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우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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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협상 타결 관련 시장 재료 소멸 우려와 달리 나스닥 선물 급등으로 미 증시 긍정 마감 전망, 오후장 코스닥 음봉 매수 및 외국인 매도 종료 후 반등 기대를 제시함. 외국인이 코스닥에서 대규모 매도 중이며 소형·중형주 위주로 움직여 장세가 편중되어 있고, 오늘 매매 대상은 많지 않다고 평가함. 원/달러 환율 1500원 이상 고착 원인으로 외국인 리밸런싱성 매도, NDF 역외 환율 배팅이 현물을 자극하는 구조, 미국 금리 및 달러 강세 기대를 설명함. 하반기 삼성전자 영업이익 원화 유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등으로 환율 안정 및 원화 강세(1,300~1,400원대 가능성)를 전망함. 원전·건설(대우건설 등) 종전 기대 선반영 후 원전 모멘텀 재확인 필요성을 언급함. 국민성장펀드 2차 모집(7월)과 코스닥 승강제(10월)가 코스닥 종목 재편의 중요 변곡점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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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십니까? 음. 자, 정우영의 이제 예, 진주식 TV 방송으로 넘어오셨습니다. 자, 제목 소리가 나오게 되면 다 같이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천천히 자,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음. 음. 자, 마이크 테스트. 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자. 자, 오늘 어 오전장 이후에 이제 오늘 오후장이 들어가기 전에 이제 어느 쪽으로 또 이제 매매를 해야 되는지 쭉 봐야 되는데 자 지금 오전 아직까지 이제 비추세 시간이다 보니까 사실 좀 그 아직 그 외국인들이 아직까지 매도 포지션으로 잡혀 있다 보니까 아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하락 정보 수가 사실 많습니다.
습니다. 정수가 많고 그리고 이제 그 외국인들이 매도 포지션을 잡혀 있다 보니까 어 사실상 또 매매 대상은 어 지금 소형주 위주로 좀 움직입니다. 소형주 보시는 것처럼 코스닥 코스닥에 소형주 보시면 소형주 위주로 좀 움직이고 중형주 위주로 좀 움직이고이 대형주의 중형주 중형주 쪽으로 좀 움직이고 예 지금 전반적으로 예 좀 그런 면이 없지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코스닥은 전반적으로 상승 종목수가 많은데 이게 조금 이제이 편가 좀 있는 있어 보이긴 합니다. 자, 그리고 지금 자리의이 업종들을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뭐 크게 오른다 뭐 그런 거보다도 조금 소소하게 좀 움직이고 있습니다.
뭐 나쁘지는 않는데 나쁘진 않은데 뭐 내일 시장으로 이제 준비해서 봐야 되는 거지. 오늘 당장이 매매를 어 하려고 하면 어 너무 이제 아직까지 이제이 쉽게 말하자면 오늘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움직이는 쪽이 낙폭 가로 인해 가지고 조금 눌려 있었었던 K전력쪽 K전력 쪽 이쪽하고 화학주가 움직이는데 화학 주가 움직인다 하더라도 사실 이게 이제 오늘 이제 대한유화가 이렇게 대한유화라든지 아니면 아 금모서 석유학이 이렇게 움직인다 해도이 좀 뭐라 되죠? 이게 연속성이 진짜 어떻게 나올지 봐야 되잖아요. 그죠? 예. 뭐 합의를 했다 했다 하더라도 이게 진짜 이게이 좀이 우리가이 신뢰할 수 있는 그런 합의 부분인지 아닐지도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그걸 제외하고는 좀 아직까진 모르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대부분이 갭상성이 대부분 음봉을 내는데 양 그 플러스가 많다라고 해도 지금 갭상승 음봉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늘 매매 대상은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 뭐 플러스 출발하는 건 나쁘지도 않은데 그리고 상승 종목수가 오늘 많다 하더라도 매매 대상으로 끄집어내기에는 아직까지는이 그렇게 많지 않고 오히려 더 오히려 더이 음봉을 좀 더 노리는 것이 좀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많이 듭니다.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어디에 어떤 음봉을 사야 되는지도 잠시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오늘 제 수급을 보시는 것처럼이 거래소는 약간 들어오는데 이제 코스닥이 한 4,억 매도가 아직까지 엄청 많습니다.
지금 코스닥은 뭐 1분짜리 그래서보다도 이렇게 작은 시장인데 외국인들이 4,400억을 매도하다 보니까 대부분이 시가총이 상위 종목들에서 매도 문양이 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이 나와요. 많이 나오다 보니까 오늘 거래소 쪽으로만 물량이 움직이지 코스닥 쪽은 좀 생각보다도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둔납니다. 보시는 것처럼 예 코스닥의 일봉 분봉을 보시는 것처럼 아직까지 움직임이 없어요. 천천히 어 그렇다고 해서 뭐 뭐 밀린다 많이 밀린다는 거보다도 조금 이제 눈치비를 좀 눈치를 좀 많이 보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예. 자, 그래서 보통 이런 거죠.
쉽게 말하자면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뭐 만약에 뭐냐에 이제 만약에 원익 원익 IPS다. 원닉 IPS다. 그러면 오늘 음봉이 나오는데 자 보세요. 단봉입니다. 요런게 이제 자리가 좋은 거죠. 이런게 단봉으로 단봉으로 나오고 있다. 뭐 이런 거 요거 가지고 이제 이런 거를 이제 보고 있는데 자이 어떻게 이제이 오후장이 증개될 것이냐 그리고 얼마나 잘 유지가 되고 있으냐 그게 이제 판단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이제 잠시 조금 전에 이제 나온 뉴스를 이렇게 보면이 일단 어 지금 국민 성장 펀드이 자 국민 성장 펀드 2차 모집이 또 이게 이제 그 7월 예정과 함께 그리고 코스닥 승강제가 추진이 이제 10월 예정이잖아요.
그렇죠? 시올 예정인데 자 보시는 것처럼이 지금 제일 중요한게 이제 코스닥 활성화 제척으로 7월 달에 이제 전후에 구체적이 나올 거라고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네. 자, 일단 제일 중요한게 이제 물량이 들어갈 국민 성장 펀드 2차 모집과 그리고 코스닥 승강제 추진이 10월 달이 있습니다. 있다 보니까 그러면 국민 성장 펀드 2차 모집을 통해 가지고 어이 코스닥의 승강제에이 일부에 어떤 종목이 들어갈지 어떻게 나올지 이제 윤곽이 이렇게 잡히는 어 시점이 이제 6월 달 그리고 특히 또 어 7월 달에 잡히기 때문에 이건 이제 다음 시즌을 이쪽으로 좀 노리면서 자 봐야 되는 시점입니다.
