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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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FOMC 금리 인하 이후 상승 흐름을 타고 있으며 7만 달러 돌파 여부가 관건. 해시레이트 하락은 채굴자 이탈 신호일 수 있으나 과장된 면이 있음. 고래 지갑 이동은 매도 신호로 조심해야 하며, 최근 15년 된 초기 비트코인 이동은 이상 현상. 미국 대선은 트럼프 당선 시 1년치 상승분을 한 달 안에 선반영 후 정체, 해리스 당선 시 완만 상승 등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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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미국 연주인 금리 이하 이후에 분위기를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서 7만 달러를 돌파할지 안 할지 그 가장 중요한 관심 사항입니다. 그럼 이제 우리가 그 나심탈레브 대표적으로 주장한 데스 스피럴 그러니까 죽음의 소용 도리로 들어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비트코인 옛날 고래들 그러니까 10년 전 12년 전 뭐 이런 고래들이 지갑을 옮겼다 그러면 이제 그거는 보통 코인 베이스나 이런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로 이동하려고 옮긴 거거든요. 좀 조심하셔야 돼요 네 안녕하세요. 태민입니다. 저는 2014년도에 비트코인 발견하고 지금까지 비트코인 관련해서 책 쓰고 강연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7,200만 원까지 갔다가 현재 8,500만 원 선으로 회복했습니다. 현재 분위기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분위기는 뭐 FC 미국 연주인 금리 이하 이후에 분위기를 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서 7만 달러를 돌파할지 안 할지 그 가장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그러니까 불가한 두어 달 전부터 시작됐던 급격한 하락 그 국면은 이제 또 옛날 얘기가 된 거죠네 미국의 여러 이벤트로 인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영향을 받는 건가요네 최근에는 이제 그게 디젤 이슈가 있다 보니까 그렇게 연결이 되고요 특히 나스닥 주식들고 연동성이 되게 강합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게 상관 관계라고 하는데 상황이 높지 않아요. 왜냐면 그게 만났다 떨어졌다 하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 제가 보니까 장이 좋을 때는 어 월가의 흐름 비슷하게 갑니다. 그래서 미세 조정은 기존에 다른 자산들 아고 같이 움직이고요 비트코인 장이 안 좋을 때는 혼자 움직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하면 상황이 되게 낫죠. 예를 들면 이제 2022년 뭐 2023년 같은 경우에는 주식이 좋아도 비트코인 혼자 떨어지고 그렇습니다. 혼자만의 이슈들이 있거든요. 상관관계가 깊어진 이유가 미국의 비트코인 etf 승인 영향도 있을까요.
그 그것도 영향이 있겠죠. 왜 그러냐면 이제 etf 승인 이후에 본격적으로 월가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일부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자산들 다 더 빠르게 선도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왜냐면 자산의 성격은 다르지만 투자하는 사람들이 갔다 보니까 비트코인 해시 레이트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뉴스가 들리고 있습니다. 해시 레이트와 비트코인 가격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네 해시 레이트는 그 비트코인 가격하고 그닥 높은 상황에는 없어요. 어 그러나 이제 해시 레이트가 높다는 거는 그니까 우리가 뭐 우리가 건강하면 행복한 경향이 높지만 우리가 대부분 건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이에 아주 문제가 있지 않다면 건강하다고 행복하지 않아요.
해시 레이트는 우리 비트코인 시스템 전체에 건강 지표에 그래서 해스 레이트가 올라간다는 건 뭐냐면 비트코인 시스템이 지금 강건하다 이런 뜻입니다. 근데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 때도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뭐 문제가 없다 이런 뜻인데 예를 들어서 이런게 이제 문제인 거죠. 비트코인 가격이 막 떨어져 근데 해시레이트 떨어져 이건 아주 적 신호예요. 그게 뭘 의미 하냐면 채굴자들이 떠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나심탈레브 대표적으로 주장한 데스 스피롤 그러니까 죽음의 소용 도리로 들어가고 있다 라 뜻이에요. 그래서 가격이 떨어지니까 채산성이 안 맞아 채굴자들이 채굴기를 끄고 폐업을 하고 하면 더 보완성이 떨어져서 또 가격이 떨어지고 가격이 떨어지니까 더 해시 레이트가 떨어지고 뭐 이런 악수 단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사실 이것도 약간 과장된 감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이제 이거를 신호로 받아들여서 이제 비트코인을 멀리 할 수가 있죠. 근데 비트코인 반간계 이후에 채굴자들이 많이 이제 어려움을 겪는데도 해시 레이트는 뭐 그닥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아 약간 조정 받는데 워낙에 이게 일별로 요동을 치거든요. 그러니까 그 왜 그러냐면 이제이 지구가 한 바퀴를 돌잖아요. 지구 한 바퀴를 돌면서 이제 체구를 하는데 각각의 그 전기료가 다른 거예요. 그래서 어 각각의 그 그 전기를 쓰고 있는 그 피크 타임이 다르다 보니까 채굴자들이 옛날에 혼자 컴퓨터를 키고 채굴하는 수준이 아니라 지금 산업화되어 있기 때문에 신화 정부로부터 받고 있는 전기 보조금이 다 달라요 그래 가지고 수시로 껐다 켰다 하거든요.
