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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 계신 분들의 미래가 얼마나 밝을지 감히 예상도 못할만큼 여러분들의 미래는 밝을 겁니다. 왜 그러냐고요 나라도 엉망이 나라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리지만 우리나라 경제의 두 가지 호조건이 지금 다가가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오늘 여기 12시쯤 와 가지고 점심 먹는데 여의도를 좀 산책했거든요. 하는데 추억이 엄청 떠올라 가지고 좋았습니다. 아무튼 30년 정도 직장생활하는 동안에 다니다. 보니까 또 새로운 건물도 생기고 가게도 생겨서 재밌었습니다. 참고로 여의도에도 한 7년 살았거든요. 그래서 여의도에 대한 추억이 많은데 오늘 그 추억을 뭐 이야기하려는 건 아니고요 여러분들이 더운 날 특히 방학도 이제 끝나가는데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시고 또 뭐랄까요.
미래의 자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고 성취를 올리게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들이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 강의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 텐데 서두에 있는 이것만 잘 보셔도 트리플 약세 이야기만 잘 들으셔도 여러분들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시장에서 어떻게 우리는 투자를 해야 되고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해서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서 오늘 준비를 했고요 시작 빨간 선은 우리나라 환율입니다. 우리나라는 환율이 급등하는 시기에 환율이 급등 환율이 급등하는 시기들마다 경제의 충격을 받게 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충격을 받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충격을 받게 되는 요인은 당연히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들 때문이겠죠. 그렇지만 실물경제에도 나오는 것처럼 우리나라 역사상 환율이란 1300원 레벨 이상까지 외환위기의 이후에 올라간게 2001년 911 테러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5년 중국 외환시장에서의 충격 2020년 코로나 팬데믹 2022년에 있었던 우크라이나 전쟁 이렇게 해서 총 5번 정도 그때마다 파란선 이렇게 물가입니다. 물가가 여기도 오르고요 여기도 오고요 여기는 안 올랐는데 대신 이번에 엄청 올랐죠. 한마디로 말씀을 드려서 우리나라 경제는 외환시장이 흔들리는 순간 환율이 상 승한다 이거 하나만 좀 기억을 해도 저도 굉장히 좋고 고위 환율이 상승하는 순간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면 중앙은행님이 가만 안 했죠.
그죠. 그래서 중앙은행에 태도들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빨간선이 한국의 정책금리입니다. 우리나라 한국은행은 뭘 본다 한국의 물가를 보는 거죠. 그래서 보시면 한국의 물가가 꺾일 때 꺾일 때 꺾일 때 그렇죠. 그때마다 한국은행의 정책금리가 어떻게 돼요 인원됩니다. 지금 이날 해야죠. 사실은 금리를 내려야 됩니다. 근데 왜 안 내리죠. 이거는 이제 문제가 되죠. 미국이 금리를 저렇게 인상하고 있는데 우리가 그 앞에서 한국이 내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라는게 남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에 대해서 좀 신경도 써야 되는 거고 또 이번에 어젯밤에 어젯밤에 열렸던 미국에서 컨퍼런스에서 파워레인지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보고 판단해도 되니까 천천히 행동합니다.
그러나 물가가 안정적으로 물가가 안정적으로 이렇게 내려가는 시기들이 출연할 때마다 한국은행은 금리를 인하합니다. 자 그러면 하나 더 볼까요. 자 정책금리 빨간선 우리 방금 봤어요. 방금 본 정책금리 그리고 파란선 이게 뭐냐고요 오른쪽에 나와 있죠. 우리나라의 주택가격 상승률 그리고 주택가격 상승률은 오른쪽 축이죠. 이거 마이너스 10%인 거 보셨나요. 주의 거꾸로 돼 있어요. 여러분들 이런 테크닉들은 익혀두는게 좋습니다. 엑셀 차트에서 축 역전을 누르면 됩니다. 아무튼이 그림을 보시면 금방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정책금리가 공격적으로 인상되는 시기에 여기 여기 여기 이렇게 인상되는 시기에 부동산 시장이 좋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자기도만 갖고 집을 사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레버리지를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레버리지가 재작년 2년 전 이맘때만 해도 대출금리가 2%대였는데 지금 4%입니다. 작년 이맘때는 왜 작년에 집값이 폭락했는가 왜 올해는 그래도 반등하려고 그러는데 지난번 고점 근처는 못 가는가 이런 것들이이 그림에 나와 있죠. 그래서 우리는 한 가지 사실을 알 수 있어요. 이거보다 이유는 모르지만 아무튼 환율이 어떤 이유로든 급등하기 시작하면 그게 수입 물가를 상승시키든 아니면 우리나라에 있던 금융시장에 있던 참가자들 중에서 어떤 영향을 받았었던이든 모르겠는데 시장의 변동성들이 자기가 커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 시장이 커지는 경향을 만들어내는게 금리고 금리가 상승하는 시기에 부동산 시장은 되게 어렵다는 겁니다.
