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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국채금리 꺾이면 돈은 어디로 갈까…금·은이 먼저 움직일 수 있다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박재훈 전무님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25 · 유튜브 시청 44,919 · Board Views 2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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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엔비디아#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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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재훈전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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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결론: 미국 국채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원인은 에너지(유가) 중심의 인플레이션,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공급 압력,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기조 심리이며, 이 고금리가 미국 외 시장을 억누르고 있다는 것이 출연자의 진단이다. 금리가 완만하게 꺾이면 금·은이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예측했다. [금리 전망] 출연자는 물가 상승률이 완만하게 둔화되며 국채금리가 점차 내려갈 것으로 본다. 다만 주거비·금융비용 등 다른 인플레 요인이 남아 있어 급락보다는 완만한 하락을 예상한다. 6% 상단 재상승 우려에 대해서는 명확한 정점 판단 없이 완만 하락 쪽에 무게를 둔다. [금·은] 금리 하락 시 실질금리 하락으로 금의 기회비용이 줄어 금·은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금값 결정요인으로 실질금리, 달러 흐름, 중앙은행 매수를 들었고, 중앙은행 매수는 지속 중(중국 1~8월 1톤 이상 매입 언급)이라고 했다. 달러는 약세보다 강세 가능성을 언급했다. 진행자는 여기에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추가 요인으로 제시했다. [미국 증시] 3분기 S&P500 EPS가 전년 대비 약 29% 증가할 것이라는 추정(현재 EPS 402 → 약 412)을 근거로, 19~20배 밸류에이션 적용 시 S&P500 8,700~9,000까지 가능하다고 봤다. 미국 증시는 실적 뒷받침으로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한국 증시 관점(진행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은 의심하지 않으나, 투자심리가 아직 회복되지 않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기 쉽고 주도주 교체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나스닥은 다양한 섹터 확산으로 신고가를 이어간다고 봤다. [정책·선거 리스크] 미국 중간선거 결과(민주당 우세 예상)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과 선거 불복 등 시나리오 리스크를 경계했다. 다만 중간선거 이후 1년은 증시가 좋았다는 통계를 근거로 불확실성 해소 후 긍정적으로 본다는 입장이다. [투자 원칙] 손절 기준 사전 설정, 매도 후 일주일간 관찰하지 않기, 공포 구간(예: 2025년 관세 전쟁 발표 직후, 2026년 중동전쟁 발발 직후)에 매수하기를 강조했다. 금은 7월 포트폴리오 비중을 절반 이상 축소한 뒤 금리 고점 신호를 보고 주변 변수를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노후·연금] 50대 이후 바벨 전략(안정 버킷: 의식주·의료·보험 등 필수지출 / 성장 버킷: 여유 자금 위험자산)을 제안했다. 연금저축은 성장형(TDF 등), IRP는 안정형으로 활용하고, 65세 전 소득 크레바스는 ISA로 메우며, 생활비 12~24개월치 비상자금은 현금·예금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인컴형 배당 ETF도 현금흐름 목적으로 제시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완만하게 내려갔다라는 그 자체가 저는 투자 심리에 상당히 그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즉시 아마 국채시장은 좀 바로 영향을 받지 않겠는가? 금리가 내려가면 수혜를 볼 수 있는게 미국 시장도 수혜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제일 중요한게 이제 금하고 은이 이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에 1년간은 시장이 이제 좋았다라는 그 결과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전반적으로 펀더멘탈에다가 심리까지 안정이 되니까 좋아질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 깨지는 것 중에 첫 번째는 손절.

02. 그 두 번째는 매도는 잔인하게 제가 이제 조금 우스갯 소리로 네. 네. 네. 싸게 사는 방법 잠깐 그냥 한번 소개해 드리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 종가에 사라. 종가에 팔아라. 제가 생각할 때 이제 끝물 정도 되는데 지금 포머라고 이제 말씀하시 그 순간 되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신용한도를 늘려 줘요. 지금도 이제 믿고 있는게 이번에도 지금 6월 달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6월 달에 제 카드 한도가 늘어났다고 연락이 왔어요. 연금 저축에는 가장 이제 저는 이제 많이 하라고 하는게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높은 국채 금리,이 시중 금리가 유지되고 있고 그러면 [콧방귀] 어디에 돈을 두어야 되나, 어떤 형태로 투자해 결정해야 되나 하는 굉장히 많은 궁금함 갖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03. 그런 관점에서 어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실 전문가 한 분을 초대해서 토론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예.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 저는 현재 그 웰스가이드라는 그 핀테크 업체에서 AI 은퇴 솔루션 로직 개발을 담당을 하고 있고요. 이전에는 한 35년간 금융투자 업계에서 종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박재은 투자농장인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주서 감사합니다. 제이 질문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이렇게 국채금이 높게 유지되고 있는데요. 어,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어, 맞물려 있겠지만 왜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견해를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04. 일단 가장 큰 거는 인플레이션 요인이 아닌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네. 네. 꺾일 것처럼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예. 아직도 꺾이지 않고 있거든요. 그 요인을 보면은 뭐 네.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있지만 뭐 가장 높은게 그 유가인 거 같고요. 네. 그리고 미국에서 이제 계속 아시겠지만 그 하이퍼스켈레들은 이제 투자 지출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에 따라서 전방이점으로 공급 채널이라든가 수요 채널에서 압력이 좀 있는 거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그 인플레이션으로 좀 그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쉽게 꺾이지 않는 거 같고요.

05. 네. 그리고 이제 직접적인 것은 뭐 아무래도 FMC에서 미연준이 앞으로도 금리를 계속 올리겠다라는 이제 기조를 밝혔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심리에 좀 영향을 미친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네. 그런 전반적으로 높은 국채 금리가 지금 현성이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게 형성이 되면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나머지 자산 시장을 좀 억누르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역시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맞. 그렇습니다. 예. 현재는 미국 주식 시장은 상대적으로 좀 견조하긴 한데 좀 얘기가 조금 다른 쪽으로 흘러갈 수 있는데 저는 그 미국 시장은 여전히 그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에

06. 네 강하다고 이제 느껴지는데 문제는 이제 주변 시장들이거든요. 항상 항상 시장이 어려울 때 보면 코어 시장 이제 가장 중요한게 이제 미국 시장이 말씀드렸지만 미국은 항상 견조하고 그 주변 이제 국가들 상품들 이런 쪽에서부터 이제 무너지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뭐 신흥 시장이라든가 아니면 미국 이외 시장들이 미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그럼 여유한게 이제 그런 요인이 아닌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논의를 이렇게 좀 가져가 볼게요.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게 형성되어 있는 그 배경을 설명 주셨어요.

