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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매크로 기업까지 장렬하게 브리핑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렬한 브리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지난주에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네 다사 단하 했어네 근데 요즘에 시장을 좀 생각을 해 보면 월화수목 내려가고 금요일 날 올라가는 거 같아요. 원래 월화 수목 오르고 금요일에 좀 조정받고 그랬었는데 그 그 뭐 나쁘지 않죠. 주말에 좀 편히 쉴 수 있게 아 그렇죠. 금요일 날 근데 요즘에 올라가도 불안해요.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까 괜찮아요. 그렇게 많이 안 들어질 거예요. 참 설날 앞두고 주식이 좀 좋아야 기분 좋게 가족들도 근데 보통은 그 구정 이전에 D 마이스 3인가 2인가 월요 화요일날 차익 실이 좀 많이 나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런가 기아도 지금 떨어지고 있어요. 오전 10시쯤 맞아요. 그런게 좀 있으니까 기술적으로는 그럴 수 있죠. 그럼 지난주에도 포인트가 고용 아니었습니까 맞습니다. 예 미국 시장 어 엄청난 하드캐리어 원래 고용 지표가 좋게 나오면 이이기 때문에네 주가가 내려가야 되잖아요. 엄청난 고용자 수가 는데도 불구하고가 올라네 뛰어넘는 호실적 그러니까요. 호실적의 호는 좋아 잖아요. 호실적으로 보고 호호호 하면서 사람들이 찾어요. 호호호 실적이 좋구나 호 마지 우리나라의 그 저기 손흥민하고 뭐 황희찬 이강인 같이 예 이런 그 탑 4가 있잖아요.
그 미국에는 이제 m7 맥니 7이 아니고 요즘은 그 m 7에서 세 개 빼고 테슬라 애플 구글 빼고음 치네 명을 추려 가지고 F4 해요네 그래서 F4 옛날 뭐고 같은데 패블러스 얘네 말이니까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냥 손흥민 같이 굳건한 친구고 그다음에 이제 이슈죠. 메타 뭐 이런 거였죠. 엔비디아가 원래 이강인이 화였는데 메타 아마존도 나도 끼워져 이강인 황희찬 뭐 이런 식으로 들어와가지고 미국장 하드 캐리했습니다. 미국 고용이 좋게 나왔는데 나랑 관련해서 좀 알려주세요. 맞아 금리나 늦어지는 거죠. 고용 지표가 세면은 35만 명이 나왔고이 1월달이 12월 달도 원래보다 10만 명 더 늘어나서 33만 명 나왔으니까 엄청난 수자 나온 거예요.
그러면 사실은 금리 인하가 늦어지는 거죠. 3월 달이 아닌 거는 원래부터 생각을 했지만은 5월 달 아니야 6월 달이야 이런 식으로 미뤄지는 거거든요이 고용 지퍼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보는 사람도 있어요. 돈을 많이 버는 사람 있잖아요. 빅테크 여기 있는 사람들은 최근에도 계속 잘리고 있거든요. 이번 달에도 1월 달에 들어왔을도 100대 미국의 빅팩 테크 기업 중에서 한 25,000명이 잘렸다요 작년에 내내 팔려서 26만 명인데 벌써 한 달에 25,000명 100대 기업만 천대 기업 더 많이 팔렸죠. 그러니까 돈 많이 받는 사람은 잘리고 월 받는 사람들의 서비스업이나 이런 쪽은 좀 늘어나서 전체적으로 실업률은 늘지가 않았어요.
왜 약간 줄었죠네 그리고 시간당 평균 임금이 올라간게 좀 이상한데 임금 오른 거 보니까 시간당 평균 임금요구안 시간 자체가 좀 준 이유를 어 해석하기로 1월 달에 기상이 악화돼 가지고 출근을 못한 사람이 많다 보니까 맞죠. 적 수일 시간이 줄었다 근데 요런 거가 변수가 있다고 하니까 그렇게 따지면 한 번도 기다려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소스라치게 놀랄 정도로음 고용 지표가 엄청 높았지만 이것이 바로 무슨 국가를 흔들릴 정도는 아니고 좀 왔지 않은 분위기로 갔고 무보도 중요한 거를 국채 금리가 그래서 올랐잖아요. 4.0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주가가 안 움직 거는 아 그러면 경제가 스트롱하트 자체를 받아들인 거 같고 하지만은 측면에 한편 기대를 가지면서 실적을 본 거죠.
