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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 자체가 수급이 좀 저쪽으로 쏠리다 보니까. 근데 저는 반대로 그래서 귀인 거 같아요. 그때는 리튬으로 돈벌 때도 아닌데 기대감 지금은 현실이잖아요. 근데도 주가는 그때보다 반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저는 60년간의 제조 기술 노화를 갖고 있는게 이제 해달차고 또 로봇 기술도 있다 보니까 지나쳐야 된다는 거죠. 역대급 판매 성 나왔습니다. 올해 3분기 이거 굉장히 중요한 잘 봐야 된다라고. 빅테크가 로봇 사을 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현대차랑 보스남에서 거쳐야 되는 병목이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제일 중요한 포인트네요.
네. 그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60년에 제조의 영량을 가진 기업이 없잖아요. 그리고 5년 전에 이미 보수단 인수를 해서 현대가 다 기술 흡수를 했어요. 그 최근에 보수단미스의 그 경영기들이 나간 이유가 거기는 다 개발 그니까 연구 쪽의 인력들인데 지금은 현대차가 가장 필요한 거는 양산 인력이 필요한 겁니다. 양산 인력은 새로 어 뽑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하라증권에서 얘기한게 이거예요. 보이선 다미넌스는 이제는 실험 위험에서 희행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겁니다. 이게 뭐가 있냐면 그 시점 위험이 있는 건데 무슨 얘기냐면 그니까 앞게 로봇이 언제 나올지 출시가 될지 말지하는이 벗어났다는 거예요.
그 언제 예 언제 될지 언제가 출시될지 이게 남은 거죠. 이 자체가 밸거 된다는 거고 보스턴 다스가 한 말이 있으면 뭐냐면 우리는 로봇을 그냥 멋지게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고 상업하겠다고 하는어요. 지금은 상업화 단계로 가는 겁니다. 그게 달라지는 거고요. 또 내부 세우만 25,000대라고 했잖아요. 그 계열세만 72개 139개 공장이 거게 이제 아슬라스가 이제 초기 수요에 들어간다는 거고 그러면은 초기 양산 뭐 3만대 얘기했는데 이미 3만대 중에서 25,000대로 내부로 다 들어가니까 초기 양산인 리스크가 없 거의 없는 거죠 사실은.
그리고 보토라맨스가 아직은 적자입니다. 어, 지금 5,284억 정도 지난해 적자가 났거든요. 이제 매출이 1,00억 정도밖에 안 매 적자인데 그래서 이제 그 성호성 기아 그 사장이 이제 그 양산 시점 있잖아요. 28년도를 적정 그 상장 시점으로 보는데 사실 이것 때문에 주가 조정 나왔었어요. 27년도의 기대감이 좀 있었는데 네. 근데 이게 28년도 정도 상장하는게 적정하다라고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저는 RM이라는데 알맹 알맹 그렇게 하더라고요. 어 그니까 올해 2분기 미국의 그 HMGMA 쪽에 그 공장에서 이제 내부 안에서 그 개수할 예정인데 요게 아틀라스를 행동 데이터라든가 이런 걸 수집하고 훈련 판매까지 하는 영성이 되는데 삼성 증권에서 처음으로 그 RMAC에 대한 가치를 단독 가치를 매겼었어요.
그래서 어대 가치를 한 290억 달러에서 650억 달러까지 지금 산정했고 이게 그 현대차 기아의 합산 시가 총액의 21에서 49%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이제 그 정도로 큰 금액이고요. 2030년도에 매출을 27억 달러 정도 잡아 놓고 OPM을 50% 잡습니다. 이게 굉장히 높죠. 음. 영업 이익을 해서 어 4조 정도를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기존의 영업 이익이 한 19% 정도가 여기서 나올 신규수익으로 나올 예정인데 그니까 근데 이제 신한 투자 같은 경우에는 요건 약간 다르게 보는게 보슨다이스의 지분 가치보다 그 RMA에 기반한 데이터 루프 그니까 차량 공장 로봇이 데이터를 수집하면 이거를 그걸 가지고 차량 그 그 로봇을 만들고 그 학습된 그 로봇이 다시 또 그 데이터 어 수집에 또 나타나 그 수집을 하고 이게 무한 반복이 된다는 거죠.
그죠? 요기에 대한 그 대한 가치를 좀 더 높게 보고 있고요. 그 NH 투자 증권에서는 연 그 700만 대에 대한 그 생산 공용 데이터가 이게 이제 그 중국 휴먼노이드 기업들이 어 결코 이제 그 어떤 단기적으로 복재 불가능한 진벽이다 이런 주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RM가 어 단순하게 로봇 훈련소 역할이 끝난게 아니라이 자체가 굉장한 수익원이 된다는 거죠. 음해되는 중요한 이슈 올해 3분기 이게 되게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슈 잘 봐야 된다라고 차등 인스테블을 주는 거죠. 이게 그 전가 뭐 변수를 주더라고요. 뭐 80에서 뭐 그 100 120 이런 식으로 해서 차동 점수를 주고 이렇게서이를 통해서 이제 연간 한 10조에서 16조 정도의 비용을 감축을 하는 거를 목표를 하고 있는데 어 이게 그 이게 16 12에서 16조 15조 16조면은 지난해 현대 기아 합산 영업이 1.5 1.7배입니다.
