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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제 그 잉어 밥 주는데가 보신 적 있죠? 그 잉어가 이렇게 막 바글바글 하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막 너무 재밌어서 막 던진 거죠. 그랬더니 전 잉어가 다 저한테만 있어요. 근데 갑자기 제 밥이 다 떨어지는 거죠. 그럼이 붕어밥을 다른 국가한테 뺏어 오는게 관세지 않습니까? 네. 자, 빅터뷰 시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본의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해외 시장에 대한 관심도 환율 금리에 대한 관심도 많이 높아지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 글로벌 경제 분석의 1인자 모셨습니다. 신단 프리미엄 패스파인더 오근영 단장님과 함께 시간 마련했습니다.
한장님 어서 오십시오세요. 네. 아, 요즘도 바쁘시죠? 아, 예. 요즘 정신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아, 요즘 가장 큰 걱정은 단장님 보세요. 아, 이제 뭐 사실은이 환율이라는 걸 많이 물어봐 주시는데 걱정들이 되게 많으시잖아요. 근데 이제 저도 뚜렷한 답을 드리지 못하는게 결국에는 이벤트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일 때가 있어요. 펀더멘탈이 아니라. 그게 예를 들어서 정치적인 리스크라든지 아니면 트럼프의 관세처럼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속를 들여다볼 수가 없는 건데 이런 예측할 수 없는 이벤트들에 의해서 시장이 자극을 받을 때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들을 많이 하시는데 요걸 답을 저도 명쾌하게 드리지 못하는 부분들 요런 것들은 참 저도 아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참 이게 어려운 거 같아. 우리도 예측을 딱 할 수 있어서 무언가 답을 딱 내놓으면 좋은데 그렇죠. 그리고 이건 뭐 저만의 생각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국내가 우리나라 분들이 유독 환율에 예민하신 거 같아요. 그건 맞는 거 같아요. 이제 왜 그러냐면 저는 두 가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나는 외한 위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일정한 박스권 위로 환율이 올라오면은 2,000원을 바라보면서 빨리빨리 사야 된다는 생각이 있고요. 그러다가 한번 휘청하면서 내려오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지난 2010년대에는 환율이 1에서 1,200원 사이에서 꽤 오랜 기간 안정이 돼 있었어요.
그러면 그 안정에 대한 기억이 나면서 아, 지금 환율이 너무 높은 거지 하면서 갑자기 확 태도가 돌변이 돼요. 그러면서 더 내려올 것이다. 이제 이런 기대를 갖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2,000원에 따 당기는 힘하고 1에서 1,00원 사이에이 벽에서 당기는 힘하고이 가운데에 끼어 있다 보니까 약간의 움직임에도 쏠림이 되게 커지는 느낌. 그런게 되게 크죠. 이만큼 높으면 안 사야 되는데 그렇죠. 더 올라갈 거 같으니까 우리는 산단 말이에요. 그 패턴이 국내에서 좀 뚜렷하긴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 이게 사실은 반대인 거죠. 1500원에 붙으면 비싸니까 달러를 줄여야 되고 1,400원에 붙으면 달러가 싸니까 사야 되는 건데 오히려 지금 반대의 심리가 나타나는 참 독특한 현상입니다.