그래서 실적에 F4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실적이 그렇게 잘 나왔습니까네 잘 나왔어요. 제가 뭐 개별 주식보다 주가로 보시면 알 수 있는데 그 메타 같은 경우는 한 10% 정도 한 88% 그렇죠. 거의 한 6 7% 올랐고요 EPS 기준으로이 매출도 좀 한 한 5% 올랐는데 중요한 거는 얘네들이 메타가 뭐예요. 원래 그 뭐 메타버스 한다고 투자 많이 하 했었잖아요. 그 투자를 많이 해서 비용이 많이 다 보니까요. 그 메타버스 하는 디비전이 사업 분부가 리티 랩이라는 길인데 엄청 적자 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 적자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에 사람을 줄이면서도 줄이면서 이익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한마디로 효율성을 높였어요. 얘네가 작년에 뭐라 그러냐면 후유를 높기는 해다음 근데 그게 4사분기 실적에 2023년이 맞아요. 그게 나왔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엄청 박수진 거죠. 잘다 메타는 또 하나는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분기 그니까 주주 환원 정책을 좀 의미 했어요음 배당금을 처음으로 주는 거예요. 어 그래요네 아 처음 줬어요. 처음 준는 거예요. 어 근데 원래 성장 회사니까 배당금을 처음 줬는데 그거는 뭐 1% 안 돼요 뭐 얼마나 될까 0. 100% 자사주 매입도 했어요. 500억 달러 그래서 어 실적도 좋은데 주주 하는 하네 그러면 뭐까지 그렇죠.
그래서 어 그리고 가이던스도 나쁘지 않았어요. 그리고 투자도 자신감이 있으니까 투자도 늘렸어요. 뭐 한마디로 다 좋은 거죠. 밸류에이션은 따지고 보면은 아주 만만치 않은데 그래도 그런 호실적 주주환원 그다음에 가이던스 어 그다음에 팩스 이런 모든면을 왔을 때는 구글이 AI 잘 활용하지 못한다 넘버 화 시키지 못했다라고 구글이 약간의 평화가 됐는데 같은 광고를 하는데 AI 광고 사업에 잘 연계시킨 거 같다라고 호평 혹평이 아니고 호평을 받았어요. 그래서 주가가 좀 많이 오른 거 같고요이 메타 플랫폼에서 우리한테 그 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우리 반도체 장비 업체들 테 의미는 GPU 얘네들도 라면 GPU 사야 되잖아요.
그거는 비디 사겠죠. 하면에 우리 반도체 hpn 쓰겠죠. GPU 투자를 늘린다 그랬어요. 아 그 틱톡 같이 그 숏 숏비디오 어 쇼츠 같은게 스라고 했는데 re 그게 이제 트래픽이 많이 늘고 있고 대형 언어 모델 lmm 거기 연산을 위해서도 GPU 필요하다 그래서 어쩌 쩌적 한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우리한테도 임플리케이션 좋은 거죠. 그래서 메타가 메타 했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메타가 메타 했다 그죠. 오래간만에 근데 메타버스 하면은 1년 전만 하면 아주 안 좋았거든요. 메타가 메타 하면 꽝이었는데 이번에 메타 가 메를 확실 했어요.