07. 그 배경에 해당하는 예를 들어서 중동 전쟁, 그것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그것으로 인한 인플레 압력 예. 이런 문제가 상당 부분 높은 국채 금리를 끌어올렸고 그게 미국 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억누르고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예. 자, 그러면이 세 가지 요인이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그럼 국채 금리는 정점 찍고 꺾여 들어갈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건지 아니면 많은 분들이 좀 우려하듯이 국채 금리 6% 가는 거 아닙니까? 계속 국채 금리 올라가는 거 아닙니까? 하는 걱정들도 하고 계세요.이 두 가지 견해 중에 어떤 쪽이신지 여쭤보겠습니다.

08. 최근까지 나오고 있는 미국 그 소비자 물가 지표를 보면 가장 이제 큰게 말씀하신 대로 그 에너지 가격이 그 인플레이션 상승을 유발을 했고요. 두 번째가 이제 그 주택 가격 주거비용 그리고 이제 세 번째가 좀 의해하실 텐데 금융 상품의 각종 비용들이 있습니다. 네네. 이 금융 시장이 이제 활발 활발하게 이루어지다 보니까 그쪽에서 비형이 올라가면서 전체적으로 인플레이션 요인이 됐는데 네. 일단은 상승 요인이 꺾이면 기본적으로 자연스럽게 상승 기준은 꺾일 거라고 지금 보고 있고요. 단지 이제 다른 두 가지 요인들이 아직은 남아 있기 때문에 급격하게 내려간다기보다는 그 완만하게 미국 시장 미국 물가의 특징이 스티 아닙니까?

09. 그래서 아마 좀 완만하게 내려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네. 네. 근데 완만하게 내려갔다라는 그 자체가 저는 투자 심리 상당히 그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즉시 아마 국채시장은 좀 바로 영향을 받지 않겠는가? 어, 개인적으로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완만하게 물가 상승률이 좀 둔화된다라고 이렇게 보고 계신 거예요. 완화 완만하게 물가 상승률이 둔화된다라고 하면 그때 특히 우리 투자자분들은 어떤 액션을 취하는게 적당하다고 의견을 갖고 계신지요? 일단 금리 불안 때문에 억눌렸던 상품들 뭐 가장 대표적인게 이제 원자재

10. 원자재 중에서도 이제 금, 은 이런 것이 될 거 같고요. 네. 그리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인플레이션 때문에 지금 억져 있던 그 미국 이외의 주변 시장들 주변 시장들이 이제 다시 올라올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이죠. 제가 생각할 때는. 네. 네. 그렇게 보시는군요. 그 결과적으로 미국장을 제외한 나머지 시장은 그니까 주식 시장도 어 소위이 국채 금리로 억눌리고 있다라고 보고 계시고 미국은 예외가 되고 있다. 근데 국채 금리가 이제 꺾여 들어가기 시작하면 상대적으로 억눌렸었던 자산 시장이 다시 또 강하게 급반등할 수 있다. 그리고 그중에서 많은 것들을 이제 커멘트해 주셨지만 유독 좀 많이 주시하고 계신게 금인 거 같아요.

11. 그렇게 보시는 겁니까? 예. 저는 이제 연초부터 사실 [목을 가다듬음] 금과은을 주시를 했었는데 네. 네. 연초에 이제 워낙 많이 상승을 했으니까 하락하는 건 뭐 당연한 거 같고요. 근데 이제 하락하는 과정에서 이제 각종 그 금과 은을 이제 억누르는 요인들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네. 네. 그랬는데이 요인들이 요인들 중에서 이제 가장 큰게 이제 금리니까 금리 부분이 해소가 되면 기본적으로 금값은 올라갈 개헌성은 상당히 높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죠. 네. 네. 근데 이제 아시겠지만 금과을 결정짓는게 이제 세 가지 요인이지 않겠습니까?

12. 첫 번째는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금리인데 금리 중에서도 이제 실질 금리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거. 예. 두 번째는 그 달러의 흐름. 예.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중앙은행의 이제 매수인데 음. 지금 현재는 세 번째 중앙은행 매수는 계속 이어지고 있거든요. 네. 네. 그 중국 같은 경우도 1월 달부터 8월 달까지 뭐 1톤 이상을 샀다고 그러니까 네. 중앙은행들의 매수 기준은 이어지고 있는 거 같고 이제 문제는 두 가지인데 그 실질 금리하고 달러인데 두 가지는 맞물려 있거든요. 금리하고 교수님께서 뭐 더 잘 아시겠지만 아닙니다.

13. 그래서 실질 금리가 지금 그 아까 말씀드렸지만 인플레이션 기대 요인이 이제 낮아지면 네. 실질 금리가 이제 낮아지고 금리도 이제 낮아지니까 실질 금리 차가 좀 줄어들겠죠. 그럼 이전보다 실질 금리가 이제 낮아지니까 자연스럽게 금에 대한 그 기회 비용, 보유 비용 이런 부분들이 압력이 사라지니까 금값이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요. 그리고 이제 달러와는 아마 강세를 보여주는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이거든요. 약세보다는. 왜냐면 아까 미국 시장은 잠깐 말씀드려도 될까요? 어 예. 네. 히 말씀해 주십시오. [목을 가다듬음] 미국 시장을 이제 아직도 여전히 좋게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기업 실적 때문에 그렇거든요.

