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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 이사 ‖ 바닥 잡으려다 한 주도 못 삽니다, 지금 구간의 현명한 대응법 (1부) / 염의도

주식초등학교 · 2026-10-27 · 유튜브 시청 39,66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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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또 현금 있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의 고민은 여기서 사도 되나?이 고민은 있어요. 왜냐면 5천 깨진다는 얘기도 자꾸 나오니까. 근데 일부 증권사에서도 6천 이하는 뒷밸류다. 너무 싸다. 뒷밸류는 그냥 눈 감고 사란 얘기거든요. 사실은 물리더라도 저도 거기에 당연히 동일하고요. 근데 이제 힘든 게 네. 증시가 참 어렵네요. 네. 네. 우리 증시는 그 내부적 이슈뿐만이 아니라 각국의 모든 학재를 다 민감하게 지금 반응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을 좀 포함해서 오늘도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 모시고 최근 증시 상황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네. 이사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네. 최근 그 국내 증시가 일단은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 지금 크게 흔들렸는데요. 뭐 지난달 인터뷰 때하고 좀 비교해서 보면은 시장을 바라보는 이사님의 판단은 좀 혹시 바뀐게 있을까요? 펀더멘탈이나 이런 거는 전혀 바뀐게 사실은 없거든요. 없는데. 네. 그 결국엔 또 돌고돌아 수급 같아요. 수급. 예. 수급이 지금 뭐 우리나라도 안 좋지만 미국 같은 경우도 최근에 뭐 해치 펀드들이 예. AI 펀드 뭐 이렇게 많이 청산했다. 비중 줄였다. 그리고 어디로 갔냐면 뭐 저기 코카콜라 같은 거 버크쇼에서의 방어주죠.

그렇죠. 경기 방어주. 네. 근데 그 기업들이 마치 최근에 보면 무슨 뭐 테마주처럼 막 급등했어요. 그니까 돈이 이게 중간은 없고 이걸 팔아서 한 주 이제 바꾸는 과정에서 AI는 그냥 뭐 이게 뭐 우리는 의심은 하잖아요. 뭐 코이브나 이런 것들 의심은 하지만 그게 사실은 막연한 거지 뭔가 아무것도 확정된 건 사실 없거든요. 뭐 코유가 망한 것도 아니고 AI 지출이 줄어든 것도 전혀 없고. 근데 일단은 어떤 펀드 매니저나 이런 펀드가이 방향을 잡기로 했으면 아무리 내가 생각한 거랑 다르더라도 개인은 그냥 내가 생각을 쓴게 다르면 다음 날 바로 바꾸면 되는데

이게 기관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 한 바꾸면은 어느 정도는 가야 되잖아요. 맞아요. 그리고 이거를 정했으면 그 방향으로 일단 바꿔야 되니까 개인처럼 수시로 막 사타 할 수 없는 거니까. 그러니까 최근에 외국인도 파는 것도 계속 파는 게 이게 좋은 뉴스 나온 날도 팔더라고요. 그렇죠. 이제 그런게 아마 그런 부분 아닌가? 그런 것들이 어는 좀 그니까 특히 이제 미국 같은 경우도 지표 같은 500에 이제 하락 배팅하는 포지션이 굉장히 많았대요. 그니까이 아래쪽으로 보고 AI에서 돈 빼고 그런 것들이 이제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시장이 이제 눌려 있었는데 국내 정신은 특히 또 내국인 수요가 좀 없잖아요.

돈은 빠져나가고 그래서 그죠. 어, 장 지난 달하고 이번 달하고 비교해 봤을 때 어쨌든이 펀더멘탈의 변화는 전혀 없는 거 같긴 한데 주가는 한 20%가 빠져버렸잖아요. 7,에서. 그러니까 그만큼 수급에 대한 어떤 이제 부분들이 이렇게 좀 국내 증시나 전 세계 이제 미국 증시도 나스닥 중심으로 좀 힘들게 만들지 않았나 이렇게 보여지고. 근데 저희가 이제 오늘 녹화하는 시간에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한다는 네. 신고서가 이제 공개가 되다 보니까 네. 이제 그니까 그런 거죠. 의심만 하다가 어 엔트로피이 상장하면 이거 진짜잖아. 또 약간 이렇게

