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원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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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원희 대표는 현 조정을 상승장 중 일시적 조정으로 보며, 당분간 무리한 투자보다 관망을 권하고 8,000포인트 부근 반등 시 현금 비중 확대를 조언함. 시장 흐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3월 전쟁 이슈 외에는 대체로 우상향했으며, 코스피가 약 4,000대에서 9,300포인트까지 상승한 뒤 6월 중순부터 약 한 달간 조정 중. 고점 대비 약 30% 가까운 조정은 이례적이라고 언급. 반도체: 하이닉스가 HBM 이슈로 10만 원대에서 30만 원까지 올랐고 이후 300만 원을 찍고 내려온 것으로 언급(자막 오인식 가능). 과거에도 HBM 무용론 등 비관론이 있었으나 상승했다는 논지. 미국 빅테크 투자는 계속될 것이며 반도체 공급 부족이 여전하다고 봄. 잉여현금흐름이 좋은 섹터는 반도체이며 결국 마이크론·삼성전자·하이닉스가 픽이라고 주장. 수급: 레버리지 ETF(단일 종목 레버리지)로 인해 삼성전자·하이닉스 변동성이 커졌고, 이로 인해 코스닥·현대차 등 시총 상위주 수급이 빠져나갔다고 진단. 마이크론·삼성전자·하이닉스 조정폭은 비슷했다고 언급. 외국인은 바닥에서 매수했고 향후 꾸준히 매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환율은 장 하락과 함께 안정화 중. 이벤트: 빅테크 실적과 FOMC가 변수. 이번 FOMC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고 9월 인상 가능성은 있으나 물가 안정 시 동결 가능성에 무게. 하이닉스 실적(29일 발표)은 영업이익 60조 이상 예상이며,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비율·주주환원 정책이 핵심 관심사라고 언급. 이후 삼성전자 실적도 주목. 업종 확산: 반도체 반등 폭은 과거보다 작은 2~3% 수준으로 완만할 수 있으며, 변동성 축소 시 단일 종목 레버리지 수요가 줄고 현대차·네이버·코스닥 등이 정상 궤도로 복귀할 가능성 언급. 현대차는 정의선 회장의 계획에 변화가 없고 기대감 해소 시 재상승 가능성 봄. 전략: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답일 수 있으며, 손실 회복을 위한 무리한 투자는 지양. 현금 보유자는 대기, 8,000포인트 이상 반등 시 비중 축소로 현금 확보 권장. 고점 물량 소화 과정이 필요하여 과거 1~6월 수준의 빠른 상승은 어렵다고 판단. 신규 진입 자금 여력이 있고 손실 상태인 투자자는 매수 기회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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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보면은 뭐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조성은 비슷했습니다. 중요한 거는 이제 다른 종목의 수급을 다 뺏어 갔다는게 문제죠. 시총 상위 종목들조차도 그 ETF에게 수급을 뺏겼다. 지금은 이제 아무것도 안 하는게 답일 수도 있다. 무리한 투자를 자꾸 하시다 보면 지금과 같이 이제 변동성이 큰 장에서 더 큰 손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제 반등 구간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좀 생각하실 필요가 있고 다시 주가가 8,포인트 넘어간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예. 안녕하세요. 예. J부의 이원희 대표입니다. 예. 예, 좋은 의견으로 좀 많은 도움이 좀 되셨어야 되는데 시장이 많이 힘들어서 또 이제 희망을 한번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출연하게 됐습니다.
예. 악재 하나에 5%씩 움직일 정도로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커진 지금 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지금 시장은 이제 우리가 가만히 돌게 보면 올해 1월 달에 이제 1월부터 작년에 어떻게 보면 작년 한 9월 10월부터 11월 달에 잠깐 기간 조정이 있었고요. 12월 들어서면서부터 12월 한 마지막 주 뭐 한 셋째 주부터 이제 랠리가 계속 됐는데 중간에 우리가 전쟁 이슈 때문에 한번 좀 쉬고요. 한 달 그다음에 이제 4월 달 랠리 그다음에 5월 6월에는 이제 많이 흔들긴 했지만 우상향으로 계속 갔습니다. 그럼 생각해 보시면 1월부터 지금까지 6월까지 이제 보면 3월 전쟁 이슈를 제외하고는 계속 우상향의 흐름을 보였거나 그만 6개월 내리 달린 거죠.