합산으로 지난해 고조 5,억 정도 나왔는데 네. 그이 정도 금액이면은 멀티플 안 올려도 목표가 상향 가능한 그런 정도 수준에 협력사의 원가 20%를 절감하라고 했다는 얘기가 목조로는 거 아니에요. 과거처럼. 이게 아무리 로봇 때 로봇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로봇 쪽으로. 그래서 원가 절감하는 쪽에는 우선 더 배정하고 인센이티브를 주겠다는 거고요. 그렇지 못한 알펜더 탈락인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이게 아무런 그 이게 자동차로 그렇게 쪼이면은 안 돼. 그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그 로봇 부품 쪽에 특히 모터라든가 감속기 센서 제역이 이런 쪽을 지금은 자동차랑 로봇이랑 제 그 부품을 거의 공유하고 있다 보니까 어 중국의 원가 경력가 맞기 위해서는 이제 이런 원가 절감이 필요하다는 거고요.
그래서 원가 20% 절감을 목표를 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EV 쪽은 좀 그거보다 최근에는 그 실실적은 하이브리드 쪽이 더 실적이 좋아요. 사실은. 그래서 이제 사실 조자 공장이 그 가동률을 올리기 위해서는이 일본기 때 가동률이 38.2%였거든요. 2%였거든요. 이거 올리려면 이제 5월 이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양산이 되게 되면은 50%대 회복이 될 수 있다. 그런 전망이 있고요. 어 이제 투산 풀체인지가 이제 3분기에 우리나라에 나오고 그리고 올해 4분기에 유럽 그리고 내년 1분게 북미에서 출시 예정입니다.
이제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가 되고 그리고 그 앞기차 쪽은 미국 북미 쪽에서는 좀 전체적으로는 좀 늘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 라인업 자체는 일단 하이브리드 쪽이 좀 더 집중할 것으로 예상이 들고 그 북미 쪽에서 여전히 그 전기차 판매가 지금 30% 감소를 한 상태라서 좀 쉽지 않다. 유럽 쪽은 괜찮지만은 북미 쪽에서는 역시 하이브리드가 그래도 돈이 돼서 그니까 그래서 현대 기하차 다 하이브리드가 역대 판매량을 기록하니까이 부분에 대해서는 번호 자체는 그래도 1분기 부진했지만 일봉기는 바닥으로 해서 괜찮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올해 같은 경우도 벌써 지금 100% 이상의 130% 정도의 저기 판매 성장이 나타나고 있는데 내형 기간은 서연을 더하는 건 사실이죠. 절대 수치는 더 가장 높습니다. 절대치 자체는 [콧방귀] 그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지금 그 뭐 자유장 쪽에서는 파운드리도 하면서 자체 브랜드도 하는 거고 그리고이 그 SDV 쪽에서 이제 프레오스가 되게 프레스 커넥트가 중요한데 되게 영리하게 그 그랜저 그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탑재를 했거든요. 이게 사실은 그니까 전기 SDV를 전기차만 탈출 수 있는게 아니에요. 하이브리드도 할 수 있습니다.
탑를 하겠다는 이게 이제 소프트웨어 구도 형태로 가게 됐을 때는 유든 유진에서는 이m 마진 뭐 40% 이상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소프트웨어 구독 형태로 가서 여기만 매출이 1조 1천억 원 정도를 예상하는게 대신해서 얘기를 한 거고요. 음네. 이게 그 소프트웨어 그 마진이 높아지게 되면은 당업 이익이 활훨 올라갈 수밖에 없고 그 아트리아 AI 같은 경우도 지금 테슬 그 테슬라와 지금 그 같은 방식으로 FS 같은 방식으로 해서 E2 방식으로 하는데 일단 그 박미 사장 이후 그 드론 이후에 그 엔비디아 알파마이어를 기반으로 해서 기존에 그 저게 아티리아를 개편을 해 개편을 한 상태 하고 있는 거고 그니까 기술은 도입을 하지만 그걸 내제화 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이제 상당히 강력하고요. 어 그 알파마이어 2 슈퍼 같은 경우도 요거를 도입을 하고 요게 그 어 드라이버 하이페리온 그니까 드라이버 하이페리온이 차량용 PC를 말해요. 컴퓨터고 어 그 AI는 알파메어 슈퍼 그니까 320억 파라미터와 320° 인식이 가능한 요거를 탑재가 되는 거고요. 이게 이제 레벨 4 로보텍시의 핵심 두뇌가 되는 겁니다. 이게 어이 부분이 이제 그 모셔널의 젠투 로보텍시가 올해 말에 그 라스바에서 상형을 원칭이 되잖아요. 요게 들어가는 거고이 자체로도 이게 이제 파운 그 그러 그니까 자체 브랜드도 하면서 또 이제 다른 쪽에 파운드리 사업도 같이 하는 형태가 되는 거라서 앞으로 보면은이 자율주행 쪽 그 SDB 쪽에 대해서도 상당한 자산 가치가 인정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아까 제가 잠깐 반도체 왜했냐면은 반도체도 그렇고 현대체도 그렇고 밸루에이션 리팅 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그런 과정이 있고 계속 바뀔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게 그런 변화가 생기는 과독이기 때문에 그 뭐 예를 들면 지금 현재보다 뭐 낮은 목표가량 얼마나 높지 않은 목표가에 연향할 필요는 없고이 방영성 보고 회사 어 바뀌는지 그런 그 과정들을 지켜보시면 좋고요.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뭐 어 보트남의 상장이라든가 또 창후에 지배 개편까지도 있잖아요. 그까지 다 보이시는게 좋 같은 이런 그 증권사 목표가라든가 리포트 계속 추적을 하면서 너무 과하게 상승했을 경우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좀 비준 조절들도 감안하실 것도 생각하시면서 가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워낙 싸다는게 딱 인식이 박혀져 있어서 그냥 갈굴 가는데 이거는 계속 확인과 의심을 하고 또 관세기면 항상 조정을 받거든요.