증권 시장에서 큰 자본을 조달해서 막 투자하겠다는 거. 저 가짜가 아닌데. 진짜 AI 맞네. 음은 코스피가 4% 하에 폭등하거든요. 그니까 참 예, 이런 수급과 의심 요런 논리로 많이 빠졌는데 어쨌든 10월 한 달을 돌이켜 보면 뭐 너무나 뭐 개인 투자분들 입장에서는 7월 폭락보다 오히려 더 힘든 좀 장세가 아니었나 하는 [콧방귀] 생각이 듭니다. 그죠? 네.이 이 영내되는 질문일 수가 있는데 이제 공포 지수로 불리는 코스피 200 입에 변동성 지수가 18% 급등하면 이제 패닉 장세가 또 연출됐었잖아요. 이게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지난 7월에 급락장 하고 비교해서 봤었을 때는이 10월에 좀 하락장은 좀 어떤 근본적인 좀 차이가 있는 건가요?

그니까 7월 7월은 뭐 6월도 그렇고 5월도 그렇고 오르는데도 변동성 지수가 계속 붙었고 그죠. 그러니까 그 변동성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오르는 과정에서 너무 주가 폭등한 거야. 특정 기업이 삼성전자나 SK닉스 그걸 또 빚을 내서 이게 추격 매수도 좀 들어봤고 근데 빠지는 과정에서도 이제 빛이 만든 이런 부분들이 반대로 청산이 되니까 결국 하락하는 과정에서도 엄청난 이제 후폭풍이 온 거죠. 비청산이 되면서 완전히 그래서 그 7월까지 변동성 지수가 오르든 내리든 너무 높았죠. 예. 근데 이제 8월을 좀 기점으로 해서 시장이 이제 좀 하락이 멈추고 9월 달에는 변동성 지수가 50%로까지도 떨어지면서 상당히 안정감 찾았는데 10월에는 어쨌든 뭐 증시가 좀 급락했기 때문에 변동성 지수가 다시 오르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 5, 6, 7월만큼은 아니에요. 지수가 급나가는데도 그 정도의 변동성 안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7월의 하락은 되게 급했던 거 같고 예 너무 급한 자금들이 너무 급하게 오르니까 너무 급하게 또 떨어지고 비청상도 막 되면서 예 근데 10월은 급한 자금은 아니에요. 그니까 뭔가 변경하는 자이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AI 이제 좀 나 잘 모르겠는데 그동안 투자해 놨던 외국인 투자들이 야 AI 좀 빼고 저기 코카콜라 같은 거 산호차 일단 조금 그리고 미국 채권도 높으니까 금리가 야이 정도 채권 금리면 매력 아닌가 그래서 이제 채권으로 약간 옮겨가고 그 최근에 채권 금리가 그래서 많이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약간 10월의 하락장은 급한 자금의 어떤 이런 그 이탈이라기보다는 어쨌든 10월은 일단 포지션을 변경하는 예. 그런 좀 자금이 아니었나? 그래서 비트보다는 좀 그런 부분이었고 그래서 변동성은 크진 않았어요. 예. 그러니까 그때는 뭐 하루에 진짜 뭐 기본적으로 8% 뭐 이렇게 서킷 브레이커도 많이 걸렸는데 물론 이번에도 10월 하락장에도 한 번씩 뭐 폭락이 한 번씩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지난 7월과 비교하면 확실히 변동성은 좀 많이 줄어들었다. 그래서 결국 이번에 어쨌든 하락은 그러다 보니까 [콧방귀] 7월 하락은 비청산이 이제 돼 버리니까 오히려 빨리 반등했어요.

V자로 그게 해소되니까. 그죠? 근데 지금은 의심 속에서 포지션 변경을 했는데이 포지션이 다시 바야 되잖아요. 그니까 이게 시이 좀 걸려요. 그 뭔가 계기가 생겨야 되고 그래서 그거랑 지금 이제 시월은 좀 약간 성격이 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지하실게 V자 반등이 잘 안 나오는게 약간 그런 차이가 있다고 그러면 그러니까 큰 배가 지금 변침을 한번 한 거죠. 그니까 서서히 지금 도른 거죠. 맞. 긍전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돌고 있는 과정에서 지금 파는 거고 그러면 반대로 말씀하신 대로 아 이제는 어느 정도 되고 뭔가의 계기가 생겨서 다시 또 어 좌연으로 간 걸 우연으로 지금 돌리고 있다.

