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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출신이 보는 반도체주 주가 전망|이세철 씨티그룹 리서치부문 전무

한국경제TV · 2025-09-18 · 유튜브 시청 41,63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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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해 시장을 이끌었던 뭐 주도주들을 저희가 이제 조방원 이렇게 불렀고요. 이제는 또 뭐 금반지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 중심에 이제 반도체가 있죠. 반도체가 이제 얼마나 올라느냐가 우리 시장 전반적인 지수에도 영향을 좀 많이 미치는데 오늘 반도체 얘기 조금 더 어 자세히 깊이 있게 나눠보기 위해서 CT 그룹 리서치 부분에 이세 전문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최근에 CT가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 보고서 낸 걸 보니까 어 삼성전자의 목표가는 11만 원이고요. SK 하이닉스는 43만 원입니다. 이제 이거 올려 잡으신 거지 않습니까?

긍정적인 뭐 리포트가 나온 배경을 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네. 사실 이제 저희가 그 TP를 최근에 올린게 지난주 월요일 날 이제 올렸고요. 근데 저 사실 그때까지 삼성 그 미국 출장 중에 이제 어 자료를 내게 되는데 급하게 냈어요. 왜냐면은 갑자기 그이 시장이 변했거든요. 그동안에 이제 사실 7월 8월에 이제 삼성전자 하이스 뭐 전반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이 어 업항이 안 좋았 그 컨이 많았던게 이제 H급네 와잉에 대한 이제 내년도 우려들이 많았고요. 실제로 이제 다른 증권사에서 많이 또그레이드 했는데 어 9월 초부터 이제 시장이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떤게 바뀌었냐면 HBM 쪽 시장이 바뀐게 아니라 그 이제 커모데티 마켓 즉 이제 법용 메모리 시장입니다. 그래서 일반 메모리 예를 들면 D5나 어 아니면 이제 뭐 ESSD 이런 것들이 수요가 갑자기 올라왔고요. 하이퍼스러들이 이제 내연도 수 그 수주를어요 요거는 물량들이 뭐 작게는 1.5배 만개는 두 배 이상 지금 요청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지금 업항이 내년에 공급부족 현상으로 다 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생겨서 저희가 이제 지난주 월요일 날 이제 삼성화자 하에서 모두 TP를 올리게 된 배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전까지는 주로 이제 HBM과 관련된 이슈로 시장이 움직였다면 이제는 그 딜램 쪽 시장 이슈로 완전히 시장 상황이 좀 바뀌어 가는 거 같다라는 걸 출장 중에 더 확인을 하신 거예요. 급하게 이제 보고서를 내셨다고 하니까 뭔가 딱 봤던 수치가 있으실 것 같은데 미국 주장이라 보니까 이제 그 미국 쪽이 시장 이제 하이퍼스케도 미국에 이제 많이 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회사들의 움직임이 좀 변화가 좀 생기는 것들을 좀 감지를 좀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 어 이게 좀 수요 공급이 지금 좀 다른 상황인게 어 공급 쪽은 지금 아무래도 이제 HBM을 이제 많이 늘리기 위해서 메모리 업체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문제는 이제 HBM을 틀 그 늘리기 위해서는 케파를

어 HBM 케파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이제 그 3대 1이라고 하거든요. 그니까 웨이퍼 세 장을 쓰면 한 장이 나옵니다. 음. 그러니까 그 H 같은 경우는 일반 범역 메모리를 만들 케파를 세배 이상 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사실 상당량 부분이 HM 케파로 다들 그 투자를 하는데 집중이 돼 있다 보니까 커머디티디 즉 범형 메모리에 대한 생산에 대한 그 내년도 계획들이 많이 보유적으로 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거의 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고객들은 갑자기 요청을 늘리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갑자기 이제 메모리이 범역 메모리의 가격이 이제 급등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그널이 나오기 시작했던 거죠.

그런 것들이 이제 9월 초에서부터 발생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시티가 지금 삼성전자는 목표가 11만 원 그리고 SK닉 43만 원까지 제시해 놓치는 상태고요. 네. 어 그래도 시장의 어쨌든 신성장 동력은 HBM 쪽이니까 HBM 이슈를 저희가 봐야 될 거 같거든요. 이제 HBM4가 엔비디아 쪽으로 공급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SK 하이닉스는 뭐 양산한다 우리 이거 공급한 거야. 뭐 할 거다라고 시장을 보고 있는 거 같고 관심은 이제 삼성전자가 이번에 할 수 있느냐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일단 뭐 그 HM4 같은 경우는 삼성자가 사실 이제 독하게 좀 준비 좀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원비 B 공정을 쓰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원시나노 공정을 쓰거든요. 그래서 원 B와C의 차이점 원는 한 12호쯤 되고요. 12. 뭐 5, 7 정도 되고 어 원시가 이제 한 어 뭐 11호 10나노급로 이제 내려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이제 더 공정을 더 스킬다운 줄여서 만든 다음 차세대 공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예. 네. 그니까 아까 원씨가 하이닉스가 하고 있다 아니 원씨를 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HM4에다가 측정을 했고요. 예.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스피드도 훨씬 더 빠르고요.