14. 네. 그 3분기 EPS 기준으로 해서 전년 동기비 대비해서 한 29% 정도 증가할 것으로 팩스에서 그 예측을 했는데 그러면 현재 EPS가 402인데 29% 증가하면은 412 정도 되거든요. 네. 네. 그럼 412에 평균적인 퍼를 이렇게 19배나 20배를 그 대입을 해 보면 대충 주가 지수가 SP 500 기준으로서 한 8,700 어떻게 보면 9천까지도 가능하거든요. 네. 이제이 부분이 본격적으로 3월 셋째부터 기업 실적 어닝 시즌에 들어가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좀 기대감들이 주가에 좀 반영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고 있습니다.

15. 그래서 저는 지금 금리가 내려가면 수혜를 볼 수 있는게 미국 시장도 수혜를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제일 중요한게 이제 금하고 은이 이제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견해에 대해서 저희 채널 이제 토론 채널이다 보니까 뭐 주신 의견에 대해서 제가 어 반대 의견을 갖고 있는 부분은 거의 없어요. 뭐 일부 있습니다만 어 첨원을 좀 저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 예.음 음, 일단 뭐 실적 때문에 미국 증시가 강한 랠리를 보이고 어 다른 장은 그렇지 않다라고 하셨었잖아요.

16. 근데 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 실정만 놓고 보면 삼전직스만한 기업이 없고요. 실적만 놓고 본다면 그러면 전닉스가 직접적으로 또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코스피 그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뿐만 아니라 3전스로 인해 연동되어 있는 공급망 그 기업들까지 생각해 보면 5, 60% 이상이라고 저는 봅니다만 그러니까 삼전닉스의 실적을 놓고 생각해 보면 어 지금 26년 하반기 끝자락에도 가장 강한 상승 흐름을 보여야 음 그렇게 저는 보고 있 그래서 제가 좀 우수갯 소리로 왜 이런 흐름이 있습니까라고 많은 분들이 질문하시면 제가 그렇게 얘기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 우스갯 소리로 드립니다만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렸었냐면 한 가지는

17. 어 이게 투심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금 실물 경제 얘기는 굳이 따지면 이제 국민들의 마음이에요. 민심이에요. 그 실적에 대한 강한 흐름은 아마도 믿음을 확고하게 갖고 있습니다. 근데 투심은 다르다는 거죠. 음 투자자들의 심는 한번 큰 어 하락을 받기 때문에 어 굉장히 조심스러워졌고요. 그리고 다시 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 의문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조금 반등하면 차익 실현하는 그런 움직임이 한국 시장에 지금 내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6, 7월에 큰 조정장을 겪은 후에는 이제 올라간다 하더라도 올라가기가 좀 어려운 그런 모습이고요.

18. 그냥 한 가지 또 말씀드린다면 어 주도주의 교체도 있을 수 있다라는 의견을 저는 계속 드려왔거든요. [콧방귀] 굉장히 재밌게도 전 삼전닉스의 실적 행보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26년 27년까지도요. 의심하지 않아. 저는 꽤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어 사람입니다. 왜냐면 그 기업들을 다 만나고 이야기도 다 나누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의심하지 않아요. 근데 실적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요. 마치 주도주의 교체는 아 엔비디아가 25년 GPU가 주도주였었던 것처럼 26년 들어 박스권에 갇혀 있는 모습처럼 주도주의 교체는 그만큼 투심이 그만큼 집중되지 않는 영향이 있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19. 그래서 근데 미국은 왜 그러냐 말씀드셨던 것처럼 높은 국제 금리에도 반도체가 아닌 그밖에 나머지 섹터로의 주도주가 교체돼도 나머지 섹터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스닥은 연일 최고점을 경신하는 것이다라고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이 부분은 좀 차이가 있지만 제가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고요. 어 정말 좋은 족 같은 이제 조언을 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보고 있다라고 여러분이 고른 어 견해를 이제 판단하실 수 있도록 의견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제 금은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세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20. 전 철저하게 동의합니다. 근데 여기 한 가지가 더 추가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그니까 중앙은행을 비롯한 이제 매도세 이거 당연히 가격은 수급에 의해 결정되니까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 달러 가치가 약해지면 대체재 성격인 금가격이 상대적으로 올라가야 되죠. 달러 가치가 강해지면 대체재 성격인 금가격은 상대적으로 외면받을 수 있죠. 저도 공감합니다. 예예. 근데 금리도 역시 100% 공감합니다. 근데 한 가지 더 들어갈게 불확실성이다니다. 왜냐면 특히 이제 지정학적 불확실성. 음. 그런 부분도 금리에 의해 많이 눌려 있다고 봅니다.

21. 무슨 말이냐? 26년만큼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27년에도 유지될 것인가? 항상 경제는 비교거든요. 예. 근데 중동 전쟁이 설사 더 격화되고 확전되고 뭐 3차 세계대전으로 전개된다면 뭘까?이 중동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상당 부분 영향을 준다고 봐요. 예. 네. 이것은 불확실성이 어 물론 어 중간 선거가 끝나면 상당히 많이 해소될 것이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은 금가격을 강하게 반등시키지 못하는 요인 음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26년 지금 끝자락보다 왜냐면 중동 전쟁에 대한 불안, 또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중간 선거 끝나면 또 예를 들어서 불복하는 거 아니야.

22. 뭐 이런 여러 가지 잘 모르는 일들이 앞에 있다 보니까 안전 자산을 선호하게 되는데 그 안전자산으로서 굳이 금 선호할 수가 없는 환경이 만들어진게 금리인 것이다. 저는 이렇게 일단 보 있습니다. 다만이 불확실성이 중간 선거 이후에 더 고조될 것인가? 그래서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못 만드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고른 시각을 보시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어 저의 이제 토론 의견 드렸으니까 혹시이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나 공감이나 반대 의견 다 좋으니까 의견 주 지정학적 요인도 이제 중요한 거 같고요. 저는 지금 걱정되는게 미국 그 중간 선거 이후에 판세에 따라서 이제 주의시장이 출렁일 텐데

23. 맞습니다. 아니면 뭐 좋은 쪽으로 가든 나쁜 쪽으로 가든 근데 현재 구도로는 이제 민주당이 어느 정도 그 우세할 거로 지금 예상을 하기 때문에 네 그 이전에 취해졌던 정책들이 이제 뒤바뀌거나 아니면 이제 멈추거나 이럴 개헌성들이 있을 것 같거든요. 네. 네. 정치적으로 그렇게 우리도 뭐 마찬가지지만 처음하게 그렇게 대립이 되면 실제 추진하려던 정책들이 이제 실현되지 못하니까 [콧방귀] 거기에 따른 그 정책적 불확실성 그런 것들이 이제 다른 그 글로벌 경제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제 저는 그 부분도 좀 우려가 됩니다. 아, 네.

