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성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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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은 월봉상 저점 형성 후 반등 중이며, 이번 달 250달러 돌파가 핵심이라고 주장. 현재 저항에 막혀 있으나 갭 구간 메움과 전고점(약 270달러) 돌파를 기대. 엔비디아의 독과점 구조로 인해 빅테크들의 자체 맞춤형 반도체 수요가 커지며 브로드컴이 수혜, 결국 신고가 경신을 확신한다고 말함. 텔레그램 유료/무료 정보 채널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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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브경제TV 한성욱입니다. 금요일에 같이 살펴본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줬고요. 이 와중에 브로드컴은 플러스 4% 정도 반등을 보여줬습니다. 유의미한 저항에 지금 막혀 있는 우리 종목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흐름 자체가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관점 한번 들어보시죠. 월봉 기준으로는 계속 상승을 보여주고 난 뒤 저점을 형성해 주고 있고, 제가 이번 달이 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어요. 이번 달 250불을 돌파해 줘야 된다고 지금 브리핑 드렸고, 아직도 그 관점이 유지입니다. 250불을 정확하게 돌파해 줘야 됩니다.
하락을 한 뒤에 만들어졌던 갭 구간도 거의 다 메워 가고 있습니다. 전 추세 고가가 270불 정도인데요, 그 부근 언저리만 다시 한번 돌파하면 갭 구간 메우고 전고점을 돌파해 주는 시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포지션 자체가 딥시크 이슈로 인해 맞춤형 반도체가 다시 한번 각광을 받고 부각을 받아주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엔비디아의 갑질은 선을 많이 넘거든요. 요즘에 그 엔비디아 가격 보셨습니까? 영업이익률 남는 거 사실 보셨나요? 어마어마합니다. 그러한 독과점 구조를 테크 기업분들이 계속해서 감수할 이유가 전혀 없죠.
자체적으로 자사의 맞춤형 반도체를 만들어 가기 시작합니다. 그런 흐름이 지금 현재 테크 기업들 하나씩 하나씩 나와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엔비디아 독주를 마감시키고 결국 브로드컴의 맞춤형 반도체가 그 자리를 채운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맞춤형 반도체라고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필요한 성능과 자사에 필요한 수치만큼 맞춰 나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훨씬 더 효율적이고 맞는 방향이라는 거죠.
쉽게 비유하자면, 내가 컴퓨터로 인터넷 서핑만 할 건데 영상 편집부터 고퀄리티 게임까지 다 돌아가는 사양을 쓸 이유는 전혀 없잖아요. 인터넷 서핑만 맞는 컴퓨터를 쓰면 되는 거지, 굳이 어마어마한 퀄리티의 컴퓨터를 사서 쓰는 것은 오히려 스펙 낭비고 돈 낭비일 뿐입니다. 이런 개념으로 해석하시면 이해가 잘 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구간에서 여러분들께서 매수를 하신다고 하면 저는 조금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구간은 제가 돌파를 못 해준다 하더라도 다음 달이든 다다음 달이든 돌파를 해 주면서 신고가에 갈 거라는 확신 자체는 여전히 변함이 없습니다.
테크 기업군들 중에서 추후에 엔비디아를 다 부하 받아 줄 기업은 바로 브로드컴이라고 말씀드리면서 영상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들 많으셨고요. 그리고 허브경제TV 잘 아시겠지만, 지금 텔레그램 운영을 하고 있고 텔레그램 안에서 굉장히 유용한 정보 군들을 여러분들께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유튜브 보시면 댓글에 있는 텔레그램 링크만 누르시고 입장하시면 되니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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