한 12기까지 한번 맥스 나올 겁니다. H 속도가 지금 어 그 M비디아가 요구하는 상황이 한 10기가 좀 되거든요. 지금 10GB가비/세컨트 정도 되는 용량인데 속속도인데 그거를 이제 무난하게 어 속도 측면에서선 제가 보기에는 아무래도 좀 유리할 것 같고 아무튼 원신호 공정을 채정하면서 이제 어 그 HBM에 대한 그 어떤 이제 그쪽부에 대한 성능 개선을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한 거 같습니다. 이런 바 퀄를 통과할 수 있느냐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급 가능성을 굉장히 높게 보십니까? 네. 아무래도 이제 비싼 공정을 많이 썼거든요. 그러니까 원하는 공정을 썼고 베이스 다이에서는 어 4난노 공정 파운드리 공정을 씁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공정 쓰는데이 두 공정다 베이스다이와 코어다이가 모두 맨 앞단 공정을 쓰고 있어서 어 그 마진율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확률적으로는 많이 많이 이제 성능을 높인 제품들 제품하기 공급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좀 가능성이 좀 많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은 이제 HBM을 SK 하이닉스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니까 랜드 시장도 좋아지고 하다 보니 주가의 상승률도 SK 하이닉스가 훨씬 좋지 않습니까? 근데 만약에 HBM4를 삼성전자가 진입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라면 그때는 주가 향방이 조금 다를까요? 어 사실 이제 그런 것들 관련해서 이제 사실 7, 8월 달에 삼성자가 많이 좀 아포범을 했고요.

근데 지금은 저희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인스를 이제 어 지난주 월요일부터 올렸던 이유는 어 전체적인 내논도 시장이 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으로 전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하인스가 어 이제 메모리 업체로서는 그니까 반도체 업체 중에서는 가장 메모리 비중이 높거든요. 삼성은 사실 비중이 좀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 하인스가 되게 좋게 저희가 올린 부분이고 삼성전도 당연히 이제요 업항의 흐름에 수를 볼 거로 보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슈가 이제 엔비디아가 아까 잠깐 언급을 하셨었는데 HBM 베이스타일을 자체적으로 자신들이 하겠다라는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이 부분은

아직까지는 뭐 시장에서 크게 뭐 영향을 받는 거 같진 않은데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고려해야 될 부분입니까? 일단 지금 보면 HBM이 HBM이 좀 그 제품이 다변화되고요. 어 어떤 비즈니스 모델도 변화되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 이제 스탠더드 HBM이라고 하는데 모두 같은 어 그 베이스타일을 쓰는데 요게 아마 세 가지 제품으로 바뀔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이제 기존에 쓰고 있는 일반 범 그 스탠더드 HM 시장 하나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커스텀 HM이라고 하거든요.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어 주문 제작해 주는 또 방향. 그다음 세 번째가 이제 그 고객 중에 큰 고객은 내가 베이스타일을 일부 내가 어 내 마음에 내 입맛에 맞게 만들고 싶다라는 회사들이 생기는 겁니다.

그게 아마 M비자일 거고요. 설령 M비자가 들어가더라도 베이스타이 안에 어 베이스타이가 두 개로 나눠집니다. 코어 그니까 그 GPU 코p 쪽하고 어 메모리 IP 쪽에 있거든요. 그래서 어 GPU 쪽은 M비자가 아무수 잘하기 때문에 그쪽 부분은 베이스이를 설계를 할 거고요. 다만 이제 메모리 IP 같은 경우는 이제 어 삼성이나 하이스 제품들의 그 IP를 활용하는 쪽으로 갈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제품이 되게 다양화되고요. 비즈니스 모델들도 되게 다양화 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얘기는 그 얘기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도리어 시장이 넓어지니까 뭐 나쁠 건 없다.

이렇게 뭐 이제 시장에서 그걸 좀 우려는 하는데 어 그만큼 복지해지고요. 어 이제 고객마다 좀 니지가 달라지다 보니까 저는 이제 커스텀화되는 방향성은 계속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이제 랜드 시장 얘기를 조금 하긴 했습니다만 거기 이제 핵심이 AI 서버용 랜드가 풍기라는 거죠. 시장 상황 좀 자세히 좀 말씀해 주시 지금 랜드 상황도 좀 비슷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모든게 지금 비슷한 상황인데 결국 다 AI의 어 영향인데 AI가 지금 그동안에는 이제 트레이닝 쪽으로 해서 집중되던 AI 서버 속에서만 있었다면 이게 이제 AI 인플런싱 쪽으로 확산되면서 이제 AI 인프라 쪽 투자들이 좀 늘어납니다.