시점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하죠. 사실 이제 연속성. 그리고 어 다음에 이제 우리가이 여러분들하고 준비를 좀 많이 하고 있는 일부 리그 안에서의이 큰 변화 일부 리그 안에서 들어가는 종목이 코스닥 어 땡땡땡 쪽에 제일 큰 변화 제일 큰 변화를 노려야 되는 그런 시점이 이제 도래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게 이거 말고는 뭐 지금 대부분 이제이 오히려도 이런 역설도 생각할 수 있는게 이게 이제 그 오히려 더 이제 이런 역설을 좀 내 시장의 이제 역설이라고 그 말하게 되면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이제이 종전합의까지 나고 있잖아요. 이렇게 나면 재료가 소멸되는 거 아니냐라고 좀 볼 수 있는데 말 그대로 재료 소멸이라는 것은 너무 이제 기존에 이제 기존에 너무 이제이 시장이 지속적으로 어 합의할 거다.
합의할 거다. 어, 계속 합의 그리고 종종 기대감 이게 이제 하루 이틀 안에 나온게 아니라 전쟁 나고 나서 3주, 4주, 4주 후부터 계속 나왔던 이야기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실제로이 나오게 되면 재료 소멸측으로 어,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좀 이런 그 그런 것도 좀 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사실 듭니다. 예, 듭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우리는 다음을 노리기 위해서는 그거하고 상관이 없이 공정 기대감으로 나왔던 이제 건설주 중에서도이 종전 기대감으로 움직였었던이 건설주들은 플랜트 기업들은 그 전에도 뭐 종전 때문에 많이 어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그 전부터 막 물량이 들어갔던 것처럼 뭐 대우 건설을 다 대표적으로 대우 건설을 본다면 대우 건설 같은 경우에도 사실 이제 오늘 갭상성은 무기지만이 전쟁이 터질 때부터 원전 가지고 올렸다가 우리도 어 보시는 것처럼 여기 3월 달이었잖아. 요때부터 야 이게 원전이 많이 얘는 이제 군설 이제 종전 때문에이 만 원짜리가이 4만 원까지의 기대감으로 올랐다가이 쭉 빠졌는데 이제 빠졌는데 이게 이제 어 종전이 진짜 된다라고 해서 급등이 날 거 아니냐 선반영을 받았잖아 선반영 선반영 선반영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이 종전 때문에 올라가야 되는게 아니라 원전 때문이 좀 올라가야 됩니다.
원전의 모멘텀이 더 있을 것이냐? 현실적으로 밸류 측면에서 이게 좀 빨리 따라올 것이냐? 이게 문젠데 어차피 다 꺾였기 때문에 여기 보시면이대 건설도 데드 클러스를 냈기 때문에 이쪽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주말 잘 쉬셨어요? 음. 서로 좀 인사 좀 할까요? 음. 자, 찐프로 님, 영웅 님, 자, 이로데디 님, 자, 곽부이 님, 나현명 님, 일마리 님, 네, 오랜만에 오셨네요. 자, 선 김님, 자, 이수 님, 자, 오리꾸 님, 자, 가코나 님, 상다여신 님, 탁노 님, 자 신레님, 달라 님, XRP 님, 에미니 님, 자, 쭉 오셨고 딸기 부자님, 자, 보이넥스트도 님, 자, 주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진짜 오셨고요. 예. 먹게비 님, 오스카 님 저 인사 서로 인사 좀 하고. 네. 자, 한 주간이 시작됐습니다. 월요일 시작입니다. 자, 오늘 자, 월요일 아침 일찍부터 좋은 소식기 때문에이 변동성을 아침에 엄청 키웠어요. 시처럼 키웠습니다. 키웠죠? 자,이 강운도 양에 가서 점핑 양봉 17봉과 어 야, 좋겠다. 다녀오셨어요? 예. 자,이 다시 오셨네. 일출 보셔야 됩니다. 일출 일출. 그래서 새로 뜨는 해를 보셔야 됩니다. 일단 그래야 제 길을 받고 오는 거죠. 잘하셨네. 자,이 미안아 님, 어, 추말 기다리네. 추머 기다렸다고 고맙습니다.
예. 자, 오늘 제가 볼 때는 오늘 장이 오후장이 되면서 차근차근 안정을 좀 찾아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 변동성 키웠기 때문에 뭐 원봉이야 당연히 나오는 거고 오늘 뭐 개벌 한 2%대 뛰었는데 나오는 거고 오후장이 점진적으로 완정화되는 모습이 나오지 나온 나올 거를 나올 거를 이제 좀 준비해야 되죠. 돼야 되고 외국인들의 매도가 좀 멈춰야 됩니다. 멈춰야 되는데 계속 매도가 나오다 보니까 뭐 여러 가지 설명을 못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늘 2부 시간에는음 률 이야기 좀 더 하고 저도 고성 아 그다 고성 갔다 왔습니까?
예. 고성서. 아, 고성 갔다 오셔. 저는 요번 주에 갑니다. 아, 요번 주에 갑니다. 요번 주 요번 주에 고성에 좀 갔다 다녀오려고. 예. 아, 고성을 갈지 양을 갈지 와이프하고 예. 의논 중인데 고성에 갈지 양으로 갈지 예. 둘 다 좋습니다. 둘 다. 그래서 예. 어, 송지호 다이었어요. 어, 송지호. 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입니다. 송지호. 어, 요번에 이제 죽도에 이제 개방을 개방했다 그래 가지고 가보긴가 봐야 되는데 그게 이제이 두 달 전만 하더라도 어, 개방을 안 했거든요. 주도에. 앞에 이제 죽도 아 죽도 갔다 오셨는지 죽도 앞에 내나무 죽입니다게.음 죽이더라고요.
