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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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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한수] 고금리 충격 속 반도체주, AI 하드웨어 긍정 신호 유효할까?/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매일경제TV · 2026-09-11 · 유튜브 시청 14,4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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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현금#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삼성SDI#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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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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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금리와 유가 부담 속 단기 눌림은 이미 선반영됐고, 반도체·AI 하드웨어 중심으로 중기 반등 가능성을 보되 현금은 일부 아끼며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라는 입장. [시장 배경] 9월은 전통적으로 약세 시즌이라는 점을 강조. 지난주 AI 호재(아스트라 관련)로 반도체가 급등했으나 물가·FOMC 우려로 다시 흔들리는 상황. [금리·유가] 미국 10년물 금리가 4.9% 부근으로 상승, WTI는 배럴당 100달러 상회. 과거 4.9%면 폭락을 우려했을 것이나 시장은 금리 상승을 상당 부분 반영했다는 시각. 미국 지수는 4.96% 상황에서도 나스닥 등 소폭 하락에 그쳐 경제 체력이 버틴다고 판단. [금리 인상 가능성] 경제지표상 금리를 올려도 되고 안 올려도 될 수준이라 보며, 연준이 선제적 보험성 인상을 할 수 있다고 봄. 이 경우 채권 시장 안정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견해. [주식 시장 전망] 코스피는 7월 급락(5,200pt) 후 7,000pt 부근에서 등락. 8월 주가는 3.4% 상승. 폭락 조건으로 미국 경기 붕괴를 들며 현재는 그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봄. 금리 발표 이후 조정 시 매수 타이밍 가능성 언급. [반도체·AI] 오라클 실적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언급. 오픈AI 관련 우려(순환 금융, 부도 위험)는 완화되는 흐름으로 평가. 반도체 관련 실적(대만 기업 매출 전년 대비 80~100% 성장)을 근거로 업황은 긍정적이라 판단. [2차전지] 미국이 CATL 기술을 쓴 ESS 보조금을 제한하는 쟁점이 있으며, 이는 국내 기업(삼성SDI, LG엔솔)에 간접 수혜 가능성. 중국의 리튬 광산 환경 규제는 과잉 공급 조절 신호로 해석. 당장 급등보다는 점진적 상승 여지로 봄. [조선·원전] 원전 관련 계약(18일 예정) 이후 두산에너빌리티 등에 긍정적 모멘텀 기대. 현재는 매크로 때문에 주가가 눌려 있다는 시각. [화장품·소비재] 원화 강세 영향으로 주가가 고점 대비 15~20% 하락, 과도한 반영으로 보며 추석 연휴 중국인 관광 수요 기대. 바로 매수보다는 반등 시점 관찰 권고. 삼양식품 등 환율 이슈로 많이 빠진 소비주에 반등 가능성 언급. [투자 전략] 현재는 지금이 공부할 시기이며, 종목보다 섹터 흐름(반도체, 원전·조선, 2차전지, 소비재) 중심으로 접근 권고. 현금 일부 보유하며 금리 발표 후 흐름 확인 후 분할 대응.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9월은 전통적으로 약세장이라고 지난주까지도 계속 얘기해 왔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과 화요일, 수요일에는 아스트라 호재를 먹으면서 잠시 기지개를 켰는데, 주말을 앞둔 지금은 9월에 눈여겨봐야 하겠다고 했던 물가 지표와 다음 주 FOMC에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다시 움츠러드는 모양새입니다. 시장을 어떻게 이해하고 전략을 챙겨야 할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02. 네, 안녕하세요. 또다시 챙길 것들이 많아집니다. 그간에도 있었던 일인데, 사실 그동안 덜 챙겼다고 할까요, 다른 쪽에 집중하다가 이제 우려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다시 봐야 할 시점입니다. WTI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9%를 넘어서는 흐름입니다. 이런 우려 요인들이 한꺼번에 재점화되는데, 우리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시장이 이제 내성이 생겼다고 봐도 될까요?

03. 예전에 한두 달, 두세 달 전만 해도 국채 금리가 4.9%까지 간다고 하면 전문가들은 모두 폭락을 말했을 겁니다. 4.5%만 넘어도 시장이 무너진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그 사이 전 세계 국채 금리는 계속 올랐습니다. 각국이 돈을 많이 쓰는 영향도 있지만, 지금은 경기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04. 여론이라는 건 인류가 존재한 이래 한 번도 행복하다고 느낀 적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태평성대라는 말이 있었지만 백성은 늘 힘들다고 했죠. 힘든 사람은 계속 힘들고, 좋은 사람들은 계속 좋습니다. 그리고 한참 지나서 "그때가 좋았지" 하고 회상하죠. 70, 80년대가 힘들었을 텐데도 어르신들은 그때가 좋았다고 하십니다. 본인들이 젊었기 때문이죠. 기억의 왜곡이 굉장히 심합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주식이 굉장히 심리적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05. 금리는 계속 올라오는데 주가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7월에 큰 한 방을 맞아 급격한 조정이 나왔습니다. 5,200포인트를 찍고 지금은 7,000포인트 부근에서 오르내리고 있죠. 7,000포인트를 한두 번 찍으면 다시 빠지는 흐름입니다. 8, 9월을 복기해 보면 9월 한 열흘 정도는 마음이 계속 떨어진 느낌입니다. 그런데 저점 대비로는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8월만 해도 지수가 3.4% 올랐습니다. 체감은 그렇지 않을 수 있지만, 1년 전을 돌아보면 한 달에 3.4% 오르면 좋은 장이라고 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고점만 보고 회복 국면이라 속도가 체감되지 않는 것인데, 지금 속도는 적절하다고 봅니다.