네. 그런 변동성도 워낙 커요. 그래서 저는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현대차는 가급적이면은 코어를 끌고 가고 현대 모비스라든가 그런 이제 그 현대 오토버 이런 그 현대차 그룹주 같은 경우에는 올라갈 그 현대차가 올라갈 때 더 많이 올라가니까 탄력이 좋잖아요. 그런 건 매매해도 된다. 트레이딩을 하면서 현대차는 묵시가 끌가는 형태의 어 전략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핵심은 ESS랑 LFB거든요. 근데 여기에 좀 약해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에코프로비 BM도 LFB 준비하는 걸로 아는데 실제로 가장 근접한 회사는 LNF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좀 늦은 편이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ESS의 좀 약간 비중 자체가 높진 않은 거죠. 아직 거기 여기는 아무리 전기차 쪽이잖아요. 그래서 좀 제가 봤을 때는 안 간다기보다는 우선 손이 좀 밀린다. 예. 제가 앞서 말씀드린 그쪽이 더 ESS 특화돼 있으니까 그래서 기왕에 우리가 투자할 거면 지금 전기차의 비중이 높은 걸 투자하는게 아니라 당연히 먼저 ESS가 우선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돈이 한정돼 있으니까 우선 순위에선 저는 좀 에코프로 그룹은 좀 밀린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전고체 쪽은 괜찮게 봐요.
왜냐면 이제 황아리튬인가요? 아마 그런 가는 거 같은데 결국에 이수 스페셜티가 하는 방향이 지금 이제 약간 대세로 가는 거 같아요. 그러면은 되게 고무적이긴 한데 아직도 상용화는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아직은 검증이 필요하고 제가 알기로는 삼성 S대가 제일 먼저 하는 걸로 알아. 내년 하반기 양산. 요걸 확인해 봐야 돼요. 근데 저도 전고체 배터리가 잘되길 되게 바라지만 관건은 그거죠. 유리 기판 보셔. 아시죠? 유리기판이 작년에 작년 초에 한참 좋았어요. 왜냐면 SK씨가 작년 말에 양산한다고 얘기가 나왔어요. 무슨 뭐 주문 받아왔다?
맞. 근데 지금은 아직도 얘기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만큼이 새로운 걸 만드는게 진짜 양산은 되게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에요. 스케줄이 밀리기도 해요. 그렇죠. 안 한다가 아니라. 그러니까 지금 전고체 배돌리도 삼성 SDI 스케줄에 의하면 내년 거의 하반기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그대로 되면 이제 그때부터 불이 붙겠죠. 예. 근데 그게 또 연기되거나 만약에 28년으로 넘어간다 그럼 또 실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전고체 배터리 투자는 어쨌든 그래서 단순해요. 급락갈 때 좀 모으는 건 좋아요. 리스크가 좀 적어요. 근데 올라갈 때 막 이제 뭐 될 것처럼 해서 쫓아가면
보통 올라 올라갈 때 쫓아가는 종목이지. 그죠? 그러면 또 힘들어. 그 고점이 물리는 예. 물려요. 왜? 또 안 되는 경우도 생기니까. 그 지금도 그렇잖아요. 올라갈 때 사신 분들 지금 굉장히 고통스럽잖아요. 근데 지금 반대로 야 어차피 [콧방귀] 내년 하반기 만약에 나온다면 그전에 또 이슈가 생길 거고 그럼 내가이 자리에 사가지고 리스크 별로 없는데 모으시는 분들도 좋죠. 예. 부담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단이 전고체 쪽에서는 일단 삼성 SDI랑 이수 스페셜 두 개를 집중하시면 좋겠고요 두 기업의 어떤 이제 이슈들을 항상 잘 체크하시면서 정말 주가가 좀 지지부지 나고 관심 없을 때 투자하는 거는 전 나쁘지 않다. 다만 제발 오를 땐 하지 말자. 주의하자. 그것만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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