와 그렇게 좋죠. 좋죠. 예 양 솔비 좋죠. 대박이지 뭐. 그 앞에는 공사 중이에요. 공사 아 그래요? 아직 공사중인가 보네. 둘 다 좋아요. 맞아요. 저는 오늘 속으로 갑니까? 와 나 좀 들어가지. 어 동해 삼척도 좋은 아 나 동해 삼척 당연히 좋죠. 다 좋아요. 그쪽은 라벤더 턴도 가시고 바다도 보시고 아유 고맙습니다. 자 오늘 오전장과 오후장이 쭉 보면서 좀 느끼는이 오늘은 뭐 천천히 소소하게도 괜찮을 것 같고자 어제 전 어제 3처 가서 오랜만에 낚시하고 일주일도 아 잘하셨어요. 잘하어요. 일출 어 일출을 꼭 보셔야 돼요. 저는 그 동해안에 가는 이유가 어 애들 이제 또 바다를 좋아하니까 어 좋아하는데 자음 캠핑합니다 저는요 텐트 쳐 놓고 고성해서 어디든 캠핑을 합니다.
르네블루도 자주 가고 하지만 애들하고의 캠핑하면서 서로 좀 어 대화도 하고 캠핑도 같이 까이면서 여러 가지 좀 같이 하는 것이 이게 그 서로 어지 일하는 거를 좀 어렸을 때부터 좀 많이 가르쳐 주려고 가능하면 캠핑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예. 캠핑카는 안 뭐 안 사요. 예. 자동차 들고 가면 됩니다. 그냥 텐트 들고 가서 자, 근데음 뭐 주말 동안에 여러 가지 고무를 좀 많이 했습니다. 음. 울진에 사는 1인 울진돈으로 울진 어디로 가면 돼요? 울진은 자, 마지막으로 요것만 체크할게요. 울친에 간다면 울진 언어 언어 언어 그 헬수역장을 가야 되나요?
그거만 요것만 좀 물어볼게요. 지금부터 이제 방송할게요. 요거까지만 울진을 간다면 언어 해수역장을 가면 되나요?까지만 까지만 불어 볼게요. 우리가 이제 울진을 가려면 밑으로 내려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이 동의하고 3척까지는 가는데 울진까지는 시간 문제 때문에 좀 안 내려가는게 있거든요. 음. 원재력 발전서로 오라고. 원자력 발전소에 가라고. 예. 원자를 발전서 못 가고 후포 후포 구산 해수육장 화진 해수육장 파신포 그는 고성인데 거기 솔밭이 있어요. 아 망향해수죠. 망향 조치.음 그거는 이제이 유상자 무상자 이거는 제가 올려 드릴게요.
글을 올려 드릴게요. 구산 구산으로 가라고. 구상으로 온천 좋아요. 천하시고. 음. 알겠습니다. 제가 찾아갈게요. 그 알겠습니다. 자, 찾아갈게요. 자. 음. 제가 텐트를 쳐야 되기 때문에 텐트 치기 좋은 대로 장호항 수육장 강추 울진토원 최고 망향 정 정도 정도 있는 망향 해수죠 집돌리입니다. 집돌이 집돌이는 좀 나가세요. 그래도 예, 야외에 좀 나가셔야지. 자, 아, 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작하고 오늘 환율 한번 체크를 좀 할게요. 환율 이야기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만요. 자, 알겠습니다. 예. 확진해자 여기도 있어요.
화진 해수역장 오늘 화진하고 망향 해수역장 추천이 많이 들어오시네요. 어 한번 고민해서 요번 주에 가는데 결정을 좀 해야 되겠네요. 봐가지고 애들하고 이제 텐트 깔고 또 해야 되니까. 예. 자, 오늘 시장을 보면 오늘은 환율 이야기도 조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율 이야기를 좀 알고 계셔야 되기 때문에 환율 이야기도 좀 하고 오늘 시장은 뭐 지수가 뭐 오늘은 외국인들의 코스닥에 너무 많이 팔아요. 계속 파는데 좀 많이 팝니다. 그의 뭐 한 5월 달에 샀던 거를 저번 주에 이어 가지고 좀 팔고 있는데 5,000원 팝니다. 자, 그러면 이거 보신 약간 누워 있는데 누워 있는 것까지 감안해서 어 봐 주시기만 보시면 되고요.
자, 오늘 어 무엇보다도 저는 오늘 오후에 사서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사서 넘어갈 겁니다. 왜 나스닥 선물이 엄청 오르고 있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지금 계속 올라요. 자, 나스닥은 지금이 시간때 나스닥 선물이 거의 1.7로 치오 오른다는 것은 최소한 미시장은 급등으로 마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 뭐 좀 좋 긍정적으로 마감이 될 겁니다. 그러면 내일 아침에 우리는 이제 선반영을 못 받았기 때문에 거래소는 오늘 선반영을 받고 오늘 코스닥은 선반영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오늘 오후장에는 코스닥 음봉을 사서 넘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니면 내일 오전에 보셔도 됩니다. 너무 이제 급하게 하실 도전을 보면 되고 자 오늘 외국인들의 매도가 나오지만은 나스닥 선물이 지금 현재 자 1.74나 오릅니다. 엄청나게 지금 오르고 있습니다. 근데 왜 여기서 묻고 싶은게 있어요? 왜이 나스닥 선물이이 지금 나스닥 선물이 지금 이렇게 어이이 정도 1.74 우리는 뭐 뭐 5%씩 4%씩 막 오를 때도 있는데 왜 그러냐 미시장은 현재 새벽입니다. 다 자요. 트레이드도 그 퇴근해서 자는데 현재 오늘 저녁에 미시장이 긍정적인 걸 알고 지금 주무시은이 자는 시간에도 주무시는 시간에도 지금 버튼을 누르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그게 아니라 이게 이제이 지금 빅스뿐만 아니라 유가에 많이 연동되어 있다 보니까 프로그램에서 파생에서 지금 움직인다고 보시면 되죠. 예. 그만큼 많이 오르고 있다. 그래서 오늘 우리나라 장은 일단 외국인들의 오전장이 매도로 나오고 있지만 제가 볼 때는 오후장에는 계속 이렇게 매도를 못 할 것 같아요. 매수로 돌아설 것 같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예 뭐 12시 뭐 1시 뭐 가지고 돌아서게 되면 이게 오후장에 렇게 해서 많이 돌아습니다. 잠깐만 밑에 꼬리만 달아 준대도 일단 우리는 뭐 선 어 우리 코스닥은 선 반영이 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내일 미시장이 어 급등으로 마감이 되게 되면 아 추가적으로 우리나라도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자 그래서 나쁘지 않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 그러면 어 오늘 3전닉스가 위꼬리가 달리다 보니까 아 좀 약간이 지금 약간 어 겹상 음봉을 내다 보니까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힘을 못 쓰고 있는데 자 미시장이 매일 만약에 끝나 긍정적 끝나게 되면 금이 전체적으로 좋대 또 그중에서 어이 국내 시장의 정별 쪽이 많은 쪽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입니다. 자, 요렇게 오전장에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요. 뭐 그렇다고 해서 매도할 건 없고 자, 오히려 더 들고 가야 되고 없는 것도 이제 오후장에는 사야 되고 굳이 매도 없이 그냥 가만히 있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후장까지. 자, 반대로 저는 오히려 더 여러분들에게 요즘 투자자분들이 투자분 투자자분들이 댓글이라든지 아니면 어 주변에서 이제 여의도에서 제일 많이 이해 나오는게 환율 문제입니다. 환율. 어,이 그 맞죠. 그 저번에 이제 그이 강의 때도 강의 때도 코스핀 정원장이 코스핀 오르는데 환율은 왜 오르나요? 막 물어보신 분들도 지나가 있는데 예 좀 깊게 이제 설명을 좀 못 드렸죠 그때는요. 다른게 다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특히 이제 그 댓글창이 우리 심사님들 댓글창이 보더라도 코스피가 오르게 되면 당연히 현물로 들어오는데 왜 원화가 유입이 되는데 왜 어이 환율이 오르냐 궁금하신 분들도 꽤 많습니다.
