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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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장에서는 주식을 계속 시장 안에 두고 7:3 원칙(70% 주력 AI·반도체, 30% 변동 대응)과 ETF 분산을 권함. 연준은 관세 이전 3%대까지 인하 가능성, 장기 전쟁 시 유가·금리 상승으로 리스크. 미국·일본·독일 장기금리 상승은 채권 매도 신호로 해석, 채권 위기 가능성 제기. AI 투자 회수 지연과 사모신용 환매 문제를 시스템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 개인 레버리지는 위험하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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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증시에 대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박병창 교보 증권 이사와 계속 함께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아, 약간 이게 불안불안다라는 건 분명히 있는 거잖아요. 그럼 지금 같은 때 투자를 어떻게 해야 돼요? 변동성도 너무 크고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 겁니까? 팬데믹 때 유명하신 분들이 주식은 파는게 아니야. 계속 사는 거야. 용통으로 계속 사야 돼. 그랬다가 나중에 폭락하고 그러니까 전문가한테 속았어. 주위상에 속았어. 우리 시장은 원래 안 돼.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잖아요. 근데 결국은 나중에 다 올라왔지 않습니까? 뭐 근데기로
봤을 땐 근데 사람들은 중간에 많이 빠져가 올라가는 이거를 견뎌내지 못합니다. 1천000명 중에 999명은 못 버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요. 주식 시장이 계속 있으라는 얘기는 계속 투자하라는 얘기는 주식을 계속 갖고 있어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주식상 안에 있으라는 얘기예요. 네. 아. 아. 주상 안에 있어야지만 내가 포트폴 관리를 해가면서 어쩔 때는 좀 빼고 어쩔 때 넣고 어 현금만 그냥 갖고 있기도 하고 그래야지 또 기회가 왔을 때 들어갈 수도 있고 내가 계속 주의상 안에서 재택걸 하라라는 의미가 더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시장을 알 떠나지 말고 계속 안에 있어라. 안에 있는게 더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그 말씀을 드려보고 싶고요. 지금의 상황은 우리나라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 지수 시장이 역사적으로 위쪽에 있나요? 아래쪽에 있나요? 한참 위 아닙니까? 있잖아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더 낮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아, 네. 수익률이 더 낮을 수밖에 없는 거니까 그걸 기본으로 깔고서 저 밑에 있었을 때는 위로 업사이드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고 나는 한번 기대해 봐야지라는 생각하겠지만 올라오고 나서는 장미빛 전망 있으니까 지금부터 굉장히 좋을 거라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네. 아, 지금부터 다 이제 새로운 길을 가야 되니까. 예. 그래서 지금의 상황에서는 두 가지의 케이스를 해야 되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 한 가지는 내가 장기적으로 계속 투자를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난 시장은 못 맞추겠고 시장이 어떻게 될지 앞으로 모르겠고 폭락할 수도 있고 또 나중에 또 지나가고 5년 10년 후에 또 급등할 수도 있고 회복하겠죠. 나는 그건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세상의 변화.이 주의상 사이클이 어떤 사이클이냐면 경기에 의한 사이클이 있고 기술 혁신에 의한 사이클이 있고 정책에 의한 사이클이 있어요.
그런데 정책은 대통령 위정자가 바뀌면서 막 바뀌어요. 그렇죠. 경기는 안 좋아요. 전 세계 다 경기 사이클는 없어요. 기술력 역진에 대한 사이클이 있어요.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기술 역진이라 사이클은 AI가 있는데 AI가 이제 본격적으로 주의 시장에서 화도가 되면서 어 AI 관련주가 오른지는 이제 3년뿐이 안 지났어요. 언제? 2023년 1월이에요. 아 여성이 초입이라는 겁니까? 예. 2022년 11월에 채찍 오브이가 채찍 발표하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3년뿐이 안 지났대. 그 생각을 해 보세요. AI가 주식 시장에서 반영은 이렇게 빨리 되고 버블론도 있지만 AI 기술력이 우리 사회에 침투에서 우리의 생활 패턴을 바꾸는 거는 이제 시작하는 거예요.
