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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

Accuracy score-0.7
순 place149
Scored calls3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28.3% / 42.0%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5% / -0.1%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0.6% / 37.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10)#현대차 (4)#마이크론 (3)#엔비디아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과 기관의 선택] KB금융 / KT / 한화 / 티에스이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 김태성 이코노미스토리 본부장

매일경제TV · 2024-02-01 · 유튜브 시청 1,55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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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코프로#현금#환율#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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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태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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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 수급 상위 종목(KB금융, KT, 한화, TSE 등)을 점검. KB금융은 PBR 관련 정책 모멘텀에 단기 반등은 보나 배당락 전 정리 권고가 우세, 중장기 투자는 부정적. KT는 외국인 43거래일 연속 매수와 실적 개선 기대로 분할 매수 전략 제시. 한화는 지주사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이나 그룹 투자 부담으로 변동성 관찰 권고. TSE는 덜 오른 반도체 테스트 장비주로 관심 가질 만하다는 견해와 삼성전자 보수적 투자 우려로 매수 보류 의견이 엇갈림.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들을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할지, 따라 살지 말지 투자 전략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여섯 개의 종목으로 압축이 됐는데, 보시다시피 지주사와 PBR 관련 종목에 대한 수급이 오전부터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급주를 보면 KT, KB금융, 한화 등의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02. 특히 수급 쪽에서 눈에 띄는 종목은 KT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43거래일 연속으로 매수하고 있습니다. 두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수급 흐름을 믿고 따라가도 되는지는 잠시 후에 점검해 보겠습니다. KB금융도 금융주 중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담고 있는 종목입니다.

03. 외국인이 연속으로 매수하고, 기관도 연속해서 사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반도체주 가운데서는 TSE가 이름을 올리고 있고, 캠(CAMX) 쪽에도 외국인의 우호적인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화는 기관이 지금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역시 어제 점검했는데, 오늘 기관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시 한번 긍정적인 수급 흐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04. 오늘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습니다. 모두 빨간불을 켜고 있는데, 그중 탄력이 가장 좋은 쪽은 한화로 12% 급등했습니다. 나머지 종목들도 7%, 5% 강세를 보이고 있고, KT와 TSE는 3%대 강세입니다.

05. 여섯 개 종목을 먼저 확인했고, 이제 두 분과 함께 전략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이코노미스토리의 김태성 본부장, 알파경제의 김종효 이사를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6. ---

07. 먼저 외국인 수급부터 보겠습니다. 과연 이 종목들을 왜 샀는지, 우리가 따라 사도 되는지가 관건입니다. KB금융부터 두 분의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저PBR 관련주 옥석 가리기가 한창인데, 외국인이 금융주 중에서도 KB금융을 가장 많이 사고 있습니다. 김태성 본부장님의 한 줄 평부터 듣겠습니다.

08. **김태성 본부장:** 고민 그리고 또 고민입니다. 사야 할 것 같은데, 시기를 고려하자니 지금 사면 고민이 더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배당 기준일도 걸려 있고요. 전체적으로 저PBR 관련주들의 흐름이 오늘뿐 아니라 이번 주 들어 강하게 수급이 붙으며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PBR이 낮고 개인 투자자들이 좋아했던 성장주들이 조정을 받으면서 수급이 이쪽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기존 종목을 정리하고 이쪽으로 가야 하나 고민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9. 개인적으로는 KB금융 기업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신규 현금이 들어온다면 이쪽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기존 종목을 덜어내고 넘어와야 한다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 **김종효 이사:** 지금 PBR 관련 종목으로 움직이는 주식은 PBR로 접근하면 패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PBR이 아니라 정부 정책입니다. 정부가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지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하나증권 이경수 연구원이 제시한, 자사주 비율이 높고 PBR이 낮은 종목군을 살펴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주사, SK미래, 증권, 금호석유, KCC, 삼성화재 같은 종목들은 자사주 비율이 높고 PBR이 1배 미만입니다.

