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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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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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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심층분석] '삼성전자 언제까지 하락할까?'

매거진동아 · 2021-08-20 · 유튜브 시청 119,816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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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8 일 년에 삼성 자 이렇게 많이 빠진 경우가 거의 없어요. 이 단기간에 일주일 만에 10% 빠졌는데 이런 자리에서 사가지고 실패했던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럼 4분기 내년에 대한 얘기들이 또 나오거든요. 그럼 10월 초 정도 되면 뭔가 이제 우리가 생각했던 보 다 괜찮은데 그게 나쁠 것 같진 않은데 이게 형성이 되면 굉장히 강하게 갈 수 있거든요. 워낙 뭐 많이들 알려져 쓰니까 4 실제 가장 큰 것은 저는 가장 기본적으로 왔을 때 가장 큰 게 일단은 그 한국중 씨가 좀 필요도 거 많이 노출이 됐던 것 같아요. 사실 이제 그동안 지난달부터 꺾인 했는데 7월부터 약간 이제 그 8개월 연속 올랐다는 그런 부담감 이게 좀 일단 커튼과 같은 계속 누적이 좀 돼 있었고 그리고 개인 순매수 만에 좀 약간 1개 점이라고 됐건 게 개인투자자들이 작년부터 올해 까지 계속 배수 에서 올 울려 쮸 사실은 제주 최고 제 저도 강제 원자로서 장을 계속 좋게 보는 이유 중의 하나가 개인들이 순매수 는 좀 계속 이어진다 보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그 순 매수 강도가 좀 떨어지고 있는 거지 한마디로 예전에는 시장 올리면서도 공격적으로 이렇게 좀 들어왔던 자금이 라면 최근에는 약간 좀 수동적으로 이렇게 금 나갈 때는 받아 주는 건 좋은데 이렇게 위로 막 공격적으로 사거나 그런 모습은 좀 아닌것 같애 그 개최 분들도 굉장히 스마트하게 바뀌었어요. 1월달에 개인 추정 들은 크니까 장면도 그랬지만 그냥 올라가도 계속 썼어요. 주식을 사면서 외국인이 기관이 팔아도 그냥 다 방어 갈 수 있는데 올해 들어 와서는 어느 순간부터는 개인 투자 분들이 극락 않은 날면서 하더라고요 굉장히 좀 방어적으로 바뀐 거죠.

그런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그동안 사실 뭐 주식을 팔기 팔아 쬲 그렇죠. 많이 받았죠. 올해 만 해도 지금 7월까지 28 조립 알았으니까 그 외국인들이 팔았지만 외국인들이 이렇게 한 번에 그러니까 어떤 특정한 1주일 2주일 만에 이렇게 공격적으로 판 적은 별로 없었거든요. 가 꾸준히 팔아 써도 매도 광고가 그게 강하진 않았어요. 나노 스파 니까 근데 지난 이제 8월 예 초저 그때부터는 삼성전자가 이유가 됐지만 별미가 됐지만 그냥 이제 하루에 막이 조씨 뭐 1조 c 일주일 동안 7조 를 팔아 떠 라구요 일주일만 해도 5일 동안 7조 면 하루에 1조 가 넘게 판 것은 하루로 따져 엄청난 물량이 줘 그러니까 평균적으로 하루에 그 외국인들이 제가 7월까지 계산해보고 28조 면 하루에 그러니까 한 달에 4조 시판 거예요.

한달에 사주면 하루로 치면 2000억 정도 탄거 같아요. 20 일이니까 근데 일주일 일주일 동안 5일 동안 하루에 일조를 넘게 팔아 쓰니까 엄청 에 한 거죠. 그러니까 예전에 2000억 씹할 때는 개인 투자 분들이 뭐 밑에 소파 먹어도 되고 이거 급락은 방어 하니까 어느 정도 레벨에서는 더 안 빠지고 삼성이 저도 그랬어요. 그전에는 근데 최근 일주일 은 외국인들이 그냥 때리니까 개인들이 방어를 중에서 이젠 위치 뚫려 버린 게 어떻게 보면 예 기존의 규모 이상으로 나오니까 그래서 그리고 좀 소극적인 밸런스가 무너져서 증시가 좀 충격을 받은 것 같고 우리가 삼성 자란 상징성이 너무 크잖아요.