24. 네,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이 매월 이렇게 월간 특강을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 10월 월간 특강 주제가 바로 그겁니다. 왜냐면 중간 선거 이후 시나리오를 가정할 수가 없어요. 맞습니다. 예. 다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레드 스이 될지이 가능성이 좀 약하죠. 예. 블루 수입이 될지 아니면 이게 [콧방귀] 어 조금 나눠 가져갈지 그니까 물론 현재로선 가능성을 나눠 가져가거나 블루 수입 가능성이 좀 높은데 또 그런 선거 결과도 시나리오가 달라지지만 또 한 가지는 선거 결과가 나쁘게 나왔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하는 액션이 어떤 순 예 그니까 이런 [콧방귀] 것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저는 이제 오프라인 특강에서 말씀드릴 내용이 이럴 겁니다라고 말씀드리기보다 이렇게 이렇게 시나리오들이 있으니 그 시나리오에 따라 적절히 대응하는게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려보고자 하요.

25. 저도이 여러 개 시나리오를 드리겠지만 그중에 뭐가 맞다고 가정할 수 없으니까이 부분은 어떻게 동의합예 저도 지금 이제 하반기 시장 전망할 때 가장 큰 변수로 아까 말씀드렸지만 네 그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서 이제 어떻게 될지 지금 말씀하신 거에 저 100% 동의하거든요. 네. 민주당이 압할 경우, 공화당이 압할 경우 아니면 또 50대 50일 경우 어떤 상황에 따라 달라질지. 근데 이제 저는 조심스럽게 이제 퀀 네. 그 전망을 해 보면 기본적으로 대선 중간 선거 이후에 1년간은 시장이 이제 좋았다라는 그 결과들이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후 1년은 시장이 좋았다.

26. 그래서 그거에 비춰 보면은 그렇게 크게 그 불안함은 뭐 있겠지만 시장은 그 어렵진 않을 거라는 생각은 하거든요. 그 제가 항상 개인적으로 주장하는게 강세장은 항상 우려 200을 타고 넘는다라는 거를 항상 주장을 하거든요. 네. 네. 그래서 저는 강사장이 올 때 불안한 얘기, 신문에서 이제 그런 얘기들을 할 때 특히 미디어에서 굉장히 좋아하죠. 아 어 오는구나 오는구나 오는구나. 아, 예. 예, 너무 좋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콧방귀] 오히려 이번 그 중간 끝나면 큰 틀에서 보면 어쨌든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는 해소되니까 물론 이제 자녀물들이 좀 많이 남아 있겠지만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것들이 남아 있겠지만 그래도 미국은 선진국인데

27. 음. 민주주의의 상징인데 네. 지금까지도 잘 극복해 왔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이 좀 극복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전반적으로 펀더멘탈에다가 심리까지 안정이 되니까 좀 이제 진정이 되니까 좋아질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물음표는 사라지는 거죠. 그렇죠. 맞습니다. 그 물음표가 불확실성이거든.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물음표가 사라지는 거고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예. 근데 결과는 현재로서는 뭐 저도 가음하면 안 되고이 이렇게 말씀드리면 안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뭐 폴리마켓이나 어떤 데이터로 보나 트럼프 공화당이 우세할 가능성은 좀 약하죠.

28. 그렇죠. 그럼 그렇게 되면 트럼프 독주 [목을 가다듬음] 체제는 막히는 거예요. 그니까 근데 우리가 그동안 2년 동안 트럼프 독주 체제에 많이 불확실성이 약기 됐는데 그 독주 체제는 막히니까 그것은 시장으로서는 불확실성의 완벽한 제거. 다만 여기도 전제를 하나 깔아야 되지만 그 전제는이 선거 결과에 대한 불복 시나리오. 예, 이게 만약에 내전이나 외전, 지금 하고 있는 중동 전쟁을 비롯한이 외전을 더 키우는 양상으로 간다면 뭐 지금까지의 시나리오는 어, 가정할 수가 없죠. 예. 그 부분은 역시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9. 제가 오늘 박재훈 전문님과 함께이 펀드 매니저의 실전 차트 공식에 기초해서 소위 금리 꺾이면 금 담으세요라는 말씀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 시나리오를 가정하시고 대응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박재훈 전문님의 유튜브 어 채널도 제가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놓을 테니까 감사합니다. 예. 관심 있으신 분들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이어서이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소위 말하는이 변동성 장세예요. 그리고 시장의 속임수도 상당 부분 있다고 보시는 거 같아요.이 원자재 시장에서. 그러면 이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될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이 부분에 대한 좋은 말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30. 제 저의 그 투자 철약은 철학은 안 깨지는 거거든요. 네. 이게 덜 깨지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은. 네네. 그게 덜 깨지는 그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그 손절매 기준에 있어요. 네. 손실한도 제 나름대로 전체적인 그 포트폴리오에 대한 그 손실안도를 정해 놓고 그리고 손실한도가 이러 이러했을 때 어느 손에서 손절을 해야 된다라는 것들을 그 설정해 놨거든요. 네. 네. 그 그런 것들을 설정해 놓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실제 이제 그런 상황이 오면 미리 설정을 해주 해 놓지 않으면 그런 상황이면 후퇴하거든요. 네. 이게 일부에서 이제 손절선을 그 지키라고 해 놓고선 그래도 실패하는 경우들이 뭐냐면

31. 예. 막상 이제 손절 수준까지 왔다는 얘기는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투자 심리가 상당히 악화됐을 거고 그 두려울 거고 불안해질 거고 그러면 스스로 그 저선을 뒤로 물려요. 음. 음. 그러면 또 밀리는 거거든요. 그럼 여기서 또 손실이 나오고 그러다 이거 몇 번 반복하면 결국 이제 다 던져 버려요. 여기가 이제 항복 라인이지 않습니까? 그 항복할 때 캡슐레이션 그러면 이제 시장은 큰폭으로 뛰지 않습니까? 큰반등이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그거는 지키죠.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안 깨지는 것 중에 첫 번째는 손절.