더 나가 볼까요. 금리가 상승하는 식입니다. 파란선 금리가 상승하는 시기에 변비가 상승하는 시기에 금리가 상승 금리가 상승 금리가 상승하는 시기마다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가 파란 선이 올라갈 때 빨간선이 이렇게 급등하는 시기들이 출현하고 나면 그때마다 항상 바란산을 상승세가 둔화됩니다. 저 파란 선이 뭐냐 나스닥 지수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성장주 나누기 가치주의 퍼포먼스를 여러분들 잘 아시는 것처럼 미래 성장 가능성이 굉장히 열려 있는 그러나 지금 현재의 실적은 미미하게 그지 없는 저희들끼리는 뭐라고 부르냐면 아마존 키즈들이 여기 들어가겠죠.
아마존 키즈가 뭐냐 별거 아닙니다. 여러분 아마존이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회사로 세계를 지금 지배하고 있는 동안에 흑자를 낸 해가 몇 년 안 됩니다. 충분히 흑자를 낼 수 있고 이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순간에도 계속 적자를 했습니다. 왜 세계를 제패하고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서 우리는 쉴 수 없어 그러면서 끝도 없이 투자를 했죠. 그래서 aws라든가 혹은 물류 부문에 있어서 아마존을 따라가는 회사가 세상이 없습니다. 이 정도까지 엄청난 이익을 내고 있는이 회사가 배당한 적 있냐 아마존이 배당했다는 이야기들은 없단 말입니다이 회사는 주가만 오르면 증자 때리고 그리고 12발행합니다.
왜 시장에서 자금을 계속 거둬들이고 계속 조달함으로써 세계를 제패할 자신의 제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투자를 하는 거죠. 이게 성장주들의 특성입니다. 반면으로 가치주를 어떤 회사냐 버크샷 했어요. 어마어마한 현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을 국채로 들고 있다가 불황이 오는 순간 어떻게 하죠. 좋은 회사를 사죠. 시즈캔디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회사들을 사 드렸고요 데이코 같은 회사들 샀죠. 그리고 최근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주가 빠질 때마다 애플을 사모하고 오죠. 불황이 올 때마다이 회사는 액션 합니다. 왜 금리가 높아지고 있을 때 자기들이 들고 있는 막대한 현금으로 이자가 엄청나게 높아질 때에다가 경쟁자들이 또는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는 애들을 우량하지만 값싸게 거래되고 있는 기업들은 가지고 이미 과거에 만들어온 설비 투자로 지금 현금이 엄청나게 창출되고 있죠.
그 창출되는 현금들을 가지고서 자신의 시장 재배력을 강화시키는 목적으로 m&a를 계속합니다. 이런 애들이 나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상승할 때는 성장주는 박살나죠. m&a 먹이가 되는 거죠. 반대로 시장 금리가 떨어지거나 조정을 받는시기 시장금리가 떨어지는 시기에는 날아갑니다. 자금을 조달하기도 쉽고 주식 시장에 거대하게 몰려드는 개인투자자들의지지 속에서 증자가 성공할테니까 전환사채 발행이 성공할테니까 좋아집니다. 결국 지금이 이야기의 결론이 뭐냐 환율 상승할 때 투자는 정말 조심해라 왜 금리가 오를 것이다 그죠. 물가가 오르면서 금리가 올랐죠.
다 있지 않으셨죠.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고 하향 안정되고 환율이 변동성들이 줄어드는 신경을 쓸 때는 부동산도 좋아지고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성장주들이 좋아하시겠죠. 이런 시장의 흐름들을 이해하실 수 있으면 투자에 있어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되겠죠. 미래는 어떻게 되냐고요 모릅니다. 그걸 어떻게 알아요. 세계 30년 동안 경제전망을 했지만이 금리가 저는 올해 전망을 이렇게 했어요. 여기까지 3%까지 내려간다 빨간선이 작년에 썼던 제가 썼던 경제 전망 자료 보면 전부 다 3%까지 내려간다고 적어놨어요. 그런데 7월부터 급격하고 있죠. 왜 모르죠.