전자가 무너지면 당시 총 일이 거기에 밑에 하이닉스 까지 같이 있으니까 이 두 기업이 차지하는 게 시총 비중이 야 25% 나 되니까 엄청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충격파가 저희 이어졌고 그래서 지금 이제 8월 다 들어와서 시장이 좀 굉장히 힘들게 흘러 가는데 이게 또 사실 문제 잖아요. 다른 업종은 사실 별로 안 팔았는데 7점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판 7.7 좋은 중에서 ski 닉스 란 삼성 인재 2개를 팡 걸 더하면 7.5 조에 요 그럼 실제로는 5천억 은 남아요. 도 9천원 다른것 사단이 게요 그러니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앙팡 거에 44 그것도 시장보다 회 월등이 많게 그러니까 왜 퍼 라스 거라 생각해 보면 결국에 2018년 도에 대한 이제 두려움 때문인 것 같아요.

이게 2018 정도의 반도체 경기가 3분기부터 꺾여 있거든요. 그때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슈퍼 사이클 로 엄청난 돈을 벌었는데 주가가 2018년 3분기부터 이제 문어 지더라구요 어이 실적이 너무 좋은데 빠지는거 이상아 더 리퍼 지지 예 역대급 실적 인데 하이닉스 per 이 두 개 였어요. 그때 여기서 하면 이해를 못한 것도 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 때 시장이 맞았던 거죠. 그 다음에 하이닉스 영업이익에 10분에 통 않았어요. 20조 걸던 해석 아이 조 로 중 거에요. 1년 만에 그 얘기 맞았던 거죠. 예 그래서 그때도 이 제목은 스템이 가 또 예 점에 그런 보고서를 당시에도 안좋긴 애썼고 이번에도 공교롭게도 모건 스탠리가 뭐 윈터 이스 커밍 이다 그래가지고 됐는데 당시의 이제 외국계 투자자들도 그 스토리 나니까 어 일단 팔아야 되겠다 고 생각을 좀 했던 것 물로 이재용 부회장 가 석방에 대한 기대감은 있었지만 그걸 떠나서라도 결국에 향후 에 d 램 가격이 이제 앞으로 꺾이면 2018년 과 같은 급락이 올 수도 있다 이런 쭉 무료 차원에서 외국인들이 반도체를 그냥 공격적으로 한거 같은데 대만의 트랜스포트 라는 이제 전문지 에서 4분기 pc d 랭 까기 5% 하향 조정해 보였구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 이 d 램 현물 가격이 급락하고 있어요.

최근에 고정 가래 까는 만 올라가는데 그러니까 현물 가격이 떨어지면 나중에 고정 걸이 거 다 같이 떨어지거든요. 그 과거의 여러분 그랬으니까 결국엔 아 진짜 울고 싶 왔구나 이제는 d 랭 경기가 꺾이게 있구나 그래서 굉장히 공격적으로 선제적으로 과거와 다르게 그 매도를 좀 급하게 했던 것 같아요. 다 장단점은 있습니다. 삼성 이젠 하이닉스를 팔았기 때문에 당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시장은 안좋고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또 한 가지 측면에서 나쁘게 볼 만한 건 아니게 우리나라 시장을 진짜 안 좋게 봤다면 다른 셉터 타파 라고 려 되 거지 네타 같이 던져 써야 돼요 근데 외국인도 보면요 삼성 자인 있음 아 이건 안 팔아요.

물론 법 오히려 요새 그 각 상장 카카오 뱅크의 연일 대령 일수 하고 있어요. 매일 사요 그러니까 한국 시장을 안 좋게 본 다기 보다는 외국인들도 그냥 그 우리나라 시장 전체를 부담스러워 한다기 보다는 특정 섹터가 안좋으니까 근데 삼성전자 nx 규모가 너무 크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폭 응 거지 한국을 안 좋게 봐 또 저는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시절도 엉망 나쁘게 볼 필요 없는데 또 삼성 저와 하이닉스 로이는 대량 매도로 시장이 꺾여 쓰니까 결제 해제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증시가 올라가는 것도 단순합니다.