32. 그 두 번째는 매도는 잔인하게 예. 매도는 그냥 잔인하게 해 버리고 그리고 안 봐요. 예를 들어서 해당 종목에 대해서 매도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설령 더 올라간다 하더라도 최소한 일주일은 제가 쳐다 보지 않습니다. 아 예. 그리고 아예 관심 종목에서 삭제를 해 버려요. 네. 그러면 삭제를 안 하면 어떤 생리가 되냐면 또 보게 되거든요. 올라요. 내가 고점에 정확히 팔 수가 없는데 슬금슬금 올라가면 이게 또 포머가 일어난다고요. 그러면은 또 이제 들어가게 되면 이제 거기서 물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 실수를 제가 수차례 경험을 했기 때문에

33. 네. 그래서 이제 그 이유로 정한게 매도는 잔인하고 그리고 한번 매도한 건 쳐다보지 않는다.이 금도 마찬가지거든요. 원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보면 네 원자재는 이제 저런 이제 그 투기성 매매는 아니고 이제 주로 이제 포트폴리오 매매를 하는데 마찬가지 원칙을 손절 원칙을 정해 놓고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줄여 놨거든요. 네. 금을 원래 제가 포트폴리오에서 15%를 원래 15%를 편입하게 돼 있어요. 네. 네. 제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에서는 근데 그거를 제가 7월 달에 이것을 절반 이상으로 줄여 놨거든요. 그때 이제 유튜브에서 많은 여그로도 먹었는데 사라고 해놓고서 왜 팔느냐.

34. 그래서 이제 판 이유도 제가 얘기는 했는데 어쨌든 줄여 놓고 지금까지 쳐단을 안 보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나서 이제 최근부터 이제 금리가 이제 어느 정도 저는 이제 고점 추진에 왔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조금씩 이제 주변 변수를 보고 있죠. 네. 그래서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식도 마찬가지고 원자재자 마찬가지인데 일단 자기가 지킨 원칙은 절대 허물 자기가 허물어서는 안 된다. 남이 허물어도 안 되는데 그 하물며 본인이 그걸 허물면 결국 그것은 필패의 지름길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변동성 장세에서는 그런 원칙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다.

35.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저는 뭐 이렇게 투자 관점에서의 뭐 전문가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갖고 있는 투자 원칙이 하나 있거든요. 아, 예. 궁금하네. 말씀드려도 될까요? 예예예. 그러면 사실 잔인하게 매도할 일도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예. 그런 일체를 안 만드는 거죠. 아, 맞습니다. 예. 예. 그러니까 그 원칙은 무조건 쌀 때 사는 겁니다. 아, 그래서 저는 언제 팔려고 조언은들이지도 않아요. 쌀 때 파는 것만 말씀드리니까. 근데 언제가 싸냐라는게 중요한 거죠. 근데 말씀 속에 나왔어요. 언제가 싸냐.

36. 공포가 집중됐을 때. 아, 근데 저는 이제 우리 월간 특강할 때도 많이 어, 매월 월간 특강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이 공포감이 가장 집중되는 시점은 1년에 한 번씩 옵니다. 아, 그렇죠. 예. 맞아. 예를 들면 제일 재밌는게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쟁 선언할 때 음. 그때가 주가의 저점이에요. 그 공포감 때문에 시장을 다 떠나죠. 약 일주일 사이 다 떠납니다. 음. 그때가 주가 저점이에요. 네. 26년 같은 경우는 주가의 저점이 중동 전쟁 발발하고 일주일 일주일에서 한 달. 그니까 중동 전제 조금 더 큰 범위의 공포고요.

37. 그리고 굳이 따지면 이제 관세 전쟁은 그거보다는 작은 수준의 공포고요. 팬데믹 경제 위기 선언 같은 경우도 한 어 그 중간쯤의 공포일 거 같은데 그니까 저는 오히려 그 공포를 좀 기다리셔라. 음. 음. 저는 그때가 아니면 어 살 타이밍이 아니다라는 생각까지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단한 강철 마인드십니다. 근데 그니까 이게 소위 말한 공포에 매수하라. 예예라는이 문장이 사실 어렵지만 어렵지만 그것만 지키면 나머지 원칙은 무시해도 나머지 이제 수익률 차이인 거죠. 그렇습니다. 예. 예.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고 저는 이제 그래서 지경학적으로 좀 많이 봐요.

38. 지정학과 경제학이 결과적으로이 세계 경제의 저점의 신호를 주주는 거죠. 항상. 그래서 이제 가끔 이제 투자 전문가들은 그걸 누가 맞추느냐 이렇게 말씀하셔요. 근데 저는 제가 맞출 수 있다고 이제 거만하게 말씀드리면 안 되지만 어 충분히 우리가 접근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지점만 피하면 상당 부분 주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니까 좀 그런 생각을 좀 조심스럽게 드리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걸 저는 함께 교감하는 채널이기도 하고요.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지 여쭤고 싶습니다. 아니 정말 공감하고요. 예. 제가 이제 조금 우수갯 소리로 네네.

39. 네. 싸게 사는 방법 잠깐 그냥 한번 소개해 드리 부탁드립니다. 예. 이거 좋습니다. 아, 근데 이게 농담으로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이제 그 펀드 운영할 때 항상 이제 그 저도 마찬가지지만 이제 후배 매니저들한테 이제 강조를 하는게 돈이 들어오면 이제 주식을 사게 돼 있거든요. 아시겠지만. 네. 한 달 내에 사게 돼 있어요. 원래 펀드는. 맞습니다. 근데 대부분 이제 일주일 안에 다 사거든요. 네네. 네. 근데 일주일 안에 다 사는데 이제 분할매수를 하죠. 편입을 할 때. 근데 분할 매수를 할 때 제일 신경 쓰이는게 오늘 주식을 샀는데 종가가 산단가보다 내려간 경우예요.

