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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미친놈@TQQQ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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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6.1% / 62.3% / 4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0.3%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6.1% / 9.8% / 54.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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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TQQQ (24)#S&P500 (9)#나스닥 (8)#미국기술주 (7)#SOX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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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지수 패스트 엔트리로 장기 투자가 되지 않는다고?

TQQQ미친놈 · 2026-05-16 · 유튜브 시청 46,61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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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현금#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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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TQQQ미친놈 · 한국인

요약 보기

나스닥100 패스트 엔트리(초대형 신규상장사 빠른 지수 편입)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봄. 편입 시 ETF의 강제 매수, IPO 구조의 불공정성 우려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가총액 기반 리밸런싱으로 거품이 걸러지고, 실적·현금흐름이 있는 기업이 남는다는 주장. 미국 기업 이익 성장과 나스닥100 장기 EPS 성장이 핵심이며 장기 정률식 투자가 불가능하다는 말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함. 변동성은 인정하나 미국 성장에 대한 의심은 불필요하다고 결론. 국장은 대안으로 가볍게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제 댓글이 온통 패스트 엔트리 논란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앞으로 AI, 우주, 방산 같은 초대형 기업들이 상장하자마자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그러다 보니 투자자분들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계십니다. 유튜버분들도 네거티브하게 말씀을 많이 하셨나 봐요. 특히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지수를 따라가는 ETF는 규칙상 편입 기업을 매수해야 하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는 구조는 단순해 보입니다.

02. 예전에는 보통 이런 흐름이었죠. 상장하고 몇 년 동안 시장에서 검증을 받고, 실적과 시가총액이 안정적으로 올라간 다음에 지수에 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스페이스X 같은 초대형 기업이 상장하고 빠르게 지수에 편입되면, ETF들이 강제로 사야 하는 구조가 나올 수 있다는 거죠. 비싼 가격에 물량을 받아 주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

03. 특히 IPO 구조 자체에 대한 불만도 크실 겁니다. 기관과 초기 투자자들은 훨씬 낮은 가격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 이후 훨씬 비싼 가격에서 접근하게 되죠. 결국 개인 투자자들이 엑시트 유동성 역할만 하는 것 아니냐고 느끼시는 겁니다. 게다가 상장 초기에는 기존 주주 물량이 묶여 있다가, 일정 시점 이후 대량 매도가 나올 수 있어서 불안함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04. 다만 저는 여기에 인터넷의 과장도 섞여 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이 논란만 보면 마치 장기 투자는 이제 끝난 것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지수는 시가총액 기반이고 리밸런싱을 하며, 결국 실적과 현금 흐름 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기업들만 남는 구조입니다. 다시 말해 거품 기업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밀려나게 돼 있습니다.

05.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논란은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시장에는 "이제 끝났다, 망했다"는 분위기가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아마존처럼 실제 현금 흐름과 생산성을 만들어 내는 기업들은 살아남았습니다. 시장은 원래 상승장이 강할수록 공포도 커지는 법입니다.

06. 그렇다고 리스크를 무시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당연히 변동성은 커지겠죠. 하지만 장기 정액식 투자가 되지 않는다는 말은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미국 기업 이익 성장, 달러 패권, 나스닥100 지수의 장기 EPS 성장일 겁니다. 한두 개 기업이 빨리 편입된다는 사실 자체보다, 어떤 기업이 실제로 살아남고 생산성을 만들어 내느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7.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새로운 시대의 승자들이 더 빨리 지수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면 그게 더 좋은 것 아니냐는 입장입니다.

08. 당연히 시장에는 과열 논란도 있고 변동성도 커지겠죠. 하지만 저는 미국 성장에 대한 의심은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꾸준하게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 되면 국장 가세요. 국장, 코스피가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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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현금#엔비디아#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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