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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제@J UTOPIA

Accuracy score-3.1
순 place199
Scored calls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3.6% / 33.6% / 2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22.9% / 47.9% / 29.2%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 UTOPIA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9)#나스닥 (8)#환율 (7)#미국기술주 (6)#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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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수 SOX 자산배분 | 이제 중요한 갈림길에 왔습니다 | 2026년 8월 4주

J UTOPIA · 2026-08-28 · 유튜브 시청 7,28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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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토피아제입니다. 2026년 8월 4주 반도체스 쏙스 자산 배분 투자 전략 알아보겠습니다. 본 영상은 자산 배분 비중 전략을 다루고 있고요. 자 배분이 아닌 트레디 매매 활용하지 마시기를 당보드릴게요. 주기적 자산 비용 비중 전략은 연진의 기준 사이클에 현재 국면에서 유리하지만 앞으로 분리해질 자산들은 비중을 축소하고 현재는 저평가되 있지만 앞으로 상승 여지가 있는 자산들은 저가 매수를 해서 패시브 리밸런싱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저가 매수 고가 매도를 반복하는 자산 배분 투자를 얘기하고요. 현재 기준 금리 금면은 금리 인하기의 막바지 긴급 금리 인하 직전이죠.

이에서 C 구간의 최후반부라고 볼 수 있고 위험자의 버블이 최고점에 이르는 시기예요. 여러 가지 위험자산 버블 중에서 작년에는 비트코인이 상승장을 마무리했었고 금과 은이 이어가다가 투기적 수요가 반도체로 옮겨갔죠. 반도체가 25년 4월과 26년 4월 이후로 증시가 상승할 때 가장 크게 상승을 했었고 소스지스도 25년 4월부터 시작해서 26년 7월 달까지 1년 3개월 동안 포물선 상승을 만들어 냈어요. 그다음에 되돌림 조정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속소지스를 분석한지가 좀 오래됐더라고요. 주봉 차트에서 추세선 이탈 직전에 분석을 해 드렸던 거 같은데 이때만 해도 이탈을 아직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켜보겠다 이런 기조로 말씀드렸던 거 같고 추세는 이탈하고 5MA를 이탈하면 안 좋다 했죠.

5MA를 이탈하고 10MA를 이탈하면 20MA까지 이탈할 수 있고 22MA는 볼린저 밴드의 미들이죠. 미드를 이탄하는 순간 하방으로 갈 수가 있다. 뭐 이런 식의 흐름을 잘 알려 드렸었고요. 현재 반도체 지수가 6월 이후에 주요 지수 중에서 가장 부진한 상황이잖아요. 코스피 지수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 지수에 투자를 했기 때문에 반도체 수가 어떻게 될지 큰 흐름이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주봉 차트 기준으로 어떤 식의 분기점이 일어날 수 있는지만 오늘 알아볼게요. 먼저 지난 사이클의 상승장 이후에 조정과 하락장을 보면은 22년 9월 정도의 저점에서 시작을 해서 속스가 그때도 거의 2년에 가깝게 상승을 했다가 상승의 기간의 절반 정도 조정을 받았는데 이때 흐름을 보면 상승장 때는 볼저밴드 미들 위로 타고 올라가서 상단과 미들을 오고 가면서 상승을 이어가죠.

중간에 물론 조정이 23년 말에 있었는데 이때는 미들 이탈하고 하단으로 내려갔다가 하단에서 다시 상단으로 돌파 이런 식으로 상승장이 이어갔고 상승장이 마무리됐을 때는 주봉 RSI가 가매도에서 가매수 구간에 이르고 소스는 올라가는데 RSI는 하락하는 하락 다이버전스를 만들고 나서 주요 상승 추세선을 이탈을 했을 때 그때서부터 횡보와 하락장이 시작이 된 거고 이때는 한 번에 본인저밴드 하단까지 이탈을 했었고 그다음에 중단까지 반등. 그리고 상단으로 못 가고 하단에서 중단도 왔다 갔다 하면서 행보하다가 마지막에는 미끄러져서 25년 4월 달에는 200ma에서 바닥을 찍고 올라왔어요.