아, 그렇죠. 아직은 뭐 그렇게 뚜렷하게 바뀐 것도 없기도 하죠. 이제 시작이지. 이제 우리 많이 쓰는 거는 LNM 뭐T 뭐 이런거나 쓰지. 그걸로 인해서 확연하게 달라진 거 이런 부분들은 없지 않습니까? 근데 확연하게 달라질게 앞으로 많겠죠. 로봇, 자율주행, 우주 항공, AI 헬스케어예. 아, 진짜 이제 시작이구나. 이런 것들이 앞으로 있을 거 아닙니까? 이건 누구나 다 그거 반대하는 사람 있습니까? 앞으로 그렇게 갈 걸 다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섹터는 성장 섹터잖아요. 아, 기술 혁신에 의한 성장 섹터잖아요. 기술 혁신에 의한 성장 센터에 있는 종목에 투자하라는게 원래 주식 이론의 기본 이론이거든요.
아, 그래서 그게 예. 그런데 어떤 종목에 투자했는데 가다가 얘가 지금은 좋았는데 가다 망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망하지 않은 기업으로 계속해서 포트폴 변경해 가면서 좋은 기업으로 계속 또 하나도 아니고 여러 개 모아둔게 ETF인 거예요. 아, 여기서 [목을 가다듬음] 이제 ETF가 등장을 하는군요. 예예.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예를 들어서 로봇, 우주항공, 자율주행, AI, 헬스케어 또 뭐 할까요? 뭐 우리나라 같은 정책이 배당 있으니까 배당 이것만이 다섯 개 아닙니까? 전체적으로 AI 반도체 뭐 이런 걸 하든지 전력의 에너지는 굉장히 길게 갈 것 같아요.
그 일곱 개지 않습니까? 얘가 다 ETF가 있어요. 미국 ETF도 있고 우리나라 ETF도 있고 혼합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 것들에 투자를 하면 일란 전쟁이 났던 시장이 폭락했던 올라갔던 사실은 별로 걱정이 없는 거예요. 투자에서 이것도 복잡하다 싶으면 지수로 그냥 사 버리면 되는 거고 그럼 이제 단일이니까 이게 제가 생각하는 한 가지인 거고요. 이건 일반적인 직장인들 일반적으로 투자하거나 아니면 제가 젊은 친구들한테 강연히 할 때 있거든요. 그럴 땐 요렇게 얘기를 해요. 이렇게 꾸준히 투자를 해야지만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은 직접 투자하고 계시고 지금 이제 좀 화끈하게 투자하고 계시는 분들예.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하시면 좋냐면요. 7대 3을 무조건 지키세요. 7대 3. 70%는 주력으로 항상 그 시대의 주력으로 가져간 거예요. 지금은 뭘 가져가야 됩니까? 지금 AI 같은 것들이요. 지금 우리나라 주식이라면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예를 들어서 내가 100이 있다. 20 삼성전자 20 하이넥스 20엔 M비디아 뭐이 이렇게 사고 얘가 주력이지 않습니까? 내가 10%는 버지 모르니까 나머지 한 20% 30%를 가지고 요번에 4개정 나오고 나서 자사주 많은 종목들 막 뜨고 있잖아요.
그런게 있었고 어제는 대기업군에 속한 기업들의 비상장 계열사의 중복 상장 금지 나왔잖아요. 그때그때마다 이런 일들이 벌어진단 말이에요. 테마들이. 오늘 새부터 시작한게 GTC죠. 최근 들어서 가장 센 거는 뭐냐면 광통신이에요. 광통신 굉장히 셌고 그리고 GTC 젠슨왕 CEO가 그렇게 제품을 M비디하고 같이 요번에 통합하면서 제품을 삼성전자에서 파운드에서 만들겠다 그때 오늘 삼성전자 파운데 종목들이 막 뜬단 말이에요. 아 네. 그러니까 나머지로는 내가 지금의 테마를 가지고 요번의 변동성도 굉장히 좋으니까 잘 따라다니는데 어유 며칠 지났는데 한 10% 나왔어 20% 나왔어.