여러 이유가 있어 그러나 그걸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금융시장에서 투자자들한테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가 예측도 참 중요하긴 한데 그거는 틀릴 수 있음을 가정해야 되고 가장 중요한 건 대응이다 내가 했던 전망에 틀렸을 때 그 다음 날 어떻게 하겠다라는 계획이 되어 있는가 이야기를 꼭 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자산 시장에서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첫 번째 하는 이야기가 바로 이겁니다. 외환시장 무시하고 오래 가는 사람은 못 받아요. 환율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투자를 보수적으로 또 한다면 같이 쪽이 난다 반대로 환율이 안정되고 하향 안정되고 금리가 떨어지는 시기에 물가가 안정되는 시기에는 그렇죠.
성장주의 시대가 될 수도 있다 지난 10년 동안 나스닥을 위주로 한 수많은 성장주들의 시대가 출연했던 이유는 뭐냐 이제 알았죠. 시장금리가 10년간 계속 빠졌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몰라요 중국이랑 미국이랑 저렇게 머리를 쥐어뜯고 싸우게 될 날이 올지 누가 알았고 러시아가 우크론할 침공해서 지금 수십만 명이 저렇게 주고 갈 줄 누가 알았어요. 나는 과거에서 나는이 미래를 알았다라고 이야기하는 자들은 대부분 사기꾼이 아니면 무당이다 그런 인간들한테 속지 말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이런 일에 대해서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지만 만에 하나 다른 경제 조건들 다른 시황의 조건들이 벌어질 때는 난 다른 대형 수단을 가지고 있는가 이런 이야기를 꼭 해보는 거죠.
그래서 오늘 강의의 서두는 대충이 정도로 하고요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외환시장이 출렁거리면서 해외풍에 취약한가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바로 뭐냐 숨만 쉬어도 캡파가 늘어나는 나라에 살고 있다 이게 뭐냐면 우리나라의 gdp입니다. gdp고요 빨간 선이 뭐냐면 잠재질이 잠재력을 이끌어내라 그러잖아요. 바로 그때 이야기하는 잠재의 gdp입니다. 포텐셜 gdp가이 그림에서 빨간 선입니다. 2000년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의 잠재 gdp의 성장 속도는 대단히 가팔랐습니다. 연 7%씩 성장했습니다. 엄청났죠.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장세들은 90년대 70년대 80년대 있었어요.
그러다가 외환위기가 끝난 다음 우리나라의 성장세는 그 전에 비해서 반토막이났습니다. 연 성장률 3%에서 4% 정도로 둔화됐죠. 그리고 옆으로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런 말에도 불구하고이 정도의 성장률은 세계에서 1위입니다. 비교 대상이 중국이나 인도가 되면 안 되죠. 거기는 왜냐하면 인구빨이니까 근데 우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이제 인구가 감소합니다. 한국도로죠. 여기 계신 분들의 미래가 얼마나 밝을지 감히 예상도 못할만큼 여러분들의 미래는 밝을 겁니다. 왜 그러냐고요 간단합니다. 앞으로 5년 안에 58년 개띠들이 다운 돼요 58년 개띠가 총 얼마인지 아세요.
800만 명입니다. 58년 개띠부터 63년 저희들끼리 55년에서 63년까지 8년에서 9년 정도를 베이비붐 세대라고 부르는데요. 58년 개가 100만 명으로 제일 많고요 다른 세대들도 90만 명 때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지금 국민연금 받으러 가고 있죠. 시장에서 은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뉴스 들으셨죠. 예 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동차 회사가 파업한다는 얘기 들으셨죠. 5년 만에 포함합니다. 그 파업의 이유가 뭔지 아세요. 정년 연장 때문에 파악합니다. 뭐 물론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러나 5년에서 10년 사이에 우리나라의 베이비붐 세대들은 시장에서 빠져나갑니다.