06. 주변에 폭락을 말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폭락의 조건을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 세계 경제가 무너지려면 미국 경제가 무너져야 합니다. 무너진다는 우려가 나와야 빠질 텐데, 미국은 4.96%까지 갔는데도 나스닥이 0.6% 빠지는 데 그쳤습니다. 이 정도 금리도 이겨낼 만한 힘이 경제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사이에 끼어 있는 셈이고, 오늘 우리 시장이 많이 빠진 것은 반도체가 많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07. 지난주만 해도 목요일까지는 9월 15, 16일 이전에는 별거 없을 것이라 보고 지켜보자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아스트라 효과가 나오면서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가 급등했습니다. AI 시대가 열렸으니 반도체 수요가 다시 폭증할 것이라며 외국계에서도 반도체 관련 보고서를 쏟아냈고, 한국 증시에 대해서도 처음 간다는 얘기까지 나왔죠. 그런데 수요일까지 이어지던 흐름이 어제부터 흔들렸습니다. 매크로 충격이 너무 세게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고 금리가 4.9%에 이르렀습니다. PPI도 예상보다 살짝 높게 나왔죠. CPI가 어떻게 나올지를 놓고 말이 많지만, CPI든 PPI든 결국은 FOMC 때문입니다. 금리를 올리면 어떻게 되느냐는 것인데, 금리 인상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미국 시장도 크게 빠지지 않았지만 5~6거래일 연속 조금씩 빠지고 있는데, 이것도 금리 상승을 반영한 결과로 보시면 됩니다.

08. 지금은 아예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로 놓고 접근하시는 게 맞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주가가 빠지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미 반영된 부분입니다. 일시적으로 조금 더 빠질 수는 있어도, 그 다음 반등의 탄력은 오히려 더 세게 나올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번에 올라간다고 믿는 것을 넘어, 그 다음도 올라갈 것이냐로 초점이 옮겨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09. 유가를 빼면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경제 지표가 지금은 별로 없습니다. 결국 유가를 걱정하는 이유는 장기간 100달러대가 이어지면 전체 물가, 즉 CPI에 영향을 줄까 봐서입니다. 아직은 근원 물가가 괜찮습니다. 식료품과 농산물 가격은 변동성이 크고, 배춧값이 한 포기 1원에서 만 원까지 튀기도 하지만, 근원 CPI에서는 빠져 있습니다. 시간당 임금 상승률 같은 다른 지표를 보면 금리를 올려도 되고, 안 올려도 괜찮은 애매한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연준이 선제적 대응으로 금리를 올린다, 즉 보험성 금리 인상이라는 메시지를 주면, 연준이 무언가 행동하려 한다는 신호가 되고, 연준의 정책에 대한 신뢰도 높아집니다. 채권 투자자들이 가진 불안감을 덜어 준다면 채권 시장도 조금 더 안정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바이백을 하면서 오히려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데, 이는 대놓고 파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10. 그래서 금리 인상은 이미 기정사실로 두고, 주가가 살짝 흔들리면 오히려 금리 발표 이후 금리 인상이 나온 시점이 매수 타이밍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현금은 조금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이 눌렸다고 해서 오늘 바로 사자는 게 아니라, 조금 더 기다려 16일이나 17일 이후의 타이밍을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아르바이트 하듯 매매할 시기가 아니고, 공부할 시기입니다. 장이 한쪽으로 크게 올라갈 때는 단기 매매를 하면 안 되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11. 현대중공업이 왜 오르는지, 산업의 판도가 바뀌는지를 종목 중심으로 찾기보다 어느 섹터가 좋아지는지를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섹터마다 좋아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IT 쪽, 반도체나 MLCC, 기판 등에는 나쁜 지표가 하나도 없습니다. 대만 기업들이 매달 발표하는 실적을 보면 전년 대비 80~100% 성장하고 있고, 전월 대비로도 계속 성장 중입니다. 이는 대만만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동종 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할 게 없습니다. 조선은 돌파구를 만들려고 하는 것 같고, 원전도 다음 주 18일에 MOU를 맺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매크로 때문에 주가가 움직이기 어렵지만,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종목은 올라가고 싶은데 매크로 때문에 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종목들을 공부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12. 오늘 아침 오라클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투자 확대 이야기도 나왔고, 클라우드 부문에서 엄청난 숫자가 찍혔습니다. 긍정적인 포인트들이 많은데도 시장은 눌리고 있습니다. 오라클 실적을 최신 데이터로 놓고, AI 진영에서 투자 포인트를 찾아본다면, 결국 AI 진영은 오픈AI가 던진 돌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오픈AI의 GPT 6.0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난리가 났는데, 그 데이터센터를 지어 주고 임대하는 회사가 바로 오라클입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잊으셨을 텐데, 지금도 열심히 진행 중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50GW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계획되어 있고, 돈은 소프트뱅크가 대고 오라클이 짓고 있으며, 나중에 쓰는 곳은 오픈AI입니다. 한동안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이 크게 올라 부도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주문이 많은 건 알겠는데, 그게 다 오픈AI 것이고 오픈AI는 돈이 없는데 받을 수 있겠느냐는 우려였죠. 작년에 폭락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실적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잉여현금흐름은 투자를 계속하니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오라클 실적에서 보실 점은, 오픈AI와 아주 밀접한 스타게이트 참여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프로젝트가 원, 투, 쓰리로 있는데, 오라클이 그중 원만 맡고 있고, 쓰리는 다른 업체가 들어갑니다. 오라클은 GPT 6.0의 아스트라 제품 덕분에 심리적으로 살아난 것이지, 그 때문에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오픈AI가 좋아지면 함께 좋아질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라클은 하이퍼스케일러 중 가장 작은 회사이고, 예전에는 시장에서 돈을 빌리려면 10% 이상의 금리를 줘야 했는데, 지금은 9%대로 떨어졌습니다. 신용도가 높아지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AI 버블론을 주장하는 분들은 순환금융, 즉 기업들끼리 돈이 돌고 돌다가 하나가 끊어지면 다 끝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하나가 끊어질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오늘 반도체가 빠졌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잘못해서 빠진 게 아니라, 트럼프 관련 매크로 때문에 빠진 것입니다.