11.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자사주 10%를 넘는 것은 소각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자사주 비율이 20%를 넘는 종목들은 그만큼 소각해야 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주가치가 10% 올라가는 셈입니다. 그리고 PBR이 1배가 안 되니 시장 평균 0.9배 대비 너무 할인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가 펀드를 만들거나 연기금이 주식을 매수한다면, 당연히 이런 종목들이 대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12. 그런데 금융주는 다릅니다. PBR 관점에서는 싸지만, 정부 정책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배당도 마음대로 못 하게 하고, 이익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합니다. 금융 지주사의 PBR이 낮다고 해서 사는 것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지금은 배당 관련 모멘텀이 일시적으로 살아 있고, 분위기가 퍼지면서 함께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PF 문제도 남아 있고, 정부가 이익을 마음대로 못 쓰게 하는 관치금융 상황에서 중장기 투자는 쉽지 않습니다.

13. 결론적으로 단기 반등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계속 들고 가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적어도 배당락 이전에는 정리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4. **진행:** 금융주 전반에 대한 저PBR 접근에 대해 공부가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김종효 이사님은 PF 문제와 배당 등이 발목을 잡을 수 있어 금융주 저PBR 접근에는 부담이 있다는 입장이네요. 정리해 보면, 두 분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15. **김종효 이사:** 저는 단기는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16. **김태성 본부장:** 저는 굳이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17. **진행:** 금융주 말고 다른 종목 중에 괜찮게 보시는 것이 있을까요?

18. **김태성 본부장:** 시장을 바라보는 견해 차이이거나 개인 투자 성향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저는 기존 주도주를 조금 더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9. ---

20. 이어서 두 번째 종목인 KT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KT로도 수급이 굉장히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태성 본부장님은 "실적보다 무서운 수급"이라고 남겨 주셨는데, 제가 날짜를 세어 보니 외국인 매수가 43일째 유입되고 있더군요. 정말 무서운 흐름인데, 따라가 볼 만한 것일까요?

21. **김태성 본부장:** 올해 성적표를 KT가 얼마나 받아낼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수급 기준으로 놓고 보면 조금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쫓아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KT 본연의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지금 위치보다 훨씬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4분기 실적은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2023년보다는 올해 상반기 가이던스가 더 높게 잡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매수하는 분들은 모아가는 전략이 괜찮습니다. 다만 분기 실적을 한 번 더 확인하고, 그때의 변동성을 노려서 조금 더 낮은 가격대에서 사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22. **김종효 이사:** 실적이 가장 중요하고, 실적을 제외하면 다 괜찮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이 종목은 자사주 비율을 빼면 시장이 요구하는 수준과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본 증시가 급등한 요인 중 하나는 PBR 1배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익도 올랐고, 여러 요인이 겹쳤습니다. 프라임 지수에 속한 종목들에 강력한 규제를 넣으면서 오른 것이죠. 최근에는 개인이 사고 외국인과 기관은 팔고 있다는 차이는 있지만, 그런 로직이 우리 시장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면 자산가치 대비 0.5배인 이 종목은 수익만 좋아지면 빠르게 급등할 수 있습니다.

23. 올해 가장 통제해야 할 것은 마케팅 비용이라고 봅니다. 이것만 잘 통제해서 이익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그게 이루어진다면 지금보다 주가가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 최근 시장을 관통하는 수급 이슈는 기관과 비차익 매수입니다. 최근 4일간 증시 흐름을 보면 비차익 매수가 늘면서 외국인이 사는 종목군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KT도 그 비슷한 영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통신주 지분 한도 49%를 거의 채운 상태라, 추가 상승 여력은 기관과 개인 수급에서 살펴봐야 합니다. 이익과 이익률이 올라온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주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24. **진행:** 결국 실적을 봐야 한다는 말씀이네요. 두 분 모두 KT의 실적에 중요성을 두셨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외국인을 따라 사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두 분 다 같은 의견으로 일치했습니다.

25. ---

26. 기관 쪽에서 수급이 들어오는 종목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늘 기관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은 한화와 TSE입니다. 한화는 외국인 수급도 굉장히 눈에 띕니다. 8거래일 연속 매수이고, 지주사 전반의 흐름이 좋아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 보입니다.