그런 느낌이 있는 거거든요. 주식 투자에서는 그런 재미도 그렇죠. 예. 그죠. 그게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7대 3을 지키면서 해라. 아, 그러니까 전체에 한 20% 정도만 가볍게 변할 수 있는 이런 투자를 하라. 예. 주도섹터 주도 종는 움직이지 말아야 돼요. 시장이 아무리 지금처럼 흔들린다 하더라도요. 모두 다 얘기하는 주도 섹터의 주도 종목이 하는데 그런 데다 그냥 딱 놓고 그게 안 되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ETF에 몇 개에다 그냥 넣어 놓고 나머지로 투자를 하셔도 이런 장애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일부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는데요.
그 가운데 채권 리스크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자, 지금 금리의 향방, 금리가 미칠 영향 이런 거는 우리가 어떻게 보고 대응을 해야 되나요? 일단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금리나 하라라는 쪽이지 아십니까? 그리고 연준의 스탠스도 올해이 지금 일란 전쟁 때문에 뭐 스탠스가 약간 뒤로 후퇴하긴 했지만 올해 한 두 차례 정도를 예고한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3.5에서 3.75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원래 파울장이 얘기했던 것은 관세 이전부터 3%까지는인할 거다. 이런 얘기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 차례 인하한다는 얘기네요. 그래서 3% 정도까지는 요번 전쟁이 단기적으로 끝나면 두 차례 할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이게 길게 끌고 가면은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금리나 못 하는 거죠. 그럼 이제 시장이 악인 거고 이런 상황이 좀 되는 겁니다. 근데 이제 발 리스크가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에서 시장이 걱정을 많이 하는데 뭐 역사적으로 봐도 일단 시스템 리스크는 희한하게 대륙별로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아 그래요? 자 가만히 보면은 그 저는 모르겠고 30일만 볼게요. 아시아에 외한이가 있었어. 있었죠. 예. 97년 그때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는 저로 넘어가 가지고 부동산 리스크가 있었습니다. 부동산 위기 그게 리머입니다. 미국에 글로벌 자기네들이 글로벌 금융이라 그러는데 사실은 아니에요.
사실은 미국의 부동산 붕괴입니다. 그 그러다가 유럽에 가서 남유럽 국가들의 디폴트가 났죠. 국체가 위험이 생긴 거예요. 그러다가 그다음에 리스크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넘어갔는데 중국의 부동산 붕괴입니다. 아, 그렇죠. 예. 그게 왜냐면 우리 시장이 크게 영향을 안 줬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왜냐면 사이즈 국가라서 그러는 거예요. 파급력이 크지 않았기 때문에거든요. 근데 명확하게 중국은 부동산 법을 붕괴가 있었습니다. 그럼 여전히 현재형이고 예 그럼 보면은 대력보를 왔다 갔다 했다니까요. 그리고 한 번은 부동산하고 한 번은 국회에서 일어나고 막 이랬어요.
심지어 주기도 대충 한 10년 오락가락하네요. 예예. 예. 그런 일들이 좀 있었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보면은 그러면 어 중국의 부동산 위기 다음에는 채권이겠구나 또는 대륙이 딴 애이겠구나 이런 생각을 좀 들어요. 그냥 그거는 합리적인 겁니까? 아니면 경험적인 겁니까? 경험도 있지만은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냐면은 자본주의 시장이라는 거는요. 자본 시장이라는 거는 돈이 어느 한 쪽으로 쏠림이 일어나서 그래요. 부동산으로 가고 채권으로 막 주의식으로 가고 막 이러기 때문에 이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냥 이거는 재밌자고 여러분께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냥 재밌자고 하는 건 아니고 전혀 근거 없는 얘기는 아니고이 분재 징형의 문제니까
그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다음에는 만약에 위기가 오면 채권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한 가지는 아까 우리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미국의 국채 부채예요. 정부 부채 미국 정부 부채가 그렇게 많이 쌓아둔 상태에서 여기서 금리가 빨리 떨어지면 문제가 없는데 금리를 많이 떨어지지 않은 상황 속에 있으면 계속해서 누적자가 생깁니다. 누적자가 많이 생긴다는 얘기는 그건 뭘로 해결할까요? 또 국를 계속해서 국채 반행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럼 국채 반행을 하면 할수록 채권 가격은 계속해서 폭락하는 거죠. 거꾸로. 어. 그럼 금리 계속 또 올라가는 거죠.