20% 오은 거는 그 미국 그 아마 빅테크 역사상 그렇게 그렇게 큰 그 시총 밸류 절대적 올라간 건 처음이라고 합니다. 마도는 뭐 메타만큼 아니죠. 아마존은 뭐로 하세요. 배송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돈을 잘 벌었는데 배송을 아주 여기도 나오네 이피션시 효율적으로 하게끔 여덟 개 전 세계 미국의 그 구역을 나눠서 하는데 그 효율적으로 해 가지고 그 풀필먼트 지역을 세분한 효과가 배성의 효율성으로 방영이 돼서 엄청나게 실적이 마지니 원래 조만 회사는이 회사는 마진이 하거든요. 계속하는데 마진 얼마어요. 5% 6% 남는 회사인데 예상이 한 5 6%는데 거의 88% 돼 가지고 마지 많이 올랐어요.
그럼 그만큼 경기도 좋다고 볼 수 있어요. 경기가 좋다고 100% 얘기할 얘네가 효율성 아까 메타도 마찬가지인데 광고 효율성 얘네들은 배성의 효율성 을가지고 우리나라 이게 없죠. 굳이 네이버가 그렇게 하려나 뭐 이런 정도인데 하여튼 그래서 올라간 거예요. 근데 어쨌든간에 이렇게 하려면 또 아마존은 클라우드도 얘기했거든 이익의 핵심은 클라우드 웹비 잖아요. 그 매은 10밖에는데 영업이 기 때문에 전체 영업은 거의다 여기서 나오거든요. 근데 아마 웹 서비스도 매출이 그 한 13%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국의 업체한테 미친 의미는 클라우드 AI 활용은 아마존과 메타는 잘하고 있다 굳이 얘기하면 지난주에 안 좋았던 건 뭡니까 애하고 삼성전자가 애매한 거죠.
맞아요. 옛날에 손흥민이 었는데 지금 손흥민이 아니야 누구 얘기하면도 안 되니까 지금 이제 애매해졌다 중국에서 또 좀 별로 안 좋았다고 했죠. 그렇죠. 중국이 한 20% 빠졌어 근데 지속되면 주가가 싸진 않으니까 당부가 쉴 거 같고 얘네가 뭐 비전프로 비전프로 얘기하는데 비전프로 어떻게 하고 AI 어떻게 활용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인 얘기를 안 했어요. 삼성한 비슷했어요. 말을 할게요 왜 그럴까요. 자신이 없거나 아니면 신비주의적 있거나 아니면 뭐 두 가지 양면성이 있겠죠. 근데 분위기 상으로는 좀 기다려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애플도 단기 실적 1분기 지금이 실적은 불확실하기 때문에 네 그 AI 대해서 비전프로 대해서 뭔가 구체적으로 계획을 알려줄 수 있는 모멘텀이 있을 때 누구는 그러더라고요 얘네들이 몇년 뭐 개발자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설명하는게 있는데 6월 달에 하거든요.
그때까지는 주가가 장보다 퍼포 할까 이렇게 보는 6월 달에도 AI 관련해서 정확한 언급이 없으면 그러면 계속 미뤄질 수 있고 아이폰 그 당시 6월 달 지나면은 다시 아이폰 1이죠. 9월 나오는 쯤 나 9월 나오니까 주가는 6월부터 꿈틀꿈틀 할 수도 있겠죠. 근데 그 전까지가 모멘 세지 않을 것 같고요네 지난주에 저 PBR 굉장히 뜨고 있잖아요. 기아가 손흥민인기 아가 손흥민은 우리나라 우리나라 따지면 자동차가 손흥민이 자동차가데 약간 애 손흥민하고 확인차 중간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아 그래요. 그 확실한 손흥민이 없다 한국 장에서는 이번 주에도 크게 움직일까요.
아 저 PBR이 보셔야 될게 우리나라가 왜 전이냐라고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Roe 리턴 on 에티 있잖아요. 자기 자본을 투자했는데 우리가 만약에 주식을 사면은 그 회사가 잘 운영해 갖고 우리한테 리턴을 줘야 되잖아요. 그걸 Roe이라 하죠. 아가 한 88% 정도 된다 해요. 해외 기준으로 따지면 한 1. 몇 배에서 1.5배 이런 정도 가야 되거든요. 지금 우리나라는 0.9배 정도라고 그 엄청 디스카운트 된 거잖아요. 디스카운트 된 거는 두 가지 유가 있어요. 한국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좀 더 업종이 좀 사이클 경기 순환적인 변동성에 많이 노출돼 있다 판도체 그렇죠.