채굴기를 뭐 이상이 없어도 그래서 채굴 해시 레이트가 요동을 엄청칩니다. 그리고 해시 레이트 영향을 위치는 거는 또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게 칩들이 계속 좋아져요 새로운 신규 칩이 나오면 채굴자들은 그 신규 칩을 사야지만 경쟁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채굴자들의 수익이 별로 늘어나지 않더라도 해시 레이트는 늘어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해시 레이트를 우리가 보긴 하는데 이거는 그 비트코인 생태의 전체 어떤 건강 종합 검진 럼 보는 거지에 이거 괜찮을까 이상 행복할 거야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죠. 그러니까 종합검진에서 뭐 이상한게 나오면 이제 불행 시작하는 건 맞지만 종합검진에서 이상 없다 그래서 뭐 그날만 기분 좋지 뭐 그것 때문에 뭐 1년 동안 행복하진 않잖아요.
그건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비트코인 투자자분들이 투자할 때 도움이 되는 비트코인 지표가 있을까요. 비트코인 가격하고 직결되는 지표들은 얼마만큼 이제 큰 손들이 움직이느냐 고래들이 얼마만큼 움직이느냐가 이제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떤 온체인 데이터는 고래들이 매집하고 있다 이런 거는 이제 보통 바닥을 극복할 때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얼마 전에 이제 고래들이 매집한는 뉴스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제 고래들은 우리보다는 좀 더 잘 아는 거죠. 이제이 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거라고 믿으면 이제 매집을 합니다. 그런 온체인 데이터도 굉장히 그 투자하시는 분한테 도움이 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이제 그렇게 들여다보지 않아도 그 나오는 뉴스가 있어요.
뒤에 질문하고 연결되는데 비트코인 옛날 고래들 그러니까 10년 전 12년 전 뭐 이런 고래들이 지갑을 옮겼다 그러면 이제 그거는 보통 코인 베이스나 이런 바이낸스 같은 거래소로 이동하려고 옮긴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좀 조심하셔야 돼요 요번에 되게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죠. 지난 중간 뭐 아주 초기 15년 된 비트코인이 움직였어요. 그러면 지금 뭐 그것 때문에 약간 폭락을 해서 6만 달러가 다시 깨져야 되거든요. 근데 6만 달러를 너끈히 지키고 있는 걸 봐서는 되게 이상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죠. 최근 비트코인 자들 상황은 어떤가요네 뭐 채굴자들 뉴스에서 특별한 거는 없었어요.
채굴자들이 시안성이 안 맞아 가지고 힘들어하고 뭐 이런다는 뉴스는 간혹 나왔는데 각자 또 최고 업자들이 여러 군대랑 이제 사업 협력을 하고 뭐 서로 이제 m& 같은 걸 하면서 부족한 이제 수익성을 m& 이런 몸집을 키우는 쪽으로 이제 방어하는 그런 뉴스들이 좀 있었고요 그다음에 전혀 채굴과 무관한 북쪽에서는 노르웨이나 이런 쪽에서 이제 남방 산업을 한다거나 그다음에 채굴자들이 AI 이제 데이터 센터 역할을 하면서 부업을 한다거나 그니까 이게 착각하면 안 되는게 채굴기는 그 쉬만 만들기에 특화돼 있지 채굴기가 그 무슨 AI 그 데이터를 보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아니에요.
근데 채굴 장은 좀 얘기가 다른게 채굴 장은 채굴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환기구 황기 되게 잘 되어 있어 있고요 냉방 시설 잘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무엇보다 전력을 아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다가 이제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컴퓨터를 넣어 놓으면 AI 갑자기 폭증할 때 이런 걸 찾거든요. 그 다른 데보다 훨씬 더 효율적으로 게다가 여기는 지금 비트코인 산성이 안 맞아 가지고 채굴 끈 상태니까 그 에어컨 시설하고 전기를 가지고 부업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이런 관련한 뉴스들이 지난 여름부터 계속 나왔어 논문도 봤어요.