예. 예. 계속 올라가는 거고이 악수란이 되면서 어느 한 고리에서 끊어지는 거예요.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일본과 독일의 장기 국제 승률이 지금 올라가는 거 아세요? 어, 몰랐습니다. 일본이 지금 기준 금리가 두 차례 인상을 해서 제로 금리에서 이제 올라와 가지고 결국 0.5%잖아요. 5%잖아요. 근데 30년 만기가 지금 3%가 넘어요. 어. 어. 이게 굉장히 격차네요. 네. 훨씬 3%가 넘습니다. 독일도 그래요. 왜 그러면 국가 그렇게 많이 올랐느냐? 그러면 그 정도의 장기적으로 경기가 좋아질 것 때문에 그런게 아니고요. 채권을 팔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그 채권을 팔기 때문에 반대부로 국제 수인이 계속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글로벌리 전체적으로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독일 뭐 유럽의 대표니까요. 독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국제률이 자꾸 올라가는 거는 채권이 계속 판다는 얘기예요. 채권 시장이 안 좋다는 얘기니까. 왜 채권 시장이 안 좋까요? 그쎄요. 돈을 너무 팍 풀어라서 그래요. 계속해서 돈을 풀어. 돈을 많이 풀어놔서 금도 저렇게 오르는 거거든요. 어마어마하게 돈을 계속 찍어내고 돈을 풀다 보니까 채권 시장이 계속 안 좋은 그런 상황이 되는 겁니다. 돈을 찍는다는 얘기는 채권 발행을 계속 했다는 얘기예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전 세계 자 자 자본 시장이 이렇게 돌아가는게 다 유동성으로 움직이는 거예. 이거 마야가 같다는 표현까지 쓰잖아요. 특히 일본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다카이스 산내야 산의예. 신림 총리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감세 정책하고 독채 발행한다고 하잖아요. 좀 풀겠다. 아 대놓고 얘기하겠잖아요. 그럼 무슨 얘기일까요? 당연히 채권이 계속 떨어집니다. 국회 발언 계속 하기 때문에. 그럼 채권 시장에서는 계속 채권이 떨어지는 상황이 좀 되는 거예요. 그럼 국채 시장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는 나중에 뭐 외한이라든지 아니면 한 나라에 국채 문제가 생기면서 내 전에 저기 남녀 국가처럼 디폴트 이런게 발생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번에 한 가지가 더 있어요. 지금 AI 버블론 얘기 나오잖아요. AI 버블론은 AI는 무슨 버블이 시작한지 3년이 안 지났는데 무슨 버블입니까? 예장는 자본지를 어마어마게 지금 에계속지않습니까? 투자는 지금 어마어마한 천문적인 숫자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회수는 언제예요? 음 회수는 한참 있다 할 거 아닙니까? 회수를 할 수 있느냐부터 의심이 있는 거 같아요. 그죠? 그런 얘기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결국은이 투자를 해서 AI 투자를 인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만들어서 그것을 기업이나 개인들한테 서비스에서 수익을 얻고 그래서 회수하는 거잖아요.
그 회수하기는 너무 시간이 아직 많이 남은 거예요. 지금 예를 들어서 로봇이 투자해, 잘주행에 투자해 또는 뭐 공장 자동에 투자해 뭐 이런 것들에 대해 회수는 꽤 오랜 시간 5년 후에 10년 후에 들어올 거 아닙니까? 그죠? 그 사이에 그 유동성의 자본 지출에 필요한 부분은 뭘로 거냐라는 거잖아요. 그걸 지금 매우 뭘로 매우? 회사로 메고 있어요. 자기들끼리 예, 자기들끼리 빌려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그동안에 돈을 많이 뿌려놨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 뿌려난 돈들이 다 어디냐면 금융시장 안에 있거든요. 금융시장에 사운용 펀드들 뭐 이런 데들이 있거든요.