한 달씩. 어 그러면 5개월 정도 상승이 나오다가 6월 중순부터 지금 조금 조정을 좀 받고 있는데 근데이 올라간 폭이 거의 예 4,000포인트 대에서 9,000포인트까지 간 거예요. 그 9,300포인트까지 간 거기 때문에 한 달 정도의 조정 지금 이제 우리 한 달 조정 받는게 굉장히 지금 한 이번이 5주째 정도 되는데 너무 힘들다라고 얘기하실 수 있습니다. 예. 근데 어이 정도의 조정을 바꾸는게 사실은 또 온전할 수 있다. 그러니까 급하게 올라왔던 부분들에 대한 조정이 좀 나왔고 고점 대비 한 30% 가까운 조정은 조금 이래적이긴 합니다.
근데 그동안 이제 우리가 워낙 많이 올라고 올라오고 급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그런 조정들을 좀 거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비관론이 이제 좀 많이 커지면서 자꾸 이제 뭐 어 이게 여기서 끝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이제 얘기들이 자꾸 나오죠. 그러면서 이제 고점이다. 이제부터 빠질 일만 남았다. 제가 주식 시장에 한 20몇 년 있으면서 느끼는 건 뭐냐면 빠질 때는 계속 빠진다는 얘기 나오고요. 예. 올라갈 때 계속 올라간다는 얘기 나오는게 주식 시장입니다. 그래서 어 어떤 이제 트리거가 생기면서 반등이 나오면 그 그런 얘기들은 싹 사라지죠.
예. 그동안 이제가 AI 관련된 이슈로 주식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던게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이닉스가 10만 원대부터 HBM 니슈로 한 30만 원까지 올라왔거든요. 지금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찍고 내려왔어요. 그 얘기는 그뒤로 그때도 이제 30만 원 갈 때도 뭐 이게 HBM이 되니 안 되니 뭐 얼마나 팔리겠냐부터 시작해서 삼성전자는 HB 못 만든다고 9박이랑 9박이랑 다 받고 예 그런 상황이 있었다 가만히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돌이켜 보면 아 그때도 그랬구나이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도 뭐 반도체가 이제 끝난 거다.
뭐 고점이다. 이제 뭐 어떤 애널리스트가 이렇게 얘기했다더라 뭐 모건 스생리에서 이렇게 얘기했다더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예 그들도 틀립니다. 잘 예 그리고 맞출 때도 있고 틀릴 때도 있고 어 그리고 그들이 보는 논리가 중요한데 관점이 달라요. 이제 미국에 있는 모건 스탠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뭐 홍콩에 있는 모건 스탠님은 부정적으로 보고 있고 근데 본인들이 만나는 사람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홍콩에 있는 분들은 대만이나 중국이나 이쪽에 있는 제조업단 그다음에 이제 B2C 사업을 하고 주로 하는 회사들 위주로 만나기 때문에 어 반도체가 뭐 일부 뭐 랜드가 좀 남아돈다부터 책에서러 얘기들 자들이 좀 나오는 거고요.
미국에 있는 또 이제 그 애널리스트 입장에서는 누구를 만나냐면 이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을 만나죠. 그들 입장에서는 여전히 반도체가 부족하다 그러고 우리 이제 주말사에 있었던 AI 서비스에서도 젠슨왕은 이제 이제 스카닉스 세천 회장님이 이제 얘기하신 건데 젠슨 CEO는 날 만날 때마다 반도체를 더 달라고 그런다. 그 만나기가 무서울 정도다.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니까 여전히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상에서는 어 반도체를 조금 더 아직은 부족하다라고 보고 있는게 이제 관점이죠. 그래서 브로드컴이 뭐 삼성의 러브코를 보내는 것도 TSMC가 적체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고 여러 가지 면들이 우리나라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뭐 그 외차 뭐 네이버 여러 회사들이 어 이제는 좀 글로벌 AI 그 반도체 공급망부터 시작해서 AI의 확산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그다음에 클러 그 데이터 센터까지 같이 연동되는 과정이다라고 전 개인적으로 보고 있어서 이번 조정은 오히려 이제 한번 잘 쉬었다가 가는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 사이에 물론 많은 분들이 상처를 좀 받고 힘들어 하시는 것도 제가 알고 있고 어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다른 종목들이 피해를 많이 받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변동성 커진 거는 당연한 거고 어 거기는 그래도 본주니까 상관이 없는데 결론적으로 보면은 뭐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조정폭은 비슷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거는 이제 다른 종목의 수급을 다 뺏어 갔다는게 문제죠. 그래서 오히려 이제 코스닥이라든지 그 외에 우리나라 이제 현대차를 비롯한 어 시총 상위 종목들조차도 그 ETF에게 수급을 뺏겼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예. 그런 부분들이 조금씩은 좀 완화될 가능성이 높다.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반등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눈에 띄었습니다. 이번 수급은 얼마나 의미 있는 변화이며 앞으로 어떤 흐름이 이어져야 상승 추세가 확인될까요? 일단 최 바닥에서는 외인들이 좀 산 거 같고요. 최근에. 그리고 이제 뭐 금요일 날 시장에서 또 외운들이 좀 팔기도 하고 하는데 지금 여건은 환율 우리가 그동안 걱정했던 환율은 오히려 장이 빠지니까 안정화되고 있고 24시간 거래 그다음에 하이닉스 AB 상장 거기에 제 수가 지수의 조정 예 조정이 나왔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다른 이제 뭐 ADR든 이런 것들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이고 주가가 많이 빠졌다라는 거는 외국인들이 그만큼 팔 물량이 없어졌다는 거죠.