생각보다도. 자, 외국인은 팔고 팔고 있는 시장인데 시장은 또 왜 안 무너지고 사실 여러 가지 이제이 환율은 코스피는 오르는데 왜 환율은 오르고 반도체는 잘라 그러는데 수출은 좋은데 왜 원화가 약세 약한지 원화가 약한지 예 그리고 어 외국인은 팔고 있는데 시장 왜 무너지지 않는지 이게 모두 다 모두 다 여러 가지 우리가 알게 모르게 여러 가지 진짜 이제 1500원 환율 1500원 시대에 진짜 원인이 뭔지 여러분들이 대략이라도 가이드라인 대략이라도 알고 있어야지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하실 때 여러 가지 또 추가적인 지표를 보면서 조금 더 어이 좀 안정된 모습 안정되게 매매하지 않을까 어 이런 생각도 사실 듭니다.
그래서 오늘 2부 시간에는 2부 시간에는 어이 원화에 대해서 조금 여러분들하의 좀 설명을 좀 드려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뭐 저는 이제 한율이 잡힐 거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 중에 하나인이다 보니까 원화가 다시 한번 100원대이 중반까지도 충분히 금방 그리고 도구 조금 어 조금이 과하게 설명한다면 1,300원대도 한번 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는이 사람 중에 또 하나입니다. 올해 안으로. 그만큼 3전닉스가 벌어들이는이 영업 이익률이 지금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사실 이제 어 일단 주가에는 선반영이 나고 반대로이 원하의 반영은 현물로 들어와야지 또 남기 때문에 그것은 하반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자 그러면 이제이 보통 환율이 1,500원 넘어간다 하면 자 어떤 사항을 또 여러분들은 떠오르게 됩니까? 오 떠오 떠 떠올리게 되나요? 예. 자, 외국인들은 되거 이탈하고요. 그리고 주식 시장은 사실 어 머릿속에 일반적인 것은 주식간 폭락을 합니다. 특히나 이제이 국가 신용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요. 경제 위기의 이야기도 어 나오는 상황을 사실 떠올릴 수도 있어요. 충분합니다. 근데 지금 시장은 좀 이상하죠.이 이 수출은 사상 최고이고 특히 반도체 수출은 또 역대급이고 자 3전릭스 중심으로 한국 증시는 글로벌 시장에서 상당하게 이제 강한 모습 어뿐만 아니라 어 탑 3 안에 들 정도로 대한민국 시장이 오래 들어 가지고 상승전 안 됩니다.
근데 환율은 근데 환율은 약세입니다. 환율은 1,500원을 넘겨 가지고 지금 현재 오늘은 약간 떨어졌지만 환율이 원달러가 사실 이제 고점을 찍고 이제 그때도 이야기 드렸던 것이 많이 올라가는 것만 보지 말고 우리가 항상 마지막에 오버슈팅을 내는데 급등하는 날 대부분이 걱정을 많이 했죠. 그다음 반대로 여기서 이제 밀리게 되면 이제는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될 수 있다라고는데 반전 그다음부터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여튼 어 1561원을 고점을 찍고 그다음날 출발이 1559원으로 출발해서 지금 현재 7거래일째 밀리고 있는데 조금씩 밀리고 있어요.
어 쉽게 이제 우리가 1,500원을 넘어섰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집값도 오르고 집값도 오르고 월급도 오르고 사업이 잘되는이 그 동네의 가치만이 혹시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음 근데 이제 투자자들은 사실 혼란합니다. 오히려 더 이제이 1500원 넘다 보니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해질를 하기 위해서 사실 다 오릅니다. 그게 해지를 하는 대한민국의 첫 번째가 아 사실 집이죠. 부동산으로 물량이 들어가고 그리고이 현물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현물이 오르다 보니까이 원자재 쪽의 해지 물량 형물 자산 쪽으로 오르고 또이 환율이 오르다 보니까 수입 물가도 오르다 보니까 오 인플레이가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다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혼란 속에 이제 사실 있는 거예요. 도대체 어 이게 막 여기저기서 오르고 내고 막 예전에 알고 있었던 우리의 일반적인 상식하고는 반대로 너무 움직이다 보니까 혼란스럽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라고 여러분들이 많이 묻고 그리고 시장을 봐도 사실 너무 복잡해요. 잘 몰라요.이 이 많은 사람들이 이제이 환율의이 환율은 이제 국가의이 경쟁력이라고 결과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물론 이제 장기적으로 맞습니다. 하지만 단기 환율은 경제보다도 돈의 흐름에이 조금 더 민감하게 결정될 수밖에 없는데 예를 든다 그러면 자 대한민국 경제가 아무리 좋아도 외국인들이 오늘 당장 원활를 어이 팔고 달러를 사기 시작하면 뭐 사실 환율은 오늘 당장이라도 오릅니다.