이런 데들에서 그쪽에 지금 불려주고 있는 거예요. 이게 소위 말하는 미국 시장에서 얘기하는 AI 버블론 그리고 신용 크레딧 위험을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말씀하신 그 사모신용 크레딧 위험 지금 이게 시장에 좀 영향을 주고 있잖아요. 그리 시스템 디스크로 갈 것이냐 안 갈 것이냐 정확하게 뭐가 문제라는 거고 이거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국채라는 거는 기준 금리와 연관되어 있는 거잖아요. 기준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계속 있다는 얘기는 사모신용에 있는 금리도 계속 높은 거예요. 아, 네. 네. 금리가 계속 높은 상태에서 그만큼 이자를 줘야 되는데 환배에는 요청은 생기고 그만큼 이자를 못 줘.
그렇지. 그지?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투자했는데 회수의 기간이 생겼어. 근데 누가 중간에 이거 나 달라 그래. 아. 네. 네. 그러면 어느 한 쪽에서 줘야 돼. 이게 환매이지 않습니까? 그죠? 어느 한 쪽에서 줘야 되는데 줄 돈이 없어. 그럼 대기. 그럼 얘한테 받아야 돼. 어 얘도 없어. 이게 시스템 위기예요. 자본 시장은 항상 이러면서 터지는 거거든요. 항상 우리가 여러 번 봤었잖아. 여러 번 그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걱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국채시장이 채권 시장의 급락으로 인해서 채권 리스크가 생길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해 있고요.
채권 리스크라는 것은 채권까지 폭락하면서 전 세계 시장의 자금은 주식보다 채권 시장이 엄청나게 크잖아요. 근데 채권이 폭락해. 그러면 이건 어디서 매울 거예요? 주식을 팔던 부동산을 팔던 어서 대체 팔던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느 한 쪽이 무너지면 다른 쪽이 계속 같이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위기가 발생되는게 채권 시장 위기 가능성이 있다라는 건데 더불어서 소위 사모신용의 시장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거든요. 예전에는이 이게 어디서 많이 벌어지냐면 지금 환매 세타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전에 이게 어디서 나타났습니까?
은행에서 나타났을 때 은행에서 뭐라 그랬어요? 뱅크런 은행이 사람들이 만약에 백을 맡겼으면 백을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다 줘버리고지는 얼마 안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못 주는 거지 않습니까? 뱅크론이 들어오면이 환매도 지금 똑같은 거거든요. 그래서 블라울부터 시작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블랙스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있었던게 블랙록이죠. 확산되고 있는 예. 확산되고 있는 상황인 거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심리라는게 야 이거 잘못하면은 나도 못 받는 거 아니야. 네운용군달러했고 잠깐죠. 근데 규모가 1억 달러니까 1500억 정도니까 우리나라에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 1500억을 투자한 개인은 어떻게해요?
어 내 전재산인데 어마어마한 거죠. 이런 일이 벌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니까 너나 나나 지금 내 거 빨리 내 거 줘라고 하면은 이들도 어떻게 투자를 했냐면은 AI에 뭐 투자하는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런 데에 돈을 빌려줬단 말이에요. 요번에 빌려주고 이자만 쭉쭉 받으면서 원금은 뭐 5년 후에 10년 후부터 얼마 얼마 막기로 해 놨어요. 근데 돈은 이미 나갔는데 나한테 맡긴 사람들이 빨리 지금 돌려 달래요. 원금을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 아 진짜 뱅크론이랑 똑같은 거네요. 같은 상황인 거예요. 지금은 그 시점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단계 정도 따로만 말씀드릴게요.