그래서 주식을 이제 어 일부 사도 되는 정도의 룸이 생겼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도 어 언제든지 지금은 들어올 수 있다. 언제까지 한 8,000 포인트 올라갈 때까지는 외국인들이 수급이 샀다 팔았다 하겠지만 꾸준하게 길게 보면 좀 매수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거기에 이제 기관들의 수급은 사실은 이제 약간 왜곡되어 있는 부분들이 좀 많이 있어서 어 이게 이제 개인들의 ETF랑 같이 연동되어 있는 것들도 많이 있고 그리고 개인들도 지금 바닥 어제 또 다시 매도하다가 다시 좀 사고 있죠. 예. 그 얘기는 개인들 입장에서도 보면은 좋은 얘기들이 계속 들리는데 주가 이렇게 빠져 있는게 말이 돼라고 생각하고 이제 사시는 분들도 이제 늘어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방적으로 누가 제 주 한 주체가 사서 끌어올리는 시장은 사실 건 건강하지 못한 시장이거든요. 그러니까 개인과 외국인들 기관이 서로 이제 조화롭게 서로 사고 팔고 하면서 약간 윗방향으로 가는 형태가 나오는게 여전히 중요하더라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 예정된 빅테크 실적 발표와 FOMC가 시장의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와야 8월 랠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까요? 일단 빅테크들이 투자를 더 이어간다는 건 이제 알파벳에서 이제 말 있단 말을 해 줬고요. 거기에 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그거에 대해서 그렇게 알파벳이 돈이 더 어디 있어?어야 그럼 너네 돈이 없는데 어떻게 꺼서 할 거야?
표석에서 별의별 걱정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알아서 자기들이 빚내서 할 텐데 그걸 왜 걱정해 주는지는 잘 이해를 못 하겠고 어찌 됐든 투자를 계속 하겠다라는 얘기죠. 투자한다고 하고 잘 안 믿어 줘요, 지금. 음. 근데 그런 상황들이 좀 벌어지고 있고요. 프리캐시 플로우라고 해서 뭐 잉여 현금 흐름이 되게 안 좋아진다 뭐 이렇게 얘기들을 하는데 그러면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 가장 좋은 섹터는 반도체예요.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결국에는 많은 비용들을 지출하는데 그중에 대부분이 우리나라의 전력 기기라든지 뭐 그 반도체 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러면 돌고 돌아 결국에는 반도체로 올 수밖에 없다. 어 외국인들 입장에서도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어 본인들이 좋아하는 잉 현금 흐름이 풍부한 회사를 찾으려면 결국에는 마이크로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픽일 수밖에 없고요.데 이번에 제이 이벤트들이 어 지금 아마존도 남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남아 있고 메타도 남아 있는데 투자를 줄인다는 얘기는 아마 안 나올 것 같습니다. 이제 알파벳의 보도를 보거나 최근에 이제 메타의 행보를 보면 여전히 투자는 더 이어질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근데 이제 이거를 회 시장이 어떻게 해석해 주느냐의 문제고요.