반대로 경제가 조금 둔화되더라도 외국인이 자금이 이제 들어오게 되면 환율로 다시 또 내려가는 거죠. 즉 환열은 경제 성적표라기보다도 자금의 흐름에 결과물에 조금 더 또 가까운 것도 있어요. 지금 당장 우리의 현 상황으로 본다면 자 그렇다면 지금 시은 어이 지금 시장에서 누가 달러를 사고 있을까라는 걸 봐야 됩니다. 달러를 현물에서 많이 사다 보니까 원화가 계속 약세이 된 그런 거잖아요. 그렇죠? 자, 외국인들은 왜 한국을 팔고 있는가부터 체크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여기서 이제이 투자자들은 많은이 오해하는 부분도 사실 있어요. 외국인들은 한국 지시를 판다고 해서 한국이 싫어진 것은 사실 지금 현재는 오히려도 아닙니다.
오히려 더 반대일 수도 있다라는 것도 머리도 생각해야 돼요. 예를 든다. 그러면 어떤이 글로벌 펀드가 있다면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가장 해다면 전체 자산이 만약에 100조다. 그중에서 한국 비중이 5%로 정해 나왔습니다. 자, 그런데 한국 증시가 급등을 그랬어요. 원래 5조인 것인데 한국 자산이 7조원으로 풀어났습니다. 그럼 비중이 7조원이 된 것이죠. 자, 그렇다면 어,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계속 내부로 들까요? 어쩔 수 없이 좋아도 좋아도 팝니다. 예. 실어서가 아니라 규칙 때문에 파는 것이라고 좀 볼 수 있어요.
이것은 뭐라 그러는가면 리밸런싱이라 그럽니다. 실제 올해 외국인들의 한국을 어 버린 것이 아니라 수익 실현이 측면이 좀 더 강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반도체 AI 인프라 그리고 산전스 엄청난 수익을 수익이 지금 현재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문제는 그다음이라고 저는 오히려더 생각을 합니다.이 이 출식을 팔고 원화를 보유하게 되면 그 원화가 달러로 바꾸야 됩니다. 바로 그 과정에서 이제 그 과정에서음 예 그 과정에서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기출해 봐야 되는데 어이 여기서 이제 NDF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제 지금 현재 화면을 어 주고받고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것은 NDF인데이 요즘에 저는 매일 아침마다 여러분들한테 NDF 1을 1개월 물을 계속 알려 드리는데 앞으로 시장이라는 거죠. 바로 이제 이게 저 말씀드렸듯이 이제 NDF 역률 시장을 여러분들 봐야 되는데 뉴스에도 많이 나오죠. 그렇죠. 예. 요즘에 오히려 더 이제 환율이 이제 요동치다 보니까 아게 모르게 이제 많이들을 겁니다. NDF 역의 시장, 역의 환율, NDF 시장에 대해서 쉽게 말해서 제 설명해 드릴게요. 여러분들 이제이 뉴욕의 해치 펀드 매니저라고 여러분들 가정해 보면 현재 환율이 1달러당 1,550원이라고 볼게요.
그럼 여러분들은 앞으로 3개월 후의 환율이 1,650원까지 오를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가정해 보면 즉 어 원화가 더 약해질 거라고 보인 것입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근데 이제 문제가 있는 거죠. 여기서 이제 유혹에이 문제는 유혹에 있습니다. 실제 원화는 대량으로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원화이 한국의 외한 시장이 열리지도 않았고 그런 어떻게 될까요?이 이 전체적으로 자 실제 이제이 실제 원화가 없이 미래 환율에 배팅하는게 바로 그것이 이제 NDF에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열리지도 않지만 미래를 배팅한다. 다시 말해서이 선물 시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이제이 거래를 이루어지고 있는데 뉴욕에서 예를 든다 그러면 뉴욕의 A라는 은행에서 3개월 환율이 1650원이라고 될 거라 예상을 합죠. 반면에 비은행은 1,500원이 내려갈 생각합니다. 둘 다이 선물 계약을 맺습니다. 그러면 반대 어 그러면 3개월 후에 100달러 규모의 원화를 거래한다는 계산하자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어이 원화 3개월 후에 실제 환율이 1650원이 만약에 되었다면 그러면 A라는 은행은 돈을 벌고 B라는 은행은이 손실을 볼 수 있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거는 실제 원활은 한 푼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환율 차이만 증산을 할 뿐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자, 근데 실제로 환율이 그래서 움직이는 겁니다. 그래서 NDF 역률로 선물 시장을 움직이다 보니까 현물을 자극시킨다라고 좀 볼 수 있는데 그것이 이제 우리나라가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이 선물 시장의 NDF 여의 환율 때문에 지금 너무 지금 어 선물 시장을 흔들고 현물을 어이 꼬리가 몸통을 흔들다 보니까 오히려 더이 지금 시장의이 역배팅 배팅이 시장을 너무 자한 건들다 보니까 어이 시장을 이제 개방을 하려고 24시간째를 좀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예. 그래서 여기서 핵심은 만약에 이제 그렇다면 만약에 이제 NDF 여기 시장에서 원화 약세에 배팅하는 거래가 급정하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게 지금 현재 시장이고 그 계약을 필려 준 은행들은 사실 이제 조금 전에 말했듯이 불안해질 수밖에 없고 원화가 진짜 올라가면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그래서 어 보험을 드는게 바로 달러를 미리 사는 거 그를 회치를 또 합니다.