40. 네. 그럼 평가손이 일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반대인 경우는 그 매도를 했는데 더 높게 끝나면 이것도 평가선이 일어나고. 예. 그래서 제가 후배 매니저들한테 항상 하는 얘기가 4분의 한 2 정도는 아니면 3분 정도는 그 장중에 분할 매도를 하고 나머지는 그냥 다 종가 매도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네네.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평균을 맞출 수 있어요. 네네. 네. 그게 이제 제가 이제 강의 가서도 가끔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이제 일반인들 같은 경우는 규모가 크지 않으니까 분할 매수할 필요도 물론 이제 제가 뭐 개인 투자자를 하는 건 아닌데 규모가 크지 않고 주식을 사도 주가에 미친 임팩트가 크지 않으니까 굳이 그럼 분할 매수하지 말고 머리 아프니까 그냥 종가에 살아.

41. 음. 그 내가 사기로 했으면 그날 그냥 종가에 다 사 버리면 기본적으로 거기서부터 일단 시세하고 이제 똑같이 시작을 하니까 그런 마음이 편해질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확률은 반반인데 근데 그래도 흐름이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항상 강조를 하죠. 종가에 살라. 종가에 팔아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조금 좀 우수갯 소리처럼 들리기도 하시죠. 저 되게 진지하게 들렸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많은 분들께 이런 말씀을 뭐 드려오고 있는데 이게 투자 관점에서 그니까 투자 의사 결정이나 투자 철학은 여러분이 스스로 갖춰 나가시는 거지만 오늘 전문님의 말씀이나 뭐 제 보잘 것 없는 의견도 일정 부분 교사 혹은 반면 교사 삼으셔서 더 나은 어 의사 결정 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2. 그래서 저는 저의 의견을 드릴 뿐인데 항상 이렇습니다. 대부분이 포모에 사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포모에 대부분이 샀다는 얘기가 그게 고점을 형성시킨다는 뜻이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조모에 팔잖아요. 맞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예. 예. 예. 그러니까 포모는 우리가 체감적으로도 어느 정도 감지해요. 예를 들면 80평생 주식 투자해 본 적도 없으시다는 어르신이 드디어 비로소 주식 계좌를 열는다. 그런 현상이 정확히 지난 26년 6월에 일어났었거든요. 물론 그걸 보고 판단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니까 그런 포모 현상이 언제가 정점인가를 판단하고 그 지점에는 들어가지 마셔라는 말씀을 드린게 아니 포모 현상 때문에 이끌려서 여러분들도 투자하시지 마시라는 거죠.

43. 주변에서 야 그거 봐 주식 안 하는게 잘한 거야. 주식하지 마. 이런 얘기가 오히려 무게가 실리는 구간이 있어요. 그게 소위 말하는 7월 말요 정도 되는 거죠. 그니까 그것 때문에 나가시진 마시라는 거죠. 음. 맞습니다. 오히려 포모에 나오고 조모에 들어가셔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근데 그 포모임을 조모임을 판단하는 것은 뭐 우리 채널과 함께 또 더 나은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하시는 거지만 포모 현상 때문에 들어오시지 마시라는 거. 조모 현상 때문에 나가시지 마시라는 거. 그러면 계속 내가 팔면 그때부터 오르고 내가 사면 그때부터 떨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나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44. 어떻게 보십니까? 포모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또 기준이 하나 있는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유동성 포모라고 하거든요. 네네. 네. 그게 뭐냐면 이제 아주 쉽습니다. 본인들의 그 카드 한도가 있지 않습니까? 네. 근데 시장이 주식 시장이 그 어느 정도 상승하기 전까지는 신용 한도가 예를 들어서 뭐 대출 한도라든가 아니면 뭐 그 뭐죠? 현금 현금 서비스인가? 네. 한도 이걸 안 늘려줘요. 맞습니다. 그러다가 주식 시장이 화랑세를 보이고 어느 정도 제가 생각할 때 이제 끝물 정도 되는데 지금 포머라고 이제 말씀하시 그 순간 되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신용한도를 늘려 줘요.

45. 네. 아마 그거 아마 느끼셨을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그걸 아주 뼈에 느 느꼈습니다. 음. 왜 뼈저래 느꼈냐면 한번 이제 눈이 살짝 이제 그 다른 생각이 들어머죠.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이제 주식자를 한번 한 적이 있었으니까. 네. 근데 결국은 그게 이제 실패 요인이죠. 급한 돈이니까. 음. 그래서 저는 지금도 지금도 이제 믿고 있는게 이번에도 지금 6월 달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6월 달에 제 카드 한도가 늘어 늘어났다고 연락이 왔어요. 카드사에서. 한번 고려해 보시겠습니까? 이렇게. 아. 그래서 아 왔구나. 예. 근데 뭐 그 왔구나 했어도 아 이번에 맞을까?

46. 또 이번에 맞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결국 지금 지나고 보니까 이제 그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유동성 포모라고 말씀드리고 혹시 개인적으로 그 주익 시장에서 카드 안도를 처음으로 늘려 주는 그 구간을 조심하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 투자 관련해서 우리 펀드 매니저 출신으로서 뭐 정말 얼마나 많은 그 산전 수전을 겪으셨겠습니까? 그 산전 수전을 여러분보다 더 많이 앞서서 오랜 시간 겪은 그 노화후를 여러분께 이제 전해 드리는 거니까 어 굉장히 귀중한 시간이 아닌가 뭐 투자자로서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47. 그런 관점에서 어이 질문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이 소위 원금 지키려다가 오히려 노후가 망가진다. 그래서 소위 연금 저축, IRP 뭐 이런 관점에서 [콧방귀] 계속 말씀하고 계신 것 중에 하나가 바벨 전략. 아, 바벨 전략 기반으로 [목을 가다듬음] 자상 증시의 시스템을 바꾸어 나가야 된다. 어떤 그 관점의 전환이 필요한 것인지 이런 좋은 말씀도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벨 전략은 사실은 그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그 50대 이후의 연금 전략에 필요한 겁니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바벨 전략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역도.