삼성이 자연 있어 외국인 매도가 주면 되요 예 출렁 올라가요 출 겠죠. 아니 영혼이 팔 순 없어요. 지금 실적 호조 일주일만에 7점 구조로 팔아 쓰니까 또 삼성인 자를까 제가 기어가 그러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외국인들이 팡 개의 오실 6중 가 될 거에요. 근데 되게 재미있는 사실은 그 중에 절반이 삼성 인데요 그럼 계속 한 거예요. 암튼 삼성 인재 에 대해서 유독 보수적 이었어요. 그래 올라가니까 뭐 그 외국인들의 시각 자체가 워낙 보수적인 시각이 있는데 어쨌든 삼성 이제 올라왔지만 이 상황에서 삼성이 자 또 뭔가 안 좋은 시간에 나오니까 더 던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매도가 저는 나올 만큼 많이 나왔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실제로 8월 이제 지금 몸에 이제 촬영한 날짜 8월 18일 인데 8월 17일 이제 어디죠. 어제 시장이 되게 안 좋았지만 실제 삼성이 자매도 빙어가 근래 들어선 가장 많이 줄긴 했어요. 실제 그러니까 매도에 클라이막스는 저는 좀 지나갔다 일단 이렇게 생각 워낙 주가의 선행 성이 너무 강해 가지고 이제 뭐 제가 사실 어제도 그 유튜브 채널에서 그 유진투자증권 의 김 탁 이사님 하고 한번 이렇게 인터뷰를 했었는데 그 분 얘기 하시게 그러더라구요 저도 이제 사실 것까지 몰랐던 사실인데 그 분이 얘기하시는 게 뭐냐면 삼성전자가 주가를 굉장히 빨리 선행한다 그러니까 지금 실적이 최악이고 엉망 이어도 앞으로 6개월 일념에 실적이 좋다 라는 게 사람들이 인식이 되면 주가는 그냥 달려가 구요 아무리 역대급 실적을 해도 6개월 1년 후가 안 좋으면 그렇게 불확실 하면 주가 빠져요 근데 지금이 딱 그 캐 있어요.

지금 실적 되게 좋거든요. 2분기 역대급 3분기 더 좋아요. 훌쩍 숫자만 보면 어이고 너무 좋은거 아니냐 싸다 이러고 들어갔었는데 배신 나온거죠. 근데 삼성 인자의 선 행성 너무 거에요. 과거부터 그러니까 지금 주가 빠지는건 3분기 좋은건 의미가 없고 4분기 하고 내년에 꺾인다 이걸 선 반응하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는데 왜 년도에 꺾이는 걸 지금 반영을 해 버렸잖아 요 그러면 내년도에 꺾이는 포기 예를 들면 이렇게 꺾인다 100으로 꺾인다 그게 패시브로 만 거 없게도 그 - 102 아니라 - 80m 주가 급등이 거에요. 기대보다는 어 괜찮을 생각보다 가 마냥 꺾이는 그리고 5 2022년 하반기 23년 5배 처할 것 같은데 이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주가 또 드라마틱하게 올라요 그걸 확인함 적어도 10월은 돼야 돼요 쉬 우리 왜 중요하냐 하면 10월의 10월 첫째주 쭈우 아마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 발표 하게 돼요 그때 또 이제 실적에 대한 추정이 나더니 또 나오니까 그럼 4분기 내년에 대한 얘기들이 또 나오거든요.

그럼 10월 초 정도 되면 뭔가 이제 우리가 생각했던 뭐 다 괜찮은데 그게 나쁠 것 같진 않은데 이게 형성이 되면 굉장히 강하게 갈 수 있거든요. 지금 주가가 많이 빠져 쓰니까 바로 올라간다는 얘기라는 게 아니라 사귄 너무 좋은 자리다 그러니까 안 좋아도 상관이 없는 거죠. 안 좋은 걸 미리 성과 정액도 그리고 삼성이 자기의 장기의 투자하게 또 됐냐 하면 1년에 삼성전자 이렇게 많이 빠진 경우가 거의 없어요. 단기간에 일주일 만에 10% 빠졌는데 그래서 보통 이제 우리가 보조지표 상으로 뭐 차트를 안 믿으시는 계시겠지만 보통 rsi 짚을 많이 쓰 상대 강도 지주로 가는데 대용 주들은 이게 30 이하로 잘 안내려 어요.