전화를 다시 싸게 사고 비싸게 사는데 중간에 해질을 하게 해서 방어를 하게 해서 실제 원활까지도 막 어 달러까지 한다는 거죠. 자, 원활를 팔고 달러를 사는 수요가 늘어나다 보니까 요즘에는 어, 오히려 더 이제 환율은 결국은 요즘에 또 올라가는 겁니다. 그걸 보고 이제 꼬리가 좋은 전에 말씀드렸듯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에 시장이 요즘에 발생되는 것입니다. 자, 원하는 이제 원하는 현물 시장의이 시장의이 본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NDF는 파생 시장입니다. 원하는 현물 현물 환장에서의 본 시장이고 NDF는 파생 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몸통이 꼬리를 움직여야 합니다. 그런데음 어느 순간에 파생의 심리가 현물 시장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요즘 특히나 요즘 어 한국 원한 외한 시장이에 다혀 있는 어 새벽 시간에 뉴욕과 런던에서의이 원합 배팅이 강하게이 나오면서 다음날 한국의 외원 외한 시장도 어 영향을 받았던게 요즘입니다. 그래서 외한 당국이 말하는게 뭐 요즘에 뉴스에 제일 많이 나오는 걸 인용해서 지금 이야기드리는 것이 꼬리가 몸통을 흔들린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하지만 이제 전체적으로 보면 또 NDF가 또 어 전체적으로는 또 범인이 또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 이제 NDF이라는 원인이라는 것은 증폭 장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NDF의 세력이 환율을 올린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순서는 또 반대입니다. 뭐냐면 그러면 미국의 금리가 높고 중동쟁이 끝나지도 않고 외국인들이 외국인이 수익이 이제 실을하고 나가다 보니까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있죠. 그래서 투자자들은이 지금 원하의 원화 약세 배팅한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불이 낮기 때문에 연기가 생기는 것이죠. 예, 연기가 연기 때문에 불이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NDF는 이미 형성되 있는 시장 심리를 확대시키는 확성기 역할이 조금 더 가까운게 파생이라고 또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제 시작됐는데요. 아, 잠깐만. 이제 시작됐죠? 코스타이 쭉 끌어 올립니다. 자, 한 12시 넘어서 시작 될 거 같은데 쭉 걸어 올립니다. 잠시만요. 자,이 진짜 사실 더 이야기 드리고 싶은 거는 진짜 문제는 달러라고 좀 볼 수 있는데 환율은 결국 달러 가격입니다. 예. 그리고 현재 전 세계 달러를 원하는 원하고 어, 더욱더 수요가 강하고 있죠. 왜일까요? 미국 때문입니다. 미국 때문에. 음. 미국 때문에. 시장은 원래이 올해 금리 이날을 기대를 했습니다. 이날을. 하지만 지금은 이날은 그냥 사실 금리 인상의 가능성까지 언급되기 시작된 거죠.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특히 일본도 긴축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즉 글로벌 자금 입장에서는 당분간 달러를 보유한 것이 사실 유리한 것이죠.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달러가 움직입니다. 왜 코스피가 움직이냐? 여기서 리벨린 식을 너무 강하게 하는 거예요. 조금 전에 말했듯이 설정돼 있는 대한민국의 목표가 한 5%인데 지금 현재 주식이 너무 많이 오르다 보니까 초과되었는데 그 초과돼 있는 나머지를 목표가를 안 올리고 일단은 어 달러 수요에 맞게끔 매도한 거라고 좀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산전스 산전스의 영업 이익의 어,이 원화가 이제 달러가 지금 어, 달러 베이스로 받는이 모든 외화 자금들이 원화 예금이 아니라이 달러 달러 예금이 아니라 원화 예금으로 넘어오는 올해 하반기는 좀 많이 잡힐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는 생각보다도 우리가 이제 되게 좀 튼튼해지면서 외국 외국인 자금이 많이 들어올 거라고 좀 생각합니다. 또 특히나 국민 연금이 시장을 받쳐 주고 있습니다. 자, 올해 초 어이 사항을 또 떠 또 올려 보시면 알 겁니다. 환율급등 외국인 매도 그리고 시장의 변동성 확대의 이상에서도 국민 연금 비중이 초종을 위해 가지고 주식은이 만약에 이제 팔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시장은 충격이 훨씬 겁니다. 근데이 정부에서 이제 국민연금 리링싱 사실상 유회했습니다. 그렇죠. 쉽게 말하자면 지금은 시장은 지금 시장은 흔들리지 마라. 흔들 흔들리지 말자라고 좀 이야기 좀 했고 그걸 통해 가지고 매도를 안 했습니다.
결과값은 일단 외국인들은 판 물량이 국민연금하고 개인들이 상당 부분이 다 받아줬다라고 자 볼 수 있고 또 좀 더 중요한 변수를 본다는 것은이 국민연금이 이제 국내 주식 비중물 상한 상한을 크게 확대한다는 거예요. 기존에 14.9%에서 %에서 어 수준에서 한 20% 이상으로 올릴 올라갔고 추가적으로 더 어 지금 정부에서 압박으로 더 올리려고 하는 그런 모습도 감지되고 있어요. 국민연금을 생각한다 그러면 수십존의 규모에 추가 매력 어 매수 여력까지 있다 보니까 어 저는 사실 하반기는 어이 삼전스의이 어 딸 원하 예금으로 들어오는이 분위기가 환율을 이제는 안정으로 좀 끌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특히나 이제이 환율을 안정시키게 되면 원화가 이제 들어오게 되는데 그리고 특히 지금 시장에서는 는이 물가 때문에 전쟁 때문에이 고유가로 인해 가지고 어 지금 인플레이 자극이 되게 되면 당연히에 금리 인상이 되면 어 달러가 다시 한번 더이 자국으로 넘어 들어가려 그러는 그런 현상이 워낙가 약세 달러 강세가 나타날 것 같은데 반대의 모습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것은 트럼프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예. 어떻게 해야 어떤 명분이든 금리 인하를 하든 아니면 동결이지만이 비둘기적 발음만 계속 쏟아낸다라고 해도 사실 이제이 시장은 심리니까 그 심리가 안정되는 모습으로 원하가 다시이 안정적인 원하의이 강세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달러 약세이 원화 강세 달러 강세로 외국인 장입이 들어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고 특히나 요번의 걱정이이 정쟁의 장기화로 넘어가는 이런 어 모습 있었고 그리고 요번에 이제 CPI, PPI에 관련돼 있어 가지고 물가 지표가 어느 정도 예약보 수준으로 좀 넘어왔기 때문에 이제 마무리가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NDF의여 환율의이 분위기와 그리고 원달러 환율에 대한이 불안감이 좀 있는 거 같은데에 반대로이 환율이 걱정된다면이 환율로 인해 가지고 주식 시장 그 외한 뮤출로 인해 가지고 주식 시장의 자극이 와야 되는데 오히려 더 아이러니하게 반대로 좀 움직인다는 것은 단순이 대회적인 환경이었다는 것을 좀 더이 봐 주시게 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복받았다. 복받았다. 복받았다. 뭐가 복받으냐? 무엇이 복이냐? 어이 무엇이 복이냐? 삼전 닉스를 통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주신 어 그 주도주가 있는 시장에서 매매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복받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복받았다. 도대체 뭐이 어떤 복이냐?이 이 정도만 하더라도 정말 복이다. 환율이 1560원, 1550원대가 유지가 되는 상황에서도 주가는 밀리지 않았다라는 겁니다. 주가는 그래서 못 받은 겁니다. 이런 시장에서 매매한다는 것만으로도 사실 못 받은 겁니다. 과거에는 전혀 과거는 절대 나오지 않았었던이 25년간 30년 가까이 됐던이 과거에서 시장하고는 절대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볼 수 있어요. 음자 천천히 보세요. 지금 확률 자 잡히기 계속 운봉으로 지금 내려가고 있고 전고점 지금 현재 1530원 대에 저항을 받으면서 지금 이제 풋을 때리면서 내려가는 곳 볼 수 있죠.