차동차 잘나가 하지만 자동차도 그렇죠. 그런 섹터가 많다 보니까 한국 전반적으로 구조적으로 어 변동성이 많기 때문에 그거를 할인한다 이런게 하나 있고요 전통 또 하나는 그 은행도 포함해서 지주회사 들었지만 이렇게 뭐 그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을 안 쓴 문화였다아요. 그렇죠. 그게 컸던 거죠. 그 지금 건드릴게 뭐예요. 구조적으로 사이클인 거 어떻 바뀌지 못하죠. 그러니까 주주 환원 정책을 정부가 강요 강제 내지는 유도하는 거죠데이 비슷한게 일본을 했으니까 같은에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 을 하면 겠죠. R 높이는 방 뭔지 아세요.
자본을 줄이면 돼요 자본을 줄인 거는 자사주 배서 소각하면 되는 거예요. 심플해요. 자사주가 만원 상 좋겠지 그걸 소각할 수 있으니까 안 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 계속적으로 앞으로 계속 하려면 있는 자사주가 아니고 앞으로도 매입해서 속하려면 어떻게 되죠. 캐시 플로가 좋아야 되겠죠. 그 있어요. 있어요. 어 그러니까 손 돈 벌어서 뭐 투자하고 나서 남는 흐름 그걸 프리 캐시플로 잉여 현금 흐름이 라는데 이게 꾸준 해야지 그게 가능하잖아요. 그건 다시 돌아가면 펀더멘탈 돌아가는 거예요. 둘 다음 갖춘 주식이 많지가 않죠네 근데 일단은 프리 캐시 플로가 좋은 건 뭐야 자동차가 보이는 거지 어 그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하겠다 뭐 하겠다는 걸 공시 했었잖아요.
그 자동차부터 날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자사주가 많은 주식을 보니까 뭐 보험에도 있고 뭐 지주 회사도 있고 뭐는 거 용사 막 이렇게 찾아가고 그런 과정이 필요한 겁니다. 아 그래요. 그럼 아직까지 좀 변동성이 크겠네요. 아 변동성이 계속 커요 근데 뚜렷한 거는 자동차 전는 좋았고 자만 기아차가 조정을 받는 건 기아가 목표 주가 에너지선 12만 원이든 일단 한번 맞고 떨어지는 거예 아 은행이 많이 갔죠네 이미 배당금도 있고 하다 보 근데 은행이 오늘 빠지는 거는 뭐 하나 은행이 명 빠지는 유 좀게 있어요. 주말에 정부 관계자가 그 이복현 금융 위원장님과 너네가 좀 책임져야 된다라고 얘기했거든요.
대체를 간구하라 방송에서 KBS 그거 아 그 주말에 그런 스가 있어 나왔고 그게 아니더라도 PF 아 PF 이야기 계속 PF 익스포저 된 것이 계속 오르면 좋겠는데 홍콩이 그럼 모르면 PF 익스포즈 되는 회사들이 꽤 있어요. 뭐 신한은행 뭐 다은 들 있잖아요. 적기는 2 3조부터 많게는 10조 정도 익스포즈 된 거 있다 그 어떻게 되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게 이슈가 되면 어떻게 되죠. 아 실제 배당을 할 수 있는데 좀 헷갈릴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 이슈 의심이 좀니까 그런 그런 거고 행동주의 펀드 미국의 행동주의 펀드 유럽의 행동주의 펀드가 한국에 무슨 자산서 야 너네 그 배당 제대로 줘라고 지금 연말 1월 1월 말 2월 달 막 강요하고 있거든요.