이번 상승장도 여기서부터 시작이 됐잖아요. 대략 1년 4개월 정도 상승을 했고 기존에 상승장의 절반 정도가 하락 저점이 나왔으니까 이번에도 절반이면 7개월 정도 6, 7개월이라고 대략 생각하면 내년 초 정도가 지나야지 마무리가 되겠구나. 대략적인 흐름은 그럴 수 있겠죠. 포물선 상승이 크게 일어났기 때문에 결말은 거의 다 비슷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직전에 포물선 상승을 했던은 같은 경우는 포물선 상승장에서 하락을 하고 본인저랜드 미드를 이탈하고 나서 100에서 저점을 찍고 올라왔어요. 소스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200MA까지도 내려갔었고 바닥은 100에서 200 EMA 사이가 되겠다.

뭐 대략적으로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죠. 지금서부터 계속 하락한다. 뭐 이런 말 하는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이런 저점을 한번 테스트할 수 있다. 왜냐면은 포무선 상승이 끝나고 조정이 시작됐고 바닥을 만들 거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반도체 지수는 주봉 첫차장에서 5 EMA와 10 EMA 사이에 상승 추세선이 있었잖아요. 상승 추세선 이탈 5EMA 이탈. 그 요쯤에서부터 저는 회원분들이랑 주식 시장 비중 줄였었고요. 속수도 마찬가지로 줄였었고 하락장은 피해 있다가 여기서 단기 하락 추세를 돌파하는 순간 커다란 양봉 나왔을 때 이때 다시 비중을 추가해서 꼭대기에 있던 비중만큼 그 이상 비중을 원래 확대했었는데 만만치가 않아요.

상승의 힘이 너무 약하고 뭐 그나마 SPX나 나스닥은 전고천 근처라도 가는데 소스는 너무 포물선 상승이었기 때문에 한 번에 V자 반등하는 건 역시 어려운 거 같아요. 저는 코스피지스 분석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조정이 A파 조정, B파 반등, C파 조정이 있을 수 있다. 뭐 이런 식의 흐름을 말씀드렸죠. 파 반등을 노리고 있었는데 지금 끝난 건지 아직 도중인 건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만약에 끝이라면 푸른색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할 거고요. 거기가 최근에 직전 고점 부분인 12,700포인트 되거든요. 12,700포인트 정도 상단을 넘어서면 베어마켓 랠리가 아직도 남았다고 볼 수 있고요.

그러면은 조금 더 고점을 높일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반등했을 때 푸른 추세선을 돌파를 못 하면은 저항을 받고 내려오면은 결국에는 아래쪽에 지지선을 테스트해야 되는데이 지지선은 과거의 상승장 때도 유사하게 관찰됐던 중요한 지지선이에요.이 지선을 이탈하면 다시 볼린저 밴드 하단으로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볼린저 밴드의 미들이 20MA거든요. 20MA랑 볼린저밴드 미들이랑 붉은색 최선의지지 구간이 유사하죠. 12,000 정도라고 볼 수 있거든요. 만약에 소스가 12,000 이하로 하락하게 되면 볼린저 밴드 미들 아래로 내려왔기 때문에 볼린저 밴드의 하단까지는 내려갈 것으로 생각이 들고 이런 식으로 하단을 한번 찍으러 가는 거죠.

하단을 저번에 안 찍었잖아요. 하단을 찍는 하락이 일어난다면 하단이 50랑 유사하게 있는데 일차적으로는 거기까지 조정이 가능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옛날에도 소스가 급하락하는게 아니라 본인저 밴드가 확장된 다음에 옆으로 횡보하는 기간이 있잖아요. 이번에도 확장이 크게 일어났다가 횡보하는 기간이 있을 수 있겠죠. 예전에 IT 버블 때도 속스가 바로 하락한게 아니라 고점에서 횡보하다가 장기적으로 하락했거든요. 따라서 지금은 한 번에 200MA까지 가는 거는 아직은 잘 모르겠고 아마도 볼리저 밴드의 하단에 반등이 일어나서 하단과 중단을 테스트하고 운이 좋으면은 상단도 한번 가보고 그러면서 볼린저 밴드가 좁아지는 거죠.