그래서 시작을 보면서 저도 맨날 보면서 헷갈리는게 2,700 뭐 잘 간다. 아, 네. 네. 뭐 미국 시장보다 국내 시장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동시에 환율 이게 1,500원이 뉴 노멀이 되는 거냐? 또 이것에 대한 부담감을 시장이 동시에 가지고 있거든요. 이런 지금의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되는 일반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은 주가가 오르면 환율이 내린다이 생각이 되게 강해요. 저도 그런 생각 되게 많이 하고요. 최근에 보면은 환율은 높은 레벨에서 버티는데 주가가 올라오는 거죠. 두 가지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이제 코스피 지수가 전 세계에서 좀 가장 저평가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작년 말이었죠. 뭐 코스피 지수가 다른 시장이 다 양호한데도 혼자서 너무 좀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최근에는 조금 돌아서는데 이게 수출주 중심으로 돌아서거든요. 그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환율이 예전보다 높은 수출을 유지하게 되면은 수출주들은 결국에는 실적에 대한 기대를 다시금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기대감들이 좀 영향을 주는 부분이 분명히 하나가 존재하는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예전에는 우리나라가 중국을 중심으로 성장을 되게 강하게 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 미국이 힘들더라도 중국을 중국에 대한 성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니까 환율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원화가 좀 강세를 보이더라도 중국 수출을 늘리면서 버티면 되는데 이제는 중국하고의 관계가 많이 약해졌는데 그런 상태에서는 미국에 대한 성장의 의존도가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경제가 탄탄하면 그러면 환율이 높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탄탄했었을 때는 우리의 수출 성장률이 올라오게 되니까요. 최근에는 환율의 상승하고 그다음에 환율이 오르는데도 주가가 조금 좋은 모습을 보이는 모습들 요런 것들이 간적으로 나타나는 걸 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기 때도 환율 조작국 이걸 정말 초반에 강하게 때리면서 들어왔고 이번에도 이걸 예고를 한 상태잖아요. 그럼 이게 변화될 가능성이 더욱더 확실해질까요?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보고 있는 거는 미국의 일국주의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미국 1국주의가 너무 강해지다 보면은요. 과거에 비해서 달러가 너무 센 겁니다. 그러니까 시험으로 따지면은 뭐 수저 수험생 시험으로 따지면 일종이 불수능인 거거든요. 킬러 문학 너무 많고. 그렇죠. 그 이게 그러면 옛날에는 100점만점이라고 할 때 옛날에는 80점 90점 나오면은 이제 잘 본 거다.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데 워낙에 불수능이 돼 버리면 50점 60점만 받아도 잘한다. 트럼프 미국 경제가 지금 바이든 행정부 때도 이례적으로 강했어요. 그 상태에서 트럼프 행정부에선 관세까지 때리면서 다른 국가의 불을 미국으로 고이게 만들고 싶은 거거든요.
그러면은 달러가 아주 이례적으로 강한 모습이 나타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국가들한테 환율 조작이라는 얘기를 한다는 얘기는 결국에는 미국의 불을 가져가는 것들을 다 뺏어 오겠다는 얘긴데 그럼 다른 국가들 같은 경우는 성장이 둔화되면서 미국의 성장이 워낙 강하죠. 그 미국 성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면은 말씀드렸던 것처럼 달러 강세 기조가 이어지는 거고 그 미국 성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면은 미국 성장이 너무 강해서 달러가 강할 때도 주가가 조금씩 강세를 나타내는 제한적이나마 그런 모습이겠죠. 그래서 저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관세를 때린다든지 환열 조작에 대한 얘기보다도 미국 일국주의가 얼마나 강하게 이어질 것인가.이 일국주의가 너무 강하잖아요.
그럼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주가하고 환율하고 같이 움직이는 모습들 요런 것들에 대한 가능성도 타진해 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시적으로 지금 미국에서 대체로 대체 뭐 대한추자라고 해야 될까? 그래서 유럽 증시가 올랐고 우리나라 증시도 올랐고 이렇게 연결고 고리를 타고 생각을 해도 되는 거죠. 네. 이제 일단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트럼프가 생각하는 건 결국에는 미국 경제가 굉장히 강해야 되고 위대한 미국 경제인데 어떻게 무역 적자를 겪느냐 말이 안 되잖아요. 위대한 나라가 어떻게 적자를 겪어요? 우리는 부자인데.
그렇죠. 우린 부제하고 위대한데 가장 큰 이유는 다른 나라가 페이크를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징벌이나 응징, 공정을 위해서라도 관세를 때려야 된다. 이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잠깐 생각을 해보면 교육이라는 건요. 수출 수입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상대편 파트너가 있어야지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결국에는 모든 걸 다 죽인 다음에 자기 혼자 잘 살려고 한다.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트럼프가 생각하는 건 그겁니다. 미국으로 모든 걸 모으자라고 하니까 미국 경제가 탄탄해지고 미국 주식 시장이 좋아져요.
그럼 다들 달러를 사 가지고 미국에 투자하고 싶거든요. 그럼 달러 강세가 필연적으로 나타납니다. 두 번째로 미국의 소비가 여전히 탄탄하다 보니까 미국만 물가가 꽤 높아요. 그러면 미국은 고물가 때문에 금리를 낮출 수가 없어서 금리도 높아요. 그러면 미국은 고금리의 강달러를 가져가는 거고요. 근데 이제 다른 국가들 같은 경우는 결국에는 수출도 안 될 거 같으니까 금리를 낮추면서 성장 부양을 하거든요. 내수 성장을. 그럼 다른 나라는 저금리가 되는 거고 결국에는 달러가 너무 세다 보니까 내나라 통화가 약세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결국에는 미국은 고금리에 강달라고 다른 국가는 저금리의 약한 통화예요.