그러면은 또 언젠가는 또 계속 이제 조금씩 살 거 아닙니까? 네. 그래서 최근에 보면 외국인들이 그래도 10월 중순까지는 그냥 이거예요. 그냥 일방적으로 다 때려 버렸어요. 그냥 계속 포지션 다 줄여 버리고 이랬는데 10월 중순 이후로는요. 물론 매도가 많긴 하는데 간간히 하루는 또 사요. 맞아요. 약간씩은. 예.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포지션 변경하는 가운데서도 일단 뭐 일부 또 들어오는 돈들은 들어오는데 근데 오늘 또 코스피가 이렇게 급등하는 가운데 외국인 또 많이 사더라고요. 그러니까 확실히 포지션 변경도 어느 정도 끝나는 가는 거 같아요.

예. 그런 과정은 마무되는 과정인데 이게 비청상 끝난 것처럼 모든게 한 번에 해소되는게 아니라 이거는 좀 아까 잘 표현해 주신 대로 큰 배가 돌 때 방향 바꾸는 건 되게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근데 대신에 지금 5,500도 한번 흔들리기도 했지만 이렇게 또 이런 포지션 정리가 잘 된 상황에서 의심이 좀 해소되고 잘 풀리면 배가 이제 또 이렇게 돌아서면 이게 또 되게 오랫동안 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급한 상승은 아닌데 좀 천천히 또 오를 수도 있다. 이게 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네. [콧방귀] 어쨌든 지금 뭐 10월에 이번 뭐 조정을 또 이렇게 오히려 좀 매수 기회로 좀 포착하려는 이런 또 시각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요거는 조금 어떻게 지금 이사님 보시기는 지금은 분할 매수 시점으로 유효한 시점이라고 이렇게 보시나요? 어, 저는 계속 유야도 보고 있고 특히 이제 뭐 일부 증권사에서도 6천 이하는 뒷밸류다. 너무 싸다. 여기서는 그냥 그 뒷유는 그냥 눈 감고 사란 얘기거든요. 사실은 물리더라도 저도 거기에 당연히 동일하고요. 근데 이제 힘든게 대부분 물려 계시니까 사기가 쉽진 않아요. 물린데 현실 그러니까 그냥 그 얘긴 뭐죠? 버텨야 되는 거고. 근데 내가 분명히 또 현금 있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분들의 고민은 여기서 사도 되나?이 음.이

고는 있어요. 왜냐 5 깨진다는 얘기도 자꾸 나오니까. 근데 사실 5천이 깨지더라도 5,500 5,600 지금 5,400 왔다 갔다 하는데이 구간에서는 내가 그쪽으로 내려간다고 해도 저는 투자를 하는게 맞다고 보고요. 왜냐면 그 5천 기다리다가 진짜 여기서 뭔가 그 AI에 대한 의심들이 하나씩 해소되면 6,500 7천도 금방 갈 수도 있어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 올 거 아닙니까? 맞아. 그럼 이제 못 사는 거고 사실은. 그러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저는 그게 지수를 너무 이렇게 디테일하게 하지 마시고

그냥 선을 그려 가지고 예를 들면 5,600 5,400 5,200 이거 세 번 산다. 마 마인드로 그냥 1천만 원이면 300 사는 거예요. 그냥 그게 좀 제일 좋지 그거를 그냥 나는 5,200가 다 사만 원 사겠다. 이런 전략이 맞을 수도 있지만 한 주도 못 살 수도 있거든요. 그잖아요. 그러면 그것도 되게 좀 속이 좀 쓰리거든요. 본인이 살려고 했던 입장에서는. 그러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저도 뒷밸류라고 보는 이유가 지금 시장이 의심하는 AI 이제 자금 조달 어떻게 할 거냐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크지만 아직까지 코이브가 자금 조달 못 했다는 얘기는 들린 적이 없고요.