그렇게 횡보 조정 기간을 거치다가 거점을 한번 내리고 올라가거나 옛날에도 바로 올라간 적도 있죠. 보라색으로 저점을 안 가고 반등이 일어나서 신고가를 가거나 이런 둘 중의 흐름이 나올 거 같아요. 현재 속스는 추세전이 수렴하는 한가운데 있잖아요. 따라서 얼마 안 남았거든요. 주봉이니까 1, 2주 안에 흐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고 객스널 미팅 발표하기 직전인데 이후에 증시가 급등을 하게 되면 속수도 12,700을 넘어갈 거고 그러면은 볼린저 밴드의 중단을 이탈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단으로 올라왔고 정글점도 돌파하면 최소한 행보하거나 베어마켓 랠리가 연장될 확률 여기 상승장이라고 썼는데 상승장이 아니고 베어마켓 랠리고요.

상승장 가능성도 물론 높아지는 거죠. 그런 식의 전개가 될 거고 만약에 이번에 12,000을 이탈하게 되면은 중요한 치재선과 볼리저 밴드의 미드를 이탈했기 때문에 볼리저 밴드의 하단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생긴다. 하락하고 나서 뭐 더 많이 하락할지 지그재그로 박스권을 횡보하면서 볼린저 밴드가 좁아지는 구간을 거칠지 거기에 대해서는 그 후에 알아봐야겠죠. 따라서 현재로서는 12,000 지지와 12,700의 저항이 중요하다.요 안에 갇혀 있는 형국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비중을 많이 축소했어요. 반도체나 국내 증시 비중을 많이 축소했고 크립토 비중을 많이 늘린 상황이고 6월 달에이 반도체 지수가 고점을 찍을 때 비트코인과 크립토는 찐 바닥이었거든요.

그 부분을 저는 유심히 봤었고 크립토는 그래서 5월 달 말에서 6월 달부터 모으기 시작했잖아요. 근데 너무 급등을 해서 물량을 다 모으진 못했지만 시작한 거는 반도체 실수가 고점일 때부터 시작을 했던 거 같아요. 지금 증시에서 가장 반도체 지수가 상대적으로 흐름이 뒤쳐지는 건 맞는 거 같고요. 국내 주시도 그런 거 같고 반도체가 나빠서 그렇다기보다 반도체 수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정폭이 크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RSI가 과매도에서 과매수로 가면 나중에는 다시 과매도를 한번 찍는 장기간의 횡보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 지금도 RSI가 내려가고 있고 대략 이런 느낌이라고 볼 수 있죠.

여기 최세 이탈하기 직전 24년 8월 정도의 느낌일 수 있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만약에 하락을 한다면 RSI가 바닥을 찍는 흐름이 나올 수 있고 RSI가 바닥이 되면 그때는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패시브 자산비부 비중 조정에는 반도체가 고점을 찍고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때쯤에는 비중을 줄였어야 되지만 지금은 일차적으로 하락이 일어났고 뭐 추가 하락이 일어날 수 있고 이런 상황이잖아요. 비중을 미리 축소를 하셨다면은 거기에 맞게 보유하고 있다가 나중에 저점 구간에 왔을 때는 비중을 확대하는 식으로 진행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비중을 아직까지 줄이지 못하신 분들이면은 좀 애매해요. 여기서 상승할지도 모르고 이미 하락한 분량도 많고 해서 적극적으로 비중을 줄이는 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많이 하락하면 그때 비중을 담는 식으로 대응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앞도 반도체 지질 지수 분석 주봉 차트 기준으로 정기적으로 분석할 계획이고.

#금리#비트코인#코스피#S&P500#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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