그럼 이게이 갈렸잖아요. 근데 이게 참 이렇게 시간을 두고 보면은 독특해지는 게네 어떤 국가든지 소비하고 수출로 성장해요. 근데 미국은 고급리에 강달라잖아요. 수출이 약하네요. 그렇죠. 강달라면 수출이 안 될 거고 고급리면 소비가 약해지겠죠. 그래서 이게 시차를 두고 보면은 미국 경제는 고급리와 강달러 때문에 고전할 수 있고 시차를 두고 길게 가면 오히려 다른 국가는요 결국에는 낮은 금리와 약한 통화 때문에 소비하고 수출해서 약간 힘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미국 경제는 너무 좋다가 살짝 꺾일 수가 있는 거고 다른 나라 경제는 너무 안 좋을 것 같다가 살짝 올라올 수 있는 거죠.
그럼 이제 투자가 미국으로만 쏠려 있던 투자가 다른 국가로 움직여 갈 수가 있겠죠. 여기서 터져나온 소식이 독일이 재정 부양한다. 중국이 경기 부양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약간 느낌이 이런 거죠. 우리가 이제 그 잉어 밥 주는데가 보신 적 있죠? 그럼 잉어가 이렇게 막 바글바글 하잖아요. 딱 던지면은 근데 이제 제가 막 너무 재밌어서 막 던진 거죠. 그랬더니 전 잉어가 다 저한테만 있어요. 근데 갑자기 제 밥이 다 떨어지는 거죠. 오 하는데 이제 앵커님이 저쪽에서 계시는데이 주면은이다 저 뽀로 하지 않습니까? 자본이 되게 그런 움직임이 강해요.
그러니까 재정이라는 잉어 발을 던지는 쪽으로 확 모여가 가지고 그렇게 움직이는 모습이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이게 일시적일 것이냐 아니면은 중장기적일 것이냐는 그 핵심은 제 붕어밥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의 문제예요. 그럼이 붕어밥을 다른 국가한테 뺏어 오는게 관세지 않습니까? 그럼 내 앞에서 계속 파티를 하고 싶은 거거든요. 근데 지금 그 파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저 붕어밥 만드는게 쉽지 않을 것 같아 하니까 요쪽에 와서 바글바글하고 있는 현재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때는 미국도 헬리콥터 밴이 있을 정도로 여력이 있었는데 지금은 적자니까 그걸 관세로 메꿔야 되고 하다 보니까 돈을 잉어밥을 마련할 정도의 형편은 아닌 거.
그렇죠. 그게 이제 미국의 재정적자잖아요. 결국에는 빚을 내서라도 잉어밥을 만들어 가지고 잉어한테 준 건데 지금 이제 빚을 더 내기가 쉽지가 않은 거잖아요. 그러면 다른 국가한테 이걸 가져오는 방법들을 고민을 할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은 동시에 그 말도 그러니까 이해가 가네요. 우리는 1등 부자 국가니까 1등이어야 되고 우리가 짱이어야 되니까 그렇죠. 딸로 강해야 돼. 이게 표면적인 건데 그죠. 사실은 살짝 약했으면 좋겠어. 그렇죠. 예. 속으로 그렇게 얘기해 줘. 근데 그게 궁금해요. 그 항상 뭐 제 기억에는 클린턴 이후에는 항상 네네.