그럼 시장에서 빠져나가게 될 때 그 뒤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노동력의 공급 부족 사태가 바로 지금 일본처럼 되겠죠. 잘 생각해 보시면 미래에 대해서 비관론만 흘러넘치고 있을 때 내가 거기에 대해서 얼마든지 준비가 되어 있는가 시장이 이제 바뀌는 상황에서 어떻게 준비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 미리미리 생각을 해보시라는 거고요 아무튼 우리나라 사회가 저는 굉장히 잘 돌아가고 있다고 느끼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 안 하면 이야기하면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떨어진 겁니다. 저도 공무원 생활 중간에 몇 년 했지만 그렇게 아주 모든 사람들에게 다 맞는 일자리라는 생각은 저는 절대 안 하거든요.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공무원 생활하면서 사리가 쌓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자이 그림 볼까요이 그림은 빨간 선이 한국 그리고 파란 선이 미국입니다. 아 캐나다군요. 추세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생산성의 변화입니다. 생산성 그러니까 뭐냐면 노동력과 자본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생산성이죠. 근데 어떻습니까 한국보다 높은 나라가 전 세계 어떤 나라도 없습니다. 지난 20여 년 정도 20년 안 되는 건 16년 17년에 걸친 기간 동안 한국이 빨간선보다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생산성이 높은 나라가 단 한 나라가 없습니다.
이만큼 잘하는 나라를 보고서 왜 우리는 이렇게 잘하는가 여기 나와 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r&d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r&d 연구개발투자입니다. 저도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요이 법인 안에 연구소를 만드는 순간 제가내는 세금이 거의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인력들을 채용하라고 나라에서 끊임없이 법인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나라죠. 그래서 이렇게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r&d 투자를 상대에게 몇 프로냐 하면 4.5% 정도 투자 우리보다 높은 나라가 하나 있죠이 나라는 제가 우리가 못 이길 것 같아요. 이스라엘입니다.
이놈은 우리가 유태인이잖아요. 그죠. 우리가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이만큼 우리나라가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 노력의 결과가 네이처 인덱스 랭킹에서 우리가 드디어 세계 7위가 됐습니다. 네이처 인덱스가 뭐냐 세계 톱레벨의 전월 82개 여기에다가 플러스 알파가 생기긴 했습니다. 아무튼 작년까지 82개에 따르는 논문의 숫자에 실려있는 논문의 숫자와 영향력 임팩트 팩터를 집계해서 우리가 세계 7입니다. r&d 투자를 해도 그걸 소용없다는 사람들 되게 많지만 그런 주장은 하는 사람들이 또 저는 파퓰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영구비나 r&d 여산을 예산을 누군가가 슈킹 했을 거예요.
근데 다른 데서 슈킹 한 것보다 훨씬 적지 않겠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당장 이번에 행사 보셨죠. 제가 회사 사무실이 코엑스에 있거든요. 코엑스 바닥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그죠. 앉아 있는 걸 보고 있는데 지나가다 미안해가지고 너 어디서 왔니 묻고 아재가 아재잖아요. 그래서 커피 하는 식 사주고 그랬어 미안해가지고 우리가 왜 미안한지 모르겠는데 케이팝 콘서트 열어준 거 기억나시죠. 그럼 말도 안 되는 행사들은 좀 저는 자제하고 이제 국제행사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뭐 해서 뭐 합니까 한국 모르는 사람 있어요. 없잖아요.
그런 걸 실패하는데 따르는 국경의 하락이 더 크지 국가 브랜드 같은 소리를 하고 그래요. 그냥 bts가 하나 더 나오는게 낫지 안 그렇습니까 BTS 군대 가도 뭐 잘들 하더라고요 그죠. 블랙핑크 계약 연장이 안 들려서 꼼짝입니다. 리사야 꼭 따라와 정말 제가 저는 유럽 쪽을 되게 여행도 많이 하고 많이 또 가서 책도 쓰고 그러는데 한 달 살기 이런 걸 많이 하는데 블랙핑크는 진짜 어디서든 노력들이고 정말 대단한 그룹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나라는 인구도 감소하고요 뭐 나라도 엉망이 나라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리지만 그죠. 우리나라의 경제 두 가지 호조권이 지금 다가오고 있는 거예요.
첫 번째 조건 58년 개띠가 은퇴하고 있어요. 그죠. 800만 대군이 은퇴하고 있습니다. 아 물론 국가재정의 문제가 되겠죠. 그러나 그거랑 우리랑 뭔 상관이 일단 여러분들 취직 잘 되는게 중요하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돈 많이 벌어서 세금 많이 내면 되잖아 돈을 못 버는게 문제지 그다음 세금이죠. 두 번째가 뭐예요. r&d 예산을 엄청나게 투자해서 세계적인 최고의 혁신 국가가 한국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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