그게 지금 커디티램 지금 범메리가 올라가는 이유도 어떻게 보면 이제 AI의 그 퍼포스를 높이기 위해서 일반 서버의 성능도 높여되는 부분이 발생하고요. 그다음에 스토리지 쪽에서도 ESSD가 이제 그 부분에서 이제 수요를 올리는 부분이 되는데 특이한 부분은 이제 이제 과거에는 데이터를 이제 이미지나 비디오 같은 경우는 어 보통 이제 콜드 데이터서 하드스크게 많이 저장돼 있는데 이것들을 이제 어 AI 트레이닝하게 되기 시작하죠. 이미지 트레이닝이나 비디오 트레이닝이 되다 보니까 빠도 ESS 속도가 한 10열 배 정도 빠릅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어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이제 ES 수요가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아까 이제 가격 그래프가 나왔었는데요. 가격 그래프 잠깐 보니까 아까 한 6달러 선에서 지금 9달러까지 올라갔다는 거는 50%의 상승이 있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요 상황에서 위로도 가격이 튈 가능성이 더 있어 보이십니까? 얼마나 좀 전망들은 보고 계세요? 그니까 내년 같은 경우는 그 수요가 어 그 전체적인 랜드 공 수요는 한 22% 정도 성장을 하는데 공급 같은 경우는 한 10 16%밖에 성장을 못 합니다. 예. 그니까 공급이 형정이 못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앞에서 말씀하신 그 ESSD 수유 같은 경우는 한 40% 이상 성장을 할 것 같습니다.

이어엔 이후로. 그래서이 어 랜드 자체의 수요가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공급 부정은 계속 심화되고 있어서 아마 랜드 가격이 계속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시면 여기서 더 올라간다. 어. 네. 제가 보기 더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어느 정도 기간 동안 내년 뭐 1년 내내 가격 강세가 유지될 걸로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어, 일단은 랜드 업체들이 투자를 많이 안 하고 있고요. 예. 그리고 지금 모든 업체들이 사실 아까 말씀드렸던 HBM 쪽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보니까 똑같은 상황입니다. HBM 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 지금 범형 메모리 디행 같은 경우 투자를 못했던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ESD 수요도 결국은 랜드도 이제 그쪽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공급사들이 HB에 대한 AI 쪽에 대한 H에 대한 투자에 대한 집중을 하다 보니 나머지에 대해서 좀 투자를 덜 하게 된 부분이 아마 내년도에 이제 그 영향을 주지 않을까 보고 있어서 랜드 가격도 내 저희가 내년에 연간 한 17% 이상 혼장할 것 같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이제 브로드컴이 최근에 굉장히 뜨겁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저희가 어디서 찾아야 됩니까? 일단은 AI 칩에 대한 수요가 다 변화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HBM도 커스 일반 스탠더드 H에서 지금 커스텀 HM을 넣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결국은 AI칩도 어 스탠더드 엔비디아 GPU보다는 어 브루드컴을 활용해서 각 모든 하이퍼스러들이 자기의 AI 칩에 맞게 디자인하는 그런 니즈가 늘어나고 있거든요. 브로드컴은 사실 이제 그런 것들 디자인해 주는 회사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제 수요가 이제 앞으로 많이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어 보여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수요 늘어나는 것과 관련돼서 저희가 포트폴리오에서 고려를 좀 해야 될까요? 네. 그렇죠. 그니까 지금 보면 M비대 같은 경우는 이제 HB 수요가 작년 같은 경우 전체 수요 한 80% 됐거든요. HB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 말씀하신 직 같은 경우 한 20% 올해 같은 경우 한 70%가 M비디아 수요고 30%가직 쪽에서 옵니다. 근데 내 같은 경우는 M비디아 수요가 한 60% 그리고 어이직 쪽 브로컴 포함한 A직 쪽이 60%까지 비중 40%까지 비중 올라가고요. 27년 같은 경우는 거의 반반되지 되지 않을까 50대 5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음시장 수요직 많변 화 되겠습니다. 그럼 이제 약간 시장이 변한다. 엔비디아의 독주의 시장에서 시장이 다 변화되면서 이제 다른 A직부터 시작해서 이쪽에 주도 업체들이 이렇게 시장을 어 양분한다는 표현이 좀 그럴까요? 뭐 그런 식으로 좀 발전할거다 이렇게 보십니까? 오늘 왜냐면 엔비디어와 관련돼서 좀 뭐 부정적인 이슈도 하나 있지 않습니까? 비디아 제품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런 뉴스 전해지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비디아는 조금 주춤거릴까요? 근데 워낙 이제 이게 사실 이제 그동안에는 이게 사실 모든 산업이 이렇습니다. 사실 뭐든지 처음에는 한 회사가 독주를 하고 항상 그거는 답변화되는 부분이 항상 나오거든요.

