월 24일에 미중정상 회담이 있어요. 네. 맞아. 시진핑 주석이 미국으로 갑니다.맞아.이 국면의 전쟁을 격화시킬까요? 절대 어렵다고 보죠. 그래서 뭐가 타당한 전제냐를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지정학적 긴장감이 완화되는 국면이고 중간 선거가 11월에 있고 그 11월 중간 선거 끝나면 11월 말에 에이펙 정상 회담이 있습니다. 시진핑은 이걸 성공시켜야 돼요. 그러면 저는 방문하면서 약속을 하나 또 받을 거 같은데 반드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 이기든지 에이펙 정상회담 선전까지 와 달라.
저는 [콧방귀] 그니까 이게 좌표인데 기본적으로 올해 하반기 좌표를 보면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국면보다는 약속대려듯이 어 평화라는 어 그림을 그려낼 거라는 거죠. 마음속엔 싸움이 있다 하더라도 뭐 일단은 말씀 안 나온 것 중에선 이런 관점에서 [콧방귀] 유동성 장치를 총동원한다라는 것이고 그러면 부채가 막 이렇게 커지면 어떡하냐? 근데 배센트 재무부 장관이 스스로 얘기했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송정을 시키면 돼요. 부채는 늘려도 되는데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을 관리하겠다는 것이지 재정적자 규모를 축소하겠다.
정부 부채 규모를 축소하겠다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분모를 뚱뚱하게 만들면 돼요. 분자는 놔두겠다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재정을 투입해서 성장을 이루겠다라는 것인데 제가 너무 길어지면 안 되니까 마지막 커멘트 더 드린다면 일단 국채 금리를 끌어내려야 될 필요성은 결국은 케팩스 투자를 늘리게 유도하기 위함이다. 왜냐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FCF가 많이 쪼그라들고 마이너스로 전환된 거 맞아요. 근데 얘네들이 결과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멈추면 안 돼요. 그럼 멈추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FCF 잉여 현금 흐름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회사체를 발행하게 해 줘야 돼요.
그래야만 미중간의 AI 패권 전쟁에서 앉아요. 적어도. 그리고 이미 미국의 성장 기호도를 계산해 보니까이 AI이블링츠라는 소위 반도체 장비나 소재나 이런 수출액 그리고 전체 미국 경제 GDP 성장률에서 기어도가 가장 큰게 케팩스 투자예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9월 10월에는 중요한게 10월에 7, 8, 9월 3분기 GDP 속보치가 나옵니다. 7, 8, 9월 3분기죠. 그럼 10월에 속보치가 나옵니다. 9월 말. 아, 10월 10월에 나와요. 그러면 그 속보치가 일단 좋아야 돼요. 좋게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어. 선고 전략상. 그럼 좋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9월, 10월까지 케펙스 투자를 많이 해야 돼요. 그럼 케펙스 투자를 어떻게 하냐? 성금이 없는데 회사체를 발행해야 돼요. 그 회사체를 발행하게 만들려면 금리를 국채 금리를 낮춰야 돼요. 그래서 이게 다 청사진이다. 그런 관점에서 다른 건 몰라도 중간 선거 전까지 국 금리를 끌어 끌어내리고 최대한 유동성을 버고 그리고 민간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대적으로 케팩스 투자를 9월까지는 멈추지 않도록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된다. 이런 관점에서 저는 유동성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 드렸으니까. 두 분 뭐 연준인사 연준 인사들이
이번에 성명서까지 내서 국미 인상 해야 된다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네. 이제 그 사람들의 내용을 보면 실험률이었어요. 네. 실험률이 지금 이제 4.1%니까 이거 자연 실험률부터 밑에 밑에 자연 실험률 밑에 있으면은이 그 갭이 결국 인플리 압력이야. 막 이런게 이제이 사람들이 주장했단 말이죠. 네. 그래서 이제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라고 이제 연준에서의 이제 인상파들이 생각을 이제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물가는 안정될 거라고 이제 말씀하셨으니까 어 문제는 이제 고용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번 달에 발표된고 아 지난 달 8월에 발표된 고용은 하향 수정도 하 수종이고 뭐 발표된 것도 별로 안 좋았고
안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안 좋은 거 같은데이 연준 인사들은 좋대 자꾸 실험률도 너무 낮고 이러니까이 실업률 이거 그래서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둘 다 중요한 책무인 건 맞습니다만이 고용이라는 것은 무너졌을 때 그것을 조절하기 위한 금리 수단을 도입하는 것이지 고용이 좋은데 좋으니까 먼저 금리를 인상한다. 이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논리에 부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고용은 좋을수록 좋은 거예요. 실험률은 낮으면 낮을수록 좋은 거예요. 근데 너무 낮으니까이 결과적으로 물가를 자극할지 몰라 그 생각은 맞지만 결과적으로 물가를 자극할 수 있으니 고용을 지금부터 실업자를 양산해야 돼.