예 지금은 지금 이제 주가가 이제 오후장에 이제 반영을 받는 겁니다. 천천히. 자, 천천히 외국인들 보세요. 매도를 멈췄어요. 됐나요? 그러면 됐나요? 됐나요? 자, 볼게요. 됐나요? 매도 멈췄죠? 자, 그럼 V자 반등을 내기 시작하죠. 자, 그러면서 한 차례 내려갈 수는 있지만 요렇게 V자로 5부장에 나스닥 선물이 1.7%인데 어떻게 물량을 빼나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사서 넘어가야죠. 사서. 그럼 뭘 사야 되냐? 자, 오늘도 이야기 드릴게요. 자, 오늘도. 자, 한 보신 분들. 자, 이게 지금 추사가 이렇게 잡혀 가는 겁니다, 지금.
예, 들고 계시는 분들 1번 한 번씩 눌러 주시면서요. 아, 이거 들고 있습니다. 들고 있습니다.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야 되는 거. 사야 되는 거. 자, 천천히 이제 진입을 할게요. 천천히. 자 보세요. 자 천천히 보세요. 천천히 사서 들어갑니다, 지금. 예. 자. 자. 웃기는 짬뽕이죠. 예. 누나는 감짝 안 합니다. 오늘 오전장에 어떤 분이 내리잖아요. 뭐 이런 거 내리잖아요. 좋다면서요. 예. 그냥 팔자다. 팔자. 저금 저렇게 말하는 것도 팔자다. 진짜 와 정말 진짜 못 본다. 시장의 지수가 지금 밀리 이런데 지금 가지고 자 보세요.
1번 눌러 제가 들고 계시는 분들이 다 좋은 거예요. 지금 노리고 있다. 뭘 노리고 있나? 저 사람이 무엇을 노리냐 도대체 노리냐? 혹시 어제 저녁에 혹시 어제 저녁에 제가 캡처를 해서 쫙 올려 드렸어요. 캡처를 해서. 자 물어볼게요. 어제 메신저에 캡처를 해서 올려 드리는데 왜 저 사람이 캡처를 해서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을 다 올려 보내 드렸을까요? 영업 이익을 다 올려 드렸을까요? 저 사람이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이유가 왜 그랬을까요?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응. 왜 그럴까요? 응. 자,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여러분들?
예. 왜 그럴까요? 저 사람이 어제 저녁에 잠도 안 자고 예, 잠도 안 자고 왜 그런 걸 올렸을까요? 혹시 보신 분들 봤음이라고 제 봤음. 봤음. 봤어요. 봤어요. 봤어요. 봤어요. 예. 응. 그거 다 올려 드리는 거예요. 여기서 10만이가 찾아. 우리는 10만이니까. 응. 우리는 일반적으로 안 합니다.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그런 거 안 해요. 미나리 고사리 관심 없습니다. 이게 미나리 고사리 캐는 사람은 평생 미나리 고사리밖에 안 보여요. 미나리 고사리. 우리는 10만이를 찾기는 10만이 10만이. 예. 자, 10만이 이런 거 적지 말라니까.
지키 님. 예. 10만입니다. 10만이 10만이 10만이가 되려 그러면 어때죠? 10만이 10만이 10마이 10만이 10만이 10만이가 돼야 됩니다. 10만이 10만이 10만이 10만이 저는 여러분들이 10만이가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나리 고사리는 응. 어 미나리 고사리는요. 알아서 캐세요. 저는 10만이가 되게끔 원합니다. 10만이 3삼을 캐하죠. 3삼을. 자 보세요. 런 이런 거 지금부다. 지금 3삼 되기 위해서 지금 준비 중인 거예요. 준비 중인 거. 갭상승 음봉 바라지도 않습니다. 예. 갭상승봉. 어 그 제가 좀 말하지 말라는 거 말하시면 다 쫓긴 납니다, 이제 어음 그 우리의 의이 가족을 가족을 규칙을 좀 지키셔야 됩니다.
규칙을 지키셔야 됩니다. 규칙을 안 지키실 분들은 제가 어쩔 수 없습니다. 다른 분들을 위해서 또는 우리의 권리 우리의 우리의 권리를 자기가 포기하는 겁니다. 자기가 보내. 그래서 다 쫓겨냅니다. 그리고 가리기 또는 또는 어 뭐죠? 또는 뭐죠? 예 또는 어이 그 이제 댓글을 못 쓰거나 못 보십니다. 음. 네. 아쉽지만 이제 못 쓰십니다. 죄송해요. 한번 써 보세요. 써 보시면 끝나고 나거나 내일 보면 자기는 이제 안 보입니다. 안 보여요. 어 나 어디 저장 방송 어디서 들어야 되지? 어디 들어지? 왜 나는 안 뜨지? 왜 내가 왜 퇴출됐지?서 어디 있지?
어, 어떻게 되지? 어디어? 난 왜 안 보이지? 어, 나는 왜 안 보이지? 나는 왜 안 보이지? 어, 나는 왜 그러지? 나긴 한 겁니다. 침만이다. 그냥 친마이. 어설프게 1, 2% 씨 그냥 어설프게 1, 2% 막 어설프게 1, 2% 막 식 잔도 노래하 잔도 노래하네씨 잔도는 이씨 그런데 얘도 좋아합니다. 정말 얘는 우리는 어 우리는 진심이 있는 종목들도 좋아합니다. 정말 이거는 진심인데 이거를 제일 진심을 좀 받아 주시는 분들은 눈에 보일 거예요. 기절하죠. 우리의 진심 사명제 보세요. 무리의 진심 사명제 또는 첫째, 둘째, 셋째가 지금 보이는데 어때요?