아네 주주 총에 앞두고 오늘 또 마침 또 우리 이재용 회장님이 그 저기 그 옛전에 889년 전 있었던 CB 발행 그 관련돼서 선고 공판이 있더라고요 약간 경계감이 있겠죠. 근데 그거는 약간 약간의 리스크 하지만 배팅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이에대해서 그런 것들 아 지주 회사인데 펀더멘탈 있는 회사들 아까 자사주가 있거나 잉요 플로우가 좋은 거 자동차 먼저하고 은행 갔다가 어 리스크가 없었는게 있었네 이러면서 지금 약간의 어 이제 눈치 약제는 오늘 어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시점에서 포트 구성 어떻게 해 보면 좋을까요.
애매하죠. 그렇죠. 배팅을 하려면 뭐 옛날처럼 자차 반도체 제가 하 말씀드렸는데 아무리 좋아도 자기 포트에 뭐 50% 신고 이게 안 된다지 아 너무 많은 비중을 두는 거는 그 그 거꾸로 가셨잖아요. 333 하는게 좋은데 그 현금 10% 밖에 안 남으니까 아주 애매하니까 왜 미국지도 올랐고 현금을 한 2 30% 남겨 놓고 3 3 3에서 조금조금 하면은 20% 255% 하면은 대충 되지 않을까 저피 관련해서 자동차로 한 20에서 255% 2 30% 실적 관련된 그렇지 그런 그런 거 20% 좀 많은 거 같고 한 10에서 15% 실적 관련해서 한 10에서 15% 그다 반도체나 이런 쪽에 나머지 한 25% 정도 이렇게 하고 현금 한 25% 20% 최선 해야 돼요 만이면 30% 그럼 현금을 남겨 놓는 이유는 뭡니까 창의 변동성이 있으니까 아 길게 보면은 아무리 좋아도 한 섹터에 너무 많은 배팅을 하지 마라 40% 50% 과해요.
물론 좋게 얘기했을 때 제 아까 뭐라 그랬죠. 일본이 지속적인 그 프로그램을 이주 가면서 15% 이상 올랐기 때문에 한국 장도 얼마 전에 오른 거 대비했을 때는 아 15% 안 갔으니까 가겠다는 생각 가질 수 있는데 그럼 구체적으로 정보가 나올 아니 얼마나 어냐 봐야 되아 그리고 나와도 그게 계속 지속적으로 흘러가는지는 안 된다는게 아니고 그러니까 한 번 정도는 눌림목이 입고 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오늘 조금 빠지고 있네 네네네 알겠습니다. 지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손흥민이 없다고 했잖아요.
그래도 투자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어느 쪽으로 투자해 보면 좋습니까 반도체에서는 hbm hbm 반도체에서는 hbm 대주 SK 하이닉스 아 그것 뭐 삼성보다 날 수 있겠지 근데 어쨌든간에 빠질 때 사야 돼 애리스 못주 주가 대비했을 때 한 10% 업사이드가 아직 남아 있으면은 10% 정 15% 15% 이상 있으면은 천천히 들어갈수도 괜찮아요. 근데 이제 괴리가 이제 한 자리야 에널리스트가 10만 원 못 회축 했는데 아 분위기 좋다고 9만 4,000원 사는 사람도 있거든네 그는 사실은 리스트보다 많이 알거나 배팅이 해들 맞을 수고 틀을 수도 있어요.
그 누구한테 부르면 안 되는 애널리스 목표 리포트가 보시고 목표 주가 있지 않습니까 그 교리를 한번 보세요. 그래서 차트를 좀 보시고 새로운게 2주 전하고 지금 사 달라질 건 없어요. 때 아까 올라갈 때 사면 안 되고 조정받을 때 사는 거고 엊그게 금요일 목기 많이 빠졌잖아요네 저 피할 때면 반도체가 많이 빠졌었죠. 그때 조금 들어가면 좋지 그렇게 빠질 때는 못 들어간다고 또 버린다고 그러니까요. 기 올라가는 거 타고 싶거든요. 아니 올라가는 거 할 수 있는데 말씀 그걸 또 왕창 왕창이 아니고 아 그것도 좀 사보고 요거 너무 많이 빠졌네 요것도 좀 적가 사래 그러면 현금이 있었어야 되잖아요.