제가 그래서 채굴업자들이 이렇게 비트코인이 반감이 되면 채성이 안 맞거든요. 가격이 두 배가 올라주면 괜찮은데 안 올랐어요. 그래서 난방 사업을 한다거나 아니면 AI데 데이터 센터를 우리로 치면 아르바이트 하는 거죠. 최장이 이제 아르바이트 이런 뉴스들이 좀 있었죠. 예 과거 비트코인 반감기 패턴과 지금 상황은 어느 정도 일치하는 건가요 제가 데이터를 직접 돌려 보진 않았는데요. 그 감으로 느꼈을 때 기존의 왜냐면 올해는 1월 달에 특별히 그 etf 승인이 있었잖아요. 미국에서 그래서 패턴을 벗어나서 좀 다른 모양을 보일 것이다 좀 희망하기 이렇게 연말에 폭등하고 이런 거보다는 그냥 좀 일찍 좀 올라서 이렇게 횡보하면서 좀 서서히 오르는 뭐 이런 기관들은 이렇게 비싸게 안 살테니까 이렇게 사람들의 환의 조성하면서 사진 않을 거거든 그러니까 이제 기관이 좀 사 올랐다가 안 사면 이제 사람들이 또 실망에서 떨어지면 다시 사고 뭐 이런 식의 패턴을 보면서 올라갈 거라고 예상했는데 똑같아요.
그러니까 원래 반 강기 끝나면 안 좋거든요. 쭉 미끄러집니다. 제 표현으로는 이제 스히 초보 슬로프 정도의 기울기로 아주 이렇게 지루하게 떨어져요 그래서 이제 아 이제 이번엔 패턴을 벗어나나 사람들이 그러면 이제 폭등을 시작하거든요. 압력이 이렇게 누적이 되는 거죠. 압력이 미물 굉장히 비슷하게 가는 거 같아요. 얼마 전에 봤 그니까 그 6월 달인가 어 비트코인 다 팔았다 가는 광국 작가가 다시 사기 시작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간지 표니 고민하십니까 같아요. 많은 비트코인 투자자가 이번 미국 대선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혹은 해리스가 당선된다면 각각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만약에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그 앞으로 1년 동안 오를 거를 한 한 달 사이에 다 반영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 이렇게 올라서 이렇게 정체가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해리스가 당선 되면은 떨어지거나 안 오르다가 이제 예전에 패턴처럼 크게 오르겠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1년이라는 시간을 돌려보면 아가만 같을 건데 그죠. 같을 건데 그 과정은 다르겠죠. 11월에 엄청 점프하고 이렇게 행복하느냐는 11월 12월에 안 좋았다가 1부터 점프 하느냐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실습니다. 트럼프와 해리스가 비트코인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 그건 일단은 패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여러 조사기관에 의함 미국인들 성인들 중에 한 5% 가 지금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10% 정도는 투자 경험이 있습니다. 대략 한 인구로 한 1800만에서 2,500만을 잡아요. 엄청난 피잖아 예 그래서 트럼프가 동물적으로 이거를 이제 이해한 거죠. 그래서 어 지금 아주 되게 이렇게 적은 표로가 승부가 날 가능성이 있거든요. 여섯 개 주에서 뭐 펜실베니아 뭐 위스콘신 뭐 이런 데아 여섯 개 주에서 아주 그 박빙으로 승부가 날 건데이 18명이나 천만 명이이 주에만 있지 않겠죠. 뭐 캘리포니아에 많을 거고 뉴욕에 많을 겠지만 여기는 정해져서 의미가 없지만 그래도 이게 단 만이라 하더라도 이게 스윙 스테이트에 퍼져 있다면 이게 결과를 뒤집을 수 있다는 걸 아는 거죠.
그러니까 민주당의 전략은 트럼프가 암호화폐를 올해 대통령 성보에서 어 쟁점 한다라는 거를 일찍 정보을 입수해서 쟁점 아지 못하도록 민주당 정부 안 해줄 수 있는 거 다 해버리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 부터 승인해 버리고 이더리 밑에부터 승인해 버리고 얼마 전에 해리스 후보도 어 내가 아주 구체적인 어떤 얘기는 안 했어요. 그러나 어 장려하겠다는 얘기한 거죠. 그래서 민주당의 전략은 트럼프처럼 적극적으로 이표를 가져오려는 생각보다는이 정치 쟁점화를 안 만들려고 하는 거고 어 트럼프의 전략은 이걸 정치 쟁점화 해서 그 표들을 싹 가져와 가지고 하겠다 뭐 이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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