48. 바벨이 역두지 않습니까?이 역기라고 하는 거. 예. 근데 양쪽에 이제 두 가지 축을 들고 있는데 하나는 이제 안정 하나는 이제 성장이거든요. 그래서 그 전문적인 용어로는 이제 안정 버킷, 성장 버킷 이렇게 얘기 얘기를 하는데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가져가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네. 그 얘기는 뭐냐면 50세 50세 우리가 이제 은퇴하는 나이가 거의 한 대체적으로 한 60세 되지 않습니까? 네네. 그러면은 은퇴 이후에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되는 것은 물론 20대부터 준비를 해야 되지만 50대부터는 이제 조심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50대에 만약에 자칫해서 실수를 하면 복구할 수 있는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49. 네. 네. 물론 이제 10년이란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이전에 전체 기간 20대부터 생각을 하면 30년 기간 동안에 1을 날려 버리면은 그 자체로서 그 퇴직 전략에 막대한 그 손해가 있을 수 있거든요. 네네. 그래서 50대 이후부터는 과벨 전략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안정 벗기싫이라는 것은 내가 은퇴 이후에 절대 손해 봐서는 안 되는 것들 그 꼭 필요한 것들 꼭 필요한데 들어가는 그 비용들 의식주라고 저는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의는 옷이 아니고요. 의료비입니다. 네. 네. 의료비하고 그리고 시급료 그리고 이제 주거비용 그리고 여기에다가 이제 각종 보험료 공과금 이런 것들이 있겠죠.

50. 이것이 이제 안정복시이고 필시 주출입니다. 그 이건 절대 깨지면 안 되는 거예요. 깨지면 안 되는 돈이거든요. 그 반면에 이제 필수 지치를 제외한 것들 어디 놀러 가거나 아니면 뭐 새 차를 사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욕구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 그것은 이제 성장 버킷 이건 키워야 돼요. 그래야 차값이 이제 예를 들어서 계속 올라가니까 의료비도 계속 올라갈 거고 그래서이이 판은 키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안정 버킷과 성장 버킷을 그 분리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안정 버킷에는 위험을 더하지 말고 성장 버킷에서는 적정한 위험을 그 더해라

51.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 바벨 전략에 있어서. 네. 네네. 그래서 철저하게 안정복 전략에는 어떤게 들어가야 되냐면 현금이라든가 아니면 예금 그 원금이 보장되는 것들 이걸로만 구성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성장 벗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제 우염 자산 이렇게 구성하는 것이 이제 바벨 전략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네. 그러면은 이제 실질적으로 그 왜 50대 이후에 그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되느냐 이제 아까 제가 실수를 메울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교수님도 아마 아실 겁니다. 그 시퀀스 리스크라고

52. 네 그것 때문에 그렇거든요. 네. 내가 만약에 은퇴 준비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주익시장이 10% 30% 빠지면 어 내가이 돈을 가지고 지금 생활비에 써야 되는데 그럼 여기서부터 전략이 차질이 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30% 빠지면은 원금 복고 하려면 50% 걸로야 되는데 엄청나게 어려운 구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50대가 넘으면 그 이전까지는 아마 그 글라이드 패스에 의해서 아마 그 연령대별로 위험자산 비중을 맞추는 그런 과정들이 있을 겁니다. 그걸 하다가 50대에 딱 들어서면은 바벨 전략을 가져라. 네.이 주장하는 바입니다.

53.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채널에도 많은 독자분들이 이제 50대 이상, 60대, 70대, 80대 분들도 많이 계세요. 예, 정말 많이 계시고요. 또 제 피드백을 보면 80대 할머님과 어, 60대 어머님과 뭐 3, 40대 자녀가 같이 어, 경제 공부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그때 제가 굉장히 행복하고요. 정말 유익한 채널이네요. 아, 그렇게 그렇게 봐 주셔서 제가 참 감사한 마음이고 뭐 TV로 가족이 온가족이 모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 있으세요. 그래서 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지금 주신 그 의견이 안전하게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라는 견해요.

54. 사실은 노후 자금은 어 위험하게 얼마를 더 버는 거보다 덜 위험하게 안 까먹는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노후 자금의 성격은 예. 그런 관점에서 어 조언을 주신 것 같습니다.이 부분 굉장히 좋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려. 네. 말씀드습니다. 그래서 그 퇴직연금 계좌에는 이제 보통 그 연금 저축하고 IRP 뭐 DCRP가 있는데 네.요 요 두 가지를 가지고 이제 성장 버킷하고 안정 버킷을 이제 그 배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거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예 그 교수님도 아시겠지만 연금 저축은 이제 우염 자산을 100%까지실수 실을 수 있지 않습니까?

55. 예,는 70%까지만 실을 수 있고 물론 IRP에서는 이제 그 원금 보장이 있긴 한데 그래서 저는 연금 저축은 성장 버킷으로 이용을 하고 네. 그리고 IRP는 이제 안정 버킷을 이용해라. 이제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어, 우리 전문님 말씀 이렇게 쭉 나누다 보니까 특히 바벨 전략 이렇게 소개하시니까 뭐 역기 좀 들으셨을 통체가 굉장히 건장하셔 가지고 살이 많이 쪘어. 아, 예. 아닙니다. 예. 근데 또 그런 거지고 인상은 굉장히 좋으셔서 아유, 감사합니다. 예. 그냥 금융권에 계신 분 느낌이라기보다는 정말 어 좋은 표현입니다.이 시골의 옆집

56. 그 아저씨 같은 그래서 투자 농장입니다. 그러니까요. 예. 너무 인상도 좋고 인상이 많은 것들을 보여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어 좀 귀이 갑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마지막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거시도 좀 진단을 했고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 말씀 나눴는데 마지막을 연금 ETF 관점에서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어, 일단 국민연금 수령하기 전에 우리는 그 소득을 메꾸기 위해서 좀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관점에서 돈이 돈을 버는, 자산이 돈을 벌어다 주는 그런 시스템을 특히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죠? 그런 관점에서음 제가 여쭤보고 싶은 질문은 특히이 연금 ETF 시스템에 대한 건데 아 특히 그냥 연금 ETF 시스템 말고요.