현금이 없고 10% 밖에 없는데 그 어떻게 하네 그래서 지금 현금 한 20% 30% 남겨 놔라 아주 플레이를 잘하는 사람이 20% 면 충분할 것 같은데 자신이 없으면 한 30% 40% 유서 왔다 해야 돼요 그래서 굳이 손흥민을 꼽아보자면 기업 밸류 업 측면에서는 기하보정지 업이 있어요. 왜 목표 주가 괴리가 아직 있거든요네 목표 주가 보시고 26만 7만 원이니까 그러니까 황의찬처럼 적토 한처럼 더 잘리 것인지 와치 해야 됩니다. 환율이 자동차는 리스한 거는 환율이 갑자기 1990 이렇게 되면은 이익에 대한 예측이 달라질 수 있어요.
자동차가 많이 영향을 받죠. 영향을 받죠. 나쁘게 받죠. 그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 가장 층에서는 당분간 실적이 뭐 까질 것도 없고 그렇죠. 그러면 아까 기업 지배 구조 업 측면에서 기아가 먼저 치고 나가는데 거리를 좁힌다는 측면도 그렇고 그래서 밸류에이션 좀 더 싼 어 현대차가 나와 보이고요 그다음에 hbm 관련되는 사실은 주식이 많은데 hbm 저기 뭐 한비 반도체도 있고 뭐 HPS 이어 다 있는데요. 아주 길게 안 보면은 못 보면은 역시 대장 중에 한주 반도체가 더 나와요 단기적으로네네 왜냐면은 어차피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가 어쩌 저쩌고 뭐 투자한다 그러면 그건 비디 비디 연결되면 하이니스 연결되고 하이니스 연결되면 그건 한 미만 도체 연결되는거든요.
물론 밸류에이션이 비싸기 때면 언제든지 빠질 수 있어요. 언제든지 10% 5% 빠질 수 있거든요. 근데 아마 10% 5%이이가 지속적으로 빠지면 다른 주식도 헤매지 못하 해 헤맬 거 같아요. 그래서 밸류에이션 높다는 거 자체를 잠깐 지혀 놓으면은 모멘텀 아이즈는 한미 반도체가 먼저이고 나머지 것들은 그다음에 본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hbm's 황의 차는 한미 반도체 그리고 또 기아와 현대 굳이 꼽아보자면이 목표 주가 기한 한번 터치를 했기 때문에 올라갈 룸이 조금 남아요네 뛰다가 한 쥐나 데 황도 진할 수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그래서 현대차도 이제 환율로 확인해야 됩니다.
알겠습니다. 현대차는 아직 목표 주가까지 달릴 룸이 좀 남아 있으니까네 그 엔비디아 관련되는게 2월 21일 다음 주가 아니고 다음 주인인데 엔비디아 실적에서 이상한 얘기 안 나오는 한 hbm 살아 있다 아직까지는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 중에서 한미 반도체 기억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네 오늘 또 장렬하게 브리핑 해 봤는데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까요. 아 이번 주에는 큰 이슈 없어요. 이번 주에는 사실은 실적이 여러분들이 알 만한 큰 회사는 없어요. 음지에 그 의들이기를 못했단에요. 자기도 한마디 하고 싶잖아요. 연준 의사들이 여러 군도에서 오늘도 그렇 일도고 가속 한마디 해요.
연준 의사들이 무슨 얘기를 하는가 좀 들어볼 필요는 있지 이번 주는 그게 포인트네 그게 포인트 정도고 특별히 이슈가 될 건 이번 주는 없습니다. 설날이 있다는 거 네네 금요일이 장이라는 아 그렇죠. 그 정도네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할게요 장년 브리핑 다음 주에 만나요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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