선재적으로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 근데 결과적으로 고용이 좋으면서 지금 좋으면서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흐름을 본다면 그럼 그 논리는 어려워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9월 중순에 발표될 CPI와 PPI가 결정 짓는다. 근데 이거는 제가 예단하진 않겠습니다. 5, 6, 7월 떨어졌고 8월 물가도 하얀곡선을 그릴 것인지 여부는 저도 예단할 수 없지만 이게 설사 반등한다 하더라도 그게 어 다시 물가가 반등 그니까 물가는 안정 안 되죠. 물가 상승률이 안정되는 거죠. 그니까 디스인플레이션의 경로는 이미 진입했다고 저는 보고는 있는 것이죠. 저도 특히 물가에 대해서 특게 고민이 많은데이 물가를 보면 분명히 확산 효과가 없는 거 같아요.
네. 없습니다. 그리고 코어 CPI 계속 떨어지고 있고 네 뭐 러워시가 좋아하는 트림대미는 뭐 당연히 떨어지고 있고 네 그런데 이상하게 코어 PC는 상승 추세 그 이게 제가 되게 특게 고민입니다.네 CP 그래서 연준도 금리 인상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아 우리는 코어피 PC야 우리는 코어피시 볼 거야 이런 뭐 걔네들은 맨날 뭐 지들이 뭐 자기네들 논리에 맞는 논리를 그냥 갖다 쓰거든요. 네. 그래서 코어 PC를 얘기하면 어 이게 추세적으로 코어 PC가 올라가는 건 사실이거든요. 네. 그래서 어 근데 왜 코 CPI 또 떨어져? 그러다 보니까 씨 이거 얘네들이 금리를 인상하려는 논리를 반박하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의견 여기서 반박 의견이시니까 그러니까 정확히 얘기하면 PC 같은 경우도 5, 6, 7월이 떨어지는 경로인 건 맞아요. 그러니까 물론 7월 PC가 발표된 8월 말에 어 발짝 증세가 있었어요. 그것은 기대치보다 높았기 때문이에요. 예상치보다 높았기 때문이고 5월에서 6월 떨어지고 6월에서 7월 유지입니다. 코어든 헤드라인이든. 그러니까 떨어지는 디스인플레이션 구간인 건 맞아요. 정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더 정확한 증거는 PPI에 있다. PPI가 먼저부터 4개월 연속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어 저는 CPI든 PPI든 어쨌든 떨어지는 경로하에 있다라고는 가정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공유했었던 왜 떨어질 거라고 보는지 근거를 이제 가설을 세웠었던게 있는데 지금 그 가설이 결과적으로 맞아 떨어져서 두 분 앞에서 한번 말씀드려 보면 5월 달에 미중정상 회담했죠. 그럼 정상 회담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뭘 요구했을까? 그리고 시진핑 주석은 뭘 요구했을까?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한테 콩 사 달라. 옥수수 사 달라. 그 정치적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서 시진핑 주석은 관세 깎아 달라. 그리고 우리 물건 다시 사가 달라. 이건데 실제 그래서 제 그걸 가설로 세웠던 거예요. 그래서 5월부터 실제 미중간에 통행량이 많아집니다.
한 그 운송 트래픽이 굉장히 급증합니다. 그리고 실제 미국의 중국으로부터 수입. 중국의 미국으로부터 어 중국의 미국 수출액 둘 다 똑같은데 똑같이 폭증합니다. 집도 사주고 5, 6, 7월 그리고 8월 데이터는 잠정치가 나왔는데 역시 증가세 지금 시점이면 아마 또 나올 거라고 보여지는데 이게 뭐냐면 이게 항상 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에 이기니까 25년에는 중국산을 수입하지 않다가 26년에는 중국산을 대거 수입한다. 그 얘기는 미국 상품 구성상 싼 물건이 갑자기 많이 들어오니까 이게 테크닉적으로 25년 대비 26년 물가 상승률이 빠르게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고 최근에 중동 전쟁 이후에도 다른 부분으로 전의가 되지 않는 것이다라는 의견을 펼쳤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데이터가 입증을 해 주더라고요. 그렇게 먼저 답변을 드립니다. 어 저는 근데 그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이게 지금 GDP분의 부채 비율 네 미국의 입장에서 그거 매우 중요하다. 네. 그리고 그 부분을 떨어뜨리려 그러니까 뭐 내년에 더 올라간다 이런 것들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고 중장기적으로 떨어뜨리려고 하는 의지가 보여야 되고 실제로 이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저는 사실 AI라고 하는 것들이 매우 크게 확산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다고 치면 사실상 뭐 강의 통화하는 거 다 필요하다고 하는 거죠. 근데 강의 통화가 이렇게 풀리는 시장에서
네. MV는 PY라고 하는 그 공식을 놓고 본다고 하면 돈이 풀리는데 과연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수 있을까? 그러니까 교수님처럼 이게 그냥 계속 뭐이 보고 한 거 하는 것들은 저도 다 동의를 하는데 과연 연준의 목표치만큼 물가 상승률이 과연 우리가 보는 앞으로의 몇 년 안에 이게 볼 수 있는 상황일까?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저는 정부가 일단 그걸 원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40년에서 60년 45년에서 60년대를 보면 미국의 명목 GDP가 올라가는 추세 네. 미국의 실지 GDP가 올라가는 추세 그 나머지 격차가 다 인플레이션이잖아요.