57. 상위 1% 연금 ETF 시스템에 대해서 한 가지 어떻게 구축을 할 수 있을까? 그 부분에 대한 고견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연금 전략을 세울 때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좀 어려운 부분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게 지금 말씀하신 그 소득 갭 구간 있지 않습니까? 소득 갭이라는 게네 은퇴를 이제 하고 나서 연금을 받을 때 국민 연금 받을 때까지 한 5년 정도 되거든요. 예. 그래서 그 5년을 사실은 이제 은퇴를 하니까 직장에서 은퇴를 하고 나오니까 소득이 없지 않습니까? 네.이 이 갭을 어떻게 메울 거냐가 이제 가장 그 첫 번째 원칙이고요.

58. 네. 두 번째는 이제 그렇다면 지금까지 DC 그 아까 말씀드린 연금 저축하고 DC IRP를 어떻게 이제 운용하느냐 이제이 부분이거든요. 네. 그래서 제가 이제 상위 1%들한테 이제 추천하는 전략 저희들이 이제 연검 솔루션이기도 한데 소득 크레바스라고 그러는 그 소득 갭을 메 매우 메우기 위해서는 일단 ISA를 먼저 좀 해 놓으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네. ISA를 통해서 60세에 그걸 가지고 5년 동안 그 연금을 일단 충당을 하고요. 네.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연금 받는 거는 65세부터 사적 연금도 이제 받게 되는데 이때 이제 연금 조축에는 가장 이제 저는 이제 많이 하라고 하는게 아무래도 TDF

59. TDF 이상 좋은게 없거든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 TDF를 편입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안정복에서는 배당 음 아니면은 그 인컴이 창출될 수 있는 이런 그 ETF들을 이제 그 편입을 하라고 합니다. 연금에서 연금 전략에서 제일 중요한게 목돈을 마련하는게 아니라 현금 지속적인 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이 필요 지출도 결국은 지속적인 현금흐 현금 흐름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현금 흐름을 창출할 때는 배당형 ETF도 상당히 그 좋다. 네. 네. 그고 단지 그 성장에서는 그 TDF를 넣는게 좋겠다. 요런 식으로 이제 조언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60.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뭐 구체적인 종목을 여기서 언급하는 건 이제 부적절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요 정도의 그 가이드라인만 좀 제시를 하고 싶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어,이 세대별로 연령별로 어, 투자하는 원칙과 전략이 달라져야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어, 근로소득이 뒷받침되는 뭐 2, 3, 40대의 경우에는 뭐 뭐 현금 흐름이 덜 중요하죠. 현금흐름은 근로로서 만들어내는 거죠. 예예. 근데 노후의 경우에는 사실 근로 소득이 제로화되는 과정에서는 현금 흐름이 절대적으로 맞습니다. 뒷받침되는 투자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되니까 분명 세대별로 다른 의사 결정을 내리셔야 될 텐데 주셨던이 연금 ETF 시스템 같은 경우는 현금 흐름을 뒷받침할 만한 방법에 대한 고견을 주신 겁니다.

61. 제가 한 가지 빼놓은게 있는데 아 말씀 주셔도 됩니다. 그 소득을 그 충당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참 이제 연금 전략에서 그 제일 먼저 해야 될게 비상자금을 마련하는 거예요. 아, 그 아마 이거는 100번, 1천번을 얘기해도 아마 이것은 그 중요성이 감소가 되지 않을 겁니다. 그만큼 중요한 건데 왜 비상자금이 필요하냐면 소득 구간에서 우리가 그 생각지도 못하는 그 자금들이 들어갈 그 필요성이 있거든요. 뭐 의료이라든가 아니면 뭐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이제 사고가 났을 경우 필요한 자금들 그거를 위해서 생활비에 보통 12개월에서 한 24개월 정도 자금 적을 때는 여유가 없으면은 12개월 여유가 좀 있으면은 한 24개월 정도 자금을 항상 비상 자금으로 마련하는데이 비상 자금은 주식이나 이런데 넣어서는 절대 안 되고요.

62. 현금 아니면 예금 바로 즉시 인출할 수 있는 그런 그 투자 대상에 그 입력을 해야 그래야 이제 요인할 때 쓸 수가 있다.이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여러분 아마 투자 회사 결정 내리는데 오늘 주신 한 50분 1한시간 가까운 동안의 말씀이 어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전문님께서 제가 오늘 촬영한 어 한시간 정도 할 겁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20분 정도밖에 안 될 거 같다고 이렇게 하셨다가 벌써 50분 넘어서 1한시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충분히 예 중요한 인사이트 많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경남과 토론합시다 처음 출연하셔서

63. 예 어 단순한 인터뷰라기보다 약간 서로 의견을 교감하는 그런 토론식 대담인데요. 어 출연하신 소감 어떠셨는지 여구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뭐 그 채널에 출연해서 아부성 발언이 아니고 그 교수님의 식견에 대해서 정말 제가 놀랐고요. 아 아니 무슨 말씀을요? 그래서 또 교수님 때문에 이제 처음 출연인데 사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교수님이 이제 부드럽고 편하게 이끌어 주셔 가지고 제가 이제 속에 있는 말을 좀 할 수 있었던 거 같고요. 예. 혹시 이제 앞으로도 좀 기회가 되면 예. 한번 더 불러주시면 제가 그때는 더 좋은 콘텐츠로 예. 예.이 이 채널을 위해서 한번 봉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64. 아, 정말 감사하고요. 제가 한번 다시 한번 모셔서 그때는 조금 더 깊이 있게 한시간 넘게 거시 경제에 대한 담론과 뭐 투자 철학과 투자 의사 결정에 대한 조언 뭐 이런 말씀을 좀 고루도 여쭤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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