이게 사실 뭐 비단 AI 쪽 뭐 MB자맨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다만 이제 그거를 먼저 진행했던 회사가 엔비디아고 그 엔비디아가 어떻게 보면 해문을 주고 있다는 부분 그 부분들은 지금 아주 계속 방향성 유효하다. 다만 모멘텀적인 측면 비중 변화되는 품면에서는 이제 A직 쪽에서의 그 수요가 올라가는 부분이 더 클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이 중국 당국에 오늘 나온 뉴스는 어느 정도로 해석을 하고 계십니까? 자국 기업들에게 엔비디아 AI 칩 쓰지 말라고 지금 얘기했다는 지시는. 네. 이게 이제 그 요거는 또 또 다른 부분일 수 있는데 어 AI는 모든 나라가 만들려고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그 국가가 이제 가장 큰 파워를 가져가려면 결국 AI의 주도권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 AI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AI칩이 필요합니다. AI칩을 만든 만드는 부분에서 있어서 어 자국화를 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이지만 어 전체적인 AI 수요에 대해서는 큰 변화는 없지 없지 않을 거로 보고 있 그니까 그 크게 변화가 없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두 가지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에 미치는 영향 그다음에 저렇게 중 공급 그러니까 사지 말라라고 할 정도로 그러면 중국이 AI 칩을 개발하는 능력이 올라간 건가?

이거 말고 대체할게 있는 건가라는 시장의 생각도 조금 있는 거 같은데 전략적인 부분도 있다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 시진핑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뭔가를 서로 주고받고 있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우리 티톡 내줬는데는 왜 아무것도 안 줘? 약간 이런 사인 아닐까요? 아 제가 뭐 그쪽은 제가 테크 전문가라서 그쪽은 잘 뭐 어떻게 멘트할 부분은 없지만 제가 볼 때는 어이 그 각 국가가 각자 다 AI에 대한 어떤 내제와 아 한국도 마찬가지 AI 관련해서 이제 많은 것들 하겠다고 하는 것도 그리고 저희 자체 소린 AI를 하겠다는 것도 결국은 아 비슷한 맥락인 거 같습니다.

모든 회사 나라들이 자국에 있는 AI를 어떤 내지하고 싶은 니즈들은 다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아마 그런 얘기가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끝으로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 반도체 쪽 전반적인 전략을 지금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지를 좀 말씀해 주시고요. 뭐 제가 듣기로는 앞으로는 괜찮다. 한 1년 정도는 반도체 꼭 끌고 가라 이렇게 저는 오늘 얘기하면서 이해를 했거든요. 전략을 좀 제시해 주십시오. 네. 네. 어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어 여전히 AI는 계속 커지고 있는데 이거 이게 이제 확산되고 있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법명 메모리 수요가 늘어날 거고 또 한 가지가 또 재밌는게 GDR7이라고 해서 그래픽 DM 수요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도 사실 범역 메모리인데 원래 게임용인데 이게 출연용 메모리로 출론용으로 쓰입니다. AI에 그래서 어 범형 메모리가 이제 AI화되는 모습이 좀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또 최근에 또 하나 나오는게 소 2가 있는데 이거는 원래 모바일 디램 기반의 메모리인데 이게 그 베라 즉 내년에 나오는 베라 루빈 베라 CPU M비DI에 들어가는 베라 CPU에 들어가는 어 메모리로 착용이 됩니다. 근데 비 그 용량이 어 한 여섯 배 정도 증가하거든요.

그래서 어 내년에는 이제 저희는 이제 커머디티 메모리 즉 범역 메모리의 어떤 본격화 그리고 범형 메모리의 AI화가 확산될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 메모리 시장이 되게 어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그런 어떤 초입 구간이지 않나 그래서 메모리 업체들은 계속 저희가 관심 있게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거와 추가로 이제 소부장 업체들 지금 방에 이제 이거 관련한 소부장 업체들도 많은 어 어떤 성과들이로 실적들이 올라가는 그런 어 초입 구간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업체들 그리고 소부장 업체들 좀 많이 관심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메모리 공급 주적의 초입 구간이다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그게 이제 마지막에 제가들은 단어 중에 가장 귀에 쏙 들어오는 단어인 거 같습니다. 투자하는데 참고가 되셨기를 바라고요. 오늘은 시티 그룹의 이세 전무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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