당장 터질 문제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네. 그 터진다면은 언제가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전쟁이 되게 중요합니다. 아, 또 이렇게 연결이 되는구나.이란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면 그러면 유가 오르고 물가 오르고 국제 오르고 금리 오르잖아요. 금리가 오르면 얘도 금리가 다 올라가기 때문에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걸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국의 위정자는 알고 있을 거라고요. 그래서 이거 길게 못 간다라고 또 설명을 하는 거고이 자본 시장 안에 있는 사람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전쟁이 뭐 길려지냐 짧아지느냐 이거는 저는 모르겠다고 말씀드렸고요.
지금 약간 위험한 상황에 트리거가 나오고 있다라는 거는 인지하면서 보자라는 정도까지만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이 상황은요. 알겠습니다. 그거는 뭐 우리가 예언자가 아닌 이상 그 이상 말씀하기 좀 어려운게 맞기도 하고요. 저희가 끝으로이 AI가 이사님께 좀 드리는 질문을 준비를 했어요. 요즘 외국인들이 던지는 물량을 개인들이 다 받아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레버리지까지 급증하고 있다는데 제 딥러닝에 따르면 이런 구조의 결말은 보통 마진콜이나 깡통으로 이어지더라고요. 평단가를 낮추게 물타게 하는 전략. 제 논리 회로로는 사실상 자폭 버튼을 누르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사님 보시기에는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용감한 겁니까? 아니면 위험을 과소 평가하고 있는 상황입니까? 공감합니다. 과거에 우리 경험적으로 보면은 기관과 외국인들이 팔고 개인들만 매수하면서 꼭지 소위 상투를 만드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이 [목을 가다듬음] 개인들의 매수는 아까 우리 1부 2부 이렇게 말씀 나눴지만 소위 포모성 매수가 들어왔을 때 이런 경우가 되게 많았습니다. 이번에 포모성 매수는 1월 말서부터 2월까지는 들어온 부분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전부터 쭉 들어왔던 요번의 개인들의 전체적인 흐름은 그냥 느낌인데요. 30% 정도가 폭모성으로 들어온 거 같고 나머지는 그런 건 아닌 거 같아.
나머지는 질적으로 들어갔다가 이제 곧 나는 빠져 나올 거야. 장 빠지면 그냥 요번에 잠깐 했다가 나올 거야. 요런 돈은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요번에 과거처럼 개인들이 상투를 잡고 그래서 기관과 여기는 다 팔고 개인만 그냥 또 손해 보는 시장이 되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완벽히 공감하진 않습니다. 그 약간 좀 다르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질문 중에 개인들이 상투를 잡았을 때 꼭 피해를 받는 거는 뭐 때문이냐면은 반대 매매 담무부죠. 그래서 주식은 롱텀으로 좋은 주식을 길게 들고 가야 된다는 의미 속에는요. 절대로 레버리지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레버리지 했다가는 그냥 다 깡통 나는 거예요. 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하는 사람들은 주식 시장에 완전 전문가들 증권사업 직원들은 헤비 유저라고 하거든요. 그런 사람 있어요. 뭐 20억 30억 갖고 100억씩 막 올랐다가 또 막 반토 나갖고 50억 이런 사람들 주변에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 리그고 그거는 우리들의 투자는 레버리지 없이 좋은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중간에 요번처럼 한 20% 빠지다가 하다가도 좀 더 오르고 저도 오늘 그런 기조잖아요. 이게 지금 대세하라고 갖고 이런 상황이 아닌 거 같다. 다시 올라갈 것 같다.
그럼 기다리면은 그냥 올라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만약에 레버리지 했다고 쳐 보세요. 그죠? 만해야 할 기회가 없는 거네. 예. 그날 그냥 다 털리는 거예요. 그날 20% 빠지는 그에. 그러니까 그런 거래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위험한 거지. 인피상는 인사들을 싸잡아서 얘기하는 언론의 얘기인 거고요. 개개인이 모인 군중은 우미합니다. 군중은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군중 속에 있는 개인이긴 해요. 그래도 나는 그 군중 속에 현명한 개인으로 있어야 되는 거죠. 그게 주의 투자 아닌 거죠. 좋은 말씀해주셨는데 역시 레버리지는 자제하시는게 한번 반대 매매 당해 보고 그래야지 아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박병창 규보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만서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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