강세를 좀 유지를 했던 거 같은데 네네. 어 뒤로는 네네. 시장에 맡기겠다는 말들을 강하게 약하게 듯 하잖아요. 아 예예. 이번 트럼프는 조지부 씨 정도로 강하게 약세를 용인할까요? 네. 어, 이제 저는 이제 조지부씨 말씀해 주셨으니까 굉장히 비슷한 맥락기로 보는 게요. 이제 그 클린턴 행정부 때는요. 1기 이제 그 그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90년대 들어왔다가 1차 걸프전을 하고서 미국 재정적자가 되게 커졌어요. 클린턴이 들어온 다음에 그 재정적자를 다 메웠고 그 중심에는 미국의 재무장관 중에 아직도 칭송을 받는 로버트 루빈이라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 로버트 루빈이 강한 달러 정책을 썼거든요. 근데 강한 달러 정책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모든 재무장관은 강달러 정책을 쓰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게 패권 통화로 남아 있어야 되기 때문에 달러는 강해야 돼요. 그래서 패권 통화인데 패권 통화가 아 난 약해지고 싶어요. 이러면 되게 안 좋아하거든요. 그렇죠? 신뢰가 존재하는데 그래서 패권 통화로 계속해서 남아 있고 싶어요. 그래서 강달라 강달라 얘기하는데 적어도 로트 로보트 로비 때는요. 미국의 재정적자가 많이 사라졌어요. 그리고 오히려 미국이 인플레이션 압력이 되게 높다 보니까 오히려 수익 물가를 좀 낮추는 전략이 필요해서 강달러에 보다 방점을 둔 거죠.
그러니까 강달러 기조가 있는데 이쪽으로 확 붙여 버린 거죠. 그랬더니 달러가요. 90년대 후반에는 엄청 셌어요. 아, 그러다가 조지부씨가 딱 들어왔는데 조지부시 때는 이제 돈을 막 풀어 준 거죠. 그리고 911테러도 터지고 그다음에 금융위기도 터지고 하니까 미국의 재정적자가 커지고 무역적자도 커지면서 미국이 결국에는 달러가 되게 무역적자가 커지면서 미국 경제 힘들어졌어요. 그러니까 이거 수출이라도 늘려야지 하면서 조지부시 대통령 때에는 달러 약세를 원했습니다. 근데 이게 달러가 그렇지 않아도 힘이 빠지고 중국이라는 대안이 있는데 여기다 되고 우리는 달러 약세가 필요해요.
이러면 달러가 너무 빠르게 주저앉지면서 달러 패권이 흔들릴까 봐 쫄은 거죠. 그래서 빠지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오일이라 재무 장관이랑 스노우라는 재무 장관이 있었는데 둘 다 금방 잘렸어요.이 두 분 다 이제 뭘 하냐면은 아 우리는 강달러를 원한다. 본인은 이제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뒤로는 단 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달러는 강의해야 되지만 뭐 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약해지는 건 그럼 뭐 나한테 어떻게 하라 이제 이런 얘기죠. 그래서 약간 표면적인 수사를 주는 건 최근에 재무장관이 비슷한 얘기를 해요.
우는 여전히 강달러 기조를 가져간다라고 얘기하거든요. 근데 단 나라가 자국 통화 약세를 만드는 건 용인하지 않겠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이게 앞뒤가 안 맞는 게 다른 나라 통화가 약하다 얘기는 환율은 상대 가치기 때문에 다른 나라 통화가 약하면 달러가 강한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강 달러는 강해야 되는데 다른 나라 통화는 약하면 안 된다라고 하면 어 앞뒤가 안 맞는 얘기가 되거든요. 약간 이제 조지부시 대통령 당시의 그 모습하고 비슷한게 미국이 지금 무역적자도 심하고 재정적자도 심해요. 그러면 결국에는요. 달러 약세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정도는 수출을 만들어내는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게 달러를 본격적으로 약하게 만들기에는 너무 좀 걱정이 많죠. 달러 도전 일어 기 달러 안 그렇죠 거기다 딱 드러내놓고 막 밀고 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이제 트럼프 행정부도 약간 조지부시대하고 비슷하게 겉으로는 달러 강세를 원하지만 내면으로는 달러 약세를 원하는 그런 모습은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생각보다 의도처럼 쉽지 않죠. 어렵죠. 어렵죠. 근데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파울 의장과 네네. 1월에는 네. 상당히 힘겨루기를 했어요. 그렇죠. 지금은음 모르겠다. 뭔가 기조가 달라진 거를 단장님은 더 느끼실 것 같아요.
이제 일단 두려운게 있는 거 같아요. 뭐냐면 뭐가 두렵냐면 바이든 행정부를 보면 바이든 행정부 때 주식 시장도 굉장히 좋았고요. 바이든 행정부 당시에 미국 경제도 굉장히 탄탄했어요. 그런데도 쫓겨놨지 않습니까? 가장 큰 이유는 인플레이션 때문이에요. 근데 최근에 보면은 관세 얘기도 나오고 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근데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는데 여기다 대고 연준을 갖다 흔들어 가지고 기준 금리 인이나를 강제한다. 그러면 연준은요 미국에서 유일하게 인플레이션을 지켜내는 파수꾼이에요. 감시하는 파수꾼을 갖다가 결국엔 재가를 물려 버리면 이게 이게 오히려 인플레이션 기대가 더욱 더 커질 수 있으니까 아마 베센트 자무 장관이나 그 중에 참모들이 아마 얘기했겠죠.