제 진심을 조금이라도 받아 주실 마음이 있으면 하트 한방 주세요. 나는 당신의 진심이 보입니다. 하트를 보세요. 하트를 보세요. 하트를 진짜 보이나요? 보이나요? 진심의 종목. 진심의 종목. 이렇게 말해도 반대로 간 사람들도 있어요. 내버어 드세요. 보세요. 그냥 가세요. 반대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잠 말하시는데 하시는데 반대로 갑니다. 반대로. 이게 진심이 아니면 안 보일 겁니다. 저 사람이 매일 같이 뭐 하러 진심이라고 말할까요? 무슨 정신 다간 거 아니야? 막 이런 생각도 하는데 알아서 하세요. 뭐 정신이 나가더 말 뭐 알아서 살 테니까.
셋째가 순이 뭐야? 무너지지 마. 셋째가 순위 안에 들까요? 아, 이제 들어왔어요. 이제 들어왔어요. 셋째도 이제 들어왔어요. 이놈이 이제 정신을 차렸습니다. 셋째도 들어왔어요. 셋째는 이제 들어왔어요. 셋째가 누군가 아는 분들 또 압니다라고 주세요.이 무슨 말인지 또 모르신 분들. Так. 점점 말하진데. 오늘 어 그 배달은 형제 아 배달은 형제 아 진짜 씨 이게 호적에 늦지도 못하 배달은 현재 배달 이복 경제죠. 예. 배달한 정체도 있긴 있어요. 저는 이쪽으로 지금 현재 어 진행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래서 어 이게 제일 큰 화두가 이제 곧 될 것 같아요.
어 그 제일 큰 화두가 좀 될 거 같고 아 그로 인해 가지고 우리는 이제 준비를 좀 잘할 겁니다. 자, 여기서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제가 언급 하나면 아, 이건 안 되겠다. 글로 써 드릴게요. 이것도 저번에 저번 주에 땡땡 님이 간헐적으로 듣다 보면 힌트가 보인다라고 땡땡땡 님이 말씀하셨죠. 그렇죠? 그래서 충격을 좀 받았습니다. 한적으로도 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단 한 글자의 힌트도 없습니다. 오로지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만 오로지 진행을 할 것입니다. 오로지 오로지. 자, 그리고 어, 네. 특정 댓글 보여. 특정 댓글 보면 보입니다.
진짜로 보인? 어디로 보이는데? 특정 댓글리 보면 보인다고. 다 삭제. 다 삭제. 다 퇴출. 다 퇴출. 퇴출. 특징 댓글 보면 보인데. 이거 진짜 우리 가족도 쓰지 마. 아무것도 쓰지 마. 아무것도 쓰지 마. 아무것도. 예. 비슷한 글자도 쓰지 마. 방송 계속 보면 눈에 띄게 뛰는 띄는게 있죠. 야,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 그렇게 하세요. 근데 그 정도는 하세요. 그 정도는.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이것만 하고 오늘 마무리할게요. 자, 잠깐만. 나도 좀 쉬야 되니까. 자, 이것만 잠깐만. 주목 주목 주목 주목 주목. 잠깐만.
주목. 1번 1번 1번 1번 맞아요. 1번. 자, 1번. 1번. 자, 1번. 자, 1번, 1번, 1번, 1번, 1번. 잘 들으세요. 1번, 1번 마지막. 자, 잠깐만 제 주목해 주세요.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잠깐만. 이거 정말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긴데 이야기가 나온 김에 이야기 할게요. 나온 김에 나온 김 할게요. 하늘적 그리고 천천히 듣다 보면 힌트. 그리고 가끔씩 나오는 힌트 막 이런 이야기를 하시면서 기다리시는 분도 있는데 제가 물어볼게요. 뭐 하러 그렇게 하세요? 아니 주식이 그렇게 넌센스처럼 아니면 조그만한 힌트를 가지고 뭐 하러 그렇게 집착을 하면서 찾으려 그러세요?
그러다가 만약에 예상이 틀려 버리면 어떻게 하려고요? 수백만 원, 수천만 원 잃는데도 그렇게 뭔가 뭔가가 뭔가를 바늘 구멍 깨듯이 바늘 구멍을 바늘 구멍 깨듯이 그렇게 하고 싶으세요? 굳이 굳이 그렇게 굳이 그렇게 하고 싶으세요? 가만히 듣고 있다가 가만히 두고 있다가 그죠? 응. 가만히 듣고 있다가 종목 번호별로 구분은 해 놨어요. 일부러 요즘에 닉네임은 안 달고 번호로 올려 드립니다. 저녁 때 이제 교체 매매하거나 제가이 오늘 급수가 나온 종목들 저때 올릴 때 숫자로 올려 놨어요. 숫자로 숫자로. 자, 다시 그렇게 바늘 구멍이 실 깨듯이 아주 낮은 확률로 뭘 찾으려 그럴 것 같으면 차라리 전기 적금 드는게 낫지 않아요?
뭐 하러 굳이 그렇게 어렵게 이걸 이렇게 하세요. 그 정성으로 그 정성으로 그런 정성으로 우리 가족들에게 응 아니면 우리 주변에 지인들 또는 우리 가족들 와이프 우리 애들한테 신경 쓰는게 우리 인생에 좀 더 도움이 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정성을 쏟을 거 같으면 정말 우리 와이프 아니면 우리 가족들에게 응. 가족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좀 디디테일하게 인생을 사는게 낫지 않나요? 오히려도 정확한 정보도 아닌데 뭔가를 끼워 맞추려고 가만히 막 가만히 막 막 뭔가를 야 저말 말 한마디에 뭔가 나와 막 이럴 필요가 있나요?
인생을 확 그런 정성으로 그런 정성으로 다른 일을 해 보면 진짜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주의자입니다. 조금 더 되지 않을까? 예. 오늘 여기까지 하고요. 3부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1시 45분에 뵙도록 갈게요. 고맙습니다. 음.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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