27. **김태성 본부장:** 저PBR 중에서 찾는다면 괜찮습니다. LG, SK, LS, CJ 등 지주사가 오늘 모두 흐름이 좋아서 집중되고 있는데, 이 중에서 어디를 사야 할지가 가장 큰 질문입니다. 잘 알아보고 찾아야 합니다. 지주사 비중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주사 전체가 같이 올라가는 흐름이라 하나도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테마가 생겼을 때 그 움직임을 따라 트레이딩하려면, 그 기업이 실제로 부합하는지, 아니면 그냥 올라가니까 매수가 들어온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저평가됐던 기업이 실적까지 잘 나온다면 주가는 관심이 없어도 올라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한화는 변동성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8. **김종효 이사:** 한화는 사업 회사이면서 지주회사입니다. PBR 관점에서 보면 이렇게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것이 이상할 정도입니다. 이 종목의 BPS는 12만 원이 넘는데, 0.2배 수준입니다. 반등의 근거는 한화생명이나 한화손해보험 같은 금융 자산이 100조 원을 넘는데, 이것이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금융주 흐름이 반영되면 자산가치가 반영될 수 있고, 단기 반등 폭이 강하게 나온다고 판단합니다.

29. 문제는 금융주를 믿을 수 있느냐입니다. 중장기 상승을 믿으려면 환율과 금리가 안정돼야 하는데, 올해 그럴지 의문입니다. 또 중요한 것은 한화 그룹에서 김동관 부회장이 이끄는 주력 산업들이 모두 돈이 필요한 산업이라는 점입니다. 방산, 조선, 태양광 모두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할인만 생각해야 할지, 아니면 향후 가치를 반영해야 할지가 엇갈리는 종목입니다. 단기 반등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이 종목 역시 KB금융과 마찬가지로 장기 투자 종목은 아닙니다. 이 스토리가 끝나면 제자리로 내려가거나 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30. **진행:** 기관이 매수하는 한화를 살펴봤는데, 한 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김종효 이사님은 매수하겠다는 의견이었고, 김태성 본부장님은 지금 자리에서는 사지 않겠다는 의견이어서 엇갈렸습니다. 세부 내용은 여러분이 다시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31. ---

32. 마지막으로 TSE입니다. 오랜만에 반도체주를 점검하는데, 연초에 급등했던 섹터가 지금은 잠잠한 상황입니다. 기관이 이 종목을 어떤 매력으로 사고 있는지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33. **김태성 본부장:** 지금 가격이라면 이제 관심을 가져볼 때가 된 것 같습니다. 2023년 말만 해도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고, 며칠 전만 해도 AI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었습니다. 최근 5~10거래일 기준으로 보면, 지금 다루고 있는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주들에 밀려 올라가지 못하고 조정 폭이 상대적으로 깊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PBR 관련주들은 지주사 비중을 10% 넘기지 말라는 의무 사항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권고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34. 만약 이 스토리가 머뭇거리거나 마무리되는 시점이 오면, 그동안 움직이지 못했던 쪽에서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 쪽으로 분류되는 TSE는 천천히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작년보다 올해를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실적 부담으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쪽에는 이제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35. **김종효 이사:** 삼성전자가 올해 투자에 대해 HBM을 제외하면 상당히 보수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TSE를 과거처럼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지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최근 올라오는 PBR 낮은 종목군이 오히려 편합니다. 그 종목들이 왜 그동안 오르지 않았을까 생각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좋은 종목들이지만, 높은 밸류에서 움직이고 정책으로 시장이 바뀌는 상황이라면 더 확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36. PBR이 낮은 종목도 실적이 좋아지면 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일본의 디스코 같은 종목은 PBR이 10배인데도 신고가를 기록합니다. 핵심 포인트는 역시 실적입니다. 삼성전자의 보수적 투자로 실적이 따라오지 않으면 시장 대비 소외될 수 있고, 코스닥과 코스피가 분리되는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37. **진행:** 연령과 성향에 따라 투자 방법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의견이 나뉠 수 있겠습니다. TSE는 지금 자리에서 매수가 괜찮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38. **김태성 본부장:** 젊은 피와 함께 매수 의견입니다.

39. **김종효 이사:** 안 산다는 의견입니다.

40. **진행:** 두 분의 의견이 이렇게 엇갈렸네요. 오늘 수급에 따라 저희가 매매를 해볼지 정리해 봤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만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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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코프로#현금#환율#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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