그거 아닌 거 같다고. 그래서 이제 베센트 재무 장관도 그렇고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무슨 얘기를 하냐면 우리는 연준한테 기준 금리 인하를 강요하지 않는다. 단 10년 국채 금리 내리는데 포커스를 준다라고 해 가지고 연준하고 상관없이 10년 국채 금리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10년 국채 금리를 어떻게 낮추느냐? 기름을 갖다 있는 대로 생산을 해 가지고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고 해요. 그래서 원유 생산을 늘려 가지고 에너지 가격이 내려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니까 알아서 10년 국채 금리가 내려오고 10년 국채 금리가 내려오면이자 부담도 줄어들고 그러면 달러도 약세를 보일테니까 이걸로 모든게 해결 가능하다.
지금은 솔루션을 그렇게 딱 포커스를 두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왜 경기 침체한 언급은 왜 한 걸까요? 언론에서 조금 과장에서 보도하는 건 있는게 트럼프가 경기 침체를 원한다 그게 아니고요. 그 경기 침체 같은게 찾아오더라도 뭐 이게 그런 징후가 보이더라도 옛날처럼 막 먼저 들어와가지고 돈 풀고 이러진 않겠다. 이제 이런 뉘앙스의 표현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때려서 눕이겠다가 아니라 혹시 흔들리더라도 받쳐 주진 않겠다. 이제 이런 얘기로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는 이제 그다음에 조금 수습을 해서 뭐라고 하냐면 우리는 경기 침체에 대한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 않다.
이제 이렇게 얘기합니다. 다만 센트 재무장거는 말을 조금 다르게 하는게 우린는 기본적으로 그렇게 보지 않는데 누가 알겠냐? 코로나 때 누가 경기 침체 올 거라는 거 코로나 누가 예상했겠냐? 이제 이런 얘기 정도 하는 거죠. 그러니까 뭐냐면 그런 형태의 경기 침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우리는 경기 침체는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니야.요 정도 얘기는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하나 좀 차이점을 볼게 뭐냐면 네. 바이든 행정부 때도 그렇고 기존에는 그 트럼프 풋이라든 이제 결국에는 연준 풋이라든지 이런게 있어서 시장이 조금만 흔들려도 밑을 받쳐 줬단 말이죠.
그래서 돈 풀어서 금리 인하해 받쳐주고 양쪽 관하에서 받쳐주고 이게 지금 재정적자가 워낙 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연준도 지금 물가 때문에 금리를 낮추기 쉽지 않잖아요. 그럼 여기서 흔들렸었을 때 그 뭘로 받쳐 줄 거니 이거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미국 증시가 한 5에서 10% 정도 하락을 하니까 레센트 재무 장관이 응석바지처럼 얘기하는 거죠. 아 응석바지처럼 얘기하지 마라. 지금 너무 정부가 주는 돈에 의존을 가지고 살고 있다. 너희들이 살아갈 수 있는 민간에서 힘을 키워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해주냐? 이거는 결국에는 중독된 거는 다름 없다.
그래서 디톡스 기간을 거치라고 해요. 뭐냐면 해독 기간이란 얘기죠. 고통스럽죠. 그렇죠. 그 해독 기간이 다소 고통스러울 순 있지만 그게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성장을 위해선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그런 식의 이제 표현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그러면 경기 침체를 용인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걱정들을 좀 하는 거고 오히려 이제 그냥 표현이 정확하게 가려면 굉장히 예전에는 조금만 흔들려도 막 부양하려고 했던 걸 이걸 조금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시장 원리에서 움직이는 쪽으로 하기 위해서 약간은 좀 관망하는 모습들 그런 걸 보입니다.
근데 이게 또 심각하게 치닫잖아요. 그럼 또 바로 또 들어올 가능성이 높겠죠. 그래서 지금은 조금은 신중하게 바라보고 있는 단계 예. 그 정도로 설명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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