그렇잖아요. 뭐 근데이 회사 못 할 거라고 좀 인정하는 거잖아요. 시장은 여기 망한다. 얼마 전에 일런 머스크도 네오 클라우드 80% 망할 거다. 근데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니, 일런 머스크는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게 네오클라우드랑 경쟁세가 스페이스엑스예요. 그 상황을 똑같이 하고 있어요. 그 여기 망하면 자긴 좋죠. 그러니까 약간 희망상이죠. 본인 희망상도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일런머스크 말은 여러분 아시잖아요. 좀 거의 진실도 있는데 걸러들을 건 또 걸러들으셔야 돼요. 사업가기 때문에 예. 맞아요. 그걸 고지옷대로 아 그러면 이제 코이브 망하나 보다 이렇게 좀 생각하시면 안 되고 근데 코이브 뒤에는 젠슨이 또 있어요.

그렇죠. 어쨌든 자금주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하고 있고 뭐 금리가 얼마가 됐건에 그리고 이제 여기서 의심을 풀어 주는 아무튼 오늘 폭등의 계기는 앤트로픽이 드디어 상장 신고서를 제출을 했고 네. 이게 왜 너무나 중요하냐면 요새 분위기는요. 이것도 상장 미루는 거 아니에요. 그 몇 달 전에도 이사님이 그 얘기를 하셨었어요. 엔트로픽 상장이 연기가 되는 거는 악재다. 악재 큰일 나요. 이거는 왜냐면 그만큼 시장이 AI에 대해서 의심하는 거를 더 불을 짚혀 버려요. 근데 그 그런 의심들이 또 최근에 있었죠. 그리고 2조 달러에서 뭐 1.5조 달러 몸값 낮춘다 막 이런 얘기들.

아, 그리고 막 매출 줄어드는 거 아니냐 막 이런 의심들이 있었는데 어쨌든 이번에 그 증권 신고서를 제출을 했고 근데 공무가는 안 나왔더라고요. 그 예, 공무가는 아직 안 나왔는데 이제 공모도 하겠죠. 예측도 수요 예측도 할 수요 예측을 일단 좀 또 확인해야 되니까 예. 네. 근데 아마 시장에서는 2조달러 얘기는 나오는데 그리고 거기 이제 2분기까지 매출은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2분기까지 매출도 상당히 좋았고 특히 작년보다 매출 총 이익률이 어쨌든 작년에 12%인데 이게 80%까지 올라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 AI로 돈을 버는게 이제 증명이 된 거죠.

예. 그래서이 기업이 일단 상장을 한다는 거 자체는 시장의 의그심을 해수한 거죠. 어 자금 조달 할 수 있네. 예. AI 기업하구나. 이렇게 제일 중요한 기업이 지금 엔트로픽과 오픈 AI니까 그래서 그런 의심을 일단 이제 일부는 해소시켜 주는 거죠. 네. 그래서 오늘 장이 좀 이렇게 또 반 네. 맞아요. 그래서 그냥 올라가는 건 아니고 엔트로픽 상장이 이제 많은 그런 의심들을 일단 이제 해소시키니까 그래서 저는 상당한 좀 오늘 상승은 그냥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기보다는 뭔가 분명한 이벤트에 상승이거든요. 그러니까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미국에서 반도체 뭐 마이크랑 한 5% 올라서 따라서 올랐다 이러면은 다음날 금방 빠지는데 좀 오늘 상승 의미가 있는 거네요.

네. 그래서 엔트로 또 뭐냐면 오늘 있었던 이슈 중에 또 하나가 스페이스 X도 채권 발행한다 그랬거든요. 그리고 메타도 증자한다 그랬어요. 근데 이게 옛날 같으면 오 또 빚내서 투자하네 또 이래 가지고 악재로 볼 텐데 엔트로픽 상장감 맞물려서 어 자금 조달 가능하네. 그니까 시장이 의심한 건 그거예요. 돈 못 버는 거를 좀 걱정한다기보다는 야 너네들 돈 어떻게 구해서 할 건데 이거 계속 가야 할까? 신용 경색이 되는 거 아니냐? 근데 오늘 세계 회사가 동시다발적으로 사실 셋다 자금 조달하는 거잖아요. 문제가 없다. 지금 시어 이거 문제 없네.

예. 이렇게 또 바뀌다 보니까 그래서 어쨌든 지금 시장은 좀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것들이 의심이 또 이제 해소되는 구간인데 아직도 지수는 5,600 700밖에 안 되니까 여전히 저는 저평가돼 있다. 그래서 지금은 분할 매수 관점 저는 괜찮다. 여전히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분위기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는데요. Ja.

#현금#나스닥#코스피#삼성전자#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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