일 년에 한 번 내려 올 까 말 거에요. 근데 요즘에 제가 최근에 찾아보니까 아래 싸이의 32 하루 관객들이 탭이 많아요. 삼성전자도 거의 근접을 했어요. 30 예 28일 가구까지 봤던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자리에서 사가지고 실패했던 적이 거의 없어요. 작년에 코로나 사태 2019년 도도한 번 있었구요 2010 편인데 rsi 30 이하 일때 삼성의 사신 분들은 타 수익 났어요. 이게 한번 거의 틀린 적이 없어요. 보조지표 상으로도 굉장히 의미있는 좀 지점까지 봤고 그리고 장기 투자를 하려면 그리고 앞으로 좋아지는게 있어요. 우리가 또 길게 보고 투자할 수 있는거죠.

나무 이 사랑싸움 게 중요한 거 아니니까 앞으로 보면 삼성전자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폴더블 하고 비메모리 반도체 그 다음에 1 가도 mna 거든요. 전 이 세개를 다 좋게 봐요 일단 지금 상황에서 첫번째 폴더블 펴놓은 솔직히 누구도 예측 못합니다. 건 그동안 좋았으니까 근데 이번에 반응은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그 기술력도 입증이 되었고 중국의 사들이 따라오게 쉽지 않을 거 같아요. 이게 폴더블 디스플레이 적용되는 뭐 여러 가지 힘 기술 같은 것도 그렇고 되게 좋은 기술들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의 디자인을 잘 뽑았고 뭐 사정 에어 판매 모 통신사 이게 서버가 마비될 정도 라고 하니까 그래서 기대를 안했던 폴더 분에서 뭔가 좀 나올것 같고 두번째가 에피 메모리 항상 삼성이 약점입니다.

근데 파운드리 도 지금 요즘에 tsmc 를 맹추격 하면서 기술 개발도 좀 하고 있고 내년에 또 신기술을 적용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성공을 한다 라며 는 또 당일에 그룹 되겠죠. 기억 가치도 그리고 그 tsmc 가 너무 막강 하지만 미국의 주요 애플이나 뭐 예를 들면 뭐 엔비디아 나 amd 나 이런 회사들이 그동안 tsmc 건 많이 썼어요. 퀄컴 도 그렇고 근데 언제까지 스캔해 껏 극히 smc 막 의존할 꺼내 거죠. 중 미국 입장에서 부담스럽고 든요 왜냐하면 또 중국하고 위치가 가깝기 때문에 그런거면 삼성 인자가 아마 3 미국 입장에서 아마 그럴까 슈퍼 요 인텔이 나 삼성이 좀 더 잘 해줬으면 그럼 거기에 맞게 보링 되니까 인텔은 지금 안되고 삼성이 잔 되는데 불량품이 너무 마이너 10개만 들면 내 5개가 불량품이 나오니까 몸 바뀌는 거죠.

그런데 최근에 그게 좀 많이 좋아지고 있네요. 수육 에서 일어나서 그럼 내년에는 더 좋아지겠지 그러면 저는 좋아지는 건 시간문제일 것 같거든요. 그리고 이재용 부회장이 이제 어쨌든 가석방 겠지만 1년 일찍 나왔잖아요. 그러면 예전보단 설비투자가 더 빨라질 수 있거든요. 그걸 본 달하면 미국의 공장 투자 라든가 비메모리 투자는 더 많이 이루어 질까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저는 기댈 언덕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mna 이계삼 성자의 면에 되게 인색하지 않아야 잘 안 해요. 현금이 제 110조 나 있는 회사가 근데 이제 지금 분위기는 안 하면 안 되는 부분이고 이미 삼성 자도 저거에 기업 설명 할 때도 약속을 했어요.

3년 내에 는 무조건 의미있는 mna 하겠단 그 자잘한 의사가 아니라 굉장히 큰 회사를 한다 고 언급을 해 줬기 때문에 그것도 잘 되면 기업 가치를 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7만원 초반까지 내려오니 상황에서 악재는 노출이 됐죠. 좋은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몇 개가 있잖아요. 그게 설 썩 우연히 늦어 진다 하더라도 참기 투자 하신 분들은 뭐 최소 일 년이 3년 보구 하시는 거니까 그러니까 지금 투자기는 너무나 좋은 작이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알 수가 없다는 거예 그것만 염두에 두십시오

#삼성전자#카카오#엔비디아#AMD#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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