13. 배터리 쪽도 살펴볼 만합니다. 미국과 중국 간 신경전 속에서 미국은 중국산 배터리를 쓰지 말라고 업계에 이야기했습니다. 정상회담 일정도 있고, 중국은 대두를 대거 사겠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어쨌든 배터리 쪽은 우리 입장에서 긍정적인 판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 상무부가 제재를 하는 것인데, 보조금과 관련이 있습니다. ESS 관련 보조금을 받아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흑자 전환을 했는데, OBBBA 법안에 따라 ESS 보조금은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포드도 ESS를 만들면서, CATL의 기술을 썼고 CATL 기술자가 와 있다는 이유로 보조금을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원래 법안에는 미국에서 생산하면 지원한다고 했는데, 중국 기술을 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포드는 반박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CATL의 기술조차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에게는 당연히 수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리튬 가격은 조금 떨어지고 있고, 알버말 주가도 다시 빠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신호는 중국이 CATL의 최대 규모 리튬 광산을 환경 규제를 이유로 제재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중국도 과잉 공급을 인식하고 속도 조절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ESS 관련 이슈로 움직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CATL 기술을 쓴 LFP 배터리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장 관련 기업 주가를 V자로 끌어올릴 뉴스라고 해석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올라갈 여지가 하나둘 생기고 있습니다. 2차전지는 실적 숫자를 계속 확인하면서 가야 합니다.

14. 화장품 섹터도 오늘 올라오는 종목이 많이 보입니다. 쇼핑 시즌이 본격화되는데 화장품주도 괜찮게 보시나요. 어제 다른 곳에서 강의하면서 화장품주를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원화 강세 우려 때문에 많이 빠졌습니다. 원화 강세로 영업이익이 줄어든다 해도 많아야 10~13% 정도인데, 주가는 고점 대비 15~20% 가까이 빠졌습니다. 과하게 반영된 것입니다. 둘째, 중국의 중추절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주말에 명동에 나가 보시면 중국인 관광객이 넘쳐나 걸어 다니기 힘들 정도입니다. 일본과 중국의 관계가 좋지 않아 중국 단체관광은 지금 우리나라로만 오고 있습니다. 중국 단체관광이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이미 오고 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는 상황입니다. 환율 때문에 우려하실 수 있지만, 지난 측면에서 많이 빠졌으니 모멘텀은 있습니다. 오늘 바로 사라는 게 아니라, 잘 보고 있다가 돌아설 때 사셔도 늦지 않습니다. 전쟁이 발발하면 매크로와 상관없는 쪽을 보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바로 소비재입니다. 삼양식품 같은 종목들은 환율 이슈 때문에 너무 많이 빠졌다고 볼 수 있으니, 한 번씩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15. 이렇게 시장이 눌릴 때 섹터들을 한번 쭉 훑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건희 대표와 함께 시장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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