전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거는 이제 29일 날스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라고 생각하고 있고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실적 뭐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실적은 당연히 잘 나오겠죠. 한 60조 이상의 영업 이익은 나올 거로 보고 있는데 그거보다는 뭐 그동안 이제 롱텀 어그리먼트라고 해서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이 어떻게 체결됐는지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시장이 어 시장에게 어떻게 소통을 하는지 LTA 구조는 어떤지 어떻게 뭐 비율은 얼만큼 되는지 그다음에 주주하는 책은 어떻게 쓸 건지 이런 것들에 대한 관심이 좀 더 커질 걸로 보고 있고 하이닉스 다음에 또 삼성전자가 또 실적 발표를 하기 때문에요 두 회사가 주주하는 책을 이걸 어떻게 쓰느냐도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얘기했던 장기 공급 계약이 구조가 어떻게 짜져 있는지, 대상은 누군지, 뭐 가격을 깎았는지 아니면 지금 현재의 가격보다는 조금 높혔는지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시장을 좀 관심을 더 가질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제 FOMC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시는데 어 이번 FOMC는 금리 인상 기존은 아닌 거 같고 어 만약에 금리 인상을 보험적으로 하더라도 9월 달에 인상이 한번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그 사이에 또 이제 물가가 안정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제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적으로 무게를 두는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 반도체뿐 아니라 로봇, 현대차 등 낙폭이 컸던 업종들도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반등이 특정 업종에 그칠지 시장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음, 일단 반등 나올 때는 가치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있고요. 일단 삼성전자이닉스 반등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이냐면 좀 느려질 수 있어. 옛날처럼 5%, 10%씩 이렇게 올라가는 일들보다는 한 2, 3% 대에서 움직이 가능성이 있고요. 삼성자에서의 변동성이 줄어들어야 단임 종목 레버리지 TF의 수요도 줄겠죠. 네. 그러면 그 상황에서 그동안 피해를 받던 그 어떻게 보면 수급을 뺏겼다라고 얘기하는 현대차가 됐든 뭐 네이버가 됐든 이런 회사들도 결국에는 다시 한번 정상 계도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거는 현대차가 우리가 생각해 보시면 78만 원까지 갔을 때 기대감으로 갔다가 지금 또 40만 원대 와 있으니 40만 원을 깨고 이러니까 뭐 엄청나게 회사가 망한 것처럼 주가가 빠졌지만 뭐 현대차 정의선 회장님이 얘기하는 건 바뀐게 하나도 없죠. 예. 계획도 바뀐게 없고 오히려 계획이 점점 구체화돼 가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이제 그 성장성의 기반에서 아직은 숫자로 보여주지 못한 기대감으로 올라갔던 한마디도 PR을 높혔던 구간에서 PR이 다시 떨어진 거기 때문에 이거는 또 이제 기대감이 채워지면 다시 한번 또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금 어떻게 전략을 가져가야 할까요? 지금은 이제 아무것도 안 하는게 답일 수도 있다. 너무 열심히 하시지 마시고 예. 내가 수익이 이제 많이 났다가 줄어들었거나 아니면 뭐 늦게 진입하셔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났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뭔가이 마이너스를 회복하기 위해서 자꾸 무리한 투자를 자꾸 하시다 보면 지금과 같이 이제 변동성이 큰 장에서 잘못하면은 더 큰 손해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은 현금으로 주식을 사신 분들이라고 하면 지금은 이제 추가 여력이 없는 분들은 가만히 기다리시는게 좋은 시인 좋은 대초법이라고 볼 수 있고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투자의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매번 그 주식을 열심히 한다고 주식을 잘하는게 아니에요. 그 주식은 내가 적절한 시기에 잘 사서 적절한 시기에 잘 파는게 중요한 건데 지금 팔 시기는 아니다. 매도의 실은 별로 없고요. 오히려 이제 반등 구간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좀 생각하실 필요가 있고 다시 주가가 8,포인트 넘어간다라고 하면 또 만 포인트 12,000 포인트 금방 계속 갈 거야라고 이제 보지 마시고 그때부터는 현금이 없는 분들은 좀 비중도 좀 줄이셔서 현금을 좀 만들어 놓고 그지 앞으로 속도는 우리가 1월 달부터 6월 달까지 봤던 그런 속도만큼 빠른 시장은 나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어 그러면 이제 앞에 그 이유는 앞에 이제 많이 뭐 8,000포인트 이상에서 투자했던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이 굉장히 필요하고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그 가격에 오면 890%들이 많겠죠. 본전되면. 예. 그런 물량들을 잘 소화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조금 속도는 좀 여유를 가지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아예 없는 분들 이제 비중이 좀 적어서 이제 내가 늦게 진입했는데 어 내가 진입하자마자 빠졌다 이러 이런 분들은 현금의 여력이 있다라고 하면 오히려 지금은 좀 더 매수를 해야 되는 기회다라고 보고 있습니다.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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