이걸로 이게 어느 정도 수준냐면 수준이었냐고 하면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는 거죠. 근데 지금 명 미국이 명목 GDP를 도대로 정부 부채 비율을 떨어뜨리려고 하면 기본적으로 재정적자가 풀려 나가는 것보다 GDP 석상 속도가 커야 될 것 같고 네 미국 국채가 리파이션되는 그 평균 조사 금리보다 명목 G 지표가 커져야 될 것 같고 그러면 대충 봐도 5% 밑으로는 명목 명목 명목 성장률이 떨어지면 안 됩니다. 네. 5에서 7 정도를 저는 보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중에서 절반 정도를 만약에 인플레이션으로 이걸 희석시키려고 한다라고 하면
네 3% 수준의 인플레이션 안고 가야 된다. 앞으로 우리가 1년 2년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대신 3% 인플레이션이 자산을 무너뜨리면 안 되잖아요. 그러려면 계속적으로 자산 시장이 발작을 하지 못하게 기대 인플레이션이 그거 이상 안 올라가게 기대인플레이션 어차피 우리가 1년 보는게 아니라 뭐 10년짜리로 B와 이런 걸로 보잖아요. 네. 그런 것들이 실제로 지금 나오고 있는 인플레이션 뭐다? 낮게 나오는 것들을 강제로 누르는 방식이잖아요. 네. 아니면 연준이 그거를 이제 뭐 계속 멘트로 해 가지고 뭐 잡아 주던지 그래서 실제로 기대 인플레이션이나 물가 상승률이 나오는 그런 방향 자체가 연준의 목표치보다 더 장기적으로 높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신 이걸 자산 시장에 러뜨리는 방식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물가 상승률이 3% 나오는데 기대 기대 인플레이션이 만약에 3.5% 5% 나온다. 그러면 이제 10년물 금리가 통제 안 되고 올라가는 방식이잖아요. 그러면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그 사실 M2 풀린 것도 불가능하서 봅니다.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안 잡히는데 어떻게 M2가 풀리겠습니까? 누가 누가 대출하겠습니까? 사실 기업이나 개인나 똑같죠. 근데 이거를 강제적으로 눌러 주는 것들을 사실상 아까 전에 뭐 바이백 그리고 단기체 수요 이런 방식으로 생각하고 저는 이번 사이클 물가 상승률 모르겠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연준의 목표치가 보기가 쉽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강한 긴축을 안 할 거라고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이 주신 반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고 다음 주제로 토론을 넘어갈게요. 주신 말씀에 대해서 일단 물가 상승률의 정점과 통화량 증가율의 정점을 역사적으로 이게 비교를 해 보면 시간적 격차가 확실히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래서 상반기에 적극적으로 소위 디베이스먼트 이펙트를 유도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그것도 하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9월, 10월에 집중적으로 유동성을 늘려놔야 디베이스먼트 이펙트 트레이가 일어나고 그리고 그 후순위로 물가 상승률이 다시 자극되는 거죠.
그러니까 확실히 유동성에 따라서 물가 지표상률이 올라가는 것은 한 3개월 정도의 격차가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저는 중간 선거 끝나면 좀 많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오히려 물가가 생겨. 왜냐면 국채도 일부러 눌러놨고 일부러 누르는 힘이 줄어들고 그럼 중간 끝나고 주식 망하는 건가? 그럴 거는 저는 배제할 수 없다고 봐요. 그런 부분을 조금 있다 말씀 나누도록 하고 저는 이렇게 마무리 의견을 드린다면 저 주식 시작하는데 이제 오히려 저가로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오는 거니까 말씀을 또 드려보면 저 이제 M2 증가율이나 월별 증가율 그리고 리퀴디티 증가율을 계속 추적을 하는데 굉장히 재밌게도 미국이 M2 증가율로만 일단 기준을 한다면 2020년 팬데믹 때
M2 증가율이 25%예요. 한 월리 정점이 우리나라는 정점이 10%예요. 그리고 낮아져도 5%예요. 우리 M2는 그 꾸준히 늘리는 나라고 우리나라는 미국은 늘릴 때 폭발적으로 늘리고요. 역사적으로 우리 M2를 줄인 적이 없는데 근래 미국은 22, 23 긴축의 시대 때 M2 증가율이 마이너스예요. 그죠? 그니까 이렇게 역동적으로 M2 증가율이 움직이는데 지금 M2 증가율이 5에서 6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 9월 10월에 저는 M2 증가율을 한 15% 전후요 정도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전제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올라가는 이유를 아까 말씀드렸었던 거고요.
그러니까 유동성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우리가 삼자 토론을 하고 있는데 각각의 의견을 들었고 마지막 제 의견 드리면서 또 반박 질문도 많이 받고 하면서 말씀드렸는데 여러분들이 향후 시장이 어떻게 전개되고 그러면 나는 어떤 판단을 해야 될지 여러 근거를 좀 들으시면서 어 좀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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